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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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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로 돈버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주인: @jun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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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전 $2,000 참여 완
Theoriq 런패 할당 결과 나옴

$2,000 신청 -> $1,000 할당

근데 아예 안 된 분들도 있다고 하네요?

제가 한 건 일단
1. 50 Yaps
2. 100% 할당 차기 전에 넣음
3. Theoriq 관련 글 트위터에 3-4개 씀
4. KAITO YT $50 치 구매


사실상 할 수 있는 건 다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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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얍스 243점
25일날 커밋 100% 되기 전에 넣음
YT 카이토 100불치 태움

노할당
Succinct 못먹어서 배아프면 Boundless를 해✍️

Boundless > Succinct 가 정배
=> Succinct 1.5B? Boundless는 2B 간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1. 야핑

- 총 0.25% 토큰 할당
- 2B 기준 5M임 (70억)
- 1,000명 균등 기준 $5,000

2. 토큰 세일 WL

- 브론즈~다이아 (10%/15%/30%/50% 토큰 보너스)
- 골드까진 다들 할 수 있을 듯?
- 매주 투표만 잘하고, Verify 이거 몇 시간 정도만 돌리면 됨
- 링크

3. 노드 돌리기

- 난이도 개 높고 비용 개비쌈
- 일반인(?)들은 하기 어려운 듯
- 그냥 토큰 세일 WL 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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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클레임 떴다

야퍼 보상

- 클레임 장소: 카이토 홈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한 시간 남음)

생태계 에어드롭

- 클레임 장소: 자체 클레임 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아직 확인은 안되네요. 7시에 확인하면 되겠죠?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이거 왜 클레임이 안되지,, BNB 체인이라 그런가 애초에 BNB 선택이 없는데요?
인피닛 한국 1등 야퍼 보상

14,072 $IN = $1,100 정도?

글로벌 70등이라 그런가 그렇게 높지 않음여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이거 왜 클레임이 안되지,, BNB 체인이라 그런가 애초에 BNB 선택이 없는데요?
카이토 보상 클레임은 다들 안되는 것 같아요. 팀에서 문제 확인해본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카이토 문제인듯?
$IN FDV 100M 돌파
$IN 수익으로 수줍은 첫 기부

지난 번 조일현님께서 소개해주신 곧장 기부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작디작은 기부를 해봤습니다.

소액이지만 기부를 했다는 게 스스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보육원 아이들이 여름을 더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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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정들의 무덤 “카이토 대격변”🪦

1.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에서 수많은 소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썰려나가는 중임

2. 그 이유는 “평판 기준점 (Reputation Threshold)”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보임

3. 평판 기준점이란 쉽게 설명하자면 일정 수준 이상의 Yaps, 스마트 팔로워 수, 마인드쉐어를 가진 유저들만 취급한다는 뜻.

4. 기존엔 그나마 뉴비들도 선점 효과와 빈집 효과를 잘 노린다면 전략적으로 리더보드를 등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아예 원천 차단된 것.

5. 기존 Yaps의 경우에도, 사실상 이너서클 위주의 폐쇄적인 평판 측정 방식에 가까웠는데 이젠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에까지 적용됨

6. 그나마 Yaps의 경우, 어떤 계정이 더 고품질의 정보를 생산하는 계정인지를 식별하는 데에 주요한 목적이 있었다고 본다면 이해가 되지만,

7.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의 경우에서는 이해할 수 없음.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두가지임. 1)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2) 커뮤니티 형성.

8. 그런데 뉴비들을 차단하게 되면 프로젝트 홍보까진 몰라도, 커뮤니티 형성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됨. 

9. 지금은 그나마 소형계정들이 야핑을 하고, 프로젝트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는 이유가 리더보드에 들어가서 보상 받고자하는 목표가 있기 때문인데 그게 불가해지면 누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음.

10. 개인적으로 오히려 대형 KOL들보다 소형 계정들이 특정 프로젝트의 강력한 팬층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11. Portal to Bitcoin의 예시만 봐도, 기초님, 유니님 등 비교적 소형 계정분들이 포투비 하나에 큰 애정과 충성도를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유저들이 진짜 커뮤니티원이 아닐까 싶음.

12. 근데 대형 KOL들만 남아있는 트위터 판? 더 이상 카이토를 통해 오가닉한 커뮤니티가 만들어질 수 없다고 보고, 다시 그냥 KOL 말 한마디에 가격 왔다갔다하는 인사이더 위주의 폐쇄적인 정보 시장이 될 거라고 봄.

13. 보상 때문에 만들어진 커뮤니티가 오가닉한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 애초에 보상 없이 오가닉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였으면 굳이 카이토에 온보딩 하지도 않았음.

14. 카이토에 온보딩을 해봤자, 신규 유입이 없고 커뮤니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프로젝트들이 굳이 큰 돈을 들여서 온보딩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싶음.

15. 따라서 정보의 컨텐츠 품질을 높이는 게 주요한 목표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뉴비 유저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함. (소계정 전용 리더보드 도입, 점진적 평판 기준점 - 디부스팅 정도)

16. 암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임. “뉴비 유입이 제한되는 서비스는 살아남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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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것들✍️

1. Opensea XP 작업

- 최근 다계를 다 잡았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매력적
- 에어드롭 모수가 줄어들었음 (특히 중국 쪽 다계 공장)
- 오픈씨는 웹3에서 진짜 돈을 버는 몇 안되는 프로젝트임
- 돈도 별로 안드니까 꼭 하는 걸 추천!

2. 바운드리스 WL 작업

- 세일 단가는 안 정해졌지만 미리 해둬서 나쁠 건 없을 듯
- 4주연속 투표를 못하서 다이아는 어렵고 골드까지 찍음
- 하는 김에 야핑도 같이하는 게 좋을 듯 (0.25% 할당)

3. 카이토 런치패드

- Theoriq 세일 들어감
- $2,000 중 $1,000 할당 받음
- Billions는 고민 중

4. 야핑

- 최근 대격변으로 민심이 흉흉한데, 그래도 이만한게 또 없음
- Anoma: 역대급 보상풀이고,한국 할당도 있어서 꼭 해야됨
- Boundless: 한국 할당은 없지만, 밸류가 클 것으로 예상됨
- Momentum: 아직 캠페인 보상이 안나와서 빈집인 편, 10월쯤 TGE 예상
- Portaltobitcoin: 시즌 2 어제 시작함. 한국 할당이 매우 큰 편이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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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소계정들의 무덤 “카이토 대격변”🪦 1.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에서 수많은 소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썰려나가는 중임 2. 그 이유는 “평판 기준점 (Reputation Threshold)”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보임 3. 평판 기준점이란 쉽게 설명하자면 일정 수준 이상의 Yaps, 스마트 팔로워 수, 마인드쉐어를 가진 유저들만 취급한다는 뜻. 4. 기존엔 그나마 뉴비들도 선점 효과와 빈집 효과를 잘 노린다면 전략적으로 리더보드를 등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카이토 대격변"의 주요 변경점과 내 생각🤔

1. 야퍼 티어 제도 (Tier 1~3)

- Tier 1: 정식으로 리더보드에 나올 수 있는 천룡인 계급
- Tier 2: Wider 커뮤니티에 나올 수 있는 양반 계급
- Tier 3: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천민 계급

2. 티어별 분류기준

-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으나 추측으로는
- Tier 1: 높은 마인드쉐어, 높은 계정 퀄리티
- Tier 2: 높은 마인드쉐어, 낮은 계정 퀄리티
- Tier 3: 스팸으로 처리되거나 활동이 부족한 계정

=> 계정 퀄리티는 스마트 팔로워 수, 스마트 팔로워와의 상호작용, 리더보드 상위권과의 상호작용, 글 퀄리티, 카이토가 붙인 계정에 대한 태그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는 것으로 보임. 단순하게 하나의 요소라고 말하기 어려움.

3. 티어와 마인드쉐어는 별개

- 기본적으로 마인드쉐어는 티어와 관계 없이 쌓임
- 다만, 마인드쉐어가 높아도 티어가 낮으면 리더보드에 안뜸

예시
- A: 마인드쉐어 1% / 티어 1 => 정식 리더보드 1등
- B: 마인드쉐어 2% / 티어 2 => Wider 커뮤니티 1등

=> 만약 B의 티어가 승급되면 갑자기 정식 리더보드 1등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함

4. 프로젝트별 보상 분배 방식의 다양화

-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Tier 1에게만 보상을 주는 방식은 아닐거라고 봄
- 프로젝트가 더욱 다양한 기준으로 보상 분배 방식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함

예시
- Tier 1에게만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마인드쉐어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각각 별도의 보상풀을 할당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배분한다면 기존과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봄.

5. 결론: 뉴비들의 운명은 프로젝트의 판단에 달렸다

- 만약 모든 프로젝트가 일괄적으로 Tier 1에게만 배분한다고 하면 뉴비가 배척되는 구조가 맞지만, 프로젝트마다의 배분 방식에 따라 아닐 수도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포투비의 경우에도 대격변 전의 기준으로 보상한다고 한 것을 보면, 이러한 여론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아노마 또한 카이토 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리더보드 제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웃긴 건 아노마 팀원도 Tier 2로 밀렸다는 사실)

=> 그래도 여전히 카이토의 업데이트 방향성은 "높은 퀄리티의 계정"을 우대해주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결국엔 "좋은 계정"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가지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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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kick 야퍼 보상 2,347 $K (약 $500)

저는 등수가 30D 기준 200-300등 정도 돼서 이 정도 받은 것 같네요

근데 기존 보상 대비 1/10인 걸로 알고 있는데 원래는 10배였다고??

제가 볼 때 그냥 1/10 안하고 한방에 준 것 같은 수량이긴 합니다

많이 받은 분들은 6천불씩도 받으셨던데 부럽다!! 더 열심히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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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레전드 보상 3대장👑

최근 주요 야핑 프로젝트들이 TGE를 하고, 대격변으로 분위기도 혼란스러운 가운데 길 잃은 야퍼들을 위해 보상이 제일 큰 프로젝트들을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스쳐도 오마카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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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투비 시즌2 보상 60% 추가요

요약
1. 시즌 2 보상 60% 추가 (0.25% -> 0.4%)
2. 대격변 업데이트 반영 안됨 (소계정 대환영)
3. 시즌 2 기간 9/20 까지 한달 남음
4. 1,000등 균등 기준 $1,600 (FDV 400 기준)


보러가기
야핑이 정말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칠까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야핑이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치는 이유가 에드만 받으면 떠나서 블록체인 시장 발전에 도움 안되기 때문이라고 하는 의견이 있는데, 저는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야핑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 홍보가 됨


애초에 “홍보”의 목적은 프로젝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사용하게 하는 것입니다.

야핑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고, 직접 공부도 하고, 프로덕트도 사용해보고, 다른 사람에게도 홍보하면서 프로젝트의 인지도, 유저, 팬들이 늘어납니다.

=> ‘홍보’의 역할은 확실히 한다고 할 수 있죠.

그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근데 보상만 받으면 다 떠날거잖아’

그건 당연히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그게 원래 홍보 아닌가요?

직접 프로덕트에 대해서 공부도 해보고, 사용도 해보고, 홍보도 해본 사람이 TGE 후에도 프로덕트를 계속 쓰지 않는다면, 그건 그 사람이나 야핑의 문제가 아니라 프로덕트의 문제 아닐까요?

2. 그럼 야핑보다 좋은 방식이 있나?


같은 관점에서, 다른 ‘홍보’ 방식에 대해서도 살펴봅시다.

- 볼륨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에어드롭 미션: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디스코드 챗굴: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테스트넷 포인트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조금 다른 점: 볼륨작은 그나마 매출이라도 발생시키긴 함.

그러나 ‘장기 유저’를 만드는 건 결국 다른 얘기죠. 프로덕트가 좋아야됩니다. 다만 그건 야핑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3. 내가 야핑으로 알게된 좋은 프로젝트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사이드킥이나 서프 같은 프로덕트들은 야핑 캠페인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됐지만, 야핑이 끝나더라도 꾸준히 쓸 것 같습니다

사이드킥을 보는 유저들이 코인러들이 많다보니, 다른 플랫폼에서 방송하는 것보다 조회수도 잘 나오고 많이 볼 것 같아서요. 야핑이 없었으면 사이드킥이 이런 유저들을 모을 수 있었을까요?

서프도 마찬가지로, 야핑을 통해 이중 수혜를 받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야핑 해야되니까 리서치하기 위해 서프를 쓰기도 하고, 또 야핑 보상도 있으니까 써보면서 후기 남기는 식으로 야핑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야핑이 없더라도 서프는 계속 써볼 것 같습니다. 제가 리서처인 것도 있지만, 그냥 코인충으로서도 되게 손쉽게 코인 프로젝트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툴이라서 유용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정말 블록체인 시장 발전에 도움이 되는 건 뭐죠?

* 절대 싸우려고 쓴 글은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이 이렇습니다. 요즘 야핑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글들이 많아서, ‘그럼 다른 건 뭐가 다른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 평소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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