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vestor-js.blogspot.com/2021/04/blog-post_7.html
존경하는 선배님 글을 읽다가 정말 많은 공감을 해서 살포시 올려봅니다.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들이고, 서로 뻔히 아는 처지에 이러지 맙시다. 라고 올리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 이제 공부 시작하는 초보자이고, 그냥 이렇게 질적으로 뛰어난 글들을 이렇게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고, 원래부터 모으는 걸 좋아해서 마치 바닷가에서 이쁜 조약돌 모아서 진열해놓고 구경하듯이 수집하려고 만든 공간입니다. 제 자료도 아닌 자료로 돈 벌 생각은 단연코 없고, 그저 제 성장욕구에 충실할 따름입니다. 사심이라면 혹시라도 이 공간을 통해 제가 성장을 하고, 그 성장을 토대로 좋은 분들을 접할 수 있다면 그것 하나는 제가 바라마지 않는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건 부차적인 요소고, 주 목적은 언제나 제 성장을 위함입니다. 텔레그램을 쭉 이용하다보면 분명 오해는 두고두고 생기리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제 진심을 알려드리고 싶어 적어봅니다.
제 채널을 같이 공유해주시는 분이 이렇게 많아지리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매일 어안이 벙벙합니다. 그래서 자칫 제 주 목적을 잊을까 매일 되새김을 합니다. 같이 봐주시고, 같이 공부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만 언제까지고 이 채널은 제가 여러분들께 보여지는 모습보다 제 공부를 위한 곳이 되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님 글을 읽다가 정말 많은 공감을 해서 살포시 올려봅니다.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들이고, 서로 뻔히 아는 처지에 이러지 맙시다. 라고 올리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 이제 공부 시작하는 초보자이고, 그냥 이렇게 질적으로 뛰어난 글들을 이렇게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고, 원래부터 모으는 걸 좋아해서 마치 바닷가에서 이쁜 조약돌 모아서 진열해놓고 구경하듯이 수집하려고 만든 공간입니다. 제 자료도 아닌 자료로 돈 벌 생각은 단연코 없고, 그저 제 성장욕구에 충실할 따름입니다. 사심이라면 혹시라도 이 공간을 통해 제가 성장을 하고, 그 성장을 토대로 좋은 분들을 접할 수 있다면 그것 하나는 제가 바라마지 않는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건 부차적인 요소고, 주 목적은 언제나 제 성장을 위함입니다. 텔레그램을 쭉 이용하다보면 분명 오해는 두고두고 생기리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제 진심을 알려드리고 싶어 적어봅니다.
제 채널을 같이 공유해주시는 분이 이렇게 많아지리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매일 어안이 벙벙합니다. 그래서 자칫 제 주 목적을 잊을까 매일 되새김을 합니다. 같이 봐주시고, 같이 공부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만 언제까지고 이 채널은 제가 여러분들께 보여지는 모습보다 제 공부를 위한 곳이 되길 바랍니다.
Blogspot
텔레그램 자료 큐레이팅의 매너와 불펌논란
IT비지니스와 개발, 그리고 투자에 관한 블로그입니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The Supply Side Jobs Slowdown
경제는 수요로만 움직이지 않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가 바로 지난 금요일 발표된 4월 고용지표 쇼크로, 예상치를 70만명 이상 하회함. 이는 노동시장 공급 부문의 둔화를 보여줌
고용주들은 4월에 순 266,000개 일자리를 증가시킨 반면, 실업률은 0.1% 증가해 6.1%을 기록. 이전 고용도 2월, 3월 합해 78,000로 하향 조정됨. 4월 증가분 중 48,000명은 정부 부문으로 대부분 학교 재개방에 기인함
이번 보고서는 그럼에도 ‘대실패’는 아님. 민간 비농업부문에서 218,000명이 새로 고용되었는데 대부분은 레저와 숙박 부문으로 락다운이 해제의 영향이 반영됨. 다만, 비정규 일자리, 운송/택배부문, 음식료부문, 요양원 등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했는데 이는 경제가 재개되면서 고용에서도 재분배가 이루어지는 모습임
현재 재무부와 연준에서 미국 경제를 이끄는 케인즈학파들은 금리를 낮추고 엄청난 돈을 풀어 수요측면을 자극하려고 함
하지만 이들은 몇달간 (비명을 질러온) 공급측면의 여러 제약들을 무시한 것임. 대표적으로는 반도체 부족, 노동자 부족 그리고 치솟는 목재 가격과 운송비들을 들 수 있음. 경제는 팬데믹으로부터 회복되고 있는 경제와 소비자들에게 현금을 퍼주고, 일하지 않는 것을 보상하는 정부 정책에서 나오는치솟는 수요를 감당할 만큼 충분히 빠르게 생산을 해내지 못하고 있음
고용주들은 최근 몇달 동안 계속해서 주당 300달러의 실업급여로 인해 근로자들을 구하기 어렵다고 항의해왔음. 대부분의 저임금 노동자들은 그저 소파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었음. 최근 새롭게 일자리에 진입한 사람들의 절반이 10대들인 것은 주목할만 한데, 이는 그들이 근로 경력이 없어 실업급여 수령 조건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임
이러한 현상은 작년에 이미 해당 칼럼과 몇몇 사람들에 의해 예측된 모습임. 경제가 이미 회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원들은 이미 다른 정부이전 소득들을 퍼주는 와중에도 주당 300달러의 보너스를 9월까지 연장함
민주당은 백신이 보급되고 락다운이 해제되면서 경제가 이미 빠르게 회복 중임에도 불구하고 1.9조 달러 지출안이 경제를 재개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했음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정부정책이 단 60일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며 향후 1년간을 위해 고안되었다고 언급함. 더불어 이번 고용보고서 부진이 bottom-up 방식의 전략이 필요함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재정부양책의 필요성을 강조함
더불어 사람들이 일하지 않음으로써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구직하지 않는다는 ‘측정 가능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임. 바이든 대통령은 밖으로 나가 중소기업 고용주들과의 대화를 가질 필요가 있음. 옐런 재무장관은 실업급여가 ‘주요 원인’은 아니라고 말하며 다소 뒤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음. 하지만 노동부의 가장 최근 보고서를 보면 2월에만 740만 개의 일자리가 생겼으며, 부족한 것은 일자리가 아닌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음.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는 소식은 이제 고용주들이 더 많은 돈을 지급하며 사람들을 고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임. 지난달 시간당 평균임금은 연율 기준 8.4% 상승했으며 특히 저임금 일자리의 경우, 소매업 16.8%, 레저와 숙박 19.2% 급등함. 문제는 이러한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임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정책적인 교훈은 공급쪽 제약을 풀어줘야한다는 점임. 그 말은 즉, 근로의욕을 떨어뜨리는 정부의 실업급여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미임. 그리고 투자와 공급에 큰 타격을 줄 바이든 증세안을 철회해야 함. 이제는 결국 문제의 원인이 되어버린 Keynesian의 부양책은 더이상 필요가 없음
https://www.wsj.com/articles/the-supply-side-jobs-slowdown-11620426462?st=f10kyg8754nejk5&reflink=article_copyURL_share
경제는 수요로만 움직이지 않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가 바로 지난 금요일 발표된 4월 고용지표 쇼크로, 예상치를 70만명 이상 하회함. 이는 노동시장 공급 부문의 둔화를 보여줌
고용주들은 4월에 순 266,000개 일자리를 증가시킨 반면, 실업률은 0.1% 증가해 6.1%을 기록. 이전 고용도 2월, 3월 합해 78,000로 하향 조정됨. 4월 증가분 중 48,000명은 정부 부문으로 대부분 학교 재개방에 기인함
이번 보고서는 그럼에도 ‘대실패’는 아님. 민간 비농업부문에서 218,000명이 새로 고용되었는데 대부분은 레저와 숙박 부문으로 락다운이 해제의 영향이 반영됨. 다만, 비정규 일자리, 운송/택배부문, 음식료부문, 요양원 등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했는데 이는 경제가 재개되면서 고용에서도 재분배가 이루어지는 모습임
현재 재무부와 연준에서 미국 경제를 이끄는 케인즈학파들은 금리를 낮추고 엄청난 돈을 풀어 수요측면을 자극하려고 함
하지만 이들은 몇달간 (비명을 질러온) 공급측면의 여러 제약들을 무시한 것임. 대표적으로는 반도체 부족, 노동자 부족 그리고 치솟는 목재 가격과 운송비들을 들 수 있음. 경제는 팬데믹으로부터 회복되고 있는 경제와 소비자들에게 현금을 퍼주고, 일하지 않는 것을 보상하는 정부 정책에서 나오는치솟는 수요를 감당할 만큼 충분히 빠르게 생산을 해내지 못하고 있음
고용주들은 최근 몇달 동안 계속해서 주당 300달러의 실업급여로 인해 근로자들을 구하기 어렵다고 항의해왔음. 대부분의 저임금 노동자들은 그저 소파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었음. 최근 새롭게 일자리에 진입한 사람들의 절반이 10대들인 것은 주목할만 한데, 이는 그들이 근로 경력이 없어 실업급여 수령 조건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임
이러한 현상은 작년에 이미 해당 칼럼과 몇몇 사람들에 의해 예측된 모습임. 경제가 이미 회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원들은 이미 다른 정부이전 소득들을 퍼주는 와중에도 주당 300달러의 보너스를 9월까지 연장함
민주당은 백신이 보급되고 락다운이 해제되면서 경제가 이미 빠르게 회복 중임에도 불구하고 1.9조 달러 지출안이 경제를 재개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했음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정부정책이 단 60일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며 향후 1년간을 위해 고안되었다고 언급함. 더불어 이번 고용보고서 부진이 bottom-up 방식의 전략이 필요함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재정부양책의 필요성을 강조함
더불어 사람들이 일하지 않음으로써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구직하지 않는다는 ‘측정 가능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임. 바이든 대통령은 밖으로 나가 중소기업 고용주들과의 대화를 가질 필요가 있음. 옐런 재무장관은 실업급여가 ‘주요 원인’은 아니라고 말하며 다소 뒤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음. 하지만 노동부의 가장 최근 보고서를 보면 2월에만 740만 개의 일자리가 생겼으며, 부족한 것은 일자리가 아닌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음.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는 소식은 이제 고용주들이 더 많은 돈을 지급하며 사람들을 고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임. 지난달 시간당 평균임금은 연율 기준 8.4% 상승했으며 특히 저임금 일자리의 경우, 소매업 16.8%, 레저와 숙박 19.2% 급등함. 문제는 이러한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임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정책적인 교훈은 공급쪽 제약을 풀어줘야한다는 점임. 그 말은 즉, 근로의욕을 떨어뜨리는 정부의 실업급여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미임. 그리고 투자와 공급에 큰 타격을 줄 바이든 증세안을 철회해야 함. 이제는 결국 문제의 원인이 되어버린 Keynesian의 부양책은 더이상 필요가 없음
https://www.wsj.com/articles/the-supply-side-jobs-slowdown-11620426462?st=f10kyg8754nejk5&reflink=article_copyURL_share
WSJ
Opinion | The Supply-Side Jobs Slowdown
When you pay people not to work, guess what? Many people don’t.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YouTube
[신과함께 스페셜] 힘내라 소부장 (국내외 배터리 수요 추이 및 전망 f.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삼프로TV x 소부장투자기관협의회]
본 영상은 KITIA의 제작지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삼프로TV 주식대학 '봄학기'
👉 염블리의 친절한 주식 기초 교육 / 미주미 장우석 본부장, 이항영 대표의 미국주식 완전정복
🏫 강의 신청 : https://www.page-2.kr/concert/2021_jurinee
삼프로TV "시장전망과 주도종목 : https://www.page-2.kr/purchase/course
👉 삼프로 TV 주식대학 "업종 기초 교육"
🏫 강의 신청 : htt…
삼프로TV 주식대학 '봄학기'
👉 염블리의 친절한 주식 기초 교육 / 미주미 장우석 본부장, 이항영 대표의 미국주식 완전정복
🏫 강의 신청 : https://www.page-2.kr/concert/2021_jurinee
삼프로TV "시장전망과 주도종목 : https://www.page-2.kr/purchase/course
👉 삼프로 TV 주식대학 "업종 기초 교육"
🏫 강의 신청 : htt…
Forwarded from 매일경제
◆ 2021 서울머니쇼 ◆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 국민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성향은 연령별로 '극과 극'으로 나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이하 젊은 층은 크게 선호하는 반면 50대 이상은 ..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f8t3Oi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f8t3Oi
매일경제
투자선호 2위 가상자산, 투자 위험도 1위 - 매일경제
서울머니쇼 1천명 설문조사 선호도 작년 0.7%서 27%로 50대는 위험자산이라 기피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갤노트 빈자리 채운다…갤폴드3·플립3·S21 FE 8월 동시출시
www.sedaily.com/NewsView/22MALPJINY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www.sedaily.com/NewsView/22MALPJINY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서울경제
갤폴드2종·보급형 폰 8월 동시에 나온다
IT 전문 매체 샘모바일이 공개한 갤럭시Z폴드3 추정 이미지삼성전자(005930)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울 갤럭시 폴더블폰 2종, 보급형 스마트폰이 8월 동시 출시된다.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동..
Forwarded from 매일경제
버스와 지하철 요금 인상 압박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적극 검토하라고 요청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급감한 상황에서 갈수록 늘어나는 적자를 ..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2RDTS4S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2RDTS4S
매일경제
[단독] 대중교통 적자 눈덩이…참다못한 정부 "요금 인상하라" - 매일경제
국토부, 전국 지자체에 교통요금 현실화 권고 코로나에 대중교통 이용 급감 서울 지하철 순손실 1년새 2배 1조 손실에도 6년째 요금 동결 부산, 재정지원금 1881억 투입 소득대비 교통비 부담 낮지만 선거 표심 의식해 인상 주저 노인 무임승차제 개선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