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IN 클레임 떴다 야퍼 보상 - 클레임 장소: 카이토 홈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한 시간 남음) 생태계 에어드롭 - 클레임 장소: 자체 클레임 페이지 - 시간: 8/7 오후 7시 아직 확인은 안되네요. 7시에 확인하면 되겠죠?
이거 왜 클레임이 안되지,, BNB 체인이라 그런가 애초에 BNB 선택이 없는데요?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이거 왜 클레임이 안되지,, BNB 체인이라 그런가 애초에 BNB 선택이 없는데요?
인피닛 한국 1등 야퍼 보상
글로벌 70등이라 그런가 그렇게 높지 않음여
14,072 $IN = $1,100 정도?
글로벌 70등이라 그런가 그렇게 높지 않음여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이거 왜 클레임이 안되지,, BNB 체인이라 그런가 애초에 BNB 선택이 없는데요?
카이토 보상 클레임은 다들 안되는 것 같아요. 팀에서 문제 확인해본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카이토 문제인듯?
제 생각엔 카이토 문제인듯?
$IN 수익으로 수줍은 첫 기부
지난 번 조일현님께서 소개해주신 곧장 기부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작디작은 기부를 해봤습니다.
소액이지만 기부를 했다는 게 스스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보육원 아이들이 여름을 더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지난 번 조일현님께서 소개해주신 곧장 기부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작디작은 기부를 해봤습니다.
소액이지만 기부를 했다는 게 스스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보육원 아이들이 여름을 더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17
소계정들의 무덤 “카이토 대격변”🪦
1.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에서 수많은 소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썰려나가는 중임
2. 그 이유는 “평판 기준점 (Reputation Threshold)”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보임
3. 평판 기준점이란 쉽게 설명하자면 일정 수준 이상의 Yaps, 스마트 팔로워 수, 마인드쉐어를 가진 유저들만 취급한다는 뜻.
4. 기존엔 그나마 뉴비들도 선점 효과와 빈집 효과를 잘 노린다면 전략적으로 리더보드를 등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아예 원천 차단된 것.
5. 기존 Yaps의 경우에도, 사실상 이너서클 위주의 폐쇄적인 평판 측정 방식에 가까웠는데 이젠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에까지 적용됨
6. 그나마 Yaps의 경우, 어떤 계정이 더 고품질의 정보를 생산하는 계정인지를 식별하는 데에 주요한 목적이 있었다고 본다면 이해가 되지만,
7.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의 경우에서는 이해할 수 없음.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두가지임. 1)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2) 커뮤니티 형성.
8. 그런데 뉴비들을 차단하게 되면 프로젝트 홍보까진 몰라도, 커뮤니티 형성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됨.
9. 지금은 그나마 소형계정들이 야핑을 하고, 프로젝트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는 이유가 리더보드에 들어가서 보상 받고자하는 목표가 있기 때문인데 그게 불가해지면 누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음.
10. 개인적으로 오히려 대형 KOL들보다 소형 계정들이 특정 프로젝트의 강력한 팬층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11. Portal to Bitcoin의 예시만 봐도, 기초님, 유니님 등 비교적 소형 계정분들이 포투비 하나에 큰 애정과 충성도를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유저들이 진짜 커뮤니티원이 아닐까 싶음.
12. 근데 대형 KOL들만 남아있는 트위터 판? 더 이상 카이토를 통해 오가닉한 커뮤니티가 만들어질 수 없다고 보고, 다시 그냥 KOL 말 한마디에 가격 왔다갔다하는 인사이더 위주의 폐쇄적인 정보 시장이 될 거라고 봄.
13. 보상 때문에 만들어진 커뮤니티가 오가닉한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 애초에 보상 없이 오가닉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였으면 굳이 카이토에 온보딩 하지도 않았음.
14. 카이토에 온보딩을 해봤자, 신규 유입이 없고 커뮤니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프로젝트들이 굳이 큰 돈을 들여서 온보딩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싶음.
15. 따라서 정보의 컨텐츠 품질을 높이는 게 주요한 목표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뉴비 유저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함. (소계정 전용 리더보드 도입, 점진적 평판 기준점 - 디부스팅 정도)
16. 암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임. “뉴비 유입이 제한되는 서비스는 살아남을 수 없다.”
1.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에서 수많은 소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썰려나가는 중임
2. 그 이유는 “평판 기준점 (Reputation Threshold)”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보임
3. 평판 기준점이란 쉽게 설명하자면 일정 수준 이상의 Yaps, 스마트 팔로워 수, 마인드쉐어를 가진 유저들만 취급한다는 뜻.
4. 기존엔 그나마 뉴비들도 선점 효과와 빈집 효과를 잘 노린다면 전략적으로 리더보드를 등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아예 원천 차단된 것.
5. 기존 Yaps의 경우에도, 사실상 이너서클 위주의 폐쇄적인 평판 측정 방식에 가까웠는데 이젠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에까지 적용됨
6. 그나마 Yaps의 경우, 어떤 계정이 더 고품질의 정보를 생산하는 계정인지를 식별하는 데에 주요한 목적이 있었다고 본다면 이해가 되지만,
7. 프로젝트별 리더보드의 경우에서는 이해할 수 없음.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두가지임. 1)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2) 커뮤니티 형성.
8. 그런데 뉴비들을 차단하게 되면 프로젝트 홍보까진 몰라도, 커뮤니티 형성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됨.
9. 지금은 그나마 소형계정들이 야핑을 하고, 프로젝트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는 이유가 리더보드에 들어가서 보상 받고자하는 목표가 있기 때문인데 그게 불가해지면 누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음.
10. 개인적으로 오히려 대형 KOL들보다 소형 계정들이 특정 프로젝트의 강력한 팬층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11. Portal to Bitcoin의 예시만 봐도, 기초님, 유니님 등 비교적 소형 계정분들이 포투비 하나에 큰 애정과 충성도를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유저들이 진짜 커뮤니티원이 아닐까 싶음.
12. 근데 대형 KOL들만 남아있는 트위터 판? 더 이상 카이토를 통해 오가닉한 커뮤니티가 만들어질 수 없다고 보고, 다시 그냥 KOL 말 한마디에 가격 왔다갔다하는 인사이더 위주의 폐쇄적인 정보 시장이 될 거라고 봄.
13. 보상 때문에 만들어진 커뮤니티가 오가닉한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 애초에 보상 없이 오가닉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였으면 굳이 카이토에 온보딩 하지도 않았음.
14. 카이토에 온보딩을 해봤자, 신규 유입이 없고 커뮤니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프로젝트들이 굳이 큰 돈을 들여서 온보딩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싶음.
15. 따라서 정보의 컨텐츠 품질을 높이는 게 주요한 목표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뉴비 유저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함. (소계정 전용 리더보드 도입, 점진적 평판 기준점 - 디부스팅 정도)
16. 암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임. “뉴비 유입이 제한되는 서비스는 살아남을 수 없다.”
👍5
요즘 하고 있는 것들✍️
- 최근 다계를 다 잡았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매력적
- 에어드롭 모수가 줄어들었음 (특히 중국 쪽 다계 공장)
- 오픈씨는 웹3에서 진짜 돈을 버는 몇 안되는 프로젝트임
- 돈도 별로 안드니까 꼭 하는 걸 추천!
- 세일 단가는 안 정해졌지만 미리 해둬서 나쁠 건 없을 듯
- 4주연속 투표를 못하서 다이아는 어렵고 골드까지 찍음
- 하는 김에 야핑도 같이하는 게 좋을 듯 (0.25% 할당)
- Theoriq 세일 들어감
- $2,000 중 $1,000 할당 받음
- Billions는 고민 중
- 최근 대격변으로 민심이 흉흉한데, 그래도 이만한게 또 없음
- Anoma: 역대급 보상풀이고,한국 할당도 있어서 꼭 해야됨
- Boundless: 한국 할당은 없지만, 밸류가 클 것으로 예상됨
- Momentum: 아직 캠페인 보상이 안나와서 빈집인 편, 10월쯤 TGE 예상
- Portaltobitcoin: 시즌 2 어제 시작함. 한국 할당이 매우 큰 편이라 좋음.
1. Opensea XP 작업
- 최근 다계를 다 잡았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매력적
- 에어드롭 모수가 줄어들었음 (특히 중국 쪽 다계 공장)
- 오픈씨는 웹3에서 진짜 돈을 버는 몇 안되는 프로젝트임
- 돈도 별로 안드니까 꼭 하는 걸 추천!
2. 바운드리스 WL 작업
- 세일 단가는 안 정해졌지만 미리 해둬서 나쁠 건 없을 듯
- 4주연속 투표를 못하서 다이아는 어렵고 골드까지 찍음
- 하는 김에 야핑도 같이하는 게 좋을 듯 (0.25% 할당)
3. 카이토 런치패드
- Theoriq 세일 들어감
- $2,000 중 $1,000 할당 받음
- Billions는 고민 중
4. 야핑
- 최근 대격변으로 민심이 흉흉한데, 그래도 이만한게 또 없음
- Anoma: 역대급 보상풀이고,한국 할당도 있어서 꼭 해야됨
- Boundless: 한국 할당은 없지만, 밸류가 클 것으로 예상됨
- Momentum: 아직 캠페인 보상이 안나와서 빈집인 편, 10월쯤 TGE 예상
- Portaltobitcoin: 시즌 2 어제 시작함. 한국 할당이 매우 큰 편이라 좋음.
👍2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소계정들의 무덤 “카이토 대격변”🪦 1.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에서 수많은 소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썰려나가는 중임 2. 그 이유는 “평판 기준점 (Reputation Threshold)”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보임 3. 평판 기준점이란 쉽게 설명하자면 일정 수준 이상의 Yaps, 스마트 팔로워 수, 마인드쉐어를 가진 유저들만 취급한다는 뜻. 4. 기존엔 그나마 뉴비들도 선점 효과와 빈집 효과를 잘 노린다면 전략적으로 리더보드를 등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카이토 대격변"의 주요 변경점과 내 생각🤔
- Tier 1: 정식으로 리더보드에 나올 수 있는 천룡인 계급
- Tier 2: Wider 커뮤니티에 나올 수 있는 양반 계급
- Tier 3: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천민 계급
-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으나 추측으로는
- Tier 1: 높은 마인드쉐어, 높은 계정 퀄리티
- Tier 2: 높은 마인드쉐어, 낮은 계정 퀄리티
- Tier 3: 스팸으로 처리되거나 활동이 부족한 계정
=> 계정 퀄리티는 스마트 팔로워 수, 스마트 팔로워와의 상호작용, 리더보드 상위권과의 상호작용, 글 퀄리티, 카이토가 붙인 계정에 대한 태그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는 것으로 보임. 단순하게 하나의 요소라고 말하기 어려움.
- 기본적으로 마인드쉐어는 티어와 관계 없이 쌓임
- 다만, 마인드쉐어가 높아도 티어가 낮으면 리더보드에 안뜸
예시
- A: 마인드쉐어 1% / 티어 1 => 정식 리더보드 1등
- B: 마인드쉐어 2% / 티어 2 => Wider 커뮤니티 1등
=> 만약 B의 티어가 승급되면 갑자기 정식 리더보드 1등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함
-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Tier 1에게만 보상을 주는 방식은 아닐거라고 봄
- 프로젝트가 더욱 다양한 기준으로 보상 분배 방식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함
예시
- Tier 1에게만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마인드쉐어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각각 별도의 보상풀을 할당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배분한다면 기존과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봄.
- 만약 모든 프로젝트가 일괄적으로 Tier 1에게만 배분한다고 하면 뉴비가 배척되는 구조가 맞지만, 프로젝트마다의 배분 방식에 따라 아닐 수도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포투비의 경우에도 대격변 전의 기준으로 보상한다고 한 것을 보면, 이러한 여론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아노마 또한 카이토 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리더보드 제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웃긴 건 아노마 팀원도 Tier 2로 밀렸다는 사실)
1. 야퍼 티어 제도 (Tier 1~3)
- Tier 1: 정식으로 리더보드에 나올 수 있는 천룡인 계급
- Tier 2: Wider 커뮤니티에 나올 수 있는 양반 계급
- Tier 3: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천민 계급
2. 티어별 분류기준
-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으나 추측으로는
- Tier 1: 높은 마인드쉐어, 높은 계정 퀄리티
- Tier 2: 높은 마인드쉐어, 낮은 계정 퀄리티
- Tier 3: 스팸으로 처리되거나 활동이 부족한 계정
=> 계정 퀄리티는 스마트 팔로워 수, 스마트 팔로워와의 상호작용, 리더보드 상위권과의 상호작용, 글 퀄리티, 카이토가 붙인 계정에 대한 태그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는 것으로 보임. 단순하게 하나의 요소라고 말하기 어려움.
3. 티어와 마인드쉐어는 별개
- 기본적으로 마인드쉐어는 티어와 관계 없이 쌓임
- 다만, 마인드쉐어가 높아도 티어가 낮으면 리더보드에 안뜸
예시
- A: 마인드쉐어 1% / 티어 1 => 정식 리더보드 1등
- B: 마인드쉐어 2% / 티어 2 => Wider 커뮤니티 1등
=> 만약 B의 티어가 승급되면 갑자기 정식 리더보드 1등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함
4. 프로젝트별 보상 분배 방식의 다양화
-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Tier 1에게만 보상을 주는 방식은 아닐거라고 봄
- 프로젝트가 더욱 다양한 기준으로 보상 분배 방식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함
예시
- Tier 1에게만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마인드쉐어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
- Tier 1/2 각각 별도의 보상풀을 할당하는 방식
=> Tier 1/2 구분 없이 배분한다면 기존과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봄.
5. 결론: 뉴비들의 운명은 프로젝트의 판단에 달렸다
- 만약 모든 프로젝트가 일괄적으로 Tier 1에게만 배분한다고 하면 뉴비가 배척되는 구조가 맞지만, 프로젝트마다의 배분 방식에 따라 아닐 수도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포투비의 경우에도 대격변 전의 기준으로 보상한다고 한 것을 보면, 이러한 여론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아노마 또한 카이토 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리더보드 제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웃긴 건 아노마 팀원도 Tier 2로 밀렸다는 사실)
=> 그래도 여전히 카이토의 업데이트 방향성은 "높은 퀄리티의 계정"을 우대해주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결국엔 "좋은 계정"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가지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함.
👍7
야핑 레전드 보상 3대장👑
최근 주요 야핑 프로젝트들이 TGE를 하고, 대격변으로 분위기도 혼란스러운 가운데 길 잃은 야퍼들을 위해 보상이 제일 큰 프로젝트들을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스쳐도 오마카세🍣
보러가기
최근 주요 야핑 프로젝트들이 TGE를 하고, 대격변으로 분위기도 혼란스러운 가운데 길 잃은 야퍼들을 위해 보상이 제일 큰 프로젝트들을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스쳐도 오마카세🍣
보러가기
👍6
🔥포투비 시즌2 보상 60% 추가요
요약
보러가기
요약
1. 시즌 2 보상 60% 추가 (0.25% -> 0.4%)
2. 대격변 업데이트 반영 안됨 (소계정 대환영)
3. 시즌 2 기간 9/20 까지 한달 남음
4. 1,000등 균등 기준 $1,600 (FDV 400 기준)
보러가기
야핑이 정말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칠까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야핑이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치는 이유가 에드만 받으면 떠나서 블록체인 시장 발전에 도움 안되기 때문이라고 하는 의견이 있는데, 저는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애초에 “홍보”의 목적은 프로젝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사용하게 하는 것입니다.
야핑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고, 직접 공부도 하고, 프로덕트도 사용해보고, 다른 사람에게도 홍보하면서 프로젝트의 인지도, 유저, 팬들이 늘어납니다.
=> ‘홍보’의 역할은 확실히 한다고 할 수 있죠.
그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근데 보상만 받으면 다 떠날거잖아’
그건 당연히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그게 원래 홍보 아닌가요?
직접 프로덕트에 대해서 공부도 해보고, 사용도 해보고, 홍보도 해본 사람이 TGE 후에도 프로덕트를 계속 쓰지 않는다면, 그건 그 사람이나 야핑의 문제가 아니라 프로덕트의 문제 아닐까요?
같은 관점에서, 다른 ‘홍보’ 방식에 대해서도 살펴봅시다.
- 볼륨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에어드롭 미션: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디스코드 챗굴: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테스트넷 포인트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조금 다른 점: 볼륨작은 그나마 매출이라도 발생시키긴 함.
그러나 ‘장기 유저’를 만드는 건 결국 다른 얘기죠. 프로덕트가 좋아야됩니다. 다만 그건 야핑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사이드킥이나 서프 같은 프로덕트들은 야핑 캠페인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됐지만, 야핑이 끝나더라도 꾸준히 쓸 것 같습니다
사이드킥을 보는 유저들이 코인러들이 많다보니, 다른 플랫폼에서 방송하는 것보다 조회수도 잘 나오고 많이 볼 것 같아서요. 야핑이 없었으면 사이드킥이 이런 유저들을 모을 수 있었을까요?
서프도 마찬가지로, 야핑을 통해 이중 수혜를 받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야핑 해야되니까 리서치하기 위해 서프를 쓰기도 하고, 또 야핑 보상도 있으니까 써보면서 후기 남기는 식으로 야핑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야핑이 없더라도 서프는 계속 써볼 것 같습니다. 제가 리서처인 것도 있지만, 그냥 코인충으로서도 되게 손쉽게 코인 프로젝트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툴이라서 유용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정말 블록체인 시장 발전에 도움이 되는 건 뭐죠?
* 절대 싸우려고 쓴 글은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이 이렇습니다. 요즘 야핑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글들이 많아서, ‘그럼 다른 건 뭐가 다른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 평소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트위터 본문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야핑이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치는 이유가 에드만 받으면 떠나서 블록체인 시장 발전에 도움 안되기 때문이라고 하는 의견이 있는데, 저는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야핑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 홍보가 됨
애초에 “홍보”의 목적은 프로젝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사용하게 하는 것입니다.
야핑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고, 직접 공부도 하고, 프로덕트도 사용해보고, 다른 사람에게도 홍보하면서 프로젝트의 인지도, 유저, 팬들이 늘어납니다.
=> ‘홍보’의 역할은 확실히 한다고 할 수 있죠.
그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근데 보상만 받으면 다 떠날거잖아’
그건 당연히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그게 원래 홍보 아닌가요?
직접 프로덕트에 대해서 공부도 해보고, 사용도 해보고, 홍보도 해본 사람이 TGE 후에도 프로덕트를 계속 쓰지 않는다면, 그건 그 사람이나 야핑의 문제가 아니라 프로덕트의 문제 아닐까요?
2. 그럼 야핑보다 좋은 방식이 있나?
같은 관점에서, 다른 ‘홍보’ 방식에 대해서도 살펴봅시다.
- 볼륨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에어드롭 미션: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디스코드 챗굴: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테스트넷 포인트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조금 다른 점: 볼륨작은 그나마 매출이라도 발생시키긴 함.
그러나 ‘장기 유저’를 만드는 건 결국 다른 얘기죠. 프로덕트가 좋아야됩니다. 다만 그건 야핑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3. 내가 야핑으로 알게된 좋은 프로젝트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사이드킥이나 서프 같은 프로덕트들은 야핑 캠페인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됐지만, 야핑이 끝나더라도 꾸준히 쓸 것 같습니다
사이드킥을 보는 유저들이 코인러들이 많다보니, 다른 플랫폼에서 방송하는 것보다 조회수도 잘 나오고 많이 볼 것 같아서요. 야핑이 없었으면 사이드킥이 이런 유저들을 모을 수 있었을까요?
서프도 마찬가지로, 야핑을 통해 이중 수혜를 받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야핑 해야되니까 리서치하기 위해 서프를 쓰기도 하고, 또 야핑 보상도 있으니까 써보면서 후기 남기는 식으로 야핑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야핑이 없더라도 서프는 계속 써볼 것 같습니다. 제가 리서처인 것도 있지만, 그냥 코인충으로서도 되게 손쉽게 코인 프로젝트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툴이라서 유용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정말 블록체인 시장 발전에 도움이 되는 건 뭐죠?
* 절대 싸우려고 쓴 글은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이 이렇습니다. 요즘 야핑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글들이 많아서, ‘그럼 다른 건 뭐가 다른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 평소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트위터 본문
X (formerly Twitter)
jundeu.m🐜 (@jundeu00) on X
야핑이 정말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칠까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야핑이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치는 이유가 에드만 받으면 떠나서 블록체인 시장 발전에 하등 1도 도움 안되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야핑을 통해 해당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야핑이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치는 이유가 에드만 받으면 떠나서 블록체인 시장 발전에 하등 1도 도움 안되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야핑을 통해 해당
👍7
디파이앱 밋업 인당 $5,000 에드
흥미로운 점은, 참석자 선정을 "랜덤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핸드픽도 있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들 굳이 신청 안 할 이유는 없지 않나 싶네요.
추가로 제공 받는 $HOME 은 Locked $HOME 이라 인앱 활동을 하셔야만 언락되는 보상이라는 점!! 인앱활동, 하셔야겠죠...?
밋업 메타의 정점을 찍어주나?
1. 일시: 9/26 (17:30~21:00)
2. 인원: 총 100명 선정
3. 장소: 그랜드 하얏트 서울
4. 보상
- 참석자 100명 ($5,000치 $HOME)
- 응모 실패한 신청자 500명 ($1,000치 $HOME)
5. 신청 방법: 루마 링크
흥미로운 점은, 참석자 선정을 "랜덤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핸드픽도 있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들 굳이 신청 안 할 이유는 없지 않나 싶네요.
추가로 제공 받는 $HOME 은 Locked $HOME 이라 인앱 활동을 하셔야만 언락되는 보상이라는 점!! 인앱활동, 하셔야겠죠...?
밋업 메타의 정점을 찍어주나?
👍4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디파이앱 밋업 인당 $5,000 에드 1. 일시: 9/26 (17:30~21:00) 2. 인원: 총 100명 선정 3. 장소: 그랜드 하얏트 서울 4. 보상 - 참석자 100명 ($5,000치 $HOME) - 응모 실패한 신청자 500명 ($1,000치 $HOME) 5. 신청 방법: 루마 링크 흥미로운 점은, 참석자 선정을 "랜덤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핸드픽도 있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들 굳이 신청 안 할 이유는…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디파이앱 밋업 100명 쉽지 않겠는데...?
테더밀수꾼 정보채널
✨ OVERTAKE x Give First 이벤트 안내
🎁 이벤트 상품:
치킨 10개
스타벅스 커피 100잔
OVERTAKE Takumi NFT 화이트리스트 (WL) (총 100명)
✅ 참여 방법:
1. OVERTAKE 3차 or 4차 야핑 스프린트 참여하기
2. 'Give First' 폴더를 통해 모든 채널에 입장하기
3. 구글폼을 통해 참여 인증 정보를 제출하기
📆 참여 기간:
2025년 8월 15일 ~ 4차 스프린트 마감 전까지
🎁 이벤트 상품:
치킨 10개
스타벅스 커피 100잔
OVERTAKE Takumi NFT 화이트리스트 (WL) (총 100명)
✅ 참여 방법:
1. OVERTAKE 3차 or 4차 야핑 스프린트 참여하기
2. 'Give First' 폴더를 통해 모든 채널에 입장하기
3. 구글폼을 통해 참여 인증 정보를 제출하기
📆 참여 기간:
2025년 8월 15일 ~ 4차 스프린트 마감 전까지
@haruharuweb3 님께서 좋은 이벤트를 준비해주셨네요
Overtake NFT 화리 100개를 뿌린다고 합니다 ㄷㄷ
곧 야핑 스냅샷도 내일이고, TGE도 곧 하지 않을까 싶은데
미리 받아둬서 나쁠 건 없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지금 이 이벤트 참여자가 50명이 안 될 것 같아요
(근거: 제 채널 구독자 수가 50명이 안 늘었음)
참여하실 분들은 오늘까지 참여하시는 게 이득일 것 같습니다!
정보) 오버테이크는 야핑 한국 할당도 있다
Overtake NFT 화리 100개를 뿌린다고 합니다 ㄷㄷ
곧 야핑 스냅샷도 내일이고, TGE도 곧 하지 않을까 싶은데
미리 받아둬서 나쁠 건 없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지금 이 이벤트 참여자가 50명이 안 될 것 같아요
(근거: 제 채널 구독자 수가 50명이 안 늘었음)
참여하실 분들은 오늘까지 참여하시는 게 이득일 것 같습니다!
정보) 오버테이크는 야핑 한국 할당도 있다
👍4
지금까지의 야핑 트랜드에 대한 생각🤔
1. 제일 처음엔 LOUD처럼 그냥 어그로만 잘 끌면 그만이었음 글을 웃기게 잘 쓰거나, 시선이 끌릴만한 사진을 올리거나하는 것들이 유리했음
2. 근데 카이토가 알고리즘을 업데이트하더나 점점 키워드 위주의 글과 깊은 리서치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함. 아무거나 막 쓰고 태그만 해봤자 마인드쉐어를 받지 못함
3. 카이토 대격변 업데이트 이후, 소형 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대거 이탈함. 프로젝트 야핑보다 계정 자체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짐.
4. 최소 50 Yaps가 일종의 커트라인이 된 후 유저들의 선택은 두가지였음. 그만두거나, 계정을 키우거나. 여기부터가 갈림길이 된 것 같음
5.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해나가는 남닌님, 분유님, 동타니님, 백프로님, 호들님 등의 계정들은 점차 소형계정이라고 불리기 어려워질 정도로 빠르게 성장함
6. 와중에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들은, 점점 자체 리더보드를 만들며, 프로덕트 실사용도 리더보드에 반영하기 시작함(디파이앱, 밈코어, 서프, 사이드킥)
7.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함. 점점 많은 프로젝트들이 야퍼들이 보상만 받고 떠나는 행태에 대해 주의를 하기 시작했음.
8. 어제는 심지어 NFT 홀딩도 마인드쉐어 부스팅에 사용되기 시작함 (문버드). 앞으로는 프로젝트 실사용자/홀더 등을 우대하는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보임
9. 다만, 너무 실사용자를 우대하는 방식도 꼭 정답이라고하긴 어려움. 실사용자들을 이미 별도의 에어드롭 캠페인으로 챙기고 있는 경우, 신규 유입 효과가 적을 수 있음.
10. 카이토 온보딩의 핵심 목표는 “시끄러운” 야퍼들이 본인들의 프로젝트를 “홍보”해주는 것임. 물론 야퍼들이 장기적인 실사용자가 되면 홍보효과가 더 좋긴하지만..
11. 따라서 실사용이 리더보드에 반영되는 비중을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도 중요한 판단이 될 것으로 보임. 너무 크면 야핑을 안할 수 있고, 너무 적으면 실사용을 안함.
12. 내 생각엔 야퍼 입장에서도 실사용을 해봐야 더 좋은 글을 쓸 수도 있고, 웹3에 대한 지식도 확장된다고 생각함. 앞으로도 이 방향이 건전하게 잘 발전했으면 좋겠음
오늘의 일기 끝!
1. 제일 처음엔 LOUD처럼 그냥 어그로만 잘 끌면 그만이었음 글을 웃기게 잘 쓰거나, 시선이 끌릴만한 사진을 올리거나하는 것들이 유리했음
2. 근데 카이토가 알고리즘을 업데이트하더나 점점 키워드 위주의 글과 깊은 리서치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함. 아무거나 막 쓰고 태그만 해봤자 마인드쉐어를 받지 못함
3. 카이토 대격변 업데이트 이후, 소형 계정들이 리더보드에서 대거 이탈함. 프로젝트 야핑보다 계정 자체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짐.
4. 최소 50 Yaps가 일종의 커트라인이 된 후 유저들의 선택은 두가지였음. 그만두거나, 계정을 키우거나. 여기부터가 갈림길이 된 것 같음
5.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해나가는 남닌님, 분유님, 동타니님, 백프로님, 호들님 등의 계정들은 점차 소형계정이라고 불리기 어려워질 정도로 빠르게 성장함
6. 와중에 카이토에 온보딩한 프로젝트들은, 점점 자체 리더보드를 만들며, 프로덕트 실사용도 리더보드에 반영하기 시작함(디파이앱, 밈코어, 서프, 사이드킥)
7.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함. 점점 많은 프로젝트들이 야퍼들이 보상만 받고 떠나는 행태에 대해 주의를 하기 시작했음.
8. 어제는 심지어 NFT 홀딩도 마인드쉐어 부스팅에 사용되기 시작함 (문버드). 앞으로는 프로젝트 실사용자/홀더 등을 우대하는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보임
9. 다만, 너무 실사용자를 우대하는 방식도 꼭 정답이라고하긴 어려움. 실사용자들을 이미 별도의 에어드롭 캠페인으로 챙기고 있는 경우, 신규 유입 효과가 적을 수 있음.
10. 카이토 온보딩의 핵심 목표는 “시끄러운” 야퍼들이 본인들의 프로젝트를 “홍보”해주는 것임. 물론 야퍼들이 장기적인 실사용자가 되면 홍보효과가 더 좋긴하지만..
11. 따라서 실사용이 리더보드에 반영되는 비중을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도 중요한 판단이 될 것으로 보임. 너무 크면 야핑을 안할 수 있고, 너무 적으면 실사용을 안함.
12. 내 생각엔 야퍼 입장에서도 실사용을 해봐야 더 좋은 글을 쓸 수도 있고, 웹3에 대한 지식도 확장된다고 생각함. 앞으로도 이 방향이 건전하게 잘 발전했으면 좋겠음
오늘의 일기 끝!
👍10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Boundless 카이토 런치패드 - 8/25 카이토 런치패드 진행 - WL 브론즈/실버/골드/다이아 티어만 참여 가능 - 카이토 특성상 소셜/온체인 활동도 반영될 듯 야핑을 해야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이래도 야핑 안하시겠습니까...?
Boundless 런치패드 떴다
최근 딜 중에선 그나마 괜찮은 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1B~$2B 사이로 보고 있어서 TGE 기준 멘징 가능해서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번엔 최소 캡이 $1,000에서 $100으로 줄어서 소액러들도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근데 티어별 할당은 얼마인지 안나오나요...?
- 일시: 8/25 저녁 9시 (KST)
- FDV: $290M
- 베스팅: TGE 50%, 6개월 후 50%
- 직전 FDV: $333M
- 참여 한도: $100 ~ $100,000
- 세일 물량: 총 토큰 2.9%
최근 딜 중에선 그나마 괜찮은 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1B~$2B 사이로 보고 있어서 TGE 기준 멘징 가능해서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번엔 최소 캡이 $1,000에서 $100으로 줄어서 소액러들도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근데 티어별 할당은 얼마인지 안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