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구조조정으로 인한 이익 개선으로 주가가 폭등했다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세일즈포스
부킹닷컴
필립스
IBM
등
주목하면 되겠네요.
아래는 최근까지의 구조조정 뉴스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All the big tech layoffs of 2023 - https://www.engadget.com/big-tech-layoffs-2023-152856197.html?_fsig=F6eumysJoM61iHo.EPFLSg--%7EA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세일즈포스
부킹닷컴
필립스
IBM
등
주목하면 되겠네요.
아래는 최근까지의 구조조정 뉴스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All the big tech layoffs of 2023 - https://www.engadget.com/big-tech-layoffs-2023-152856197.html?_fsig=F6eumysJoM61iHo.EPFLSg--%7EA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아시다시피 시장은 실적장세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의 코스피 멀티플 하향조정은 금융장세에서 실적장세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조정 구간이었다는 생각입니다.
결국 실적장세로의 진입은 반도체로의 집중이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코스피 EPS의 턴어라운드를 주도하는 것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금융장세의 대장들과 실적장세의 대장들이 서로 다른데, 반도체는 실적장세에서의 대장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실적장세로의 진입은 반도체로의 집중이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코스피 EPS의 턴어라운드를 주도하는 것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금융장세의 대장들과 실적장세의 대장들이 서로 다른데, 반도체는 실적장세에서의 대장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Unitech PCB eyeing entry into supply chain for AI devices
대만 유니텍 PCB도 2024년까지 AI 공급망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
- Unitech Printed Circuit Board is actively pursuing orders for AI accelerator cards and other AI-related devices in an effort to join the industry's supply chain by 2024, according to company VP and spokesperson Kanty Wu.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31PD220/unitech-ai-leo-satellite-pcb-supply-chain.html
대만 유니텍 PCB도 2024년까지 AI 공급망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
- Unitech Printed Circuit Board is actively pursuing orders for AI accelerator cards and other AI-related devices in an effort to join the industry's supply chain by 2024, according to company VP and spokesperson Kanty Wu.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31PD220/unitech-ai-leo-satellite-pcb-supply-chain.html
DIGITIMES
Unitech PCB eyeing entry into supply chain for AI devices
Unitech Printed Circuit Board is actively pursuing orders for AI accelerator cards and other AI-related devices in an effort to join the industry's supply chain by 2024, according to company VP and spokesperson Kanty Wu.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Wistron secures major GPU substrate orders for AI servers
대만 위스트론, 유의미한 수준의 AI서버향 GPU substrate 수주를 확보하여 올해 연말까지 월별로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 Wistron has secured significant GPU substrate orders for AI servers and anticipates its server product shipments will increase month by month for the remainder of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31PD216/wistron-ai-server-gpu-substrate-nvidia-amd-baseboards.html
대만 위스트론, 유의미한 수준의 AI서버향 GPU substrate 수주를 확보하여 올해 연말까지 월별로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 Wistron has secured significant GPU substrate orders for AI servers and anticipates its server product shipments will increase month by month for the remainder of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31PD216/wistron-ai-server-gpu-substrate-nvidia-amd-baseboards.html
DIGITIMES
Wistron secures major GPU substrate orders for AI servers
Wistron, a major supplier for Nvidia and AMD, has secured GPU substrate orders for AI servers and anticipates its server product shipments will increase month by month for the remainder of 2023.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노트
YG 대망의 9월, 생각 및 트래킹 https://m.blog.naver.com/ksmin3119/223199802845
NAVER
YG 대망의 9월, 생각 및 트래킹
출장, 일에 치여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드디어 9월이 밝았다. 22년 9월 처음 YG에 투자하기 시작한 이후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정부도 놀란 3개월 연속 무역흑자…왜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이 한 달 새 15% 늘면서 개선세인 데다 자동차 수출이 역대 8월 실적 중 1위를 달성하는 등 전체 수출을 견인했기 때문입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29%), 자동차부품(6%), 일반기계(8%), 선박(35%), 디스플레이(4%), 가전(12%) 등 6개 품목에서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동차는 14개월 연속 수출 증가를 기록 중입니다. 반면 반도체(-21%), 석유제품(-35%), 석유화학(-12%), 철강(-10%) 등은 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수출은 D램·낸드플래시 등 제품가격 하락에도 7월과 비교해 15% 증가했습니다.
아세안 수출의 51%를 차지하는 베트남 수출도 살아날 조짐입니다. 대베트남 수출은 디스플레이·일반기계 수출 호조에 힘입어 9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조심스레 중국의 뒤를 잇는 ‘세계의 공장’ 베트남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징후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aver.me/5BkEb4XQ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이 한 달 새 15% 늘면서 개선세인 데다 자동차 수출이 역대 8월 실적 중 1위를 달성하는 등 전체 수출을 견인했기 때문입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29%), 자동차부품(6%), 일반기계(8%), 선박(35%), 디스플레이(4%), 가전(12%) 등 6개 품목에서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동차는 14개월 연속 수출 증가를 기록 중입니다. 반면 반도체(-21%), 석유제품(-35%), 석유화학(-12%), 철강(-10%) 등은 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수출은 D램·낸드플래시 등 제품가격 하락에도 7월과 비교해 15% 증가했습니다.
아세안 수출의 51%를 차지하는 베트남 수출도 살아날 조짐입니다. 대베트남 수출은 디스플레이·일반기계 수출 호조에 힘입어 9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조심스레 중국의 뒤를 잇는 ‘세계의 공장’ 베트남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징후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aver.me/5BkEb4XQ
Forwarded from 루팡
미래 약물 발견을 위한 팔란티어의 AI 청사진
2021년 12월, 생명 과학 분야의 AI 통합 궤적을 알리는 파트너십을 강조한 보도 자료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습니다. 이제 그 중요성을 되돌아보면 Palantir와 Dewpoint Therapeutics의 연결은 신약 발견에서 AI의 역할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업을 위한 고급 운영 체제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Palantir는 생체분자 응축물 분야의 선두주자인 Dewpoint Therapeutics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의 목표는 Palantir의 Foundry 플랫폼을 활용하여 Dewpoint의 심각한 질병 치료법 고안을 추진하는 것이었습니다.
Palantir는 Dewpoint와의 협력을 통해 본질적으로 신약 발견에서 AI의 혁신적인 힘을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데이터 분석, 예측 모델링, 작업 자동화,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 연구 환경을 위한 '디지털 트윈' 생성을 통해.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귀중한 통찰력을 추출하면서 데이터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최대 제약업체 중 하나인 Nardis는 최근 AI 기반 신약 발견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CEO에 따르면, AI, 특히 Foundry와 같은 도구의 도입은 신약 발견 프로세스를 크게 가속화하여 방대한 데이터 세트와 실행 가능한 통찰력 간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치열한 제약 업계에서는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이자(Pfizer),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나르디스(Nardis)와 같은 회사들은 규제 승인, 시험, 끝없는 연구가 혼합되어 시간과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AIP와 같은 LLM(대형 언어 모델)을 통해 AI 이점을 갖춘 기업은 검색 프로세스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LLM은 신약 발견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합성, 예측 모델링, 일상적인 작업 자동화 등 그 기능은 무한합니다
거대 제약회사가 LLM과 생성 AI를 활용하지 않는 미래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혁신의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AI 흐름에 편승하지 않은 기업은 뒤쳐질 수 있습니다.
2021년 Palantir와 Dewpoint 파트너십은 단순한 비즈니스 협업이 아니었습니다. 이는 제약계의 전환점을 상징하며, 신약 발견에서 AI의 지배력이 임박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이 혁명의 정점에 섰을 때, 이는 앞으로 펼쳐질 무한한 가능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https://www.dailypalantir.com/post/the-press-release-that-went-unnoticed-palantir-s-ai-blueprint-for-future-drug-discoveries
2021년 12월, 생명 과학 분야의 AI 통합 궤적을 알리는 파트너십을 강조한 보도 자료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습니다. 이제 그 중요성을 되돌아보면 Palantir와 Dewpoint Therapeutics의 연결은 신약 발견에서 AI의 역할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업을 위한 고급 운영 체제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Palantir는 생체분자 응축물 분야의 선두주자인 Dewpoint Therapeutics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의 목표는 Palantir의 Foundry 플랫폼을 활용하여 Dewpoint의 심각한 질병 치료법 고안을 추진하는 것이었습니다.
Palantir는 Dewpoint와의 협력을 통해 본질적으로 신약 발견에서 AI의 혁신적인 힘을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데이터 분석, 예측 모델링, 작업 자동화,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 연구 환경을 위한 '디지털 트윈' 생성을 통해.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귀중한 통찰력을 추출하면서 데이터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최대 제약업체 중 하나인 Nardis는 최근 AI 기반 신약 발견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CEO에 따르면, AI, 특히 Foundry와 같은 도구의 도입은 신약 발견 프로세스를 크게 가속화하여 방대한 데이터 세트와 실행 가능한 통찰력 간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치열한 제약 업계에서는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이자(Pfizer),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나르디스(Nardis)와 같은 회사들은 규제 승인, 시험, 끝없는 연구가 혼합되어 시간과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AIP와 같은 LLM(대형 언어 모델)을 통해 AI 이점을 갖춘 기업은 검색 프로세스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LLM은 신약 발견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합성, 예측 모델링, 일상적인 작업 자동화 등 그 기능은 무한합니다
거대 제약회사가 LLM과 생성 AI를 활용하지 않는 미래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혁신의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AI 흐름에 편승하지 않은 기업은 뒤쳐질 수 있습니다.
2021년 Palantir와 Dewpoint 파트너십은 단순한 비즈니스 협업이 아니었습니다. 이는 제약계의 전환점을 상징하며, 신약 발견에서 AI의 지배력이 임박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이 혁명의 정점에 섰을 때, 이는 앞으로 펼쳐질 무한한 가능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https://www.dailypalantir.com/post/the-press-release-that-went-unnoticed-palantir-s-ai-blueprint-for-future-drug-discoveries
Daily Palantir
The Press Release That Went Unnoticed: Palantir's AI Blueprint for Future Drug Discoveries
This article was edited by Andrew Salamon, head of content at Daily Palantir. You can follow him on twitter/x here A Flashback to December 2021 In December 2021, a press release slipped under the radar of many, highlighting a partnership that would signal…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국내 주요4개 기획사 아티스트별 "스포티파이-미국 월간 청취자 수" 그래프입니다.
미국=서구권 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가장 큰 시장이라는 점에서 "서구권 대중성"만 놓고 봤을 때, 뉴진스는 이미 방탄소년단 급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프에는 빠져있지만 "정국"의 경우 동일 지역 월간 청취자 수 약 101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앨범 판매량이 다시 한 번 100%에 근접하는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짙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서구권에서 "음원"을 중심으로 대중성을 잡고, 거기서 "공연"으로, 공연에서 다시 "MD"로 확장되는 모습을 충분히 단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국=서구권 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가장 큰 시장이라는 점에서 "서구권 대중성"만 놓고 봤을 때, 뉴진스는 이미 방탄소년단 급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프에는 빠져있지만 "정국"의 경우 동일 지역 월간 청취자 수 약 101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앨범 판매량이 다시 한 번 100%에 근접하는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짙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서구권에서 "음원"을 중심으로 대중성을 잡고, 거기서 "공연"으로, 공연에서 다시 "MD"로 확장되는 모습을 충분히 단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제가 텔레에 이런 글들은 안 올리는데 오늘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
1. 강남 신세계 샤넬, 디올에 대기가 없어 놀랐습니다. 뉴스 기사에 오픈런 사라지고, 샤넬도 사전대기접수를 없앴다고 하는데 실제로 체감하니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명품 소비가 해외여행으로 옮겨갔다고 봐야할지, 전체 소비가 줄고 있는지 지표들을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2. 중국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오늘 제가 탄 택시 기사님도 세 번이나 중국 손님을 태웠다고 하네요 (명동 롯데 면세점에 중국인들이 꽉 차 있고, 중국 부부는 한국돈을 한다발로 가지고 다님..)
1. 강남 신세계 샤넬, 디올에 대기가 없어 놀랐습니다. 뉴스 기사에 오픈런 사라지고, 샤넬도 사전대기접수를 없앴다고 하는데 실제로 체감하니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명품 소비가 해외여행으로 옮겨갔다고 봐야할지, 전체 소비가 줄고 있는지 지표들을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2. 중국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오늘 제가 탄 택시 기사님도 세 번이나 중국 손님을 태웠다고 하네요 (명동 롯데 면세점에 중국인들이 꽉 차 있고, 중국 부부는 한국돈을 한다발로 가지고 다님..)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삼성디스플레이 캐파 추정
TFT(박막트랜지스터)의 구분
- a-Si : 보급형 중소형 및 대형 LCD
- LTPS : 보급형 스마트폰 OLED
- Oxide : 노트북, TV 대형 OLED
- LTPO : LTPS + Oxide 하이엔드상위모델 (갤럭시울트라,아이폰프로,아이패드프로)
✅ 보급형휴대폰 (4.5~6세대 LTPS TFT) 월 243K
✅ 하이엔드휴대폰,태블릿 (6세대 LTPO TFT,아이폰프로,갤럭시울트라라인, 24년부터 아이패드프로) 월 147K
✅ 대형 QD-OLED TV (8.5세대 Oxide TFT) 월 39K
✅ 노트북,전장 (8.6세대 Oxide TFT) 26년말 15K
(출처 : Omdia, 신한투자증권 / 노가다검색 일부수정)
➡️ 24년부터 아이패드프로라인, 27년부터 맥북 +@ 전장 시장이 열리면서 휴대폰 OLED시장에 버금가는 생산량이 필요한데... 삼성디스플레이는 언제 추가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투자시기, 투자규모
TFT(박막트랜지스터)의 구분
- a-Si : 보급형 중소형 및 대형 LCD
- LTPS : 보급형 스마트폰 OLED
- Oxide : 노트북, TV 대형 OLED
- LTPO : LTPS + Oxide 하이엔드상위모델 (갤럭시울트라,아이폰프로,아이패드프로)
✅ 보급형휴대폰 (4.5~6세대 LTPS TFT) 월 243K
✅ 하이엔드휴대폰,태블릿 (6세대 LTPO TFT,아이폰프로,갤럭시울트라라인, 24년부터 아이패드프로) 월 147K
✅ 대형 QD-OLED TV (8.5세대 Oxide TFT) 월 39K
✅ 노트북,전장 (8.6세대 Oxide TFT) 26년말 15K
(출처 : Omdia, 신한투자증권 / 노가다검색 일부수정)
➡️ 24년부터 아이패드프로라인, 27년부터 맥북 +@ 전장 시장이 열리면서 휴대폰 OLED시장에 버금가는 생산량이 필요한데... 삼성디스플레이는 언제 추가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투자시기, 투자규모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NZS 시나리오 하, 전기소비량이 증대할 것이고 산업, 운송, 수소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 전기 소비량도 늘어날 것.
2. 그리드 투자는 경쟁적으로 진행중. 현재 병목현상 발생으로 송전용량이 생산용량을 다 감당하지 못함.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도 기대.
3. 효성중공업은 아시아 실적 개선을 통한 OPM 개선, 미국법인의 정상화를 통한 추가 모멘텀 기대가 있는 한편, 여타 전력기기 업체들과 유사한 실적 + 마이너스 요소라할 수 없는 건설 + 데이터센터 및 수소 성장성을 보유하여 현재 저평가 국면.
[내용]
ㅁ NZS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미래 전기 소비 예측하기
1. ETS: 청정에너지 가속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조치가 없다고 가정하는 시나리오, NZS: 청정발전, 전기화, 탄소 포집 및 저장, 수소의 신속한 배치 등을 통해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는 시나리오를 의미합니다.
2. NZS 시나리오를 도입할 경우 2020년의 전기 소비량은 CAGR 4%씩 성장해 2050년까지 221%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때 전기 소비량의 증가를 견인하는 것은 산업, 운송, 수소 분야의 소비의 성장입니다.
3. ETS의 경우 가스 사용량이 많이 늘어나지만, NZS 시나리오 하에서는 전기 에너지 위주의 소비가 이뤄지는 한편, 효율적인 히트펌프, 직접 전기 히터, 전기 스토브 도입 등으로 탄소저감 달성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4. NZS시나리오 하에서, 2034년까지 전세계 승용차 판매의 100%는 EV로, 해운은 LNG선박의 활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NZS에서는 니켈의 사용량이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고, 전력 부문관련하여 강철, 풍력 터빈 관련하여 영구자석 발전기, 그리드 확충 관련하여 구리, 알루미늄의 수요가 촉진됩니다.
ㅁ 경쟁적으로 진행중인 그리드 투자
1. 공급 측면이 수요측면보다 동적으로 변화중입니다. 태양광, 풍력, 원자력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로 인해 1) 그리드와 2) 금속 수요가 커질 것입니다.
2. 최근 몇 년동안 그리드 투자가 부족해 재생 에너지와 전기화를 늦추는 병목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NZS, ETS 시나리오 모두에서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송전선 또한 성장이 가장 빠른 영역이 될 것입니다.
3. 미국은 인프라법(IIJA) 및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두 법안을 통해 투자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단, 2025년부터 투자 금액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해,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4. 미국은 그리드 관련하여 1) 농촌 전력망 개발 2) 전력선 지하화 3) 지역간 전력의 원활한 이전 확대 4) 마이크로그리드 배치를 목표합니다. 이는 자연 재해에 대한 위험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표, 그리고 1,000GW 이상의 설비 용량을 나르기 위해 현재의 1GW 수준의 현재 송전용량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ㅁ 효성중공업: 미국의 턴어라운드를 가정하면 상당한 저평가
1. 효성중공업에 대한 기대는 1) 미국 생산공장 보유와 2) 높은 중대형 변압기 매출액 3)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가동률이 꼽힙니다.
2. 실적측면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이익이 양호합니다. 1) 중국 법인의 당기순이익률이 7.1%, 2) 아시아지역 매출이 급격히 성장한 3Q22, 2Q23 OPM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3) 중동지역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률 개선에 크게 기여했을 것으로도 판단됩니다.
3. 또, 미국법인 지분 취득은 향후 중공업 부문 실적 개선 시, 지주회사와 마진을 공유하지 않게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2Q23기준 흑자전환하였기 때문에, 미국 법인의 수익성 역시 최소 전사 평균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4.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의 22년 전력 관련 매출 및 현시총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2년 전력분야 매출, 현 시총) (2.1조, 2.2조), (2.7조, 2.8조), (2조, 1.7조)입니다. 2Q23기준 OPM은 3사 모두 8~9%로 유사했습니다.
5. 건설부문은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으로 마이너스 요소가 아닌 점, 수소 및 데이터센터 관련 성장성이 남은점을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라고 판단됩니다.
📌 결론: 큰 흐름에서 전기는 갈 수밖에 없는 길. 그리고 그 중에서도 효성중공업은 저평가되는 중!
- ETS, NZS로 나누어서 시나리오를 전망하는 것. 여기서 미국이 어떤 점에서 그리드를 확충하고자 하는 지를 주목한 것. 또 효성중공업 관련 시장 기대감 외에 다양한 현황 분석이 유의미한 레포트였습니다:)
💬 수소, 히트펌프에 대한 언급, LNG선박의 증대, 광물 자원 필요성 강화 정도는 전기 분야 외에도 챙겨야겠습니다.
💬 효성중공업 관련 다른 위원님들 코멘트도 참고해주세요! 참고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삼성증권
[제보] 피카츄 제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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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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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쇄 채널
삼성전자, AI 소프트웨어용 '삼성 가우스' 상표 출원
- 자체 '생성형 AI' 상표 추정…다음달부터 사내 베타 테스트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67428?sid=101
- 자체 '생성형 AI' 상표 추정…다음달부터 사내 베타 테스트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67428?sid=101
Naver
삼성전자, AI 소프트웨어용 '삼성 가우스' 상표 출원
자체 '생성형 AI' 상표 추정…다음달부터 사내 베타 테스트 예정 장하나 오규진 기자 = 삼성전자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특허청에 '삼성 가우스'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로봇 산업 스터디 (with AI)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자율주행은 다음 편부터는 탑픽 위주로 언급할 예정. 그 전에 로봇도 크게크게 그림을 그려놓는게 좋을 것 같음
□ 선정 아이디어
1) 이슈 : 삼성 이재용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에 투입 언급. + 인텔도 참전
기사에는 2가지였음. AI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도체 생산 공정에 투입 + 로봇개를 25년 가전 제조라인에 투입.
휴머노이드 로봇과 로봇개는 모두 삼성이 지분투자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따라가고 있음. 대장은 의심할 것 없이 레인보우가 될 것 같음.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21년 현대차가 인수한 금액이 지분 80%, 약 1조인 것을 감안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제 성장이 드라이브된 것을 감안해야됨.
그러나 추가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파생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클 것 같음.(로봇개는 시한이 좀 지나야 될 것 같아서 일단 보류)
인텔도 최근 피규어를 지분 투자함. 약 900만달러로 금액은 크지 않지만 물류창고-재택간호-우주탐사까지 범용 휴머노이드 AI로봇 개발 계획.
5월 펀딩 라운드에서 7천만 달러 초기 투자자금을 유입. 우리나라로 치면 시리즈A에서 끌어온 것.
2) 수급 : 두산로보틱스 상장
수급적으로 가장 큰 이슈는 두산로보틱스 상장임. 타겟 시총 1.7조원정도로 11~15일 기관 수요예측, 21~22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임. 10월 초 상장할 때까지 로봇 섹터에 수급이 많이 몰릴 것 같음. 일단 로보틱스의 공모가 잘 된다면 상장 직전까지 로봇주가 관심을 단계적으로 많이 받을 것으로 보임.
□ 아이디어의 확장
1) 삼성 관련 - 로봇과 AI
* 로봇을 얘기하면서 왜 AI를 끼워넣는지가 지적받을 수 있지만, 결국 로봇과 AI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관계로서 같이 성장할 것으로 보임. 일단 지분 투자가 들어온 회사들을 제외하면 모두 가능성으로 남겨놓고 팔로업
삼성 지분이 들어간 곳이 결국 삼성의 의중인 것 같음. 생각해보면 삼성이 대규모 지분을 투입하는 것은 그만큼 장기방향성을 나타내는 건데 대표적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엠로가 될 것 같음. 그리고 추가로 삼성과의 협업 얘기가 나오는 솔트룩스나 방문했다라는 루머로 급등한 마음AI 등도 체크해볼 필요.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AI까지 확장이 되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어떤 주식들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 확장이 될지가 관건. 휴머노이드에서 관련주로 묶이는건 알에스오토메이션. 삼성이나 한화에어로, 현대중공업 등과 파트너사이고 최근 기사에서 파너십 업체들과 휴머노이드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있다고 언급. 대장주로 올라가는지가 관건.
2) 공장 인력 축소 관련
제조라인당 인력을 줄이는 것이 언급됨. 결국 협동로봇으로 돌아오게 됨. 휴머노이드 로봇을 모든 생산공정에 넣기엔 효율성이 떨어짐. 마찬가지로 대장은 레인보우임. 그러나 사고의 확장을 해야됨. 제조업 비중이 높은 현대차, 포스코, 한화, LG 등도 모두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협동로봇으로 묶이는 뉴로메카나 스마트팩토리로 확장될 때 연결되는 AMR의 티로보틱스, 브이원텍 등이 관심.
3) 핵심부품 국산화
탑다운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핵심부품의 국산화로 귀결이 됨. 로봇에서 가장 큰 비중의 부품은 감속기임. 에스비비테크, 에스피지 등은 실제로 실적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있고 그에 반해 주가가 많이 눌려있어서 로봇이 갈 때 강세를 보일 것 같음. 감속기 세계 1위는 하모닉 드라이브. 협동 원가에서 약 30~40%를 차지하고 수익성도 높다고 함(유진증권 자료)
감속기 내재화 욕구는 탐방 간 로봇 기업마다 모두 존재했음
레인보우로보틱스, 핵심부품 내재화 속도...내년엔 감속기 자체 생산 계획(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2000192)
□ 관련 뉴스
[초점] "인간형 로봇 만들어라"…이재용 특명에 삼성전자 전 사업부 '분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64339?sid=101)
삼성·한화·두산 총출동…대기업 출격에 로봇주 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8950?sid=101)
인텔, 새먹거리로 ‘AI휴머노이드 로봇’ 키운다...로봇 스타트업 ‘피규어’지분투자(http://www.sd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4819)
레인보우로보틱스, 핵심부품 내재화 속도...내년엔 감속기 자체 생산 계획(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2000192)
□ 관련주
자율주행처럼 정리하기엔 너무 많아 차후 관심종목 위주로 업데이트 계획.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자율주행은 다음 편부터는 탑픽 위주로 언급할 예정. 그 전에 로봇도 크게크게 그림을 그려놓는게 좋을 것 같음
□ 선정 아이디어
1) 이슈 : 삼성 이재용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에 투입 언급. + 인텔도 참전
기사에는 2가지였음. AI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도체 생산 공정에 투입 + 로봇개를 25년 가전 제조라인에 투입.
휴머노이드 로봇과 로봇개는 모두 삼성이 지분투자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따라가고 있음. 대장은 의심할 것 없이 레인보우가 될 것 같음.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21년 현대차가 인수한 금액이 지분 80%, 약 1조인 것을 감안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제 성장이 드라이브된 것을 감안해야됨.
그러나 추가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파생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클 것 같음.(로봇개는 시한이 좀 지나야 될 것 같아서 일단 보류)
인텔도 최근 피규어를 지분 투자함. 약 900만달러로 금액은 크지 않지만 물류창고-재택간호-우주탐사까지 범용 휴머노이드 AI로봇 개발 계획.
5월 펀딩 라운드에서 7천만 달러 초기 투자자금을 유입. 우리나라로 치면 시리즈A에서 끌어온 것.
2) 수급 : 두산로보틱스 상장
수급적으로 가장 큰 이슈는 두산로보틱스 상장임. 타겟 시총 1.7조원정도로 11~15일 기관 수요예측, 21~22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임. 10월 초 상장할 때까지 로봇 섹터에 수급이 많이 몰릴 것 같음. 일단 로보틱스의 공모가 잘 된다면 상장 직전까지 로봇주가 관심을 단계적으로 많이 받을 것으로 보임.
□ 아이디어의 확장
1) 삼성 관련 - 로봇과 AI
* 로봇을 얘기하면서 왜 AI를 끼워넣는지가 지적받을 수 있지만, 결국 로봇과 AI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관계로서 같이 성장할 것으로 보임. 일단 지분 투자가 들어온 회사들을 제외하면 모두 가능성으로 남겨놓고 팔로업
삼성 지분이 들어간 곳이 결국 삼성의 의중인 것 같음. 생각해보면 삼성이 대규모 지분을 투입하는 것은 그만큼 장기방향성을 나타내는 건데 대표적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엠로가 될 것 같음. 그리고 추가로 삼성과의 협업 얘기가 나오는 솔트룩스나 방문했다라는 루머로 급등한 마음AI 등도 체크해볼 필요.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AI까지 확장이 되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어떤 주식들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 확장이 될지가 관건. 휴머노이드에서 관련주로 묶이는건 알에스오토메이션. 삼성이나 한화에어로, 현대중공업 등과 파트너사이고 최근 기사에서 파너십 업체들과 휴머노이드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있다고 언급. 대장주로 올라가는지가 관건.
2) 공장 인력 축소 관련
제조라인당 인력을 줄이는 것이 언급됨. 결국 협동로봇으로 돌아오게 됨. 휴머노이드 로봇을 모든 생산공정에 넣기엔 효율성이 떨어짐. 마찬가지로 대장은 레인보우임. 그러나 사고의 확장을 해야됨. 제조업 비중이 높은 현대차, 포스코, 한화, LG 등도 모두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협동로봇으로 묶이는 뉴로메카나 스마트팩토리로 확장될 때 연결되는 AMR의 티로보틱스, 브이원텍 등이 관심.
3) 핵심부품 국산화
탑다운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핵심부품의 국산화로 귀결이 됨. 로봇에서 가장 큰 비중의 부품은 감속기임. 에스비비테크, 에스피지 등은 실제로 실적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있고 그에 반해 주가가 많이 눌려있어서 로봇이 갈 때 강세를 보일 것 같음. 감속기 세계 1위는 하모닉 드라이브. 협동 원가에서 약 30~40%를 차지하고 수익성도 높다고 함(유진증권 자료)
감속기 내재화 욕구는 탐방 간 로봇 기업마다 모두 존재했음
레인보우로보틱스, 핵심부품 내재화 속도...내년엔 감속기 자체 생산 계획(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200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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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인간형 로봇 만들어라"…이재용 특명에 삼성전자 전 사업부 '분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64339?sid=101)
삼성·한화·두산 총출동…대기업 출격에 로봇주 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8950?sid=101)
인텔, 새먹거리로 ‘AI휴머노이드 로봇’ 키운다...로봇 스타트업 ‘피규어’지분투자(http://www.sd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4819)
레인보우로보틱스, 핵심부품 내재화 속도...내년엔 감속기 자체 생산 계획(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2000192)
□ 관련주
자율주행처럼 정리하기엔 너무 많아 차후 관심종목 위주로 업데이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