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그는 "나스닥지수는 장기적인 3년 수익률이 S&P500지수를 12%포인트 앞서는데 최근 3년간은 오히려 5%포인트 뒤쳐졌다"며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올해 나스닥지수가 급등한 것은 S&P500지수의 3년 수익률을 따라잡기 위한 당연한 과정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나스닥 3년 수익률 보니…버블은커녕 과거 평균보다 낮아[오미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114250075067
나스닥 3년 수익률 보니…버블은커녕 과거 평균보다 낮아[오미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114250075067
머니투데이
나스닥 3년 수익률 보니…버블은커녕 과거 평균보다 낮아[오미주] - 머니투데이
'오미주'는 '오늘 주목되는 미국 주식'의 줄인 말입니다.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이벤트나 애널리스트들의 언급이 많았던 주식을 뉴욕 증시 개장 전에 정리합니다.나스닥지수가 20일(현지시간) 테슬라와 넷플릭스에 대한 실적 실망감으로 2% 하락하자 기술주가 드디어 조정을 시작하는 것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나스닥지수는 올들어 이날까지 34% 올랐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Asml과 tsmc 컨콜에서 나온 공통 의견
1.ai 수요가 강한것은 fact, 하지만 전체 반도체의 부진을 이길만큼은 아니다
2. 중국 경제 회복이 예상보다 많이 느리다
3. 중국은 선단공정에 관심을 접었다. 현재 성숙 공정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4. 반도체는 현재 바닥을 통과중이지만 바닥을 찍었는지는 모르겠다.
5. 고객사들이 그럼에도 기술 발전의 앞쪽, 측 투자할수있는 가장 최신 기술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삼전/하닉의 메모리 반도체 euv 도입,인텔의 high na euv ,CoWos 기술, 고급 패키징을 의미하는듯)
1.ai 수요가 강한것은 fact, 하지만 전체 반도체의 부진을 이길만큼은 아니다
2. 중국 경제 회복이 예상보다 많이 느리다
3. 중국은 선단공정에 관심을 접었다. 현재 성숙 공정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4. 반도체는 현재 바닥을 통과중이지만 바닥을 찍었는지는 모르겠다.
5. 고객사들이 그럼에도 기술 발전의 앞쪽, 측 투자할수있는 가장 최신 기술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삼전/하닉의 메모리 반도체 euv 도입,인텔의 high na euv ,CoWos 기술, 고급 패키징을 의미하는듯)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수뇌부(시진핑)는 부동산 규제를 더 풀까?
•2/4분기 중국 부동산 경기가 다시 하락하면서 7월 이후 언론과 경제학자의 추가 규제 완화 요구가 많습니다. 나빠진 지표가 많아서 제가 데이터를 통해 당위성을 보여드릴 필요는 없고, 지난주부터 시장에 공개된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면...
**19일 블룸버그는 1선 도시의 구매제한, 대출제한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담보대출 기록을 보유한 첫주택자도 LTV가 지나치게 낮아 더 풀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
**22일 UBS 왕타오 이코노미스트는 포럼에서 '일부 구조적인 정책 추진 동향이 파악되며 일련의 경기부양책 조치가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부동산 구매제한 조치를 더 완화하고, 대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2주택 구매자의 선도금 비율(LTV의 반대)을 더 낮춰 시장을 안정시킬 필요'
**21일 유명 경제학자 자캉(贾康) 화샤신공급경제연구원 원장은 더 과감한 주문. '1-2선 도시는 구매제한, 대출제한, 가격제한을 최대한 더 완화해야 한다. 2/4분기 일부 2선 도시가 괜찮지만, 다양한 조치를 취했던것에 비해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만족스럽지 않아 추가 조치 필수다. 기존에 행정수단과 임시방편으로 부득이하게 시행중인 구매제한, 대출제한을 최대한 빠르게 취소해 실수요 촉진을 해야한다.'
•현재 수요 측면에서 중국 부동산 규제 완화의 맹점은 가계 심리와 구매력 부진으로 인해 (1)1-2선 도시는 첫주택자 관련 대출 한도와 구매 자격 제한 완화 여부, (2)2022년 이후 금리 인하에서 배제된 2주택자 적용 금리나 한도 조정 시사 등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음주 주말전에 개최될 7월 중앙정치국회의에서 수뇌부가 '투기제한 켐페인'을 삭제하거나, 매우 구체적인 규제 완화를 기술할 가능성은 확률적으로 낮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회의에서 톤 변화가 발생할 경우, 회의 전후로 주무 부처들이 권고와 허용 형태로 상기 수요 규제를 더 풀 가능성은 상존합니다.
•가계의 자발적인 디레버리징이 상반기 악재로 작용한 만큼 7월말 중앙 정치국회의 전후 몇가지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리면, (1)1선 도시 대출•금리 조정 신호, (2)2주택자 대상 정책 신호 변화, (3)디밸로퍼 준공 지원 강화 여부(2022년 11월 이후 정책 보완), (4)주택담보대출 조기 상환 관련 대환, 금리인하 압력, (5)부동산세 관련 언급 (도입시기 불확실성이 대도시 수요에 영향) 입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4분기 중국 부동산 경기가 다시 하락하면서 7월 이후 언론과 경제학자의 추가 규제 완화 요구가 많습니다. 나빠진 지표가 많아서 제가 데이터를 통해 당위성을 보여드릴 필요는 없고, 지난주부터 시장에 공개된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면...
**19일 블룸버그는 1선 도시의 구매제한, 대출제한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담보대출 기록을 보유한 첫주택자도 LTV가 지나치게 낮아 더 풀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
**22일 UBS 왕타오 이코노미스트는 포럼에서 '일부 구조적인 정책 추진 동향이 파악되며 일련의 경기부양책 조치가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부동산 구매제한 조치를 더 완화하고, 대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2주택 구매자의 선도금 비율(LTV의 반대)을 더 낮춰 시장을 안정시킬 필요'
**21일 유명 경제학자 자캉(贾康) 화샤신공급경제연구원 원장은 더 과감한 주문. '1-2선 도시는 구매제한, 대출제한, 가격제한을 최대한 더 완화해야 한다. 2/4분기 일부 2선 도시가 괜찮지만, 다양한 조치를 취했던것에 비해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만족스럽지 않아 추가 조치 필수다. 기존에 행정수단과 임시방편으로 부득이하게 시행중인 구매제한, 대출제한을 최대한 빠르게 취소해 실수요 촉진을 해야한다.'
•현재 수요 측면에서 중국 부동산 규제 완화의 맹점은 가계 심리와 구매력 부진으로 인해 (1)1-2선 도시는 첫주택자 관련 대출 한도와 구매 자격 제한 완화 여부, (2)2022년 이후 금리 인하에서 배제된 2주택자 적용 금리나 한도 조정 시사 등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음주 주말전에 개최될 7월 중앙정치국회의에서 수뇌부가 '투기제한 켐페인'을 삭제하거나, 매우 구체적인 규제 완화를 기술할 가능성은 확률적으로 낮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회의에서 톤 변화가 발생할 경우, 회의 전후로 주무 부처들이 권고와 허용 형태로 상기 수요 규제를 더 풀 가능성은 상존합니다.
•가계의 자발적인 디레버리징이 상반기 악재로 작용한 만큼 7월말 중앙 정치국회의 전후 몇가지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리면, (1)1선 도시 대출•금리 조정 신호, (2)2주택자 대상 정책 신호 변화, (3)디밸로퍼 준공 지원 강화 여부(2022년 11월 이후 정책 보완), (4)주택담보대출 조기 상환 관련 대환, 금리인하 압력, (5)부동산세 관련 언급 (도입시기 불확실성이 대도시 수요에 영향) 입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테슬라 Cybertruck 주문량 1,943,876대. 1.94억달러 상당의 사전구매 규모. 이는 2년전 첫 주문량의 2배 넘는 수준
根据众包数据追踪器信息显示,特斯拉Cybertruck皮卡订单量达到1943876辆,相当于预购收入超过1.94亿美元。根据众包数据显示,当前订单数量是2年前初期订单的2倍多。(IT之家)
https://www.teslarati.com/tesla-cybertruck-orders-1-9-million-as-musk-off-the-hook-demand/
根据众包数据追踪器信息显示,特斯拉Cybertruck皮卡订单量达到1943876辆,相当于预购收入超过1.94亿美元。根据众包数据显示,当前订单数量是2年前初期订单的2倍多。(IT之家)
https://www.teslarati.com/tesla-cybertruck-orders-1-9-million-as-musk-off-the-hook-demand/
TESLARATI
Tesla Cybertruck orders reach 1.9 million as Musk details ‘off the hook’ demand
Tesla Cybertruck orders have surpassed 1.9 million just days after CEO Elon Musk detailed that demand for the vehicle is “so off the hook, you can’t even see the hook.” Tesla Cybertruck orders are swelling to the point that people are still throwing deposits…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Spotify 특이사항 (NewJeans)
Spotify US Daily Peak Streams
#1 (1,917,442) BTS [Butter]
#2 (1,110,847) NewJeans [Super Shy] 👈
#3 (1,094,536) FiftyFifty [Cupid Twin ver.]
#4 (1,038,802) BlackPink [Pink Venom]
#5 ( 563,474) TWICE [Moonlight Sunrise]
#6 ( 549,626) TXT [Sugar Rush Ride]
#7 ( 433,242) StrayKids [S-Class]
#8 ( 340,481) LESSERAFIM [UNFORGIVEN]
#9 ( 317,433) IVE [After Like]
* 일일 스트리밍 30만 이상만 표기
💜 BTS 유닛 스트리밍 (참고 사항)
## ( 983,052) 정국(BTS) [SEVEN]👈미쳤음
## ( 973,287) 지민(BTS) [Like Crazy]
## ( 596,331) 제이홉(BTS) [MORE]
## ( 506,707) 진(BTS) [The Astronaut]
## ( 462,585) RM(BTS) [Wild Flower]
## ( 445,152) 슈가(BTS) [Haegeum]
Spotify US Daily Peak Streams
#1 (1,917,442) BTS [B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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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94,536) FiftyFifty [Cupid Twin ver.]
#4 (1,038,802) BlackPink [Pink Venom]
#5 ( 563,474) TWICE [Moonlight Sunrise]
#6 ( 549,626) TXT [Sugar Rush Ride]
#7 ( 433,242) StrayKids [S-Class]
#8 ( 340,481) LESSERAFIM [UNFORGIVEN]
#9 ( 317,433) IVE [After Like]
* 일일 스트리밍 30만 이상만 표기
💜 BTS 유닛 스트리밍 (참고 사항)
## ( 983,052) 정국(BTS) [SEVEN]👈미쳤음
## ( 973,287) 지민(BTS) [Like Crazy]
## ( 596,331) 제이홉(BTS) [MORE]
## ( 506,707) 진(BTS) [The Astronaut]
## ( 462,585) RM(BTS) [Wild Flower]
## ( 445,152) 슈가(BTS) [Haegeum]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이번주 주요 실적 발표
$MSFT $META $GOOGL $T $VZ $ENPH $BA $F $KO $INTC $TLRY $ROKU $GM $SNAP $MMM $CLF $GE $DPZ $SPOT $V $PACW $APLD $RCL $LW $CMG $XOM $TDOC $MCD $LUV $RTX $NUE $PTC $MA $PG $CVX $CROX $NEE $ALK $VLO $NXPI $NOW $ABBV $BMY $FSLR $GEHC $DXCM $CDNS $LRCX $TMO $ENVX
https://news.1rj.ru/str/yakjangsu
$MSFT $META $GOOGL $T $VZ $ENPH $BA $F $KO $INTC $TLRY $ROKU $GM $SNAP $MMM $CLF $GE $DPZ $SPOT $V $PACW $APLD $RCL $LW $CMG $XOM $TDOC $MCD $LUV $RTX $NUE $PTC $MA $PG $CVX $CROX $NEE $ALK $VLO $NXPI $NOW $ABBV $BMY $FSLR $GEHC $DXCM $CDNS $LRCX $TMO $ENVX
https://news.1rj.ru/str/yakjangsu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세븐틴, 10월 컴백 예고 “신곡 잘 나왔다”
https://www.mk.co.kr/star/musics/view/2023/07/559583/
*6월 호시 위버스라이브 스포 내용 실현
https://www.mk.co.kr/star/musics/view/2023/07/559583/
*6월 호시 위버스라이브 스포 내용 실현
스타투데이
세븐틴, 10월 컴백 예고 “신곡 잘 나왔다”
그룹 세븐틴이 10월 컴백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세븐틴 투어 ‘팔로우’ 투 서울’(SEVENTEEN TOUR ‘FOLLOW’ TO SEOUL)이 개최됐다. 세븐틴은 이날 공연 말미 10월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blog.naver.com/englhk/223163572043
[반도체] Laser Dicing 공부 by 벤저민
Laser Dicing 시장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근 한미 반도체가 Blade Saw 장비를
이오테크닉스가 Laser Saw 장비를
각각 개발하여 DISCO 가 거의 독점하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한국 기업들이 조금이라도
파이를 가져올 수 있기를 응원해봅니다
P.S 혹시라도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Comment 부탁드립니다 ^^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반도체] Laser Dicing 공부 by 벤저민
Laser Dicing 시장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근 한미 반도체가 Blade Saw 장비를
이오테크닉스가 Laser Saw 장비를
각각 개발하여 DISCO 가 거의 독점하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한국 기업들이 조금이라도
파이를 가져올 수 있기를 응원해봅니다
P.S 혹시라도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Comment 부탁드립니다 ^^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NAVER
Laser Dicing 공부
먼저 Laser Dicing 시장 규모는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넥스트 전장은 생성형 AI"…美, GPU 수출금지·클라우딩 접근제한 나설 듯
www.sedaily.com/NewsView/29S8RD22KF?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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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넥스트 전장은 생성형 AI'…美, GPU 수출금지·클라우딩 접근제한 나설 듯
국제 > 국제일반 뉴스: 1970년대 베트남 전쟁에서 패한 미국은 지난 10여년 간 동남아에서 무의미한 전쟁으로 시간을 허비하면서 소련에 대한 군사적 우...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20230724 포스코퓨처엠
20230724 티웨이항공
20230724 PI첨단소재
20230725 LS ELECTRIC
20230725 기업은행
20230725 유니드
20230726 아모레퍼시픽
20230726 아모레G
20230726 LG디스플레이
20230726 LX세미콘
20230726 두산밥캣
20230726 BNK금융지주
20230726 삼성전기
20230726 GS건설
20230726 LG이노텍
20230726 삼성바이오로직스
20230726 삼성물산
20230726 제주은행
20230726 HDC현대산업개발
20230726 HD현대인프라코어
20230726 자이에스앤디
20230726 두산퓨얼셀
20230727 LIG넥스원
20230727 제일기획
20230727 삼성엔지니어링
20230727 DL이앤씨
2023072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30727 삼성에스디에스
20230727 LG생활건강
20230728 두산에너빌리티
20230728 LX인터내셔널
20230728 한미약품
20230728 한미사이언스
20230728 DL
20230728 F&F
20230801 카카오페이
20230802 롯데칠성
20230802 카카오뱅크
20230802 카카오게임즈
20230803 컴투스홀딩스
20230803 컴투스
20230803 케이카
20230803 카카오
20230803 대덕전자
20230804 씨앤씨인터내셔널
20230804 금호석유
20230807 한국항공우주
20230807 콘텐트리중앙
20230807 CJ제일제당
20230810 한온시스템
20230810 NHN
20230810 스튜디오드래곤
20230810 펄어비스
20230810 CJ ENM
[출처] Quantiwise, 7/23 기준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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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투자할 만한 아이디어를 정리했었는데 당시 1번으로 적었던 화장품 섹터에 대해 조금 더 정리해봤습니다.
이전 글 - 다음 먹거리를 위한 투자 아이디어 정리
https://news.1rj.ru/str/ym_research/1530
최근 화장품 섹터 내 종목들 상당수가 7월부터 고점대비 -15% 수준의 조정을 받았음.
조정 사유는 상반기 큰 폭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및 최근 핫한 섹터(HBM, 2차전지 등)에 비해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업황과 관계없는 수급적인 이슈로 생각됨.
섹터 내 대부분의 기업들을 팔로업 해본 결과 상당수의 회사들이 2분기에 우수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호실적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향상도 기대 가능.
아래는 화장품 섹터 내 어떤 종목이 괜찮을 지 단순 생각 정리🙇♂️
1. ODM
ODM의 특성상 단기간의 폭발적인 실적보다는 꾸준한 우상향 실적이 기대됨.
중국에서 한국 화장품이 고전중인 브랜드와 달리 ODM은 중국향의 수혜도 가능.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상한가를 갔는데 2분기에도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면서 호실적을 이어갈 걸로 기대.
그동안 탑라인에 비해 저조했던 이익 개선세가 시작되면서 당분간은 실적으로는 걱정 없는 구간에 들어온 듯.
미국향인 잉글우드랩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어 한국/미국/중국 등 노출도가 골고루 되어있음. 하누리 연구원님 리포트에 따르면 P, Q, C 모두 우호적인 구간이라 대장주답게 고점 대비 조정이 -5%로 거의 없는 상황.
하누리 위원님 리포트 : https://me2.kr/FicEk
색조 전문 ODM으로 북미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면서 매출비중이 30%까지 올라옴.
화장품 ODM 회사 중에서 가장 높은 마진율을 기록중이며, 북미, 중국향은 YoY 3자리 성장률, 국내 및 유럽이 30~40% 성장을 기록하면서 큰 폭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고점대비 -20% 조정 중으로 색조 시장을 좋게 본다면 투자할만한 회사.
정지윤 위원님 리포트 : https://bit.ly/3NYtjkD
2. 브랜드
중국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의 경쟁력이 깨지면서 브랜드 회사에 투자한다면 북미, 일본 등의 나라에서 경쟁력을 보이거나, 신제품 출시를 하면서 기대감이 올라오는 회사에 투자해야 함.
롬앤 단일 브랜드에서 6월말 '누즈'라는 신규 브랜드 런칭.
최근 산리오와의 콜라보에서 일부 품목 품절 발생.
3분기부터 산리오 콜라보, 누즈 등이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런칭한 브랜드가 어느정도 자리잡을지에 따라 향후 업사이드가 달려있을 듯.
고점대비 -15%, 60일선 2차례 지지중.
박은정 위원님 리포트 : http://bitly.ws/L7Gz
오버행, 신용잔고 10% 등 수급적인 이슈가 겹치면서 최근 -15%까지 조정
시카 브랜드로 일본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다가 최근 리들샷을 출시하면서 일본에서 반응이 핫한 상태.
자회사 큐브엔터 실적이 연결되면서 2분기 부터 준수한 실적이 기대되고,
3분기에는 리들샷 오프라인 출시, 리들샷 실적 온기 반영 등으로 기대감이 계속 올라걸 것으로 보여짐.
브이티 참조글 : https://m.blog.naver.com/goharder/223162328464
미용기기 쪽이긴 하나 최근 주가의 움직임은 화장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있음.
7월초 면세점 데이터가 슬로우해지면서 -15% 조정 받음.
국내에 방문한 외국인들이 리쥬란 앰플을 대량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모습이 2분기 실적에 의미있게 반영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화장품 섹터 내 탑픽이 될 가능성도 존재함.
파마리서치 참조글 :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152393675
3. 기타
글로벌에서 한국 인디 화장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이라 K-화장품이 갑자기 죽지 않는 이상 실적은 계속 좋아질 수 밖에 없을듯.
어닝 서프 이후 관심이 급등했는데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1분기 때 보다는 기업에 대한 신선도가 떨어진 느낌.
단순 ODM보다는 플랫폼이라는 이름이 매력적이긴 함.
실리콘투 참조글 : https://blog.naver.com/yes_invest/223157272117
화장품 용기 기업이라 한국 화장품 판매 확대 = 펌텍 실적 향상으로 연결되는중.
국내 인디 브랜드의 일본, 미국 수출 확대, 글로벌 물량 확대 등 좋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음.
경쟁사인 연우가 부진하면서 M/S 확대와 저렴한 밸류 등 가치투자들이 좋아할만한 기업.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적으나 최근 코스메카코리아와 함께 가장 강한 종목.
채윤석 위원님 리포트 : https://url.kr/j4vh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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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7월 셋째주 weekly입니다. 이번주는 CPI 발표 이후 크게 상승했던 나스닥과 SOX 모두 조정이었던 구간이었습니다. 다음주 FOMC와 각종 빅테크들의 실적발표를 앞둔 숨고르기였습니다. 한국은 이차전지 위주의 숏커버링 및 수급적 요소가 많은 영향을 주었던 한주였습니다. 다음주 빅테크 실적 발표 구간을 지나면서 여러 방향들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다음주 컨퍼런스콜 시즌은 아주 중요합니다. 반도체 EPS 전망 등에 따라 코스피 EPS, 한국 수출 향방, 원화가치 강세 여부 등이 전부 결정될 수 있고, AI반도체에 대한 메가캡들과 삼성/하이닉스의 뷰가 구체화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주 실적발표 구간을 통해 올해 여름 장세의 성격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수 -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SK하이닉스
목 - 메타, 램리서치, 삼성전자
금 - 아마존, KLA, ASE, 미디어텍
1) 이번 삼성/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의 관전 포인트
(1) 추가 공급 조절에 대한 톤. 레거시 수요 업황은 당연히 좋지 않다고 소통할 것. 최근 마이크론과 TSMC 모두 수요의 둔화를 제시했음. 다만 마이크론은 이에 맞추어 공급량 감산을 제시했음. 이처럼 PC/모바일 등 레거시 수요의 부진은 예상된 것이고, 메모리 업체들이 마이크론 처럼 추가 감산에 동참할지가 관건.
시장이 예상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PS의 변화여부도 관건. 비록 컨콜에서 수요에 대한 톤은 부정적이나, 메모리 가격이 3분기내로 바닥을 잡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 여전히 시장에서는 3분기 DRAM ASP 마이너스, 4분기도 마이너스 혹은 flat을 추정하고 있는 증권사들이 존재. 즉, 전방 수요에 대해선 기대감이 적은 만큼 오히려 편안한 구간
=> 이 증권사들 모두가 DRAM ASP를 강하게 톤업하는 구간이 주가측면에서는오히려 모두가 긍정적으로 보는 구간으로, 추가적인 호재가 옅어지는 구간. 즉, 전방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함으로 남겨놓고 반도체 EPS만 천천히 올라와주는게 가장 주가측면에선 best
반대로 전방 수요가 부진하다면 AI 부분의 매출과 이익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이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구간이 될 것.
=> 전방 레거시 수요와 다르게 상대적으로 AI반도체에 대한 부분은 계속 부각되고 있음. 이는 마이크론, TSMC 모두 마찬가지. 슈퍼마이크로와 같은 AI서버 제조 업체의 가이던스는 대폭상향 조정. 외사들도 엔비디아의 AI GPU 부분 추정치 연일 상향 조정. 결국 AI반도체에 대한 장기적인 성장을 시장이 인식해나가는 과정
(2) AI반도체에 대한 전망. 마이크론과 TSMC의 또다른 공통점은 AI반도체의 강력한 수요를 제시. 특히 TSMC는 향후 5년간 AI반도체의 수요 급성장(surge)을 시사하고, 공급 병목 해소가 내년 말은 되어야 할 것으로 언급. AI GPU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HBM을 90% 가까이 사실상 독점생산하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뷰가 AI반도체 수요를 짐작하는 바로미터가 될 가능성. SK하이닉스는 이미 HBM과 D5의 매출 비중과 이익 비중이 의미있는 수준까지 올라오고 있음. (특히 이익 비중)
(3) 삼성전자의 HBM에 대한 톤. SK하이닉스는 당연히 HBM과 서버 D5에 대해 긍정적 뷰를 제시할 것. (중요한건 그 강도)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원래 HBM보다 GDDR을 중요하게 밀었었음. (HBM이 원래 게이밍 목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GDDR과 HBM은 타겟 시장이 겹쳤었음)
(4) 삼성 파운드리 패키징에 대한 전략. 3nm GAA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3nm 수율확보와 패키징 전략. 패키징 전략이 수반되지 않으면, 아무리 전공정이 뛰어나도 AI GPU 수주를 따올 수 없음. 오히려 패키징 기술이 뛰어나게 되면 AI GPU 생산을 TSMC가 하더라도 2.5D 패키징(WoS) 수주를 따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 3nm GAA가 절대 만능키가 될 수 없다고 생각. 고객들 입장에서는 어차피 삼성/TSMC의 선단공정 기술력은 큰 차이가 없고, 중요한건 1) 수율과 2)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될 것
2) 다음주 컨퍼런스콜을 기점으로 AI반도체와 비AI 반도체의 차별화가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제로 TSMC의 실적발표 이후, 대만 AI서버 서플라이체인 업체들의 주가는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최근 AI서버 렉을 생산하는 슈퍼마이크로의 가이던스가 급격한 증가를 보였습니다.
=> 즉,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오히려 가이던스는 상승하고, 레거시 수요가 높은 기업일수록 보수적인 톤을 제시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다음주도 그런 경향이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향후 벤더 다변화 구조와 기술 변화. 결국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면서, 공급처는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과 2.5D 패키징 모두 1개 업체에게 의존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AMD도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엔비디아도 벤더 다변화를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또한 엔비디아에 HBM과 2.5D 패키징 공급을 노릴 것이며, SK하이닉스 또한 AMD에 공급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은 사실상 레거시 HBM 정도만 공급하는 포지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GPU: 엔비디아, AMD
- 2.5D 패키징: TSMC, 삼성전자, WoS 일부 ASE, Amkor
- HB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일부 레거시 Micron
=> 위의 한정된 업체들 중심으로 어차피 이 시장의 성장을 나눠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큰 그림에서 다 같이 성장하는 구도입니다.
* 하이브리드 본딩은 2.5D 패키징에서는 적극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HBM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HBM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정밀도는 2~3µm 수준 정도만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비메모리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50~100nm급의 정밀도 대비 요구 수준이 떨어집니다. 물론 SK하이닉스가 밝혔듯, 16단 정도의 높이에서는 고객사에서 요구하는 높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합니다.
=> 그러나 그 시기는 2026년 이후이며, 그 이후로도 MR-MUF와 TSV 같은 기술들은 지속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브리드 본딩의 주요 타겟 시장은 2.5D 패키징 분야, 즉 파운드리 후공정 분야로 예상됩니다.
* 다음주 컨퍼런스콜 시즌은 아주 중요합니다. 반도체 EPS 전망 등에 따라 코스피 EPS, 한국 수출 향방, 원화가치 강세 여부 등이 전부 결정될 수 있고, AI반도체에 대한 메가캡들과 삼성/하이닉스의 뷰가 구체화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주 실적발표 구간을 통해 올해 여름 장세의 성격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수 -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SK하이닉스
목 - 메타, 램리서치, 삼성전자
금 - 아마존, KLA, ASE, 미디어텍
1) 이번 삼성/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의 관전 포인트
(1) 추가 공급 조절에 대한 톤. 레거시 수요 업황은 당연히 좋지 않다고 소통할 것. 최근 마이크론과 TSMC 모두 수요의 둔화를 제시했음. 다만 마이크론은 이에 맞추어 공급량 감산을 제시했음. 이처럼 PC/모바일 등 레거시 수요의 부진은 예상된 것이고, 메모리 업체들이 마이크론 처럼 추가 감산에 동참할지가 관건.
시장이 예상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PS의 변화여부도 관건. 비록 컨콜에서 수요에 대한 톤은 부정적이나, 메모리 가격이 3분기내로 바닥을 잡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 여전히 시장에서는 3분기 DRAM ASP 마이너스, 4분기도 마이너스 혹은 flat을 추정하고 있는 증권사들이 존재. 즉, 전방 수요에 대해선 기대감이 적은 만큼 오히려 편안한 구간
=> 이 증권사들 모두가 DRAM ASP를 강하게 톤업하는 구간이 주가측면에서는오히려 모두가 긍정적으로 보는 구간으로, 추가적인 호재가 옅어지는 구간. 즉, 전방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함으로 남겨놓고 반도체 EPS만 천천히 올라와주는게 가장 주가측면에선 best
반대로 전방 수요가 부진하다면 AI 부분의 매출과 이익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이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구간이 될 것.
=> 전방 레거시 수요와 다르게 상대적으로 AI반도체에 대한 부분은 계속 부각되고 있음. 이는 마이크론, TSMC 모두 마찬가지. 슈퍼마이크로와 같은 AI서버 제조 업체의 가이던스는 대폭상향 조정. 외사들도 엔비디아의 AI GPU 부분 추정치 연일 상향 조정. 결국 AI반도체에 대한 장기적인 성장을 시장이 인식해나가는 과정
(2) AI반도체에 대한 전망. 마이크론과 TSMC의 또다른 공통점은 AI반도체의 강력한 수요를 제시. 특히 TSMC는 향후 5년간 AI반도체의 수요 급성장(surge)을 시사하고, 공급 병목 해소가 내년 말은 되어야 할 것으로 언급. AI GPU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HBM을 90% 가까이 사실상 독점생산하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뷰가 AI반도체 수요를 짐작하는 바로미터가 될 가능성. SK하이닉스는 이미 HBM과 D5의 매출 비중과 이익 비중이 의미있는 수준까지 올라오고 있음. (특히 이익 비중)
(3) 삼성전자의 HBM에 대한 톤. SK하이닉스는 당연히 HBM과 서버 D5에 대해 긍정적 뷰를 제시할 것. (중요한건 그 강도)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원래 HBM보다 GDDR을 중요하게 밀었었음. (HBM이 원래 게이밍 목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GDDR과 HBM은 타겟 시장이 겹쳤었음)
(4) 삼성 파운드리 패키징에 대한 전략. 3nm GAA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3nm 수율확보와 패키징 전략. 패키징 전략이 수반되지 않으면, 아무리 전공정이 뛰어나도 AI GPU 수주를 따올 수 없음. 오히려 패키징 기술이 뛰어나게 되면 AI GPU 생산을 TSMC가 하더라도 2.5D 패키징(WoS) 수주를 따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 3nm GAA가 절대 만능키가 될 수 없다고 생각. 고객들 입장에서는 어차피 삼성/TSMC의 선단공정 기술력은 큰 차이가 없고, 중요한건 1) 수율과 2)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될 것
2) 다음주 컨퍼런스콜을 기점으로 AI반도체와 비AI 반도체의 차별화가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제로 TSMC의 실적발표 이후, 대만 AI서버 서플라이체인 업체들의 주가는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최근 AI서버 렉을 생산하는 슈퍼마이크로의 가이던스가 급격한 증가를 보였습니다.
=> 즉,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오히려 가이던스는 상승하고, 레거시 수요가 높은 기업일수록 보수적인 톤을 제시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다음주도 그런 경향이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향후 벤더 다변화 구조와 기술 변화. 결국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면서, 공급처는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과 2.5D 패키징 모두 1개 업체에게 의존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AMD도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엔비디아도 벤더 다변화를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또한 엔비디아에 HBM과 2.5D 패키징 공급을 노릴 것이며, SK하이닉스 또한 AMD에 공급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은 사실상 레거시 HBM 정도만 공급하는 포지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GPU: 엔비디아, AMD
- 2.5D 패키징: TSMC, 삼성전자, WoS 일부 ASE, Amkor
- HB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일부 레거시 Micron
=> 위의 한정된 업체들 중심으로 어차피 이 시장의 성장을 나눠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큰 그림에서 다 같이 성장하는 구도입니다.
* 하이브리드 본딩은 2.5D 패키징에서는 적극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HBM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HBM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정밀도는 2~3µm 수준 정도만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비메모리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50~100nm급의 정밀도 대비 요구 수준이 떨어집니다. 물론 SK하이닉스가 밝혔듯, 16단 정도의 높이에서는 고객사에서 요구하는 높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합니다.
=> 그러나 그 시기는 2026년 이후이며, 그 이후로도 MR-MUF와 TSV 같은 기술들은 지속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브리드 본딩의 주요 타겟 시장은 2.5D 패키징 분야, 즉 파운드리 후공정 분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