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편향없이 예측하기 - 키움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황현정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
🌏미국 주식 Daily News (2/17)
▪️U.S. LNG producers poised to leapfrog rivals with three new projects
- 미국 LNG 생산 기업들이 자금 조달에 성공하면서 최소 3개의 신규 LNG 공장이 설립될 것으로 예상
- 지난 10년간 자금조달이 어려워 신규 LNG 플랜트 계획의 차질이 빚어졌지만,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이 러시아산 가스 수입을 금지하면서 미국 기업들에 대한 금융 승인 속도가 빨라짐
http://bit.ly/3YNKDwu
▪️U.S. labor market still tight; monthly producer inflation accelerates
-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 대비 감소하면서 노동시장의 강세를 지지
- 같은날 발표된 1월 샌상자물가지수도 전월대비 +0.7% 오르면서 최근 7개월간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
http://bit.ly/3lGubQv
▪️Biden-Harris Administration Invests $63 Million in High-Speed Internet for People in Rural Illinois, Michigan, Minnesota and Mississippi
- 미국 농무부(USDA), 인프라 투자법안의 일환으로 일리노이, 미시간, 미네소타, 미시시피 4개 주 농촌 지역에 인터넷을 제공하기 위해 총 6,300만 달러 배정
- 바이든 정부는 향후 5년간 미국 전역에 저렴한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위해 650억 달러를 투자
http://bit.ly/3S5i37w
▪️Fed officials say more rate hikes key to reducing inflation
- 미국 연준 이사들의 금리 추가 인상에 대한 매파적인 발언이 지속되고 있음
- 메스터 클리브랜드 총재는 연설에서 기준금리를 5% 이상으로 끌어올려 당분간 유지해야 할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했고, 50bp 인상 가능성을 언급.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총재도 다른 연설에서 메스터 총재와 비슷한 견해를 유지
http://bit.ly/3SdwMNR
▪️Small businesses experiencing post-pandemic boom despite tough economy
- 경제 성장 둔화에도 불구, 지난 2년간 미국 전역의 소규모 사업 창업건수는 기록적인 수준으로 증가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관계자는, 2021년 사업 창업을 위한 신청건수가 540만 건에 달했고, 이는 2년 전 대비 50%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
- 팬데믹 기간동안 'Shopping small'의 소비 트렌드가 자리잡았고, 로컬 상품 구매가 늘면서 중소기업들의 사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설명
http://bit.ly/3EdJtm2
🌏미국 주식 Daily News (2/17)
▪️U.S. LNG producers poised to leapfrog rivals with three new projects
- 미국 LNG 생산 기업들이 자금 조달에 성공하면서 최소 3개의 신규 LNG 공장이 설립될 것으로 예상
- 지난 10년간 자금조달이 어려워 신규 LNG 플랜트 계획의 차질이 빚어졌지만,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이 러시아산 가스 수입을 금지하면서 미국 기업들에 대한 금융 승인 속도가 빨라짐
http://bit.ly/3YNKDwu
▪️U.S. labor market still tight; monthly producer inflation accelerates
-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 대비 감소하면서 노동시장의 강세를 지지
- 같은날 발표된 1월 샌상자물가지수도 전월대비 +0.7% 오르면서 최근 7개월간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
http://bit.ly/3lGubQv
▪️Biden-Harris Administration Invests $63 Million in High-Speed Internet for People in Rural Illinois, Michigan, Minnesota and Mississippi
- 미국 농무부(USDA), 인프라 투자법안의 일환으로 일리노이, 미시간, 미네소타, 미시시피 4개 주 농촌 지역에 인터넷을 제공하기 위해 총 6,300만 달러 배정
- 바이든 정부는 향후 5년간 미국 전역에 저렴한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위해 650억 달러를 투자
http://bit.ly/3S5i37w
▪️Fed officials say more rate hikes key to reducing inflation
- 미국 연준 이사들의 금리 추가 인상에 대한 매파적인 발언이 지속되고 있음
- 메스터 클리브랜드 총재는 연설에서 기준금리를 5% 이상으로 끌어올려 당분간 유지해야 할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했고, 50bp 인상 가능성을 언급.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총재도 다른 연설에서 메스터 총재와 비슷한 견해를 유지
http://bit.ly/3SdwMNR
▪️Small businesses experiencing post-pandemic boom despite tough economy
- 경제 성장 둔화에도 불구, 지난 2년간 미국 전역의 소규모 사업 창업건수는 기록적인 수준으로 증가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관계자는, 2021년 사업 창업을 위한 신청건수가 540만 건에 달했고, 이는 2년 전 대비 50%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
- 팬데믹 기간동안 'Shopping small'의 소비 트렌드가 자리잡았고, 로컬 상품 구매가 늘면서 중소기업들의 사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설명
http://bit.ly/3EdJtm2
Reuters
U.S. LNG producers poised to leapfrog rivals with three new projects
At least three proposed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export plants have likely found enough customers to receive financial approvals this year, according to Reuters calculations, developments that would make the country the world's largest LNG exporter…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2.17 11:27:14
기업명: 하이록코리아(시가총액: 3,09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540억(예상치: 455억)
영업익: 148억(예상치: 110억)
순익: 72억(예상치: 13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540억 / 148억 / 72억
2022.3Q 434억 / 102억 / 118억
2022.2Q 512억 / 104억 / 102억
2022.1Q 343억 / 52억 / 51억
2021.4Q 359억 / 40억 / 47억
사유 : - 전방산업 업황 개선에 따른 수주 및 매출 증가로 인한 고정비 부담 감소,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79001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3030
기업명: 하이록코리아(시가총액: 3,09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540억(예상치: 455억)
영업익: 148억(예상치: 110억)
순익: 72억(예상치: 13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540억 / 148억 / 72억
2022.3Q 434억 / 102억 / 118억
2022.2Q 512억 / 104억 / 102억
2022.1Q 343억 / 52억 / 51억
2021.4Q 359억 / 40억 / 47억
사유 : - 전방산업 업황 개선에 따른 수주 및 매출 증가로 인한 고정비 부담 감소,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79001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3030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세계 철강 10대 강국 중 하나인 튀르키예는 유럽에 가장 많은 철강을 수출하는 국가다. 유럽철강협회(EUROFER)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유럽연합(EU) 국가들이 수입한 철강 제품 가운데 튀르키예산이 15.2%로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한국(10.2%), 인도(9.5%), 중국(8.9%), 대만(7.3%) 순이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2161902575160.
https://www.fnnews.com/news/202302161902575160.
파이낸셜뉴스
국산 내진용 강재, 유럽 수출길 넓어지나
유럽 최대 철강 수출국인 튀르키예가 강진 여파로 막대한 피해를 보면서 한국 철강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튀르키예 철강사들이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내 철강사들이 개발한 내진용 강재에 대한 수요가 예상되며 대유럽 수출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튀르키예, 제철소 가동 중단 16..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김경환의 China Weekly] 중국 인프라 투자, 2023년에는 기대에 부흥할까?
▶자료: https://bit.ly/3I7EOmX
>2023년 중국 인프라 투자는 기대에 부흥할 수 있을까? : 3월 전인대와 재정정책 시즌을 앞두고 중국증시에서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우리는 금번 자료에서 ①2023년 인프라 투자 전망치와 반등 근거, ②2022년 대비 실물경제 영향이 커질 것으로 보는 이유, ③1/4분기 투자전략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상반기 12%-15%대 증가율 전망, 실제 효과는 2022년 대비 클 것 : 우리는 2023년 상반기 ①정부 정책 의지, ②자금 지원과 여력, ③실제 집행 강도 모두 2022년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한다. 첫째, 상반기 정책 강도는 보장되어 있다. 2022년 4월 당 수뇌부가 ‘고정투자와 인프라 투자 역할론’을 대대적으로 강조한 이래 강력한 정책 의지는 2023년에도 유효하다. 이는 ①2022년 고정자본형성의 성장기여도가 역대 최저인 1.5%p를 기록했다는 점, ②지난 4/4분기 신규착공 프로젝트 계획 금액이 2009년 이후 최대를 기록한 점, ③상반기 인프라 투자 용도인 지방 특수채의 조기 하달 한도가 2.2조위안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는 점이 증명한다. 둘째, 상반기 자금 지원도 풍부하다. 우리는 상반기 지방 특수채 조기 하달 한도, 특별대출 잔여/증액 한도와 인민은행 재대출, 1/4분기 일반은행의 인프라 투자 연계 중장기 대출 추정액을 근거로 상반기 두자릿수 인프라 투자 증가율을 예상한다. 셋째, 2023년 교란요인이 제거된 점에 주목한다. 우리는 2022년 정책 효과가 제한된 핵심 원인이 결국 ‘제로 코로나’라고 판단한다. 2023년 20기 지도부 2년차에 부양책과 성과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기대요인이다.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시사점 : ①중국 인프라 투자 집행 효과는 지방 특수채 발행 시차(1/4분기 발행-2/4분기 집행)와 리오프닝 이후 착공 속도를 감안할 때 2/4분기에 포커싱을 맞출 필요가 있다. ②늦어도 3월 지표부터 강한 반등이 예상되나 2-3월 선행지표 반등을 선제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③3월 전인대에서는 2023년 전통 인프라와 신형 인프라 관련 집행 비중을 확인한다. ④상반기 이후 인프라 투자와 관련 업종 모멘텀은 결국 부동산 경기와도 결부되어 있다. ⑤중국 철강과 화학 수요는 1/4분기 부동산 준공 지표 반등도 확인되어야 한다. ⑥투자 수요 회복에 따라 재고조정 후반부 반등이 임박한 분야(수입/운임/기계)도 주목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김경환의 China Weekly] 중국 인프라 투자, 2023년에는 기대에 부흥할까?
▶자료: https://bit.ly/3I7EOmX
>2023년 중국 인프라 투자는 기대에 부흥할 수 있을까? : 3월 전인대와 재정정책 시즌을 앞두고 중국증시에서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우리는 금번 자료에서 ①2023년 인프라 투자 전망치와 반등 근거, ②2022년 대비 실물경제 영향이 커질 것으로 보는 이유, ③1/4분기 투자전략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상반기 12%-15%대 증가율 전망, 실제 효과는 2022년 대비 클 것 : 우리는 2023년 상반기 ①정부 정책 의지, ②자금 지원과 여력, ③실제 집행 강도 모두 2022년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한다. 첫째, 상반기 정책 강도는 보장되어 있다. 2022년 4월 당 수뇌부가 ‘고정투자와 인프라 투자 역할론’을 대대적으로 강조한 이래 강력한 정책 의지는 2023년에도 유효하다. 이는 ①2022년 고정자본형성의 성장기여도가 역대 최저인 1.5%p를 기록했다는 점, ②지난 4/4분기 신규착공 프로젝트 계획 금액이 2009년 이후 최대를 기록한 점, ③상반기 인프라 투자 용도인 지방 특수채의 조기 하달 한도가 2.2조위안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는 점이 증명한다. 둘째, 상반기 자금 지원도 풍부하다. 우리는 상반기 지방 특수채 조기 하달 한도, 특별대출 잔여/증액 한도와 인민은행 재대출, 1/4분기 일반은행의 인프라 투자 연계 중장기 대출 추정액을 근거로 상반기 두자릿수 인프라 투자 증가율을 예상한다. 셋째, 2023년 교란요인이 제거된 점에 주목한다. 우리는 2022년 정책 효과가 제한된 핵심 원인이 결국 ‘제로 코로나’라고 판단한다. 2023년 20기 지도부 2년차에 부양책과 성과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기대요인이다.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시사점 : ①중국 인프라 투자 집행 효과는 지방 특수채 발행 시차(1/4분기 발행-2/4분기 집행)와 리오프닝 이후 착공 속도를 감안할 때 2/4분기에 포커싱을 맞출 필요가 있다. ②늦어도 3월 지표부터 강한 반등이 예상되나 2-3월 선행지표 반등을 선제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③3월 전인대에서는 2023년 전통 인프라와 신형 인프라 관련 집행 비중을 확인한다. ④상반기 이후 인프라 투자와 관련 업종 모멘텀은 결국 부동산 경기와도 결부되어 있다. ⑤중국 철강과 화학 수요는 1/4분기 부동산 준공 지표 반등도 확인되어야 한다. ⑥투자 수요 회복에 따라 재고조정 후반부 반등이 임박한 분야(수입/운임/기계)도 주목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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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스압) 트러스톤 행동주의 펀드 BYC 공개서한! : 클리앙
- http://naver.me/FyxuE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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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NAVER
주가가 정답이 되면 안된다.(주주가치에 대한 생각)
어제 HSD엔진에 대한 글을 올리고 이런 저런 많은 의견 교환을 해주신 이웃분들께 먼저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드리고 싶다. 어떤 사건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은 블로그의 순기능이라는 점이라 본다. 물론 예의를 밥말아먹은 몇몇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욱해서 간만에 덧글에서 설전을 벌인 점은 조금 옥의 티지만, 여긴 내 블로그고, 내 생각을 적는 곳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부디 그냥 오지 마셨으면 한다. 나이 어린게 싸가지가 없냐느니…
Forwarded from 철강정보원
철강 거래 회복에 철광석 다시 상승 http://steelinfosys.com/news/view.php?idx=5684
철강정보원
철강 거래 회복에 철광석 다시 상승
철광석 가격은 수요일 철강 수요가 계속 개선되고 베이징이 내수를 촉진하기 위해 더 많은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함에 따라 추가 강세를 보였다.호주 철광석 분광 62% Fe는 SGX의 동일한 일일 증가와 DCE의 RMB 9/t($1.3/t) 상승에 따라 $1/t 상승한 $124.25/t CFR이다. 철강 거래는 중국 현지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철강 제품 부문의 정서와 가격을 뒷받침했다. “건설 현장의 76% 이상이 작업을 시작한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컨테이너 과잉, 컨테이너선도 과잉
=========================
~ 해운정보 컨설팅 플랫폼, 신더해사 천양 편집장은 해당 매체에 "해운업계 컨테이너가 과잉인 것은 분명하지만 용도가 다양해 그나마 과잉의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며 "더 큰 문제는 해운업계가 주문한 컨테이너선이 앞으로 시장에 계속 들어오는 만큼 뾰족한 수가 없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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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정보 컨설팅 플랫폼, 신더해사 천양 편집장은 해당 매체에 "해운업계 컨테이너가 과잉인 것은 분명하지만 용도가 다양해 그나마 과잉의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며 "더 큰 문제는 해운업계가 주문한 컨테이너선이 앞으로 시장에 계속 들어오는 만큼 뾰족한 수가 없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798
www.choicenews.co.kr
중국, 주요 항구마다 빈 컨테이너 산처럼 쌓여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홍인표 기자] 글로벌 무역 부진 때문에 중국 주요 항구마다 빈 컨테이너가 산처럼 쌓여 있다.지난 3년 코로나 기간 해운업계는 빈 컨테이너 하나라도 확보하기 위해 애를 먹었지만, 이젠 상황이 바뀌...
Forwarded from 양파농장
NAVER
드라이벌크 시장에 대한 데이터, 그리고 짧은 생각
해운이라는 업종을 공부해보면서 가장 크게 와닿는 점은, 시크리컬 산업들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미래 수요/공급이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일반적인 시크리컬 산업들도 미래 공급이 수요 증가량보다 높으면 어느 순간 불황이 찾아오게 되고, 그 과정에서 하위 플레이어들이 정리되면서 공급이 줄어들게 되는데, 해운은 하위 플레이어들이 정리된다고 곧바로 공급이 감소하지 않는다. 이는 배라는 자산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해운의 특성에 기인하는데, 누군가가 파산하면 생산시설이 정리되는…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반도체 패키지 사업장 찾은 이재용 "투자 흔들림 없어야" [뒷북비즈]
www.sedaily.com/NewsView/29LSSMZI0U?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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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반도체 패키지 사업장 찾은 이재용 '투자 흔들림 없어야' [뒷북비즈]
산업 > 기업 뉴스: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투자에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반도체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신화사 칼럼 : 게임 산업의 과학기술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말라
•AI기술 반전을 촉진
•과학혁신의 실물 영역 적용 매개
•하드웨어, 제조업 등 다양한 영역에 효능
**중국정부 대우가 달라진 게임 산업
>新华锐评:别忽视游戏行业的科技价值 : 前不久,中国音数协游戏工委、中国游戏产业研究院等发布《游戏科技能力与科技价值研究报告》称,面向游戏与电子通信、硬件制造等领域的行业调研显示,81%的受访者认为游戏促进了AI技术的发展;面向大众的用户调研发现,91.4%的受调研者认为游戏领域的一些科技创新对实体领域有一定的推动作用。游戏产业从诞生起就与前沿科技密不可分。从最初被发明出来,用以展示和验证计算机的性能,到成为“黑科技”的试验田,再到快速融入实体经济发展,游戏与科技创新一直相互启迪、共同发展。游戏科技近年来正在芯片、终端、工业、建筑等实体产业领域实现价值外溢,释放更多效能。(新华社)
•AI기술 반전을 촉진
•과학혁신의 실물 영역 적용 매개
•하드웨어, 제조업 등 다양한 영역에 효능
**중국정부 대우가 달라진 게임 산업
>新华锐评:别忽视游戏行业的科技价值 : 前不久,中国音数协游戏工委、中国游戏产业研究院等发布《游戏科技能力与科技价值研究报告》称,面向游戏与电子通信、硬件制造等领域的行业调研显示,81%的受访者认为游戏促进了AI技术的发展;面向大众的用户调研发现,91.4%的受调研者认为游戏领域的一些科技创新对实体领域有一定的推动作用。游戏产业从诞生起就与前沿科技密不可分。从最初被发明出来,用以展示和验证计算机的性能,到成为“黑科技”的试验田,再到快速融入实体经济发展,游戏与科技创新一直相互启迪、共同发展。游戏科技近年来正在芯片、终端、工业、建筑等实体产业领域实现价值外溢,释放更多效能。(新华社)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철강금속 Weekly(23.2.20): 터키 지진 피해에 따른 국내 철강업체 영향 Ⅱ
▶보고서: https://bit.ly/3SaJxbW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2월에 이어 3월에도 국내 고로사 열연가격 인상 발표, 후판 중심으로 가격 강세 전환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원재료 가격 강세와 제조업체 가동률 상승 및 경기 회복 기대감 확대되면서 강세 전환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강세와 1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전반적인 하락세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과 글로벌 철강가격 강세로 극동 지역 중심으로 철강사들 주가 큰 폭 상승
▶주간 Issue Comment
- 터키 지진 피해에 따른 국내 철강업체 영향 Ⅱ: 터키 튀르키에 지진으로 사망자 수가 약 4만명으로 추산되고 있고 이재민도 200만명에 달하며 ‘99년 이즈미트 대지진 당시 피해액을 대입해 추산하면 경제 피해액은 840억 달러(약 109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하나증권 철강위클리 자료를 통해 언급한대로 터키내 철스크랩 및 철강 무역 요충지인 튀르키에 동부의 이스켄데룬(Iskenderun) 항구의 운영 중단으로 이 지역 소재 철강사들 대부분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는데 이번 지진으로 터키 전체 철강 생산 전기로 생산능력 30%를 차지하는 남동부 지역에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연간 1,170만톤 규모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Isdemir의 350만톤, Atakas의 120만톤, MMK Metalurji의 250만톤 등의 조업 중단 가능성이 높다. 다만 대형 화재로 봉쇄되었던 이스켄데룬 항구가 최근에 정상화되면서 철스크랩 및 철강 교역이 재개되었다. 하지만 이스켄데룬 근처 고속도로 등 물류 인프라 파괴와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 차질 문제로 추가 화물 수입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 불가항력을 선언했던 철강사들의 조업 재개에 대해서는 빠르면 2주 내에 재개될 것이라는 의견과 건물 추가 붕괴 우려와 인력 조달 차질 문제로 정상화까지 3~4개월이 소요될 것이라는 의견까지 분분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스켄데룬 항구의 정상 가동에도 불구, 한동안 터키의 고철 수입 감소는 글로벌 고철가격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참고로 2021년 기준 터키의 조강 생산은 전세계 7위 규모인 4,040만톤을 기록했는데 그 가운데 전기로 비중이 71.6%를 차지했다. 동시에 2,500만톤의 고철을 수입함으로써 전세계 최대 고철 수입국 지위도 유지했다. 동기간 터키의 철강 수요는 3,340만톤을 수출과 수입은 각각 2,210만톤과 1,620만톤을 기록했다. 이들 지역 소재 철강사들의 생산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경우 연간 생산차질 규모는 500~1,000만톤에 달하며 그 가운데 봉형강제품이 대략 70%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대략 2만명에 가까운 사망자를 기록했던 1999년 터키 북동부 이즈미트 강진의 경우에는 철강업체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크지 않았기 때문에 철강 생산과 수출 모두 차질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철강 수입의 경우 1999년 당해는 10.8% 감소했으나 이듬해는 53.2% 급증했고 철강 수요 또한 1999년 14.5% 감소한 이후 2000년에는 16.0% 증가했다. 다만 2000년 철강 수요는 지진 발생 이전인 1998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재건에 따라 철강 수요가 폭증했다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1999년 이후 건축에 대한 내진 의무를 도입했지만 이 또한 철강 수요 자체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수입의 경우 1998년 532만톤에서 2000년 727만톤으로 급증한 이후 2001년에 552만톤으로 정상화된 바 있다. 지진 피해 규모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 터키의 본격적인 재건 시, 발생할 수 있는 철강 수요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동시에 1999년 대지진처럼 재건에 따른 철강 수요가 그렇게 다이나믹하게 증가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1999년 대지진때와 다른 점은 그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터키의 철강 생산과 수출 차질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터키 철강 수출 가운데 45%가 유럽향인데 한국 업체들의 경우 세이프가드 제한으로 EU향 철강 수출을 확대할 수는 없다. 다만 터키향의 경우 한국-터키 FTA 관세우대로 한국산 철강 수입관세가 면제된 상황으로 봉형강 제품 중심으로 터키향 철강 수출이 올해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참고로 지난해 한국의 터키향 철강 수출은 114만톤을 기록한 바 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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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보고서: https://bit.ly/3SaJxbW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2월에 이어 3월에도 국내 고로사 열연가격 인상 발표, 후판 중심으로 가격 강세 전환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원재료 가격 강세와 제조업체 가동률 상승 및 경기 회복 기대감 확대되면서 강세 전환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강세와 1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전반적인 하락세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과 글로벌 철강가격 강세로 극동 지역 중심으로 철강사들 주가 큰 폭 상승
▶주간 Issue Comment
- 터키 지진 피해에 따른 국내 철강업체 영향 Ⅱ: 터키 튀르키에 지진으로 사망자 수가 약 4만명으로 추산되고 있고 이재민도 200만명에 달하며 ‘99년 이즈미트 대지진 당시 피해액을 대입해 추산하면 경제 피해액은 840억 달러(약 109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하나증권 철강위클리 자료를 통해 언급한대로 터키내 철스크랩 및 철강 무역 요충지인 튀르키에 동부의 이스켄데룬(Iskenderun) 항구의 운영 중단으로 이 지역 소재 철강사들 대부분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는데 이번 지진으로 터키 전체 철강 생산 전기로 생산능력 30%를 차지하는 남동부 지역에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연간 1,170만톤 규모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Isdemir의 350만톤, Atakas의 120만톤, MMK Metalurji의 250만톤 등의 조업 중단 가능성이 높다. 다만 대형 화재로 봉쇄되었던 이스켄데룬 항구가 최근에 정상화되면서 철스크랩 및 철강 교역이 재개되었다. 하지만 이스켄데룬 근처 고속도로 등 물류 인프라 파괴와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 차질 문제로 추가 화물 수입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 불가항력을 선언했던 철강사들의 조업 재개에 대해서는 빠르면 2주 내에 재개될 것이라는 의견과 건물 추가 붕괴 우려와 인력 조달 차질 문제로 정상화까지 3~4개월이 소요될 것이라는 의견까지 분분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스켄데룬 항구의 정상 가동에도 불구, 한동안 터키의 고철 수입 감소는 글로벌 고철가격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참고로 2021년 기준 터키의 조강 생산은 전세계 7위 규모인 4,040만톤을 기록했는데 그 가운데 전기로 비중이 71.6%를 차지했다. 동시에 2,500만톤의 고철을 수입함으로써 전세계 최대 고철 수입국 지위도 유지했다. 동기간 터키의 철강 수요는 3,340만톤을 수출과 수입은 각각 2,210만톤과 1,620만톤을 기록했다. 이들 지역 소재 철강사들의 생산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경우 연간 생산차질 규모는 500~1,000만톤에 달하며 그 가운데 봉형강제품이 대략 70%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대략 2만명에 가까운 사망자를 기록했던 1999년 터키 북동부 이즈미트 강진의 경우에는 철강업체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크지 않았기 때문에 철강 생산과 수출 모두 차질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철강 수입의 경우 1999년 당해는 10.8% 감소했으나 이듬해는 53.2% 급증했고 철강 수요 또한 1999년 14.5% 감소한 이후 2000년에는 16.0% 증가했다. 다만 2000년 철강 수요는 지진 발생 이전인 1998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재건에 따라 철강 수요가 폭증했다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1999년 이후 건축에 대한 내진 의무를 도입했지만 이 또한 철강 수요 자체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수입의 경우 1998년 532만톤에서 2000년 727만톤으로 급증한 이후 2001년에 552만톤으로 정상화된 바 있다. 지진 피해 규모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 터키의 본격적인 재건 시, 발생할 수 있는 철강 수요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동시에 1999년 대지진처럼 재건에 따른 철강 수요가 그렇게 다이나믹하게 증가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1999년 대지진때와 다른 점은 그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터키의 철강 생산과 수출 차질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터키 철강 수출 가운데 45%가 유럽향인데 한국 업체들의 경우 세이프가드 제한으로 EU향 철강 수출을 확대할 수는 없다. 다만 터키향의 경우 한국-터키 FTA 관세우대로 한국산 철강 수입관세가 면제된 상황으로 봉형강 제품 중심으로 터키향 철강 수출이 올해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참고로 지난해 한국의 터키향 철강 수출은 114만톤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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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다올선박: 메탄올 열풍, 그리고 신조선가 상승
☞ http://bit.ly/DOS662
⚓️ 주시뉴스
「선가, 탱커」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벌크, 탱커, LNG선 상승 반영
△ VLCC 운임 2주만에 2배 상승
「컨테이너」
▲ HMM는 세계 최초 9,000-TEU 메탄올 추진 9척 발주: 현대삼호 7척, 한진중공업 2척
▽ CMA CGM은 중국에도 메탄올 추진 6척 추가 발주
「LNG」
▲ 향후 10년 동안 최대 450척 LNG선 수요 추가로 필요
▲ 대우조선해양의 2023년 첫 LNG선 수주공시의 발주처는 MOL
△ Freeport LNG 8개월만에 조업 재개
「수주」
▲ 그리스 Latsco는 현대중공업에 VLGC 2척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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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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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https://naver.me/GHD7Cvya
존 디어에 직납하는 우림피티에스와 대창단조의 미국 법인 실적도 기대되네요
존 디어에 직납하는 우림피티에스와 대창단조의 미국 법인 실적도 기대되네요
Naver
디어앤컴퍼니, 장비-제품가격 상승에 4분기 주당순이익 두 배 '껑충'
글로벌 농기계 및 중장비 제조업체로 '존 디어(John Deere)'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디어앤컴퍼니(NYSE: DE)가 17일(현지시간) 건설장비 수요 강세와 제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4분기 매출과 이익 등 실적이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2월 넷째주 증시전망
미국 CPI, PPI 발표 후 물가가 쉽게 잡히기 어렵다는 사실을 시장이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경기가 생각보다 견고하다는 증거이지만, 채권금리 고공행진이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달러 약세에 기반한 위험자산의 순환적 반등은 얼추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CAPEX, 시클리컬 등 Value 투자와 행동주의, 배당 등 중장기 Theme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주 Weekly에서는 왜 올해 행동주의 투자가 갑자기 각광을 받고 있는지, 몇 가지 관점에서 조명을 해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3주 연속 하락. 삼성물산 자사주 소각 발표 등 호재 불구, 미국 물가지표 예상 상회로 통화긴축 우려 재확산. 국고 3년물 25bp 급등한 3.65%, 원/달러 환율은 34원 급등한 1,299원
▲ 업종/종목 : 공공재 논란으로 KB금융(-10.2%) 등 은행주 약세 심화. 카카오(-6.4%), NAVER(-6.3%) 등 대표 성장주 차익실현. 반면 현대두산인프라코어(+19.2%), 삼성엔지니어링(+11.3%) 등이 52주 신고가 경신하는 등 산업재 선전
- 52주 신고/근접 : 삼성엔지니어링, POSCO홀딩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GKL, 휠라홀딩스, 영원무역홀딩스, 코스모화학, 키움증권, BYC, 한국수출포장, KISCO홀딩스, 동일산업 / 파크시스템스, 메디톡스, 에스엠, 성우하이텍 등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혼조. 20일(월) President's day 휴장 앞두고 긴축 경계감 지속.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7%), NVIDIA(-2.8%) 등 반도체 약세 지속. NDF 원/달러 환율 1,296원
▲ 종합판단 : 인플레 고착화, 고금리 지속 우려 재확산으로 순환적 반등 마무리. Index 추가 상승 어려워. CAPEX, 시클리컬 등 Value 상대 선호. 행동주의 등 중장기 핵심 Theme 집중 필요
- 금주 일정 : 23일(목) 한은 금통위 개최, 동결 전망 우세
미국 CPI, PPI 발표 후 물가가 쉽게 잡히기 어렵다는 사실을 시장이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경기가 생각보다 견고하다는 증거이지만, 채권금리 고공행진이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달러 약세에 기반한 위험자산의 순환적 반등은 얼추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CAPEX, 시클리컬 등 Value 투자와 행동주의, 배당 등 중장기 Theme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주 Weekly에서는 왜 올해 행동주의 투자가 갑자기 각광을 받고 있는지, 몇 가지 관점에서 조명을 해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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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3주 연속 하락. 삼성물산 자사주 소각 발표 등 호재 불구, 미국 물가지표 예상 상회로 통화긴축 우려 재확산. 국고 3년물 25bp 급등한 3.65%, 원/달러 환율은 34원 급등한 1,299원
▲ 업종/종목 : 공공재 논란으로 KB금융(-10.2%) 등 은행주 약세 심화. 카카오(-6.4%), NAVER(-6.3%) 등 대표 성장주 차익실현. 반면 현대두산인프라코어(+19.2%), 삼성엔지니어링(+11.3%) 등이 52주 신고가 경신하는 등 산업재 선전
- 52주 신고/근접 : 삼성엔지니어링, POSCO홀딩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GKL, 휠라홀딩스, 영원무역홀딩스, 코스모화학, 키움증권, BYC, 한국수출포장, KISCO홀딩스, 동일산업 / 파크시스템스, 메디톡스, 에스엠, 성우하이텍 등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혼조. 20일(월) President's day 휴장 앞두고 긴축 경계감 지속.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7%), NVIDIA(-2.8%) 등 반도체 약세 지속. NDF 원/달러 환율 1,296원
▲ 종합판단 : 인플레 고착화, 고금리 지속 우려 재확산으로 순환적 반등 마무리. Index 추가 상승 어려워. CAPEX, 시클리컬 등 Value 상대 선호. 행동주의 등 중장기 핵심 Theme 집중 필요
- 금주 일정 : 23일(목) 한은 금통위 개최, 동결 전망 우세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中증시, 양회 10번 중 8번 상승…낙양몰리브덴·삼일중공 관심"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2197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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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中증시, 양회 10번 중 8번 상승…낙양몰리브덴·삼일중공 관심"
"中증시, 양회 10번 중 8번 상승…낙양몰리브덴·삼일중공 관심", 내달 중국 양회…수혜주 찾아볼까 철강·건설 등 인프라株 1개월 전 주가 상승 북신건축재료 등 부각 대규모 경기부양책 기대 디지털 인프라 사업 '동수서산' 수혜株 주목 중제욱창·광신기술 질주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Reuters
IEA's Birol warns of tighter energy supply next winter
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 head Fatih Birol has warned of possible energy shortages next winter as relatively little new liquefied natural gas (LNG) is coming to the market while China's consumption is set to rise this year.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SK시그넷, 영국서 100억 규모 첫 수주…유럽시장 진출 본격화
www.sedaily.com/NewsView/29LTNSOGYZ?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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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SK시그넷, 영국서 100억 규모 첫 수주…유럽시장 진출 본격화
SK(034730)시그넷은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SK시그넷 유럽(SK Signet Europe)’이 첫 수주에 성공했다. SK시그넷은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