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리서치에 대한 생각🤔
요즘 웹3 리서처들에 대한 논의가 많은데, 저도 생각을 한 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리서처라면 웹3 프로젝트나 관련 이슈 등에 대해 리서치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거나 자세하거나 쉽게 전달하며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1) 이너서클 리서처
고수들끼리 모여서 본인들끼리만 리서치한 걸 공유하고 투자하는 리서처. 리서치의 목적이 본인이 속한 그룹이 돈을 버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임
2) 공유형 리서처
고로치님이랑 수빈님 같은 분들. 돈을 받고 리서치를 쓰시진 않으시고, 본인이 직접 투자하거나 공부하면서 다양한 리서치들을 공유함. 리서치의 목적이 취미나 자아 실현에 가까운 느낌.
3) 기업형 리서처
기업에 속해서 돈을 받고 리서치를 쓰는 리서처. 리서치가 생업이기도 하고 취미이기도 한 사람들이 있는 듯. 리서치의 목적이 돈벌기 + 자아실현에 가까움. 최근 대부분의 리서처 비판은 3번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며, 이 위주로 얘기해보고자 함
대부분의 웹3 투자자들은 ‘돈 되는 리서치’를 바람. ‘돈 되는 리서치‘도 여러 종류로 나뉠 수 있음
1) 가이드형 리서치
2) 이슈 커버형 리서치
3) 내러티브형 리서치
4) 프로젝트 소개형 리서치
여기서 가이드는 에어드롭 작업이나 DEX 거래 방법 등이고, 이슈 커버형은 최근 핫한 이슈들(Fee 스위치, xUSD 등)을 다루는 것, 내러티브형은 x402, 예측시장, 프라이버시 섹터 등을 다루능 것, 프로젝트 소개형은 한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다루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이렇게 4가지 종류의 리서치가 사람들이 바라는 리서치라고 생각한다. 다만, 4번 리서치의 경우 돈을 받고 작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최근 논의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 이어지는 내용은 4번이 메인이지만, 1~3번 종류의 리서치에도 모두 해당되는 내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요즘 리서치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정리해보자
1) 인사이트가 없다
2) 충분한 깊이가 없다
3) 편향적이다 (리스크 과소평가)
이정도 있을 것 같은데, 나도 꽤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 그럼 왜 그럴까? 이유를 생각해보자
1) 인센티브의 문제
사실 리서처들도 사람들이 어떤 글을 원하고, 관심을 가질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기업형 리서처들은 돈을 벌어와야하기 때문에 일정부분 제약이 존재하며, 사람들 이 관심이 없는 프로젝트에 관련된 글도 써야할 때가 많다.
이 때문에 비교적 편향적이고, 인사이트가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보인다.
2) 투자 잘하는 리서처는 떠났다
이미 투자를 잘하는 리서처들은 졸업하고 굳이 리서치를 쓸 이유가 없다. 누구보다 열심히 리서치를 쓰는 리서처들은 그만큼 디젠들보다 시장에 참여할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 싶다.
1번의 원인과 합쳐져 충분한 깊이가 없다고 느껴질 수 있는, 시장의 관심과 조금은 떨어진 리서치가 많아지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여전히 리서치 자체를 사랑하는 부자 리서처들도 존재한다 (부럽)
3) 리스크로 인한 소극성
개인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리서치가 ’투자권유‘ 같은 형태를 띄게 되면 법적인 리스크가 크고, 중립적이지 않은 ‘의견’을 냈을 때에도 회사 자체의 공식 의견이 되거나 기존 이미지에 영향이 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들과의 관계가 클라이언트거나 잠재적 클라인어트일 수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의견 표출 자체가 회사 차원의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어 소극성을 띄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 존재하는 문제들 중에 정말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완전히 해결되기는 어려운 문제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충분히 개선될 여지도 많다고 본다.
특히 최근 리서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며 리서처들이 반성하고 변화하고자 하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1) 리스크에 대한 경각심
리서처들이 리스크에 대해 더욱 깊고 자세하게 다뤄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페이드 리서치라도 리스크에 대한 설명은 의무적으로 챙겨야하지 않을까 싶다
2) 리서치 방향성에 대한 재점검
리서치는 빠르거나, 자세하거나, 쉽거나, 인사이트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점차 리서치들이 하나의 루틴한 업무처럼 되어 리서치의 핵심적인 요소들이 흐려지는 것 같다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쉬운 글과 자세한 글 사이의 애매한 글'이라는 평가가 마음에 와 닿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뾰족해져야한다고 느꼈다. (쉬운 글을 쓰거나 자세한 글을 쓰거나 둘 다 더 뾰족하게 이해하고 생각해야하기 때문)
따라서 리서처들과 리서치펌들은 조금 더 명확한 방향성을 설정하고, 새로운 리서치를 작성할 때마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는 리서처들이 조금 더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좀 더 Practical한 인사이트들을 낼 수 있지 않나 싶고,
또 최근의 트렌드처럼 각자의 채널을 운영하며, 기존의 회사 이름으로 나가는 리서치의 한계를 넘어서서 조금 더 날카롭고 적시성 있는 글들을 써볼 수 있지 않나 싶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며 상호작용하는 것도 러시처와 투자자들 모두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서 언급한 문제들이 모든 리서처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이미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분들도 정말 많다. 아직 리서처로서 경력이 길지 않은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스스로 느낀 한계와 부족한 점들을 돌아보며 정리한 글이니 주관적인 의견으로 받아들여 주면 좋겠다.
요즘 웹3 리서처들에 대한 논의가 많은데, 저도 생각을 한 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리서처가 뭔데?
일반적으로 리서처라면 웹3 프로젝트나 관련 이슈 등에 대해 리서치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거나 자세하거나 쉽게 전달하며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2. 리서처의 종류
1) 이너서클 리서처
고수들끼리 모여서 본인들끼리만 리서치한 걸 공유하고 투자하는 리서처. 리서치의 목적이 본인이 속한 그룹이 돈을 버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임
2) 공유형 리서처
고로치님이랑 수빈님 같은 분들. 돈을 받고 리서치를 쓰시진 않으시고, 본인이 직접 투자하거나 공부하면서 다양한 리서치들을 공유함. 리서치의 목적이 취미나 자아 실현에 가까운 느낌.
3) 기업형 리서처
기업에 속해서 돈을 받고 리서치를 쓰는 리서처. 리서치가 생업이기도 하고 취미이기도 한 사람들이 있는 듯. 리서치의 목적이 돈벌기 + 자아실현에 가까움. 최근 대부분의 리서처 비판은 3번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며, 이 위주로 얘기해보고자 함
3. 사람들이 바라는 리서치는 뭘까?
대부분의 웹3 투자자들은 ‘돈 되는 리서치’를 바람. ‘돈 되는 리서치‘도 여러 종류로 나뉠 수 있음
1) 가이드형 리서치
2) 이슈 커버형 리서치
3) 내러티브형 리서치
4) 프로젝트 소개형 리서치
여기서 가이드는 에어드롭 작업이나 DEX 거래 방법 등이고, 이슈 커버형은 최근 핫한 이슈들(Fee 스위치, xUSD 등)을 다루는 것, 내러티브형은 x402, 예측시장, 프라이버시 섹터 등을 다루능 것, 프로젝트 소개형은 한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다루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이렇게 4가지 종류의 리서치가 사람들이 바라는 리서치라고 생각한다. 다만, 4번 리서치의 경우 돈을 받고 작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최근 논의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 이어지는 내용은 4번이 메인이지만, 1~3번 종류의 리서치에도 모두 해당되는 내용이다.
4. 러시치 글들의 문제는 뭘까?
많은 사람들이 요즘 리서치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정리해보자
1) 인사이트가 없다
2) 충분한 깊이가 없다
3) 편향적이다 (리스크 과소평가)
이정도 있을 것 같은데, 나도 꽤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 그럼 왜 그럴까? 이유를 생각해보자
5. 문제의 원인은 뭘까?
1) 인센티브의 문제
사실 리서처들도 사람들이 어떤 글을 원하고, 관심을 가질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기업형 리서처들은 돈을 벌어와야하기 때문에 일정부분 제약이 존재하며, 사람들 이 관심이 없는 프로젝트에 관련된 글도 써야할 때가 많다.
이 때문에 비교적 편향적이고, 인사이트가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보인다.
2) 투자 잘하는 리서처는 떠났다
이미 투자를 잘하는 리서처들은 졸업하고 굳이 리서치를 쓸 이유가 없다. 누구보다 열심히 리서치를 쓰는 리서처들은 그만큼 디젠들보다 시장에 참여할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 싶다.
1번의 원인과 합쳐져 충분한 깊이가 없다고 느껴질 수 있는, 시장의 관심과 조금은 떨어진 리서치가 많아지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여전히 리서치 자체를 사랑하는 부자 리서처들도 존재한다 (부럽)
3) 리스크로 인한 소극성
개인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리서치가 ’투자권유‘ 같은 형태를 띄게 되면 법적인 리스크가 크고, 중립적이지 않은 ‘의견’을 냈을 때에도 회사 자체의 공식 의견이 되거나 기존 이미지에 영향이 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들과의 관계가 클라이언트거나 잠재적 클라인어트일 수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의견 표출 자체가 회사 차원의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어 소극성을 띄는 것으로 보인다.
6.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일까?
지금 존재하는 문제들 중에 정말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완전히 해결되기는 어려운 문제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충분히 개선될 여지도 많다고 본다.
특히 최근 리서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며 리서처들이 반성하고 변화하고자 하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7. 우선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은?
1) 리스크에 대한 경각심
리서처들이 리스크에 대해 더욱 깊고 자세하게 다뤄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페이드 리서치라도 리스크에 대한 설명은 의무적으로 챙겨야하지 않을까 싶다
2) 리서치 방향성에 대한 재점검
리서치는 빠르거나, 자세하거나, 쉽거나, 인사이트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점차 리서치들이 하나의 루틴한 업무처럼 되어 리서치의 핵심적인 요소들이 흐려지는 것 같다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쉬운 글과 자세한 글 사이의 애매한 글'이라는 평가가 마음에 와 닿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뾰족해져야한다고 느꼈다. (쉬운 글을 쓰거나 자세한 글을 쓰거나 둘 다 더 뾰족하게 이해하고 생각해야하기 때문)
따라서 리서처들과 리서치펌들은 조금 더 명확한 방향성을 설정하고, 새로운 리서치를 작성할 때마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8. 장기적인 해결 방안
장기적으로는 리서처들이 조금 더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좀 더 Practical한 인사이트들을 낼 수 있지 않나 싶고,
또 최근의 트렌드처럼 각자의 채널을 운영하며, 기존의 회사 이름으로 나가는 리서치의 한계를 넘어서서 조금 더 날카롭고 적시성 있는 글들을 써볼 수 있지 않나 싶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며 상호작용하는 것도 러시처와 투자자들 모두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서 언급한 문제들이 모든 리서처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이미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분들도 정말 많다. 아직 리서처로서 경력이 길지 않은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스스로 느낀 한계와 부족한 점들을 돌아보며 정리한 글이니 주관적인 의견으로 받아들여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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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스프렌즈
프렌즈 여러분! 이번 주 디스프렌즈 주간 스페이스는 11월 19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시작합니다!
📝이번주 주제는 한국 크립토 시장에서의 리서치펌의 역할은? 입니다. 大AI시대, 모두가 자율학습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점점 리서치를 읽지 않고 있죠. 왜 사람들이 리서치를 읽지 않을까요?
✏️최근 '바보끼리' 채널의 리서치펌에 대한 흥미로운 논의들을 접하고, 리서치 펌의 역할에 대해 직접 리서쳐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싶어 위와 같은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디스프레드 커뮤니티팀, 디스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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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한베이스 Feed
대한베이스 Feed
https://x.com/daehan_base/status/1991174977807352212
- 기간: 11/20~11/26 오후 6시
- 방법: 트위터 링크 참고
- 보상: 베이스앱 코드 10개
+ (선택) Bankr 구독권 200개
다른 대형 분들은 코드 개수가 더 많지만, 저는 10개인 만큼 하꼬(?)니까 더 확률이 높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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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resso Bantr 리더보드 관련 중요 공지사항
최근 Espresso 리더보드에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 봇들이 많다는 얘기가 있어서
계속 Bantr와 Espresso 팀에게 소통한 결과
다들 "진짜" 한국인만 보상해주고 싶다고 해서
해결책을 하나 마련해봤습니다
Bantr와 제가 텔레그램 방을 파서
탑 야퍼분들을 초대 드린 후에
리더보드에서 의심가는 계정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인이 아니라고 하거나 봇이라고 한다면
해당 유저를 리더보드에서 추방할 예정입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신 야퍼분들과
현재 Espresso 야핑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확인 후 초대드리겠습니다
최근 Espresso 리더보드에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 봇들이 많다는 얘기가 있어서
계속 Bantr와 Espresso 팀에게 소통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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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Espresso Bantr 리더보드 관련 중요 공지사항 최근 Espresso 리더보드에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 봇들이 많다는 얘기가 있어서 계속 Bantr와 Espresso 팀에게 소통한 결과 다들 "진짜" 한국인만 보상해주고 싶다고 해서 해결책을 하나 마련해봤습니다 Bantr와 제가 텔레그램 방을 파서 탑 야퍼분들을 초대 드린 후에 리더보드에서 의심가는 계정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인이 아니라고 하거나 봇이라고 한다면 …
방 다 초대드렸고, 링크로만 초대 가능하신 분들은 DM으로 링크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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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초겨울, 리워디와 함께 따뜻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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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11/21 (금) ~ 12/05 (금) 21:00
이벤트 추첨 : 12/05 (금) 22:00 사이드킥 생방송
1 : 아이패드 (1명)
2 : 에어팟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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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상 : $RWD 토큰 100,000개 에어드랍 1/N (참가자 전원)
1. 다이아광산특급열차 채널 입장하기
2. 디젠걸 채널 입장하기
3. 크로키의 잡도리 채널 입장하기
4. 자낳괴 리리의 수금일기 채널 입장하기
5.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채널 입장하기
6. TEAM DAM | 비디(BD) 채널 입장하기
7. 코인슛 공지방 채널 입장하기
8. 친절한 돈미새 윾수 채널 입장하기
9. 리도스 채널 입장하기
10. 리워디 코리아 커뮤니티 입장하기⭐️ 구글 폼 제출하기⭐️
리워디 월렛 주소가 아닌
외부 지갑 주소를 제출할 경우
$RWD 보상은 제외됩니다
월렛 주소를 쓰지 않을 경우
아이패드, 에어팟, 커피만 응모 가능합니다
당첨 안내는 개별적으로 진행되며
연락이 불가능한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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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채널 합동 EVENT] 리워디와 함께하는 초겨울 이벤트 차가운 초겨울, 리워디와 함께 따뜻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간단한 참여만으로 리워디 토큰과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에어드랍 이벤트에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 기간 및 추첨 안내 이벤트 기간 : 11/21 (금) ~ 12/05 (금) 21:00 이벤트 추첨 : 12/05 (금) 22:00 사이드킥 생방송 🔘 참여자 경품 1 : 아이패드 (1명) 2 : 에어팟 (2명) 3 :…
아주 좋은 분들입니다
항상 왕따 당하던 제 채널을 이벤트에 넣어주시다니
꼭 참여해서 쌀먹이라도 해보시죠..
특별하게 해당 이벤트는 참여자 모두에게 토큰 에어드롭도 준답니다 (리워디 월렛 가입시)
항상 왕따 당하던 제 채널을 이벤트에 넣어주시다니
꼭 참여해서 쌀먹이라도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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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베이스에 모나드 런패가 프리마켓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서 안하는 분들이 많긴한데 저는 그래도 소액으로 참여합니다
이유
1. 최소 참여 기준이 100달러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봐도 모나드 가격이 1.25B로 반토막 난다면 50달러 손실이라 리스크가 낮음
2. 베이스 첫 런치패드이고, 앞으로도 세일이 있을 것으로 보임. 첫 세일 참가자들은 추후 세일에서 혜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 근거: 30일 내에 토큰 팔면 다음 세일에서 불이익 준다고 함 = 안팔면 그만큼 혜택(?)
3. 베이스에서 있을만한 세일들이 $FARCASTER, $BASE 와 같은 빅띵들이 남아있음. 초기에 트젝을 남겨두는 건 유리하지 않을까?
4. 아직 캡이 안찼을 정도로 참여율이 저조함.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 수록 은근 꿀인 것이 크립토의 국룰
결론: 솔직히 큰 금액 넣는건 나도 잘 모르겠음. 헷징도 터지는 시장이라 안전마진도 없음. 근데 소액으로 참여 기록을 남기는 것 자체는 최악의 상황에 50-100달러 정도 버린다 생각하고 참여할만하지 않나 싶음.
*하지만 절대로 본인의 자금 상황과 본인의 생각과 관점을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망하면 내가 환불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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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 확률 기반으로 예상 FDV 구하기
계산 방식:
1. “FDV가 X 이상일 확률”을 구간별로 나눔
2. 구간별 중간값 × 그 구간의 확률 계산
3. 모두 더해서 기댓값 계산
예시:
0–1B(확률 40%)
1–3B(확률 50%)
3–5B(확률 10%) 라고 하면
1) 각 구간 중간값
- 0–1B → 0.5B
- 1–3B → 2B
- 3–5B → 4B
2) 중간값 × 확률
- 0.5B × 0.40 = 0.2B
- 2B × 0.50 = 1.0B
- 4B × 0.10 = 0.4B
3) 최종 기대 FDV
- 0.2B + 1.0B + 0.4B = 1.6B
1. Lighter: 3.1B
2. edgeX: 2.8B
3. MegaETH: 3.4B
4. Monad: 3.6B
계산 방식:
1. “FDV가 X 이상일 확률”을 구간별로 나눔
2. 구간별 중간값 × 그 구간의 확률 계산
3. 모두 더해서 기댓값 계산
예시:
0–1B(확률 40%)
1–3B(확률 50%)
3–5B(확률 10%) 라고 하면
1) 각 구간 중간값
- 0–1B → 0.5B
- 1–3B → 2B
- 3–5B → 4B
2) 중간값 × 확률
- 0.5B × 0.40 = 0.2B
- 2B × 0.50 = 1.0B
- 4B × 0.10 = 0.4B
3) 최종 기대 FDV
- 0.2B + 1.0B + 0.4B = 1.6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