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Defiapp XP 안쌓으면 야핑 보상 없음 요약 1. In-App 활동 안하면 야핑도 무용지물 2. 다만, 야핑이랑 In-App 활동 병행하면 보상 두배 3. 시즌 1 대비 3.4배의 보상 크기 자세한 내용
디파이앱 XP 채굴하는게 오히려 손해다?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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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p <> Perps 채굴 단가 비교
1. Swap 채굴 단가
- $10,000 스왑시 수수료 $2.11 발생 -> 400XP 획득
- 1XP 채굴 단가 = $0.00525
2. Perps 채굴 단가
- $18,433.74 거래시 수수료 $9.81 발생 -> 1,100XP 획득
- 1XP 채굴 단가 = $0.0089
3. XP의 가치는?
- 총 10B XP가 채굴되고, 1B의 $HOME이 배정됨 (10:1)
- 1XP = 0.1 $HOME (보너스 포함 평균) = $0.0034
반드시 팀이 XP 채굴 효율을 높여주거나, $HOME 가격을 두배 이상 띄워줘야 함.
아니면 야퍼들 제외하고 굳이 채굴할 이유가 없음. (야퍼는 야핑 보상 언락하려면 XP 무조건 쌓아야됨)
이게 머선 일이고…?
- - - - -
그럼 $HOME 스테이킹을 하면 효율이 좋을까?
1. 12개월 스테이킹하면 채굴 단가가 사실상 1/3이 되는 효과가 있음
2. 근데 함정은 $HOME 가격 하락시 리스크임
3. 보수적으로 스테이킹한 $HOME 전손을 가정해보자면 1440XP 획득을 위해
- 쌩 Swap시 비용 = $7.56
- 스테이킹 및 Swap시 비용 = $10 (스테이킹) + $2.52 (스왑) = $12.52
- 1XP 당 채굴 단가 $0.0087
아 XP 채굴 효율 높여줘요.. 지금 거의 1/10 너프된거잖아요
요약
1. Swap 이 Perps보다 XP 채굴 효율 70% 더 좋음
2. 근데 XP 가치가 XP 채굴 단가보다 낮아서 효율이 안나옴
3. $HOME 스테이킹 해도 효율 별로임 ($HOME 가격이 1년간 유지되면 이득임)
4. Defidotapp이 XP 채굴 효율 높여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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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p <> Perps 채굴 단가 비교
1. Swap 채굴 단가
- $10,000 스왑시 수수료 $2.11 발생 -> 400XP 획득
- 1XP 채굴 단가 = $0.00525
2. Perps 채굴 단가
- $18,433.74 거래시 수수료 $9.81 발생 -> 1,100XP 획득
- 1XP 채굴 단가 = $0.0089
=> Perps 채굴 단가가 Swap에 비해 70% 정도 더 비쌈, 다만 Perps 쓰면 하이퍼리퀴드 이중파밍도 됨
3. XP의 가치는?
- 총 10B XP가 채굴되고, 1B의 $HOME이 배정됨 (10:1)
- 1XP = 0.1 $HOME (보너스 포함 평균) = $0.0034
=> Swap으로 XP 채굴해도 사실상 손해임. $HOME 가격이 두배 가면 이득일지도?
반드시 팀이 XP 채굴 효율을 높여주거나, $HOME 가격을 두배 이상 띄워줘야 함.
아니면 야퍼들 제외하고 굳이 채굴할 이유가 없음. (야퍼는 야핑 보상 언락하려면 XP 무조건 쌓아야됨)
이게 머선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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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HOME 스테이킹을 하면 효율이 좋을까?
1. 12개월 스테이킹하면 채굴 단가가 사실상 1/3이 되는 효과가 있음
2. 근데 함정은 $HOME 가격 하락시 리스크임
3. 보수적으로 스테이킹한 $HOME 전손을 가정해보자면 1440XP 획득을 위해
- 쌩 Swap시 비용 = $7.56
- 스테이킹 및 Swap시 비용 = $10 (스테이킹) + $2.52 (스왑) = $12.52
- 1XP 당 채굴 단가 $0.0087
=> 스테이킹시 70% 프리미엄을 내고 포인트 채굴하는 것, 다만 12개월 후 $HOME 가격이 반토막만 안나면 이득
아 XP 채굴 효율 높여줘요.. 지금 거의 1/10 너프된거잖아요
👍5
Momentum NFT 세일 총정리✍️
- Founder Phase (현재) : $179
- Early Adopter Phase : $239
- Priority Phase: $299
- Public Sale Phase: $359
*개수는 총 49,999개
- $MMT 에어드롭
- 모멘텀 자체 런치패드 토큰 에어드롭
- ‘인터렉티브 시티 맵’에서의 유틸리티 (아직 뭔지 모름)
- Common: 719.58 $MMT (10% TGE 언락) = $71.96
- Uncommon: 726.85 $MMT (20% TGE 언락) =$72.69
- Rare: 1090.27 $MMT (50% TGE 언락) = $109.03
- Epic: 1453.69 $MMT (100% TGE 언락) = $145.37
* $MMT = $0.1 (FDV 100M / 총 수량 1B 가정)
- 최대 30개 까지 구매 ‘신청’ 가능
- 총 금액의 10%를 미리 Deposit 해야함 (개당 $35.9)
- 이후 Claim Phase에서 살지 말지 결정 가능
- 구매 안하면 100% 환불은 된다고 함
- 제일 저렴한 Phase 가격이 $179
- 제일 희귀도 높은Epic이 떠도 $145
- 만약 Common 나오면 $72인데, 10% 언락이라 $7.2 (?)
- 물론 시총이 500M 이렇게 가면 5배로 볼 수 있는데, 그래도 TGE 멘징은 안됨
- NFT 다 안팔리면 소각 가능성도 존재
- $MMT 에드 외 유틸리티의 가치가 얼마나 될지는 모름
- 만약 구매한다면 Founder Phase에 사는게 이득
- 레퍼럴로 구매하면 5% 할인됨
개인적으로 토큰만 생각하면 멘징도 안될 것 같은데 그래도 모멘텀을 믿고 구매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5% 할인 받아서 하시는 걸로
세일 링크 (레퍼럴 5% 할인)
1. NFT 가격
- Founder Phase (현재) : $179
- Early Adopter Phase : $239
- Priority Phase: $299
- Public Sale Phase: $359
*개수는 총 49,999개
2. NFT 혜택
- $MMT 에어드롭
- 모멘텀 자체 런치패드 토큰 에어드롭
- ‘인터렉티브 시티 맵’에서의 유틸리티 (아직 뭔지 모름)
3. NFT 등급별 차이
- Common: 719.58 $MMT (10% TGE 언락) = $71.96
- Uncommon: 726.85 $MMT (20% TGE 언락) =$72.69
- Rare: 1090.27 $MMT (50% TGE 언락) = $109.03
- Epic: 1453.69 $MMT (100% TGE 언락) = $145.37
* $MMT = $0.1 (FDV 100M / 총 수량 1B 가정)
4. 판매 방식
- 최대 30개 까지 구매 ‘신청’ 가능
- 총 금액의 10%를 미리 Deposit 해야함 (개당 $35.9)
- 이후 Claim Phase에서 살지 말지 결정 가능
- 구매 안하면 100% 환불은 된다고 함
5. 개인적인 생각
- 제일 저렴한 Phase 가격이 $179
- 제일 희귀도 높은Epic이 떠도 $145
- 만약 Common 나오면 $72인데, 10% 언락이라 $7.2 (?)
- 물론 시총이 500M 이렇게 가면 5배로 볼 수 있는데, 그래도 TGE 멘징은 안됨
6. 참고사항
- NFT 다 안팔리면 소각 가능성도 존재
- $MMT 에드 외 유틸리티의 가치가 얼마나 될지는 모름
- 만약 구매한다면 Founder Phase에 사는게 이득
- 레퍼럴로 구매하면 5% 할인됨
개인적으로 토큰만 생각하면 멘징도 안될 것 같은데 그래도 모멘텀을 믿고 구매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5% 할인 받아서 하시는 걸로
세일 링크 (레퍼럴 5% 할인)
새벽 감성으로 쓰는 야핑에 대한 생각🤔
1. 최근에 카이토 알고리즘이 바뀐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소형 계정 분들의 마인드쉐어가 너무 안잡힌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2. 카이토는 기본적으로 “공평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아니, 원래 세상이 애초에 공평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더 공평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요.
3. 특히 Kaito Yaps의 경우, ‘평판’이 높은 계정에 더 높은 가중치를 주고, ‘평판’이 낮은 계정은 아예 측정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4. 그 이유가 뭘까요?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가 원하는 건 크게 두가지입니다. 1)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2) 커뮤니티 형성.
5. 이 두가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누구한테 보상을 주면 좋을까요? 당연히 ‘평판’이 좋아서, 어떤 얘기를 하든 팔로워들이 믿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겠죠?
6. 평판이 좋은 계정이 해당 프로젝트 쉴링을 하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더 좋은 커뮤니티가 형성되겠죠?
7. 그렇다면 ‘평판’ 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평판‘을 잘 쌓아야겠죠? 평판을 잘 쌓기 위한 방법은 단순합니다.
8. 먼저 유익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작성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걸 계속 반복하면 사람들의 신뢰가 쌓이고, 영향력이 생기겠죠. 그게 그냥 ‘평판’입니다.
9. 그렇기 때문에 소형 계정들은 처음부터 보상을 노리고 단기적으로만 접근하게되면 오히려 보상에서 더 멀어지게 됩니다.
10. 단기적인 보상만을 위해 작성한 영양가 하나 없는 글을 쓰는 사람을 굳이 팔로우하고 글을 볼 이유가 없겠죠. 그럼 ‘평판‘이 쌓일 리도 없구요.
11. 정말로 야핑을 하시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우선적으로는 “계정 키우기“ 즉, ”평판 쌓기“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크게 2가지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12. 먼저 ”내가 쓴 글이 정말로 사람들이 읽고 싶은 글일까, 단순히 키워드로 점철된 의미없는 글일까?“를 고민하며 글을 쓰셔야 합니다.
13. 그리고 나서는 본인을 알리셔야 합니다.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 진심어린 댓글을 달고, 소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서로 알게 되고 점점 유명해지실 수 있습니다.
14. 이 두가지가 잘 결합되면, 당연히 사람들은 여러분이 글을 쓰면 보겠죠? 본인들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이니까요.
15.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프로젝트에 관한 글을 위주로 작성하시면 리더보드에도 들어가시게 될 것입니다.
16. 이 과정은 결코 짧지 않고 최소 1-2개월이 걸리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3-4개월이 걸릴지도 모르죠.
17.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충분히 투자할만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야핑은 단순히 금전적 보상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이죠.
18. 야핑의 장점은 보상 외에도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자연스럽게 크립토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된다. 2) 크립토 인맥이 많아진다. 3) 내 계정의 영향력이 커진다.
19. 계속해서 좋은 컨텐츠를 작성하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그 프로젝트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게 쌓이면 진짜 크립토 전문가가 되는거죠.
20. 그리고 크립토는 정보전입니다. 정보만 빠르고 정확해도 돈 벌 수 있는 기회가 넘치는 시장이죠. 여기서 이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맥이 있다는 건 크나큰 장점입니다.
21. 크립토에서는 KOL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이 꽤 많습니다. 예전에는 토큰 세일마다 KOL 라운드가 따로 있는 건 당연한 일이었고, NFT WL 같은 것도 손쉽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오닷펀에서는 1억 수준의 수익까지 그냥 공짜로 받으신 분들도 있었죠. 영향력은 돈이 된다.
22. 물론 글 쓰기 싫어하시고 귀찮아하시는 분들은 다른걸로 돈 벌면 되긴하는데, 챗굴 메타와 에드작 메타를 다 겪어본 사람으로서, 야핑은 선녀입니다. 더 재밌고, 유익하고, 기대 보상도 크고, 리스크도 적으며, 남는 것도 많습니다.
23. 야핑 메타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전 솔직히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무시하고 싶어도 더 이상 X에서 카이토의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을거라고 봅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상입니다.
1. 최근에 카이토 알고리즘이 바뀐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소형 계정 분들의 마인드쉐어가 너무 안잡힌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2. 카이토는 기본적으로 “공평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아니, 원래 세상이 애초에 공평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더 공평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요.
3. 특히 Kaito Yaps의 경우, ‘평판’이 높은 계정에 더 높은 가중치를 주고, ‘평판’이 낮은 계정은 아예 측정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4. 그 이유가 뭘까요?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가 원하는 건 크게 두가지입니다. 1)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2) 커뮤니티 형성.
5. 이 두가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누구한테 보상을 주면 좋을까요? 당연히 ‘평판’이 좋아서, 어떤 얘기를 하든 팔로워들이 믿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겠죠?
6. 평판이 좋은 계정이 해당 프로젝트 쉴링을 하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더 좋은 커뮤니티가 형성되겠죠?
7. 그렇다면 ‘평판’ 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평판‘을 잘 쌓아야겠죠? 평판을 잘 쌓기 위한 방법은 단순합니다.
8. 먼저 유익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작성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걸 계속 반복하면 사람들의 신뢰가 쌓이고, 영향력이 생기겠죠. 그게 그냥 ‘평판’입니다.
9. 그렇기 때문에 소형 계정들은 처음부터 보상을 노리고 단기적으로만 접근하게되면 오히려 보상에서 더 멀어지게 됩니다.
10. 단기적인 보상만을 위해 작성한 영양가 하나 없는 글을 쓰는 사람을 굳이 팔로우하고 글을 볼 이유가 없겠죠. 그럼 ‘평판‘이 쌓일 리도 없구요.
11. 정말로 야핑을 하시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우선적으로는 “계정 키우기“ 즉, ”평판 쌓기“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크게 2가지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12. 먼저 ”내가 쓴 글이 정말로 사람들이 읽고 싶은 글일까, 단순히 키워드로 점철된 의미없는 글일까?“를 고민하며 글을 쓰셔야 합니다.
13. 그리고 나서는 본인을 알리셔야 합니다.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 진심어린 댓글을 달고, 소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서로 알게 되고 점점 유명해지실 수 있습니다.
14. 이 두가지가 잘 결합되면, 당연히 사람들은 여러분이 글을 쓰면 보겠죠? 본인들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이니까요.
15.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프로젝트에 관한 글을 위주로 작성하시면 리더보드에도 들어가시게 될 것입니다.
16. 이 과정은 결코 짧지 않고 최소 1-2개월이 걸리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3-4개월이 걸릴지도 모르죠.
17.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충분히 투자할만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야핑은 단순히 금전적 보상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이죠.
18. 야핑의 장점은 보상 외에도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자연스럽게 크립토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된다. 2) 크립토 인맥이 많아진다. 3) 내 계정의 영향력이 커진다.
19. 계속해서 좋은 컨텐츠를 작성하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그 프로젝트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게 쌓이면 진짜 크립토 전문가가 되는거죠.
20. 그리고 크립토는 정보전입니다. 정보만 빠르고 정확해도 돈 벌 수 있는 기회가 넘치는 시장이죠. 여기서 이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맥이 있다는 건 크나큰 장점입니다.
21. 크립토에서는 KOL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이 꽤 많습니다. 예전에는 토큰 세일마다 KOL 라운드가 따로 있는 건 당연한 일이었고, NFT WL 같은 것도 손쉽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오닷펀에서는 1억 수준의 수익까지 그냥 공짜로 받으신 분들도 있었죠. 영향력은 돈이 된다.
22. 물론 글 쓰기 싫어하시고 귀찮아하시는 분들은 다른걸로 돈 벌면 되긴하는데, 챗굴 메타와 에드작 메타를 다 겪어본 사람으로서, 야핑은 선녀입니다. 더 재밌고, 유익하고, 기대 보상도 크고, 리스크도 적으며, 남는 것도 많습니다.
23. 야핑 메타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전 솔직히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무시하고 싶어도 더 이상 X에서 카이토의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을거라고 봅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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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Momentum NFT 세일 총정리✍️ 1. NFT 가격 - Founder Phase (현재) : $179 - Early Adopter Phase : $239 - Priority Phase: $299 - Public Sale Phase: $359 *개수는 총 49,999개 2. NFT 혜택 - $MMT 에어드롭 - 모멘텀 자체 런치패드 토큰 에어드롭 - ‘인터렉티브 시티 맵’에서의 유틸리티 (아직 뭔지 모름) 3. NFT 등급별 차이 - Common:…
🚨레전드 Momentum NFT 참여한 사람들 NFT 공짜 에어드롭
요약
진짜 좋은 의미로 레전드 행보입니다..
공지 링크
요약
1. NFT 개수 49,999 -> 10,000
2. 8/3 19:00 KST 스냅샷 대상 에어드롭
3. NFT 세일 진행 안하고 다 나눠줄 예정
4. 많이 구매한 사람, 온체인 활동 열심히 한 사람은 높은 레어리티 NFT 줌
5. 남은 물량은 추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서 나눠줄 예정
진짜 좋은 의미로 레전드 행보입니다..
공지 링크
X (formerly Twitter)
MomentumⓂ️Ⓜ️T (@MMTFinance) on X
1/8 🧵 Hey everyone,
We're incredibly grateful to have such a vocal and dedicated community — your passion and feedback are the reason we continue to grow stronger together.
We're incredibly grateful to have such a vocal and dedicated community — your passion and feedback are the reason we continue to grow stronger together.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전 $2,000 참여 완
Theoriq 런패 할당 결과 나옴
$2,000 신청 -> $1,000 할당
근데 아예 안 된 분들도 있다고 하네요?
제가 한 건 일단
사실상 할 수 있는 건 다한 듯 합니다
$2,000 신청 -> $1,000 할당
근데 아예 안 된 분들도 있다고 하네요?
제가 한 건 일단
1. 50 Yaps
2. 100% 할당 차기 전에 넣음
3. Theoriq 관련 글 트위터에 3-4개 씀
4. KAITO YT $50 치 구매
사실상 할 수 있는 건 다한 듯 합니다
👍1
Succinct 못먹어서 배아프면 Boundless를 해✍️
지금 할 수 있는 것
- 총 0.25% 토큰 할당
- 2B 기준 5M임 (70억)
- 1,000명 균등 기준 $5,000
- 브론즈~다이아 (10%/15%/30%/50% 토큰 보너스)
- 골드까진 다들 할 수 있을 듯?
- 매주 투표만 잘하고, Verify 이거 몇 시간 정도만 돌리면 됨
- 링크
- 난이도 개 높고 비용 개비쌈
- 일반인(?)들은 하기 어려운 듯
- 그냥 토큰 세일 WL 따자
Boundless > Succinct 가 정배
=> Succinct 1.5B? Boundless는 2B 간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1. 야핑
- 총 0.25% 토큰 할당
- 2B 기준 5M임 (70억)
- 1,000명 균등 기준 $5,000
2. 토큰 세일 WL
- 브론즈~다이아 (10%/15%/30%/50% 토큰 보너스)
- 골드까진 다들 할 수 있을 듯?
- 매주 투표만 잘하고, Verify 이거 몇 시간 정도만 돌리면 됨
- 링크
3. 노드 돌리기
- 난이도 개 높고 비용 개비쌈
- 일반인(?)들은 하기 어려운 듯
- 그냥 토큰 세일 WL 따자
👍5
$IN 클레임 떴다
- 클레임 장소: 카이토 홈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한 시간 남음)
- 클레임 장소: 자체 클레임 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아직 확인은 안되네요. 7시에 확인하면 되겠죠?
야퍼 보상
- 클레임 장소: 카이토 홈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한 시간 남음)
생태계 에어드롭
- 클레임 장소: 자체 클레임 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아직 확인은 안되네요. 7시에 확인하면 되겠죠?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IN 클레임 떴다 야퍼 보상 - 클레임 장소: 카이토 홈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한 시간 남음) 생태계 에어드롭 - 클레임 장소: 자체 클레임 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아직 확인은 안되네요. 7시에 확인하면 되겠죠?
이거 왜 클레임이 안되지,, BNB 체인이라 그런가 애초에 BNB 선택이 없는데요?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이거 왜 클레임이 안되지,, BNB 체인이라 그런가 애초에 BNB 선택이 없는데요?
인피닛 한국 1등 야퍼 보상
글로벌 70등이라 그런가 그렇게 높지 않음여
14,072 $IN = $1,100 정도?
글로벌 70등이라 그런가 그렇게 높지 않음여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이거 왜 클레임이 안되지,, BNB 체인이라 그런가 애초에 BNB 선택이 없는데요?
카이토 보상 클레임은 다들 안되는 것 같아요. 팀에서 문제 확인해본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카이토 문제인듯?
제 생각엔 카이토 문제인듯?
$IN 수익으로 수줍은 첫 기부
지난 번 조일현님께서 소개해주신 곧장 기부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작디작은 기부를 해봤습니다.
소액이지만 기부를 했다는 게 스스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보육원 아이들이 여름을 더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지난 번 조일현님께서 소개해주신 곧장 기부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작디작은 기부를 해봤습니다.
소액이지만 기부를 했다는 게 스스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보육원 아이들이 여름을 더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17
소계정들의 무덤 “카이토 대격변”🪦
1.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에서 수많은 소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썰려나가는 중임
2. 그 이유는 “평판 기준점 (Reputation Threshold)”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보임
3. 평판 기준점이란 쉽게 설명하자면 일정 수준 이상의 Yaps, 스마트 팔로워 수, 마인드쉐어를 가진 유저들만 취급한다는 뜻.
4. 기존엔 그나마 뉴비들도 선점 효과와 빈집 효과를 잘 노린다면 전략적으로 리더보드를 등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아예 원천 차단된 것.
5. 기존 Yaps의 경우에도, 사실상 이너서클 위주의 폐쇄적인 평판 측정 방식에 가까웠는데 이젠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에까지 적용됨
6. 그나마 Yaps의 경우, 어떤 계정이 더 고품질의 정보를 생산하는 계정인지를 식별하는 데에 주요한 목적이 있었다고 본다면 이해가 되지만,
7.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의 경우에서는 이해할 수 없음.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두가지임. 1)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2) 커뮤니티 형성.
8. 그런데 뉴비들을 차단하게 되면 프로젝트 홍보까진 몰라도, 커뮤니티 형성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됨.
9. 지금은 그나마 소형계정들이 야핑을 하고, 프로젝트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는 이유가 리더보드에 들어가서 보상 받고자하는 목표가 있기 때문인데 그게 불가해지면 누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음.
10. 개인적으로 오히려 대형 KOL들보다 소형 계정들이 특정 프로젝트의 강력한 팬층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11. Portal to Bitcoin의 예시만 봐도, 기초님, 유니님 등 비교적 소형 계정분들이 포투비 하나에 큰 애정과 충성도를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유저들이 진짜 커뮤니티원이 아닐까 싶음.
12. 근데 대형 KOL들만 남아있는 트위터 판? 더 이상 카이토를 통해 오가닉한 커뮤니티가 만들어질 수 없다고 보고, 다시 그냥 KOL 말 한마디에 가격 왔다갔다하는 인사이더 위주의 폐쇄적인 정보 시장이 될 거라고 봄.
13. 보상 때문에 만들어진 커뮤니티가 오가닉한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 애초에 보상 없이 오가닉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였으면 굳이 카이토에 온보딩 하지도 않았음.
14. 카이토에 온보딩을 해봤자, 신규 유입이 없고 커뮤니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프로젝트들이 굳이 큰 돈을 들여서 온보딩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싶음.
15. 따라서 정보의 컨텐츠 품질을 높이는 게 주요한 목표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뉴비 유저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함. (소계정 전용 리더보드 도입, 점진적 평판 기준점 - 디부스팅 정도)
16. 암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임. “뉴비 유입이 제한되는 서비스는 살아남을 수 없다.”
1.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에서 수많은 소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썰려나가는 중임
2. 그 이유는 “평판 기준점 (Reputation Threshold)”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보임
3. 평판 기준점이란 쉽게 설명하자면 일정 수준 이상의 Yaps, 스마트 팔로워 수, 마인드쉐어를 가진 유저들만 취급한다는 뜻.
4. 기존엔 그나마 뉴비들도 선점 효과와 빈집 효과를 잘 노린다면 전략적으로 리더보드를 등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아예 원천 차단된 것.
5. 기존 Yaps의 경우에도, 사실상 이너서클 위주의 폐쇄적인 평판 측정 방식에 가까웠는데 이젠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에까지 적용됨
6. 그나마 Yaps의 경우, 어떤 계정이 더 고품질의 정보를 생산하는 계정인지를 식별하는 데에 주요한 목적이 있었다고 본다면 이해가 되지만,
7.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의 경우에서는 이해할 수 없음.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두가지임. 1)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2) 커뮤니티 형성.
8. 그런데 뉴비들을 차단하게 되면 프로젝트 홍보까진 몰라도, 커뮤니티 형성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됨.
9. 지금은 그나마 소형계정들이 야핑을 하고, 프로젝트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는 이유가 리더보드에 들어가서 보상 받고자하는 목표가 있기 때문인데 그게 불가해지면 누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음.
10. 개인적으로 오히려 대형 KOL들보다 소형 계정들이 특정 프로젝트의 강력한 팬층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11. Portal to Bitcoin의 예시만 봐도, 기초님, 유니님 등 비교적 소형 계정분들이 포투비 하나에 큰 애정과 충성도를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유저들이 진짜 커뮤니티원이 아닐까 싶음.
12. 근데 대형 KOL들만 남아있는 트위터 판? 더 이상 카이토를 통해 오가닉한 커뮤니티가 만들어질 수 없다고 보고, 다시 그냥 KOL 말 한마디에 가격 왔다갔다하는 인사이더 위주의 폐쇄적인 정보 시장이 될 거라고 봄.
13. 보상 때문에 만들어진 커뮤니티가 오가닉한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 애초에 보상 없이 오가닉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였으면 굳이 카이토에 온보딩 하지도 않았음.
14. 카이토에 온보딩을 해봤자, 신규 유입이 없고 커뮤니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프로젝트들이 굳이 큰 돈을 들여서 온보딩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싶음.
15. 따라서 정보의 컨텐츠 품질을 높이는 게 주요한 목표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뉴비 유저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함. (소계정 전용 리더보드 도입, 점진적 평판 기준점 - 디부스팅 정도)
16. 암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임. “뉴비 유입이 제한되는 서비스는 살아남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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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것들✍️
- 최근 다계를 다 잡았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매력적
- 에어드롭 모수가 줄어들었음 (특히 중국 쪽 다계 공장)
- 오픈씨는 웹3에서 진짜 돈을 버는 몇 안되는 프로젝트임
- 돈도 별로 안드니까 꼭 하는 걸 추천!
- 세일 단가는 안 정해졌지만 미리 해둬서 나쁠 건 없을 듯
- 4주연속 투표를 못하서 다이아는 어렵고 골드까지 찍음
- 하는 김에 야핑도 같이하는 게 좋을 듯 (0.25% 할당)
- Theoriq 세일 들어감
- $2,000 중 $1,000 할당 받음
- Billions는 고민 중
- 최근 대격변으로 민심이 흉흉한데, 그래도 이만한게 또 없음
- Anoma: 역대급 보상풀이고,한국 할당도 있어서 꼭 해야됨
- Boundless: 한국 할당은 없지만, 밸류가 클 것으로 예상됨
- Momentum: 아직 캠페인 보상이 안나와서 빈집인 편, 10월쯤 TGE 예상
- Portaltobitcoin: 시즌 2 어제 시작함. 한국 할당이 매우 큰 편이라 좋음.
1. Opensea XP 작업
- 최근 다계를 다 잡았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매력적
- 에어드롭 모수가 줄어들었음 (특히 중국 쪽 다계 공장)
- 오픈씨는 웹3에서 진짜 돈을 버는 몇 안되는 프로젝트임
- 돈도 별로 안드니까 꼭 하는 걸 추천!
2. 바운드리스 WL 작업
- 세일 단가는 안 정해졌지만 미리 해둬서 나쁠 건 없을 듯
- 4주연속 투표를 못하서 다이아는 어렵고 골드까지 찍음
- 하는 김에 야핑도 같이하는 게 좋을 듯 (0.25% 할당)
3. 카이토 런치패드
- Theoriq 세일 들어감
- $2,000 중 $1,000 할당 받음
- Billions는 고민 중
4. 야핑
- 최근 대격변으로 민심이 흉흉한데, 그래도 이만한게 또 없음
- Anoma: 역대급 보상풀이고,한국 할당도 있어서 꼭 해야됨
- Boundless: 한국 할당은 없지만, 밸류가 클 것으로 예상됨
- Momentum: 아직 캠페인 보상이 안나와서 빈집인 편, 10월쯤 TGE 예상
- Portaltobitcoin: 시즌 2 어제 시작함. 한국 할당이 매우 큰 편이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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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소계정들의 무덤 “카이토 대격변”🪦 1.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에서 수많은 소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썰려나가는 중임 2. 그 이유는 “평판 기준점 (Reputation Threshold)”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보임 3. 평판 기준점이란 쉽게 설명하자면 일정 수준 이상의 Yaps, 스마트 팔로워 수, 마인드쉐어를 가진 유저들만 취급한다는 뜻. 4. 기존엔 그나마 뉴비들도 선점 효과와 빈집 효과를 잘 노린다면 전략적으로 리더보드를 등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카이토 대격변"의 주요 변경점과 내 생각🤔
- Tier 1: 정식으로 리더보드에 나올 수 있는 천룡인 계급
- Tier 2: Wider 커뮤니티에 나올 수 있는 양반 계급
- Tier 3: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천민 계급
-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으나 추측으로는
- Tier 1: 높은 마인드쉐어, 높은 계정 퀄리티
- Tier 2: 높은 마인드쉐어, 낮은 계정 퀄리티
- Tier 3: 스팸으로 처리되거나 활동이 부족한 계정
=> 계정 퀄리티는 스마트 팔로워 수, 스마트 팔로워와의 상호작용, 리더보드 상위권과의 상호작용, 글 퀄리티, 카이토가 붙인 계정에 대한 태그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는 것으로 보임. 단순하게 하나의 요소라고 말하기 어려움.
- 기본적으로 마인드쉐어는 티어와 관계 없이 쌓임
- 다만, 마인드쉐어가 높아도 티어가 낮으면 리더보드에 안뜸
예시
- A: 마인드쉐어 1% / 티어 1 => 정식 리더보드 1등
- B: 마인드쉐어 2% / 티어 2 => Wider 커뮤니티 1등
=> 만약 B의 티어가 승급되면 갑자기 정식 리더보드 1등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함
-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Tier 1에게만 보상을 주는 방식은 아닐거라고 봄
- 프로젝트가 더욱 다양한 기준으로 보상 분배 방식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함
예시
- Tier 1에게만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마인드쉐어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각각 별도의 보상풀을 할당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배분한다면 기존과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봄.
- 만약 모든 프로젝트가 일괄적으로 Tier 1에게만 배분한다고 하면 뉴비가 배척되는 구조가 맞지만, 프로젝트마다의 배분 방식에 따라 아닐 수도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포투비의 경우에도 대격변 전의 기준으로 보상한다고 한 것을 보면, 이러한 여론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아노마 또한 카이토 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리더보드 제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웃긴 건 아노마 팀원도 Tier 2로 밀렸다는 사실)
1. 야퍼 티어 제도 (Tier 1~3)
- Tier 1: 정식으로 리더보드에 나올 수 있는 천룡인 계급
- Tier 2: Wider 커뮤니티에 나올 수 있는 양반 계급
- Tier 3: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천민 계급
2. 티어별 분류기준
-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으나 추측으로는
- Tier 1: 높은 마인드쉐어, 높은 계정 퀄리티
- Tier 2: 높은 마인드쉐어, 낮은 계정 퀄리티
- Tier 3: 스팸으로 처리되거나 활동이 부족한 계정
=> 계정 퀄리티는 스마트 팔로워 수, 스마트 팔로워와의 상호작용, 리더보드 상위권과의 상호작용, 글 퀄리티, 카이토가 붙인 계정에 대한 태그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는 것으로 보임. 단순하게 하나의 요소라고 말하기 어려움.
3. 티어와 마인드쉐어는 별개
- 기본적으로 마인드쉐어는 티어와 관계 없이 쌓임
- 다만, 마인드쉐어가 높아도 티어가 낮으면 리더보드에 안뜸
예시
- A: 마인드쉐어 1% / 티어 1 => 정식 리더보드 1등
- B: 마인드쉐어 2% / 티어 2 => Wider 커뮤니티 1등
=> 만약 B의 티어가 승급되면 갑자기 정식 리더보드 1등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함
4. 프로젝트별 보상 분배 방식의 다양화
-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Tier 1에게만 보상을 주는 방식은 아닐거라고 봄
- 프로젝트가 더욱 다양한 기준으로 보상 분배 방식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함
예시
- Tier 1에게만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마인드쉐어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각각 별도의 보상풀을 할당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배분한다면 기존과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봄.
5. 결론: 뉴비들의 운명은 프로젝트의 판단에 달렸다
- 만약 모든 프로젝트가 일괄적으로 Tier 1에게만 배분한다고 하면 뉴비가 배척되는 구조가 맞지만, 프로젝트마다의 배분 방식에 따라 아닐 수도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포투비의 경우에도 대격변 전의 기준으로 보상한다고 한 것을 보면, 이러한 여론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아노마 또한 카이토 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리더보드 제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웃긴 건 아노마 팀원도 Tier 2로 밀렸다는 사실)
=> 그래도 여전히 카이토의 업데이트 방향성은 "높은 퀄리티의 계정"을 우대해주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결국엔 "좋은 계정"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가지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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