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추석전 주말 보합이었던 신조선가지수는 149p로 또 1p 올랐습니다.
- 147.53p → 148.14p → 지난주말 149.12p
- 모든 선종, 대다수 선형의 신조선가 지속 상승 중입니다.
- 중고선가지수도 168p에서 172p로 갭상승했습니다.
- 147.53p → 148.14p → 지난주말 149.12p
- 모든 선종, 대다수 선형의 신조선가 지속 상승 중입니다.
- 중고선가지수도 168p에서 172p로 갭상승했습니다.
국경절_연휴를_앞두고_비축_수요_증가하며_가격_강세_전망_I_Steel_20210927_CAPE_73857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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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비축 수요 증가하며 가격 강세 전망 I_Steel_20210927_CAPE_738573
천연가스_가격_상승의_파급력_P_Deriv_20210927_Daishin_738588.pdf
199.8 KB
천연가스 가격 상승의 파급력 P_Deriv_20210927_Daishin_738588
헝다_리스크에_대한_과도한_우려는_지양_I_Steel_20210927_Hana_738575.pdf
1.4 MB
헝다 리스크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 I_Steel_20210927_Hana_738575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위) 중국 길림성 반석(盤石)시 약국 정전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 중국 전력난으로 동북 지역도 단전에 돌입. 문제는 사전 공지없이 가계마저 단전하며 국민 불만 증가.(기타 지역은 공장/기업만 단전함)
- 이에 국가전력 관계자는 ‘전력 숏티지 심했고, 전력 시스템 붕괴 위험이 있어서, 사전 예고없이 가계도 단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중): https://bit.ly/2WcanI8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 중국 전력난으로 동북 지역도 단전에 돌입. 문제는 사전 공지없이 가계마저 단전하며 국민 불만 증가.(기타 지역은 공장/기업만 단전함)
- 이에 국가전력 관계자는 ‘전력 숏티지 심했고, 전력 시스템 붕괴 위험이 있어서, 사전 예고없이 가계도 단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중): https://bit.ly/2WcanI8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반도체 #OSAT #CIS
차량용 이미지센서 시장은 19년 9억$-25년 25억$ 규모로 CAGR 17% 예상. 삼성 아이소셀오토4AC는 우선적으로 서라운드뷰 모니터/후방카메라에 탑재 예정. 향후 자율주행/IN-CABIN카메라 등으로 확장 계획.
신규 생산라인 필요한 SONY/신규 파운드리 라인 필요한 WILL SEMI와 달리 삼성은 디램라인 전환을 탄력적으로 진행 가능하여 타 경쟁사 대비 유리. 하반기 디램 13라인 이미지센서 라인으로 전환 예정.
이미지센서는 CIS픽셀-ISP 2D적층 구조에서 메모리(LPDDR) 포함 3IN1 IC 적층패키징 방식으로 변화. 디램 탑재시 ISP 데이터 처리속도 향상 가능해, 이미지 왜곡방지/슬로우모션 등의 기능 구현. 3개칩 적층위해 TSV/하이브리드 본딩 등 하이엔드패키징 기술 사용, 까다로운 테스트 방식으로 상대적 고가 테스트 장비 필요.
삼성은 전공정-후공정 중 패키징/파이널 테스트 직접 수행. 웨이퍼테스트 일부 외주(테스나/엘비세미콘). TSV 등 하이엔드패키징 진행 감안시 타 글로벌 OSAT 후공정 턴키로 외주보단, 현재의 테스트위주 외주화 진행될 것.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71310371334279
차량용 이미지센서 시장은 19년 9억$-25년 25억$ 규모로 CAGR 17% 예상. 삼성 아이소셀오토4AC는 우선적으로 서라운드뷰 모니터/후방카메라에 탑재 예정. 향후 자율주행/IN-CABIN카메라 등으로 확장 계획.
신규 생산라인 필요한 SONY/신규 파운드리 라인 필요한 WILL SEMI와 달리 삼성은 디램라인 전환을 탄력적으로 진행 가능하여 타 경쟁사 대비 유리. 하반기 디램 13라인 이미지센서 라인으로 전환 예정.
이미지센서는 CIS픽셀-ISP 2D적층 구조에서 메모리(LPDDR) 포함 3IN1 IC 적층패키징 방식으로 변화. 디램 탑재시 ISP 데이터 처리속도 향상 가능해, 이미지 왜곡방지/슬로우모션 등의 기능 구현. 3개칩 적층위해 TSV/하이브리드 본딩 등 하이엔드패키징 기술 사용, 까다로운 테스트 방식으로 상대적 고가 테스트 장비 필요.
삼성은 전공정-후공정 중 패키징/파이널 테스트 직접 수행. 웨이퍼테스트 일부 외주(테스나/엘비세미콘). TSV 등 하이엔드패키징 진행 감안시 타 글로벌 OSAT 후공정 턴키로 외주보단, 현재의 테스트위주 외주화 진행될 것.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71310371334279
아시아경제
커지는 車전장시장…삼성전자, '차량용 이미지 센서'로 정조준
삼성전자가 차량용 이미지센서 신제품을 내놓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알렸다. 자율주행차의 핵심 부품인 차량용 이미지센서를 통해 전장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삼성전자는 13일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오토 4AC’를 출시했다. 이미지센서는 카메라를 통해 들어온 외부 이미지를 디지털 신호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