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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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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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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 네브래스카 (BRK.A; BRK.B)
2024년 11월 25일

오늘, 워런 E. 버핏(Warren E. Buffett)은 클래스 A 주식 1,600주를 클래스 B 주식 2,400,000주로 전환하여, 이 B 주식을 네 개의 가족 재단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그 중 1,500,000주는 수잔 톰슨 버핏 재단(The Susan Thompson Buffett Foundation)에, 나머지 300,000주는 각각 셔우드 재단(The Sherwood Foundation), 하워드 G. 버핏 재단(The Howard G. Buffett Foundation), 노보 재단(NoVo Foundation)에 기부됩니다.

버핏 회장이 주주들에게 보낸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제가 진행하는 기부는 제가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A 주식을 206,363주로 줄이는 것으로, 이는 2006년 서약 이후 56.6% 감소한 수치입니다. 2004년, 제 첫 번째 아내 수지(Susie)가 세상을 떠나기 전, 우리는 클래스 A 주식 508,998주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몇십 년 동안 우리는 수지가 저보다 오래 살 것이며, 우리 엄청난 재산의 대부분을 분배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수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그녀의 유산은 약 30억 달러였으며, 그 중 약 96%가 우리 재단으로 기부되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우리 세 자녀에게 각각 1,000만 달러씩 남겼습니다. 이는 우리가 자녀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못할 정도로 부족하지도,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넘치지도 않는 재산을 물려줘야 한다는 신념을 반영한 것입니다.

수지와 저는 오래전부터 자녀들이 소규모 자선 활동에 참여하도록 권장했으며, 그들의 열정과 성실함, 성과에 만족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떠났을 때, 아이들은 버크셔 주식이 만들어낸 엄청난 부를 관리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자선 활동은 제가 2006년에 약속한 생전 서약 이후 급격히 확대되었습니다.

이제 자녀들은 우리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었으며, 제가 세상을 떠나면 버크셔 주식 전체를 점진적으로 배분하는 전적인 책임을 맡게 될 것입니다. 현재 이 주식들은 제 재산의 99.5%를 차지합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승리합니다. 하지만 그는 때로 변덕스럽고, 부당하며, 심지어 잔혹하기도 합니다. 어떤 때는 태어나자마자 또는 그 직후 생명을 끝내기도 하고, 어떤 때는 100년 넘게 기다리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매우 운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저에게도 그가 찾아올 것입니다.

운 좋게도 그의 방문을 피한 덕분에 제 아이들의 기대 수명은 2006년 서약 이후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들은 현재 각각 71세, 69세, 66세입니다.

저는 왕조를 만들거나 자녀 세대를 넘어서는 계획을 추구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 아이들을 잘 알고 완전히 신뢰합니다. 그러나 미래 세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후대들이 어떻게 우선순위를 정하고, 지능적으로 행동하며, 충실히 자산을 관리할지 알 수 없습니다. 특히 엄청난 부를 배분하는 것이 시간이 더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내일의 결정은 세 명의 생존한 뇌로 이루어지는 것이 죽은 손보다 나을 것입니다.

이에 따라 세 명의 잠재적인 후임 신탁 관리자를 지정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제 아이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우리 모두에게 적합한 인물들입니다. 또한, 제 아이들보다 약간 더 젊습니다. 하지만 이 후임자들은 대기 명단에 있습니다. 저는 수지, 하워드, 피터가 제 모든 자산을 직접 분배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자녀들이 버크셔 주주들이 찰리 멍거와 저에게 보여준 탁월한 신뢰를 배신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2006년부터 2024년까지의 기간 동안 저는 자녀들이 대규모 자선 활동과 인간 행동에 대해 배운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세 자녀 모두 수년 동안 20~30명 규모의 팀을 관리했으며 자선 단체의 고유한 고용 역학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부유한 친구들은 제가 자녀들과 그 대체 인물들에게 얼마나 신뢰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 놀라워합니다. 특히 모든 재단 활동이 만장일치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요구에 대해 의문을 품습니다. 이게 과연 실현 가능한가요?

저는 자녀들이 항상 진심 어린 친구들과 다른 사람들로부터 열렬한 요청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현실은 대규모 자선 기부 요청이 있을 때 "아니요"라고 하면 요청자들이 다른 접근 방식, 다른 프로젝트를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거액을 배분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항상 "기회의 대상"으로 여겨집니다. 이 불편한 현실은 그들의 운명입니다.

또한, 모든 부모들에게 하나의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자녀가 성숙했을 때, 유언장을 서명하기 전에 읽게 하십시오.
◇이대호> 김** 님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할 수 있나요?” 또 4*** 님도 “주식시장은 내려가기만 하고 오를 줄을 모르네요.” 라고 이렇게 또 보내주셨는데 그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라는 말씀 들어보셨죠?

◆최상목> 네, 들어봤습니다.

◇이대호> 이게 그러니까 그냥 손실이 나서 못하겠다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구조적으로 염증을 느낀다는 거잖아요. 또 외국인 투자자 자금뿐만 아니라 개인들의 자금 심지어 연기금까지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인다고 하는데 살 사람은 없고 떠나가는 사람만 많습니다. 특히 연기금까지도요. 요 측면은 혹시 어떻게 보십니까?

◆최상목> 지금 하여튼 정부는 지금 당장은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증시 상황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상황입니다마는 연기금을 포함해서 저희가 그 자본시장의 수요 기반을 확충하는 노력들을 조금 더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의지는 정부의 의지는 되게 확고합니다. 확고하기 때문에 조금 더 한번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대호> 그래서 자본시장의 수요를 확충할 수 있는 노력 중에 하나가 상법 개정안으로 떠올랐었지 않습니까? 이것도 윤석열 대통령이 1월 2일 한국거래소 증시 개장일, 상법 개정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공언을 했었고요. 그런데 최근에 보면 정부에서 상법 개정에 대해서 좀 부정적인 스탠스를 보이더라고요. 금융위원장도 마찬가지고.

◆최상목> 그거는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 자본시장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극복하기 위한 과제가 정확히 얘기하면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입니다. 그래서 정부의 일반 주주 보호를 위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기업 지배구조 개선 의지는 확고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문제가 됐던 거는 아시겠습니다만 상장 기업의 합병이나 물적 분할과 관련된 거기서 어떤 주주 보호가 실효성 있게 안 된다라는 문제의식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그 관련 규정을 고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관련 규정은 주로 다 자본시장법령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합병 가액에 대해서 규제를 개편한다든지 그다음에 외부 평가나 공시를 의무화해서 일반 주주들한테 주주의 어떤 정보 활용 편의성을 높인다든지 그다음에 물적 분할을 할 경우에도 결국은 자회사 상장되면 기존 주주들이 피해를 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저희가 보완한다든지 하는 내용들은 다 자본시장법령을 고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만간 지금 개선 방안을 마련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래서 그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그런 상장 기업의 합병과 물적 분할과 관련된 이런 자본 거래에 대해서 주주 보호의 문제는 이런 개선 방안을 통해서 실효성 있게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법 개정은 사실은 비상장 회사라든지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그런 합병과 물적 분할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적인 것에 영향을 주는 부분인데 그 상법 개정에 대해서는 법 체계상의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기업 경영이나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여러 가지 필요성도 얘기가 있지만 또 우려도 제기가 되고 있고 그 지금 많은 논란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좀 심도 있는 논의와 신중한 논의, 검토 이런 게 필요하다는 아마 그런 입장을 가지 고 있고요.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그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 주주 보호를 위한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서의 당면한 제도 개선 이건 분명히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대호> 제가 조금 헷갈려서. 그러면 상법 제 382조의 3 이사회 충실 의무의 대상 거기에다 이사회가 주주를 보호하도록 한다라는 내용을 넣을 거냐, 안 넣을 거냐 사실은 그게 핵심이잖아요. 그런데 조금 헷갈리는 게 그러면 그거를 개정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건지 안 하시겠다라는 건지 조금 더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최상목> 이런 거거든요. 지금 이게 좀 어려운 내용이라서 설명드리기가 좀 어려운데 상법을 개정하자고 하시는 분들의 많은 필요성은 예를 들면 우리가 상장 기업이 합병이나 물적 분할을 할 때에 있어서 합병 가액을 산출한다든지 그다음에 물적 분할하는 경우에 자회사를 상장시킬 때 기존 주주들의 피해를 준다든지 하는 그런 행위 때문에 이게 뭔가 상법을 고쳐가지고 이걸 개선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가장 직접적인 건 관련된 자본시장법령을 개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왜냐하면 상법 개정이라는 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사회 충실 의무의 대상에 회사 말고 주주를 포함하느냐의 문제는 많은 법학자들이나 전문가들 사이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이대호> 이견은 있죠.

◆최상목> 네, 이견이 많습니다.

◇이대호> 그런데 이게 해외 같은 경우에도 상법에다가 주주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나라들은 대표적으로 판례를 통해서 법원에서 주주를 지켜주니까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게 안 되기 때문에 법에라도 넣자라고 어떻게 보면 오죽하면 이렇게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주식 매수 청구권 같은 거를 도입한다 하더라도 주가가 떨어진 상황에서 합병 분할 같은 거를 의결을 하면 사실상 소액 주주들은 낮은 가격에 팔고 나와야 되는 이런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이게 미시적인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상법 개정은 이른바 선언적인 거잖아요. 그 말은 또 강제 조항은 없더라도 소액주주를 보호하겠다라는 정신을 먼저 세우는 건데 그거 없이 좀 마이너하게 룰 베이스로 가는 거에 대한 좀 걱정들이 있는 거죠.

◆최상목> 자본시장 법령 자체에 여러 가지 소액주주나 주주의 어떤 이익을 보호한다든지 하는 얘기들을 그런 기준이나 이런 걸 넣을 수도 있고요. 그건 어떻게 개정하느냐에 달려져 있는 것이고 상법의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주의 충실 의무의 대상에 회사 말고 주주를 넣었을 경우에 의무가 충돌이 된다든지 그렇게 되면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많이 있고요. 또 법 체계에 안 맞는다라는 주장도 있고 그래서 제 얘기는 이런 거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신중하게 논의를 더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당장 시급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상장 기업의 합병이나 물적 분할의 과정에서 나오는 우리의 소액주주나 일반 주주들의 보호의 문제인데 그 부분은 충분히 보호될 수 있도록 자본시장 법령을 제가 고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대호> 들어보면 자본시장법 개정은 확실하게 방향을 잡으신 것 같고 다만 상법에 대해서는 조금 더 논의를 해 보시겠다.

◆최상목> 네, 그렇습니다.

◇이대호> 왜냐하면 이게 또 민주당에서는 발의를 했고 당론으로 채택을 했는데 정작 이게 단독으로 처리가 됐을 때 윤석열 대통령께서 1월 초에 공언하신 게 있는데 과연 이것도 거부권을 쓰실 거냐 이 부분도 되게 좀 애매하지 않습니까?

◆최상목> 그러니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린 거는 일반 주주 보호를 위한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는 확고합니다. 저희는 가장 그걸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현재의 우리 법 체계의 측면에서 봤을 때 일단은 자본시장법을 고치는 거는 분명히 그건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상법을 고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많은 논의들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건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라는 지금 생각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17776&ref=A
[대신증권 엔터 임수진]

뉴진스 기자회견 Q&A

1. 전속계약 해지 후 민희진 대표와 함께할 예정인지?
- 가능하다면 민희진 대표와 일하고 싶음

2. 내용증명 어도어 측 답변 내용은?
- 기자회견 1시간 앞두고 보내왔음
- 주내용: 14일안에 해달라했는데 시간 부족했다라는 내용. 다만, 아무런 조치 및 노력하는 모슺 없었음
- 내일 내용증명 공개 예정

3. 계약해지소송 절차는 어떻게될지?
-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은 어도어와 하이브가 어겼으므로 뉴진스 입장에서는 계약해지 후 가처분 걸 이유 없음(?). 소송은 건다면 하이브가 걸것

4. 전속계약해지에 대해 아이디어 주체는 누구인지? 민희진/부모님 반응은?
- 멤버 협의 후 결정. 부모님은 응원한다는 입장

5. 뉴진스 이름, 과거 발매 곡 권리문제 발생. 앞으로 계획은?
- 답변 어려움

6. 민희진과의 활동하고 싶다면 계획 논의
- 얘기 나누지 않았지만 같은 생각일거라 믿음

7. 전속계약 해지 시 투어와 음반은 진행하는 것인지?
- 음반, 투어 계획이 없었음(???)

8.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안한다하고 민희진 대표는 겸업금지 상태인데 어떻게 계약해지 후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지?
- 아직 논의중인 단계이기 때문에 당장 답변 어려움

9. 소송 안한다면 계약은 유지되는 것인데 활동 안하면 일방적 파기 아닌지? 법률 검토 받은 것인지?
- 멤버 입장 발표하는 자리. 법률적 문제는 변호사 선임 후 얘기하도록 하겠음

10. 사건의 본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해서 생긴 문제

11. 자유로운 활동하겠다는 의미는? 매니지먼트 설립 등 계획은?
-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하겠다는 의미
- 민희진 대표와 함께 일하려할 것

12. 하이브 법적 대응 진행할텐데 시정하거나 대화 한다면 재논의 여지 있을지?
- 이미 수차례 기회가 있었으나 시정 조치 보이지 않음. 보여주기식 입장문으로 하이브도 의지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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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 3분기 흑자전환... 현금흐름 개선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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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엔씨 : 올해 및 내년도 성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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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 짐펜트라 말고도 많다
비올 :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 성장 가속화
삼성바이오로직스 : 가이던스 상향
비에이치아이 : 내년에도 수주 1조원 이상 예상
영원무역 : 스캇 부진이 이어지는 중
프로텍 : 내년부터 레이저 본더 매출 인식
콜마홀딩스 : 주주환원율 50% 달성 위한 중장기 계획 발표
아바코 : 2차 전지·반도체까지…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성장 가속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고객들의 투자 여력"
지노믹트리 : 내년까지 램프업
에스티팜 : 올해는 성장통

🔸 탐방노트
쏠리드 : 해외 시장 중심 성장…DAS 분야 글로벌 톱 티어
유일로보틱스 : 2차전지와 철강쪽 라인도 진출할 것
티씨케이 : 마이그레이션 수혜
저스템 : 신사업 본격화
SOOP : "놓치지 않을 부분은 게임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
대웅제약 : 나보타, 펙수클루, 엔블로의 고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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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 : 7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확대
나는 비관적이고 옳기보다는
낙관적이고 틀리겠다.

I'd rather be optimistic and wrong than pessimistic and right.

#일론머스크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은 이제 2000년과 2008년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그러나 골이 깊은만큼 산이 높았던 기억을 상기하고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코스닥은 2001년 1월에만 60%가 상승하였고, 2009년에는 연중 70%까지 상승이 나온 적 있습니다.
Forwarded from VOO
코스닥 60분기선 이탈. 시황맨

코스닥 분기 차트상 60선을 현재 이탈한 상태입니다.

이 선은 코스닥 시장의 하락이 마무리되는 지점이긴 했습니다. 물론 이탈을 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종가는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이 선이 종가로 깨진 경우는 코로나 때가 유일합니다. 당시는 1분기 후반인 3월에 코로나 이슈가 터져 복원할 시간이 없었던 시기였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지나치게 과도한 반응, 부정적으로 보면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또 있나 싶은 측면도 있겠죠.

성장 둔화, 관세, 보조금 등이 한 번에 몰리며 낙폭이 커졌는데 같은 재료로 나온 반응 치고는 과도한 것 같긴 합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올해 11개월 중 8개월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