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 Telegra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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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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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팔이 하더니 이젠 책 팔이까지 ㅉㅉㅉ
이번에는 무슨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을 까발리겠다고...

이거 누가 쓴 책인가 봤더니
아! 내 책이구나!! ^^;ㅋㅋㅋ

여러분!! 말씀만 드렸던 제 첫 책이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나왔습니다. ㅠㅜ

어쩌면 여의도에서, 주식시장에서
조금은 불편해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하지만 누군가는 알려드려야 할
달의 뒷면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싸인 연습하면서 기댕길게요~
고맙습니다 ^^;

📕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 첫 책!
[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
📖교보문고 👉 https://t.ly/jPPN
📖예스24 👉 https://t.ly/aN7A
📖알라딘 👉 https://t.ly/2AWh
📖인터파크 도서 👉 https://t.ly/WAV1

(예약 판매 중이며,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29일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열독하고 정리한 글이 돌아다닌다고 혀서
그 IR협의회(거래소) 강연 영상을 남깁니다.

잘 들으주시고
정리해서 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__)

https://youtu.be/zOpS4BYpfd8

앞에 방산 1/3, 뒤 조선 2/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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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산업 전망 세미나 요약(최광식 이사님 - IR협의회)

- 방산은 연 30억 달러 전후 수출하던 정체된 산업. 그러나 러우 전쟁으로 방산시장 내 러시아 M/S 20%가 무너지기 시작했고 전쟁에 따른 글로벌리 군비 증강 사이클에 따라 21년 73억 달러, 22년 170억 달러 등으로 매우 급격하게 성장.

- 국내 방산업체들이 현재까지 체결한 수주 만으로도 27년까지의 실적은 크게 상승. 그 이후에는 추가 계약+후속 수주가 기다리고 있음. 30년대에는 현재 수주한 것들의 MRO가 시작되면서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이익 체력 자체가 달라지며 마진도 지속 우상향 곡선 전망.

- 폴란드의 경우 남은 계약이 1차 실행계약 대비 2배 이상 큼. 최근 차관 한도 이슈가 있지만 공론화된 만큼 늦지 않게 될 것이며 타 국가 후속수주가 많다는 것도 중요.

- 국내 방산업체들의 현재 수주 기반으로 모델링을 하게 되면 25년 기준 PER이 6~8배. 글로벌 업체들이 15배 멀티플을 받고 있으며 전쟁 시 더 높은 멀티플을 받기 때문에 업사이드가 높음.

- 한편, 다시 한번 방산 사업에 힘이 되어 줄 잠수함 사업. 캐나다 3,000톤급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60~80조) 규모. 잠수함 건조 가능 6개국 중 관련 디자인 보유 및 운영 경험이 있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이 둘의 경쟁.

- 실적을 중심으로 수주 이벤트에 따른 주가 기대.
5/25 와이즈클럽 세미나에 오셔서
최광식 이사님이 매우 명료하게 말씀해주셔서 큰 도움 받았습니다.
기업별 차별성도 알려주셨는데
더 쉽게는
ETF를 통한 방산주 투자 아이디어를 주셨고
저는 바로 IRP에 담았습니다. ^^
역시 1)보고 2)듣고 3)판단하고
크으~!!!
원통하고 비통합니다.
어그로 500단 풀악셀 콘텐츠를 기대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선진짱 형님 다음 사이클을 기대할게요♥️
김 변호사는 “지난 1심 판결에서는 인과관계가 없다는 이유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는데, ISDS 결과에 따라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소송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306202212001
한번 더 전화드려볼게요
그래봤자 열두번째 거절일 뿐이니까요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줄여서 '중꺾마'라는 표현이 유행입니다.
아픈 일을 겪더라도 마음만은 꺾이지 말자는 건데요.

근데 사실 좀 꺾여도 괜찮습니다.
다시 일어서면 되죠. 뭐.

비슷한 표현으로
'안티프래질'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충격을 받으면 깨지기 쉽다는 뜻의
‘프래질(fragile)’이라는 단어가 있죠.
그 반대 의미로
안티프래질(antifragile)이 쓰이는데요.

그런데 사실 안티프래질은
깨지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충격을 받으면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더 강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말입니다.

반대말은
'깨지다 - 안 깨지다'인 것이 아니라
'깨지다 - 더욱 단단해지다'인 것이죠.

당장 마음이 꺾였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깨졌는지 안 깨졌는지
그 사실 또한 중요한 게 아닙니다.

중꺾마, 안티프래질이 완성되려면
오히려 평소에 크고 작은 실패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꺾였더라도, 깨졌더라도,
더욱 강해지기 위해 다시 일어서는 것.
그게 진짜
중꺾마이고, 안티프래질입니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가 응원하는 것은
청취자 여러분에게 시련도 실패도 없는 삶이 아니라
청취자 여러분이 시련도 실패도 이겨내는
중꺾마, 안티프래질입니다.

6월 22일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시작합니다.
내일 아침 오프닝은
오늘의 제 기분을 담아서 이겁니다.
섭외를 포함해
오늘도 5명 이상에게 거절을 당했는데
분명 마음이 꺾이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꺾였어도 그냥 또 해야죠.

안티티티티프래질~♬
안티티티티프래질~♬

요즘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좀비가 되어가는 듯한 ;;; ㅋㅋㅋ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대호야~~ 형아가 하닉 15만원 되면 출격할께♡
마이클 모부신 - <판단의 버릇> (2009)

: 판단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판단의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저에게는 인생 책 중에 하나입니다.

구매나 빌려서라도 원본을 한번 일독하시길
강력히 권해드리며,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 경우 요약글의 주제라도 하나씩 깊게 생각해보고 적용해본다면 인생의 판단 및 투자에 도움될 내용들입니다.

1. 외부 관점은 무시하고 내부 관점에만 집착하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6582805

2. 그럴듯해 보이는 것에 만족한 채 다른 대안들은 보지 않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7349790

3. 명백한 통계학적 증거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으려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8332776

4. 주변 사람과 상황에 휩쓸리면서도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9299179

5. 시스템의 역할은 못 보고 개인의 능력에만 의지하려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0273579

6. 상황이 달라졌는데도 예전 성공 법칙을 고수하려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4532453

7. 치명적 결과를 몰고 올 사소한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5527464

8. 평균으로 돌아갈 것을 모른채 한때의 좋은 성과가 영원할 거라 믿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6467930
제 영상을 도용하고, 제 채널을 사칭하여 불법 리딩을 하거나 유사수신을 한다는 제보가 계속 들어옵니다.

카카오톡 채널은 모두 사기이니 피해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 드립니다. 저는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 않고, 불법 리딩을 하거나 유사수신 목적으로 투자금을 모으는 행위를 일절 하지 않습니다.

아래의 화면은 전부다 사기입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애스턴마틴의 변심=

* 자동차에 문외한인 제가 아는 애스턴마틴은 그저 007년 영화에 나오는 영국 고급차입니다.

* 그 애스턴마틴이 그동안 기술/부품 매입 계약을 체결해왔던 벤츠와 결별하고, 스타트업이나 다름없는 루시드와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4억 달러+ 지분 3.7%).

* 흥미로운 점은 EV와 전통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 간 연합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예컨대 지난주 테슬라는 포드와 충천소 기준을 합의했습니다.

* 20세기를 풍미했던 전통 내연기관 업체들과 21세기를 풍미하고 있는 EV 업체들간 연합이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 루시드 입장에서도 다행입니다. 지난해 세단 생산량 목표를 하향한 이후 현금이 부족해, 동사는 기술을 매각할 수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 투자자들도 이러한 연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루시드 +1.4%, 애스턴마틴 10.7%). 애스턴마틴 시가총액은 1년전 7.5억 달러에서 최근 33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 전통자동차 업체들의 생존 전략이 EV업체와의 연합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반면 테슬라가 독주하다시피하던 EV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EV와 기존 자동차간 합종연합은 앞으로도 더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협과 경쟁은 지속되나, 전기차/수소차를 함께 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의 위상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 모처럼 FAANG 류의 빅테크와 테슬라 주가가 쉬는 동안 오히려 미국 증시에서는 상승 종목 수가 더 늘었습니다. 아직 심각한 조정의 징후는 아닙니다.

* 암튼 다음번 007영화가 언제 만들어질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다음에는 제임스본드가 전기차를 타게 될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이번주 금요일(30일) 📍 '로봇 산업과 관련 기업' 세미나가 열립니다.
예습 자료를 '와이즈클럽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에 올려놨습니다.
👉 https://naver.me/xHnN1Gxh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지난해 쓴 자료인데요.
이걸 먼저 보시면 더욱 도움되실 겁니다.
30일 세미나 PT 자료는 별도로 와이즈클럽에 올려드리겠습니다.

📍7/7(금) 2차전지&OELD -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
📍7/14(금) 기업분석 방법론 - 리스크 임순기 님
📍7/28(금) 미용·의료기기 (예정)

지금 와이즈클럽 가입하셔도 5~6월 지난 세미나를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과거 세미나는 연사와 협의를 거쳐 업로드 1개월 이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