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T Research
내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 '자유'…대중교통·병원선 꼭 써야
https://m.yna.co.kr/view/AKR202301271318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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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철강금속 Weekly(23.1.30): 올해도 중국의 철강 생산량 증가 억제 정책 지속될 전망
▶보고서: https://bit.ly/3H8LWik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보합세 지속, 그러나 판재류 중심의 국내 가격 인상 움직임과 수입산가격 상승으로 추후 상승 전망
- 중국 철강 유통가격: ※ 중국 춘절 연휴 관계로 철강 유통가격 미발표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와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전반적으로 강보합세 기록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전반적으로 상승. 특히 미국 철강사들은 예상보다 양호한 4분기 실적발표로 급등
▶주간 Issue Comment
- 올해도 중국의 철강 생산량 증가 억제 정책 지속될 전망: 중국은 올해에도 철강 생산 증가를 억제하고 친환경 설비로의 교체에 집중하는 대신 아세안국가들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지난해 설비 교체를 통해 3,000만톤의 선철과 2,500만톤의 조강 신규 설비를 가동했는데 교체된 설비 가운데 일부는 ‘17년과 ‘20년에 이미 폐쇄된 설비를 대체하는 개념으로 실질적으로는 540만톤의 선철과 530만톤의 조강 생산 능력의 확대로 이어졌다. 지난해는 철강 수요 부진으로 아직 완료되지 않은 신규 프로젝트들이 다수가 있는 상황으로 올해는 1,200만톤의 선철과 1,800만톤의 조강 생산 능력이 추가될 전망이다. 하지만 지난해 중국 조강생산량은 2.1% 감소한 10.13억톤을 기록하면서 2년 연속 감소한 바 있는데 ‘21년의 경우 정부의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철강 감산 정책 때문이었다고 하면 ‘22년은 수요 부진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올해의 경우 하반기로 갈수록 코로나 방역 해제와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른 철강 수요 회복으로 철강 가동률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때 정부의 철강 감산 정책 강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보고서: https://bit.ly/3H8LWik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보합세 지속, 그러나 판재류 중심의 국내 가격 인상 움직임과 수입산가격 상승으로 추후 상승 전망
- 중국 철강 유통가격: ※ 중국 춘절 연휴 관계로 철강 유통가격 미발표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와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전반적으로 강보합세 기록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전반적으로 상승. 특히 미국 철강사들은 예상보다 양호한 4분기 실적발표로 급등
▶주간 Issue Comment
- 올해도 중국의 철강 생산량 증가 억제 정책 지속될 전망: 중국은 올해에도 철강 생산 증가를 억제하고 친환경 설비로의 교체에 집중하는 대신 아세안국가들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지난해 설비 교체를 통해 3,000만톤의 선철과 2,500만톤의 조강 신규 설비를 가동했는데 교체된 설비 가운데 일부는 ‘17년과 ‘20년에 이미 폐쇄된 설비를 대체하는 개념으로 실질적으로는 540만톤의 선철과 530만톤의 조강 생산 능력의 확대로 이어졌다. 지난해는 철강 수요 부진으로 아직 완료되지 않은 신규 프로젝트들이 다수가 있는 상황으로 올해는 1,200만톤의 선철과 1,800만톤의 조강 생산 능력이 추가될 전망이다. 하지만 지난해 중국 조강생산량은 2.1% 감소한 10.13억톤을 기록하면서 2년 연속 감소한 바 있는데 ‘21년의 경우 정부의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철강 감산 정책 때문이었다고 하면 ‘22년은 수요 부진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올해의 경우 하반기로 갈수록 코로나 방역 해제와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른 철강 수요 회복으로 철강 가동률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때 정부의 철강 감산 정책 강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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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2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전인대 장세와 앞당겨진 입증의 시간
▶자료: https://bit.ly/3j6pCOw
>[연간 전망의 틀] 차이나 플레이는 수비에서 공격 전환, 무엇을 입증해야 할까?
2023년 중국 연간 전망에서 제시한 기본 틀은 다음과 같다. 첫째, 2023년 차이나 플레이는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한다. 둘째, 2023년 중국 자산시장은 펜데믹 기간 누적된 3대 위험(체제/규제/침체)에 대한 대내외 재평가가 계속 진행될 것이다. 셋째, 2023년 핵심 지표는 은행권 중장기 대출이며 3/4분기까지 우상향을 예상한다. 넷째, 2023년 리오프닝과 부동산 연착륙의 효과는 소비, 서비스, 부동산 및 인프라(토지재정) 분야에 예상보다 클 것이다. 다섯째, 중국 업종간 이익 리밸런싱이 2년만에 진행될 것이다. 에너지/후방/수출 비중이 내려가고, 전방 제조/소비/서비스업 비중이 올라간다.
>[전인대 장세 유효] 2월에도 강한 기대감 유효, 전인대는 신뢰도 회복과 소비가 핵심
우리는 2월에도 리오프닝과 전인대 효과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집권 3기, 리오프닝 이후 첫 전인대(3/5)의 관전 포인트는 ①펜데믹 기간 급락한 정책 신뢰도와 규제 충격을 만회하는 친(親)시장적인, 민간 지원 정책과 의지 재확인, ②경제공작회의에서 최우선 목표로 제시한 내수와 소비 회복 관련 정책, ③확장형 통화/재정 유지와 부동산/플랫폼/제조업 지원책 확인, ④특별국채 발행과 지방특수채 한도 설정 및 자동차/가전/친환경 보조금 지급에 주목한다.
>[입증의 시간] 앞당겨진 검증 시계, 2-3월 지표와 4월말 회의가 중요 포인트
연초 상황과 기대감이 유사했던 2016년과 2019년 경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후 경제지표 회복 강도 확인과 4월말 정치국회의가 1차-2차 중요 포인트(축소or확대/스타일)가 될 것이다. 2월-4월 모니터링 대상은 ①중장기 대출 1-2월 반등, 2/4분기 민간 자금수요 회복, ②리오프닝 안정성과 소비 잠재력 발휘, ③1/4분기 주택 거래와 가격 저점 확인, 디밸로퍼 건설 재개, ④재고 사이클 후반부와 수입 반등, ⑤수출경기 연착륙과 하반기 업사이드 요인이다.
>[투자 전략] 탄력적인 회복에 일단 편승, 중국발 인플레는 기우. 업종은 컨슈머/테크/산업재
2월 중국 및 관련 자산/국가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 우리는 리오프닝 기대와 입증 시기가 모두 앞당겨졌지만, 상반기는 경기/실적의 탄력적인 반등(YoY/QoQ)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전망한다. 선호 업종은 2023년 사이클 저점에서 탄력적인 실적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동반 고려해 ①차이나 컨슈머, ②부동산 침체와 재고조정 탈피 소재/산업재를 주목한다.
>[중화권 증시] 본토/홍콩 예상밴드 상향조정, 홍콩의 상대 우위는 지속
중국 본토와 홍콩증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내수 경기 시나리오와 수급을 고려해 상반기 상해종합 예상 밴드를 2,950p-3,800p로 상향조정한다. 홍콩 역시 상반기 항셍H지수 예상 밴드를 6,430p~8,900p로 상향조정한다. 시총과 수급 구조 및 할인율 관점에서 대내외 회복 패턴과 정책 변화는 홍콩증시 리레이팅에 계속 유리하다. 미국 긴축과 홍콩 자체 위험(금융/부동산) 완화도 멀티플 정상화와 할증 기대감 제고에 긍정적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2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전인대 장세와 앞당겨진 입증의 시간
▶자료: https://bit.ly/3j6pCOw
>[연간 전망의 틀] 차이나 플레이는 수비에서 공격 전환, 무엇을 입증해야 할까?
2023년 중국 연간 전망에서 제시한 기본 틀은 다음과 같다. 첫째, 2023년 차이나 플레이는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한다. 둘째, 2023년 중국 자산시장은 펜데믹 기간 누적된 3대 위험(체제/규제/침체)에 대한 대내외 재평가가 계속 진행될 것이다. 셋째, 2023년 핵심 지표는 은행권 중장기 대출이며 3/4분기까지 우상향을 예상한다. 넷째, 2023년 리오프닝과 부동산 연착륙의 효과는 소비, 서비스, 부동산 및 인프라(토지재정) 분야에 예상보다 클 것이다. 다섯째, 중국 업종간 이익 리밸런싱이 2년만에 진행될 것이다. 에너지/후방/수출 비중이 내려가고, 전방 제조/소비/서비스업 비중이 올라간다.
>[전인대 장세 유효] 2월에도 강한 기대감 유효, 전인대는 신뢰도 회복과 소비가 핵심
우리는 2월에도 리오프닝과 전인대 효과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집권 3기, 리오프닝 이후 첫 전인대(3/5)의 관전 포인트는 ①펜데믹 기간 급락한 정책 신뢰도와 규제 충격을 만회하는 친(親)시장적인, 민간 지원 정책과 의지 재확인, ②경제공작회의에서 최우선 목표로 제시한 내수와 소비 회복 관련 정책, ③확장형 통화/재정 유지와 부동산/플랫폼/제조업 지원책 확인, ④특별국채 발행과 지방특수채 한도 설정 및 자동차/가전/친환경 보조금 지급에 주목한다.
>[입증의 시간] 앞당겨진 검증 시계, 2-3월 지표와 4월말 회의가 중요 포인트
연초 상황과 기대감이 유사했던 2016년과 2019년 경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후 경제지표 회복 강도 확인과 4월말 정치국회의가 1차-2차 중요 포인트(축소or확대/스타일)가 될 것이다. 2월-4월 모니터링 대상은 ①중장기 대출 1-2월 반등, 2/4분기 민간 자금수요 회복, ②리오프닝 안정성과 소비 잠재력 발휘, ③1/4분기 주택 거래와 가격 저점 확인, 디밸로퍼 건설 재개, ④재고 사이클 후반부와 수입 반등, ⑤수출경기 연착륙과 하반기 업사이드 요인이다.
>[투자 전략] 탄력적인 회복에 일단 편승, 중국발 인플레는 기우. 업종은 컨슈머/테크/산업재
2월 중국 및 관련 자산/국가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 우리는 리오프닝 기대와 입증 시기가 모두 앞당겨졌지만, 상반기는 경기/실적의 탄력적인 반등(YoY/QoQ)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전망한다. 선호 업종은 2023년 사이클 저점에서 탄력적인 실적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동반 고려해 ①차이나 컨슈머, ②부동산 침체와 재고조정 탈피 소재/산업재를 주목한다.
>[중화권 증시] 본토/홍콩 예상밴드 상향조정, 홍콩의 상대 우위는 지속
중국 본토와 홍콩증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내수 경기 시나리오와 수급을 고려해 상반기 상해종합 예상 밴드를 2,950p-3,800p로 상향조정한다. 홍콩 역시 상반기 항셍H지수 예상 밴드를 6,430p~8,900p로 상향조정한다. 시총과 수급 구조 및 할인율 관점에서 대내외 회복 패턴과 정책 변화는 홍콩증시 리레이팅에 계속 유리하다. 미국 긴축과 홍콩 자체 위험(금융/부동산) 완화도 멀티플 정상화와 할증 기대감 제고에 긍정적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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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2023년에 벌크도 좋다는 시장 전망
☞ http://bit.ly/DOS659
⚓️ 주시뉴스
「수주」
▲ 그리스 Evalend는 한국조선해양에 VLGC 2척 추가 발주
△ Restis는 DH조선에 수에즈막스 탱커 1+1척 발주
「LNG」
▲ Qatargas의 NFS LNG 액화 터미널 상업입찰 곧
「벌크, 컨테이너선, 탱커」
▲ 클락슨 왈 2023년에 벌크 시황 좋을 것
△ MSC와 Maersk는 2M 얼라이언스 파트너십을 종료하기로 결정
▽ 러시아의 노후 탱커선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
▽ PC선 운임 지속 하락 중이지만, 춘절 후 활동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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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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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it.ly/DOS659
⚓️ 주시뉴스
「수주」
▲ 그리스 Evalend는 한국조선해양에 VLGC 2척 추가 발주
△ Restis는 DH조선에 수에즈막스 탱커 1+1척 발주
「LNG」
▲ Qatargas의 NFS LNG 액화 터미널 상업입찰 곧
「벌크, 컨테이너선, 탱커」
▲ 클락슨 왈 2023년에 벌크 시황 좋을 것
△ MSC와 Maersk는 2M 얼라이언스 파트너십을 종료하기로 결정
▽ 러시아의 노후 탱커선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
▽ PC선 운임 지속 하락 중이지만, 춘절 후 활동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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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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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상하이시정부 <상하이시 환경오염/탄소배출 감축 실시 방안> 발표: 2025년까지 개인 신규 자동차 구매에서 순수전기차 비중 50% 초과 목표
上海印发《上海市减污降碳协同增效实施方案》。其中提到,积极支持新能源汽车发展。持续鼓励社会乘用车领域电动化推广,到2025年,个人新增购置车辆中纯电动汽车占比超过50%。
上海印发《上海市减污降碳协同增效实施方案》。其中提到,积极支持新能源汽车发展。持续鼓励社会乘用车领域电动化推广,到2025年,个人新增购置车辆中纯电动汽车占比超过5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중국, 춘절 연휴에는 무슨 일이? (25일~29일)
>금주 중국 주요 일정 : 12월 제조업 이익/재고 (31일), 1월 관방 제조업PMI (31일), 1월 차이신 PMI (1일), 홍콩 4/4분기GDP (1일), 차이신 서비스업 PMI (3일)
>(춘절소비) 결과 : 서비스 > 소비재 > 부동산
•철도 YoY+57% (2019년의 83%)
•항공 YoY+79.8% (2019년의 80%)
•여행객 YoY+23.1% (2019년의 89%)
•여행매출 YoY+30% (2019년의 73%)
•펜션 YoY+74% (2019년의 113%)
•영화 YoY+15% (2019년의 116%)
•공연 YoY+40.9% (2019년 123%)
•(상무부 집계) 소매판매와 외식 매출 YoY+6.8%
•상품 소비 YoY+10%
•서비스 소비 YoY+13.5%
•음식료 매출 YoY+18.7%
•주택 거래량 YoY-14% (2019년의 70%)
•위챗페이 오프라인 결제 YoY+23%
•하이난 면세 매출 YoY+20%
>(영화) 춘절 박스오피스 최종 67.34억위안으로 역대 2위 기록(1위는 2021년 78억위안). 현지에서는 상영편수와 스크린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회. 향후 공급문제에 대한 우려도 상존.
>(자동차) 1월 승용차 판매 136만대 YoY-34.6%, 전기차 판매 36만대 YoY+1.8%. 각 전월대비 -37.3%, -43.8% 감소. 12월 밀어내기와 정책효과 소멸이 원인.
>(전기차) 저장성 신에너지차 산업 액션플랜 발표. 2025년 연간 생산량 120만대, 저장성 자동차 산업의 60%, 전국 10% 비중 목표 제시.
>(전기차) 2022년 중국 승용차 수출 300만대. 전체 생산량 중에서 수출 비중 13%로 급상승. 이중 전기차 수출 67.9만대 YoY+120% 증가.
>(CATL) 사측은 광중성 포산에 배터리 원료와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 총 238억위안(한화 4.3조원) 투자를 결정.
>(철강) 중국철강협회, 중국 12월 일평균 철강 생산량 251만톤 MoM+1.12%.
>(5G) 춘절기간 일평균 5G 데이터 사용량 YoY+60% 증가. 5G 도입 이래 춘절 최고 증가율
>(외자유치) 중국 각 지방정부 외자유치 위한 대규모 캠페인 시행. 항저우시는 이례적으로 당 명의로 외자기업 유치 레터 발송, 닝보시는 외자유치에 5,000만위안 상금 제시.
>(중국증시) 2022년 본토증시 자사주 매입 최다 기업, 최다 규모 기록. A주 1,410개 기업 계획 발표, 1,102개 기업 총 1,849억위안 매입으로 역대 최다. 업종은 제약, 전자, 기계, IT부품 등이 최상위.
>(중국펀드) 2022년 4/4분기 중국 공모펀드가 가장 많이 보유한 10대 종목은 마오타이, CATL, 루주노교, 우량예, 약명강덕, 이브에너지, 매서의약, 양광전원, 중국중면(면세)가 최다. 반면, 융기실리콘, 폴리부동선, 자광고분은 10대 보유종목에서 탈락.
>(채권) 2022년 중국 채권 발행 잔액 61.9조위안으로 2021년과 유사. 이중 외국인 보유 채권 3.5조위안으로 비중은 2.4%
>(홍콩) 홍콩 춘절 연휴 5일간 입국 여행객 41만명, 이중 중국 본토는 6.6만명으로 16%. 홍콩에서 출국자는 45.3만명, 이중 84%가 홍콩인.
>(리오프닝) 전셰계 최대 수출 박람회인 켄톤페어(광저우수출박람회)가 4월 15일 3년만에 첫 오프라인 개최
>(인프라) 중국 교통운수부, <2023년-2027년 교통강국 건설 액션플랜> 발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중국, 춘절 연휴에는 무슨 일이? (25일~29일)
>금주 중국 주요 일정 : 12월 제조업 이익/재고 (31일), 1월 관방 제조업PMI (31일), 1월 차이신 PMI (1일), 홍콩 4/4분기GDP (1일), 차이신 서비스업 PMI (3일)
>(춘절소비) 결과 : 서비스 > 소비재 > 부동산
•철도 YoY+57% (2019년의 83%)
•항공 YoY+79.8% (2019년의 80%)
•여행객 YoY+23.1% (2019년의 89%)
•여행매출 YoY+30% (2019년의 73%)
•펜션 YoY+74% (2019년의 113%)
•영화 YoY+15% (2019년의 116%)
•공연 YoY+40.9% (2019년 123%)
•(상무부 집계) 소매판매와 외식 매출 YoY+6.8%
•상품 소비 YoY+10%
•서비스 소비 YoY+13.5%
•음식료 매출 YoY+18.7%
•주택 거래량 YoY-14% (2019년의 70%)
•위챗페이 오프라인 결제 YoY+23%
•하이난 면세 매출 YoY+20%
>(영화) 춘절 박스오피스 최종 67.34억위안으로 역대 2위 기록(1위는 2021년 78억위안). 현지에서는 상영편수와 스크린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회. 향후 공급문제에 대한 우려도 상존.
>(자동차) 1월 승용차 판매 136만대 YoY-34.6%, 전기차 판매 36만대 YoY+1.8%. 각 전월대비 -37.3%, -43.8% 감소. 12월 밀어내기와 정책효과 소멸이 원인.
>(전기차) 저장성 신에너지차 산업 액션플랜 발표. 2025년 연간 생산량 120만대, 저장성 자동차 산업의 60%, 전국 10% 비중 목표 제시.
>(전기차) 2022년 중국 승용차 수출 300만대. 전체 생산량 중에서 수출 비중 13%로 급상승. 이중 전기차 수출 67.9만대 YoY+120% 증가.
>(CATL) 사측은 광중성 포산에 배터리 원료와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 총 238억위안(한화 4.3조원) 투자를 결정.
>(철강) 중국철강협회, 중국 12월 일평균 철강 생산량 251만톤 MoM+1.12%.
>(5G) 춘절기간 일평균 5G 데이터 사용량 YoY+60% 증가. 5G 도입 이래 춘절 최고 증가율
>(외자유치) 중국 각 지방정부 외자유치 위한 대규모 캠페인 시행. 항저우시는 이례적으로 당 명의로 외자기업 유치 레터 발송, 닝보시는 외자유치에 5,000만위안 상금 제시.
>(중국증시) 2022년 본토증시 자사주 매입 최다 기업, 최다 규모 기록. A주 1,410개 기업 계획 발표, 1,102개 기업 총 1,849억위안 매입으로 역대 최다. 업종은 제약, 전자, 기계, IT부품 등이 최상위.
>(중국펀드) 2022년 4/4분기 중국 공모펀드가 가장 많이 보유한 10대 종목은 마오타이, CATL, 루주노교, 우량예, 약명강덕, 이브에너지, 매서의약, 양광전원, 중국중면(면세)가 최다. 반면, 융기실리콘, 폴리부동선, 자광고분은 10대 보유종목에서 탈락.
>(채권) 2022년 중국 채권 발행 잔액 61.9조위안으로 2021년과 유사. 이중 외국인 보유 채권 3.5조위안으로 비중은 2.4%
>(홍콩) 홍콩 춘절 연휴 5일간 입국 여행객 41만명, 이중 중국 본토는 6.6만명으로 16%. 홍콩에서 출국자는 45.3만명, 이중 84%가 홍콩인.
>(리오프닝) 전셰계 최대 수출 박람회인 켄톤페어(광저우수출박람회)가 4월 15일 3년만에 첫 오프라인 개최
>(인프라) 중국 교통운수부, <2023년-2027년 교통강국 건설 액션플랜> 발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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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신영 반도체 서승연]
TSMC 4Q22 실적 컨콜 내 2H23 사업 전망 및 업황 관련 Q&A 내용 재업데이트 드립니다.
Q. 하반기 업황의 강한 반등의 근거는?
A. 재고 조정은 지난해부터 시작됨. 3Q22 재고 정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며 이후 4Q22 동안 점차 감소했음. 최근 들어 일부 재고에서 가파른 감소가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1H23에도 지속될 것이기에 하반기 반등에 대해 자신있음. 하지만 강한 V자 반등인지는 아직 모르나 확실한 것은 하반기 U자 반등은 아닐 것
Q. 하반기 TSMC가 산업 대비 더 나은 이유는?
A. TSMC 사업 반등에는 N3 램프업이 포함됨. 또한 HPC 일부 고객사를 공유해주겠음. 또한, 하반기 AI, 컴퓨팅 분야에서 신규 제품 출시가 있을 것
TSMC 4Q22 실적 컨콜 내 2H23 사업 전망 및 업황 관련 Q&A 내용 재업데이트 드립니다.
Q. 하반기 업황의 강한 반등의 근거는?
A. 재고 조정은 지난해부터 시작됨. 3Q22 재고 정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며 이후 4Q22 동안 점차 감소했음. 최근 들어 일부 재고에서 가파른 감소가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1H23에도 지속될 것이기에 하반기 반등에 대해 자신있음. 하지만 강한 V자 반등인지는 아직 모르나 확실한 것은 하반기 U자 반등은 아닐 것
Q. 하반기 TSMC가 산업 대비 더 나은 이유는?
A. TSMC 사업 반등에는 N3 램프업이 포함됨. 또한 HPC 일부 고객사를 공유해주겠음. 또한, 하반기 AI, 컴퓨팅 분야에서 신규 제품 출시가 있을 것
Forwarded from TNBfolio
2023-01-30 16:09
BDI 676포인트…中 연휴 종료로 시황 반등 전망
중소형선 시장, 브라질 곡물 수출 증가 '강보합세'
1월27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1포인트 하락한 676으로 마감됐다. 지난 주 벌크시장은 중국의 춘절 연휴로 인해 태평양 수역은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반면 대서양 수역은 회복세를 보이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발표하는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1월27일 기준 8322로 전일보다 218포인트 삭제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5포인트 하락한 534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지난 주 태평양 수역의 부진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또 동호주에서 폭우로 인해 석탄 수출에 차질이 생긴 점도 시황 약세의 요인으로 꼽혔다. 금주는 중국의 철광석 항만 재고량이 많은 상황이지만, 중국의 연휴가 종료됨에 따라 성약 활동이 증가돼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1054로 전일보다 9포인트 상승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중국의 연휴와 인도의 석탄 수입 감소 등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반면 대서양 수역은 브라질의 대두 수출이 사상 최대를 갱신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전반적인 시황은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태평양 수역의 선박들이 남미로 몰릴 것으로 보여 선복 적체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관측된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일과 비교해 5포인트 상승한 650을 기록했다. 지난 주 중대형선 시장이 태평양 수역에서 고전했지만, 수프라막스 시장은 보합세로 마감되며 비교적 선방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주 파나막스 시장의 견조세가 수프라막스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강보합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BDI 676포인트…中 연휴 종료로 시황 반등 전망
중소형선 시장, 브라질 곡물 수출 증가 '강보합세'
1월27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1포인트 하락한 676으로 마감됐다. 지난 주 벌크시장은 중국의 춘절 연휴로 인해 태평양 수역은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반면 대서양 수역은 회복세를 보이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발표하는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1월27일 기준 8322로 전일보다 218포인트 삭제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5포인트 하락한 534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지난 주 태평양 수역의 부진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또 동호주에서 폭우로 인해 석탄 수출에 차질이 생긴 점도 시황 약세의 요인으로 꼽혔다. 금주는 중국의 철광석 항만 재고량이 많은 상황이지만, 중국의 연휴가 종료됨에 따라 성약 활동이 증가돼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1054로 전일보다 9포인트 상승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중국의 연휴와 인도의 석탄 수입 감소 등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반면 대서양 수역은 브라질의 대두 수출이 사상 최대를 갱신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전반적인 시황은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태평양 수역의 선박들이 남미로 몰릴 것으로 보여 선복 적체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관측된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일과 비교해 5포인트 상승한 650을 기록했다. 지난 주 중대형선 시장이 태평양 수역에서 고전했지만, 수프라막스 시장은 보합세로 마감되며 비교적 선방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주 파나막스 시장의 견조세가 수프라막스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강보합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