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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규제 뉴스 업데이트-1]
컴투버스 내에서 이재명 후보와 컴투스의 간담회가 이루어졌고, 송재준 컴투스 대표는 P2E 규제 해소를 요청했습니다.
이하는 기사 내용의 인용입니다.

- (P2E 규제 해소 요청에 관하여) 이재명 후보는..(중략).."정말로 해서는 안 될 것을 정하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풀어준 후 문제가 생기면 그 때 사후 규제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자유로운 혁신공간을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이재명 후보는 컴투버스에 대해 "이전에 경험해본 메타버스 공간보다 훨씬 자연스럽다"..(중략)..고 전했다.

https://bit.ly/3feHhOs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P2E 규제 뉴스 업데이트-2]
10일 이재명 특보단은 P2E 허용의 전제로 "확률형 아이템 BM 없는 완전한 프리 투 플레이의 실현"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재명 후보가 아닌, 확률형 아이템에 기존부터 부정적이었던 위정현 게임학회장의 발언이었습니다.

이재명 특보단 "기업만 돈 버는 P2E 시스템 바꿔야"
https://bit.ly/3Fj9uOr

<참고 기사> (2021.10.01)위정현 “3N, 돈에만 안주하고 있어”…국감서 난타 당한 확률형 아이템
https://bit.ly/3IcDpKj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모바일 광고시장 성장률 추이 및 전망(App Annie): 19년 22.6%, 20년 26.3% , 21년 22.9%, 22E 18.6%
이더리움 2.0 디피짓 900만개(300억달러) 달성
[위메이드(112040)/Not Rated - KTB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위믹스 매도의 선순환도 인게임 수요가 전제

- 위믹스에 제기된 두 가지 논란의 해법이 동일하다고 판단
당사는 게임과 블록체인의 결합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리라 전망. 이에 관련 분야 선제적으로 투자 확대하는 위메이드의 장기 전망 긍정적. 그러나 최근 제기된 1) 위믹스 매도 논란과, 2) 드레이코 가격 하락에서 촉발된 생태계 지속성 논란과 관련하여 공통적으로 인게임 수요 문제에 대한 해결이 확인되어야 해결 가능하다는 판단

- 위믹스는 당초 예정에 따라 릴리스 진행. 거짓은 없었다
위믹스는 발행 당시 백서에서 밝힌 바와 같이 월 천 만개(ICO 당시 발행량 10억 개의 1%)가 지속 시장에 릴리스(현금 릴리스 시, 매도와 동일)될 예정. 위믹스 릴리스 자금의 주요 투자처는 위믹스에 온보딩될 게임사에 대한 투자일 것으로 전망

- 결국 게임이 창출하는 수요로 보여줘야 한다
현재 위믹스의 3가지 주요 활용처(인게임 토큰 환전/디파이/NFT 마켓) 중 디파이는 위믹스 가치와 직접적 상관관계가 있는 반면, 온보딩 게임에 대한 투자는 온보딩된 게임 내 수요가 증가해야만 위믹스 가치 상승 가능성이 존재. 결국 온보딩 게임사 투자에 대한 성과는 드레이코 가격 하락 논쟁에서와 마찬가지로, 위믹스 생태계 내에서 높은 과금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게임이 나타나야만 논란 해결 가능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HZ0wYr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