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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 일본 ios 매출순위 30위 시작
1주년 업데이트 효과: 오랜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로 돌아온 우마무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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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의 새로운 정책인 파트너 플러스 프로그램(7시간 전 발표) https://blog.twitch.tv/ko-kr/2023/06/15/introducing-the-partner-plus-program/https://blog.twitch.tv/ko-kr/2023/06/15/introducing-the-partner-plus-program/
조건을 충족하는 대형 스트리머는 구독 수익의 70%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입니다.(기존에는 50%만 가져갔습니다)

당연히 대형 스트리머에게는 좋은 변화이고, 최근에 트위치 내에서 감지되는 스트리머 이탈 위기에 대한 대응입니다(해외 스트리머들은 YouTube는 물론 Kick이라는 플랫폼으로도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영어권 평균 시청자 1등 Asmongold는 어차피 대형 스트리머는 구독보다 광고 수익이 중요하다며, 광고 수익을 제한한다면 이번 정책 변화만으로는 혜택이 부족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스트리머들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그동안 Twitch에서 안정적으로 방송하며 신경쓰지 않던 수익 배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아프리카TV 역시 적절하게 대응한다면 고민하는 스트리머들에게 좋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스트리밍 플랫폼 킥, 트위치 대체제로 부상 가능?
- 트위치의 경우, 투네이션은 수익의 5~20%를 트윗은 2~10%를 수수료 발생. 유튜브는 4~60%의 수수료가 발생
- 반면 킥의 경우 구독 서비스는 수익률의 5%, 후원은 단 1%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음

- 최대 영상 화질 1080p와 생방송 다시 보기 서비스도 이용 가능

- 해외 스트리머들에게서 상당한 호응
- 현재 트위치에서 약 2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스트리머 '트레인렉스(Trainwrecks)'와 3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아딘 로스(Adin Ross)'가 킥으로 이적

- 그러나 국내 스트리머들은 킥의 콘텐츠(도박, 선정성 중심)로 인해 조심스러운 모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919693?sid=105
오일머니 끌어오는 네이버···글로벌 AI 초읽기
- 네이버, 무바달라 캐피탈과 투자 논의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3061916251818952
5월 이후 게임 세미나에서는 비슷한 말씀만 드렸습니다.
"중국 게임 사업 아무런 문제 없는데 센티멘트 이유로 주가가 빠졌습니다. 매수 기회입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만족스럽게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중국에 대한 불안감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상반기 대부분의 섹터가 한 번 정도는 큰 폭의 주가 상승 경험하는 와중
인터넷/게임 섹터는 실망스러운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만약 게임 섹터가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면 아마 두 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일 것입니다.
1) 'P의 거짓'이 매우 크게 성공할 경우와
2) 중국 시장에서 우려와 달리 진척을 보이는 경우입니다.

1)은 가능성은 있겠지만 예측의 범위를 넘어서는 개별 게임의 흥행 시나리오고

2)에 관해서는 앞으로 열흘 간 중요한 사건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 20일 오픈 베타 형태로 출시되는 '에픽세븐'이 기대를 넘어 흥행한다면
한국 모바일 게임의 흥행 가능성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2. 외자판호가 다시 한번 발급된다면 2022년 12월, 2023년 3월 이후 3개월의 주기성이 증명됩니다.
앞으로도 외자판호가 지속적으로 발급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능합니다.

3. 외자판호에 넷마블 MCOC, 펄어비스 검은사막(PC),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카카오게임즈 관계사의 에버소울,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어쩌면 엔씨소프트와 위메이드의 주력 MMORPG 등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마침 이 사건들을 확인하기 직전에 중국 관련 낭보가 들렸습니다. 기대를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3061921544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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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후 게임 세미나에서는 비슷한 말씀만 드렸습니다. "중국 게임 사업 아무런 문제 없는데 센티멘트 이유로 주가가 빠졌습니다. 매수 기회입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만족스럽게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중국에 대한 불안감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상반기 대부분의 섹터가 한 번 정도는 큰 폭의 주가 상승 경험하는 와중 인터넷/게임 섹터는 실망스러운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만약 게임 섹터가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면 아마 두 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일…
마찬가지로 인터넷 섹터도 올해 소외되었는데
인터넷 섹터가 주도 섹터가 되기 위해서는 5월 자료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어떻건, 카카오의 AI 전략이 어떻건
당장은 실적 저점 확인이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YTD로 마이크로소프트 +45%, 알파벳 +39%, 아마존 +46%, 메타 +125% 상승하는 와중
네이버는 +11%, 카카오는 -0.4%로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한국 빅테크는 실적 저점 관련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밸류에이션이 상승에 제약이 걸렸다고 해석합니다.
2019년 네이버처럼 실적 저점만 확인된다면 글로벌 피어와의 수익률 갭 메우기가 있으리라 전망합니다.

물론 글로벌 빅테크와 한국 빅테크의 펀더멘털은 다릅니다.
하지만 2019년 네이버가 글로벌 빅테크와 펀더멘털이 유사해서 갭 메우기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2분기 프리뷰에서, 1분기가 정말로 저점이었음을 확인하는 일이 중요할 것입니다.
실적 숫자 면밀히 검토해서 2분기 프리뷰 리포트로 다시 정리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미중 갈등 관련 희소식에 반가워서
게임 섹터 의견 정리하다가
인터넷 섹터가 섭섭할까봐 인터넷 섹터 의견도 정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픽세븐은 출시 후 5시간 지난 시점 중국 iOS 매출 37위로 시작합니다

참고로, 검은사막 모바일은 75위로 시작해서
출시 후 약 15시간 지난 시점에서 30위권을 기록했습니다
네이버 AI챗봇 서비스명 '큐:(Cue:)' 확정
- 7월 중 베타 출시
- 네이버의 검색 대규모언어모델(LLM)인 오션(OCEAN) 기반. 오션은 네이버 자체 언어모델인 하이퍼클로바를 검색에 특화

- 하이퍼클로바X는 7~8월 공개될 것으로 보임(기사 추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46790?sid=105
넷마블의 자체개발작 A3:스틸얼라이브가 이르면 오는 8월10일 중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앱마켓 자체 마케팅일 가능성이 커, 출시일 자체가 바뀔 가능성이 있지만 중국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4399 등을 통한 현지 마케팅은 본격화한 모습이다(기사 내용 중)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