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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2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전인대 장세와 앞당겨진 입증의 시간
자료: https://bit.ly/3j6pCOw

>[연간 전망의 틀] 차이나 플레이는 수비에서 공격 전환, 무엇을 입증해야 할까?

2023년 중국 연간 전망에서 제시한 기본 틀은 다음과 같다. 첫째, 2023년 차이나 플레이는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한다. 둘째, 2023년 중국 자산시장은 펜데믹 기간 누적된 3대 위험(체제/규제/침체)에 대한 대내외 재평가가 계속 진행될 것이다. 셋째, 2023년 핵심 지표는 은행권 중장기 대출이며 3/4분기까지 우상향을 예상한다. 넷째, 2023년 리오프닝과 부동산 연착륙의 효과는 소비, 서비스, 부동산 및 인프라(토지재정) 분야에 예상보다 클 것이다. 다섯째, 중국 업종간 이익 리밸런싱이 2년만에 진행될 것이다. 에너지/후방/수출 비중이 내려가고, 전방 제조/소비/서비스업 비중이 올라간다.

>[전인대 장세 유효] 2월에도 강한 기대감 유효, 전인대는 신뢰도 회복과 소비가 핵심

우리는 2월에도 리오프닝과 전인대 효과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집권 3기, 리오프닝 이후 첫 전인대(3/5)의 관전 포인트는 ①펜데믹 기간 급락한 정책 신뢰도와 규제 충격을 만회하는 친(親)시장적인, 민간 지원 정책과 의지 재확인, ②경제공작회의에서 최우선 목표로 제시한 내수와 소비 회복 관련 정책, ③확장형 통화/재정 유지와 부동산/플랫폼/제조업 지원책 확인, ④특별국채 발행과 지방특수채 한도 설정 및 자동차/가전/친환경 보조금 지급에 주목한다.

>[입증의 시간] 앞당겨진 검증 시계, 2-3월 지표와 4월말 회의가 중요 포인트

연초 상황과 기대감이 유사했던 2016년과 2019년 경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후 경제지표 회복 강도 확인과 4월말 정치국회의가 1차-2차 중요 포인트(축소or확대/스타일)가 될 것이다. 2월-4월 모니터링 대상은 ①중장기 대출 1-2월 반등, 2/4분기 민간 자금수요 회복, ②리오프닝 안정성과 소비 잠재력 발휘, ③1/4분기 주택 거래와 가격 저점 확인, 디밸로퍼 건설 재개, ④재고 사이클 후반부와 수입 반등, ⑤수출경기 연착륙과 하반기 업사이드 요인이다.

>[투자 전략] 탄력적인 회복에 일단 편승, 중국발 인플레는 기우. 업종은 컨슈머/테크/산업재

2월 중국 및 관련 자산/국가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 우리는 리오프닝 기대와 입증 시기가 모두 앞당겨졌지만, 상반기는 경기/실적의 탄력적인 반등(YoY/QoQ)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전망한다. 선호 업종은 2023년 사이클 저점에서 탄력적인 실적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동반 고려해 ①차이나 컨슈머, ②부동산 침체와 재고조정 탈피 소재/산업재를 주목한다.

>[중화권 증시] 본토/홍콩 예상밴드 상향조정, 홍콩의 상대 우위는 지속

중국 본토와 홍콩증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내수 경기 시나리오와 수급을 고려해 상반기 상해종합 예상 밴드를 2,950p-3,800p로 상향조정한다. 홍콩 역시 상반기 항셍H지수 예상 밴드를 6,430p~8,900p로 상향조정한다. 시총과 수급 구조 및 할인율 관점에서 대내외 회복 패턴과 정책 변화는 홍콩증시 리레이팅에 계속 유리하다. 미국 긴축과 홍콩 자체 위험(금융/부동산) 완화도 멀티플 정상화와 할증 기대감 제고에 긍정적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2023년에 벌크도 좋다는 시장 전망
http://bit.ly/DOS659

⚓️ 주시뉴스

「수주」
▲ 그리스 Evalend는 한국조선해양에 VLGC 2척 추가 발주
△ Restis는 DH조선에 수에즈막스 탱커 1+1척 발주

「LNG」
▲ Qatargas의 NFS LNG 액화 터미널 상업입찰 곧

「벌크, 컨테이너선, 탱커」
▲ 클락슨 왈 2023년에 벌크 시황 좋을 것
△ MSC와 Maersk는 2M 얼라이언스 파트너십을 종료하기로 결정
▽ 러시아의 노후 탱커선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
▽ PC선 운임 지속 하락 중이지만, 춘절 후 활동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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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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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시정부 <상하이시 환경오염/탄소배출 감축 실시 방안> 발표: 2025년까지 개인 신규 자동차 구매에서 순수전기차 비중 50% 초과 목표

上海印发《上海市减污降碳协同增效实施方案》。其中提到,积极支持新能源汽车发展。持续鼓励社会乘用车领域电动化推广,到2025年,个人新增购置车辆中纯电动汽车占比超过50%。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Primebook, 에너지 수요 증가
- 에너지 섹터로 순매수세 증가
- 숏커버보단 순매수의 큰 증가, 특히 Oil, Gas & Consumable Fuels 산업으로 큰 규모 자금 유입
- 헷지펀드들의 에너지 언더퍼폼은 -0.38%로 줄어듬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중국, 춘절 연휴에는 무슨 일이? (25일~29일)

>금주 중국 주요 일정 : 12월 제조업 이익/재고 (31일), 1월 관방 제조업PMI (31일), 1월 차이신 PMI (1일), 홍콩 4/4분기GDP (1일), 차이신 서비스업 PMI (3일)

>(춘절소비) 결과 : 서비스 > 소비재 > 부동산

•철도 YoY+57% (2019년의 83%)
•항공 YoY+79.8% (2019년의 80%)
•여행객 YoY+23.1% (2019년의 89%)
•여행매출 YoY+30% (2019년의 73%)
•펜션 YoY+74% (2019년의 113%)


•영화 YoY+15% (2019년의 116%)
•공연 YoY+40.9% (2019년 123%)

•(상무부 집계) 소매판매와 외식 매출 YoY+6.8%
•상품 소비 YoY+10%
•서비스 소비 YoY+13.5%
•음식료 매출 YoY+18.7%
주택 거래량 YoY-14% (2019년의 70%)

•위챗페이 오프라인 결제 YoY+23%
•하이난 면세 매출 YoY+20%

>(영화) 춘절 박스오피스 최종 67.34억위안으로 역대 2위 기록(1위는 2021년 78억위안). 현지에서는 상영편수와 스크린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회. 향후 공급문제에 대한 우려도 상존.

>(자동차) 1월 승용차 판매 136만대 YoY-34.6%, 전기차 판매 36만대 YoY+1.8%. 각 전월대비 -37.3%, -43.8% 감소. 12월 밀어내기와 정책효과 소멸이 원인.

>(전기차) 저장성 신에너지차 산업 액션플랜 발표. 2025년 연간 생산량 120만대, 저장성 자동차 산업의 60%, 전국 10% 비중 목표 제시.

>(전기차) 2022년 중국 승용차 수출 300만대. 전체 생산량 중에서 수출 비중 13%로 급상승. 이중 전기차 수출 67.9만대 YoY+120% 증가.

>(CATL) 사측은 광중성 포산에 배터리 원료와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 총 238억위안(한화 4.3조원) 투자를 결정.

>(철강) 중국철강협회, 중국 12월 일평균 철강 생산량 251만톤 MoM+1.12%.

>(5G) 춘절기간 일평균 5G 데이터 사용량 YoY+60% 증가. 5G 도입 이래 춘절 최고 증가율

>(외자유치) 중국 각 지방정부 외자유치 위한 대규모 캠페인 시행. 항저우시는 이례적으로 당 명의로 외자기업 유치 레터 발송, 닝보시는 외자유치에 5,000만위안 상금 제시.

>(중국증시) 2022년 본토증시 자사주 매입 최다 기업, 최다 규모 기록. A주 1,410개 기업 계획 발표, 1,102개 기업 총 1,849억위안 매입으로 역대 최다. 업종은 제약, 전자, 기계, IT부품 등이 최상위.

>(중국펀드) 2022년 4/4분기 중국 공모펀드가 가장 많이 보유한 10대 종목은 마오타이, CATL, 루주노교, 우량예, 약명강덕, 이브에너지, 매서의약, 양광전원, 중국중면(면세)가 최다. 반면, 융기실리콘, 폴리부동선, 자광고분은 10대 보유종목에서 탈락.

>(채권) 2022년 중국 채권 발행 잔액 61.9조위안으로 2021년과 유사. 이중 외국인 보유 채권 3.5조위안으로 비중은 2.4%

>(홍콩) 홍콩 춘절 연휴 5일간 입국 여행객 41만명, 이중 중국 본토는 6.6만명으로 16%. 홍콩에서 출국자는 45.3만명, 이중 84%가 홍콩인.

>(리오프닝) 전셰계 최대 수출 박람회인 켄톤페어(광저우수출박람회)가 4월 15일 3년만에 첫 오프라인 개최

>(인프라) 중국 교통운수부, <2023년-2027년 교통강국 건설 액션플랜> 발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신영 반도체 서승연]

TSMC 4Q22 실적 컨콜 내 2H23 사업 전망 및 업황 관련 Q&A 내용 재업데이트 드립니다.

Q. 하반기 업황의 강한 반등의 근거는?
A. 재고 조정은 지난해부터 시작됨. 3Q22 재고 정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며 이후 4Q22 동안 점차 감소했음. 최근 들어 일부 재고에서 가파른 감소가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1H23에도 지속될 것이기에 하반기 반등에 대해 자신있음. 하지만 강한 V자 반등인지는 아직 모르나 확실한 것은 하반기 U자 반등은 아닐 것

Q. 하반기 TSMC가 산업 대비 더 나은 이유는?
A. TSMC 사업 반등에는 N3 램프업이 포함됨. 또한 HPC 일부 고객사를 공유해주겠음. 또한, 하반기 AI, 컴퓨팅 분야에서 신규 제품 출시가 있을 것
Forwarded from TNBfolio
2023-01-30 16:09
BDI 676포인트…中 연휴 종료로 시황 반등 전망
중소형선 시장, 브라질 곡물 수출 증가 '강보합세'

1월27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1포인트 하락한 676으로 마감됐다. 지난 주 벌크시장은 중국의 춘절 연휴로 인해 태평양 수역은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반면 대서양 수역은 회복세를 보이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발표하는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1월27일 기준 8322로 전일보다 218포인트 삭제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5포인트 하락한 534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지난 주 태평양 수역의 부진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또 동호주에서 폭우로 인해 석탄 수출에 차질이 생긴 점도 시황 약세의 요인으로 꼽혔다. 금주는 중국의 철광석 항만 재고량이 많은 상황이지만, 중국의 연휴가 종료됨에 따라 성약 활동이 증가돼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1054로 전일보다 9포인트 상승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중국의 연휴와 인도의 석탄 수입 감소 등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반면 대서양 수역은 브라질의 대두 수출이 사상 최대를 갱신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전반적인 시황은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태평양 수역의 선박들이 남미로 몰릴 것으로 보여 선복 적체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관측된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일과 비교해 5포인트 상승한 650을 기록했다. 지난 주 중대형선 시장이 태평양 수역에서 고전했지만, 수프라막스 시장은 보합세로 마감되며 비교적 선방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주 파나막스 시장의 견조세가 수프라막스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강보합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Forwarded from TNBfolio
[유안타 반도체/전기전자 백길현]

삼성전자 4Q22 실적컨콜 내 주요 질문 (1)

1. 응용처별 채용량 전망은?

- 스마트폰/PC 위주로는 가격 탄력성 기반한 고용량 탑재 추세 관측되고 있음.

- 특히 모바일은 가격 탄력성 기반한 고용량 지속될 것. 하이엔드 제품은 스펙 경쟁 심화되고 있음. 메모리 채용량 성장률은 전년비 디램은 10%. 낸드는 10% 후반 수준 증가할 것.

- 서버 상대적으로 가격 탄력성 제한적. 신규 플랫폼 전환에 따른 영향이 클 것. 신규 플랫폼은 코어 수 증가에 따라 고용량 메모리 채용 증가하여 디램/낸드 모두 20% 이상 증가. 디램은 DDR5로의 전환도 동시에 발생할 것.

- DDR5 전환은 생산성 감소 불가피하고, 현재 해당 신제품의 시장 재고는 낮은 상황. 실제 구매 수요는 예상대비 빠르게 증가할 것.


2. 가전 사업부문 수익성 악화되었는데, 2023년 물류/재료비 등 감안하면 수익성 방향은 및 전략은?

- 원자재 예상대비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 비용 하락세를 보이고 있었으나 중국 리오프닝 등으로 수요 일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운임은 지속 하락세이나 코로나 이전대비 높은 수준. 수익성 개선 긍정적이겠지만 상황 유동적으로 현재 단언하기 어려움.

- 원가 절감 위해 생산 거저 경쟁력 강화하고, 장기 공급 계약 체결로 시황 변동 영향 최소한 하는 전략 고려. 프리미엄 확판과 온라인 채널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강화 주력할 것.
[유안타 반도체/전기전자 백길현]

삼성전자 4Q22 실적컨콜 내 주요 질문 (2)

3. 메모리 공급 Side 전략은?

- 인플레와 금리인상으로 구매 심리 위축되면서 고객사 재고조정 이어지고 있음. 이러한 시황 약세가 당장 실적에 우호적이지 않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가 될 것.

- 2023년 생산 기조. 중장기 수요대응을 위한 인프라 투자 지속. 올해 Capex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 될 것.

- 품질과 라인운영 최적화를 위해 생산라인 유지보수 강화하고 설비 재배치 진행하는 동시에 선단공정 비중 확대 추진중. 공정 기술 강화 안정화를 진행중. R&D 비중도 이전대비 증가할 것.

- 단기 의미있는 규모 빗 영향 불가피 할 것. 장기적으로는 당사 시장 대응 경쟁력 재고하기 위한 활동이라서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차원에서 실행속도 높여 진행할 것. 불확실성은 상존하기 때문에 단기/중장기 시장 변화는 예의주시할 것.


4. 디스플레이 OLED 점유율 축소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회사의 전략은?

- 경쟁 심화되는 부분 인지하고 있음. 최근들어 경기침체, 중국시장 부진으로 스마트폰 수요 약한 상황에서 지속 가동률 높이고 있는 상황.

- 그러나 경쟁사 캐파는 시장 수요 이미 오래전에 넘어서왔던 부분. 경쟁심화는 언제나 있어왔음. 당사는 잘 대응해왔음.

- 스마트폰은 IT/TV와 달리 기술 변화가 빠르고 교체주기 짧은 제품으로. 적기 개발 역량이 중요함. 당사는 10년이상의 대량 생산 경험 갖추고 있다는 점 토대로, 경쟁사보다 빠르게 지속적으로 출시했고 앞으로도 경쟁우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주요 고객들의 차별화 기술 요구 줄어드는건 우려할 만한 상황이긴할 것. 당사는 UPC Narrow 베젤 저소비전력 등 신기술 준비해왔고 고객들과 협력해서 조기해 출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