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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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너비니는 이익 성장의 연속성을 강조했습니다.
- 23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주의해야 할 점은, 1억 벌다 2억 벌어도 성장률이 어마어마하다는...
- 물론 추정치이기에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투자추천 아니며 참고만 해주세요~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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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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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생존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Disclaimer
•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m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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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A2K 현재까지 공개된 멤버 - by 리아멍거
1. Lexus Vang
2. Gina De Bosschere
3. Cristina Lopez
4. Camila Ribeaux Valdes
5. Melissa kadas
6. Savanna Collins
7. Yuna
8. KG - Kiera Grace
9. kaylilie grace pae
현재까지 영상으로 확인된 A2k 멤버들입니다.
센터는 Kiera Grace가 될거 같고 댄스는 Lexus Vang ,Cristina Lopez, Yuna 보컬은 Melissa kadas가 주목 되네요.
국적이 참 다양하네요.
Melissa kadas는 유튜브 계정이 있어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GwX0EP7V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1. Lexus Vang
2. Gina De Bosschere
3. Cristina Lopez
4. Camila Ribeaux Valdes
5. Melissa kadas
6. Savanna Collins
7. Yuna
8. KG - Kiera Grace
9. kaylilie grace pae
현재까지 영상으로 확인된 A2k 멤버들입니다.
센터는 Kiera Grace가 될거 같고 댄스는 Lexus Vang ,Cristina Lopez, Yuna 보컬은 Melissa kadas가 주목 되네요.
국적이 참 다양하네요.
Melissa kadas는 유튜브 계정이 있어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GwX0EP7V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제 주변 지인분들은 이 글을 보고 평온해졌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듣는 이야기들은 '결과'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지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인내, 노력, 고민의 과정은 생략이 되어있거든요.
예전에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산 1조원을 가진 고객이 와서 좋은 투자처를 알려달라고 하면, 100% 확률로 1%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50%도 안되는 확률로 100%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매 년 화려하게 몇 배 가는 종목을 먹었다. A, B, C섹터 전부 다 먹었다. 이런 글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글을 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듣는 이야기들은 '결과'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지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인내, 노력, 고민의 과정은 생략이 되어있거든요.
예전에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산 1조원을 가진 고객이 와서 좋은 투자처를 알려달라고 하면, 100% 확률로 1%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50%도 안되는 확률로 100%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매 년 화려하게 몇 배 가는 종목을 먹었다. A, B, C섹터 전부 다 먹었다. 이런 글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글을 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합니다.
따다라는 말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내가 투자를 하고 있는지 투기를 하고 있는지 명확히 알고있는게 좋지 않을까... 투기를 지향한다면 잘못된거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투자를 지향한다면서 저런 말을 사용하는게 앞뒤가 다르다고 생각할 뿐...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
✅ 김철광 선생님의 인스타
◯ 무소유 중년 부부의 더운 여름날 주말 쇼핑 데이트... ㅋ
커피 마시면서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ㅋ
1.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대표가 최근에 책 한권을 출간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읽고 있어... ㅎ
2. 책 제목은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이라는 책인데...
대충 읽어보니..
'비밀'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다 싶고...
'상식' 정도가 더 맞는 것 같어...ㅋ
그런데, 이렇게 제목 잡으면 책이 안 팔리겠지... ㅋ
3. 남편 생각에는..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 조차도
잘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4.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가..
왜 '매도 리포트'를 쓰지 않는가?
하는 상식적인 부분도 그래... ㅎ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중개할 아파트만 분석하면 되듯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자신들이 중개할 기업의 주식만 분석하면된다.
시간과 인력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세일즈를 할 때 효율적인 매물을 소개해야 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의 매물은
시간 들여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 이 책 64 ~ 65쪽 -
5.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펀드매니저 들에게 종목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고..
좋은 종목을 소개해서, 그 종목을 자신이 근무하는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여,
매매 수수료 수입을 발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따라서,
'매도'의견을 낼 필요가 없는 게지... ㅎ
이런 부분은 여의도 선수들에게는
'상식'적인 부분인데...
생각해 보니...
누구에게는 '비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 ㅎ
6. '따상'에 관한 '상식'도 '비밀'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 ㅎ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도달한다는 첫날 '따상'
그런데, 아직 주관사 선정도 안 한 비상장 기업에 '따상 기대주, 따상 후보주'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도 한다.
심지어 상장 첫날 급등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따상 실패'라고 뒤집어 씌우는 기사까지 나온다.
따상이 논리적이려면,
상장주관사가 발행사 기업가치를 적정가치의 40%도 안 되는 값으로 매겼다거나,
공모가 산정일과 상장일 사이 약 열흘 남짓 기간에 기업가치가 2.6배 올랐어야 한다."
- 이 책 168 ~ 170쪽 -
7. 따상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부분인지를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투자는 기업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투기는 바보를 찾는 게임이다."
- 이 책 171쪽 -
라고 언급하면서..
상장 첫날 급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8.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찿는 것인데...
IPO주에는 이런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어...
투자자는 이런 시장의 비효율성에 합리적인 이성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거든...
9. 이 책은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하고 있어..
이런 '상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많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어...ㅋ
10. 또한, 투자는 '상식'이거든... ㅎ
예컨대....
'큰(太, 태), 곰(熊, 웅)'이라는 단조 회사가 있어...
철을 사다가... 두들겨서 풍력 발전소에 필요한 철기구를 만드는 회사지... ㅋ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대충 1 ~ 2분이면 충분할꺼야... ㅎ
11. 주가는 매출이 높아져야... 올라가고,
매출은 수주잔고가 높아져야... 올라가는 것...
이런게 '상식'이지...
이런 '상식'적인 사고에 기반해서..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버틀러'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찿아서 투자하는 것...
이런게 '상식'적인 투자이고,
'비밀'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 ㅎ
https://www.instagram.com/p/CuJONvrRPOi/?igshid=MzRlODBiNWF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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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유 중년 부부의 더운 여름날 주말 쇼핑 데이트... ㅋ
커피 마시면서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ㅋ
1.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대표가 최근에 책 한권을 출간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읽고 있어... ㅎ
2. 책 제목은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이라는 책인데...
대충 읽어보니..
'비밀'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다 싶고...
'상식' 정도가 더 맞는 것 같어...ㅋ
그런데, 이렇게 제목 잡으면 책이 안 팔리겠지... ㅋ
3. 남편 생각에는..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 조차도
잘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4.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가..
왜 '매도 리포트'를 쓰지 않는가?
하는 상식적인 부분도 그래... ㅎ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중개할 아파트만 분석하면 되듯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자신들이 중개할 기업의 주식만 분석하면된다.
시간과 인력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세일즈를 할 때 효율적인 매물을 소개해야 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의 매물은
시간 들여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 이 책 64 ~ 65쪽 -
5.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펀드매니저 들에게 종목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고..
좋은 종목을 소개해서, 그 종목을 자신이 근무하는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여,
매매 수수료 수입을 발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따라서,
'매도'의견을 낼 필요가 없는 게지... ㅎ
이런 부분은 여의도 선수들에게는
'상식'적인 부분인데...
생각해 보니...
누구에게는 '비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 ㅎ
6. '따상'에 관한 '상식'도 '비밀'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 ㅎ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도달한다는 첫날 '따상'
그런데, 아직 주관사 선정도 안 한 비상장 기업에 '따상 기대주, 따상 후보주'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도 한다.
심지어 상장 첫날 급등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따상 실패'라고 뒤집어 씌우는 기사까지 나온다.
따상이 논리적이려면,
상장주관사가 발행사 기업가치를 적정가치의 40%도 안 되는 값으로 매겼다거나,
공모가 산정일과 상장일 사이 약 열흘 남짓 기간에 기업가치가 2.6배 올랐어야 한다."
- 이 책 168 ~ 170쪽 -
7. 따상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부분인지를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투자는 기업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투기는 바보를 찾는 게임이다."
- 이 책 171쪽 -
라고 언급하면서..
상장 첫날 급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8.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찿는 것인데...
IPO주에는 이런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어...
투자자는 이런 시장의 비효율성에 합리적인 이성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거든...
9. 이 책은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하고 있어..
이런 '상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많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어...ㅋ
10. 또한, 투자는 '상식'이거든... ㅎ
예컨대....
'큰(太, 태), 곰(熊, 웅)'이라는 단조 회사가 있어...
철을 사다가... 두들겨서 풍력 발전소에 필요한 철기구를 만드는 회사지... ㅋ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대충 1 ~ 2분이면 충분할꺼야... ㅎ
11. 주가는 매출이 높아져야... 올라가고,
매출은 수주잔고가 높아져야... 올라가는 것...
이런게 '상식'이지...
이런 '상식'적인 사고에 기반해서..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버틀러'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찿아서 투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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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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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일(유럽)에서의 KPOP(한국문화) 영향력
포인트 : 한국문화 영향력 빠르게 확대중
("10년 전에는 안그랬다" 반복해서 말함)
ⓐ K-POP : 에드시런, 테일러 스위프트 같은 가수는
매장에서 찾기 어려운데 KPOP 진열대는 5개 있음
ⓑ K-FOOD : 아래 링크 클릭과 동시에 지나가는 가게
MANDU 표기 (덤플링 또는 딤섬 아니고 한국어 "만두")
ⓐ KPOP : https://youtu.be/pvDdfk9bBK0?t=360
ⓑ K-FOOD : https://youtu.be/pvDdfk9bBK0?t=531
#엔터 #하이브 #SM #YG #JYP
#삼양식품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한류
포인트 : 한국문화 영향력 빠르게 확대중
("10년 전에는 안그랬다" 반복해서 말함)
ⓐ K-POP : 에드시런, 테일러 스위프트 같은 가수는
매장에서 찾기 어려운데 KPOP 진열대는 5개 있음
ⓑ K-FOOD : 아래 링크 클릭과 동시에 지나가는 가게
MANDU 표기 (덤플링 또는 딤섬 아니고 한국어 "만두")
ⓐ KPOP : https://youtu.be/pvDdfk9bBK0?t=360
ⓑ K-FOOD : https://youtu.be/pvDdfk9bBK0?t=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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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에서의 한국 영향력은 여러분 상상 이상이에요 (한국어, 케이팝)
#국제커플 #카리나의삶 #한국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메일 : tngh5531@gmail.com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메일 : tngh5531@gmail.com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https://www.mk.co.kr/economy/view.php?sc=50000001&year=2023&no=477199
#매경이노미 #게임
-> 과금 유도하는 ‘양산형 RPG’
당장 수익이 확실한 모델만 좇다 보니 혁신에 뒤처졌고 지금 같은 암흑기가 펼쳐졌다는 의견이다. 리니지 라이크 성공 방정식의 ‘약발’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것. 비슷한 패턴과 과금을 유도하는 정책이 반복되면서 유저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개발자 함정에 빠진 게임업계
비싼 돈을 주고 개발자를 모셔왔지만 정작 신작 개발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신작 개발이 ‘올스톱’ 된 것.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신작을 준비할 때는 개발자는 물론 기획과 디자인 등 여러 파트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팬데믹 재택근무 장기화로 신작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이 실적 부진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히트작 하나에만 의존하는 기업들
국내 게임사 대부분이 ‘원 게임 원더’다. IP 강자인 넥슨이나 라인업이 다양한 넷마블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특정 게임에 매출 비중이 쏠려 있다.
특정 IP를 지나치게 많이 활용하다 보니 신선함이 떨어지고, 기존 IP 자체의 경쟁력도 갉아먹는다.
->해외 시장, 미미한 존재감
국내 게임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를 보면 대부분이 모바일 게임이다. 던전앤파이터, 크로스파이어 등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는 스토리는 모두 중국 시장에서 들려왔다. 게임 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매경이노미 #게임
-> 과금 유도하는 ‘양산형 RPG’
당장 수익이 확실한 모델만 좇다 보니 혁신에 뒤처졌고 지금 같은 암흑기가 펼쳐졌다는 의견이다. 리니지 라이크 성공 방정식의 ‘약발’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것. 비슷한 패턴과 과금을 유도하는 정책이 반복되면서 유저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개발자 함정에 빠진 게임업계
비싼 돈을 주고 개발자를 모셔왔지만 정작 신작 개발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신작 개발이 ‘올스톱’ 된 것.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신작을 준비할 때는 개발자는 물론 기획과 디자인 등 여러 파트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팬데믹 재택근무 장기화로 신작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이 실적 부진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히트작 하나에만 의존하는 기업들
국내 게임사 대부분이 ‘원 게임 원더’다. IP 강자인 넥슨이나 라인업이 다양한 넷마블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특정 게임에 매출 비중이 쏠려 있다.
특정 IP를 지나치게 많이 활용하다 보니 신선함이 떨어지고, 기존 IP 자체의 경쟁력도 갉아먹는다.
->해외 시장, 미미한 존재감
국내 게임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를 보면 대부분이 모바일 게임이다. 던전앤파이터, 크로스파이어 등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는 스토리는 모두 중국 시장에서 들려왔다. 게임 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매경ECONOMY
글로벌 왕좌의 게임…한국은 없다 [Cover story] - 매경ECONOMY
실적도, 주가도 엉망…암울한 K게임 ‘리니지 라이크’ ‘모바일 편중’ 한계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https://news.nate.com/view/20230623n33579
#매경이노미 #게임
->미국: 내수 크고 자금력도 ‘빵빵’, 흥행 → 대규모 투자, 선순환 정착
자타공인 글로벌 게임 ‘최강국’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가장 큰 무기는 크게 두 개다. ‘거대한 내수 시장’과 ‘풍부한 자본’이다. 2021년 기준 전체 게임 매출 약 22%가 북미 시장에서 나온다. 시장 규모가 크다 보니,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 자국 내에서만 게임이 흥행해도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다.
->일본: 포켓몬의 나라…IP 강국, 탄탄한 플랫폼 경쟁력도 ‘눈길’
일본 게임의 선전에는 압도적인 ‘IP 경쟁력’이 자리한다. 자국 애니메이션·만화를 활용한 콘텐츠 게임은 물론 게임사들이 직접 만들어낸 캐릭터도 엄청난 인기를 끈다.
탄탄한 플랫폼도 일본 게임을 뒷받침한다. 콘솔 게임 기기 3대 플랫폼 중 2개(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가 일본 회사다.
->중국: 넓은 인재풀, 개발비 저렴, 유저 피드백 데이터도 ‘월등’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중국 게임 산업을 가리켜 ‘사이즈부터 다르다’고 말한다. 인구가 많다 보니 개발자 수와 게임 이용자가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익명을 요구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자를 구하기 쉬운 데다 중국 내 게임 이용자 10%만 확보해도 한국 시장을 독점하는 수준의 게이머를 확보할 수 있다.
#매경이노미 #게임
->미국: 내수 크고 자금력도 ‘빵빵’, 흥행 → 대규모 투자, 선순환 정착
자타공인 글로벌 게임 ‘최강국’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가장 큰 무기는 크게 두 개다. ‘거대한 내수 시장’과 ‘풍부한 자본’이다. 2021년 기준 전체 게임 매출 약 22%가 북미 시장에서 나온다. 시장 규모가 크다 보니,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 자국 내에서만 게임이 흥행해도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다.
->일본: 포켓몬의 나라…IP 강국, 탄탄한 플랫폼 경쟁력도 ‘눈길’
일본 게임의 선전에는 압도적인 ‘IP 경쟁력’이 자리한다. 자국 애니메이션·만화를 활용한 콘텐츠 게임은 물론 게임사들이 직접 만들어낸 캐릭터도 엄청난 인기를 끈다.
탄탄한 플랫폼도 일본 게임을 뒷받침한다. 콘솔 게임 기기 3대 플랫폼 중 2개(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가 일본 회사다.
->중국: 넓은 인재풀, 개발비 저렴, 유저 피드백 데이터도 ‘월등’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중국 게임 산업을 가리켜 ‘사이즈부터 다르다’고 말한다. 인구가 많다 보니 개발자 수와 게임 이용자가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익명을 요구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자를 구하기 쉬운 데다 중국 내 게임 이용자 10%만 확보해도 한국 시장을 독점하는 수준의 게이머를 확보할 수 있다.
네이트 뉴스
해마다 '올해의 게임' 쏟아내는 美·中·日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글로벌 게임 강국은 다르다미국은 ‘자본’·일본은 ‘IP’·중국은 ‘인구’ GOTY(Game of The Year). 그해 나온 게임 중 작품성·대중성을 모두 잡은 게임에 주어지는 상이다. 미국 더 게임 어워드(TGA)를 비롯한 7개의 평가기관이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