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바이오 투자를 위한 세 가지 처방전
▶ 믿고 맡기는 K-CMO
- 중소형 바이오벤쳐 시장 진입과 글로벌 제약사의 치료제 영역 확장에 따라 글로벌 의약품 시장 성장 중. 이에 따른 아웃소싱 수요도 늘어나고 있어 CMO 호황기 지속될 전망. 항체치료제뿐만 아니라 RNA 치료제 CMO 수요 증가에 따라 CMO 기업들은 Capacity 확장 중. Capacity 확대에 따른 생산 증가는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K-바이오의 신약개발 전략: 라이선스 아웃 & 플랫폼
- 국내 신약 개발사의 목표는 라이선스 아웃. 임상 단계에 따라 계약 규모가 달랐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기술 도입 파이프라인의 효능이나 혁신성에 따라 계약규모가 산정되고 있음. 항암제부터 희귀질환치료제까지 다양한 적응증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R&D 성과 기대. 대표적인 사례: 에이비엘바이오
- 최근 국내 기업들의 기술이전을 통한 수익 전략이 1) 마일스톤 규모보다는 로열티 비율을 높이거나 2) 직접 개발부터 판매까지 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 한미약품, SK바이오팜
▶ K-제약사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COVID19 팬데믹으로 전반적인 헬스케어 업종 주가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등 전통제약사들의 주가는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흐름 시현
- 2022년엔 전통제약사의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예상
-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의 경우, 레이저티닙과 롤론티스, 포지오티닙의 미국 시장 진출 기대
▶ 제약/바이오 업종 Initiation. Top pick은 에스티팜, 한미약품
- 에스티팜은 RNA 치료제 원료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전문 CMO 기업으로 신약 초기 개발 단계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커버 가능한 생산능력 및 기술 보유. RNA 치료제 임상 단계 진전에 따라 대용량 생산 필요. 하반기 공장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
- 한미약품은 롤론티스와 포지오티닙의 연내 FDA 허가 예상.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 전망. NASH 치료제 Dual Agonist와 Triple Agonist 등 R&D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에 따라 신약 가치 업사이드 존재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3JGjdAt >
★ 바이오 투자를 위한 세 가지 처방전
▶ 믿고 맡기는 K-CMO
- 중소형 바이오벤쳐 시장 진입과 글로벌 제약사의 치료제 영역 확장에 따라 글로벌 의약품 시장 성장 중. 이에 따른 아웃소싱 수요도 늘어나고 있어 CMO 호황기 지속될 전망. 항체치료제뿐만 아니라 RNA 치료제 CMO 수요 증가에 따라 CMO 기업들은 Capacity 확장 중. Capacity 확대에 따른 생산 증가는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K-바이오의 신약개발 전략: 라이선스 아웃 & 플랫폼
- 국내 신약 개발사의 목표는 라이선스 아웃. 임상 단계에 따라 계약 규모가 달랐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기술 도입 파이프라인의 효능이나 혁신성에 따라 계약규모가 산정되고 있음. 항암제부터 희귀질환치료제까지 다양한 적응증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R&D 성과 기대. 대표적인 사례: 에이비엘바이오
- 최근 국내 기업들의 기술이전을 통한 수익 전략이 1) 마일스톤 규모보다는 로열티 비율을 높이거나 2) 직접 개발부터 판매까지 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 한미약품, SK바이오팜
▶ K-제약사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COVID19 팬데믹으로 전반적인 헬스케어 업종 주가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등 전통제약사들의 주가는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흐름 시현
- 2022년엔 전통제약사의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예상
-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의 경우, 레이저티닙과 롤론티스, 포지오티닙의 미국 시장 진출 기대
▶ 제약/바이오 업종 Initiation. Top pick은 에스티팜, 한미약품
- 에스티팜은 RNA 치료제 원료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전문 CMO 기업으로 신약 초기 개발 단계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커버 가능한 생산능력 및 기술 보유. RNA 치료제 임상 단계 진전에 따라 대용량 생산 필요. 하반기 공장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
- 한미약품은 롤론티스와 포지오티닙의 연내 FDA 허가 예상.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 전망. NASH 치료제 Dual Agonist와 Triple Agonist 등 R&D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에 따라 신약 가치 업사이드 존재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3JGjdAt >
2021년 NAVER 해외 매출액 3,328억원(전체 매출액의 4.9%)
2020년 NAVER 해외 매출액 1,628억원(전체 매출액의 3.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10262
2020년 NAVER 해외 매출액 1,628억원(전체 매출액의 3.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10262
Naver
네이버 최수연 "5년 내 10억 글로벌 사용자·15조원 매출 달성"
기자간담회서 "글로벌 3.0 단계 돌입…차원이 다른 글로벌 행보 보일 것" "6개 사업 법인·8개의 CIC 보유한 '팀네이버' 시너지 기대" (성남=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지난달 취임한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5
Etsy 입점 판매자들 파업: 입점수수료 인상에 (5%-> 6.5%) 대응. 플랫폼 기업들 입점 수수료율 인상 녹록치 않아 보임
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2/apr/12/thousands-etsy-sellers-strike-fees-online-shops
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2/apr/12/thousands-etsy-sellers-strike-fees-online-shops
the Guardian
Thousands of Etsy sellers to strike over rising transaction fees
More than 20,000 vendors join action, with many putting their online shops in ‘vacation mode’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에 관한 기사.
- 물건 살 때 현금 본 지 오래됐다. 이미 화폐가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는데 CBDC를 도입? 왜?
- CBDC가 기존 디지털화된 전통화폐와 다른점 한가지: 유통된 CBDC는 중앙은행의 부채로 잡힘. 현재 디지털화된 전통화폐는 상업은행 혹은 다른 중개기관의 부채
- CBDC 장단점 존재. 1) 장점은 정부가 CBDC 트래킹을 잘할수있다는 점. 입법자들이 실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 가능 2) 단점은 국민을 감시하게 될수있다는 통제/프라이버시 우려 존재
- 현재 CBDC 스터디 중인 국가들 사례 소개.
1) 중국은 2020년부터 시험 중에 있음. 올림픽간 열심히 실험해보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실패. 위챗페이, 알리페이 자리 잡고있어서 쉽지 않아보임. 미국은 중국이 CBDC를 통해 자신들의 컨트롤에서 벗어나 러시아나 다른 국가들 지원하는게 아닐지에 대한 우려도 가지고있음
2) 유럽은 18년 이란사태 때 결제 측면에서 자주권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인지.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스터디 중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2-04-14/crypto-in-europe-china-nigeria-turn-to-cbdc-digital-cash-experiments
- 물건 살 때 현금 본 지 오래됐다. 이미 화폐가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는데 CBDC를 도입? 왜?
- CBDC가 기존 디지털화된 전통화폐와 다른점 한가지: 유통된 CBDC는 중앙은행의 부채로 잡힘. 현재 디지털화된 전통화폐는 상업은행 혹은 다른 중개기관의 부채
- CBDC 장단점 존재. 1) 장점은 정부가 CBDC 트래킹을 잘할수있다는 점. 입법자들이 실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 가능 2) 단점은 국민을 감시하게 될수있다는 통제/프라이버시 우려 존재
- 현재 CBDC 스터디 중인 국가들 사례 소개.
1) 중국은 2020년부터 시험 중에 있음. 올림픽간 열심히 실험해보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실패. 위챗페이, 알리페이 자리 잡고있어서 쉽지 않아보임. 미국은 중국이 CBDC를 통해 자신들의 컨트롤에서 벗어나 러시아나 다른 국가들 지원하는게 아닐지에 대한 우려도 가지고있음
2) 유럽은 18년 이란사태 때 결제 측면에서 자주권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인지.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스터디 중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2-04-14/crypto-in-europe-china-nigeria-turn-to-cbdc-digital-cash-experiments
Bloomberg
Crypto Revolution Spurs Central Banks to Design Money’s Future
Six projects around the world provide clues to the next stage of digital cash.
[데브시스터즈(194480)/BUY(유지)/9.3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실체 없는 실망=기회(feat. 쇼케이스 정리)
▶️ 신작 쇼케이스 이후 주가 -6%: 기대 없던 신작에 실망
- 4월 14일 10시 신작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2’ 통해 신작 4종 인게임 영상과 기존 라인업 2종(킹덤/오븐브레이크) 업데이트 계획 등 공개. 주가는 당일 -6% 급락. 출시 일정 가장 가까운(4월 14일 CBT 모집 시작) 신작 ‘데드 사이드 클럽’에 대한 실망감이 주된 원인이라고 판단
- 당사 추정치는 오븐스매쉬 제외한 신작의 매출 추정치를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사측에게도 데드 사이드 클럽은 PC/콘솔 시장을 향한 첫 도전작으로서의 의미가 컸음. 기대감 적었던 라인업이기에 실망이 클 이유도 없다고 판단
▶️ 진짜는 오븐스매쉬: 이제 단기 트레이딩 종목 아닙니다
- ‘쿠키런: 오븐스매쉬’ 인게임 영상 공개 통해 개발력 관련 우려 해소했다고 판단. 당사는 오븐스매쉬 매출을 일평균 매출 기준으로 초기 분기 3억원, 2023E 2.5억원의 보수적 가정 적용하고 있음
- 오븐스매쉬는 2022년 겨울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당사 기존 추정치도 4분기 말 출시를 가정하며 이를 반영한 상태
- 오븐스매쉬 통해 쿠키런 IP의 3D 렌더링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점도 중요. 2D IP의 성공적 3D 구현은 IP의 활용성을 한 단계 높인다는 점이 포켓몬, 마리오 IP 등의 사례에서 입증된 바 있음. 1) 오븐스매쉬가 배틀로얄 장르 외의 콘텐츠를 함께 공개한 점과 2) ‘쿠키런: 프로젝트 B’가 3D 렌더링에 기반한 보스레이드 인게임 영상 공개한 점도 이러한 맥락에서 가능했다고 판단
▶️ 오븐스매쉬까지 가는 길을 지탱할: 유럽 마케팅(IP 콜라보) and 판호
- 유럽 마케팅과 판호 기대감을 근거로 모멘텀 공백 구간도 길지 않다고 판단
- 5월 중순 예정된 ‘쿠키런: 킹덤’ 유럽 마케팅은 해외 IP 콜라보와 함께 진행될 예정. 쿠키런: 킹덤은 이미 대형 IP와 콜라보를 진행한 전력이 있기에 IP 콜라보 관련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
- 쿠키런: 킹덤은 2021년 9월 14일 중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했기에 판호 이슈에 가장 앞서있는 게임 중 하나라고 판단. 수개월 이내에 중국 대형 게임사에 대한 내자판호가 발급될 경우 게임 섹터에 외자판호 기대감 형성될 것이며, 동사가 그 수혜를 본다고 전망. 쿠키런: 킹덤이 1) 폭력성, 선정성 매우 낮은, 2) 글로벌 IP이며, 3)중국 기출시작 대비 확률형 BM도 강하지 않다는 점도 중국 출시에 경쟁력으로 작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MnSCdB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 실체 없는 실망=기회(feat. 쇼케이스 정리)
▶️ 신작 쇼케이스 이후 주가 -6%: 기대 없던 신작에 실망
- 4월 14일 10시 신작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2’ 통해 신작 4종 인게임 영상과 기존 라인업 2종(킹덤/오븐브레이크) 업데이트 계획 등 공개. 주가는 당일 -6% 급락. 출시 일정 가장 가까운(4월 14일 CBT 모집 시작) 신작 ‘데드 사이드 클럽’에 대한 실망감이 주된 원인이라고 판단
- 당사 추정치는 오븐스매쉬 제외한 신작의 매출 추정치를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사측에게도 데드 사이드 클럽은 PC/콘솔 시장을 향한 첫 도전작으로서의 의미가 컸음. 기대감 적었던 라인업이기에 실망이 클 이유도 없다고 판단
▶️ 진짜는 오븐스매쉬: 이제 단기 트레이딩 종목 아닙니다
- ‘쿠키런: 오븐스매쉬’ 인게임 영상 공개 통해 개발력 관련 우려 해소했다고 판단. 당사는 오븐스매쉬 매출을 일평균 매출 기준으로 초기 분기 3억원, 2023E 2.5억원의 보수적 가정 적용하고 있음
- 오븐스매쉬는 2022년 겨울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당사 기존 추정치도 4분기 말 출시를 가정하며 이를 반영한 상태
- 오븐스매쉬 통해 쿠키런 IP의 3D 렌더링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점도 중요. 2D IP의 성공적 3D 구현은 IP의 활용성을 한 단계 높인다는 점이 포켓몬, 마리오 IP 등의 사례에서 입증된 바 있음. 1) 오븐스매쉬가 배틀로얄 장르 외의 콘텐츠를 함께 공개한 점과 2) ‘쿠키런: 프로젝트 B’가 3D 렌더링에 기반한 보스레이드 인게임 영상 공개한 점도 이러한 맥락에서 가능했다고 판단
▶️ 오븐스매쉬까지 가는 길을 지탱할: 유럽 마케팅(IP 콜라보) and 판호
- 유럽 마케팅과 판호 기대감을 근거로 모멘텀 공백 구간도 길지 않다고 판단
- 5월 중순 예정된 ‘쿠키런: 킹덤’ 유럽 마케팅은 해외 IP 콜라보와 함께 진행될 예정. 쿠키런: 킹덤은 이미 대형 IP와 콜라보를 진행한 전력이 있기에 IP 콜라보 관련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
- 쿠키런: 킹덤은 2021년 9월 14일 중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했기에 판호 이슈에 가장 앞서있는 게임 중 하나라고 판단. 수개월 이내에 중국 대형 게임사에 대한 내자판호가 발급될 경우 게임 섹터에 외자판호 기대감 형성될 것이며, 동사가 그 수혜를 본다고 전망. 쿠키런: 킹덤이 1) 폭력성, 선정성 매우 낮은, 2) 글로벌 IP이며, 3)중국 기출시작 대비 확률형 BM도 강하지 않다는 점도 중국 출시에 경쟁력으로 작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MnSCdB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