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에 기판을 납품할 수 있을까? [삼성증권 IT/이종욱]
삼성전기의 미주 고객사 확장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올해 뜨거운 화두인 엔비디아의 H100 AI 반도체용 FC-BGA기판은 일본의 이비덴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제품이라 삼성전기 포함 많은 업체들이 두 번째 공급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2년에는 기판 쇼티지가 심하고, AI 가속기의 물량이 작아 기판업체의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AI 가속기 업체들이 기판 업체들이 공장을 지을 돈을 먼저 투자해 주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기판 쇼티지도 풀리고 AI 가속기의 위상이 달라져 엔비디아의 업체 선정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H100용 기판은 선도 업체들이면 생산해 볼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의 입장에서 삼성전기의 장점은 중화권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지역적 다변화를 꾀하기에 좋다는 것이지 않을까요. 물론 아직은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전기가 22년 말부터 베트남 기판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하면 AI 반도체용 기판의 매출 비중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개별 업체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기판 산업에서도 AI로의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8/02 공표자료)
삼성전기의 미주 고객사 확장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올해 뜨거운 화두인 엔비디아의 H100 AI 반도체용 FC-BGA기판은 일본의 이비덴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제품이라 삼성전기 포함 많은 업체들이 두 번째 공급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2년에는 기판 쇼티지가 심하고, AI 가속기의 물량이 작아 기판업체의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AI 가속기 업체들이 기판 업체들이 공장을 지을 돈을 먼저 투자해 주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기판 쇼티지도 풀리고 AI 가속기의 위상이 달라져 엔비디아의 업체 선정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H100용 기판은 선도 업체들이면 생산해 볼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의 입장에서 삼성전기의 장점은 중화권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지역적 다변화를 꾀하기에 좋다는 것이지 않을까요. 물론 아직은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전기가 22년 말부터 베트남 기판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하면 AI 반도체용 기판의 매출 비중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개별 업체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기판 산업에서도 AI로의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8/0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https://www.laoyaoba.com/n/871093
[Jiwei]TSMC의 CoWoS 부족
(23.7.31)
ㅁ CoWoS
- 엔비디아는 최근 몇 개월 동안 TSMC의 A100, H100 등 AI GPU 생산능력 지원에 힘을 쏟았고, 동시에 아마존 AWS, 브로드컴, 시스코, 자일링스 등도 TSMC의 수요를 늘렸다. 이들 칩은 TSMC의 CoWoS 패키지를 사용한다.
ㅁ Nvidia H100
- TSMC 4N 프로세스 + CoWoS-S 2.5D 패키지 채택
- Nvidia의 CoWoS 수요 올해 45,000개로 연초 예상 30,000개보다 50% 증가
ㅁ HBM
- Nvidia A100, H100, 그리고 CPU와 GPU를 통합한 최신 Grace Hopper 칩의 경우 단일 칩의 HBM 용량이 20% 증가하여 96GB에 이르렀으며
- AMD는 HBM을 대량으로 채택했으며 그 중 MI300에는 HBM3, MI300A는 하이엔드인 128GB에 이르며, MI300X는 50% 늘어난 192GB까지 늘어났다.
- 구글이 하반기 출시한 TPU 텐서 프로세서에도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HBM 메모리를 탑재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ㅁ CoWoS의 생산 능력이 부족한데, 어느 제조사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가?
- NT$900억(약 28억 7504만 달러)을 투자하여 단지 내 고급 패키징 공장은 2026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양산은 2027년 3분기에 시작될 예정
- 월 생산 능력은 SoIC와 같은 첨단 패키징 기술을 포함하는 12인치 웨이퍼 110,000장에 달할 것입니다.
- InFO 및 CoWoS 생산 능력은 올해의 두 배
- TSMC의 CoWoS는 단기간에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삼성이 일부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프로세서 칩 설계, 제조, 첨단 패키징에 이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이 삼성의 장점이다.
#TSMC #CoWoS #삼성전자
[Jiwei]TSMC의 CoWoS 부족
(23.7.31)
ㅁ CoWoS
- 엔비디아는 최근 몇 개월 동안 TSMC의 A100, H100 등 AI GPU 생산능력 지원에 힘을 쏟았고, 동시에 아마존 AWS, 브로드컴, 시스코, 자일링스 등도 TSMC의 수요를 늘렸다. 이들 칩은 TSMC의 CoWoS 패키지를 사용한다.
ㅁ Nvidia H100
- TSMC 4N 프로세스 + CoWoS-S 2.5D 패키지 채택
- Nvidia의 CoWoS 수요 올해 45,000개로 연초 예상 30,000개보다 50% 증가
ㅁ HBM
- Nvidia A100, H100, 그리고 CPU와 GPU를 통합한 최신 Grace Hopper 칩의 경우 단일 칩의 HBM 용량이 20% 증가하여 96GB에 이르렀으며
- AMD는 HBM을 대량으로 채택했으며 그 중 MI300에는 HBM3, MI300A는 하이엔드인 128GB에 이르며, MI300X는 50% 늘어난 192GB까지 늘어났다.
- 구글이 하반기 출시한 TPU 텐서 프로세서에도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HBM 메모리를 탑재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ㅁ CoWoS의 생산 능력이 부족한데, 어느 제조사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가?
- NT$900억(약 28억 7504만 달러)을 투자하여 단지 내 고급 패키징 공장은 2026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양산은 2027년 3분기에 시작될 예정
- 월 생산 능력은 SoIC와 같은 첨단 패키징 기술을 포함하는 12인치 웨이퍼 110,000장에 달할 것입니다.
- InFO 및 CoWoS 생산 능력은 올해의 두 배
- TSMC의 CoWoS는 단기간에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삼성이 일부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프로세서 칩 설계, 제조, 첨단 패키징에 이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이 삼성의 장점이다.
#TSMC #CoWoS #삼성전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2 13:38:03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3조 1,7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397억(예상치: 2,338억)
영업익: 356억(예상치: 334억)
순익: 254억(예상치: 28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397억 / 356억 / 254억
2023.1Q 2,039억 / 183억 / 230억
2022.4Q 2,588억 / 227억 / 19억
2022.3Q 2,381억 / 298억 / 292억
2022.2Q 1,844억 / 194억 / 2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2900213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3조 1,7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397억(예상치: 2,338억)
영업익: 356억(예상치: 334억)
순익: 254억(예상치: 28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397억 / 356억 / 254억
2023.1Q 2,039억 / 183억 / 230억
2022.4Q 2,588억 / 227억 / 19억
2022.3Q 2,381억 / 298억 / 292억
2022.2Q 1,844억 / 194억 / 2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2900213
Forwarded from 선수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아마존, 원격 진료 플랫폼 '아마존 클리닉' 美 전역 출시
"처방전은 아마존 자체 온라인 약국을 포함해 모든 약국에서 약을 받을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02003600091
최근 제이브이엠이 아마존에 공장형 자동화 제조장비가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증권사리포트및 뉴스로 소식을 알렸는데요.아마존은 단순 공장형 약국을 넘어 더 큰그림을 그리고 있었던것 같네요.
원격진료에서 약조제및 배송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될수 있는 BM이 아닐까 합니다.
"처방전은 아마존 자체 온라인 약국을 포함해 모든 약국에서 약을 받을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02003600091
최근 제이브이엠이 아마존에 공장형 자동화 제조장비가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증권사리포트및 뉴스로 소식을 알렸는데요.아마존은 단순 공장형 약국을 넘어 더 큰그림을 그리고 있었던것 같네요.
원격진료에서 약조제및 배송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될수 있는 BM이 아닐까 합니다.
연합뉴스
아마존, 원격 진료 플랫폼 '아마존 클리닉' 美 전역 출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아마존이 원격의료 서비스 플랫폼 '아마존 클리닉(Amazon Clinic)'을 미 전역에 출시한다고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의 피치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대한 의견입니다.
이번 등급 강등은 주로 거버넌스와 중기 재정 문제를 반영한 것이지만 새로운 재정 정보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 강등은 금융시장에 약간의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고, 이러한 강등때문에 미 국채를 매도할만한 주요 홀더는 없을것 입니다.
이번 등급 강등은 주로 거버넌스와 중기 재정 문제를 반영한 것이지만 새로운 재정 정보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 강등은 금융시장에 약간의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고, 이러한 강등때문에 미 국채를 매도할만한 주요 홀더는 없을것 입니다.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퀄컴 시간 외 주가 -6%
Qualcomm 재무 책임자인 Akash Palkhiwala는 실적 발표에서 "핸드셋은 지속적인 회복 시기를 예측하기 어렵고 고객들은 구매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https://www.cnbc.com/amp/2023/08/02/qualcomm-qcom-earnings-report-q3-2023.html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Qualcomm 재무 책임자인 Akash Palkhiwala는 실적 발표에서 "핸드셋은 지속적인 회복 시기를 예측하기 어렵고 고객들은 구매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https://www.cnbc.com/amp/2023/08/02/qualcomm-qcom-earnings-report-q3-2023.html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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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Qualcomm sales and forecast come up light as smartphone chip sales fall 25%
Qualcomm is exposed to the slumping smartphone industry because it makes the processors at the heart of most high-end Android devices.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인공지능 AI, 고학력자 일자리를 노린다?
1일 미국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미국 근로자 19%는 ‘AI에 많이 노출된 직업’(The Most Exposure to AI)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직업의 주요 업무는 AI로 완전히, 혹은 일부 대체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매우 적게 노출된 직업’(The Least Exposure to AI)은 23%였는데, 이들의 주요 업무는 아직 AI가 접근할 수 없는 분야였다.
특히 업무 중 대학 교육이나 분석 기술이 필요한 직업일수록 AI 노출 수준이 높아지고, 아울러 대체로 고임금을 받는 직업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AI에 매우 많이 노출된 직업군(High Exposure)과 덜 노출된 직업군(Low Exposure)도 구체적으로 나왔다. 예산 분석, 데이터 입력, 세무 분야 및 전문 작가, 웹 개발자 등은 AI에 많이 노출된 직업으로 분류됐다. 반면, 이ㆍ미용사, 영유아 보육사, 가사도우미, 소방관, 배관공 등은 적게 노출된 직업군이었다. 수의사, 인테리어, 기금 모금, 영업ㆍ판매 분야는 ‘중간 노출 직업군’(Medium Exposure)으로 분류됐다.
인종별로는 아시아인이 24%로 AI에 가장 많이 노출된 직업을 갖고 있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114320002155?did=NA
1일 미국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미국 근로자 19%는 ‘AI에 많이 노출된 직업’(The Most Exposure to AI)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직업의 주요 업무는 AI로 완전히, 혹은 일부 대체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매우 적게 노출된 직업’(The Least Exposure to AI)은 23%였는데, 이들의 주요 업무는 아직 AI가 접근할 수 없는 분야였다.
특히 업무 중 대학 교육이나 분석 기술이 필요한 직업일수록 AI 노출 수준이 높아지고, 아울러 대체로 고임금을 받는 직업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AI에 매우 많이 노출된 직업군(High Exposure)과 덜 노출된 직업군(Low Exposure)도 구체적으로 나왔다. 예산 분석, 데이터 입력, 세무 분야 및 전문 작가, 웹 개발자 등은 AI에 많이 노출된 직업으로 분류됐다. 반면, 이ㆍ미용사, 영유아 보육사, 가사도우미, 소방관, 배관공 등은 적게 노출된 직업군이었다. 수의사, 인테리어, 기금 모금, 영업ㆍ판매 분야는 ‘중간 노출 직업군’(Medium Exposure)으로 분류됐다.
인종별로는 아시아인이 24%로 AI에 가장 많이 노출된 직업을 갖고 있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114320002155?did=NA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교보증권 엔터/미디어 박성국]
에스엠
*올릴 때 됐다 - Top picks*
▶️2Q23 Review: OP 357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에스엠 2Q23 매출 2,398억원(YoY +30.0%), OP 357억원(YoY +81.0%)로 컨센서스(312억원) 상회하며 분기 최대실적 기록. 컨센서스 상회 주요 원인은 SM 3.0 출범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50억원)에도 불구하고, 1)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2)공연 재개에 따른 자회사(SM Japan, DM) 수익성 개선으로 종속회사 합산 OP 77억원(흑전) 기록했기 때문.
-주요 부문별 매출은 [음반/음원] 에스파 206만장, NCT 129만장, 샤이니 24만장 등 합산 364만장 반영되어 544억원(-18.6%). [콘서트] 동방신기 12회(28만명), NCT 드림 17회(22만명), 에스파 7회(11만명) 등 합산 60회(81만명) 반영되어 204억원(+376.2%). [MD/라이센싱] 주요 IP 팬미팅 EXO 2회(6만명), EXO-SC 3회(2.8만명), WayV 9회(6.2만명) 및 팝업스토어(도재정, 샤이니) 등 반영되어 423억원(+78.5%).
▶️구조적 개선의 초입에 있다
-동사가 peer 대비 할인 받던 구조적 문제는 1)적자 자회사로 인한 수익성 훼손, 2)동종기업 대비 낮은 북미 익스포져, 3)음반·원 발매 지연으로 인한 실적 가시성 저하이나, 해결되는 과정에 있다 판단. 본업 연관 적은 자회사(C&C, 키이스트) 매각 진행 중이며, 본업 관련 자회사(SM Japan, DM)는 2Q 흑전하며 수익성 개선. 에스파 영어 싱글 발매(2Q/4Q)와 공개 시간 로컬 0시로 변경, 레이블 인수 검토하며 북미 익스포져 확대 노력 중. 향후 2~3개 분기 아티스트 활동 가이던스 제시와 함께 지연율 감소로 실적 가시성 또한 증가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36.4%)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NCT DREAM 선주문 420만장 기록에 따른 NCT 앨범판매량 가정 상향과, 2)목표주가 적용기간을 기존 23년에서 12MF으로 변경한 데서 주로 기인. Target P/E 27배 적용. 현 주가는 12MF EPS 기준 20.4배로, 여러 할인 요소를 감안해도 매력적. JYP Ent.와 함께 Top-picks로 새롭게 제시.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30803/20230803_041510_20200051_46.pdf
에스엠
*올릴 때 됐다 - Top picks*
▶️2Q23 Review: OP 357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에스엠 2Q23 매출 2,398억원(YoY +30.0%), OP 357억원(YoY +81.0%)로 컨센서스(312억원) 상회하며 분기 최대실적 기록. 컨센서스 상회 주요 원인은 SM 3.0 출범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50억원)에도 불구하고, 1)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2)공연 재개에 따른 자회사(SM Japan, DM) 수익성 개선으로 종속회사 합산 OP 77억원(흑전) 기록했기 때문.
-주요 부문별 매출은 [음반/음원] 에스파 206만장, NCT 129만장, 샤이니 24만장 등 합산 364만장 반영되어 544억원(-18.6%). [콘서트] 동방신기 12회(28만명), NCT 드림 17회(22만명), 에스파 7회(11만명) 등 합산 60회(81만명) 반영되어 204억원(+376.2%). [MD/라이센싱] 주요 IP 팬미팅 EXO 2회(6만명), EXO-SC 3회(2.8만명), WayV 9회(6.2만명) 및 팝업스토어(도재정, 샤이니) 등 반영되어 423억원(+78.5%).
▶️구조적 개선의 초입에 있다
-동사가 peer 대비 할인 받던 구조적 문제는 1)적자 자회사로 인한 수익성 훼손, 2)동종기업 대비 낮은 북미 익스포져, 3)음반·원 발매 지연으로 인한 실적 가시성 저하이나, 해결되는 과정에 있다 판단. 본업 연관 적은 자회사(C&C, 키이스트) 매각 진행 중이며, 본업 관련 자회사(SM Japan, DM)는 2Q 흑전하며 수익성 개선. 에스파 영어 싱글 발매(2Q/4Q)와 공개 시간 로컬 0시로 변경, 레이블 인수 검토하며 북미 익스포져 확대 노력 중. 향후 2~3개 분기 아티스트 활동 가이던스 제시와 함께 지연율 감소로 실적 가시성 또한 증가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36.4%)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NCT DREAM 선주문 420만장 기록에 따른 NCT 앨범판매량 가정 상향과, 2)목표주가 적용기간을 기존 23년에서 12MF으로 변경한 데서 주로 기인. Target P/E 27배 적용. 현 주가는 12MF EPS 기준 20.4배로, 여러 할인 요소를 감안해도 매력적. JYP Ent.와 함께 Top-picks로 새롭게 제시.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30803/20230803_041510_20200051_46.pdf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HBM과 AI시대 메모리
● HBM의 정의와 필요성
- High Bandwidth Memory를 의미하는 HBM은 AI가속기 수요가 폭증하면서 중요성이 동반 상승하고 있음
- HBM은 GPU와 같은 AI가속기 칩셋 내에 포함돼 있는데 대량의 데이터를 동시에 병렬 연산 처리해야 하는 AI연산에서 HBM의 고대역폭 특성이 중요하기 때문
● AI시대 메모리
- HBM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되지만 AI가 발전하면서 HBM 뿐 아니라 메모리 전체의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 HBM 외에도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동반해 증가하고 있음
- 이처럼 AI시대 메모리 반도체는 다양한 응용처에 맞추어 고성능, 고용량, 저전력 등의 특성을 발전시켜 나가며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해가고 있음
● AI 수혜주는 결국 메모리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DRAM 3사 중 AI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뚜렷하게 나타남
- . 삼성전자는 메모리 뿐 아니라 2.5D 패키징을 포함한 파운드리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경쟁사 대비 HBM3와 DDR5 고용량 메모리 시장 선점의 효과를 누리고 있음
- AI가 발전할수록 고부가가치 메모리의 중요도가 상승하면서 두 기업의 가치도 동반 성장할 것
본문: https://zrr.kr/4Aa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HBM의 정의와 필요성
- High Bandwidth Memory를 의미하는 HBM은 AI가속기 수요가 폭증하면서 중요성이 동반 상승하고 있음
- HBM은 GPU와 같은 AI가속기 칩셋 내에 포함돼 있는데 대량의 데이터를 동시에 병렬 연산 처리해야 하는 AI연산에서 HBM의 고대역폭 특성이 중요하기 때문
● AI시대 메모리
- HBM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되지만 AI가 발전하면서 HBM 뿐 아니라 메모리 전체의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 HBM 외에도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동반해 증가하고 있음
- 이처럼 AI시대 메모리 반도체는 다양한 응용처에 맞추어 고성능, 고용량, 저전력 등의 특성을 발전시켜 나가며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해가고 있음
● AI 수혜주는 결국 메모리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DRAM 3사 중 AI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뚜렷하게 나타남
- . 삼성전자는 메모리 뿐 아니라 2.5D 패키징을 포함한 파운드리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경쟁사 대비 HBM3와 DDR5 고용량 메모리 시장 선점의 효과를 누리고 있음
- AI가 발전할수록 고부가가치 메모리의 중요도가 상승하면서 두 기업의 가치도 동반 성장할 것
본문: https://zrr.kr/4Aa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DRAM 월보입니다. HBM 이야기 입니다. 이 얘기를 하면서 안좋은 얘기가 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핑크빛 톤입니다.
우선 23년 수요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50% 증가에서 80% 증가로 상향했고 그래서 시장 규모는 약 24억 Gb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내년에는 50억 Gb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Gb으로 얘기하니 규모가 감이 안올 거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인데, DRAM 시장에서는 1% 수준입니다. 내년에 2%로 증가한다는 얘기로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가격 프리미엄이 8배 내외니깐 매출액 기준으로는 올해 7%, 내년에는 15% 정도까지 올라갑니다.
초기라 알기 어렵지만 옴디아는 향후 5년간 매년 40% 이상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생겼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족입니다만 내년 신제품 상황을 고려하면 매출 비중이 15%는 넘을 것 같다는 얘기도 덧붙입니다.
그리고 DRAM 시장 규모도 HBM 덕분에 1,000억 달러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그 시점은 구체화하지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적 발표 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멘트한 HBM 관련 데이타를 정리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기준 매출에서 10%가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픽 포함해서 22% 정도로 추정되는데 그래픽이 끽해야 5% 내외 수준으로 추정되어서 HBM이 꽤 높은 수준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HBM은 아니지만 128GB도 한몫하고 있는데 두 제품을 포함해서 하반기에는 20%가 넘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HBM 비중이 대충 하이싱글 수준으로 들립니다. 캐파 증설에는 좀 더 적극적인데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규모는 40K에서 80K까지 늘입니다.
그리고 수주 확보 물량이 10억 중반 Gb이라는 얘기만 했습니다. 올해 얼마 한다는 얘기는 없었고. 옴디아는 8억 Gb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캐파도 40K 수준으로 들립니다. 내년까지 얼마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얘기도 안들리고. 증설이 쉽지 않다는 정도만 들었습니다.
글로벌 캐파는 90K 내외로 보입니다.
여기서 포인튼 캐파가 아니라 제품믹스입니다. HBM3는 아직 SK하이닉스가 절대적이라 매출액, 마진에서 차이가 납니다.
향후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얼마나 빨리 catch up 하느냐에 따라 프리미엄 레벨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까지는 이미 full booking 상황이라 프리미엄 레벨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3분기 가격 전망은 전월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자리 초반 하락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4분기 하락은 3분기 보다 낮은 것으로 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는 낙폭이 3분기 보다 컸습니다. 삼성전자의 추가 감산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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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3년 수요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50% 증가에서 80% 증가로 상향했고 그래서 시장 규모는 약 24억 Gb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내년에는 50억 Gb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Gb으로 얘기하니 규모가 감이 안올 거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인데, DRAM 시장에서는 1% 수준입니다. 내년에 2%로 증가한다는 얘기로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가격 프리미엄이 8배 내외니깐 매출액 기준으로는 올해 7%, 내년에는 15% 정도까지 올라갑니다.
초기라 알기 어렵지만 옴디아는 향후 5년간 매년 40% 이상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생겼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족입니다만 내년 신제품 상황을 고려하면 매출 비중이 15%는 넘을 것 같다는 얘기도 덧붙입니다.
그리고 DRAM 시장 규모도 HBM 덕분에 1,000억 달러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그 시점은 구체화하지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적 발표 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멘트한 HBM 관련 데이타를 정리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기준 매출에서 10%가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픽 포함해서 22% 정도로 추정되는데 그래픽이 끽해야 5% 내외 수준으로 추정되어서 HBM이 꽤 높은 수준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HBM은 아니지만 128GB도 한몫하고 있는데 두 제품을 포함해서 하반기에는 20%가 넘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HBM 비중이 대충 하이싱글 수준으로 들립니다. 캐파 증설에는 좀 더 적극적인데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규모는 40K에서 80K까지 늘입니다.
그리고 수주 확보 물량이 10억 중반 Gb이라는 얘기만 했습니다. 올해 얼마 한다는 얘기는 없었고. 옴디아는 8억 Gb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캐파도 40K 수준으로 들립니다. 내년까지 얼마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얘기도 안들리고. 증설이 쉽지 않다는 정도만 들었습니다.
글로벌 캐파는 90K 내외로 보입니다.
여기서 포인튼 캐파가 아니라 제품믹스입니다. HBM3는 아직 SK하이닉스가 절대적이라 매출액, 마진에서 차이가 납니다.
향후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얼마나 빨리 catch up 하느냐에 따라 프리미엄 레벨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까지는 이미 full booking 상황이라 프리미엄 레벨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3분기 가격 전망은 전월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자리 초반 하락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4분기 하락은 3분기 보다 낮은 것으로 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는 낙폭이 3분기 보다 컸습니다. 삼성전자의 추가 감산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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