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08:34:42
기업명: 컴투스(시가총액: 6,9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83억(예상치: 2,386억)
영업익: -56억(예상치: 137억)
순익: 5억(예상치: 13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283억 / -56억 / 5억
2023.1Q 1,927억 / -148억 / 406억
2022.4Q 2,043억 / -194억 / -419억
2022.3Q 1,862억 / 16억 / 220억
2022.2Q 1,934억 / 38억 /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044
기업명: 컴투스(시가총액: 6,9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83억(예상치: 2,386억)
영업익: -56억(예상치: 137억)
순익: 5억(예상치: 13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283억 / -56억 / 5억
2023.1Q 1,927억 / -148억 / 406억
2022.4Q 2,043억 / -194억 / -419억
2022.3Q 1,862억 / 16억 / 220억
2022.2Q 1,934억 / 38억 /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044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08:34:42 기업명: 컴투스(시가총액: 6,9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83억(예상치: 2,386억) 영업익: -56억(예상치: 137억) 순익: 5억(예상치: 13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283억 / -56억 / 5억 2023.1Q 1,927억 / -148억 / 406억 2022.4Q 2,043억 / -194억 / -419억 2022.3Q 1,862억…
당사 영업손실 전망 44억원
컨센서스 영업손실 전망 38억원입니다
예상된 수준의 적자입니다
컨센서스 영업손실 전망 38억원입니다
예상된 수준의 적자입니다
폐쇄 채널
블루 아카이브 중국 앱스토어 매출 37위로 시작 시작 순위는 에픽세븐과 같은데 1.5시간 정도 빠릅니다
블루 아카이브 중국 앱스토어 매출 추이. 8월 3일 11시 25분 기준
아마존 실적발표 후 시간외 7% 상승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03/amazon-provides-strong-sales-forecast-on-e-commerce-business?srnd=technology-vp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03/amazon-provides-strong-sales-forecast-on-e-commerce-business?srnd=technology-vp
Bloomberg.com
Amazon Gains on Optimistic Outlook Fueled by E-Commerce Business
Amazon.com Inc. Chief Executive Officer Andy Jassy pulled off a financial double play this earnings season: generating strong revenue growth from the core e-commerce business while cutting the pace of spending.
[카카오(035720)/7.1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타당한 AI 전략, 뒤쳐지지 않을 전망
▶️ 실적 발표를 통해 생성 AI 전략을 구체화. 다양한 파라미터 크기의 모델을 실험하여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개발하는 전략. 글로벌 생성 AI 시장에서는 이미 Meta의 AI LLaMA 등을 통해 모델의 크기가 성능을 결정하지 않고 목적 효율적인 모델이 필요하다는 점이 증명됨. 따라서 동사의 전략은 이를 반영하는 타당한 전략으로 평가(Fig. 1~2 참고)
▶️ 생성 AI를 광고, 커머스와 콘텐츠에 적용하는 성과 기대하며 적정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AI 언어 모델 공개가 예상되는 4Q23 까지는 반등이 확인된 광고가 실적 지탱
▶️ 2Q23P 매출액 2.04조원(YoY +12%, QoQ +17%)과 영업이익 1,135억원 (YoY -34%, QoQ +60%)으로 영업이익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 생성 AI가 매출에 기여하기 전까지의 실적은 광고가 지탱할 전망. 2Q23P 실적에서 톡비즈 광고형 매출의 성장률 반등을 확인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Q5hm
★ 타당한 AI 전략, 뒤쳐지지 않을 전망
▶️ 실적 발표를 통해 생성 AI 전략을 구체화. 다양한 파라미터 크기의 모델을 실험하여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개발하는 전략. 글로벌 생성 AI 시장에서는 이미 Meta의 AI LLaMA 등을 통해 모델의 크기가 성능을 결정하지 않고 목적 효율적인 모델이 필요하다는 점이 증명됨. 따라서 동사의 전략은 이를 반영하는 타당한 전략으로 평가(Fig. 1~2 참고)
▶️ 생성 AI를 광고, 커머스와 콘텐츠에 적용하는 성과 기대하며 적정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AI 언어 모델 공개가 예상되는 4Q23 까지는 반등이 확인된 광고가 실적 지탱
▶️ 2Q23P 매출액 2.04조원(YoY +12%, QoQ +17%)과 영업이익 1,135억원 (YoY -34%, QoQ +60%)으로 영업이익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 생성 AI가 매출에 기여하기 전까지의 실적은 광고가 지탱할 전망. 2Q23P 실적에서 톡비즈 광고형 매출의 성장률 반등을 확인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Q5hm
[컴투스(078340)/6.4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이제 진짜 비용 통제 뿐이야
▶️ 2Q23P 매출액 2,283억원(YoY +18%, QoQ +19%)과 영업적자 56억원 (YoY 적전, QoQ 적축)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치와 유사한 적자 규모 기록. 실적 부진 이유도 기존 전망과 대부분 유사
▶️ 2023년 출시된 신작인 ‘크로니클’과 ‘제노니아’가 빠른 하향 안정화 추이 보이며 실적 흑자전환 기대감 약해졌다고 판단
▶️ 당사는 여전히 사측의 강한 비용 통제 의지를 고려하면 턴어라운드 가능하다고 판단
▶️ 다만 실적의 눈높이는 낮춰 적정주가를 6.4만원(2024E EPS 15.0x)으로 하향 조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Q5jQ
★ 이제 진짜 비용 통제 뿐이야
▶️ 2Q23P 매출액 2,283억원(YoY +18%, QoQ +19%)과 영업적자 56억원 (YoY 적전, QoQ 적축)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치와 유사한 적자 규모 기록. 실적 부진 이유도 기존 전망과 대부분 유사
▶️ 2023년 출시된 신작인 ‘크로니클’과 ‘제노니아’가 빠른 하향 안정화 추이 보이며 실적 흑자전환 기대감 약해졌다고 판단
▶️ 당사는 여전히 사측의 강한 비용 통제 의지를 고려하면 턴어라운드 가능하다고 판단
▶️ 다만 실적의 눈높이는 낮춰 적정주가를 6.4만원(2024E EPS 15.0x)으로 하향 조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Q5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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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035720)/7.1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타당한 AI 전략, 뒤쳐지지 않을 전망 ▶️ 실적 발표를 통해 생성 AI 전략을 구체화. 다양한 파라미터 크기의 모델을 실험하여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개발하는 전략. 글로벌 생성 AI 시장에서는 이미 Meta의 AI LLaMA 등을 통해 모델의 크기가 성능을 결정하지 않고 목적 효율적인 모델이 필요하다는 점이 증명됨. 따라서 동사의 전략은 이를 반영하는 타당한…
이번 카카오 리포트에는 생성 AI 파라미터와 효율 간의 관계에 관한 차트를 넣었습니다.
실적발표에서 카카오는 '파라미터가 작을수록 효율이 좋다'는 말을 했고
통념과는 다른 이야기이기에 카카오가 파라미터를 늘리지 못하는 핑계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미 수개월 전에 Meta의 LLaMA 관련 보고서로 입증된 내용이고 생성 AI 업계에서는 새로운 통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실적발표에서 카카오는 '파라미터가 작을수록 효율이 좋다'는 말을 했고
통념과는 다른 이야기이기에 카카오가 파라미터를 늘리지 못하는 핑계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미 수개월 전에 Meta의 LLaMA 관련 보고서로 입증된 내용이고 생성 AI 업계에서는 새로운 통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NAVER 당사 전망 대비
인프라 비용, 마케팅 비용이 더 컸지만
광고(서치플랫폼)가 예상보다 좋아서
영업이익 부합했습니다.
마케팅비는 웹툰 관련 계절적으로 집행되는 비용이어서
매출이 더 좋았으니
영업이익만 보면 단순 부합이지만
내용은 더 건강한 실적입니다.
실적 컨콜 9시에 시작합니다.
인프라 비용, 마케팅 비용이 더 컸지만
광고(서치플랫폼)가 예상보다 좋아서
영업이익 부합했습니다.
마케팅비는 웹툰 관련 계절적으로 집행되는 비용이어서
매출이 더 좋았으니
영업이익만 보면 단순 부합이지만
내용은 더 건강한 실적입니다.
실적 컨콜 9시에 시작합니다.
“메타AI 저리 비켜”…알리바바도 ‘AI 오픈소스 경쟁’ 나서
- AI 거대언어모델 두 종류, 타사 개발자에 무료 제공
- 美 메타 AI ‘라마2’ 오픈소스화 따른 대응 조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44394?sid=101
- AI 거대언어모델 두 종류, 타사 개발자에 무료 제공
- 美 메타 AI ‘라마2’ 오픈소스화 따른 대응 조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44394?sid=101
Naver
“메타AI 저리 비켜”…알리바바도 ‘AI 오픈소스 경쟁’ 나서
알리바바가 오픈소스 인공지능(AI) 모델을 출시했다. 지난달 AI 모델을 전 세계 개발자에 개방한 메타의 뒤를 이어 잠재적 사용자를 늘리기 위한 전략이다.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알리바바그룹 본사에서 로고가 보이고 있
‘칼리스토 프로토콜’ 개발사, 32명 감축
-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홈페이지의 기업 소개에 따르면 현재 총직원 수는 144명
- 원래 200명이 넘는 개발사였음을 고려하면 32명이 아니라 조금 더 감축된 모양입니다.
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439/0000026561
-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홈페이지의 기업 소개에 따르면 현재 총직원 수는 144명
- 원래 200명이 넘는 개발사였음을 고려하면 32명이 아니라 조금 더 감축된 모양입니다.
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439/0000026561
Naver
‘칼리스토 프로토콜’ 개발사, 32명 감축
흥행 실패에 따른 결과는 인원 감축으로 보여지는 것일까?'칼리스토 프로토콜'을 개발한 크래프톤 산하 개발사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가 32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소식은 8월 2일 글로벌 비즈니스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에 올라온 일련의 게시글이 화제를 모으면서 처음 알려졌다. 8월을 기점으로 링크...
오픈AI 'GPT5' 상표 출원…차세대 모델 개발하나
- 6일 특허청과 미국 특허청(USPTO) 등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달 한국과 미국 등에 ‘GPT-5’ 상표를 출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2998?sid=105
- 6일 특허청과 미국 특허청(USPTO) 등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달 한국과 미국 등에 ‘GPT-5’ 상표를 출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2998?sid=105
Naver
오픈AI 'GPT5' 상표 출원…차세대 모델 개발하나
오픈AI가 한국·미국 등지에서 차세대 거대언어모델(LLM) ‘GPT-5’에 대한 상표를 출원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최신 모델을 개발하지 않고 있다던 기존 방
[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아직 부족한 광고 성장률, 더 반등할 여지가 많다는 뜻
▶️ 지난 주 실적발표 이후 인터넷은 반등 추이 지속, 게임은 혼조세
▶️ 광고 회복 확인되었지만 글로벌 플랫폼 대비 미진
- 실적 발표를 통해 NAVER와 카카오 모두 광고 매출 성장률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여전히 NAVER는 검색 광고 사업자인 Google에 비해, 카카오는 모바일 중심 SNS 광고 사업자인 Meta에 비해 광고 광고 성장률이 미진한 모습
- 이러한 상황은 글로벌 플랫폼 대비 국내 플랫폼 업체의 YTD 수익률이 저조한 상황을 설명하면서도 국내 플랫폼의 하반기 수익률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함. 국내 광고 시장은 경기 회복에 따라 반등할 여지가 더 많이 남아있기 때문
▶️ 게임 실적 시즌: 비전을 보여주는 게 더 중요
- 이번 주는 게임 섹터의 실적 시즌. 다만 주가는 실적보다도 게임 산업의 장기적인 비전에 민감하게 반응하리라 판단.
- 게임사 투자가 주저되는 이유는 1) 신작 출시에도 불구하고 실적 성장이 지속되지 않으면서 2) 장기적인 방향성이 부재하기 때문. 대형사를 중심으로 장기 비전이 제시되기를 기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QELP
★ 아직 부족한 광고 성장률, 더 반등할 여지가 많다는 뜻
▶️ 지난 주 실적발표 이후 인터넷은 반등 추이 지속, 게임은 혼조세
▶️ 광고 회복 확인되었지만 글로벌 플랫폼 대비 미진
- 실적 발표를 통해 NAVER와 카카오 모두 광고 매출 성장률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여전히 NAVER는 검색 광고 사업자인 Google에 비해, 카카오는 모바일 중심 SNS 광고 사업자인 Meta에 비해 광고 광고 성장률이 미진한 모습
- 이러한 상황은 글로벌 플랫폼 대비 국내 플랫폼 업체의 YTD 수익률이 저조한 상황을 설명하면서도 국내 플랫폼의 하반기 수익률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함. 국내 광고 시장은 경기 회복에 따라 반등할 여지가 더 많이 남아있기 때문
▶️ 게임 실적 시즌: 비전을 보여주는 게 더 중요
- 이번 주는 게임 섹터의 실적 시즌. 다만 주가는 실적보다도 게임 산업의 장기적인 비전에 민감하게 반응하리라 판단.
- 게임사 투자가 주저되는 이유는 1) 신작 출시에도 불구하고 실적 성장이 지속되지 않으면서 2) 장기적인 방향성이 부재하기 때문. 대형사를 중심으로 장기 비전이 제시되기를 기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QELP
[NAVER(035420)/30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4분기부터 더 강해질 이익 모멘텀
▶️ 2Q23P 매출액 2.4조원(YoY +18%, QoQ +6%)과 영업이익 3,727억원 (YoY +11%, QoQ +1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계절적 이유로 증가한 마케팅비 규모가 예상을 상회했으나 광고 매출이 기대 이상으로 회복
▶️ 전체 광고 시장이 아직 일부만 회복했음에도 광고 매출의 회복이 나타났기에 하반기에도 광고 성장 지속될 전망
▶️ 다만 3분기는 수익성이 제한적일 수 있기에 4Q23 이익 모멘텀을 기대. 4Q23은 1) 광고 성수기와 2) 도착보장 서비스 유료화 등 커머스의 성장 가능성, 3) 마케팅비의 계절적 감소에 더해 3) 9월 ‘CUE:’를 시작으로 광고/커머스 등 본업에 적용될 생성 AI 기능을 고려하면 높은 매출 및 이익 성장이 기대됨
▶️ 4Q23의 이익 모멘텀은 2024년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사측이 자신했듯 2024E 영업이익률은 2022년보다 높을 것으로 판단. 1) 웹툰 관련 전략적/효율적 마케팅을 추구함에 따라 마케팅비 비중이 감소하고 2) 2022년 매출 대비 7.1%였던 인프라 비용의 비중이 사측의 목표처럼 7% 이하로 감소할 전망이기 때문
▶️ 8/24 공개를 기다리지 않아도 하이퍼클로바X의 실적 기여 가능성은 이미 윤곽이 드러났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8/1 발간된 당사 리포트 [NAVER - 그들이 하이퍼클로바X를 택하는 이유(http://bitly.ws/PI67)] 참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QIjJ
★ 4분기부터 더 강해질 이익 모멘텀
▶️ 2Q23P 매출액 2.4조원(YoY +18%, QoQ +6%)과 영업이익 3,727억원 (YoY +11%, QoQ +1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계절적 이유로 증가한 마케팅비 규모가 예상을 상회했으나 광고 매출이 기대 이상으로 회복
▶️ 전체 광고 시장이 아직 일부만 회복했음에도 광고 매출의 회복이 나타났기에 하반기에도 광고 성장 지속될 전망
▶️ 다만 3분기는 수익성이 제한적일 수 있기에 4Q23 이익 모멘텀을 기대. 4Q23은 1) 광고 성수기와 2) 도착보장 서비스 유료화 등 커머스의 성장 가능성, 3) 마케팅비의 계절적 감소에 더해 3) 9월 ‘CUE:’를 시작으로 광고/커머스 등 본업에 적용될 생성 AI 기능을 고려하면 높은 매출 및 이익 성장이 기대됨
▶️ 4Q23의 이익 모멘텀은 2024년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사측이 자신했듯 2024E 영업이익률은 2022년보다 높을 것으로 판단. 1) 웹툰 관련 전략적/효율적 마케팅을 추구함에 따라 마케팅비 비중이 감소하고 2) 2022년 매출 대비 7.1%였던 인프라 비용의 비중이 사측의 목표처럼 7% 이하로 감소할 전망이기 때문
▶️ 8/24 공개를 기다리지 않아도 하이퍼클로바X의 실적 기여 가능성은 이미 윤곽이 드러났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8/1 발간된 당사 리포트 [NAVER - 그들이 하이퍼클로바X를 택하는 이유(http://bitly.ws/PI67)] 참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QIjJ
카카오, '카톡 예약 서비스' 확장…사업 파트너 모집
- 수수료율은 영세 사업자의 경우 1% 미만, 규모가 큰 사업자의 경우 2%를 약간 넘는 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15993?sid=105
- 수수료율은 영세 사업자의 경우 1% 미만, 규모가 큰 사업자의 경우 2%를 약간 넘는 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15993?sid=105
Naver
카카오, '카톡 예약 서비스' 확장…사업 파트너 모집
카카오는 카카오톡으로 전시, 숙박, 식당 등을 쉽고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카톡 채널을 운영 중인 사업 파트너라면 해당 채널에 예약·결제 기능을 도입할 수 있다. 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