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바른
애플, AJax GPT 등 AI 개발 지출 늘리는 중 (자료: theverge)
- Siri 개선을 위한 대화형 AI 담당하는 애플 부서를 내부적으로 "Foundational Models"라 칭하고 있으며 전직 구글 엔지니어 포함 약 16명으로 구성
- 애플 AI 책임자인 John Giannandrea가 주도하는데, 해당 책임자는 AI 언어모델의 챗봇 유용성을 평가절하했던 바 있던 것으로 알려짐
- 내부적으로 AJax GPT로 알려진 애플 LLM이 현재 200B 파라미터로 학습 중이며, OpenAI의 GPT-3.5 수준까지 올라왔음
- Siri 개선을 위한 대화형 AI 담당하는 애플 부서를 내부적으로 "Foundational Models"라 칭하고 있으며 전직 구글 엔지니어 포함 약 16명으로 구성
- 애플 AI 책임자인 John Giannandrea가 주도하는데, 해당 책임자는 AI 언어모델의 챗봇 유용성을 평가절하했던 바 있던 것으로 알려짐
- 내부적으로 AJax GPT로 알려진 애플 LLM이 현재 200B 파라미터로 학습 중이며, OpenAI의 GPT-3.5 수준까지 올라왔음
The Verge
Apple is reportedly spending “millions of dollars a day” training AI
Apple’s new chatbots might make complex automations easier.
Forwarded from 올바른
유럽에서도 전력망 투자 확대 필요 증대 (자료: windeurope)
- 유럽도 전력망에 충분히 투자하지 않았던 터라 클린에너지, 전기차, 히트펌프 판매 급증에 따른 한계가 되고 있음. 유럽차원에서 연간 400~800억 유로(약 50~100조원)까지 전력망 투자를 늘릴 것
- 미국에서 2TW(2000GW)가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것처럼, 스페인에서도 100GW, 루마니아도 50GW가 넘는 상황
- EU의 그리드 장비 제조능력도 키워야 한다는 코멘트. 변전소, 변압기, 케이블 등(substations, transformers, cables, transformers, switchgear) 현재 연간 최대 1,900km의 해상 케이블 생산 가능한데 2030년까지 최대 연 3,200km 수준으로 키워야 한다는 내용
- 유럽도 전력망에 충분히 투자하지 않았던 터라 클린에너지, 전기차, 히트펌프 판매 급증에 따른 한계가 되고 있음. 유럽차원에서 연간 400~800억 유로(약 50~100조원)까지 전력망 투자를 늘릴 것
- 미국에서 2TW(2000GW)가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것처럼, 스페인에서도 100GW, 루마니아도 50GW가 넘는 상황
- EU의 그리드 장비 제조능력도 키워야 한다는 코멘트. 변전소, 변압기, 케이블 등(substations, transformers, cables, transformers, switchgear) 현재 연간 최대 1,900km의 해상 케이블 생산 가능한데 2030년까지 최대 연 3,200km 수준으로 키워야 한다는 내용
WindEurope
No energy transition without expanded electricity grid | WindEurope
Europe needs to invest more in its electricity grids. It needs to accelerate the build-out of transmission and distribution networks, reinforce existing grids and increase their flexibility. “No transition without more transmission” – without these critical…
Forwarded from 올바른
✍️ 엔비디아, 젠슨황 최근 3일간 89,064주 매도 (9/1~6)
- 놀라실 수 있는데, 별 이슈는 아닙니다.
별 이슈가 아니라 생각하는 이유
1) 올해 3월 29일에 미리 예약매도한 것 (Rule 10b5-1)
2) 9월 1~6일까지 3거래일간 각각 스톡옵션 받은 거 29,688주씩 차근히 매도한 것 (29,688 * 3 = 89,064주)
3) 여전히 황사장님은 8652만주 갖고 계십니다 :)
Edgar SEC Form 4 (1번, 2번)
> Explanation of Responses:
1. The reported transaction was effected pursuant to a Rule 10b5-1 trading plan adopted by the Reporting Person on March 29, 2023.
> Employee Stock Option (Right to Buy)
- 놀라실 수 있는데, 별 이슈는 아닙니다.
별 이슈가 아니라 생각하는 이유
1) 올해 3월 29일에 미리 예약매도한 것 (Rule 10b5-1)
2) 9월 1~6일까지 3거래일간 각각 스톡옵션 받은 거 29,688주씩 차근히 매도한 것 (29,688 * 3 = 89,064주)
3) 여전히 황사장님은 8652만주 갖고 계십니다 :)
Edgar SEC Form 4 (1번, 2번)
> Explanation of Responses:
1. The reported transaction was effected pursuant to a Rule 10b5-1 trading plan adopted by the Reporting Person on March 29, 2023.
> Employee Stock Option (Right to Buy)
Forwarded from BRILLER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중국의 아이폰 사용 제재에 관한 IB 의견
t.me/seokd_platform
»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曰
중국의 아이폰 판매 금지 조치가 향후 12개월 동안 중국 아이폰 판매량을 약 50만 대 미만으로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동일기간 중국에서 4,50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우려가 지나치게 과장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BofA 曰
중국의 아이폰 사용 제재가 화웨이가 신형 스마트폰 모델을 출시한 직후에 발표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애플의 중국 사업에 분명히 리스크가 되지만, 현시점에서는 그 규모를 예상하기 어렵다. 애플은 중국 시장에서 연간 4,000~5,000만 대의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는데, 정부기관에서의 사용 금지는 500만~1,000만 대 판매량 감소로 연결될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이러한 정책이 시행될지, 그리고 전면적인 단속이 이루어질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t.me/seokd_platform
»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曰
중국의 아이폰 판매 금지 조치가 향후 12개월 동안 중국 아이폰 판매량을 약 50만 대 미만으로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동일기간 중국에서 4,50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우려가 지나치게 과장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BofA 曰
중국의 아이폰 사용 제재가 화웨이가 신형 스마트폰 모델을 출시한 직후에 발표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애플의 중국 사업에 분명히 리스크가 되지만, 현시점에서는 그 규모를 예상하기 어렵다. 애플은 중국 시장에서 연간 4,000~5,000만 대의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는데, 정부기관에서의 사용 금지는 500만~1,000만 대 판매량 감소로 연결될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이러한 정책이 시행될지, 그리고 전면적인 단속이 이루어질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엔터4사 2Q23 음반판매 누적]
(Feat. 7/8월 써클 + 9월 한터)
<에스엠 : 743만+57만 = 800만>
•7월+8월
Nct드림 430만
엑소 188만
Nct 96만
•9월
라이즈 57만
<하이브 : 528만장+33만=561만>
•7월+8월
뉴진스 200만
세븐틴 180만
제이홉 58만
TXT 43만
•9월
보이넥스트도어 33만
<JYP ent. : 337만장>
•7월+8월
ITZY 130만
엔믹스 90만
지효 60만
<와이지엔터 : 200만장>
•7월+8월
트레저 181만
SMART한 주식투자
(Feat. 7/8월 써클 + 9월 한터)
<에스엠 : 743만+57만 = 800만>
•7월+8월
Nct드림 430만
엑소 188만
Nct 96만
•9월
라이즈 57만
<하이브 : 528만장+33만=561만>
•7월+8월
뉴진스 200만
세븐틴 180만
제이홉 58만
TXT 43만
•9월
보이넥스트도어 33만
<JYP ent. : 337만장>
•7월+8월
ITZY 130만
엔믹스 90만
지효 60만
<와이지엔터 : 200만장>
•7월+8월
트레저 181만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Master Number 33 Investment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laxy&no=1014437
~EUV나 HARC 식각 장비 같은 핵심적인 반도체 제조 장비들을 중국이 국산화하는 건 어떠냐고 할 수 있는데, 그것 역시 중국 독자적인 개발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첨부는 미국반도체협회(SIA)에서 만든 EUV 장비 제조 밸류 체인인데, EUV 장비에 들어가는 웨이퍼 척, 핸들러, 광원, 마스크 등을 만드는 데 각 파트에서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네덜란드 등 전 세계 제조업 선진국들에서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회사들이 협력해서 장비를 완성함. 다 합해서 전 세계 5000곳이 넘는 업체들이 EUV 장비 제작 과정에 참여함. 다른 장비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음.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중국이 국산화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함.
~나는 어떤 산업을 분석할 때 원가구조만 딱 보더라도 이 산업이 장기적으로 중국과의 경쟁에서 할만하다 안하다 견적이 바로 나온다고 생각함. 구구절절하게 비즈니스 모델 분석이나 사업보고서를 상세히 다 뜯어볼 필요도 없음. 원가구조야말로 산업의 그 모든 정보가 집대성된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함. 그렇게 보면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는 슬프게도 그 원가구조가 우리가 중국에 뺏긴 태양광, 철강 등과 아주 흡사함.
예컨대 첨부에 나왔듯 배터리는 반도체와 달리 원가의 60%가 원재료비인데, 그 원재료를 전 세계에서 가장 값싸고 효율적이고 또 대량으로 생산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임. 한국조차도 중국산 배터리 원료에 거의 대부분 의존하고 있음. 국제적인 공조를 통해 배터리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한다고 해도 중국이 달성한 저 원가 효율성을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게 문제임. 전에 공유한 파이낸셜타임즈 "배터리 혁명" 시리즈에서도 나왔듯 자기 국민들 목숨 갈아가면서 환경과 안전 좆까라 하고 배터리 원료를 값싸게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중국밖에 없거든. 그리고 LFP의 저렴한 원가와 또 거기에서 중국이 가장 기술력이 좋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산 배터리의 원가 경쟁력은 훨씬 더 극대화될 수밖에 없음. 성능 측면에서 삼원계가 LFP 대비 우위라고 하나 내 경험 상 가격 vs. 성능 양자택일의 문제로 넘어가면 소비자들은 거의 대부분 가격을 선택했음. 또 산업 전체의 밸류 체인이 최첨단 반도체와 달리 배터리는 이미 중국 내에 완벽하게 독자적으로 구축되었음. 서방의 규제가 중국 배터리에 타격을 줄 수 있는 게 별로 없음.
~레거시 반도체도 상황은 비슷함. 28나노급 이상 구세대 공정을 사용하다 보니 장비 가격도 별로 안 비싸고, 또 이미 상각이 진작에 완료된 장비들도 한참 우려먹다 보니 감가비 비중이 별로 안 높음. 장비 비중이 낮다는 건 그만큼 라인 자동화 수준이 낮다는 것이고 그로 인해 인건비 비중이 매우 높아지게 됨. 그래서 레거시 반도체 원가구조를 보면 최첨단 선단공정 반도체와는 아예 다른 산업 수준으로 다름. 그리고 이미 공정기술 개발도 거의 다 끝나서 기술력으로 차별화할 것도 거의 없음. 사실상 LCD와 거의 비슷함. 그나마 레거시 반도체 장비는 아직 중국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긴 한데 이건 장비 국산화가 최첨단 반도체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쉬워서 문제임.
~나는 그래서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에도 최첨단 반도체의 EUV처럼 게임 체인저 급의 필살기란 게 존재한다고 치면 그것이 미국에 있다기보다는 중국에 있다는 생각이 듬. 완전히 중국 홈그라운드에 있는 산업들임. 그래서 미국과 유럽은 이제 선택을 해야만 한다고 봄. 중국산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가 가격에서는 확실히 크게 경쟁력이 우위인 상황에서 중국 견제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경제적인 손실을 감안하고 무역 장벽을 치느냐, 반대로 저렴한 중국산 제품을 수입해서 수입 물가를 낮추고 경제를 안정시키느냐 이 둘 사이에서 아주 고통스러운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고 봄. 미국과 유럽은 손해를 덜 보는 선택을 해야지 이익을 보는 선택을 하는 건 산업 특성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전체적인 패권전쟁에서는 승리하더라도 국지적인 전투에서의 열세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핵심임.
이는 결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의 운명이 산업 자체적인 경쟁력 육성보다는 정치적인 영역으로 넘어갔음을 의미함. 미국과 유럽의 정치인들이 어디까지 무역 장벽을 쳐 줄지, 어디까지 경제적인 손실을 감수할 수 있을지에 달렸음. 최첨단 반도체와는 그 상황이 완전히 다름. 나는 그래서 지금 걱정해야 하는 건 SMIC 7나노 AP 개발 이딴 사소한 뉴스가 아니라 그외 다른 산업들(특히 중국이 경쟁력이 있는)에서 미국이 어디까지 무역 장벽을 펼칠지라고 생각함. 중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 산업에 대한 규제는 이제 별로 효과가 없어 보이고(이미 독자적인 밸류 체인 구축에 거의 성공했기 때문), 미국과 유럽이 무역 장벽을 더 높게 쳐주지 않는다면 한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 산업은 앞으로 상당히 위험해질 것이라고 생각함.
~EUV나 HARC 식각 장비 같은 핵심적인 반도체 제조 장비들을 중국이 국산화하는 건 어떠냐고 할 수 있는데, 그것 역시 중국 독자적인 개발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첨부는 미국반도체협회(SIA)에서 만든 EUV 장비 제조 밸류 체인인데, EUV 장비에 들어가는 웨이퍼 척, 핸들러, 광원, 마스크 등을 만드는 데 각 파트에서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네덜란드 등 전 세계 제조업 선진국들에서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회사들이 협력해서 장비를 완성함. 다 합해서 전 세계 5000곳이 넘는 업체들이 EUV 장비 제작 과정에 참여함. 다른 장비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음.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중국이 국산화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함.
~나는 어떤 산업을 분석할 때 원가구조만 딱 보더라도 이 산업이 장기적으로 중국과의 경쟁에서 할만하다 안하다 견적이 바로 나온다고 생각함. 구구절절하게 비즈니스 모델 분석이나 사업보고서를 상세히 다 뜯어볼 필요도 없음. 원가구조야말로 산업의 그 모든 정보가 집대성된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함. 그렇게 보면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는 슬프게도 그 원가구조가 우리가 중국에 뺏긴 태양광, 철강 등과 아주 흡사함.
예컨대 첨부에 나왔듯 배터리는 반도체와 달리 원가의 60%가 원재료비인데, 그 원재료를 전 세계에서 가장 값싸고 효율적이고 또 대량으로 생산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임. 한국조차도 중국산 배터리 원료에 거의 대부분 의존하고 있음. 국제적인 공조를 통해 배터리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한다고 해도 중국이 달성한 저 원가 효율성을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게 문제임. 전에 공유한 파이낸셜타임즈 "배터리 혁명" 시리즈에서도 나왔듯 자기 국민들 목숨 갈아가면서 환경과 안전 좆까라 하고 배터리 원료를 값싸게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중국밖에 없거든. 그리고 LFP의 저렴한 원가와 또 거기에서 중국이 가장 기술력이 좋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산 배터리의 원가 경쟁력은 훨씬 더 극대화될 수밖에 없음. 성능 측면에서 삼원계가 LFP 대비 우위라고 하나 내 경험 상 가격 vs. 성능 양자택일의 문제로 넘어가면 소비자들은 거의 대부분 가격을 선택했음. 또 산업 전체의 밸류 체인이 최첨단 반도체와 달리 배터리는 이미 중국 내에 완벽하게 독자적으로 구축되었음. 서방의 규제가 중국 배터리에 타격을 줄 수 있는 게 별로 없음.
~레거시 반도체도 상황은 비슷함. 28나노급 이상 구세대 공정을 사용하다 보니 장비 가격도 별로 안 비싸고, 또 이미 상각이 진작에 완료된 장비들도 한참 우려먹다 보니 감가비 비중이 별로 안 높음. 장비 비중이 낮다는 건 그만큼 라인 자동화 수준이 낮다는 것이고 그로 인해 인건비 비중이 매우 높아지게 됨. 그래서 레거시 반도체 원가구조를 보면 최첨단 선단공정 반도체와는 아예 다른 산업 수준으로 다름. 그리고 이미 공정기술 개발도 거의 다 끝나서 기술력으로 차별화할 것도 거의 없음. 사실상 LCD와 거의 비슷함. 그나마 레거시 반도체 장비는 아직 중국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긴 한데 이건 장비 국산화가 최첨단 반도체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쉬워서 문제임.
~나는 그래서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에도 최첨단 반도체의 EUV처럼 게임 체인저 급의 필살기란 게 존재한다고 치면 그것이 미국에 있다기보다는 중국에 있다는 생각이 듬. 완전히 중국 홈그라운드에 있는 산업들임. 그래서 미국과 유럽은 이제 선택을 해야만 한다고 봄. 중국산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가 가격에서는 확실히 크게 경쟁력이 우위인 상황에서 중국 견제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경제적인 손실을 감안하고 무역 장벽을 치느냐, 반대로 저렴한 중국산 제품을 수입해서 수입 물가를 낮추고 경제를 안정시키느냐 이 둘 사이에서 아주 고통스러운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고 봄. 미국과 유럽은 손해를 덜 보는 선택을 해야지 이익을 보는 선택을 하는 건 산업 특성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전체적인 패권전쟁에서는 승리하더라도 국지적인 전투에서의 열세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핵심임.
이는 결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의 운명이 산업 자체적인 경쟁력 육성보다는 정치적인 영역으로 넘어갔음을 의미함. 미국과 유럽의 정치인들이 어디까지 무역 장벽을 쳐 줄지, 어디까지 경제적인 손실을 감수할 수 있을지에 달렸음. 최첨단 반도체와는 그 상황이 완전히 다름. 나는 그래서 지금 걱정해야 하는 건 SMIC 7나노 AP 개발 이딴 사소한 뉴스가 아니라 그외 다른 산업들(특히 중국이 경쟁력이 있는)에서 미국이 어디까지 무역 장벽을 펼칠지라고 생각함. 중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 산업에 대한 규제는 이제 별로 효과가 없어 보이고(이미 독자적인 밸류 체인 구축에 거의 성공했기 때문), 미국과 유럽이 무역 장벽을 더 높게 쳐주지 않는다면 한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 산업은 앞으로 상당히 위험해질 것이라고 생각함.
Dcinside
SMIC 7나노 공정과 중국 반도체 굴기에 대한 생각 - 갤럭시 마이너 갤러리
예전에 KBS 홍사훈 경제쇼에 안유화라는 짱깨 조선족 교수가 나와서 미국 칩스 법에 대해 "칩스 법이 중국의 반도체 개발을 늦출 수는 있어도 막을 수는 없다. 막대한 지원과 보조금으로 10년 20년이 걸려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에스엠타운 통합 앱 출시
: 서비스 하나로 모았다
■ 팬 활동을 위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애플리케이션 ‘에스엠타운(SMTOWN)’을 새롭게 선보임
- 'SMTOWN A to Z'라는 기조아래 그동안 분산 운영해 오던 다양한 기능을 통합해 구축
- 이번 개편 작업은 ‘SM 3.0: IP 수익화 전략’(2/21 공개) 가운데 하나
■ 에스엠타운 주요 기능은?
1) SCHEDULE: 아티스트 스케줄 확인
2) LIGHT STICK: 아티스트 응원봉 연동
3) PASSPORT: 디지털 패스포트 스탬프 적립
4) AR 콘텐츠 체험
5) SHOP: 온라인 쇼핑몰 바로가기
- 별도로 운영하던 모바일 앱 서비스의 스케줄 기능, 디지털 스탬프 적립, AR 콘텐츠 뷰어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엮음
- 기존 에스엠타운 앱에서 서비스 되지 않았던 아티스트 스케줄 알림, 응원봉 배터리 잔량 확인 및 이름 변경 기능 등이 추가
출처: 에스엠엔터 오피셜
: 서비스 하나로 모았다
■ 팬 활동을 위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애플리케이션 ‘에스엠타운(SMTOWN)’을 새롭게 선보임
- 'SMTOWN A to Z'라는 기조아래 그동안 분산 운영해 오던 다양한 기능을 통합해 구축
- 이번 개편 작업은 ‘SM 3.0: IP 수익화 전략’(2/21 공개) 가운데 하나
■ 에스엠타운 주요 기능은?
1) SCHEDULE: 아티스트 스케줄 확인
2) LIGHT STICK: 아티스트 응원봉 연동
3) PASSPORT: 디지털 패스포트 스탬프 적립
4) AR 콘텐츠 체험
5) SHOP: 온라인 쇼핑몰 바로가기
- 별도로 운영하던 모바일 앱 서비스의 스케줄 기능, 디지털 스탬프 적립, AR 콘텐츠 뷰어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엮음
- 기존 에스엠타운 앱에서 서비스 되지 않았던 아티스트 스케줄 알림, 응원봉 배터리 잔량 확인 및 이름 변경 기능 등이 추가
출처: 에스엠엔터 오피셜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희소암까지 싹 잡아낸다”…MS, AI 기반 암 식별 프로그램 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83843?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83843?rc=N&ntype=RANKING&sid=101
Naver
“희소암까지 싹 잡아낸다”…MS, AI 기반 암 식별 프로그램 개발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암 식별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MS는 7일(현지시각) 디지털 병리학 제공업체인 페이지(Paige)와 협력해 세계 최대의 이미지 기반 AI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SK하이닉스 주가 하락 코멘트
▶ 화웨이 Mate 60 Pro에 SK하이닉스 DRAM, NAND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주 주가 하락 중
▶ SK하이닉스는 화웨이가 미국 수출 통제 리스트에 오르기 직전인 20년 9월 마지막으로 판매한 이후 직접 판매한 이력이 없음
▶ SK하이닉스가 미국 제재를 피해 몰래 화웨이에 수출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
▶ 중국 대리점이나 ODM단에서 완제품이 백도어로 판매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 SK하이닉스에서 구매한 제품을 재판매하는 것은 계약 상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음. 재판매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해당 대리점이나 ODM 등은 추후 하이닉스와의 거래가 어려워지는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따를 것
▶ 화웨이의 이번 신제품 공개는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반도체 조달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클 것
▶ 메모리 공급은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이미 적발된 이상 추가적인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Mate 60 Pro의 대량 생산은 어려울 전망
▶ SMIC 7nm로 제작한 AP는 SMIC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것. 단기간은 정부 보조금으로 지원한다고 해도 지속 가능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또한 90% 이상의 부품을 자급했음에도 메모리만큼은 SK하이닉스 제품을 쓴 것은 중국의 DRAM, NAND가 아직 선단 노드로 진입하지 못했음을 오히려 증명
▶ 금번 사건으로 미국이 한국 기업의 중국 내 판매를 제재하는 등 직접적으로 불이익을 줄 가능성은 낮음. 단, 한국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를 완화하고 있는 현재의 분위기가 경색될 우려는 있음
▶ 단기적으로 반도체주 투자 심리에 악재이나 펀더멘탈을 훼손하는 이슈는 아님. 현재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
▶ DRAM DDR5를 중심으로 ASP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4분기 서버향 수요 회복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은 반도체 투자 적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전공정 장비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 화웨이 Mate 60 Pro에 SK하이닉스 DRAM, NAND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주 주가 하락 중
▶ SK하이닉스는 화웨이가 미국 수출 통제 리스트에 오르기 직전인 20년 9월 마지막으로 판매한 이후 직접 판매한 이력이 없음
▶ SK하이닉스가 미국 제재를 피해 몰래 화웨이에 수출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
▶ 중국 대리점이나 ODM단에서 완제품이 백도어로 판매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 SK하이닉스에서 구매한 제품을 재판매하는 것은 계약 상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음. 재판매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해당 대리점이나 ODM 등은 추후 하이닉스와의 거래가 어려워지는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따를 것
▶ 화웨이의 이번 신제품 공개는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반도체 조달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클 것
▶ 메모리 공급은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이미 적발된 이상 추가적인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Mate 60 Pro의 대량 생산은 어려울 전망
▶ SMIC 7nm로 제작한 AP는 SMIC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것. 단기간은 정부 보조금으로 지원한다고 해도 지속 가능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또한 90% 이상의 부품을 자급했음에도 메모리만큼은 SK하이닉스 제품을 쓴 것은 중국의 DRAM, NAND가 아직 선단 노드로 진입하지 못했음을 오히려 증명
▶ 금번 사건으로 미국이 한국 기업의 중국 내 판매를 제재하는 등 직접적으로 불이익을 줄 가능성은 낮음. 단, 한국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를 완화하고 있는 현재의 분위기가 경색될 우려는 있음
▶ 단기적으로 반도체주 투자 심리에 악재이나 펀더멘탈을 훼손하는 이슈는 아님. 현재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
▶ DRAM DDR5를 중심으로 ASP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4분기 서버향 수요 회복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은 반도체 투자 적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전공정 장비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NAVER
가치투자와 성장
가치투자자들도 성장 엄청나게 좋아한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TXT 선주문 235만 (전작 216만장)
자체 최고 기록 경신 (8일간 집계 수량)
앨범발매 10월 13일 (예약판매 36일 남음)
https://naver.me/FJiZQudp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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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컴백 한 달 앞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3집 선주문 235만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가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7일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내달 13일 발매하는 정규 3집 '이름의 장: 프리폴(FREEFALL)' 선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