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 Telegra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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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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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이 두산측에 보낸 정정 신고 요구안엔 합병 비율에 관한 지적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원래 금융당국은 시장 가격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는요.
공모가격, 합병비율을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는요.

그대신 증권신고서를 계속 빠꾸 놓습니다.
정정신고서 내도 또 빠꾸 놓습니다.
2~3번 빠꾸 맞으면 알아서 눈치 챙깁니다.

(도대체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책에는
없는 내용이 없는...)

두산그룹이 주주가치에 대한 개념도 없고
밸류업 정책에 대한 눈치까지 없어도
여론으로 계속 압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금감원 화이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508411588803
금투세 강행하려는
정말 1차원적인 분석과 선동.

증권거래세 75%를 개인투자자가 낸 건
개인 거래 비중이 딱 그 정도 되기 때문.

의미 있게 분석하려면
개인 1인당, 외인 기관 1곳당 거래세를 비교해봐야 함.
개인이 낸 거래세 4.5조는
약 1,400만명이 낸 것.

거래세 더 낮추면
고빈도 알고리즘 매매 및
그걸 중개하는
외인 기관만 신나는 일.

활황기에 연간 10조원 넘었던 거래세가
지난해 6조로 낮아진 데는
증시 침체와 세율 축소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

6~10조짜리 거래세를 더 낮추거나 없애고
기껏 1조원대 걷을 수 있는
금투세를 시행하자는 건
그냥 부자에 대한 보복성 정책일 뿐
나라 곳간을 걱정하는 것도 아님.

또, 금액 자체보다 중요한 건
자본시장의 생태계.

금투세 시행하고 거래세 낮추자는 건
자본시장을
뚱뚱한 골다공증 환자로 만들겠다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3246?sid=101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투자는 상식이다. 주가는 장기적으로 가치를 따라가지만 단기적으로 고평가와 저평가를 반복한다. 순환적 사고란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고평가 구간에서 조심하고 저평가 구간에서 용기를 내자는 것이다. 워런 버핏의 말대로 투자자는 비관론 자체를 좋아하기보다 비관론이 주는 가격을 사랑해야 한다. 리스크 관리는 리턴이 커졌을 때 하는 것이지, 리스크가 불거졌을 때 하는 것이 아니다.
- 한국형 탑다운 전략 중에서 -
예전 부동산 정책 관련 와이스트릿 인터뷰도 그렇고, 정말 이진우 프로님은 중요한 개념을 우리가 흔히 아는 사례로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능력이 발군이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열심히 하는데 왜 안알아줘?"

가 아니고

"열심히 하는건 당연한거고
뭘 열심히 하느냐가 중요하다."


이 개념을 반드시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일을 열심히'만' 하는게
빠르게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말.


왜 빠르게 망한다고까지 표현했을까?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그렇게 될 경우 본인의 노력의 방향성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기보다는
사회가 잘못되었다는 쪽으로 생각하게 되고

반사회적 행동 or 탈주 or 포기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쉽기 때문이다.

원래 인지부조화가 오면
사람은 본인 탓을 하기 보다는
남탓을 하기 쉽기 때문에 그렇다.

따라서 자녀가 좀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란다면

'본인의 가치, 희소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노력하라'


이 개념을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고 말이다.

"너의 노력 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니다. 다만 너의 노력의 방향을 잘 잡아주고 싶을 뿐이다."

이 가르침을 꾸준히 주면서
용기와 응원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흔싸귀비 (흔한건 싸지고 귀한건 비싸진다) 이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본인이 그렇게 되거나,
아니면 그렇게 될 것에 투자하거나.


원문링크
진성준 의원 블로그에
누군가 댓글로 달아놓은 짤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https://blog.skepticallibertarian.com/2013/04/15/fake-quote-files-v-i-lenin-on-inflation-and-taxation/

자주 인용되지만, 근거가 불분명한 거짓 입니다. 혹시 원 출처인 레닌의 1차 발언을 발견하신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7월 5주차 증시일정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7월 29일(월)
- 미국, 7월 달라스 연준 제조업 활동

- 미국-호주-인도-일본 안보 협의체 '쿼드' 외교장관 회의
- 삼성전자 노사 집중교섭 재개(임금 관련)
- 한국, 6월 관광통계
- 산일전기(산업용 변압기) 신규 상장
- 효성 변경상장(회사 분할 - 에이치에스효성)

- 녹원씨엔아이 상장폐지
- 포스뱅크 보호예수 해제(37.99%)
- 추가상장)
무증(케이엔에스), 유증(엔시트론, 제닉), CB(코스나인, 인벤티지랩, 예스티, 코미팜)
- 한국실적발표) 한국항공우주, DGB금융지주, 기업은행, 안랩
- 미국실적발표)
맥도날드(MCD), 웰타워(WELL), 온세미(ON), 로우스(L)

7월 30일(화)
- 미국, 6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
- 미국, 7월 소비자 신뢰지수

- 미국, 5월 주택가격지수
- 유로존/독일 2분기 GDP
- 일본, BOJ 금융정책회의 1일차
- 제일엠앤에스 보호예수 해제(8.85%)
- 추가상장)
유증(한주에이알티), BW(엣지파운드리, 아스트, KG모빌리티), CB(소룩스, 이수앱지스, 중앙첨단소재)
- 한국실적발표) 에코프로,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 삼성SDI, 한화시스템, 롯데칠성, 롯데정밀화학,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대우건설, PI첨단소재, 금호타이어, 칩스앤미디어
- 미국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MSFT),
P&G(PG), 머크(MRK), 로레알(LRLCY), AMD(AMD), 화이자(PFE), 스트라이커(SYK), 에어버스(EADSY), 아리스타네트웍스(ANET), 아메리칸타워(AMT), 스타벅스(SBUX), 페이팔(PYPL), 일렉트로닉 아츠(EA), 코닝(GLW), 핀터레스트(PINS), 퍼스트솔라(FSLR), 퍼스트에너지(FE)

7월 31일(수)
- 미국, FOMC 회의(금리결정)
- 미국, 6월 잠정주택판매지수
- 미국, 7월 ADP 취업자 변동

- 미국,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
- 미국, 주간 원유재고
- 중국, 7월 PMI
- 일본, BOJ 금융정책회의 2일차
- 일본, 6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 피앤에스미캐닉스(재활로봇 전문업체) 신규상장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첫 VR 콘서트
- 티디에스팜(경피 약물전달시스템) 공모청약
- 에스엘에너지 거래정지(감자)
- CSA 코스믹 보호예수 해제(35.59%)
- 씨엑스아이 보호예수 해제(11.06%)
- 피플바이오 보호예수 해제(2.84%)
- 골프존 보호예수 해제(0%)
- 추가상장)
유증(엑시콘, 지더블유바이텍, 메디콕스, 옵트론텍, 파멥신, 휴림로봇)
- 한국실적발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 키움증권, SK바이오사이언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제일기획, HK이노엔, BNK금융지주, 에이피알, SOOP, 애경산업
- 미국실적발표) 메타(META),
마스터카드(MA), 티모바일(TMUS), 퀄컴(QCOM), ARM(ARM), 슈나이더(SBGSF), 램리서치(LRCX), 보잉(BA), KKR(KKR),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 매리어트인터내셔널(MAR), 크래프트하인즈(KHC), 코르테바(CTVA), 듀폰(DD), 이베이(EBAY), 앤시스(ANSS), 카바나(CVNA), 웨스턴디지털(WDC), 알버말(ALB), 트랜스오션(RIG)

8월 1일(목)
- 미국, 중국산 수입품 관세폭탄 일부 발효(전기차, 반도체, 의료품 등)
- 미국, 7월 ISM 제조업지수
- 미국, 2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확정치

- 미국, 6월 건설지출
- 미국, 7월 제조업 PMI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 중국, 7월 차이진 제조업 PMI
- OPEC+, 장관급 감시위원회(원유 감산 관련)
-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 6.8% 인상
- 뱅크웨이글로벌(글로벌 금융 전문 소프트웨어) 공모청약
- 한화오션, 오스탈 인수 추진 9천억 제안 관련 재공시 기한
- 추가상장)
유증(디모아, 에코앤드림)
- 한국실적발표) 케이카, DL이앤씨, DL, SK이노베이션, SKC, BGF, BGF리테일, ISC, 레드캡투어, 동원F&B, 동원시스템즈, 대덕전자
- 미국실적발표) 애플(AAPL), 아마존(AMZN)
, 인텔(INTC), 토요타(TM), 미츠비시(MUFG), 버텍스파마슈티컬(VRTX), 부킹홀딩스(BKNG), 이튼(ETN), 리제네론(REGN), 페라리(RACE), 코인베이스(COIN), 모더나(MRNA), 마이크로칩테크(MCHP), 도미니언에너지(D), 바클레이즈(BCS), 도어대시(DASH), 허쉬(HSY), 콴타서비스(PWR), 블록(SQ), 엑셀에너지(XEL),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로켓컴퍼니(RKT), 로블록스(RBLX), 스냅(SNAP), 앱티브(APTV), 드래프트킹스(DKNG), 마라톤디지털(MARA), 니콜라(NKLA)

8월 2일(금)
- 미국, 7월 고용동향보고서

- 미국, 6월 공장주문
- 미국,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
- 삼성SDI, 북미 1조 잭팟 최대 ESS 배터리 공급 관련 재공시 기한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 전기차 감속기 1조원 수주 관련 재공시 기한
- SK이노베이션, SK온-엔무브와 합병 상장 추진 관련 재공시 기한
- 메디콕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재공시 기한
- 추가상장)
감자(뉴보텍,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제주맥주), 유증(포커스에이치엔에스), 무증(현대글로비스, 에스엘에스바이오)
- 한국실적발표) 한화, 금호석유, 씨앤씨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롯데웰푸드
- 미국실적발표)
엑슨모빌(XOM), 셰브론(CVX), 마그나인터내셔널(MGA)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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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쓰레기들 상장 안하면 유통시장도 더 건전해지겠네요~
= "과속 카메라 설치하면 고속도로 주행 재검토"

난폭 운전자 사라지면 완전 럭키비키

평생 국도(비상장)로만 다니세요.
한번 하면 실수, 두번 하면 습관, 세번 하면 고의
"대주주가 먼저다"라는 기업을
열심히 거르고 걸러야 하는 K-증시


[밸류'Down', 두산의 주주잔혹사]①1997년 두산음료와 OB맥주 합병 논란

지난 1997년 두산음료와 오비맥주가 합병하는 일이 있었는데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의 합병과 똑같은 과정을 밟았다.

당시 OB맥주는 자본잠식 기업이었다. 두산음료는 합병직전 36억원의 흑자를 내고 사업부문 매각을 통해 수천억원의 현금유입이 예정됐었다. 하지만 1997년 5월 두 회사의 합병이 발표되기 2주전부터 OB맥주의 주가가 45% 급등했고, 두산음료는 23%가 떨어졌다.

당시 주가 급등락으로 양사의 주가가 3만3천원대로 같아짐에 따라 양사는 주식시세만을 기준으로 합병비율을 거의 동일하게 책정했었다.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 합병과 오버랩된다는 것이 증권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514293885081&type=1



[밸류'Down', 두산의 주주잔혹사]②2002년 해외BW 리픽싱 조항 논란

두산은 2002년 해외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과 유통과정에서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소액주주에게 손실을 끼쳤다는 내용으로 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바 있다.

당초 두산은 해외BW발행 목적에 대해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시장 상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혜택이 많은 BW를 만들어 회사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면 회사채도 잘 팔릴 수 있다는 논리였다. 하지만 해당 BW는 박용곤, 박용오, 박용성 등 두산그룹 3세대들이 인수했고, 두달만에 박정원 당시 두산 상사BG부문 사장을 비롯해 두산그룹 4세대 20여명이 전체의 68%를 보유하게됐다.

문제가 발생한 건 BW발행과 함께 두산이 자사주 약 91만주를 장내에서 처분했기 때문이다. 이후 주가가 급락했고 BW 행사가격이 낮아지면서, 이를 통해 두산그룹 일가가 지분을 늘릴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일반 투자자들에게 알려졌다. 회사의 자사주 처분은 주가하락과 연결될 수 있는 이슈였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이슈가 됐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609155670909&cast=1&STAND=MTS_P
Forwarded from AI MASTERS
톰스가이드가 뽑는 2024 AI 베스트 툴

IT전문매체 Tom's Guide가 제안하는 2024 최고의 AI툴 모음💯

다만 기능이나 스펙에 대한 비교가 아닌 기자의 생각을 담은 기사기 때문에 가볍게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챗봇 : 클로드3
- 높은 이해도 와 추론 능력은 기본이고 꾸준한 업데이트와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며 게임, 앱, 코드 등과 호환성도 높음

생성형 이미지 : 레오나르도
- 다양한 기능이 많은데 본인들만의 모델에서 구현이 되기 때문. 그리고 내가 원하는 바를 가장 잘 구현해누고 있음

생성형 비디오 : 런웨이
- 아직 Gen-3의 알파버전만 공개되고 풀버전은 아니지만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 중 가장 훌륭. 립싱크 영역이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

생성형 음악 : 우디오
- 활용가능한 서비스 중 음질의 퀄리티나 가장 리얼한 음악과 보컬이 우수함. 사실 수노와 비슷했지만 콘텐츠의 길이를 늘리거나 가사를 커스터마이징 할때 우디오가 훨씬 좋게 느껴짐

AI 디바이스 : 레이밴 스마트 안경
- $299라는 가격은 기능에 비해 비쌀 수 있으나 그 안에 들어간 메타의 기술과 소프트웨어는 충분히 값어치를 함. 실제 코스타리카에 방문했을 때 많은 도움을 받음

스마트폰 AI 기능 : 써클 투 서치
- 구글렌즈에 AI기능이 접목되서 더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 일단 스크린에서 별도의 이동없이 손쉽게 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편리

✍️ 일단 레오나르도가 여기서 나왔다는게 꽤나 의외지만 나머지 영역은 크게 논란이 될 것 같지는 않네요👀👀 여튼 여기서 언급되는 툴들은 우리 MASTER 여러분들은 다 알고 계실테니 이미 AI계 상위 1%임🤡

👉 원문 보기 👈
청약 경쟁률에서 신기록 세울 줄 알았는데
접속대기 신기록을 쓰고 있는...
대기인원 100만명 돌파 ㅎㄷㄷ

같은 날 진행되는
다른 아파트 청약도 문제 되겠네요.

무순위 로또 말고
진짜 로또 사러 가는게 빠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