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집값 급등에 MZ세대 6명중 1명 '주포자'로, 양극화 심화 우려
- '내집' 여부, MZ세대 갈등 불씨
- 소득 비슷해도 아파트 소유 따라, 자산 차이 최소 수억 이상 벌어져
- 무주택 2030 "미래 불안해져" 호소, 유주택자는 "집값 더 오르길" 기대
- 전문가 "젊은층 주택마련 기회 줘야, 세대내 양극화, 큰 사회문제 될수도"
https://bit.ly/3bFL99p
▶️ 집값 급등에 MZ세대 6명중 1명 '주포자'로, 양극화 심화 우려
- '내집' 여부, MZ세대 갈등 불씨
- 소득 비슷해도 아파트 소유 따라, 자산 차이 최소 수억 이상 벌어져
- 무주택 2030 "미래 불안해져" 호소, 유주택자는 "집값 더 오르길" 기대
- 전문가 "젊은층 주택마련 기회 줘야, 세대내 양극화, 큰 사회문제 될수도"
https://bit.ly/3bFL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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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급등에 MZ세대 6명중 1명 ‘주포자’로… 양극화 심화 우려
#1. 2016년 결혼한 남모 씨(36)는 올 7월까지 서울의 한 공무원 임대 아파트에서 살았다. 지난해부터 이사할 집을 알아봤지만 임대 보증금 9000만 원으론 인근 빌라 전세…
[11/5 출근길 읽을거리 #8 /KTB 라진성]
▶️ 재건축 규제 완화, '시기상조'라는 정부 vs. '정상화'라는 서울시
- 서울시 오세훈 취임 후 주택공급 실적 발표하며 '재건축 규제 완화 이르다'는 정부와 대립각 세워
- 여의도·압구정 등 속도 조절 필요성도 언급
https://bit.ly/3mHZ5G6
▶️ 재건축 규제 완화, '시기상조'라는 정부 vs. '정상화'라는 서울시
- 서울시 오세훈 취임 후 주택공급 실적 발표하며 '재건축 규제 완화 이르다'는 정부와 대립각 세워
- 여의도·압구정 등 속도 조절 필요성도 언급
https://bit.ly/3mHZ5G6
헤럴드경제
재건축 규제 완화…‘시기상조’라는 정부 vs. ‘정상화’라는 서울시 [부동산360]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재건축 규제 완화를 두고 시기상조라고 언급한 데 대해 서울시가 “서울시의 생각은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정부의 전방위적인 부동산 규제가 신규 주택 공급을 줄여 시장 불안을 야기했고 시장 안정화를 위해 규제의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게 서울시 측 주장이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4일 서울시청에서 주택 공급 관련 기자설명회를 마친 뒤 “정부의 규제가 제대로 작동했다면 시장의 ...
[11/5 출근길 읽을거리 #9 /KTB 라진성]
▶️ '요소 품귀현상' 비료·시멘트까지 덮쳤다
- 생산 줄이기 시작한 비료업체, 이달 중순부터 공급차질 우려
- 요소수는 시멘트 생산과정에서 소성로의 온도가 1000℃ 이상으로 올라가면 질소산화물이 발생하는데, 요소수를 뿌려 이를 제거
- 시멘트 업계 "올해까지는 남은 재고로 버틸 수 있겠지만, 연말쯤 요소수를 추가로 확보하지 못하면 소성로 가동이 멈출 수밖에 없다"
https://bit.ly/2ZYlRAY
▶️ '요소 품귀현상' 비료·시멘트까지 덮쳤다
- 생산 줄이기 시작한 비료업체, 이달 중순부터 공급차질 우려
- 요소수는 시멘트 생산과정에서 소성로의 온도가 1000℃ 이상으로 올라가면 질소산화물이 발생하는데, 요소수를 뿌려 이를 제거
- 시멘트 업계 "올해까지는 남은 재고로 버틸 수 있겠지만, 연말쯤 요소수를 추가로 확보하지 못하면 소성로 가동이 멈출 수밖에 없다"
https://bit.ly/2ZYlRAY
아시아경제
'요소 품귀현상' 비료·시멘트까지 덮쳤다
요소 품귀현상이 비료와 시멘트 생산차질로 번지고 있다. 요소수에서 시작된 공급부족사태가 점차 다른 산업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비료업체들은 당장 이달 중순부터 공급 차질을 우려하고 있으며 공해물질 저감에 요소수를 사용하는 시멘트 제조업체들은 연말까지 버티기 어렵다고 호소한다. 4일 NH농협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풍농 등 국내 중소 비료제조업체들은 최근 들어 요소비
[11/5 출근길 읽을거리 #10 /KTB 라진성]
▶️ 민·관 공동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크게 강화된다
- 민·관공동사업 시 민간 이윤율 상한 설정 제도화(6% 또는 10% 제한 법안 발의)
- 공공의 출자비율이 50%를 초과하는 민·관공동사업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 민․관 공동사업 추진과정의 공공성 강화
- 도시개발사업 관리․감독 강화
https://bit.ly/3o272Fk
▶️ 민·관 공동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크게 강화된다
- 민·관공동사업 시 민간 이윤율 상한 설정 제도화(6% 또는 10% 제한 법안 발의)
- 공공의 출자비율이 50%를 초과하는 민·관공동사업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 민․관 공동사업 추진과정의 공공성 강화
- 도시개발사업 관리․감독 강화
https://bit.ly/3o272Fk
www.molit.go.kr
국토부,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강화 추진
[1] 민간의 개발이익 환수 강화 △ 민·관공동사업 시 민간 이윤율 상한 설정 제도화 △ 공공의 출자비율이 50%를 초과하는 민·관공동사업은 분양가 상한제 적
[11/5 출근길 읽을거리 #11 /KTB 라진성]
▶️ 잔금대출 기준 '시세→분양가' 은행권 확산, 입주 차질 우려도
- KB 이어 신한도 잔금대출 분양가 넘지 못하게 지침 강화
- 하나는 분양가 70% 이내, 우리는 DSR 기준으로 강화하기도
https://bit.ly/3CMkq6F
▶️ 잔금대출 기준 '시세→분양가' 은행권 확산, 입주 차질 우려도
- KB 이어 신한도 잔금대출 분양가 넘지 못하게 지침 강화
- 하나는 분양가 70% 이내, 우리는 DSR 기준으로 강화하기도
https://bit.ly/3CMkq6F
뉴스1
[단독] 잔금대출 기준 '시세→분양가' 은행권 확산…입주 차질 우려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11/5 출근길 읽을거리 #12 /KTB 라진성]
▶️ GS건설·SK에코플랜트, '10조' 방글라데시 철도사업 타당성조사 착수
- 지난달 조사 돌입, 9개월 소요 예정
- 사업성 등 조사 완료 뒤 본계약 체결
https://bit.ly/3ELRZ9L
▶️ GS건설·SK에코플랜트, '10조' 방글라데시 철도사업 타당성조사 착수
- 지난달 조사 돌입, 9개월 소요 예정
- 사업성 등 조사 완료 뒤 본계약 체결
https://bit.ly/3ELRZ9L
[11/5 출근길 읽을거리 #12 /KTB 라진성]
▶️ 전기차 생산 혁명에 역행하는 한국
- 닛산자동차가 지난달 8일 공개한 최신 전기차 ‘아리아’ 전용 공장, 장인(匠人)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도장품질 검사 등 다양한 공정의 100% 생산 자동화에 성공
- 자동차공장이 전기차로 바뀌면, 라인의 자동화와 단순화에 따라 생산직 필요 인원 극단적으로 줄어
- EV(전기차) 시프트가 자동차산업을 노동집약형에서 지식집약형으로 완전히 바꾸게 될 것... 미래 자동차 인력 공급도 이에 맞춰 완전히 달라져야
- GM 본사 수뇌부 방한 이후의 한국GM 미래도 EV와 노동환경 변화 대응에 달려, 대응 못하면 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할 수도
- 한국 노동환경이 EV시프트에 대응 못 하면 전기차 시대 한국의 전기차 생산 경쟁력 불투명
https://bit.ly/3k7uJer
▶️ 전기차 생산 혁명에 역행하는 한국
- 닛산자동차가 지난달 8일 공개한 최신 전기차 ‘아리아’ 전용 공장, 장인(匠人)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도장품질 검사 등 다양한 공정의 100% 생산 자동화에 성공
- 자동차공장이 전기차로 바뀌면, 라인의 자동화와 단순화에 따라 생산직 필요 인원 극단적으로 줄어
- EV(전기차) 시프트가 자동차산업을 노동집약형에서 지식집약형으로 완전히 바꾸게 될 것... 미래 자동차 인력 공급도 이에 맞춰 완전히 달라져야
- GM 본사 수뇌부 방한 이후의 한국GM 미래도 EV와 노동환경 변화 대응에 달려, 대응 못하면 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할 수도
- 한국 노동환경이 EV시프트에 대응 못 하면 전기차 시대 한국의 전기차 생산 경쟁력 불투명
https://bit.ly/3k7uJer
조선일보
전기차 생산 혁명에 역행하는 한국 [최원석의 디코드]
전기차 생산 혁명에 역행하는 한국 최원석의 디코드
[11/5 출근길 읽을거리 #13 /KTB 라진성]
▶️ '미국 1위 매트리스' 지누스 둘러싼 복잡한 셈법, '밸류 3조·경영권'
- 이번 딜의 핵심은 경영권을 제외한 투자유치가 핵심
- 미국에 있는 경쟁사 캐스퍼, 퍼플 등이 현재 주가수익비율(PER) 25~30배, 40~50배까지 받고 있는 것에 비하면 현재 지누스 는 저평가 상태
- 지누스 의 이 회장 측이 3조원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를 희망
https://bit.ly/3nWsdst
▶️ '미국 1위 매트리스' 지누스 둘러싼 복잡한 셈법, '밸류 3조·경영권'
- 이번 딜의 핵심은 경영권을 제외한 투자유치가 핵심
- 미국에 있는 경쟁사 캐스퍼, 퍼플 등이 현재 주가수익비율(PER) 25~30배, 40~50배까지 받고 있는 것에 비하면 현재 지누스 는 저평가 상태
- 지누스 의 이 회장 측이 3조원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를 희망
https://bit.ly/3nWsdst
아시아경제
'미국 1위 매트리스' 지누스 둘러싼 복잡한 셈법…'밸류 3조·경영권'
‘아마존 매트리스’로 유명한 미국 온라인 시장점유율 1위의 국내 매트리스 기업 지누스의 지분 인수를 둘러싸고 득과 실을 따지는 복잡한 셈법이 본궤도에 올랐다. SK그룹(SK네트웍스)에 이어 글로벌 사모펀드(PEF)까지 지분 인수 의사를 타진하면서 판이 커진 가운데 기업가치(밸류에이션) 산정과 경영권 포함 여부 등이 거래(딜)의 변수로 꼽힌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누스는 지속가능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1.5(금)
✅ 주요 상품
- WTI +78.8 -2.54%
- BRENT +80.5 -1.77%
✅ 주요 종목
▲ 고려시멘트 +8.01%, 성신양회 +3.77%, 한일현대시멘트 +3.58%
▼ 희림 -3.69%, 한샘 -2.63%, DL이앤씨 -2.56%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64억원, 맥쿼리인프라 37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29억원, GS건설 26억원, 현대건설 2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DL이앤씨 -37억원
☑️ 기관 순매도
- 삼성엔지니어링 -120억원, 맥쿼리인프라 -40억원, 한샘 -34억원
▶️ Analyst’s Comment
1) 3Q21 초기분양률
2) 오피스텔 청약 광풍
3) 요소 품귀현상 시멘트까지 덮쳤다
▶️ 주요 기업 Daily News
■ DL이앤씨·신당8구역 조합, 시공사 계약 해지 법적 공방 (뉴스1)
https://bit.ly/2YfRCVc
■ GS건설·SK에코플랜트, '10조' 방글라데시 철도사업 타당성조사 착수 (더구루)
https://bit.ly/3ELRZ9L
■ 중흥, 대우건설 가격조정 '국내토목·민자사업' 초점 (더벨)
https://bit.ly/2ZZXX8e
■ '서버 마비 주거용 오피스텔' 신길AK푸르지오에 12만6천명 몰려 (연합)
https://bit.ly/3q5RKST
■ 기술·경험·금융 多 갖췄다, 현대건설, 수조원대 '철도' 줄잇는 수주 (머투)
https://bit.ly/3EN2ZUs
■ '미국 1위 매트리스' 지누스 둘러싼 복잡한 셈법, '밸류 3조·경영권' (아시아경제)
https://bit.ly/3nWsdst
■ SK디앤디, 환경부문 약진 '그린 디벨로퍼' 부상 (더벨)
https://bit.ly/3F1TDnZ
■ DL건설, 전국 케이블카 사업 두각 (머투)
https://bit.ly/3bFTlpY
■ 국내 최초의 주택 상장 리츠, '이지스레지던스' 투자 전략은 (더벨)
https://bit.ly/3BLZFXF
▶️ 정책/지표 Update
■ 잔금대출 기준 '시세→분양가' 은행권 확산, 입주 차질 우려도 (뉴스1)
https://bit.ly/3CMkq6F
■ 재건축 규제 완화, '시기상조'라는 정부 vs. '정상화'라는 서울시 (헤럴드)
https://bit.ly/3mHZ5G6
■ 민·관 공동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크게 강화된다 (국토부)
https://bit.ly/3o272Fk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강남 똘똘한 한채, 주담대 막혔는데 어떻게 샀을까 (한겨레)
https://bit.ly/3GQkhle
■ 여의도 시범, 4일 신속통합기획 접수, 여의도 재건축 물꼬 (매경)
https://bit.ly/2YisBZJ
■ 신통기획 재건축 신청 1호는 강남구 '대치 미도' (파이낸셜)
https://bit.ly/3BKv9gL
■ 집값 급등에 MZ세대 6명중 1명 '주포자'로, 양극화 심화 우려 (동아)
https://bit.ly/3bFL99p
✔️ 글로벌 부동산
■ 中 부동산개발업체 카이사도 유동성 위기, 헝다 사태 확산 조짐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CNXiF6
✔️ 간접/대체투자
■ 오피스텔 청약 '광풍', 서버 다운되고 1조 '뭉칫돈' 몰렸다 (한경)
https://bit.ly/3bEJZee
■ 블랙록, 1.4兆 해외 인프라 공동투자펀드 조성 (파이낸셜)
https://bit.ly/3D1Suw5
■ 영국 투자사 M&G, 1조 알파리움타워 입찰 '참전' (더벨)
https://bit.ly/3wfvU0a
■ 메리츠-KTB證, 경남 사천 공동주택 2210억 PF 대출 주선 (파이낸셜)
https://bit.ly/3CPyqfY
✔️ 해외 건설
■ 한수원, 폴란드에 '총 8.4GW 규모' 원전 6기 공급 제안 "기술 전수" (더구루)
https://bit.ly/3nXSSFm
■ "공급 늘려라" 미국 압박에도 OPEC+, 기존 증산 방침 유지 (연합)
https://bit.ly/2ZTBlFQ
■ 이란 핵합의 복원 협상 11월 말 재개 (서경)
https://bit.ly/3nWoaMV
✔️ 건설 업황
■ "건설사들 좋겠네" 수도권 아파트 나오는 족족 완판 (매경)
https://bit.ly/3GPvJgZ
■ "분양시장 이렇게 호황인데" 대형 건설사, 실적 '삐걱', 4분기도 불안감 여전 (뉴스핌)
https://bit.ly/3wfgucp
■ 착공까지 2년이면 뚝딱, 소규모 정비사업, 이거 참 괜찮네 (땅집고)
https://bit.ly/3q9kfij
✔️ 건자재
■ '요소 품귀현상' 비료·시멘트까지 덮쳤다 (아시아경제)
https://bit.ly/2ZYlRAY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2HaJy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주요 상품
- WTI +78.8 -2.54%
- BRENT +80.5 -1.77%
✅ 주요 종목
▲ 고려시멘트 +8.01%, 성신양회 +3.77%, 한일현대시멘트 +3.58%
▼ 희림 -3.69%, 한샘 -2.63%, DL이앤씨 -2.56%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64억원, 맥쿼리인프라 37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29억원, GS건설 26억원, 현대건설 2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DL이앤씨 -37억원
☑️ 기관 순매도
- 삼성엔지니어링 -120억원, 맥쿼리인프라 -40억원, 한샘 -34억원
▶️ Analyst’s Comment
1) 3Q21 초기분양률
2) 오피스텔 청약 광풍
3) 요소 품귀현상 시멘트까지 덮쳤다
▶️ 주요 기업 Daily News
■ DL이앤씨·신당8구역 조합, 시공사 계약 해지 법적 공방 (뉴스1)
https://bit.ly/2YfRCVc
■ GS건설·SK에코플랜트, '10조' 방글라데시 철도사업 타당성조사 착수 (더구루)
https://bit.ly/3ELRZ9L
■ 중흥, 대우건설 가격조정 '국내토목·민자사업' 초점 (더벨)
https://bit.ly/2ZZXX8e
■ '서버 마비 주거용 오피스텔' 신길AK푸르지오에 12만6천명 몰려 (연합)
https://bit.ly/3q5RKST
■ 기술·경험·금융 多 갖췄다, 현대건설, 수조원대 '철도' 줄잇는 수주 (머투)
https://bit.ly/3EN2ZUs
■ '미국 1위 매트리스' 지누스 둘러싼 복잡한 셈법, '밸류 3조·경영권' (아시아경제)
https://bit.ly/3nWsdst
■ SK디앤디, 환경부문 약진 '그린 디벨로퍼' 부상 (더벨)
https://bit.ly/3F1TDnZ
■ DL건설, 전국 케이블카 사업 두각 (머투)
https://bit.ly/3bFTlpY
■ 국내 최초의 주택 상장 리츠, '이지스레지던스' 투자 전략은 (더벨)
https://bit.ly/3BLZFXF
▶️ 정책/지표 Update
■ 잔금대출 기준 '시세→분양가' 은행권 확산, 입주 차질 우려도 (뉴스1)
https://bit.ly/3CMkq6F
■ 재건축 규제 완화, '시기상조'라는 정부 vs. '정상화'라는 서울시 (헤럴드)
https://bit.ly/3mHZ5G6
■ 민·관 공동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크게 강화된다 (국토부)
https://bit.ly/3o272Fk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강남 똘똘한 한채, 주담대 막혔는데 어떻게 샀을까 (한겨레)
https://bit.ly/3GQkhle
■ 여의도 시범, 4일 신속통합기획 접수, 여의도 재건축 물꼬 (매경)
https://bit.ly/2YisBZJ
■ 신통기획 재건축 신청 1호는 강남구 '대치 미도' (파이낸셜)
https://bit.ly/3BKv9gL
■ 집값 급등에 MZ세대 6명중 1명 '주포자'로, 양극화 심화 우려 (동아)
https://bit.ly/3bFL99p
✔️ 글로벌 부동산
■ 中 부동산개발업체 카이사도 유동성 위기, 헝다 사태 확산 조짐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CNXiF6
✔️ 간접/대체투자
■ 오피스텔 청약 '광풍', 서버 다운되고 1조 '뭉칫돈' 몰렸다 (한경)
https://bit.ly/3bEJZee
■ 블랙록, 1.4兆 해외 인프라 공동투자펀드 조성 (파이낸셜)
https://bit.ly/3D1Suw5
■ 영국 투자사 M&G, 1조 알파리움타워 입찰 '참전' (더벨)
https://bit.ly/3wfvU0a
■ 메리츠-KTB證, 경남 사천 공동주택 2210억 PF 대출 주선 (파이낸셜)
https://bit.ly/3CPyqfY
✔️ 해외 건설
■ 한수원, 폴란드에 '총 8.4GW 규모' 원전 6기 공급 제안 "기술 전수" (더구루)
https://bit.ly/3nXSSFm
■ "공급 늘려라" 미국 압박에도 OPEC+, 기존 증산 방침 유지 (연합)
https://bit.ly/2ZTBlFQ
■ 이란 핵합의 복원 협상 11월 말 재개 (서경)
https://bit.ly/3nWoaMV
✔️ 건설 업황
■ "건설사들 좋겠네" 수도권 아파트 나오는 족족 완판 (매경)
https://bit.ly/3GPvJgZ
■ "분양시장 이렇게 호황인데" 대형 건설사, 실적 '삐걱', 4분기도 불안감 여전 (뉴스핌)
https://bit.ly/3wfgucp
■ 착공까지 2년이면 뚝딱, 소규모 정비사업, 이거 참 괜찮네 (땅집고)
https://bit.ly/3q9kfij
✔️ 건자재
■ '요소 품귀현상' 비료·시멘트까지 덮쳤다 (아시아경제)
https://bit.ly/2ZYlRAY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2Ha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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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뉴스1
DL이앤씨·신당8구역 조합, 시공사 계약 해지 법적 공방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1.5(금)
▶️ Analyst’s Comment
1. 3Q21 평균 초기분양률 동향
━ 초기분양률: 아파트 분양 초기(3~6개월) 시점의 총 분양 가구 수 대비 계약 체결 가구 수 비율
━ 조사대상: HUG가 주택 분양보증서를 발급한 뒤 입주자 모집 승인을 받아 분양한 30가구 이상의 전국 민간아파트
━ 초기분양률(분양 후 3∼6개월 내 계약 비율)이 중요한 이유는 1) 실제 수요의 움직임을 가장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지표이며, 2) 중도금대출 심사에 중요(최근에는 70% 이상 요구)하게 작용하고, 3) 저조한 초기계약률은 미분양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 특히 60% 밑으로 내려오면 초기 공사비 충당 등 현금흐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의 초기 분양률 100% 기록. 5대 지방 광역시는 전분기 대비 -4.6%p 하락한 94.4% 기록. 대구 지역이 90.7%로 전분기 98.6%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 기타 지방은 97.8%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초기분양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이처럼 청약시장은 전국적으로 초호황인 상황. 건설사들의 주택부문 수익성은 당분간 양호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2HaJy
▶️ Analyst’s Comment
1. 3Q21 평균 초기분양률 동향
━ 초기분양률: 아파트 분양 초기(3~6개월) 시점의 총 분양 가구 수 대비 계약 체결 가구 수 비율
━ 조사대상: HUG가 주택 분양보증서를 발급한 뒤 입주자 모집 승인을 받아 분양한 30가구 이상의 전국 민간아파트
━ 초기분양률(분양 후 3∼6개월 내 계약 비율)이 중요한 이유는 1) 실제 수요의 움직임을 가장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지표이며, 2) 중도금대출 심사에 중요(최근에는 70% 이상 요구)하게 작용하고, 3) 저조한 초기계약률은 미분양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 특히 60% 밑으로 내려오면 초기 공사비 충당 등 현금흐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의 초기 분양률 100% 기록. 5대 지방 광역시는 전분기 대비 -4.6%p 하락한 94.4% 기록. 대구 지역이 90.7%로 전분기 98.6%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 기타 지방은 97.8%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초기분양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이처럼 청약시장은 전국적으로 초호황인 상황. 건설사들의 주택부문 수익성은 당분간 양호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2HaJy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동산 공약은? 대출규제 완화·세제 정상화 등
- '청년 원가(原價)주택' 등 주택 공급 확대
- 5년 동안 전국 신규주택 250만호 이상(수도권 130만호 이상) 공급
- 1기 신도시 주택의 재건축
- 실수요자에 대한 대출규제 완화와 세제 정상화
- 역세권 민간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300%에서 500%로 상향
https://bit.ly/3BL7sF5
- '청년 원가(原價)주택' 등 주택 공급 확대
- 5년 동안 전국 신규주택 250만호 이상(수도권 130만호 이상) 공급
- 1기 신도시 주택의 재건축
- 실수요자에 대한 대출규제 완화와 세제 정상화
- 역세권 민간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300%에서 500%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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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동산 공약은? 대출규제 완화·세제 정상화 등 - 시사매거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일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되면서 공약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당 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