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image_2023-06-30_13-59-3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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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실적 시즌이죠.
저도 준비중입니다.
테스트중이고,,
사진은 23년 YoY 기준
영업이익 증가율 높은 순으로
뽑아봤습니다.
저도 준비중입니다.
테스트중이고,,
사진은 23년 YoY 기준
영업이익 증가율 높은 순으로
뽑아봤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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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원텍
한화생명
KCC건설
자람테크놀로지
RFHIC
팬엔터테인먼트
파라다이스
디오
넥슨게임즈
금호타이어
풍원정밀
삼영
GKL
핌스
에이프로
에이플러스에셋
파인엠텍
글로벌텍스프리
제이오
코스맥스엔비티
퓨런티어
동운아나텍
나노팀
아모텍
미래에셋생명
넥센타이어
LX하우시스
티에스아이
네오위즈
디이엔티
진에어
오브젠
큐렉소
토비스
컴투스
HD한국조선해양
엠플러스
씨에스윈드
SK디앤디
티웨이항공
컴투스홀딩스
HSD엔진
교촌에프앤비
효성티앤씨
동국산업
세경하이테크
모두투어
동양생명
아난티
에이프릴바이오
두산퓨얼셀
HD현대중공업
범한퓨얼셀
코윈테크
KT서브마린
엠씨넥스
한화시스템
제이앤티씨
아모센스
제주항공
씨에스베어링
쎄트렉아이
이노메트리
호텔신라
한스바이오메드
세코닉스
씨아이에스
모코엠시스
종근당홀딩스
에스퓨얼셀
효성
진시스템
와이솔
롯데케미칼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한전기술
LG에너지솔루션
서진시스템
와이더플래닛
조이시티
SK아이이테크놀로지
현대미포조선
에스앤에스텍
파워로직스
애니플러스
성우하이텍
하나투어
큐브엔터
CJ CGV
쏘카
데브시스터즈
유한양행
풀무원
알테오젠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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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한국항공우주
현대리바트
동국S&C
아스플로
현대해상
옵트론텍
하나기술
위지윅스튜디오
아바텍
롯데관광개발
아이티아이즈
서울반도체
이삭엔지니어링
플리토
파미셀
코스맥스
한화오션
디어유
- 미너비니는 이익 성장의 연속성을 강조했습니다.
- 23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주의해야 할 점은, 1억 벌다 2억 벌어도 성장률이 어마어마하다는...
- 물론 추정치이기에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투자추천 아니며 참고만 해주세요~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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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함께 생존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Disclaimer
•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m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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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Do_PB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A2K 현재까지 공개된 멤버 - by 리아멍거
1. Lexus Vang
2. Gina De Bosschere
3. Cristina Lopez
4. Camila Ribeaux Valdes
5. Melissa kadas
6. Savanna Collins
7. Yuna
8. KG - Kiera Grace
9. kaylilie grace pae
현재까지 영상으로 확인된 A2k 멤버들입니다.
센터는 Kiera Grace가 될거 같고 댄스는 Lexus Vang ,Cristina Lopez, Yuna 보컬은 Melissa kadas가 주목 되네요.
국적이 참 다양하네요.
Melissa kadas는 유튜브 계정이 있어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GwX0EP7V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1. Lexus Vang
2. Gina De Bosschere
3. Cristina Lopez
4. Camila Ribeaux Valdes
5. Melissa kadas
6. Savanna Collins
7. Yuna
8. KG - Kiera Grace
9. kaylilie grace pae
현재까지 영상으로 확인된 A2k 멤버들입니다.
센터는 Kiera Grace가 될거 같고 댄스는 Lexus Vang ,Cristina Lopez, Yuna 보컬은 Melissa kadas가 주목 되네요.
국적이 참 다양하네요.
Melissa kadas는 유튜브 계정이 있어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GwX0EP7V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제 주변 지인분들은 이 글을 보고 평온해졌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듣는 이야기들은 '결과'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지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인내, 노력, 고민의 과정은 생략이 되어있거든요.
예전에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산 1조원을 가진 고객이 와서 좋은 투자처를 알려달라고 하면, 100% 확률로 1%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50%도 안되는 확률로 100%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매 년 화려하게 몇 배 가는 종목을 먹었다. A, B, C섹터 전부 다 먹었다. 이런 글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글을 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듣는 이야기들은 '결과'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지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인내, 노력, 고민의 과정은 생략이 되어있거든요.
예전에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산 1조원을 가진 고객이 와서 좋은 투자처를 알려달라고 하면, 100% 확률로 1%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50%도 안되는 확률로 100%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매 년 화려하게 몇 배 가는 종목을 먹었다. A, B, C섹터 전부 다 먹었다. 이런 글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글을 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합니다.
따다라는 말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내가 투자를 하고 있는지 투기를 하고 있는지 명확히 알고있는게 좋지 않을까... 투기를 지향한다면 잘못된거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투자를 지향한다면서 저런 말을 사용하는게 앞뒤가 다르다고 생각할 뿐...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
✅ 김철광 선생님의 인스타
◯ 무소유 중년 부부의 더운 여름날 주말 쇼핑 데이트... ㅋ
커피 마시면서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ㅋ
1.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대표가 최근에 책 한권을 출간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읽고 있어... ㅎ
2. 책 제목은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이라는 책인데...
대충 읽어보니..
'비밀'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다 싶고...
'상식' 정도가 더 맞는 것 같어...ㅋ
그런데, 이렇게 제목 잡으면 책이 안 팔리겠지... ㅋ
3. 남편 생각에는..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 조차도
잘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4.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가..
왜 '매도 리포트'를 쓰지 않는가?
하는 상식적인 부분도 그래... ㅎ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중개할 아파트만 분석하면 되듯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자신들이 중개할 기업의 주식만 분석하면된다.
시간과 인력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세일즈를 할 때 효율적인 매물을 소개해야 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의 매물은
시간 들여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 이 책 64 ~ 65쪽 -
5.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펀드매니저 들에게 종목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고..
좋은 종목을 소개해서, 그 종목을 자신이 근무하는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여,
매매 수수료 수입을 발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따라서,
'매도'의견을 낼 필요가 없는 게지... ㅎ
이런 부분은 여의도 선수들에게는
'상식'적인 부분인데...
생각해 보니...
누구에게는 '비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 ㅎ
6. '따상'에 관한 '상식'도 '비밀'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 ㅎ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도달한다는 첫날 '따상'
그런데, 아직 주관사 선정도 안 한 비상장 기업에 '따상 기대주, 따상 후보주'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도 한다.
심지어 상장 첫날 급등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따상 실패'라고 뒤집어 씌우는 기사까지 나온다.
따상이 논리적이려면,
상장주관사가 발행사 기업가치를 적정가치의 40%도 안 되는 값으로 매겼다거나,
공모가 산정일과 상장일 사이 약 열흘 남짓 기간에 기업가치가 2.6배 올랐어야 한다."
- 이 책 168 ~ 170쪽 -
7. 따상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부분인지를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투자는 기업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투기는 바보를 찾는 게임이다."
- 이 책 171쪽 -
라고 언급하면서..
상장 첫날 급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8.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찿는 것인데...
IPO주에는 이런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어...
투자자는 이런 시장의 비효율성에 합리적인 이성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거든...
9. 이 책은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하고 있어..
이런 '상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많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어...ㅋ
10. 또한, 투자는 '상식'이거든... ㅎ
예컨대....
'큰(太, 태), 곰(熊, 웅)'이라는 단조 회사가 있어...
철을 사다가... 두들겨서 풍력 발전소에 필요한 철기구를 만드는 회사지... ㅋ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대충 1 ~ 2분이면 충분할꺼야... ㅎ
11. 주가는 매출이 높아져야... 올라가고,
매출은 수주잔고가 높아져야... 올라가는 것...
이런게 '상식'이지...
이런 '상식'적인 사고에 기반해서..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버틀러'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찿아서 투자하는 것...
이런게 '상식'적인 투자이고,
'비밀'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 ㅎ
https://www.instagram.com/p/CuJONvrRPOi/?igshid=MzRlODBiNWFlZA==
✅ 김철광 선생님의 인스타
◯ 무소유 중년 부부의 더운 여름날 주말 쇼핑 데이트... ㅋ
커피 마시면서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ㅋ
1.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대표가 최근에 책 한권을 출간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읽고 있어... ㅎ
2. 책 제목은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이라는 책인데...
대충 읽어보니..
'비밀'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다 싶고...
'상식' 정도가 더 맞는 것 같어...ㅋ
그런데, 이렇게 제목 잡으면 책이 안 팔리겠지... ㅋ
3. 남편 생각에는..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 조차도
잘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4.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가..
왜 '매도 리포트'를 쓰지 않는가?
하는 상식적인 부분도 그래... ㅎ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중개할 아파트만 분석하면 되듯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자신들이 중개할 기업의 주식만 분석하면된다.
시간과 인력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세일즈를 할 때 효율적인 매물을 소개해야 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의 매물은
시간 들여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 이 책 64 ~ 65쪽 -
5.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펀드매니저 들에게 종목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고..
좋은 종목을 소개해서, 그 종목을 자신이 근무하는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여,
매매 수수료 수입을 발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따라서,
'매도'의견을 낼 필요가 없는 게지... ㅎ
이런 부분은 여의도 선수들에게는
'상식'적인 부분인데...
생각해 보니...
누구에게는 '비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 ㅎ
6. '따상'에 관한 '상식'도 '비밀'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 ㅎ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도달한다는 첫날 '따상'
그런데, 아직 주관사 선정도 안 한 비상장 기업에 '따상 기대주, 따상 후보주'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도 한다.
심지어 상장 첫날 급등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따상 실패'라고 뒤집어 씌우는 기사까지 나온다.
따상이 논리적이려면,
상장주관사가 발행사 기업가치를 적정가치의 40%도 안 되는 값으로 매겼다거나,
공모가 산정일과 상장일 사이 약 열흘 남짓 기간에 기업가치가 2.6배 올랐어야 한다."
- 이 책 168 ~ 170쪽 -
7. 따상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부분인지를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투자는 기업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투기는 바보를 찾는 게임이다."
- 이 책 171쪽 -
라고 언급하면서..
상장 첫날 급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8.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찿는 것인데...
IPO주에는 이런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어...
투자자는 이런 시장의 비효율성에 합리적인 이성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거든...
9. 이 책은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하고 있어..
이런 '상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많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어...ㅋ
10. 또한, 투자는 '상식'이거든... ㅎ
예컨대....
'큰(太, 태), 곰(熊, 웅)'이라는 단조 회사가 있어...
철을 사다가... 두들겨서 풍력 발전소에 필요한 철기구를 만드는 회사지... ㅋ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대충 1 ~ 2분이면 충분할꺼야... ㅎ
11. 주가는 매출이 높아져야... 올라가고,
매출은 수주잔고가 높아져야... 올라가는 것...
이런게 '상식'이지...
이런 '상식'적인 사고에 기반해서..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버틀러'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찿아서 투자하는 것...
이런게 '상식'적인 투자이고,
'비밀'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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