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같은 거물급 아티스트의 투어는 그저 호텔의 객실점유율 정도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스톡홀름 정도 되는 대도시의 '인플레이션' 수치를 들썩거리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있음.
https://blog.naver.com/geniusjo1984/223140084405
https://www.cnbc.com/2023/06/16/beyonc-shows-blamed-for-fueling-inflation-in-sweden.html
(Beyoncé shows blamed for fueling inflation in Sweden)
https://blog.naver.com/geniusjo1984/223140084405
https://www.cnbc.com/2023/06/16/beyonc-shows-blamed-for-fueling-inflation-in-sweden.html
(Beyoncé shows blamed for fueling inflation in Sweden)
NAVER
각종 이슈가 호텔에 미친 영향 #11 -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 투어
간만에 이어가는 시리즈입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ㄷㄷㄷ
[단독]檢 대웅제약 ‘보톡스 균주 기술도용 혐의’ 재기수사 명령
https://www.mk.co.kr/news/society/10771212
대웅제약이 경쟁사로부터 보톡스 원료 균주 기술을 훔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다시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이 의혹은 서울중앙지검이 지난해 무혐의 처분을 한 사건이나 최근 서울고검이 다시 수사할 것을 지시했기 때문이다.
28일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검 형사부(부장검사 박세현)는 지난 22일 대웅제약의 산업기술유출방지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건에 대해 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 재기수사명령은 하급 검찰청이 무혐의 처리한 사건에 대해 상급 검찰청이 항고를 받아 사건을 검토한 뒤 기존 수사가 미진하다고 판단될 경우 다시 수사할 것을 지시하는 절차다.
대웅제약은 보톡스의 원료인 보톨리눔 균주를 경쟁사로부터 빼왔다는 혐의를 받는다. 제약사 메디톡스는 지난 2017년 대웅제약이 자사 균주 기술을 빼돌린 후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를 자체 개발한 것처럼 꾸며 발표했다며 대웅제약과 메디톡스 전 연구원을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단독]檢 대웅제약 ‘보톡스 균주 기술도용 혐의’ 재기수사 명령
https://www.mk.co.kr/news/society/10771212
대웅제약이 경쟁사로부터 보톡스 원료 균주 기술을 훔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다시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이 의혹은 서울중앙지검이 지난해 무혐의 처분을 한 사건이나 최근 서울고검이 다시 수사할 것을 지시했기 때문이다.
28일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검 형사부(부장검사 박세현)는 지난 22일 대웅제약의 산업기술유출방지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건에 대해 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 재기수사명령은 하급 검찰청이 무혐의 처리한 사건에 대해 상급 검찰청이 항고를 받아 사건을 검토한 뒤 기존 수사가 미진하다고 판단될 경우 다시 수사할 것을 지시하는 절차다.
대웅제약은 보톡스의 원료인 보톨리눔 균주를 경쟁사로부터 빼왔다는 혐의를 받는다. 제약사 메디톡스는 지난 2017년 대웅제약이 자사 균주 기술을 빼돌린 후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를 자체 개발한 것처럼 꾸며 발표했다며 대웅제약과 메디톡스 전 연구원을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매일경제
[단독] 檢 대웅제약 ‘보톡스 균주 기술도용 혐의’ 재기수사 명령
서울중앙지검, 작년 무혐의 처분했으나 서울고검 “다시 수사할 필요 있다” 지시 보톨리눔 톡신균주 기술 놓고 7년째 공방 민사 1심은 “대웅제약이 400억 배상하라” 메디톡스 “환영” 대웅제약 “수사 성실히 대응”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JYP] Big Wave, 7월 3일 예고
월요일에 JYP 오디션 채널에 유튜브 영상이 올라왔는데 못 보신 분들을 위해 공유드립니다!
✔️타이밍상 A2K프로젝트 예고 티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티저: https://youtu.be/wgns-mFHMA4
월요일에 JYP 오디션 채널에 유튜브 영상이 올라왔는데 못 보신 분들을 위해 공유드립니다!
✔️타이밍상 A2K프로젝트 예고 티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티저: https://youtu.be/wgns-mFHMA4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무늬만 신사업? 정기보고서를 통해 확인하세요”
- 정관추가 신사업은 분기별로 진행상황을 공시하여야 하고 기재점검도 실시 -
-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적시에 제공되고 불공정거래 예방 효과 기대 -
) ‘23.6.30부터 상장회사 등은 정관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사업의 세부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사업보고서 등에 정기적으로 공시하여야 하며
◦ 추진내역이 없는 경우에도 미추진 사유 및 추진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여 투자자들에게 정확하게 알려야 합니다.
◦ 동 개정서식은 ’23년 반기보고서부터 적용되며, ‘23년 하반기 중 개정서식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중점 점검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 정관추가 신사업은 분기별로 진행상황을 공시하여야 하고 기재점검도 실시 -
-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적시에 제공되고 불공정거래 예방 효과 기대 -
) ‘23.6.30부터 상장회사 등은 정관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사업의 세부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사업보고서 등에 정기적으로 공시하여야 하며
◦ 추진내역이 없는 경우에도 미추진 사유 및 추진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여 투자자들에게 정확하게 알려야 합니다.
◦ 동 개정서식은 ’23년 반기보고서부터 적용되며, ‘23년 하반기 중 개정서식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중점 점검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3분짜리인데 순삭입니다.
애플 / 메타 / 삼성전자 / 구글 / MS
적재적소에 모두 등장합니다.
3분39초에서 빵 터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smsnk9TEfo
애플 / 메타 / 삼성전자 / 구글 / MS
적재적소에 모두 등장합니다.
3분39초에서 빵 터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smsnk9TEfo
YouTube
“애플의 기술은 메타도 가지고 있다. 다만 안 쓸 뿐”
“애플은 마법 같은 해결책을 내놓지 못했다.”
애플이 최근 XR기기 비전 프로를 내놓자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한 말입니다. 그러면서 퀘스트 시리즈가 애플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실제 생성AI 기술에서 앞서고 있는 메타가 더 유리하고, 애플이 XR 기기 시장의 규모를 키워준다는 점에서 애플과의 경쟁이 나쁠 게 없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저커버그가 자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편집 = 류지인 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
애플이 최근 XR기기 비전 프로를 내놓자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한 말입니다. 그러면서 퀘스트 시리즈가 애플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실제 생성AI 기술에서 앞서고 있는 메타가 더 유리하고, 애플이 XR 기기 시장의 규모를 키워준다는 점에서 애플과의 경쟁이 나쁠 게 없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저커버그가 자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편집 = 류지인 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단독] 엑소 컴백 앞두고 무슨 일?...'킬링보이스' 녹화 직전 취소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킬링보이스' 일정을 취소한 이유에 대해서 "멤버들이 컴백 전에 맞출 부분이 더 있다고 생각했고, 녹화 전날 '킬링보이스' 일정을 바꿨다. 다른 날 녹화 일을 잡아서 딩고 측에 문의를 해둔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스케줄은 엑소의 한 멤버 A씨가 예정된 녹화에 불참하겠다고 하면서 불가피하게 변경됐다.
A씨는, 앞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놓고 이견을 보였다가 협의 과정을 거친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아닌 다른 멤버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30628175109972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킬링보이스' 일정을 취소한 이유에 대해서 "멤버들이 컴백 전에 맞출 부분이 더 있다고 생각했고, 녹화 전날 '킬링보이스' 일정을 바꿨다. 다른 날 녹화 일을 잡아서 딩고 측에 문의를 해둔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스케줄은 엑소의 한 멤버 A씨가 예정된 녹화에 불참하겠다고 하면서 불가피하게 변경됐다.
A씨는, 앞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놓고 이견을 보였다가 협의 과정을 거친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아닌 다른 멤버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30628175109972
언론사 뷰
[단독] 엑소 컴백 앞두고 무슨 일?...'킬링보이스' 녹화 직전 취소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엑소의 정규 7집 활동 준비에 이상이 감지됐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엑소의 딩고 '킬링보이스' 녹화를 전날 취소했다. '킬링보이스'는 아티스트의 대표곡 하이라이트를 라이브로 들려준다는 콘셉트의 웹 예능으로,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컴백 일정 중 하나로 선택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 가스는 2016년에 석탄을 제치고 미국 제1의 전력 공급원으로 등극했습니다. 올해는 태양열, 풍력, 수력, 석탄을 합친 것보다 많은 41%의 전력 생산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천연가스의 전력 공급은 혹독한 날씨 및 폭풍우와 같은 극한 기후에서 가동이 중단되거나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향후 원자력 또는 풍력 및 태양광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graphics/2023-natural-gas-biggest-us-power-source-also-most-vulnerable/?re_source=boa_mustread
2. 천연가스의 전력 공급은 혹독한 날씨 및 폭풍우와 같은 극한 기후에서 가동이 중단되거나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향후 원자력 또는 풍력 및 태양광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graphics/2023-natural-gas-biggest-us-power-source-also-most-vulnerable/?re_source=boa_mustread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Meta launches Quest+ subnoscription for VR headsets
메타는 VR헤드셋용 퀘스트플러스 구독서비스를 런칭.
- Meta Platforms (META.O) on Monday launched Meta Quest+, a subnoscription-based service for its virtual reality (VR) headsets to shape a nascent but high-investment market.
- Meta Quest+ subnoscription will be available from Monday at $7.99 per month, or $59.99 annually, for its Quest 2, Pro and soon for Quest 3.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launches-quest-subnoscription-vr-headsets-2023-06-26/
메타는 VR헤드셋용 퀘스트플러스 구독서비스를 런칭.
- Meta Platforms (META.O) on Monday launched Meta Quest+, a subnoscription-based service for its virtual reality (VR) headsets to shape a nascent but high-investment market.
- Meta Quest+ subnoscription will be available from Monday at $7.99 per month, or $59.99 annually, for its Quest 2, Pro and soon for Quest 3.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launches-quest-subnoscription-vr-headsets-2023-06-26/
Reuters
Meta launches Quest+ subnoscription for VR headsets
Meta Platforms on Monday launched Meta Quest+, a subnoscription-based service for its virtual reality (VR) headsets to shape a nascent but high-investment market.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마이크론 시간 외 주가 +1.5%
CEO 코멘트:
메모리 산업이 매출 저점을 통과했고, 수급도 점차 회복되며 마진 개선 기대. AI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결과라고 언급. 다만 중국 정부의 최근 결정이 회사에 영향을 주고 회복을 늦출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은 부정적.
https://www.reuters.com/technology/chipmaker-micron-forecasts-revenue-above-estimates-ai-boom-fuels-demand-2023-06-28/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CEO 코멘트:
메모리 산업이 매출 저점을 통과했고, 수급도 점차 회복되며 마진 개선 기대. AI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결과라고 언급. 다만 중국 정부의 최근 결정이 회사에 영향을 주고 회복을 늦출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은 부정적.
https://www.reuters.com/technology/chipmaker-micron-forecasts-revenue-above-estimates-ai-boom-fuels-demand-2023-06-28/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Reuters
Chipmaker Micron beats on demand from booming AI, easing glut
Micron Technology beat estimates for third-quarter results on Wednesday, powered by demand for its memory chips from the rapidly-growing artificial intelligence sector and an easing supply glut in its traditional PC and smartphone market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영민 고)
[신한투자증권
반도체/장비
고영민, 박제민]
#Micron FY3Q23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8)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3.8
- 매출총이익 (GPM): -0.6 (-16%)
- 영업이익 (OPM): -1.5 (-39%)
- EPS: -1.43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3.7
- EPS: -1.57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3.5~3.9
- GPM: -28.5~-23.5%
- 영업비용: 0.75~1.05
- EPS: -1.65~-1.51
▶️ 가이던스 ($bil, $)
FY4Q23
- 매출액: 3.7~4.1
- GPM: -13~-8%
- 영업비용: 0.83~0.86
- EPS: -1.26~-1.12
FY23
- CapEx: ~7.0
(기존 가이던스 ~7.0)
FY24
- WFE 축소 지속 예정
▶️ Datapoint
매출 비중 (FY2Q23/FY3Q23)
- DRAM: 74%/71%
- NAND: 24%/27%
B/G(%, FY2Q23/FY3Q23)
- DRAM: +10% 중반 / +10%
- NAND: +한자릿수 중후반 / +30% 상회
ASP(%, FY2Q23/FY3Q23)
- DRAM: 약 20% 감소 / 약 10% 감소
- NAND: 20% 중반대 감소 / 10% 중반대 감소
CY23 수요 B/G 전망(FY2Q23 → FY3Q23)
- DRAM: 약 5% → 한자릿수 초중반
- NAND: 두자릿수 초반 → 한자릿수 후반
▶️ 주요 Comment
산업 전반
- 업황 바닥 통과 확신 강화, 가격 트렌드 개선 중
- 하반기 출하 확대 지속 예상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전분기 대비 강한 매출 회복세
- 생성형 AI가 AI용 서버 수요를 강하게 형성 중
- 반면, 기존 서버 수요는 여전히 부진
→ AI 서버 메모리 Contents (vs 일반 서버): DRAM 6~8배↑, NAND 3배↑
*HBM
- 고객사의 강한 수요
- 24년 초 제품 본격 양산 계획 → FY24 유의미한 매출 달성 예상
*DDR5
- (출하기준)DRAM 내 D5 비중, 전분기 대비 2배 증가
- FY1Q24부터 D5 비중 > D4 비중 예상(업계의 예상 시점은 FY24 중반)
- 32Gb 다이를 활용한 1b 나노 기반 128GB 제품 내 긍정적 성과 달성(TSV 방식 대비 비용 개선 효과)
→ CY2Q24 중 본격 양산 계획
② PC
- CY23, PC 출하 두자릿수 초반 감소 예상(YoY)
- CY24초, D5 비중 > D4 비중 예상
③ Mobile
- CY23, 스마트폰 출하 한자릿수 중반 감소 예상(YoY)
- 출하는 약하나 메모리 Contents Growth는 강한 성장세 예상(프리미엄 세트 기반)
후공정 투자
- 중국 시안 $600M 규모 투자 예정
→ 시안 Powertech Semiconductor 어셈블리 장비 구매 및 신규 Fab 건설 계획
- 인도 정부 지원하, 인도 Gujarat에 신규 후공정 Fab 건설 예정
- AI 수요 대응 필요 → 대만 내 고대역폭 메모리 관련 후공정 캐파 확대 투자 진행 중
중국 영향
- 중국 및 홍콩 고객사향 매출, 총 매출의 15% 차지
- 해당 고객사의 50% 정도가 매출 타격 영향권
(총 매출의 두 자릿수 초반 비중 차지)
- 영향 완화 노력 중 → 글로벌 DRAM/NAND 점유율 유지 목표
기술
- 1b DRAM & 232단 NAND 수율, 글로벌 최고 수준 달성 (이전 선단 공정에서 보다 수율 개선 속도 가속화 중)
→ FY3Q23 중 관련 최선단 노드 제품 qualification 완료, FY24 본격 확대 유리
- EUV, 25년 1c DRAM 도입 예정
(대만 Fab에서 제작될 예정, 이미 가동 준비 중)
- 일본 정부 지원하, 일본 Fab에 EUV 장비 도입 계획
📁 IR자료: https://zrr.kr/unWu
반도체/장비
고영민, 박제민]
#Micron FY3Q23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8)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3.8
- 매출총이익 (GPM): -0.6 (-16%)
- 영업이익 (OPM): -1.5 (-39%)
- EPS: -1.43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3.7
- EPS: -1.57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3.5~3.9
- GPM: -28.5~-23.5%
- 영업비용: 0.75~1.05
- EPS: -1.65~-1.51
▶️ 가이던스 ($bil, $)
FY4Q23
- 매출액: 3.7~4.1
- GPM: -13~-8%
- 영업비용: 0.83~0.86
- EPS: -1.26~-1.12
FY23
- CapEx: ~7.0
(기존 가이던스 ~7.0)
FY24
- WFE 축소 지속 예정
▶️ Datapoint
매출 비중 (FY2Q23/FY3Q23)
- DRAM: 74%/71%
- NAND: 24%/27%
B/G(%, FY2Q23/FY3Q23)
- DRAM: +10% 중반 / +10%
- NAND: +한자릿수 중후반 / +30% 상회
ASP(%, FY2Q23/FY3Q23)
- DRAM: 약 20% 감소 / 약 10% 감소
- NAND: 20% 중반대 감소 / 10% 중반대 감소
CY23 수요 B/G 전망(FY2Q23 → FY3Q23)
- DRAM: 약 5% → 한자릿수 초중반
- NAND: 두자릿수 초반 → 한자릿수 후반
▶️ 주요 Comment
산업 전반
- 업황 바닥 통과 확신 강화, 가격 트렌드 개선 중
- 하반기 출하 확대 지속 예상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전분기 대비 강한 매출 회복세
- 생성형 AI가 AI용 서버 수요를 강하게 형성 중
- 반면, 기존 서버 수요는 여전히 부진
→ AI 서버 메모리 Contents (vs 일반 서버): DRAM 6~8배↑, NAND 3배↑
*HBM
- 고객사의 강한 수요
- 24년 초 제품 본격 양산 계획 → FY24 유의미한 매출 달성 예상
*DDR5
- (출하기준)DRAM 내 D5 비중, 전분기 대비 2배 증가
- FY1Q24부터 D5 비중 > D4 비중 예상(업계의 예상 시점은 FY24 중반)
- 32Gb 다이를 활용한 1b 나노 기반 128GB 제품 내 긍정적 성과 달성(TSV 방식 대비 비용 개선 효과)
→ CY2Q24 중 본격 양산 계획
② PC
- CY23, PC 출하 두자릿수 초반 감소 예상(YoY)
- CY24초, D5 비중 > D4 비중 예상
③ Mobile
- CY23, 스마트폰 출하 한자릿수 중반 감소 예상(YoY)
- 출하는 약하나 메모리 Contents Growth는 강한 성장세 예상(프리미엄 세트 기반)
후공정 투자
- 중국 시안 $600M 규모 투자 예정
→ 시안 Powertech Semiconductor 어셈블리 장비 구매 및 신규 Fab 건설 계획
- 인도 정부 지원하, 인도 Gujarat에 신규 후공정 Fab 건설 예정
- AI 수요 대응 필요 → 대만 내 고대역폭 메모리 관련 후공정 캐파 확대 투자 진행 중
중국 영향
- 중국 및 홍콩 고객사향 매출, 총 매출의 15% 차지
- 해당 고객사의 50% 정도가 매출 타격 영향권
(총 매출의 두 자릿수 초반 비중 차지)
- 영향 완화 노력 중 → 글로벌 DRAM/NAND 점유율 유지 목표
기술
- 1b DRAM & 232단 NAND 수율, 글로벌 최고 수준 달성 (이전 선단 공정에서 보다 수율 개선 속도 가속화 중)
→ FY3Q23 중 관련 최선단 노드 제품 qualification 완료, FY24 본격 확대 유리
- EUV, 25년 1c DRAM 도입 예정
(대만 Fab에서 제작될 예정, 이미 가동 준비 중)
- 일본 정부 지원하, 일본 Fab에 EUV 장비 도입 계획
📁 IR자료: https://zrr.kr/unWu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Micron FY3Q23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1.2% 상승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3 실적 요약
[매출] $37.5억 (컨센서스 $36.9억)
[GPM] -16% (컨센서스 -21.1%)
[EPS] -$1.43 (컨센서스 -$1.59)
[재고] 168일 (전분기 153일)
[DRAM]
- B/G: 약 +10% QoQ
- ASP: 약 -10% QoQ
[NAND]
- B/G: +30% 후반 QoQ
- ASP: -10% 중반 QoQ
■ FY4Q23 가이던스
[매출] $37.0~41.0억 (컨센서스 $38.7억)
[GPM] -8.0~-13.0% (컨센서스 -2.79%)
[EPS] -$1.12~1.26 (컨센서스 -$1.10)
■ CY23 산업 및 당사 가이던스
[DRAM]
- 산업 수요 B/G: +한자릿수 초중반% 예상 (vs 종전 +5%, CAGR +10% 중반)
- 산업 공급 B/G: (-) 예상. 산업 내 감산 및 Capex 축소 영향
- 당사 공급 B/G: 유의미한 역성장(-) 예상
[NAND]
- 산업 수요 B/G: +한자릿수 후반% 예상 (vs 종전 +10% 초반, CAGR +20% 초반)
- 산업 공급 B/G: (-) 예상. 산업 내 감산 및 Capex 축소 영향
- 당사 공급 B/G: CY22 대비 소폭 증가 예상
*하반기 DRAM, NAND bit 출하는 탑재량 증가와 고객사 재고 조정 개선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
*메모리 수급은 개선 중이나 높은 재고와 수익성, 현금흐름은 여전히 챌린지한 상황
■ Capex 가이던스 및 감산 관련
- FY23 예상 Capex $70억 (vs 종전 $70억), WFE 전년대비 50% 이상 축소 예상
- FY24 WFE는 전년 대비 줄어들 것임
- 현재 DRAM과 NAND 공히 웨이퍼 투입량 30% 가까이 감소 중(vs 3월 29일 FY2Q23 컨콜 당시 현재 약 25% 감축 중). CY24에도 웨이퍼 투입 감소는 지속할 것
■ 기술 및 생산
- 동사는 Capex 감축, 램프업, 웨이퍼 투입량 감소를 통해 공급을 줄이고 수요에 맞게 신중하게 투자 중임
- 1-beta DRAM 및 232단 NAND 수율 상승 속도는 이전 노드보다 빨라졌음
- 2025년 대만 팹에 EUV 기반 1-gamma 공정을 도입해 생산할 계획
- FQ3 일본 정부 지원으로 EUV를 일본 팹에 도입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Q3은 FQ2 부진에서 차츰 회복되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향 공히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함. 생성AI는 예상 대비 높은 AI 서버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반면 전통 서버 수요는 지속 부진한 상황. AI 서버는 일반 서버 보다 DRAM은 6~8배, NAND는 3배 탑재량 많음. NVIDIA의 DGX GH200 supercluster는 메모리 집약적 AI 워크로드의 가능성을 보여줌. 개발자들이 144TB의 거대한 공유 메모리 공간을 지닌 거대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함
> HBM: 고객 반응이 매우 좋았으며, 당사 제품이 경쟁사 대비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고 성능 및 전력 소비 측면에서 새로운 벤치마크를 확립했다고 생각함. 당사는 24년 초에 HBM 양산 시작하고 FY24에 상당한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DDR5: 3분기 DRAM 출하량 중 D5 비중은 2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CY24 상반기 말 동사의 D5 물량은 D4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함(vs 산업은 CY24 중반). 비용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32Gb die의 1-beta 기반 고용량 128GB D5 모듈에 대해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 이러한 고용량 모듈은 2Q24에 TSV으로 상당한 비용 개선 효과 예상됨
> 데이터센터 SSD: 현재 동사 제품은 176단 또는 232단 NAND. FY3Q23 동사는 세계 첫 200단 이상 데이터센터 SSD 출시했음. 이미 주요 서버 OEM의 퀄 통과했음. 또한 하드드라이브에 비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난 데이터 센터 SSD를 출시했음
- PC: CY23 PC 출하는 -두자릿수% 초반 YoY으로 COVID 이전 2019년 수준을 하회할 것. 동사는 D5로의 전환 중이며 클라이언트 D5 믹스는 CY24초 D4와 크로스오버될 것으로 예상. FY3Q23 동사는 분기 사상 최대 cSSD 빗 출하를 기록했음
- 그래픽: 애널리스트들은 그래픽 TAM 연평균 성장률이 클라이언트와 데이터센터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CY3Q23 중 고객사 재고 정상화 예상. CY 상반기 중 1-beta 노드의 차세대 G7 제품 발표할 계획
- 모바일: CY23 스마트폰 출하는 -한자릿수 중반% YoY 예상. 출하량은 부진하나 프리미엄폰과 탄력성에 기반한 메모리 탑재량 증가를 예상. FQ3 주요 모바일 고객향 1-beta 기반 LP5X 퀄 확보하고 tier-1 OEM향 매출 본격화. 16GB DRAM과 512GB NAND 갖춘 대용량 uMPC5 인증. 322단 기반 UFS 제품 샘플링 시작
- Auto: FQ3 매출은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한자릿수 후반% 기록. 비메모리 공급 병목현상이 완화되고 고객사 재고가 정상화됨에 따라 CY23 하반기 차량용 메모리 수요 증가 예상
- 산업용: 시장은 FQ3 회복 시그널 포착. 당사는 CY23 하반기 수요 개선을 예상하고 있으며 산업용 고객사들은 공장 내 IoT, AI, ML 위해 지속 채택 중임
■ 주요 코멘트
- 고객사 재고 조정 개선과 탑재량 증가가 높은 산업 수요를 견인한 한편, 산업 전반의 지속된 감산이 수급 개선에 일조함. 그 결과 메모리 판가 하락폭은 축소됨. 업황은 전분기,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았을 때 바닥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함. 2025년은 수익성 정상화와 더불어 사상 최대 TAM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중국 관련 업데이트]
- 지난 5월 21일 중국 CAC 당국이 당사에게 내린 제재 조치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 모바일 OEM 등 일부 고객사들이 중요 정보 인프라(CII) 또는 중국 정부 대표와 향후 Micron 제품 사용에 대해 논의해왔음
- 중국 본토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고객사향 직/간접 매출은 동사의 매출 내 25%를 차지함. 동사는 현재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고객사향 매출의 절반 가량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동사 매출의 두자릿수 초반%에 해당됨. 동사는 이러한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분기별 수익 변동성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후공정 투자]
- 중국: 동사는 향후 몇 년간 중국 시안에 약 $6억 투자 계획을 발표했음. 시안 Powertech의 조립장비 구매 및 시안 신규 팹 건설할 계획.
- 인도: 인도 정부의 지지로 인도 구자라트주에 신규 조립/테스트 시설 건설할 것
- 대만: AI가 견인하는 수요에 발맞춰 대만에는 HBM 제품향 후공정 캐파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Micron FY3Q23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1.2% 상승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3 실적 요약
[매출] $37.5억 (컨센서스 $36.9억)
[GPM] -16% (컨센서스 -21.1%)
[EPS] -$1.43 (컨센서스 -$1.59)
[재고] 168일 (전분기 153일)
[DRAM]
- B/G: 약 +10% QoQ
- ASP: 약 -10% QoQ
[NAND]
- B/G: +30% 후반 QoQ
- ASP: -10% 중반 QoQ
■ FY4Q23 가이던스
[매출] $37.0~41.0억 (컨센서스 $38.7억)
[GPM] -8.0~-13.0% (컨센서스 -2.79%)
[EPS] -$1.12~1.26 (컨센서스 -$1.10)
■ CY23 산업 및 당사 가이던스
[DRAM]
- 산업 수요 B/G: +한자릿수 초중반% 예상 (vs 종전 +5%, CAGR +10% 중반)
- 산업 공급 B/G: (-) 예상. 산업 내 감산 및 Capex 축소 영향
- 당사 공급 B/G: 유의미한 역성장(-) 예상
[NAND]
- 산업 수요 B/G: +한자릿수 후반% 예상 (vs 종전 +10% 초반, CAGR +20% 초반)
- 산업 공급 B/G: (-) 예상. 산업 내 감산 및 Capex 축소 영향
- 당사 공급 B/G: CY22 대비 소폭 증가 예상
*하반기 DRAM, NAND bit 출하는 탑재량 증가와 고객사 재고 조정 개선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
*메모리 수급은 개선 중이나 높은 재고와 수익성, 현금흐름은 여전히 챌린지한 상황
■ Capex 가이던스 및 감산 관련
- FY23 예상 Capex $70억 (vs 종전 $70억), WFE 전년대비 50% 이상 축소 예상
- FY24 WFE는 전년 대비 줄어들 것임
- 현재 DRAM과 NAND 공히 웨이퍼 투입량 30% 가까이 감소 중(vs 3월 29일 FY2Q23 컨콜 당시 현재 약 25% 감축 중). CY24에도 웨이퍼 투입 감소는 지속할 것
■ 기술 및 생산
- 동사는 Capex 감축, 램프업, 웨이퍼 투입량 감소를 통해 공급을 줄이고 수요에 맞게 신중하게 투자 중임
- 1-beta DRAM 및 232단 NAND 수율 상승 속도는 이전 노드보다 빨라졌음
- 2025년 대만 팹에 EUV 기반 1-gamma 공정을 도입해 생산할 계획
- FQ3 일본 정부 지원으로 EUV를 일본 팹에 도입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Q3은 FQ2 부진에서 차츰 회복되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향 공히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함. 생성AI는 예상 대비 높은 AI 서버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반면 전통 서버 수요는 지속 부진한 상황. AI 서버는 일반 서버 보다 DRAM은 6~8배, NAND는 3배 탑재량 많음. NVIDIA의 DGX GH200 supercluster는 메모리 집약적 AI 워크로드의 가능성을 보여줌. 개발자들이 144TB의 거대한 공유 메모리 공간을 지닌 거대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함
> HBM: 고객 반응이 매우 좋았으며, 당사 제품이 경쟁사 대비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고 성능 및 전력 소비 측면에서 새로운 벤치마크를 확립했다고 생각함. 당사는 24년 초에 HBM 양산 시작하고 FY24에 상당한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DDR5: 3분기 DRAM 출하량 중 D5 비중은 2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CY24 상반기 말 동사의 D5 물량은 D4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함(vs 산업은 CY24 중반). 비용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32Gb die의 1-beta 기반 고용량 128GB D5 모듈에 대해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 이러한 고용량 모듈은 2Q24에 TSV으로 상당한 비용 개선 효과 예상됨
> 데이터센터 SSD: 현재 동사 제품은 176단 또는 232단 NAND. FY3Q23 동사는 세계 첫 200단 이상 데이터센터 SSD 출시했음. 이미 주요 서버 OEM의 퀄 통과했음. 또한 하드드라이브에 비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난 데이터 센터 SSD를 출시했음
- PC: CY23 PC 출하는 -두자릿수% 초반 YoY으로 COVID 이전 2019년 수준을 하회할 것. 동사는 D5로의 전환 중이며 클라이언트 D5 믹스는 CY24초 D4와 크로스오버될 것으로 예상. FY3Q23 동사는 분기 사상 최대 cSSD 빗 출하를 기록했음
- 그래픽: 애널리스트들은 그래픽 TAM 연평균 성장률이 클라이언트와 데이터센터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CY3Q23 중 고객사 재고 정상화 예상. CY 상반기 중 1-beta 노드의 차세대 G7 제품 발표할 계획
- 모바일: CY23 스마트폰 출하는 -한자릿수 중반% YoY 예상. 출하량은 부진하나 프리미엄폰과 탄력성에 기반한 메모리 탑재량 증가를 예상. FQ3 주요 모바일 고객향 1-beta 기반 LP5X 퀄 확보하고 tier-1 OEM향 매출 본격화. 16GB DRAM과 512GB NAND 갖춘 대용량 uMPC5 인증. 322단 기반 UFS 제품 샘플링 시작
- Auto: FQ3 매출은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한자릿수 후반% 기록. 비메모리 공급 병목현상이 완화되고 고객사 재고가 정상화됨에 따라 CY23 하반기 차량용 메모리 수요 증가 예상
- 산업용: 시장은 FQ3 회복 시그널 포착. 당사는 CY23 하반기 수요 개선을 예상하고 있으며 산업용 고객사들은 공장 내 IoT, AI, ML 위해 지속 채택 중임
■ 주요 코멘트
- 고객사 재고 조정 개선과 탑재량 증가가 높은 산업 수요를 견인한 한편, 산업 전반의 지속된 감산이 수급 개선에 일조함. 그 결과 메모리 판가 하락폭은 축소됨. 업황은 전분기,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았을 때 바닥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함. 2025년은 수익성 정상화와 더불어 사상 최대 TAM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중국 관련 업데이트]
- 지난 5월 21일 중국 CAC 당국이 당사에게 내린 제재 조치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 모바일 OEM 등 일부 고객사들이 중요 정보 인프라(CII) 또는 중국 정부 대표와 향후 Micron 제품 사용에 대해 논의해왔음
- 중국 본토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고객사향 직/간접 매출은 동사의 매출 내 25%를 차지함. 동사는 현재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고객사향 매출의 절반 가량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동사 매출의 두자릿수 초반%에 해당됨. 동사는 이러한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분기별 수익 변동성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후공정 투자]
- 중국: 동사는 향후 몇 년간 중국 시안에 약 $6억 투자 계획을 발표했음. 시안 Powertech의 조립장비 구매 및 시안 신규 팹 건설할 계획.
- 인도: 인도 정부의 지지로 인도 구자라트주에 신규 조립/테스트 시설 건설할 것
- 대만: AI가 견인하는 수요에 발맞춰 대만에는 HBM 제품향 후공정 캐파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Micron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FY3Q23(3~5월) 전사 매출액 38억달러(QoQ +2%, YoY -57%), 컨센서스(37억불) 소폭 상회
- DRAM: 27억달러(QoQ -2%), QoQ Bit 10%대 상승 / ASP 10%대 하락
- NAND: 10억달러(QoQ +14%), QoQ Bit 30%후반대 상승 / ASP 10%중반 하락
▶️FY3Q23 전방시장별
- Compute/Networking: 14억달러(QoQ +1%, YoY -64%)
- Embedded: 9억달러(QoQ +5%, YoY -36%), 특히 전장/Consumer쪽이 강함.
- Mobile: 8억달러(QoQ -13%, YoY -58%), 차기 분기 추가 개선 가능할 것으로 기대.
- Storage: 6억달러(QoQ +24%, YoY -53%)
▶️FY4Q23(6~8월) 차기분기 Preview
- 매출액 가이던스는 37~41억불로 컨센서스39억불에 부합.
- GPM 가이던스는 -13~-8%, EPS 가이던스는 -1.26~-1.12달러로 컨센서스 하회.
- 정부의 중국 수출 제재 관련 예상 영향을 차기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 현재 중국향 직간접 매출 exposure는 대략 25%, 중국 직접 고객향 매출 비중은 10%초반 수준.
▶️CY2023 수급 가이던스 및 향후 전망
- CY2023 DRAM/NAND 수요 증가율은 각각 Low-mid single, High single 수준으로 시장 중장기 성장률보다 매우 낮음. Wafer cut을 30% 수준으로 이전 계획대비(25%)확대하고 있음.
- 동사를 포함한 시장 전반적으로 감산 활동을 진행하고 투자를 축소함에 따라 공급 증가율은 마이너스일 것.
▶️전사 Capex는 70억불 유지, 선단공정 및 후공정 중심의 투자 계획.
- 메모리반도체 시장 내 감산활동을 진행하는 가운데 고객사 재고레벨이 개선됨에 따라 메모리가격 트렌드는 동사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음. 2024년 지나면서 동사 수익성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 선단공정에 대한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 EUV 공정 셋팅을 대만과 일본 팹 내에서 이루어 지고, EUV를 활용한 대만공장 램프업 시점은 2025년으로 예상.
- 후공정 투자는 중국, 인도, 대만쪽으로 확대될 것. 특히 AI 관련 수요 대응을 위해 대만 내 Assembly/Test 공정 투자를 높일 것.
Micron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FY3Q23(3~5월) 전사 매출액 38억달러(QoQ +2%, YoY -57%), 컨센서스(37억불) 소폭 상회
- DRAM: 27억달러(QoQ -2%), QoQ Bit 10%대 상승 / ASP 10%대 하락
- NAND: 10억달러(QoQ +14%), QoQ Bit 30%후반대 상승 / ASP 10%중반 하락
▶️FY3Q23 전방시장별
- Compute/Networking: 14억달러(QoQ +1%, YoY -64%)
- Embedded: 9억달러(QoQ +5%, YoY -36%), 특히 전장/Consumer쪽이 강함.
- Mobile: 8억달러(QoQ -13%, YoY -58%), 차기 분기 추가 개선 가능할 것으로 기대.
- Storage: 6억달러(QoQ +24%, YoY -53%)
▶️FY4Q23(6~8월) 차기분기 Preview
- 매출액 가이던스는 37~41억불로 컨센서스39억불에 부합.
- GPM 가이던스는 -13~-8%, EPS 가이던스는 -1.26~-1.12달러로 컨센서스 하회.
- 정부의 중국 수출 제재 관련 예상 영향을 차기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 현재 중국향 직간접 매출 exposure는 대략 25%, 중국 직접 고객향 매출 비중은 10%초반 수준.
▶️CY2023 수급 가이던스 및 향후 전망
- CY2023 DRAM/NAND 수요 증가율은 각각 Low-mid single, High single 수준으로 시장 중장기 성장률보다 매우 낮음. Wafer cut을 30% 수준으로 이전 계획대비(25%)확대하고 있음.
- 동사를 포함한 시장 전반적으로 감산 활동을 진행하고 투자를 축소함에 따라 공급 증가율은 마이너스일 것.
▶️전사 Capex는 70억불 유지, 선단공정 및 후공정 중심의 투자 계획.
- 메모리반도체 시장 내 감산활동을 진행하는 가운데 고객사 재고레벨이 개선됨에 따라 메모리가격 트렌드는 동사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음. 2024년 지나면서 동사 수익성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 선단공정에 대한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 EUV 공정 셋팅을 대만과 일본 팹 내에서 이루어 지고, EUV를 활용한 대만공장 램프업 시점은 2025년으로 예상.
- 후공정 투자는 중국, 인도, 대만쪽으로 확대될 것. 특히 AI 관련 수요 대응을 위해 대만 내 Assembly/Test 공정 투자를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