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소름 돋는 사실 HYPE은 오늘도 6% 밖에 안빠졌습니다
소름 돋는 사실 2
HYPE은 오늘 무려 저점 대비 60%를 반등하며 34달러를 찍었습니다.
현재 FDV 34.6B
현재 MC 9.3B
솔라나
FDV 117B
MC 95B
BNB
FDV 99B
MC 99B
SUI
FDV 48B
MC 14B
HYPE은 오늘 무려 저점 대비 60%를 반등하며 34달러를 찍었습니다.
현재 FDV 34.6B
현재 MC 9.3B
참고
솔라나
FDV 117B
MC 95B
BNB
FDV 99B
MC 99B
SUI
FDV 48B
MC 14B
최근 2달간 거래 복기🤔
최근 알트가 급격한 하락을 하며 멘탈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데, 최근 2달 간 제 거래를 복기하며 마음을 다시 다잡아보고자 합니다. 혹시 도움될까하여 여기에도 공유드립니다 ㅎㅎ
1. 10월 20일, 비트코인이 7개월간의 하락 횡보 추세를 깨고 상승해줬으며 120일 이평선까지도 강력하게 뚫어주며 잘 지지 받는 모습을 보임. 이에 따라 상승장을 확신하고 기존에 하던 애드작을 중단하고 매매에 집중하기로 결정함. 타이밍은 좋았으나 매매보다는 에드작에 집중되어 있던 내 역량의 한계로, 어떤 알트코인을 사야할지 감을 잘 잡지 못함. 겨우 스택스와 ALEX 정도를 매수하고, 추가로 내러티브 공부를 진행했음.
2. 11월 10일, 무려 20일이나 게으름을 피우며 알트 공부를 한 후 드디어 본격적 진입 계획 착수. 도지코인을 중심으로 밈코인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고, Murad가 주장한 밈코인 슈퍼사이클이 진짜로 다가오는 것으로 느껴졌음. 따라서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의 포트폴리오를 밈코인 위주로 짜야겠다고 판단함. 주요하게 봤던 영역은 5가지로, 크게 **동물 밈코인, AI 섹터, 비트코인 생태계, 솔라나 생태계, 무브 생태계**였음. 이후 엑싯은 비트코인이 120일 선 아래로 내려오면 하락장으로 판단하고 사이클 종료에 맞춰 나가고자 함.
3. 11월 말까지 약 2주간 딥이 올 때마다 알트 코인을 조금씩 매집했으며, 내 전체 자산 중 최대 50%까지만 매수하기로 결정함. 테마별로 골고루 약 3번에 걸쳐서 크게 매수를 진행했고, 전체 자산의 약 40% 정도 매수를 완료함. 테마 중에서도 피넛과 고트가 대장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가장 큰 비중으로 매수함
4. 11월 29일 대망의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롭이 있었으나, 하나도 못 받음. 킬로엑스, 블루핀 등 베타픽만 했던 것.. 근데 이 날부터 리플도 급등하기 시작하며 1.4에서 3달러까지 3일만에 폭등함. 내가 생각하던 알트장과 다르다는 쎄함을 느낌. 밈코인도 상승하긴 했으나, 리플과 같은 몸집 큰 고대 공룡 코인들이 오히려 더욱 폭발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음. 이에 따라 밈코인으로 흘러가야할 유동성이 모두 뺏겼고, 잠재적 목표가였던 2-3배에 전혀 미치지 못해서 전혀 익절을 하지 못했음. 이번 상승장의 목표는 사이클 끝의 광기장까지 끌고가보자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포지션을 유지함
5. 12월 3일, 비상계엄으로 시원하게 개미 털고 업비트 자금 있는 사람들 돈복사 기회를 줬으나, 앱 접속이 안돼서 그냥 해외 거래소에서 리플 선물 롱 잡고 소액 수익 봄. 이후 이틀 간 강한 상승을 보여줬으나, 사실상 알트코인의 로컬 탑이었음.
6. 12월 5일에는 곧 시작하는 OpenAI의 프로덕트 발표로 인해 AI 섹터로 돈과 관심이 몰리는 것으로 파악하여, 일부 밈코인을 정리하고 AI 섹터의 비중을 늘림 (ai16z, aixbt, WLD 등). 12월 9일, 알트 코인 전반적으로 큰 조정이 와서 AI 섹터 코인을 추가 매집함.
7. 이후에 실제로 AI 섹터에서 큰 반등이 나타났으나, WLD, ARKM, TAO와 같은 전통적인 AI 섹터보다 AI Agent와 같은 새로운 영역에서의 반등이 크게 나타남. 이에 따라 AI 내러티브는 새로운 흐름인 AI Agent를 위주로 쏠린다고 생각하여 WLD는 정리하고 오히려 AI Agent 쪽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늘림.
8. 12월 11일에는 Daos.fun에 점점 자금이 몰리고 있는 모습과, hAIyez의 뒷배가 Aethir라는 소식을 듣고 세일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여 소박한 수익을 얻음. 다만 40-50M까지 바로 갈 것이라고 생각해서 존버하다가 33M 찍고 현재는 1/10 가격인 3M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그래도 솔라나 해커톤 호재와 Aethir의 든든한 후원으로 다시 30M은 갈 것이라고 생각해서 정리하지 않은 상태
9. 알트코인들은 12월 8일 로컬 탑을 찍고,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특히 이 과정에서 밈코인 섹터가 가장 크게 하락함(고점 대비 50-60%). 반면 일부 섹터는 이 와중에도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줌. 대표적으로 강했던 코인들은 HYPE, SUI, ENA, VIRTUALS, AI16Z, AIXBT 정도가 있음. 이 친구들은 비트가 빠지든 알트가 빠지든 잠깐만 빠지는 척하다가 다시 올려버림. 이런 애들이 딱 패닉셀 왔을 때 단기 상승을 기대하면서 선물 베팅을 해볼만 할듯.
10. 12월 20일에 특히 비트의 하락과 도미넌스의 상승이 동시에 일어나며 알트코인들의 대공황이 왔는데 (하루만에 약 30-40% 하락), 이 때 ENA, SUI, AI16Z 정도를 선물 매수 했으나 생각보다 더 빠져서 손절 나감. 나만 손절 시키고 떡상해서 눈물 흘림. 다음에는 이럴 때 범위를 잡고 현물 분할 매수를 하는 방식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했음
11. 아무튼 정리하자면, 10월 20일에 상승장을 예상했으나 더 빠르게 판단해서 진입하지 않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고, 또한 비트코인과 도미넌스, 그리고 알트코인 간의 가격 움직임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선물 거래를 잘 못했다는 점이 아쉬움. 잘한 점은 그래도 내러티브의 변화에 손놓고 바라보기만 한게 아니라, 리서치하며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한 것이라고 생각함. 앞으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둘 다에 대한 시나리오를 더욱 명확히 세워보는 연습이 필요하고, 나만의 거래 기준을 체계화해야 할 것 같음
12. 2달 간 사실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번 돈이 진짜 0원에 가깝고 (현물로 벌고 밈코랑 선물로 날림), 그래서 또 기운이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이런 상승장에 진심을 다해서 투자해본 경험이 피가되고 살이되어 결국엔 저를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3. 앞으로의 계획은 아직 상승장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20일 이평선 상단) 반드시 다가올 미친 알트장까지 알트들을 잘 리밸런싱해가면서 홀딩할 계획이고, 중간중간 다양한 기회들을 잡으며 (선물, NFT, 에어드롭 등) 그 때까지 버텨나가보고자 합니다. 만약 비트가 80K 라인 오고, Total 3가 780B 라인에 도달한다면 알트 비중을 더 크게 키울 생각입니다. 그럼 모두 리스크 관리 잘 하시고 상승장 끝까지 잘 살아남아 봅시다!
최근 알트가 급격한 하락을 하며 멘탈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데, 최근 2달 간 제 거래를 복기하며 마음을 다시 다잡아보고자 합니다. 혹시 도움될까하여 여기에도 공유드립니다 ㅎㅎ
거래 복기
1. 10월 20일, 비트코인이 7개월간의 하락 횡보 추세를 깨고 상승해줬으며 120일 이평선까지도 강력하게 뚫어주며 잘 지지 받는 모습을 보임. 이에 따라 상승장을 확신하고 기존에 하던 애드작을 중단하고 매매에 집중하기로 결정함. 타이밍은 좋았으나 매매보다는 에드작에 집중되어 있던 내 역량의 한계로, 어떤 알트코인을 사야할지 감을 잘 잡지 못함. 겨우 스택스와 ALEX 정도를 매수하고, 추가로 내러티브 공부를 진행했음.
2. 11월 10일, 무려 20일이나 게으름을 피우며 알트 공부를 한 후 드디어 본격적 진입 계획 착수. 도지코인을 중심으로 밈코인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고, Murad가 주장한 밈코인 슈퍼사이클이 진짜로 다가오는 것으로 느껴졌음. 따라서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의 포트폴리오를 밈코인 위주로 짜야겠다고 판단함. 주요하게 봤던 영역은 5가지로, 크게 **동물 밈코인, AI 섹터, 비트코인 생태계, 솔라나 생태계, 무브 생태계**였음. 이후 엑싯은 비트코인이 120일 선 아래로 내려오면 하락장으로 판단하고 사이클 종료에 맞춰 나가고자 함.
3. 11월 말까지 약 2주간 딥이 올 때마다 알트 코인을 조금씩 매집했으며, 내 전체 자산 중 최대 50%까지만 매수하기로 결정함. 테마별로 골고루 약 3번에 걸쳐서 크게 매수를 진행했고, 전체 자산의 약 40% 정도 매수를 완료함. 테마 중에서도 피넛과 고트가 대장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가장 큰 비중으로 매수함
4. 11월 29일 대망의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롭이 있었으나, 하나도 못 받음. 킬로엑스, 블루핀 등 베타픽만 했던 것.. 근데 이 날부터 리플도 급등하기 시작하며 1.4에서 3달러까지 3일만에 폭등함. 내가 생각하던 알트장과 다르다는 쎄함을 느낌. 밈코인도 상승하긴 했으나, 리플과 같은 몸집 큰 고대 공룡 코인들이 오히려 더욱 폭발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음. 이에 따라 밈코인으로 흘러가야할 유동성이 모두 뺏겼고, 잠재적 목표가였던 2-3배에 전혀 미치지 못해서 전혀 익절을 하지 못했음. 이번 상승장의 목표는 사이클 끝의 광기장까지 끌고가보자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포지션을 유지함
5. 12월 3일, 비상계엄으로 시원하게 개미 털고 업비트 자금 있는 사람들 돈복사 기회를 줬으나, 앱 접속이 안돼서 그냥 해외 거래소에서 리플 선물 롱 잡고 소액 수익 봄. 이후 이틀 간 강한 상승을 보여줬으나, 사실상 알트코인의 로컬 탑이었음.
6. 12월 5일에는 곧 시작하는 OpenAI의 프로덕트 발표로 인해 AI 섹터로 돈과 관심이 몰리는 것으로 파악하여, 일부 밈코인을 정리하고 AI 섹터의 비중을 늘림 (ai16z, aixbt, WLD 등). 12월 9일, 알트 코인 전반적으로 큰 조정이 와서 AI 섹터 코인을 추가 매집함.
7. 이후에 실제로 AI 섹터에서 큰 반등이 나타났으나, WLD, ARKM, TAO와 같은 전통적인 AI 섹터보다 AI Agent와 같은 새로운 영역에서의 반등이 크게 나타남. 이에 따라 AI 내러티브는 새로운 흐름인 AI Agent를 위주로 쏠린다고 생각하여 WLD는 정리하고 오히려 AI Agent 쪽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늘림.
8. 12월 11일에는 Daos.fun에 점점 자금이 몰리고 있는 모습과, hAIyez의 뒷배가 Aethir라는 소식을 듣고 세일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여 소박한 수익을 얻음. 다만 40-50M까지 바로 갈 것이라고 생각해서 존버하다가 33M 찍고 현재는 1/10 가격인 3M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그래도 솔라나 해커톤 호재와 Aethir의 든든한 후원으로 다시 30M은 갈 것이라고 생각해서 정리하지 않은 상태
9. 알트코인들은 12월 8일 로컬 탑을 찍고,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특히 이 과정에서 밈코인 섹터가 가장 크게 하락함(고점 대비 50-60%). 반면 일부 섹터는 이 와중에도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줌. 대표적으로 강했던 코인들은 HYPE, SUI, ENA, VIRTUALS, AI16Z, AIXBT 정도가 있음. 이 친구들은 비트가 빠지든 알트가 빠지든 잠깐만 빠지는 척하다가 다시 올려버림. 이런 애들이 딱 패닉셀 왔을 때 단기 상승을 기대하면서 선물 베팅을 해볼만 할듯.
10. 12월 20일에 특히 비트의 하락과 도미넌스의 상승이 동시에 일어나며 알트코인들의 대공황이 왔는데 (하루만에 약 30-40% 하락), 이 때 ENA, SUI, AI16Z 정도를 선물 매수 했으나 생각보다 더 빠져서 손절 나감. 나만 손절 시키고 떡상해서 눈물 흘림. 다음에는 이럴 때 범위를 잡고 현물 분할 매수를 하는 방식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했음
총정리
11. 아무튼 정리하자면, 10월 20일에 상승장을 예상했으나 더 빠르게 판단해서 진입하지 않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고, 또한 비트코인과 도미넌스, 그리고 알트코인 간의 가격 움직임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선물 거래를 잘 못했다는 점이 아쉬움. 잘한 점은 그래도 내러티브의 변화에 손놓고 바라보기만 한게 아니라, 리서치하며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한 것이라고 생각함. 앞으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둘 다에 대한 시나리오를 더욱 명확히 세워보는 연습이 필요하고, 나만의 거래 기준을 체계화해야 할 것 같음
12. 2달 간 사실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번 돈이 진짜 0원에 가깝고 (현물로 벌고 밈코랑 선물로 날림), 그래서 또 기운이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이런 상승장에 진심을 다해서 투자해본 경험이 피가되고 살이되어 결국엔 저를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3. 앞으로의 계획은 아직 상승장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20일 이평선 상단) 반드시 다가올 미친 알트장까지 알트들을 잘 리밸런싱해가면서 홀딩할 계획이고, 중간중간 다양한 기회들을 잡으며 (선물, NFT, 에어드롭 등) 그 때까지 버텨나가보고자 합니다. 만약 비트가 80K 라인 오고, Total 3가 780B 라인에 도달한다면 알트 비중을 더 크게 키울 생각입니다. 그럼 모두 리스크 관리 잘 하시고 상승장 끝까지 잘 살아남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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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
✍️2025년 주목해야 할 크립토 산업 핵심 내러티브 5가지 source
1) altVMs
- 올해 2024에서 솔솔 존재감을 드러낸 altVM들이 드디어 2025의 대세로 점프할 듯
- 바로 이 시점에서, Fluent가 다중 VM( EVM, SVM, Wasm 등)을 한데 섞어버리는 전략
- 원하는 VM “플러그인”만 탁 붙이면 된다는 확장성? 이거 덮으면 끝판왕 VM이 될 지도…
2) 체인 추상화
- 2024년 초에만 해도 “체인 전환 귀찮다, 가스 토큰 번거롭다” 식 불만. 이제는 이런 문제들이 체인 추상화 솔루션으로 해소되는 추세
- 2025에는 실제 사용자들이 이걸 일상에서 만끽하며, “여기저기 지갑 갈아끼우지 않아도 된다니 편-안”을 체감할 듯
3) L1
- “매년 신인왕”을 뽑듯, 새 L1이 뜨면 암호판이 흔들리곤 함. 올해는 Sui와 Aptos가 한껏 주목받았다면, 내년엔 과연?
- 이 L1들, 2025에 어떻게 흘러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솔솔
4) RaaS (Rollup as a Service)
- 조금은 지루해 보이지만, 이게 “알짜 실속 장사”일 수도 있다는 게 업계 평
- 2024년 DeFi에서는 L2·롤업 이야기가 계속 터져 나왔고, 더 많은 L2가 생길 건 불 보듯 뻔한 흐름
- 다들 수요가 꽤 크다고 하니, 2025에는 RaaS의 진가가 드러날 듯
5) AI
- 올해도 AI가 온통 점령했지만, “이 정도로 끝날 리 없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
- 2025에는 더 많고 다양한 AI 에이전트들이 사람 대신 고난도 작업을 처리하게 될지도?
- “미래는 AI가 짊어지고 인간은 쉬는 시나리오?” 뭐, 아직은 모르는 일이지만 성장세가 무섭다는 건 확실
6)그 외 반짝 포인트
· Pendle: 24년 폭발적 성장, TVL 10억$ 찍더니 이제 DeFi 대표주자 등극? 2025에 100억$ 갈 수도?
· Kaito: InfoFi 실험 중. 내년이면 정말 어떤 새로운 ‘정보 금융’ 판이 열릴 지? 카이토 에드작 꼭 해두길!
· Polymer: 인터체인 솔루션이 급부상할 2025에서 크게 활약할 가능성
· Ondo: RWA(토큰화) 키워드로 TradFi 대기업들 데리고 온다는데, 2025이면 규제도 좀 풀리고 훨씬 물꼬가 튈지도
1) altVMs
- 올해 2024에서 솔솔 존재감을 드러낸 altVM들이 드디어 2025의 대세로 점프할 듯
· Fuel: 메인넷 성공적으로 가동
· Cartesi: 계속 자기 길 달리는 중
· MoveVM: Aptos, SuiNetwork, MovementLabs가 거기서 활약 중
- 바로 이 시점에서, Fluent가 다중 VM( EVM, SVM, Wasm 등)을 한데 섞어버리는 전략
- 원하는 VM “플러그인”만 탁 붙이면 된다는 확장성? 이거 덮으면 끝판왕 VM이 될 지도…
2) 체인 추상화
- 2024년 초에만 해도 “체인 전환 귀찮다, 가스 토큰 번거롭다” 식 불만. 이제는 이런 문제들이 체인 추상화 솔루션으로 해소되는 추세
· Particle Network의 UniversalX → 단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다 체인 토큰 스왑 가능? 사실상 온체인 바이낸스 느낌
· Everclear, SOCKETProtocol, NEAR, seda, routescan 등등…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면서 ‘다중체인? 문제없어!’ 분위기가 형성
- 2025에는 실제 사용자들이 이걸 일상에서 만끽하며, “여기저기 지갑 갈아끼우지 않아도 된다니 편-안”을 체감할 듯
3) L1
- “매년 신인왕”을 뽑듯, 새 L1이 뜨면 암호판이 흔들리곤 함. 올해는 Sui와 Aptos가 한껏 주목받았다면, 내년엔 과연?
· Monad, Berachain, Hyperliquid → “이게 새 삼각편대 아니냐”는 설이 돌고 있음
· 특히 Hyperliquid가 HyperEVM을 런칭한다? 그리고 자체 DEX와도 착착 연결된다면? 폭발적 시나리오 가능
- 이 L1들, 2025에 어떻게 흘러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솔솔
4) RaaS (Rollup as a Service)
- 조금은 지루해 보이지만, 이게 “알짜 실속 장사”일 수도 있다는 게 업계 평
- 2024년 DeFi에서는 L2·롤업 이야기가 계속 터져 나왔고, 더 많은 L2가 생길 건 불 보듯 뻔한 흐름
· RaaS 대표 주자: Caldera → 올해에만 100개 가까운 체인을 만들어냈고, 통합·맞춤 기능까지 착착
· Conduit나 Alt Layer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음
- 다들 수요가 꽤 크다고 하니, 2025에는 RaaS의 진가가 드러날 듯
5) AI
- 올해도 AI가 온통 점령했지만, “이 정도로 끝날 리 없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
· ai16z가 열어놓은 Eliza 프레임워크 깃허브, 별 받으며 승승장구
· a·ixbt_agent나 virtuals 등, 계속해서 CT에서 이슈 몰이 중
- 2025에는 더 많고 다양한 AI 에이전트들이 사람 대신 고난도 작업을 처리하게 될지도?
- “미래는 AI가 짊어지고 인간은 쉬는 시나리오?” 뭐, 아직은 모르는 일이지만 성장세가 무섭다는 건 확실
6)그 외 반짝 포인트
· Pendle: 24년 폭발적 성장, TVL 10억$ 찍더니 이제 DeFi 대표주자 등극? 2025에 100억$ 갈 수도?
· Kaito: InfoFi 실험 중. 내년이면 정말 어떤 새로운 ‘정보 금융’ 판이 열릴 지? 카이토 에드작 꼭 해두길!
· Polymer: 인터체인 솔루션이 급부상할 2025에서 크게 활약할 가능성
· Ondo: RWA(토큰화) 키워드로 TradFi 대기업들 데리고 온다는데, 2025이면 규제도 좀 풀리고 훨씬 물꼬가 튈지도
밈코 vs AI Agent
AI Agent 대승리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알트장 조정 한 번 더 온다면 동물 밈코인 쪽을 더 담을 것 같습니다. 사이클은 돈다!!
AI Agent 대승리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알트장 조정 한 번 더 온다면 동물 밈코인 쪽을 더 담을 것 같습니다. 사이클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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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3가지 알트 시나리오 ✍️
(Total3 차트 기준)
1. 추세선 상단치고 하락 하단치고 상승. 하단은 3월경의 고점인 780B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추세선 상단치고 하락, 중단선 맞고 매물대 그리면서 상승.
3. 추세선 상단 돌파
(Total3 차트 기준)
1. 추세선 상단치고 하락 하단치고 상승. 하단은 3월경의 고점인 780B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추세선 상단치고 하락, 중단선 맞고 매물대 그리면서 상승.
3. 추세선 상단 돌파
개인적으로는 1번 시나리오를 유력하게 보고 있으며, 3번이 나타나려면 지금 이미 알트를 들고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 물려있는 개미들이 그득그득하기 때문에 (저포함) 한 번은 더 털고 가는게 합당하지 않나 싶네요.
나올만한 호재도 다 나온 것 같고, 만약 지금 큰 호재가 뜨더라도 단기 상승에 그치지 않을까 합니다. 더 큰 상승을 위해서는 추진력이 필요한 법.. 그래서 저는 오늘~내일 정도에 포지션을 소폭 감소하고 아래에서 재진입 대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투자 못하고, 이건 공부 및 복기용에 가까운 관점이니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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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lup CCTV 공지방
오징어게임 임시완 설정
달마시안이라는 코인으로 150억 러그 하고 잠적한 설정이네요
이미 펌펀에서는 관련해서 코인이 계속해서 나오는중이구요
딱히 스포는 아닌 설정 내용이라서 공유해드립니다.
달마시안이라는 코인으로 150억 러그 하고 잠적한 설정이네요
이미 펌펀에서는 관련해서 코인이 계속해서 나오는중이구요
딱히 스포는 아닌 설정 내용이라서 공유해드립니다.
달마시안 코인 종류 2가지
1. 기존 달마시안 밈코 (오겜과 무관하게 이미 있었던 코인으로 보입니다) 현재 400K
2. 신규 달마시안 밈코 (이름이 Squid Game이고 티커가 Dalmatian) 현재 4M
1. 기존 달마시안 밈코 (오겜과 무관하게 이미 있었던 코인으로 보입니다) 현재 400K
2. 신규 달마시안 밈코 (이름이 Squid Game이고 티커가 Dalmatian) 현재 4M
조정에 담아볼 알트 정리✍️
조정일 수록 베타보다는 알파에 돈이 몰린다고 생각하며, 이번 조정에서 담아볼 코인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번 시장의 알파들은 테마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 $AI16Z: 솔라나 1티어
- $VIRTUALS: 베이스 1티어
- $AIXBT: 마인드쉐어 원탑 에이전트
- $HYPE: 설명 필요 X
- $SUI: 솔라나 킬러
- $XRP: 증권성 족쇄를 풀어버린 괴물
- $URO: $RIF를 제끼고 1등 디싸이가 되나?
- $BIO: 바낸 상장 직행
- $RSC: 논문 평가 / 코베 CEO 코파운더
- $DOGE: 당연히 원탑 밈코
- $PEPE: 투탑 밈코
- $GOAT: 마지막으로 속아보는 AI밈 OG
- $AAVE: WLFI 매수
- $ENA: WLFI 매수 & 실제 수익
- $ONDO: RWA 원탑
조정일 수록 베타보다는 알파에 돈이 몰린다고 생각하며, 이번 조정에서 담아볼 코인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번 시장의 알파들은 테마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1. AI Agent
- $AI16Z: 솔라나 1티어
- $VIRTUALS: 베이스 1티어
- $AIXBT: 마인드쉐어 원탑 에이전트
2. 믿음&광기
- $HYPE: 설명 필요 X
- $SUI: 솔라나 킬러
- $XRP: 증권성 족쇄를 풀어버린 괴물
3. Desci
- $URO: $RIF를 제끼고 1등 디싸이가 되나?
- $BIO: 바낸 상장 직행
- $RSC: 논문 평가 / 코베 CEO 코파운더
4. Meme
- $DOGE: 당연히 원탑 밈코
- $PEPE: 투탑 밈코
- $GOAT: 마지막으로 속아보는 AI밈 OG
6. Defi&RWA
- $AAVE: WLFI 매수
- $ENA: WLFI 매수 & 실제 수익
- $ONDO: RWA 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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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16Z 토크노믹스 관련 발표 요약
1. 플랫폼의 핵심 초점은 Ai Agent Swarm을 활성화하는 것
2. 트레이딩 풀과 에이전트 배치 수수료는 $ai16z 바이백에 사용됨
3. 다양한 에이전트 인프라 툴을 통해 $ai16z가 핵심 생태계 토큰으로 재탄생
4. Treasury가 생태계에 투입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이 다음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더 많은 관심 —> 더 많은 투자 —> 더 많은 빌더 및 혁신
출처
1. 플랫폼의 핵심 초점은 Ai Agent Swarm을 활성화하는 것
2. 트레이딩 풀과 에이전트 배치 수수료는 $ai16z 바이백에 사용됨
3. 다양한 에이전트 인프라 툴을 통해 $ai16z가 핵심 생태계 토큰으로 재탄생
4. Treasury가 생태계에 투입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이 다음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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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AI16Z 토크노믹스 관련 발표 요약 1. 플랫폼의 핵심 초점은 Ai Agent Swarm을 활성화하는 것 2. 트레이딩 풀과 에이전트 배치 수수료는 $ai16z 바이백에 사용됨 3. 다양한 에이전트 인프라 툴을 통해 $ai16z가 핵심 생태계 토큰으로 재탄생 4. Treasury가 생태계에 투입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이 다음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더 많은 관심 —> 더 많은 투자 —> 더 많은 빌더 및 혁신 출처
Swarm이란?
단순하게 말하자면 Ai Agent끼리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
대표적인 Swarm 관련 프로젝트는 $SWARMS, $PROJECT89, $SNAI, $UBC, $FXN정도가 있음
더 자세한 설명은 쥔장님의 트위터 참고
단순하게 말하자면 Ai Agent끼리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
대표적인 Swarm 관련 프로젝트는 $SWARMS, $PROJECT89, $SNAI, $UBC, $FXN정도가 있음
더 자세한 설명은 쥔장님의 트위터 참고
X (formerly Twitter)
쥔장🧩 (@beingRich2000) on X
그래서 도대체 Swarm 이 무슨 기술이냐..?
[ Swarm 이란…? ]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단일 AI 모델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해졌음.
-> 그래서 OpenAI에서 선보인 것이 바로 'Swarm'
Swarm은 여러 AI 에이전트들이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설계된 OpenAI의
[ Swarm 이란…? ]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단일 AI 모델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해졌음.
-> 그래서 OpenAI에서 선보인 것이 바로 'Swarm'
Swarm은 여러 AI 에이전트들이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설계된 OpenAI의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VIRTUAL 또 다시 ATH 달성 베이스 AI쪽에 유동성이 몰리는 모습이 보이며 그 중심에 있는 Virtuals도 전고점을 돌파했습니다. 솔라나와 베이스의 Ai Agent 전쟁은 베이스가 우세한 모습일까요? AI16Z FDV 950M VIRTUAL FDV 3.4B
$AI16Z ATH 달성
토크노믹스 발표와 함께 ai16z도 버추얼 따라 신고점을 갱신하며 AI쪽 양대 산맥 구조를 공고히 하는 중
추가로 ai16z partners NFT또한 FP 3.3sol 달성
토크노믹스 발표와 함께 ai16z도 버추얼 따라 신고점을 갱신하며 AI쪽 양대 산맥 구조를 공고히 하는 중
추가로 ai16z partners NFT또한 FP 3.3sol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