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채널 – Telegram
폐쇄 채널
1.35K subscribers
518 photos
6 files
2.1K links
Download Telegram
[단독] “네이버 선불충전금도 보호하자”…예보, 예금자보호 대상 포함 검토
-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에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 등의 선불충전금을 포함하는 안을 검토 중

- 당국은 현재 금융 소비자가 선불충전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일을 막기 위해 전자금융사업자가 맡아 둔 선불충전금의 일정분을 은행에 신탁하도록 권고하고 있음
- 문제는 전자금융사업자가 아닌 선불충전금을 신탁받은 은행이 파산할 경우 금융 소비자가 이를 돌려받기 어려워 악의 상황을 상정해 안전장치를 이중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예보의 시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01355?sid=101
크래프톤이 10% 지분을 보유한 개발사 PCF가 MS의 지원을 받아 3천만-5천만 달러 규모의 게임을 제작합니다.
당연히 MS를 위한 프로젝트니 크래프톤과는 큰 상관이 없지만

크래프톤의 글로벌 투자 안목이 살아있음을 게임 업계 가장 큰 퍼블리셔가 인증해줬습니다.
3천만-5천만 규모의 상당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했기 때문입니다.(비교를 위해 말씀드리자면, P의 거짓의 개발비가 달러로 환산하면 약 1.5~2천만 달러입니다.)

(기사) People Can Fly Signs Deal With Microsoft to Develop Game With $30-50M Budget

https://www.vgchartz.com/article/457543/people-can-fly-signs-deal-with-microsoft-to-develop-game-with-30-50m-budget/

(원문) https://biznes.interia.pl/gieldy/raporty-espi/news-pcf-group-sa-22-2023-zawarcia-umowy-produkcyjno-wydawniczej-,nId,6840852
카카오게임즈 오딘 일본 ios 매출순위 30위 시작
1주년 업데이트 효과: 오랜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로 돌아온 우마무스메
폐쇄 채널
트위치의 새로운 정책인 파트너 플러스 프로그램(7시간 전 발표) https://blog.twitch.tv/ko-kr/2023/06/15/introducing-the-partner-plus-program/https://blog.twitch.tv/ko-kr/2023/06/15/introducing-the-partner-plus-program/
조건을 충족하는 대형 스트리머는 구독 수익의 70%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입니다.(기존에는 50%만 가져갔습니다)

당연히 대형 스트리머에게는 좋은 변화이고, 최근에 트위치 내에서 감지되는 스트리머 이탈 위기에 대한 대응입니다(해외 스트리머들은 YouTube는 물론 Kick이라는 플랫폼으로도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영어권 평균 시청자 1등 Asmongold는 어차피 대형 스트리머는 구독보다 광고 수익이 중요하다며, 광고 수익을 제한한다면 이번 정책 변화만으로는 혜택이 부족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스트리머들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그동안 Twitch에서 안정적으로 방송하며 신경쓰지 않던 수익 배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아프리카TV 역시 적절하게 대응한다면 고민하는 스트리머들에게 좋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스트리밍 플랫폼 킥, 트위치 대체제로 부상 가능?
- 트위치의 경우, 투네이션은 수익의 5~20%를 트윗은 2~10%를 수수료 발생. 유튜브는 4~60%의 수수료가 발생
- 반면 킥의 경우 구독 서비스는 수익률의 5%, 후원은 단 1%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음

- 최대 영상 화질 1080p와 생방송 다시 보기 서비스도 이용 가능

- 해외 스트리머들에게서 상당한 호응
- 현재 트위치에서 약 2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스트리머 '트레인렉스(Trainwrecks)'와 3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아딘 로스(Adin Ross)'가 킥으로 이적

- 그러나 국내 스트리머들은 킥의 콘텐츠(도박, 선정성 중심)로 인해 조심스러운 모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919693?sid=105
오일머니 끌어오는 네이버···글로벌 AI 초읽기
- 네이버, 무바달라 캐피탈과 투자 논의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3061916251818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