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의무) [KB: 스몰캡] 와이제이링크 (Not Rated) - SMT 자동화 솔루션 파트너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 SMT 공정 자동화 솔루션 제조 업체
- 해외 매출 비중이 90%로, Tesla, ASE 등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
■1H25 매출액 179억원, 영업적자 33억원 기록
- 연간 매출액이 2022년 590억원, 2023년 486억원, 2024년 485억원으로 외형이 축소됨
- 미국 대선 및 관세전쟁 등 대외 변수로 투자가 감소하였기 때문
■체크포인트 1) 고객사 자동화 솔루션 파트너
- 전기차, 반도체,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군의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력
- 장비간 연결 및 통신, EMS와의 연동 등의 공장자동화 솔루션 도입으로 시장 확대 중
■체크포인트 2) 글로벌 생산 기지 확장을 통한 원가 절감과 시장 침투
- 베트남, 멕시코, 인도 등 글로벌 생산 기지를 전략적으로 확장
- 24년 8월 멕시코 공장이 생산공장으로 전환되며 미주 고객에게 저렴한 물류비와 짧은 납기로 공급 가능해짐
- 인도 생산법인은 월 500대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26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NV545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 SMT 공정 자동화 솔루션 제조 업체
- 해외 매출 비중이 90%로, Tesla, ASE 등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
■1H25 매출액 179억원, 영업적자 33억원 기록
- 연간 매출액이 2022년 590억원, 2023년 486억원, 2024년 485억원으로 외형이 축소됨
- 미국 대선 및 관세전쟁 등 대외 변수로 투자가 감소하였기 때문
■체크포인트 1) 고객사 자동화 솔루션 파트너
- 전기차, 반도체,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군의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력
- 장비간 연결 및 통신, EMS와의 연동 등의 공장자동화 솔루션 도입으로 시장 확대 중
■체크포인트 2) 글로벌 생산 기지 확장을 통한 원가 절감과 시장 침투
- 베트남, 멕시코, 인도 등 글로벌 생산 기지를 전략적으로 확장
- 24년 8월 멕시코 공장이 생산공장으로 전환되며 미주 고객에게 저렴한 물류비와 짧은 납기로 공급 가능해짐
- 인도 생산법인은 월 500대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26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NV545
[KB: 스몰캡] 한솔아이원스 (114810) - 3Q25 Review: 영업이익 99.9% 성장
▶성현동 연구위원
■3Q25 매출액 512억원, 영업이익 94억원 기록
- 한솔아이원스는 10월 23일 잠정실적을 공시
- 매출액은 512억원으로 +40.2% YoY, +8.9% QoQ 성장
- 전방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정밀가공 및 기타가공 부문이 396억원, 세정코팅 100억원을 기록하였을 것으로 추정됨
-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99.9% YoY, +3.2% QoQ 기록
- 가동률 상승 및 제품믹스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18.3%로 전년 동기 12.8% 대비 5.5%p으로 개선
■반도체 업황 반등의 수혜
- 정밀가공 부문의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장비 A사향 수주 지속
- 신규 출하되는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 뿐 아니라 전방 가동률 상승에 따른 교체 부품 수요 역시 확대
- 세정코팅 부문도 기존 Etch 및 Metal 공정 중심에서 CVD, Implant 등으로 사업영역이 확대 중
■신규 제품 및 고객사 확장
- 과거 노광장비 내에 사용되던 부품은 일정기간 사용 후 폐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ESG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재활용/재사용과 관련된 사업기회 발생
- 현재 1개 품목에 대해 월 1.5억원~2억원 수준의 초도 매출 발생 중이며, 고객사의 초기 3개 품목에 대해 Sole Vendor로 수주 완료된 상황. 향후 품목 지속적인 확대 기대
- 국내 또다른 IDM향 코팅 수주 및 양산 코드 획득에 따라 세정코팅 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완료되어 마진율이 높은 세정코팅 부문의 매출 성장 또한 기대되는 상황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peBkL
▶성현동 연구위원
■3Q25 매출액 512억원, 영업이익 94억원 기록
- 한솔아이원스는 10월 23일 잠정실적을 공시
- 매출액은 512억원으로 +40.2% YoY, +8.9% QoQ 성장
- 전방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정밀가공 및 기타가공 부문이 396억원, 세정코팅 100억원을 기록하였을 것으로 추정됨
-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99.9% YoY, +3.2% QoQ 기록
- 가동률 상승 및 제품믹스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18.3%로 전년 동기 12.8% 대비 5.5%p으로 개선
■반도체 업황 반등의 수혜
- 정밀가공 부문의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장비 A사향 수주 지속
- 신규 출하되는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 뿐 아니라 전방 가동률 상승에 따른 교체 부품 수요 역시 확대
- 세정코팅 부문도 기존 Etch 및 Metal 공정 중심에서 CVD, Implant 등으로 사업영역이 확대 중
■신규 제품 및 고객사 확장
- 과거 노광장비 내에 사용되던 부품은 일정기간 사용 후 폐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ESG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재활용/재사용과 관련된 사업기회 발생
- 현재 1개 품목에 대해 월 1.5억원~2억원 수준의 초도 매출 발생 중이며, 고객사의 초기 3개 품목에 대해 Sole Vendor로 수주 완료된 상황. 향후 품목 지속적인 확대 기대
- 국내 또다른 IDM향 코팅 수주 및 양산 코드 획득에 따라 세정코팅 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완료되어 마진율이 높은 세정코팅 부문의 매출 성장 또한 기대되는 상황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peBkL
[KB: 스몰캡] 전선 - 3조원 바닷길이 열린다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하반기 스몰캡 주요 테마로 전선 업종 제시
- ① 2025~2032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 과점이 예상
- ② 국내는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을 통한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이 전망
- 해당 업체들의 지배순이익은 24~26년 연간 +32% 성장이 예상되며 대한전선의 경우 아시아 해저케이블 성장으로 지배순이익이 25~32년 연간 +32% 성장이 기대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국내 전선 업체 M/S 73%로 과점적 지위 예상
- 국내 업체들의 아시아향 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예상
- ① 아시아 (중국 제외) 해상 풍력 케이블 시장은 2025년 7천억원에서 32년 4조 4천억원으로 연평균 +29.5%의 성장이 예상
- ② 국내 업체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전선, LS마린솔루션)의 아시아 내 합산 M/S는 73%로 과점 예상, 글로벌 업체들이 유럽 지역에 집중하고 있어 아시아 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의 상대 수혜 기대
■ 국내 시장은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 본격화,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 기대
- 특히 아시아 시장 내 비중 50%가 예상되는 국내 시장은 하반기부터 범정부 차원의 최우선 지원이 예정
- 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초저리 대출이 예상되어 조달비용 감소 예상, ② 하반기부터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 순차 시행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전망
■ Top Pick: 대한전선 (Buy, 목표주가 23,000원)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
- 대한전선의 아시아 내 M/S는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할 전망
- M/S 상승 근거는 1)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선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에서 비중 43%를 차지해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고, 2) 신규 포설선 건조도 검토 중으로 확정 시 국내 시장 M/S가 50%까지 상승 전망되기 때문
■ 관심 종목: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가온전선
-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 최초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계획으로 시장 과점 예상
- 일진전기는 북미향 변압기가 공급자 우위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CAPA 증설도 완료되어 26년까지 레버리지 효과 기대
-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 법인의 증설 여부가 관전 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xrYle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하반기 스몰캡 주요 테마로 전선 업종 제시
- ① 2025~2032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 과점이 예상
- ② 국내는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을 통한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이 전망
- 해당 업체들의 지배순이익은 24~26년 연간 +32% 성장이 예상되며 대한전선의 경우 아시아 해저케이블 성장으로 지배순이익이 25~32년 연간 +32% 성장이 기대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국내 전선 업체 M/S 73%로 과점적 지위 예상
- 국내 업체들의 아시아향 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예상
- ① 아시아 (중국 제외) 해상 풍력 케이블 시장은 2025년 7천억원에서 32년 4조 4천억원으로 연평균 +29.5%의 성장이 예상
- ② 국내 업체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전선, LS마린솔루션)의 아시아 내 합산 M/S는 73%로 과점 예상, 글로벌 업체들이 유럽 지역에 집중하고 있어 아시아 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의 상대 수혜 기대
■ 국내 시장은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 본격화,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 기대
- 특히 아시아 시장 내 비중 50%가 예상되는 국내 시장은 하반기부터 범정부 차원의 최우선 지원이 예정
- 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초저리 대출이 예상되어 조달비용 감소 예상, ② 하반기부터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 순차 시행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전망
■ Top Pick: 대한전선 (Buy, 목표주가 23,000원)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
- 대한전선의 아시아 내 M/S는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할 전망
- M/S 상승 근거는 1)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선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에서 비중 43%를 차지해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고, 2) 신규 포설선 건조도 검토 중으로 확정 시 국내 시장 M/S가 50%까지 상승 전망되기 때문
■ 관심 종목: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가온전선
-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 최초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계획으로 시장 과점 예상
- 일진전기는 북미향 변압기가 공급자 우위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CAPA 증설도 완료되어 26년까지 레버리지 효과 기대
-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 법인의 증설 여부가 관전 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xrYle
[KB: 스몰캡] KB IPO Brief - 씨엠티엑스: 반도체 식각공정용 고순도 Si Parts 제조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CMTX는 반도체 전공정 중 식각, 증착 등의 공정에 사용되는 실리콘 (Si), 사파이어, 세라믹 소재 기반 고기능 정밀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 2025년 상반기 누적기준 매출액 비중은 실리콘파츠 97.7%, 세라믹파츠 0.3%, 사파이어파츠 0.1%, 기타 1.9% 등
■ Business Model
- 식각공정은 원가와 수율 관점에서 반도체 제조사의 수익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공정
- 공정이 미세화, 고단화됨에 따라 플라즈마의 강도가 증가하며 이는 수율 저하의 원인이 되는 파티클 발생의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 또한, 식각 소모품 교체 주기 단축은 유지보수 비용 증가로 제조원가를 상승시키는 원인
- CMTX는 after market player로 소모품을 장비제조사를 거치지 않고 반도체 제조사에 직납하는 구조이며 자회사인 ㈜셀릭을 통해 핵심 원재료인 실리콘 잉곳을 공급받고 있어 원가경쟁력 확보
■ 실적 현황
- 2022년 매출액 186억원, 영업이익 25억원, 2023년 매출액 702억원, 영업이익 29억원, 2024년 매출액 1,087억원 (+54.8% YoY), 영업이익 236억원 (+722.2% YoY, OPM 21.8%) 기록
- 2025년 상반기 매출액 773억원 (+93.0% YoY), 영업이익 263억원 (+416.9% YoY)으로 고성장 지속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국내 반도체 S사의 현 최대규모 국산화 협력사로 NAND용 부품 국산화에 이어 DRAM 국산화 진행
- TSMC의 국내 유일 1차 협력사로 3nm, 2nm 양산공정 적용 확정. 비메모리 및 해외고객사로 확대
- 폐Wafer 활용기술을 통해 폐Parts의 순도 및 기대수율을 높이는 리사이클링 시스템 구축 예정. 공급망 안정 및 ESG 대응 효과 기대
- 리스크 요인은 미국 램리서치와 2건의 특허 침해 관련 소송이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rGkWp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CMTX는 반도체 전공정 중 식각, 증착 등의 공정에 사용되는 실리콘 (Si), 사파이어, 세라믹 소재 기반 고기능 정밀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 2025년 상반기 누적기준 매출액 비중은 실리콘파츠 97.7%, 세라믹파츠 0.3%, 사파이어파츠 0.1%, 기타 1.9% 등
■ Business Model
- 식각공정은 원가와 수율 관점에서 반도체 제조사의 수익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공정
- 공정이 미세화, 고단화됨에 따라 플라즈마의 강도가 증가하며 이는 수율 저하의 원인이 되는 파티클 발생의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 또한, 식각 소모품 교체 주기 단축은 유지보수 비용 증가로 제조원가를 상승시키는 원인
- CMTX는 after market player로 소모품을 장비제조사를 거치지 않고 반도체 제조사에 직납하는 구조이며 자회사인 ㈜셀릭을 통해 핵심 원재료인 실리콘 잉곳을 공급받고 있어 원가경쟁력 확보
■ 실적 현황
- 2022년 매출액 186억원, 영업이익 25억원, 2023년 매출액 702억원, 영업이익 29억원, 2024년 매출액 1,087억원 (+54.8% YoY), 영업이익 236억원 (+722.2% YoY, OPM 21.8%) 기록
- 2025년 상반기 매출액 773억원 (+93.0% YoY), 영업이익 263억원 (+416.9% YoY)으로 고성장 지속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국내 반도체 S사의 현 최대규모 국산화 협력사로 NAND용 부품 국산화에 이어 DRAM 국산화 진행
- TSMC의 국내 유일 1차 협력사로 3nm, 2nm 양산공정 적용 확정. 비메모리 및 해외고객사로 확대
- 폐Wafer 활용기술을 통해 폐Parts의 순도 및 기대수율을 높이는 리사이클링 시스템 구축 예정. 공급망 안정 및 ESG 대응 효과 기대
- 리스크 요인은 미국 램리서치와 2건의 특허 침해 관련 소송이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rGkWp
[KB: 스몰캡] KB IPO Brief - 더핑크퐁컴퍼니: 아기상어, 핑크퐁 등 글로벌 IP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 아기상어, 호기, 씰룩, 베베핀 등 글로벌 IP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콘텐츠 (1H25 매출비중 67.6%), 라이선스 (10.1%), MD 및 기타상품 (22.2%) 등의 사업을 전개
- 2025년 10월 10일 기준 유튜브 누적 구독자 2.8억명, 단일컨텐츠 최고 160억회, 통합 누적조회수 1,900억회 달성
■ Business Model
-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 아기상어 등의 IP를 유튜브,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플랫폼에 성공적으로 안착
- 유튜브, 앱, OTT 등 다양한 채널로부터 데이터 수집 및 콘텐츠 이용형태 분석을 통해 신규 IP 성공으로 멀티 IP 구축
- 영상콘텐츠, 음원, 모바일 앱, 공연 등으로 자체적인 IP 활용뿐 아니라 라이선스 (F&B, 의류), 컬래버레이션 (키즈 카페, MD) 등을 통해 One Source Multi Use 전략으로 IP의 라이프 사이클 극대화
■ 실적 현황
- 2023년 매출액 878억원, 영업이익 40억원, 2024년 매출액 974억원, 영업이익 188억원 기록
- 2025년 상반기 매출액 452억원 (-2.4% YoY), 영업이익 90억원 (+18.9% YoY, OPM 19.8%)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검증된 기존 IP의 스핀오프 등을 통해 신규 IP로 확장 및 세계관 고도화
- 자체적인 AI 기술을 활용, 콘텐츠 프로듀싱 비용 효울화 및 현지화 비용 절감
- 미국 (2016년), 일본 (2024년)에 이어 유럽 (2026년 예정), 동남아시아 (2027년) 등으로 확장 예정
- 리스크 요인은 높은 1) 해외매출 비중 (24년 74.2%, 25년 상반기 75.6%)에 따른 환율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성 및 2) 특정 영상 플랫폼의 과점화에 따른 콘텐츠 공급자의 협상력 약화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4YH5H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 아기상어, 호기, 씰룩, 베베핀 등 글로벌 IP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콘텐츠 (1H25 매출비중 67.6%), 라이선스 (10.1%), MD 및 기타상품 (22.2%) 등의 사업을 전개
- 2025년 10월 10일 기준 유튜브 누적 구독자 2.8억명, 단일컨텐츠 최고 160억회, 통합 누적조회수 1,900억회 달성
■ Business Model
-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 아기상어 등의 IP를 유튜브,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플랫폼에 성공적으로 안착
- 유튜브, 앱, OTT 등 다양한 채널로부터 데이터 수집 및 콘텐츠 이용형태 분석을 통해 신규 IP 성공으로 멀티 IP 구축
- 영상콘텐츠, 음원, 모바일 앱, 공연 등으로 자체적인 IP 활용뿐 아니라 라이선스 (F&B, 의류), 컬래버레이션 (키즈 카페, MD) 등을 통해 One Source Multi Use 전략으로 IP의 라이프 사이클 극대화
■ 실적 현황
- 2023년 매출액 878억원, 영업이익 40억원, 2024년 매출액 974억원, 영업이익 188억원 기록
- 2025년 상반기 매출액 452억원 (-2.4% YoY), 영업이익 90억원 (+18.9% YoY, OPM 19.8%)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검증된 기존 IP의 스핀오프 등을 통해 신규 IP로 확장 및 세계관 고도화
- 자체적인 AI 기술을 활용, 콘텐츠 프로듀싱 비용 효울화 및 현지화 비용 절감
- 미국 (2016년), 일본 (2024년)에 이어 유럽 (2026년 예정), 동남아시아 (2027년) 등으로 확장 예정
- 리스크 요인은 높은 1) 해외매출 비중 (24년 74.2%, 25년 상반기 75.6%)에 따른 환율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성 및 2) 특정 영상 플랫폼의 과점화에 따른 콘텐츠 공급자의 협상력 약화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4YH5H
[KB: 스몰캡] LS에코에너지 (229640) - 3Q25 Review: 관세 부담에도 이익 방어 성공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LS에코에너지 3Q25 잠정 실적 발표, 영업이익 기준 KB증권 추정치 11.3% 상회
- LS에코에너지는 2025년 3분기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2,328억원 (+4.2% YoY, -7.0% QoQ), 영업이익 148억원 (+17.7% YoY, -37.4% QoQ)을 기록하였다고 공시
- 매출액은 KB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며 영업이익은 KB증권 추정치를 11.3% 상회, 컨센서스를 6.8% 하회하였음
■ 관세 부담에도 매출처 다변화로 이익 방어
- LS에코에너지는 관세 부담으로 인한 북미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유럽 수출 호조 및 베트남 내수 판매 증가로 이익 방어에 성공
- LS에코에너지의 3분기 북미향 수출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을 것으로 추정됨. 이는 1) URD 케이블 기수주 물량 납품에 따른 매출 공백과 2) UTP 케이블의 구리 함량에 대한 품목관세 50% 부과, 3) 그 외 베트남산 케이블에 대한 20% 상호관세 부과에 기인
-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율을 기록하던 북미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0.7%p 증가, 이는 유럽향 초고압케이블 수출 호조 및 베트남 내수 판매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 신사업 진행 상황: 연내 해저케이블 신공장 건설을 위한 JV 설립 예정, 희토류 사업 방향성 변경
-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인터커넥터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정부 당국의 승인 절차가 남은 상황. LS에코에너지는 해저케이블 신공장 건설을 위해 페트로베트남 그룹의 자회사인 PTSC와 연내 JV 설립을 계획 중
- 희토류 사업은 베트남 내 광산업체에 분리정제 기술을 이전하는 방식을 고려하였으나 정부 인허가 지연, 현재는 베트남 외 희토류 생산업체로부터 분리 정제를 완료한 산화물을 공급받아 금속화하는 사업을 우선 진행 계획, 26년 설비투자 진행 시 27년 초도매출 예상되며 연내 진행 상황 구체화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oGDuM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LS에코에너지 3Q25 잠정 실적 발표, 영업이익 기준 KB증권 추정치 11.3% 상회
- LS에코에너지는 2025년 3분기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2,328억원 (+4.2% YoY, -7.0% QoQ), 영업이익 148억원 (+17.7% YoY, -37.4% QoQ)을 기록하였다고 공시
- 매출액은 KB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며 영업이익은 KB증권 추정치를 11.3% 상회, 컨센서스를 6.8% 하회하였음
■ 관세 부담에도 매출처 다변화로 이익 방어
- LS에코에너지는 관세 부담으로 인한 북미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유럽 수출 호조 및 베트남 내수 판매 증가로 이익 방어에 성공
- LS에코에너지의 3분기 북미향 수출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을 것으로 추정됨. 이는 1) URD 케이블 기수주 물량 납품에 따른 매출 공백과 2) UTP 케이블의 구리 함량에 대한 품목관세 50% 부과, 3) 그 외 베트남산 케이블에 대한 20% 상호관세 부과에 기인
-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율을 기록하던 북미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0.7%p 증가, 이는 유럽향 초고압케이블 수출 호조 및 베트남 내수 판매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 신사업 진행 상황: 연내 해저케이블 신공장 건설을 위한 JV 설립 예정, 희토류 사업 방향성 변경
-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인터커넥터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정부 당국의 승인 절차가 남은 상황. LS에코에너지는 해저케이블 신공장 건설을 위해 페트로베트남 그룹의 자회사인 PTSC와 연내 JV 설립을 계획 중
- 희토류 사업은 베트남 내 광산업체에 분리정제 기술을 이전하는 방식을 고려하였으나 정부 인허가 지연, 현재는 베트남 외 희토류 생산업체로부터 분리 정제를 완료한 산화물을 공급받아 금속화하는 사업을 우선 진행 계획, 26년 설비투자 진행 시 27년 초도매출 예상되며 연내 진행 상황 구체화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oGDuM
[KB: 스몰캡] 2025년 하반기 스몰캡 Corporate Day 안내
★KB증권 스몰캡 Corporate Day 안내★
안녕하십니까,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11월 26일 (수)부터 3주에 걸쳐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온라인 Corporate Day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Zoom 링크 발송 및 IR자료 송부를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희망하시는 기업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기간: 11/26 (수) ~ 12/12 (금)
▶대상: 기관투자자
▶진행방식: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
▶일정 및 신청링크: bit.ly/KB스몰캡_2H25
참석 신청자 분들께는 세션 당일 오전에 안내 메일을 송부드리고 있습니다. 송부가 안된 경우 스팸메일함 확인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감사합니다.
★KB증권 스몰캡 Corporate Day 안내★
안녕하십니까,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11월 26일 (수)부터 3주에 걸쳐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온라인 Corporate Day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Zoom 링크 발송 및 IR자료 송부를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희망하시는 기업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기간: 11/26 (수) ~ 12/12 (금)
▶대상: 기관투자자
▶진행방식: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
▶일정 및 신청링크: bit.ly/KB스몰캡_2H25
참석 신청자 분들께는 세션 당일 오전에 안내 메일을 송부드리고 있습니다. 송부가 안된 경우 스팸메일함 확인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감사합니다.
Google Docs
KB 2025년 하반기 Corporate Day 사전등록
안녕하십니까,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입니다.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각 사의 최근 동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IR 자료는 사전 등록된 이메일을 통해 제공되오니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사전 등록 부탁드립니다.
기간: 2025.11.26 (수) ~ 12.12 (금)
대상: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형식: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
문의: kyuri.kim@kbfg.com…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입니다.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각 사의 최근 동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IR 자료는 사전 등록된 이메일을 통해 제공되오니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사전 등록 부탁드립니다.
기간: 2025.11.26 (수) ~ 12.12 (금)
대상: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형식: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
문의: kyuri.kim@kbfg.com…
KB Research 스몰캡 pinned «[KB: 스몰캡] 2025년 하반기 스몰캡 Corporate Day 안내 ★KB증권 스몰캡 Corporate Day 안내★ 안녕하십니까,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11월 26일 (수)부터 3주에 걸쳐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온라인 Corporate Day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Zoom 링크 발송 및 IR자료 송부를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희망하시는 기업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기간: 11/26 (수) ~ 12/12 (금) ▶대상:…»
[KB: 스몰캡] 대한전선 (001440) - 3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대한전선 3Q25 잠정 실적 발표,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 대한전선은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8,550억원 (+6.3% YoY, -6.7% QoQ), 영업이익 295억원 (+8.5% YoY, +3.4% QoQ)을 기록하였다고 공시
- 매출액은 KB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였으며 영업이익은 KB증권 추정치를 6.1% 상회, 컨센서스를 1.2% 하회하였음
■ 초고압케이블 매출액 감소, 종속법인 매출액 증가
-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액은 1,760억원 (-8.7% 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음. 이는 국내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에도 불구하고 유럽 대형 프로젝트 종료에 기인
- 산업전선 (MV/LV) 매출액은 1,121억원 (-21.3% YoY)으로 미주지역이 매출 반등에 성공하였으나 국내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음
- 소재 및 기타 매출액은 4,402억원 (+5.4% YoY)으로 대한전선 소유의 PALOS호 용선 매출이 반영되었음. 대한전선은 영광낙월 프로젝트 포설을 위해 포설 외주 업체인 (주)해천에 PALOS호를 용선한 바 있음 (계약금액 510억원, 계약기간 24년 7월~25년 10월)
- 종속법인 매출액은 1,116억원 (+208.3% YoY, -14.8% QoQ)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매출 신장을 기록. 이는 미주 및 유럽 판매법인의 시공 매출 증가 및 사우디, 남아공 생산법인의 실적 증가에 기인
■ 북미 수주는 쉬어가는 구간, 아시아 해저케이블에 주목
- 대한전선의 25년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3조 4,175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국가별 비중은 아시아 50%, 북미 25%, 유럽 15%, 중동 10% 순
- 25년 3분기 누적 기준 북미 신규 수주는 약 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이는 관세 부과로 인한 주요 고객사들의 발주 지연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역량 확보를 위해 포설선 구입, 해저 1,2공장 건설, 포설 전문 업체 인수를 단행하였으며 신규 포설선 건조도 적극 검토 중. 건조 확정 시 향후 아시아 내 M/S는 31%까지 상승 전망
- 25년 7월 인수한 포설 전문 업체 대한오션웍스 (구 오션씨엔아이)는 안마해상풍력 단지 포설에 투입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cZzBb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대한전선 3Q25 잠정 실적 발표,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 대한전선은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8,550억원 (+6.3% YoY, -6.7% QoQ), 영업이익 295억원 (+8.5% YoY, +3.4% QoQ)을 기록하였다고 공시
- 매출액은 KB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였으며 영업이익은 KB증권 추정치를 6.1% 상회, 컨센서스를 1.2% 하회하였음
■ 초고압케이블 매출액 감소, 종속법인 매출액 증가
-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액은 1,760억원 (-8.7% 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음. 이는 국내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에도 불구하고 유럽 대형 프로젝트 종료에 기인
- 산업전선 (MV/LV) 매출액은 1,121억원 (-21.3% YoY)으로 미주지역이 매출 반등에 성공하였으나 국내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음
- 소재 및 기타 매출액은 4,402억원 (+5.4% YoY)으로 대한전선 소유의 PALOS호 용선 매출이 반영되었음. 대한전선은 영광낙월 프로젝트 포설을 위해 포설 외주 업체인 (주)해천에 PALOS호를 용선한 바 있음 (계약금액 510억원, 계약기간 24년 7월~25년 10월)
- 종속법인 매출액은 1,116억원 (+208.3% YoY, -14.8% QoQ)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매출 신장을 기록. 이는 미주 및 유럽 판매법인의 시공 매출 증가 및 사우디, 남아공 생산법인의 실적 증가에 기인
■ 북미 수주는 쉬어가는 구간, 아시아 해저케이블에 주목
- 대한전선의 25년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3조 4,175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국가별 비중은 아시아 50%, 북미 25%, 유럽 15%, 중동 10% 순
- 25년 3분기 누적 기준 북미 신규 수주는 약 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이는 관세 부과로 인한 주요 고객사들의 발주 지연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역량 확보를 위해 포설선 구입, 해저 1,2공장 건설, 포설 전문 업체 인수를 단행하였으며 신규 포설선 건조도 적극 검토 중. 건조 확정 시 향후 아시아 내 M/S는 31%까지 상승 전망
- 25년 7월 인수한 포설 전문 업체 대한오션웍스 (구 오션씨엔아이)는 안마해상풍력 단지 포설에 투입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cZz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