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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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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로 돈버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주인: @jun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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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구독자 1000명 기념 메가커피 50잔!!

스타벅스를 뿌리고 싶었지만 오늘 계좌가 개박살이 나버려서 단식해야하게 생겼습니다. 아무튼 구독자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ㅎㅎ

링크: https://open.kakao.com/o/gHPEB15g

비밀번호: 구독자 “N”명 기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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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에 대한 현재 관점🤔

1. 비트코인이 유의미한 반등을 보여주려면 최소한 97K에서 추세선을 밟고 올라와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만약 추세선을 밟고 상승한다고 하더라도 전고점까지는 못가고 다시 고꾸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기존에 하락하기만 하면 바로 강한 매수세와 함께 들어올리던 힘은 점점 약해지는 것으로 느껴지고, 알트코인 또한 빌빌 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HYPE 제외..)

3. 저는 이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시장이 스스로 과열이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추세선에서 기술적인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 힘이 지속적인 상승으로 이어지기보다 다시 한 번 큰 조정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4. 그 큰 조정은 아래 매물대가 쌓여있는 86K 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트가 그 정도의 조정을 준다면 알트코인은 하이프 할아버지가 와도 꽤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패닉셀이 한 번 발생하지 않을까 합니다.

5. 이에 따라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고점을 찍은 후, 다시 꺾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 때 진정한 알트장이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비트 추세선 터치시 단타 선물 매수
2) 104-105 근방에서 헷징 숏 포지션 구축 (알트 위주)
3) 빅 조정 이후 86K 근방에서 헷징 숏 풀고, 인생을 건 풀매수
4) 졸업🎉

이상 뇌피셜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러 시나리오 중 지금 가장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는 시나리오를 공유드린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관점이 변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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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밈코인 매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밈코인인 RIZZMAS를 저기 매물대 구간에서 조금씩 사모으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직전에 펌핑 한 번은 주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은근 커뮤니티도 크고, 꽤 열심히 하는 CTO 프로젝트로 보입니다. 매수 추천은 아닙니다. 항상 DYOR

트위터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12/20)

1. STX: sBTC 곧 출시 예정
2. ALEX: : 비트코인 L2 붐은 온다..
3. WIF: 강아지 밈코 대장 중 하나
4. GOAT: AI 밈 대장..맞나?
5. ZEUS: 솔라나 생태계 저시총 -> 절반 익절
6. PNUT: 일론 샤라웃한 다람쥐
7. WLD: AI메타의 대장. 곧 정리 예정 정리 완
8. PUPS: 룬.. 슬슬 정리할 듯
9. AIXBT: 원탑 AI Agent
10. CHAOS: AIXBT가 만든 밈코 AIXBT 베타라서 정리
11. NFTXBT: NFT 시장 붐에 따라 성장하지 않을지
13. AI16Z: AI Agent 내러티브 그 자체
14. hAIyez: Aethir의 AI Agent VC
15. CLOSED: 다오닷펀 텔레그램 봇 봇 성능 별로라 매도
16. 수이 밈코들: FUD, DAM 등 소액
17. RIZZMAS: 크리스마스 대비

중장기로 생각하는 코인은 이정도 홀딩 중이며, 비중은 조금씩 변경해가며 유지 중입니다.

단기로는 선물로 깔짝대는 정도로 하고 있고, ENA, SUI, PEPE 정도 매수했는데 종목을 잘 선택한 건지는 모르겠네요.

반등 주면 STX는 개인적으로 조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온갖 호재가 다 있어도 하락만 하는 기분 나쁜 코인 이더리움과 함께 양대산맥으로 인정합니다.

솔직히 동물 밈코는 힘을 많이 잃었지만, 그래도 다시 상승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서 80K대 까지 더 큰 조정이 다가온다면 추가로 좀 많이 잡아볼까 합니다. (PEPE, DOGE, PNUT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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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사실

HYPE은 오늘도 6% 밖에 안빠졌습니다
Forwarded from SB Crypto
이번 리밸런싱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Thesis는 2가지이다. 조금 당연한 소리이기도 하고, 반박은 언제든 환영이다. 짧게 요약하면, 결국에는 편향을 얼마나 이해하는가에 대한 집단 눈치게임이 코인 투자가 아닐까.

특정 집단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개인 투자에 대한 논지이며, 경제적 조언이 아님을 알립니다.


1. 커뮤니티-드리븐과 믿음

이번 시즌의 상승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커뮤니티의 힘이다. 요새 지인들에게 농담으로 하는 이야기 중 "최근 크립토 3대 정신병 - HYPE, ENA, SUI"라고 이야기하는데, 이 토큰들의 팬덤은 엄청나다. 코인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에 가장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수요와 공급이다. 개인적으로 과거에는 "수요"에 초점을 두는 것이 토크노믹스라고 판단했다면, 최근에는 "공급"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불장에는 일반적으로 적당한 재료만 있다면 수요를 만드는 것은 할 수 있다. 다만, 과거의 시체를 포함하여 시중에 풀린 공급이 어떻게 되느냐가 상당히 중요한데, 재밌게도 특정 토큰이 고래 레벨에서 성역화가 되면 매도세가 매우 약해진다. 즉, 파는 사람이 없으면 가격은 오른다의 공식이 적용된다! 여튼 주변에 탈중앙화도 안중요하고, 아무것도 안 중요하고, 가격이 증명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지면 한 번 쯤 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너무 당연한 소리를 길게 했는데, 이번 시즌은 그래서 특정 믿음에서 비롯되는, 노이즈에서 발생하는 bias들에서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그 중 대표 사례가 밈코인이라 생각한다. 결국 큰 돈이 들어올 수 있지만 중앙화된 누군가가 없다는 믿음을 가진 밈코인은 일종의 작은 종교들의 시작과도 유사하다고 본다. 베이스, 솔라나, 최근 참전한 하이퍼리퀴드까지 셋의 전쟁에서 이번 하락장에 다시 붐비는 것을 소셜-데이터 플랫폼들로 검증한 결과는 솔라나였다. 결국 어떤 카지노가 가장 매력적인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솔라나인 것이다. 솔라나의 컬트를 이해해야 이번 시장에 적은 자금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2. 규제라는 이데올로기

사람이 시간이 지날수록 가지는 가장 큰 편향 중 하나는 "손실에 대한 회피 경향"이라고 생각한다. 다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리스크를 겪고, 사회 시스템에 대해 적응해가며 "무탈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라는 큰 틀에서 세상을 살아간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이런 회피 경향을 위해 일반적인 사람은 무엇을 하냐라고 한다면, 무의식적으로 본인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안전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구분하게 되고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좁혀서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 부분이 가장 큰 틀인 "민주주의는 옳다", "자본주의는 효율적이다"와 같은 이데올로기들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연장선에서 투자에서 고민을 줄이고 쉽게 선택하기 좋은 것은 "기존 규제권에 대한 통합" 사례이다. 미국, 정확히 트럼프는 이제 "크립토 자산을 자산처럼 취급하며" 새로운 공통의 사고를 만들고 있고 이는 꽤나 성공적으로 굴러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 다음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시장에 대해서 하나씩 차례차례 먹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한국은 단순히 가상자산 시장을 늘리는 것보다 수수료를 통한 세금 떼먹기에 그치고 있지만, 미국은 아에 이 시장에 대한 확장과 참여로 시장을 먹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미국은 규제보다는 확장과 유입을 통해 성장해온 나라니까.

비트코인은 하나의 금과 같은 자산으로 취급 받는다면, 나는 이 다음 시장은 인터넷 네트워크와 금융을 포괄하는 디파이 시장과 페이먼트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의 규제권으로 보이는 코인을 중심으로 점점 시장이 넓혀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근래 코인베이스가 주도하는 시장 사례를 볼 때 이번 시즌은 미국 시장의 움직임이 상당히 중요하고, 중앙화를 넘어서는 탈중앙화 시장까지의 연계된 테스트 베드가 WLFI라 보고 있다.

아무리 이더리움이 조롱을 받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가장 큰 디파이 유동성, 그리고 높은 안전성을 볼 때 결국 이 네트워크에 대한 선택은 이더리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미국 코인이라 불리는 리플, 스텔라루멘 등의 확률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고차원 수준의 디파이는 이더리움에서 진행되는 것이 더 높은 확률 베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 WLFI는 AAVE 기반의 디파이로 예상되며 그렇기에 단기적으로는 AAVE를 처음으로 구매해보았다. 이더리움 시장에 있어 AAVE의 유틸리티, 혁신, 성장, 안정성은 꽤나 인상적이었는데 불장이 온다면 충분히 더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추후 버전별 설명도 해보겠다.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소름 돋는 사실 HYPE은 오늘도 6% 밖에 안빠졌습니다
소름 돋는 사실 2

HYPE은 오늘 무려 저점 대비 60%를 반등하며 34달러를 찍었습니다.

현재 FDV 34.6B
현재 MC 9.3B

참고

솔라나
FDV 117B
MC 95B

BNB
FDV 99B
MC 99B

SUI
FDV 48B
MC 14B
최근 2달간 거래 복기🤔

최근 알트가 급격한 하락을 하며 멘탈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데, 최근 2달 간 제 거래를 복기하며 마음을 다시 다잡아보고자 합니다. 혹시 도움될까하여 여기에도 공유드립니다 ㅎㅎ

거래 복기

1. 10월 20일, 비트코인이 7개월간의 하락 횡보 추세를 깨고 상승해줬으며 120일 이평선까지도 강력하게 뚫어주며 잘 지지 받는 모습을 보임. 이에 따라 상승장을 확신하고 기존에 하던 애드작을 중단하고 매매에 집중하기로 결정함. 타이밍은 좋았으나 매매보다는 에드작에 집중되어 있던 내 역량의 한계로, 어떤 알트코인을 사야할지 감을 잘 잡지 못함. 겨우 스택스와 ALEX 정도를 매수하고, 추가로 내러티브 공부를 진행했음.

2. 11월 10일, 무려 20일이나 게으름을 피우며 알트 공부를 한 후 드디어 본격적 진입 계획 착수. 도지코인을 중심으로 밈코인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고, Murad가 주장한 밈코인 슈퍼사이클이 진짜로 다가오는 것으로 느껴졌음. 따라서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의 포트폴리오를 밈코인 위주로 짜야겠다고 판단함. 주요하게 봤던 영역은 5가지로, 크게 **동물 밈코인, AI 섹터, 비트코인 생태계, 솔라나 생태계, 무브 생태계**였음. 이후 엑싯은 비트코인이 120일 선 아래로 내려오면 하락장으로 판단하고 사이클 종료에 맞춰 나가고자 함.

3. 11월 말까지 약 2주간 딥이 올 때마다 알트 코인을 조금씩 매집했으며, 내 전체 자산 중 최대 50%까지만 매수하기로 결정함. 테마별로 골고루 약 3번에 걸쳐서 크게 매수를 진행했고, 전체 자산의 약 40% 정도 매수를 완료함. 테마 중에서도 피넛과 고트가 대장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가장 큰 비중으로 매수함

4. 11월 29일 대망의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롭이 있었으나, 하나도 못 받음. 킬로엑스, 블루핀 등 베타픽만 했던 것.. 근데 이 날부터 리플도 급등하기 시작하며 1.4에서 3달러까지 3일만에 폭등함. 내가 생각하던 알트장과 다르다는 쎄함을 느낌. 밈코인도 상승하긴 했으나, 리플과 같은 몸집 큰 고대 공룡 코인들이 오히려 더욱 폭발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음. 이에 따라 밈코인으로 흘러가야할 유동성이 모두 뺏겼고, 잠재적 목표가였던 2-3배에 전혀 미치지 못해서 전혀 익절을 하지 못했음. 이번 상승장의 목표는 사이클 끝의 광기장까지 끌고가보자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포지션을 유지함

5. 12월 3일, 비상계엄으로 시원하게 개미 털고 업비트 자금 있는 사람들 돈복사 기회를 줬으나, 앱 접속이 안돼서 그냥 해외 거래소에서 리플 선물 롱 잡고 소액 수익 봄. 이후 이틀 간 강한 상승을 보여줬으나, 사실상 알트코인의 로컬 탑이었음.

6. 12월 5일에는 곧 시작하는 OpenAI의 프로덕트 발표로 인해 AI 섹터로 돈과 관심이 몰리는 것으로 파악하여, 일부 밈코인을 정리하고 AI 섹터의 비중을 늘림 (ai16z, aixbt, WLD 등). 12월 9일, 알트 코인 전반적으로 큰 조정이 와서 AI 섹터 코인을 추가 매집함.

7. 이후에 실제로 AI 섹터에서 큰 반등이 나타났으나, WLD, ARKM, TAO와 같은 전통적인 AI 섹터보다 AI Agent와 같은 새로운 영역에서의 반등이 크게 나타남. 이에 따라 AI 내러티브는 새로운 흐름인 AI Agent를 위주로 쏠린다고 생각하여 WLD는 정리하고 오히려 AI Agent 쪽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늘림.

8. 12월 11일에는 Daos.fun에 점점 자금이 몰리고 있는 모습과, hAIyez의 뒷배가 Aethir라는 소식을 듣고 세일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여 소박한 수익을 얻음. 다만 40-50M까지 바로 갈 것이라고 생각해서 존버하다가 33M 찍고 현재는 1/10 가격인 3M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그래도 솔라나 해커톤 호재와 Aethir의 든든한 후원으로 다시 30M은 갈 것이라고 생각해서 정리하지 않은 상태

9. 알트코인들은 12월 8일 로컬 탑을 찍고,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특히 이 과정에서 밈코인 섹터가 가장 크게 하락함(고점 대비 50-60%). 반면 일부 섹터는 이 와중에도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줌. 대표적으로 강했던 코인들은 HYPE, SUI, ENA, VIRTUALS, AI16Z, AIXBT 정도가 있음. 이 친구들은 비트가 빠지든 알트가 빠지든 잠깐만 빠지는 척하다가 다시 올려버림. 이런 애들이 딱 패닉셀 왔을 때 단기 상승을 기대하면서 선물 베팅을 해볼만 할듯.

10. 12월 20일에 특히 비트의 하락과 도미넌스의 상승이 동시에 일어나며 알트코인들의 대공황이 왔는데 (하루만에 약 30-40% 하락), 이 때 ENA, SUI, AI16Z 정도를 선물 매수 했으나 생각보다 더 빠져서 손절 나감. 나만 손절 시키고 떡상해서 눈물 흘림. 다음에는 이럴 때 범위를 잡고 현물 분할 매수를 하는 방식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했음

총정리

11. 아무튼 정리하자면, 10월 20일에 상승장을 예상했으나 더 빠르게 판단해서 진입하지 않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고, 또한 비트코인과 도미넌스, 그리고 알트코인 간의 가격 움직임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선물 거래를 잘 못했다는 점이 아쉬움. 잘한 점은 그래도 내러티브의 변화에 손놓고 바라보기만 한게 아니라, 리서치하며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한 것이라고 생각함. 앞으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둘 다에 대한 시나리오를 더욱 명확히 세워보는 연습이 필요하고, 나만의 거래 기준을 체계화해야 할 것 같음

12. 2달 간 사실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번 돈이 진짜 0원에 가깝고 (현물로 벌고 밈코랑 선물로 날림), 그래서 또 기운이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이런 상승장에 진심을 다해서 투자해본 경험이 피가되고 살이되어 결국엔 저를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3. 앞으로의 계획은 아직 상승장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20일 이평선 상단) 반드시 다가올 미친 알트장까지 알트들을 잘 리밸런싱해가면서 홀딩할 계획이고, 중간중간 다양한 기회들을 잡으며 (선물, NFT, 에어드롭 등) 그 때까지 버텨나가보고자 합니다. 만약 비트가 80K 라인 오고, Total 3가 780B 라인에 도달한다면 알트 비중을 더 크게 키울 생각입니다. 그럼 모두 리스크 관리 잘 하시고 상승장 끝까지 잘 살아남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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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
✍️2025년 주목해야 할 크립토 산업 핵심 내러티브 5가지 source

1) altVMs
- 올해 2024에서 솔솔 존재감을 드러낸 altVM들이 드디어 2025의 대세로 점프할 듯
· Fuel: 메인넷 성공적으로 가동
· Cartesi: 계속 자기 길 달리는 중
· MoveVM: Aptos, SuiNetwork, MovementLabs가 거기서 활약 중

- 바로 이 시점에서, Fluent가 다중 VM( EVM, SVM, Wasm 등)을 한데 섞어버리는 전략
- 원하는 VM “플러그인”만 탁 붙이면 된다는 확장성? 이거 덮으면 끝판왕 VM이 될 지도…

2) 체인 추상화
- 2024년 초에만 해도 “체인 전환 귀찮다, 가스 토큰 번거롭다” 식 불만. 이제는 이런 문제들이 체인 추상화 솔루션으로 해소되는 추세
· Particle Network의 UniversalX → 단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다 체인 토큰 스왑 가능? 사실상 온체인 바이낸스 느낌
· Everclear, SOCKETProtocol, NEAR, seda, routescan 등등…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면서 ‘다중체인? 문제없어!’ 분위기가 형성

- 2025에는 실제 사용자들이 이걸 일상에서 만끽하며, “여기저기 지갑 갈아끼우지 않아도 된다니 편-안”을 체감할 듯

3) L1
- “매년 신인왕”을 뽑듯, 새 L1이 뜨면 암호판이 흔들리곤 함. 올해는 Sui와 Aptos가 한껏 주목받았다면, 내년엔 과연?
· Monad, Berachain, Hyperliquid → “이게 새 삼각편대 아니냐”는 설이 돌고 있음
· 특히 Hyperliquid가 HyperEVM을 런칭한다? 그리고 자체 DEX와도 착착 연결된다면? 폭발적 시나리오 가능

- 이 L1들, 2025에 어떻게 흘러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솔솔

4) RaaS (Rollup as a Service)
- 조금은 지루해 보이지만, 이게 “알짜 실속 장사”일 수도 있다는 게 업계 평
- 2024년 DeFi에서는 L2·롤업 이야기가 계속 터져 나왔고, 더 많은 L2가 생길 건 불 보듯 뻔한 흐름
· RaaS 대표 주자: Caldera → 올해에만 100개 가까운 체인을 만들어냈고, 통합·맞춤 기능까지 착착
· Conduit나 Alt Layer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음

- 다들 수요가 꽤 크다고 하니, 2025에는 RaaS의 진가가 드러날 듯

5) AI
- 올해도 AI가 온통 점령했지만, “이 정도로 끝날 리 없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
· ai16z가 열어놓은 Eliza 프레임워크 깃허브, 별 받으며 승승장구
· a·ixbt_agent나 virtuals 등, 계속해서 CT에서 이슈 몰이 중

- 2025에는 더 많고 다양한 AI 에이전트들이 사람 대신 고난도 작업을 처리하게 될지도?
- “미래는 AI가 짊어지고 인간은 쉬는 시나리오?” 뭐, 아직은 모르는 일이지만 성장세가 무섭다는 건 확실

6)그 외 반짝 포인트
· Pendle: 24년 폭발적 성장, TVL 10억$ 찍더니 이제 DeFi 대표주자 등극? 2025에 100억$ 갈 수도?
· Kaito: InfoFi 실험 중. 내년이면 정말 어떤 새로운 ‘정보 금융’ 판이 열릴 지? 카이토 에드작 꼭 해두길!
· Polymer: 인터체인 솔루션이 급부상할 2025에서 크게 활약할 가능성
· Ondo: RWA(토큰화) 키워드로 TradFi 대기업들 데리고 온다는데, 2025이면 규제도 좀 풀리고 훨씬 물꼬가 튈지도
밈코 vs AI Agent

AI Agent 대승리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알트장 조정 한 번 더 온다면 동물 밈코인 쪽을 더 담을 것 같습니다. 사이클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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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3가지 알트 시나리오 ✍️
(Total3 차트 기준)

1. 추세선 상단치고 하락 하단치고 상승. 하단은 3월경의 고점인 780B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추세선 상단치고 하락, 중단선 맞고 매물대 그리면서 상승.

3. 추세선 상단 돌파

개인적으로는 1번 시나리오를 유력하게 보고 있으며, 3번이 나타나려면 지금 이미 알트를 들고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 물려있는 개미들이 그득그득하기 때문에 (저포함) 한 번은 더 털고 가는게 합당하지 않나 싶네요.

나올만한 호재도 다 나온 것 같고, 만약 지금 큰 호재가 뜨더라도 단기 상승에 그치지 않을까 합니다. 더 큰 상승을 위해서는 추진력이 필요한 법.. 그래서 저는 오늘~내일 정도에 포지션을 소폭 감소하고 아래에서 재진입 대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투자 못하고, 이건 공부 및 복기용에 가까운 관점이니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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