[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7.14(수)
▶️ Analyst’s Comment
1. 한샘 매각 update
ㅡ 매각 대상: 30.21%(조창걸 회장(15.45%) 및 특수 관계자 지분)
ㅡ 인수후보: IMM PE(유력), 한앤컴퍼니, LG 가전부문, SK 쇼핑부문, 신세계, 롯데 등
> 현재 IMM PE와 '경영권 매각'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됨
> IMM PE는 대주주로 있는 온라인 가구 판매 플랫폼 기업 오하임아이엔티와 시너지를 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인수를 추진 중
> 대기업은 가구 렌탈 사업 분야와의 접목 검토
ㅡ 매각 예상가: 한샘 희망가 주당 25만원 수준(약 1.7조원)
>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조정될 여지가 있지만, IMM PE의 인수 의지가 강해 이를 수용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짐
> IMM PE는 지난해 조성한 블라인드펀드 '로즈골드 4호'를 활용해 한샘 투자를 단행할 계획
ㅡ 매각 주관사: 없음, 회사가 직접 IMM PE 측과 협상 중
ㅡ 인수 자문: 국내 대형 회계법인 한 곳
ㅡ 일정: 14일 오전 11시 이사회에 준하는 최고 경영진 회의에서 매각 여부 및 협상 대상자 등을 논의할 예정
> 빠르면 이번 주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전망
> 언론에 따르면, IMM PE와 이번 주말 약 1.3조원 규모의 MOU를 체결할 전망
ㅡ 거론되는 배경: (1) 후계자 부재(고령이 된 창업주, 후계자 선정과 승계)
>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 슬하에 1남 3녀
> 장남인 외아들은 2012년 사망. 세 자매는 각각 1.32%, 0.88%, 0.72%의 지분을 보유 중이지만 경영에 뜻이 없는 것으로 파악
> 손자들이 2003년생과 2005년생이어서 아직 어린데다 며느리 역시 경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지 않는 상황
> 창업주인 조창걸 명예회장이 1994년 경영에서 손을 뗀 후 전문경영인 체제(최양하 회장(~2019년) → 강승수 회장)
> 적임자가 아니면 아들을 비롯해 누구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것이 조 회장의 지론
ㅡ 거론되는 배경: (2) 기업가치 산정 적기 판단
> 한샘은 지난 2년반 전에도 칼라일, MBK파트너스, CJ 등과 매각 논의가 진행됐지만, 가격의 눈높이가 달라 결국 협상 결렬(이 당시 한샘 측에서 제시한 금액은 주당 약 20만원)
> 최근 IMM PE가 매도자의 희망 가격에 맞춰주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면서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됨(한샘의 자사주(26.7%)까지 감안해 높은 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COVID-19 팬데믹으로 집 꾸미기(홈퍼니싱) 수요 급증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반영
ㅡ 거론되는 배경: (3) ESG 경영 강화
> 2017년 성추문, 2018년 대리점 상대 갑질 논란, 올해 초 비자금 조성 의혹 등 각종 구설수에 휩싸이며 기업 이미지 악화
> PEF 운용사가 한샘 인수에 성공한다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지표 개선 가능할 전망
ㅡ 회사의 영업이나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매각하는 게 아니라 후계자 부재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PE의 등장이 부자연 스럽지는 않다는 판단
ㅡ 이번에도 매각이 최종적으로 결렬된다 하더라도, 향후 한샘에 대한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전망
> 한샘에 대한 전망 및 밸류에이션은 다음 자료 참고(2021.04.21. 1Q21 Review)
ㅡ 만약, 한샘이 실제로 주당 20만원 이상에서 매각될 경우, Peer인 현대리바트의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
> 한샘의 경우 대표적인 B2C 업체이고, 현대리바트의 경우 B2B 업체이다 보니 밸류에이션 갭이 존재할 수 밖에 없지만, 현대리바트 역시 B2C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투자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wxYXdW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한샘 매각 update
ㅡ 매각 대상: 30.21%(조창걸 회장(15.45%) 및 특수 관계자 지분)
ㅡ 인수후보: IMM PE(유력), 한앤컴퍼니, LG 가전부문, SK 쇼핑부문, 신세계, 롯데 등
> 현재 IMM PE와 '경영권 매각'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됨
> IMM PE는 대주주로 있는 온라인 가구 판매 플랫폼 기업 오하임아이엔티와 시너지를 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인수를 추진 중
> 대기업은 가구 렌탈 사업 분야와의 접목 검토
ㅡ 매각 예상가: 한샘 희망가 주당 25만원 수준(약 1.7조원)
>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조정될 여지가 있지만, IMM PE의 인수 의지가 강해 이를 수용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짐
> IMM PE는 지난해 조성한 블라인드펀드 '로즈골드 4호'를 활용해 한샘 투자를 단행할 계획
ㅡ 매각 주관사: 없음, 회사가 직접 IMM PE 측과 협상 중
ㅡ 인수 자문: 국내 대형 회계법인 한 곳
ㅡ 일정: 14일 오전 11시 이사회에 준하는 최고 경영진 회의에서 매각 여부 및 협상 대상자 등을 논의할 예정
> 빠르면 이번 주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전망
> 언론에 따르면, IMM PE와 이번 주말 약 1.3조원 규모의 MOU를 체결할 전망
ㅡ 거론되는 배경: (1) 후계자 부재(고령이 된 창업주, 후계자 선정과 승계)
>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 슬하에 1남 3녀
> 장남인 외아들은 2012년 사망. 세 자매는 각각 1.32%, 0.88%, 0.72%의 지분을 보유 중이지만 경영에 뜻이 없는 것으로 파악
> 손자들이 2003년생과 2005년생이어서 아직 어린데다 며느리 역시 경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지 않는 상황
> 창업주인 조창걸 명예회장이 1994년 경영에서 손을 뗀 후 전문경영인 체제(최양하 회장(~2019년) → 강승수 회장)
> 적임자가 아니면 아들을 비롯해 누구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것이 조 회장의 지론
ㅡ 거론되는 배경: (2) 기업가치 산정 적기 판단
> 한샘은 지난 2년반 전에도 칼라일, MBK파트너스, CJ 등과 매각 논의가 진행됐지만, 가격의 눈높이가 달라 결국 협상 결렬(이 당시 한샘 측에서 제시한 금액은 주당 약 20만원)
> 최근 IMM PE가 매도자의 희망 가격에 맞춰주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면서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됨(한샘의 자사주(26.7%)까지 감안해 높은 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COVID-19 팬데믹으로 집 꾸미기(홈퍼니싱) 수요 급증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반영
ㅡ 거론되는 배경: (3) ESG 경영 강화
> 2017년 성추문, 2018년 대리점 상대 갑질 논란, 올해 초 비자금 조성 의혹 등 각종 구설수에 휩싸이며 기업 이미지 악화
> PEF 운용사가 한샘 인수에 성공한다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지표 개선 가능할 전망
ㅡ 회사의 영업이나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매각하는 게 아니라 후계자 부재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PE의 등장이 부자연 스럽지는 않다는 판단
ㅡ 이번에도 매각이 최종적으로 결렬된다 하더라도, 향후 한샘에 대한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전망
> 한샘에 대한 전망 및 밸류에이션은 다음 자료 참고(2021.04.21. 1Q21 Review)
ㅡ 만약, 한샘이 실제로 주당 20만원 이상에서 매각될 경우, Peer인 현대리바트의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
> 한샘의 경우 대표적인 B2C 업체이고, 현대리바트의 경우 B2B 업체이다 보니 밸류에이션 갭이 존재할 수 밖에 없지만, 현대리바트 역시 B2C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투자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wxYX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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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인사이드
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한샘, 최대주주등 보유 주식 및 경영권 양도 관련 양해각서 체결
> 매도인: 최대주주 조창걸외 특수관계인 7인
> 매수인: IMM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 양해 각서 주요 내용
- 향후 실사 진행 예정
- 매수인에 대한 독점적 협상권 부여
- 상호 비밀 유지 의무
https://bit.ly/3kgcBQh
> 매도인: 최대주주 조창걸외 특수관계인 7인
> 매수인: IMM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 양해 각서 주요 내용
- 향후 실사 진행 예정
- 매수인에 대한 독점적 협상권 부여
- 상호 비밀 유지 의무
https://bit.ly/3kgcBQh
▶️ '아파트는 성냥갑'이라는 편견을 깨는 싱가포르의 '인터레이스'
- '인터레이스' 설계 구조 다이어그램
- 건물 블록이 겹치면서 생기는 빈 공간에는 수영장, 공원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
- '인터레이스' 설계 구조 다이어그램
- 건물 블록이 겹치면서 생기는 빈 공간에는 수영장, 공원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7.15(목)
✅ 주요 상품
- WTI 73.13 -2.82%
- BRENT 74.76 -2.26%
✅ 주요 종목
▲ 한샘 +24.68%, 현대리바트 +4.50%, 삼성엔지니어링 +2.22%
▼ ESR켄달스퀘어리츠 -3.05%, 지누스 -2.34%, DL이앤씨 -1.96%
☑️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80억원, 대우건설 67억원, 현대리바트 43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39억원, 삼성물산 33억원, 현대리바트 2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한샘 -543억원, 현대건설 -35억원, DL이앤씨 -30억원
☑️ 기관 순매도
- 한샘 -207억원, 대우건설 -42억원, 현대건설 -31억원
▶️ Analyst’s Comment
1) 더디기만 한 건축 허가 및 착공
2) 레미콘 운반비 인상
3) 쓰레기가 돈이 되는 시대
▶️ 주요 기업 Daily News
■ 정창선 중흥 회장 "대우건설 돈, 단 한 푼도 밖으로 안 빠져나갈 것" (아시아경제)
https://bit.ly/3ejIm7A
■ '2세 승계' 발판, 중흥토건에 쏠리는 무게추 (더벨)
https://bit.ly/3i6y0J8
■ 중흥에 안기는 대우건설, 등급 상향 기대감 축소 (더벨)
https://bit.ly/3repsUS
■ [건설사 인력배치 트렌드] GS건설, 플랜트 감소 한창, '주택·신사업' 중심 전략 (더벨)
https://bit.ly/3rbgac6
■ GS건설·GS샵, 국내 최초 인테리어제품 홈쇼핑 방송 실시 (EBN)
https://bit.ly/2VysGqf
■ '105층 1개동→50층 3개동' GBC 설계변경 연내 추진 (땅집고)
https://bit.ly/3kl0l1g
■ 와이즈타워 매입구조 윤곽, 신한알파 '자산 2조' 눈앞 (더벨)
https://bit.ly/3B6vBXu
■ 태영건설, 청년주택 사업 키워드 '초기투자' (더벨)
https://bit.ly/3xGx4Sv
■ 한라, 여주 세라지오CC 1530억에 매각, 유동성 확보 목적 (뉴시스)
https://bit.ly/3wANeLP
■ 수익성 주춤한 성신양회, 김태현 신임 회장 과제는 (더벨)
https://bit.ly/3xG92XF
▶️ 정책/지표 Update
■ 유승민 "무주택자 LTV 80%로 확대, 신혼부부 더 완화" (매경)
https://bit.ly/3wMt3L2
■ 주택 공급 확대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유 "더디기만 한 건축 허가·착공" (조선)
https://bit.ly/3hF7qrx
■ 정부 합동 '한국판 뉴딜 2.0 추진계획' 발표 (기재부)
https://bit.ly/3B0iF5H
■ 청년 세대의 전·월세 주거비 부담을 줄여나가겠습니다 (국토부)
https://bit.ly/3idzNME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뿔난' 강남 재건축 단지들, 압구정·은마 등 28곳 연합회 결성 (머투)
https://bit.ly/3wGRUjl
✔️ 간접/대체투자
■ '오늘의집' 버킷플레이스, 가구 전용 물류센터 오픈 (한경)
https://bit.ly/3kjwOVr
■ 부동산 리테일 시장,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코로나 견디기 (매경)
https://bit.ly/2UfRanT
■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 3분기째 우상향, 수요자 쏠림 지속 (이데일리)
https://bit.ly/3wFZASP
■ 후너스빌딩 인수 우협에 이지스, 분당권역 거래 활발 (더벨)
https://bit.ly/3hEaaFu
■ 행정공제회, 3억달러 글로벌 사모인프라 SMA에 그로브너 (파이낸셜)
https://bit.ly/3iezQHQ
■ [위기or기회? 호텔街 지각변동 ①] 손바뀜 늘어난 韓 호텔 (이코노믹리뷰)
https://bit.ly/3r9l6hs
■ [위기or기회? 호텔街 지각변동 ②] '6성급' 향해 나아간다, 호텔 키우는 공룡들 (이코노믹리뷰)
https://bit.ly/3eirde9
■ [위기or기회? 호텔街 지각변동 ③] 위기마다 펼쳐진 글로벌호텔 M&A, 2021 韓 '닮은꼴'? (이코노믹리뷰)
https://bit.ly/3rdR6B9
✔️ 해외 건설
■ UAE, Borouge 4 초기 토목공사 업체 선정 (해외건설협회)
■ 중남미 건설시장 잡아라 'K-건설의 엘도라도' 급부상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idK0Zk
■ K-건설 '황금의 땅' 중남미...정부-건설사 '코리아 팀워크'로 뚫는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wHb9Jw
✔️ 국내 건설
■ 철근·시멘트 대란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건설현장 멈추나 (뉴스핌)
https://bit.ly/3yVBIft
■ 중견건설사 거침없는 M&A, '신사업·사세확장' 일석이조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ekeg3y
■ 리모델링 수주혈전, '조직' 키우는 대형사 (대한경제)
https://bit.ly/3hFesg7
■ 리모델링 시장에 몰리는 대형 건설사들 (동아)
https://bit.ly/3ehkPnD
■ 상반기 공공공사 입찰액 17.7兆, 5년來 최다 (대한경제)
https://bit.ly/3kjCr61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쓰레기가 돈이 되는 시대', 올 들어 주가 210% 오른 곳 (한경)
https://bit.ly/2U8QOQ1
■ 폐기물, 환경신기술 시장 주도 (대한경제)
https://bit.ly/3xIKzRo
■ 중국핵공업그룹, 소형모듈원전 첫 상용프로젝트 착수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2T9nmsA
✔️ 건자재
■ 美 목재 가격 급락세, 파월 '일시적 인플레' 전망 뒷받침하나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kjRBbF
■ 수도권 레미콘 운반비 8%↑, 건설업계 '근심' (대한경제)
https://bit.ly/3AXa7fE
■ 레미콘사, 건설사에 단가 인상분 떠넘기기 (대한경제)
https://bit.ly/3yYM2mR
■ "타도 오늘의집" 집꾸미기-하우저 합병 추진 (한경)
https://bit.ly/2U9l8tO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yZQ6Dr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주요 상품
- WTI 73.13 -2.82%
- BRENT 74.76 -2.26%
✅ 주요 종목
▲ 한샘 +24.68%, 현대리바트 +4.50%, 삼성엔지니어링 +2.22%
▼ ESR켄달스퀘어리츠 -3.05%, 지누스 -2.34%, DL이앤씨 -1.96%
☑️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80억원, 대우건설 67억원, 현대리바트 43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39억원, 삼성물산 33억원, 현대리바트 2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한샘 -543억원, 현대건설 -35억원, DL이앤씨 -30억원
☑️ 기관 순매도
- 한샘 -207억원, 대우건설 -42억원, 현대건설 -31억원
▶️ Analyst’s Comment
1) 더디기만 한 건축 허가 및 착공
2) 레미콘 운반비 인상
3) 쓰레기가 돈이 되는 시대
▶️ 주요 기업 Daily News
■ 정창선 중흥 회장 "대우건설 돈, 단 한 푼도 밖으로 안 빠져나갈 것" (아시아경제)
https://bit.ly/3ejIm7A
■ '2세 승계' 발판, 중흥토건에 쏠리는 무게추 (더벨)
https://bit.ly/3i6y0J8
■ 중흥에 안기는 대우건설, 등급 상향 기대감 축소 (더벨)
https://bit.ly/3repsUS
■ [건설사 인력배치 트렌드] GS건설, 플랜트 감소 한창, '주택·신사업' 중심 전략 (더벨)
https://bit.ly/3rbgac6
■ GS건설·GS샵, 국내 최초 인테리어제품 홈쇼핑 방송 실시 (EBN)
https://bit.ly/2VysGqf
■ '105층 1개동→50층 3개동' GBC 설계변경 연내 추진 (땅집고)
https://bit.ly/3kl0l1g
■ 와이즈타워 매입구조 윤곽, 신한알파 '자산 2조' 눈앞 (더벨)
https://bit.ly/3B6vBXu
■ 태영건설, 청년주택 사업 키워드 '초기투자' (더벨)
https://bit.ly/3xGx4Sv
■ 한라, 여주 세라지오CC 1530억에 매각, 유동성 확보 목적 (뉴시스)
https://bit.ly/3wANeLP
■ 수익성 주춤한 성신양회, 김태현 신임 회장 과제는 (더벨)
https://bit.ly/3xG92XF
▶️ 정책/지표 Update
■ 유승민 "무주택자 LTV 80%로 확대, 신혼부부 더 완화" (매경)
https://bit.ly/3wMt3L2
■ 주택 공급 확대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유 "더디기만 한 건축 허가·착공" (조선)
https://bit.ly/3hF7qrx
■ 정부 합동 '한국판 뉴딜 2.0 추진계획' 발표 (기재부)
https://bit.ly/3B0iF5H
■ 청년 세대의 전·월세 주거비 부담을 줄여나가겠습니다 (국토부)
https://bit.ly/3idzNME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뿔난' 강남 재건축 단지들, 압구정·은마 등 28곳 연합회 결성 (머투)
https://bit.ly/3wGRUjl
✔️ 간접/대체투자
■ '오늘의집' 버킷플레이스, 가구 전용 물류센터 오픈 (한경)
https://bit.ly/3kjwOVr
■ 부동산 리테일 시장,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코로나 견디기 (매경)
https://bit.ly/2UfRanT
■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 3분기째 우상향, 수요자 쏠림 지속 (이데일리)
https://bit.ly/3wFZASP
■ 후너스빌딩 인수 우협에 이지스, 분당권역 거래 활발 (더벨)
https://bit.ly/3hEaaFu
■ 행정공제회, 3억달러 글로벌 사모인프라 SMA에 그로브너 (파이낸셜)
https://bit.ly/3iezQHQ
■ [위기or기회? 호텔街 지각변동 ①] 손바뀜 늘어난 韓 호텔 (이코노믹리뷰)
https://bit.ly/3r9l6hs
■ [위기or기회? 호텔街 지각변동 ②] '6성급' 향해 나아간다, 호텔 키우는 공룡들 (이코노믹리뷰)
https://bit.ly/3eirde9
■ [위기or기회? 호텔街 지각변동 ③] 위기마다 펼쳐진 글로벌호텔 M&A, 2021 韓 '닮은꼴'? (이코노믹리뷰)
https://bit.ly/3rdR6B9
✔️ 해외 건설
■ UAE, Borouge 4 초기 토목공사 업체 선정 (해외건설협회)
■ 중남미 건설시장 잡아라 'K-건설의 엘도라도' 급부상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idK0Zk
■ K-건설 '황금의 땅' 중남미...정부-건설사 '코리아 팀워크'로 뚫는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wHb9Jw
✔️ 국내 건설
■ 철근·시멘트 대란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건설현장 멈추나 (뉴스핌)
https://bit.ly/3yVBIft
■ 중견건설사 거침없는 M&A, '신사업·사세확장' 일석이조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ekeg3y
■ 리모델링 수주혈전, '조직' 키우는 대형사 (대한경제)
https://bit.ly/3hFesg7
■ 리모델링 시장에 몰리는 대형 건설사들 (동아)
https://bit.ly/3ehkPnD
■ 상반기 공공공사 입찰액 17.7兆, 5년來 최다 (대한경제)
https://bit.ly/3kjCr61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쓰레기가 돈이 되는 시대', 올 들어 주가 210% 오른 곳 (한경)
https://bit.ly/2U8QOQ1
■ 폐기물, 환경신기술 시장 주도 (대한경제)
https://bit.ly/3xIKzRo
■ 중국핵공업그룹, 소형모듈원전 첫 상용프로젝트 착수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2T9nmsA
✔️ 건자재
■ 美 목재 가격 급락세, 파월 '일시적 인플레' 전망 뒷받침하나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kjRBbF
■ 수도권 레미콘 운반비 8%↑, 건설업계 '근심' (대한경제)
https://bit.ly/3AXa7fE
■ 레미콘사, 건설사에 단가 인상분 떠넘기기 (대한경제)
https://bit.ly/3yYM2mR
■ "타도 오늘의집" 집꾸미기-하우저 합병 추진 (한경)
https://bit.ly/2U9l8tO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yZQ6Dr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아시아경제
정창선 중흥 회장 "대우건설 돈, 단 한 푼도 밖으로 안 빠져나갈 것"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14일 대우건설 인수와 관련해 "회사를 살리고자 인수를 결심했으며 (대우건설을) 세계적 건설 기업으로 키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날 광주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우건설은 뛰어난 기술력과 훌륭한 인재가 있으나 그동안 주인 없는 회사로 경영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대우건설 최대주주(지분 50.75%)인 KDBI는 중흥 컨소시엄을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