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3P - 아쉬운 실적 = 반작용의 촉매
[반도체 실적 둔화 지속과 선방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 2Q23 매출 60.0조원 (-5.9% QoQ)과 영업이익 0.6조원 (-6.3% QoQ)의 잠정실적 발표
- 최근 우호적 환율과 반도체 수출 개선 추이 등을 감안 시 높아진 시장 눈높이에는 다소 아쉬운 수준으로 평가됨
- 반도체 업황은 동사의 실적 설명회 기조 설정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동사의 감산 규모 확대 및 설비투자 축소 의지 표명 여부가 절실한 상황
[부문별 영업이익 살펴보기]
- [DS(반도체) -4.2조원], [SDC 0.8조원], [MX/NW 3.1조원], [VD/가전 0.6조원]
- 반도체: 메모리 영업손실 -3.7조원으로 부진한 수준 지속. DRAM 판가, 출하량은 각각 -9%, +18% 내외의 QoQ 변화율 기록. NAND의 경우 -9%, +5% 추정
LSI의 경우 영업손실 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악화된 것으로 추정. 전방 수요 둔화 속 가동률 상승이 부재하고 8인치 수요는 더욱 빠르게 냉각됐기 때문
- SDC: 대형디스플레이의 적자요인(-0.3조원) 불구 다양한 원가절감 활동 이어지며 OLED 영업이익 1.1조원이 발생
- MX(구 무선):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은 각각 5,300만대, 580만대로 당사의 기존 기대치 대비 소폭 아쉬운 수준 기록. 모바일 전방 시장은 6월부터 빠르게 하향 조정 중. 동사의 스마트폰 출하량에 대해 당사는 2.4억대를 예상하고 있으나 향후 5~10%의 추가 하향 조정 가능한 상황
- VD/가전: 글로벌 수요 약세 지속되나 가전 사업부는 BEP 수준 실적 기록. TV 사업부는 낮은 TV 패널가에 기반해 영업이익 0.6조원 기록한 것으로 추정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의 변모가 필요한 상황. ‘자기실현적 예언’이 절실]
- 당사가 지난해 예상했던 ‘2Q23 Samsung Pivot’은 지난 4월 삼성전자의 감산 동참 언급으로 현실화. 하지만 공급 축소 폭은 여전히 수요 둔화세에 비해 부족
- PC와 모바일 재고 정상화 불구 세트업체들의 하반기 출하계획은 오히려 최근 하향 조정되는 중.
- 당사의 최근 2023년 하반기 전망자료에서 전망한 바와 같이 이제 공급자들의 운영전략은 더욱 ‘이성적’으로 변모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전개 중
- 업황 선도력·결정력이 있는 삼성전자의 전략적 선택은 1) 23~24년 설비투자액 축소 (vs 지난 4월말 1Q23 실적설명회는 투자 유지 강조), 2) HBM 등 신규 메모리 개발과 양산을 위한 기술 고도화 강조와 그에 수반되는 고비용을 감안한 전략 구사, 3) 2H23에 예상되는 삼성 그룹 컨트롤타워 변화와 특수관계인의 등기임원 복귀에 따른 수익성 위주 경영전략 변화에 기반하리라 예상
- 메모리 업황은 제한적 공급 속 수요 증진 요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및 공급 감축 결정)이 발생하며 4Q23부터 개선 (DRAM 판가 반등)될 전망
https://me2.kr/qRXGN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3P - 아쉬운 실적 = 반작용의 촉매
[반도체 실적 둔화 지속과 선방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 2Q23 매출 60.0조원 (-5.9% QoQ)과 영업이익 0.6조원 (-6.3% QoQ)의 잠정실적 발표
- 최근 우호적 환율과 반도체 수출 개선 추이 등을 감안 시 높아진 시장 눈높이에는 다소 아쉬운 수준으로 평가됨
- 반도체 업황은 동사의 실적 설명회 기조 설정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동사의 감산 규모 확대 및 설비투자 축소 의지 표명 여부가 절실한 상황
[부문별 영업이익 살펴보기]
- [DS(반도체) -4.2조원], [SDC 0.8조원], [MX/NW 3.1조원], [VD/가전 0.6조원]
- 반도체: 메모리 영업손실 -3.7조원으로 부진한 수준 지속. DRAM 판가, 출하량은 각각 -9%, +18% 내외의 QoQ 변화율 기록. NAND의 경우 -9%, +5% 추정
LSI의 경우 영업손실 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악화된 것으로 추정. 전방 수요 둔화 속 가동률 상승이 부재하고 8인치 수요는 더욱 빠르게 냉각됐기 때문
- SDC: 대형디스플레이의 적자요인(-0.3조원) 불구 다양한 원가절감 활동 이어지며 OLED 영업이익 1.1조원이 발생
- MX(구 무선):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은 각각 5,300만대, 580만대로 당사의 기존 기대치 대비 소폭 아쉬운 수준 기록. 모바일 전방 시장은 6월부터 빠르게 하향 조정 중. 동사의 스마트폰 출하량에 대해 당사는 2.4억대를 예상하고 있으나 향후 5~10%의 추가 하향 조정 가능한 상황
- VD/가전: 글로벌 수요 약세 지속되나 가전 사업부는 BEP 수준 실적 기록. TV 사업부는 낮은 TV 패널가에 기반해 영업이익 0.6조원 기록한 것으로 추정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의 변모가 필요한 상황. ‘자기실현적 예언’이 절실]
- 당사가 지난해 예상했던 ‘2Q23 Samsung Pivot’은 지난 4월 삼성전자의 감산 동참 언급으로 현실화. 하지만 공급 축소 폭은 여전히 수요 둔화세에 비해 부족
- PC와 모바일 재고 정상화 불구 세트업체들의 하반기 출하계획은 오히려 최근 하향 조정되는 중.
- 당사의 최근 2023년 하반기 전망자료에서 전망한 바와 같이 이제 공급자들의 운영전략은 더욱 ‘이성적’으로 변모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전개 중
- 업황 선도력·결정력이 있는 삼성전자의 전략적 선택은 1) 23~24년 설비투자액 축소 (vs 지난 4월말 1Q23 실적설명회는 투자 유지 강조), 2) HBM 등 신규 메모리 개발과 양산을 위한 기술 고도화 강조와 그에 수반되는 고비용을 감안한 전략 구사, 3) 2H23에 예상되는 삼성 그룹 컨트롤타워 변화와 특수관계인의 등기임원 복귀에 따른 수익성 위주 경영전략 변화에 기반하리라 예상
- 메모리 업황은 제한적 공급 속 수요 증진 요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및 공급 감축 결정)이 발생하며 4Q23부터 개선 (DRAM 판가 반등)될 전망
https://me2.kr/qRXGN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07 14:24:23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20조 46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9,988억(예상치: 200,832억)
영업익: 8,927억(예상치: 9,781억)
순익: -(예상치: 4,03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99,988억 / 8,927억 / -
2023.1Q 204,159억 / 14,974억 / 5,465억
2022.4Q 218,575억 / 693억 / -2,123억
2022.3Q 211,768억 / 7,466억 / 3,364억
2022.2Q 193,217억 / 8,547억 / 3,3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20조 46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9,988억(예상치: 200,832억)
영업익: 8,927억(예상치: 9,781억)
순익: -(예상치: 4,03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99,988억 / 8,927억 / -
2023.1Q 204,159억 / 14,974억 / 5,465억
2022.4Q 218,575억 / 693억 / -2,123억
2022.3Q 211,768억 / 7,466억 / 3,364억
2022.2Q 193,217억 / 8,547억 / 3,3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07 15:26:24
기업명: SKC(시가총액: 3조 9,49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아이에스시 (ISC Co., Ltd.)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반도체테스트부품 제조/판매
취득금액: 5,224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구주 양수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신주 인수)
취득목적: 반도체테스트부품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취득 후 지분율: 45.03%
자기자본대비: 23.31%
시가총액대비: 13.23%
취득예정일자: 2023-09-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2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790
기업명: SKC(시가총액: 3조 9,49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아이에스시 (ISC Co., Ltd.)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반도체테스트부품 제조/판매
취득금액: 5,224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구주 양수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신주 인수)
취득목적: 반도체테스트부품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취득 후 지분율: 45.03%
자기자본대비: 23.31%
시가총액대비: 13.23%
취득예정일자: 2023-09-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2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79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홍콩정부가 부동산 부양을 위해 대출 완화 정책을 발표. 모기지 정책 변화는 2009년 이후 처음.
https://www.scmp.com/business/banking-finance/article/3226929/hong-kong-relaxes-mortgage-rules-first-time-2009-make-homes-more-affordable-first-time-buyers-and
https://www.scmp.com/business/banking-finance/article/3226929/hong-kong-relaxes-mortgage-rules-first-time-2009-make-homes-more-affordable-first-time-buyers-and
South China Morning Post
Hong Kong relaxes loan rules to improve affordability and upgrades
The government would consider ‘marginally relaxing’ the loan-to-value ratio, to strike a ‘balance [between] financial stability and the interest of first-time homebuyers’, Paul Chan said two weeks ago.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YouTube
"지금까지 상승은 아무것도 아니다" 삼성전자, 판을 뒤집을 '역대급 호재' 온다|이형수 대표 1부
*본 영상은 7월 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T의 신’ 이형수 대표의 실전 테크스터디: https://m.blog.naver.com/hslpartners/223106178203
▶’바로 써먹는 최강의 반도체 투자’ 구매하러 가기
교보문고: bit.ly/3HOILyd
예스24: bit.ly/3W3tHkB
알라딘: bit.ly/3YAkOR4
📈이형수 대표의 💻아이티 인사이트
*IT의 신 채널: https://bit.ly/3mwH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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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 신 채널: https://bit.ly/3mwHBMJ…
Forwarded from 요즘AI
📌 AI 산업의 비즈니스 기회는 어디?
2022년 11월 30일 ChatGPT의 등장으로 AI산업이 첫 전환점에 도달하고 대략 7개월이 지났습니다.
일선에서는 서서히 두 번째 물결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I 유니콘 기업인 Cohere(약 $2B 기업 가치)는 AI 생산성 향상에 대해 3단계(3 phase)로 나누어 이 물결을 설명했습니다 :
Phase 1 : 현재 시점의 단계.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전반적으로 학습 및 배포되는 단계로, 사용자는 ChatGPT와 같은 프론트엔드(front-end) 도구를 활용하여 텍스트의 구상, 작성, 개선에 도움을 받음. 기업의 자체 데이터의 사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초기 단계.
Phase 2 :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RAG)을 활용하는 단계.
LLM이 기업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갖게 되는 단계로, 챗봇과 같은 형태로 언어 모델과 상호작용 할 수 있음.
말 그대로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작업을 효율적으로 검색, 종합, 보고할 수 있는 지식 도우미(Knowledge Assistant, KA) 역할.
예시 : 👩🏻 "스크랜턴 지사의 최근 보고서 5개를 요약하고 최고의 영업 사원을 찾아줘.", "매출 기준 상위 5개 제품 중 총 마진이 가장 높은 제품이 뭐야?"
Phase 3 : 지식 도우미(Knowledge Assistant, KA)가 작업자를 대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단계.
지식 도우미가 기업의 시스템과 지능적이면서 안정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단계로, 실제 작업의 ‘실행’까지 맡아서 할 수 있음. 필요한 기업의 시스템과 인터페이스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어 모델이 필요한 형식을 비교적 빠르게 생성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예시 : 👨🏻 "시라큐스 지점에서 80파운드 재고 500묶음과 송장을 할인 없이 보내줘.”
기술의 발전은 항상 새로운 혁신을 야기합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의 발전(Phase 1)이 수많은 라이프 스타일을 혁신(Phase 2, 3)한 것처럼, AI 산업도 이와 비슷한 양상을 띨 것 같습니다.
샘 알트만은 GPT 모델이 방대한 지식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추론 엔진이라는 점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Phase 1은 이와 같은 강력한 추론 모델이 만들어진 단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는 강력한 추론 모델이 최적의 답변을 만들어내기 위한 정제된 데이터가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기업의 고유한 데이터가 바로 이 정제된 데이터의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의 영역은 AI 기술에게는 최적의 시장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제는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AI 서비스는 무엇일지, 그 형태는 어떨지 고민을 해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아마 이 단계에서는 기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기 같네요.
✔️ Cohere의 ‘How Generative AI and LLMs Unlock Greator Workforce Productivity’라는 글을 참고했습니다. 여기에서 원문을 의역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요즘AI가 담은 내용 외에도 좋은 내용이 많으니 한 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의 등장으로 AI산업이 첫 전환점에 도달하고 대략 7개월이 지났습니다.
일선에서는 서서히 두 번째 물결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I 유니콘 기업인 Cohere(약 $2B 기업 가치)는 AI 생산성 향상에 대해 3단계(3 phase)로 나누어 이 물결을 설명했습니다 :
Phase 1 : 현재 시점의 단계.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전반적으로 학습 및 배포되는 단계로, 사용자는 ChatGPT와 같은 프론트엔드(front-end) 도구를 활용하여 텍스트의 구상, 작성, 개선에 도움을 받음. 기업의 자체 데이터의 사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초기 단계.
Phase 2 :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RAG)을 활용하는 단계.
LLM이 기업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갖게 되는 단계로, 챗봇과 같은 형태로 언어 모델과 상호작용 할 수 있음.
말 그대로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작업을 효율적으로 검색, 종합, 보고할 수 있는 지식 도우미(Knowledge Assistant, KA) 역할.
예시 : 👩🏻 "스크랜턴 지사의 최근 보고서 5개를 요약하고 최고의 영업 사원을 찾아줘.", "매출 기준 상위 5개 제품 중 총 마진이 가장 높은 제품이 뭐야?"
Phase 3 : 지식 도우미(Knowledge Assistant, KA)가 작업자를 대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단계.
지식 도우미가 기업의 시스템과 지능적이면서 안정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단계로, 실제 작업의 ‘실행’까지 맡아서 할 수 있음. 필요한 기업의 시스템과 인터페이스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어 모델이 필요한 형식을 비교적 빠르게 생성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예시 : 👨🏻 "시라큐스 지점에서 80파운드 재고 500묶음과 송장을 할인 없이 보내줘.”
기술의 발전은 항상 새로운 혁신을 야기합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의 발전(Phase 1)이 수많은 라이프 스타일을 혁신(Phase 2, 3)한 것처럼, AI 산업도 이와 비슷한 양상을 띨 것 같습니다.
샘 알트만은 GPT 모델이 방대한 지식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추론 엔진이라는 점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Phase 1은 이와 같은 강력한 추론 모델이 만들어진 단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는 강력한 추론 모델이 최적의 답변을 만들어내기 위한 정제된 데이터가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기업의 고유한 데이터가 바로 이 정제된 데이터의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의 영역은 AI 기술에게는 최적의 시장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제는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AI 서비스는 무엇일지, 그 형태는 어떨지 고민을 해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아마 이 단계에서는 기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기 같네요.
✔️ Cohere의 ‘How Generative AI and LLMs Unlock Greator Workforce Productivity’라는 글을 참고했습니다. 여기에서 원문을 의역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요즘AI가 담은 내용 외에도 좋은 내용이 많으니 한 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NAVER
생성AI와 LLM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 Cohere
2022년 11월 30일 ChatGPT의 등장으로 AI산업이 첫 전환점에 도달하고 대략 7개월이 지났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 분산형 전원, 전기 미개통 지역을 없애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60750022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 헬스케어, 아시아 의료를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63050019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3)] 헬스케어, 아시아 의료를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1450021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4)] ESS, 전기자동차 충전에서 전력판매까지 노리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28500217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5)] ESS, 전기자동차 충전에서 전력판매까지 노리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81150013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6)]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82550029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7)]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0850019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8)]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2250028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9)]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00650016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0)]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02050018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1)]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10350012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2)]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11750015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3)]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②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01500185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4)]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③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1550025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5)]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④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2950019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6)]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11250015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7)]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⑥ 마루베니(上) : 금융 핀테크, 유통망 관리 DX 직접 사업화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126500160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8)]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⑦-마루베니(下): 의료, 모빌리티 부문 DX 직접사업화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209500139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9)]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228500247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0)]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31550021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1)]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329500169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2)]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 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51850020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3)]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②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0150016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4)]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③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1550011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5)]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④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29500151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60750022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 헬스케어, 아시아 의료를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63050019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3)] 헬스케어, 아시아 의료를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1450021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4)] ESS, 전기자동차 충전에서 전력판매까지 노리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28500217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5)] ESS, 전기자동차 충전에서 전력판매까지 노리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81150013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6)]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82550029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7)]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0850019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8)]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2250028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9)]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00650016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0)]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02050018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1)]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10350012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2)]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11750015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3)]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②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01500185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4)]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③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1550025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5)]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④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2950019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6)]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11250015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7)]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⑥ 마루베니(上) : 금융 핀테크, 유통망 관리 DX 직접 사업화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126500160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8)]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⑦-마루베니(下): 의료, 모빌리티 부문 DX 직접사업화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209500139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9)]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228500247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0)]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31550021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1)]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329500169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2)]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 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51850020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3)]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②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0150016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4)]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③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1550011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5)]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④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29500151
news2day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 분산형 전원, 전기 미개통 지역을 없애다
일본 종합상사는 “라면에서 로봇까지” 세상의 모든 영역에 손을 뻗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오랜 기간 동안 새로운 사업기회를 탐색하고 선제적인 투자로 비즈니스를 육성해 온 역사적 결과물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친환경, 디지털화 트렌드를 타고 종합상사의 신규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유명한 사람들이 다 접으면 과연 누가 좋아할까? 그 사람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에서 꼽은 24년 매출성장률 기준 상위 100개 S&P500기업
1위 마이크론 36%, 2위 테슬라 29%, 3위 엔비디아 28%네요
1위 마이크론 36%, 2위 테슬라 29%, 3위 엔비디아 28%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5458?cds=news_my_20s
이승우 센터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삼성 감산은 3분기에 그 규모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인위적인 웨이퍼 투입은 4월부터 줄이기 시작했는데, 7~8월에 그 효과가 나타나고 웨이퍼 투입량 감소는 3분기에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즉, 시간이 가면갈수록 공급은 더 줄어듭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업체들 감산은 사상 최고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고(이미 삼성의 인위적 감산은 디램 3사 재편이후 처음발생) 최대한 가격 상승을 즐기려고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승우 센터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삼성 감산은 3분기에 그 규모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인위적인 웨이퍼 투입은 4월부터 줄이기 시작했는데, 7~8월에 그 효과가 나타나고 웨이퍼 투입량 감소는 3분기에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즉, 시간이 가면갈수록 공급은 더 줄어듭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업체들 감산은 사상 최고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고(이미 삼성의 인위적 감산은 디램 3사 재편이후 처음발생) 최대한 가격 상승을 즐기려고 할 것으로 보입니다.
Naver
고부가반도체 덕에 최악 면한 삼성 … 3분기엔 감산효과 본격화
◆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 7일 삼성전자가 공개한 올해 2분기 잠정실적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저조했지만 시장에서는 "반도체 바닥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업계는 올해 2분기가 시작되는 4월까지만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백)
이번 장세는 눈 앞에 보이는 실적과 모멘텀이 중요한 장세로 개별주 장세다.
우선적으로 기업 선정은 퀄리티 좋은 기업이 기본이 된다.달리 말하면 소수 기업만 잘 선택하고 있어도 된다는 뜻.
특히 유상증자나 CB로 반등 국면에서 발목 잡히면 난감하니 현금흐름 잘 볼 것.
이는 단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고 유증이나 CB가 장기관점에서 문제없다면 장기로 보고가면 됨. 다만 현금흐름 안좋은 주식의 현 시점의 개별주 장세 반등은 기대하지 말라는 뜻.
이번 금리 두 번 추가 인상은 어려울 것 같고 미국채 10년 금리도 상단 느낌.
이번 장세는 눈 앞에 보이는 실적과 모멘텀이 중요한 장세로 개별주 장세다.
우선적으로 기업 선정은 퀄리티 좋은 기업이 기본이 된다.달리 말하면 소수 기업만 잘 선택하고 있어도 된다는 뜻.
특히 유상증자나 CB로 반등 국면에서 발목 잡히면 난감하니 현금흐름 잘 볼 것.
이는 단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고 유증이나 CB가 장기관점에서 문제없다면 장기로 보고가면 됨. 다만 현금흐름 안좋은 주식의 현 시점의 개별주 장세 반등은 기대하지 말라는 뜻.
이번 금리 두 번 추가 인상은 어려울 것 같고 미국채 10년 금리도 상단 느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번 방중의 핵심은 ‘대화 재개’
* 일각에서는 빈손복귀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
~ 그러면서 이번 협의가 직접적이고 실질적이고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 이견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다면서 중국의 새 경제팀과 내구성 있고 생산적인 대화 채널을 만드는데 이번 방문의 의미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옐런 "미중 디커플링은 재앙 될 것…양국간 일부 진전 있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30709022000083
* 일각에서는 빈손복귀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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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이번 협의가 직접적이고 실질적이고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 이견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다면서 중국의 새 경제팀과 내구성 있고 생산적인 대화 채널을 만드는데 이번 방문의 의미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옐런 "미중 디커플링은 재앙 될 것…양국간 일부 진전 있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30709022000083
연합뉴스
옐런 "미중 디커플링은 재앙 될 것…관리할 중대 이견은 존재" | 연합뉴스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9일 미국은 중국과의 디커플링(decoupling·탈동조화)이 아닌 공급망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