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NAVER 해외 매출액 3,328억원(전체 매출액의 4.9%)
2020년 NAVER 해외 매출액 1,628억원(전체 매출액의 3.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10262
2020년 NAVER 해외 매출액 1,628억원(전체 매출액의 3.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10262
Naver
네이버 최수연 "5년 내 10억 글로벌 사용자·15조원 매출 달성"
기자간담회서 "글로벌 3.0 단계 돌입…차원이 다른 글로벌 행보 보일 것" "6개 사업 법인·8개의 CIC 보유한 '팀네이버' 시너지 기대" (성남=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지난달 취임한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5
Etsy 입점 판매자들 파업: 입점수수료 인상에 (5%-> 6.5%) 대응. 플랫폼 기업들 입점 수수료율 인상 녹록치 않아 보임
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2/apr/12/thousands-etsy-sellers-strike-fees-online-shops
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2/apr/12/thousands-etsy-sellers-strike-fees-online-shops
the Guardian
Thousands of Etsy sellers to strike over rising transaction fees
More than 20,000 vendors join action, with many putting their online shops in ‘vacation mode’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에 관한 기사.
- 물건 살 때 현금 본 지 오래됐다. 이미 화폐가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는데 CBDC를 도입? 왜?
- CBDC가 기존 디지털화된 전통화폐와 다른점 한가지: 유통된 CBDC는 중앙은행의 부채로 잡힘. 현재 디지털화된 전통화폐는 상업은행 혹은 다른 중개기관의 부채
- CBDC 장단점 존재. 1) 장점은 정부가 CBDC 트래킹을 잘할수있다는 점. 입법자들이 실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 가능 2) 단점은 국민을 감시하게 될수있다는 통제/프라이버시 우려 존재
- 현재 CBDC 스터디 중인 국가들 사례 소개.
1) 중국은 2020년부터 시험 중에 있음. 올림픽간 열심히 실험해보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실패. 위챗페이, 알리페이 자리 잡고있어서 쉽지 않아보임. 미국은 중국이 CBDC를 통해 자신들의 컨트롤에서 벗어나 러시아나 다른 국가들 지원하는게 아닐지에 대한 우려도 가지고있음
2) 유럽은 18년 이란사태 때 결제 측면에서 자주권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인지.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스터디 중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2-04-14/crypto-in-europe-china-nigeria-turn-to-cbdc-digital-cash-experiments
- 물건 살 때 현금 본 지 오래됐다. 이미 화폐가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는데 CBDC를 도입? 왜?
- CBDC가 기존 디지털화된 전통화폐와 다른점 한가지: 유통된 CBDC는 중앙은행의 부채로 잡힘. 현재 디지털화된 전통화폐는 상업은행 혹은 다른 중개기관의 부채
- CBDC 장단점 존재. 1) 장점은 정부가 CBDC 트래킹을 잘할수있다는 점. 입법자들이 실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 가능 2) 단점은 국민을 감시하게 될수있다는 통제/프라이버시 우려 존재
- 현재 CBDC 스터디 중인 국가들 사례 소개.
1) 중국은 2020년부터 시험 중에 있음. 올림픽간 열심히 실험해보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실패. 위챗페이, 알리페이 자리 잡고있어서 쉽지 않아보임. 미국은 중국이 CBDC를 통해 자신들의 컨트롤에서 벗어나 러시아나 다른 국가들 지원하는게 아닐지에 대한 우려도 가지고있음
2) 유럽은 18년 이란사태 때 결제 측면에서 자주권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인지.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스터디 중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2-04-14/crypto-in-europe-china-nigeria-turn-to-cbdc-digital-cash-experiments
Bloomberg
Crypto Revolution Spurs Central Banks to Design Money’s Future
Six projects around the world provide clues to the next stage of digital cash.
[데브시스터즈(194480)/BUY(유지)/9.3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실체 없는 실망=기회(feat. 쇼케이스 정리)
▶️ 신작 쇼케이스 이후 주가 -6%: 기대 없던 신작에 실망
- 4월 14일 10시 신작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2’ 통해 신작 4종 인게임 영상과 기존 라인업 2종(킹덤/오븐브레이크) 업데이트 계획 등 공개. 주가는 당일 -6% 급락. 출시 일정 가장 가까운(4월 14일 CBT 모집 시작) 신작 ‘데드 사이드 클럽’에 대한 실망감이 주된 원인이라고 판단
- 당사 추정치는 오븐스매쉬 제외한 신작의 매출 추정치를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사측에게도 데드 사이드 클럽은 PC/콘솔 시장을 향한 첫 도전작으로서의 의미가 컸음. 기대감 적었던 라인업이기에 실망이 클 이유도 없다고 판단
▶️ 진짜는 오븐스매쉬: 이제 단기 트레이딩 종목 아닙니다
- ‘쿠키런: 오븐스매쉬’ 인게임 영상 공개 통해 개발력 관련 우려 해소했다고 판단. 당사는 오븐스매쉬 매출을 일평균 매출 기준으로 초기 분기 3억원, 2023E 2.5억원의 보수적 가정 적용하고 있음
- 오븐스매쉬는 2022년 겨울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당사 기존 추정치도 4분기 말 출시를 가정하며 이를 반영한 상태
- 오븐스매쉬 통해 쿠키런 IP의 3D 렌더링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점도 중요. 2D IP의 성공적 3D 구현은 IP의 활용성을 한 단계 높인다는 점이 포켓몬, 마리오 IP 등의 사례에서 입증된 바 있음. 1) 오븐스매쉬가 배틀로얄 장르 외의 콘텐츠를 함께 공개한 점과 2) ‘쿠키런: 프로젝트 B’가 3D 렌더링에 기반한 보스레이드 인게임 영상 공개한 점도 이러한 맥락에서 가능했다고 판단
▶️ 오븐스매쉬까지 가는 길을 지탱할: 유럽 마케팅(IP 콜라보) and 판호
- 유럽 마케팅과 판호 기대감을 근거로 모멘텀 공백 구간도 길지 않다고 판단
- 5월 중순 예정된 ‘쿠키런: 킹덤’ 유럽 마케팅은 해외 IP 콜라보와 함께 진행될 예정. 쿠키런: 킹덤은 이미 대형 IP와 콜라보를 진행한 전력이 있기에 IP 콜라보 관련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
- 쿠키런: 킹덤은 2021년 9월 14일 중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했기에 판호 이슈에 가장 앞서있는 게임 중 하나라고 판단. 수개월 이내에 중국 대형 게임사에 대한 내자판호가 발급될 경우 게임 섹터에 외자판호 기대감 형성될 것이며, 동사가 그 수혜를 본다고 전망. 쿠키런: 킹덤이 1) 폭력성, 선정성 매우 낮은, 2) 글로벌 IP이며, 3)중국 기출시작 대비 확률형 BM도 강하지 않다는 점도 중국 출시에 경쟁력으로 작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MnSCdB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 실체 없는 실망=기회(feat. 쇼케이스 정리)
▶️ 신작 쇼케이스 이후 주가 -6%: 기대 없던 신작에 실망
- 4월 14일 10시 신작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2’ 통해 신작 4종 인게임 영상과 기존 라인업 2종(킹덤/오븐브레이크) 업데이트 계획 등 공개. 주가는 당일 -6% 급락. 출시 일정 가장 가까운(4월 14일 CBT 모집 시작) 신작 ‘데드 사이드 클럽’에 대한 실망감이 주된 원인이라고 판단
- 당사 추정치는 오븐스매쉬 제외한 신작의 매출 추정치를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사측에게도 데드 사이드 클럽은 PC/콘솔 시장을 향한 첫 도전작으로서의 의미가 컸음. 기대감 적었던 라인업이기에 실망이 클 이유도 없다고 판단
▶️ 진짜는 오븐스매쉬: 이제 단기 트레이딩 종목 아닙니다
- ‘쿠키런: 오븐스매쉬’ 인게임 영상 공개 통해 개발력 관련 우려 해소했다고 판단. 당사는 오븐스매쉬 매출을 일평균 매출 기준으로 초기 분기 3억원, 2023E 2.5억원의 보수적 가정 적용하고 있음
- 오븐스매쉬는 2022년 겨울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당사 기존 추정치도 4분기 말 출시를 가정하며 이를 반영한 상태
- 오븐스매쉬 통해 쿠키런 IP의 3D 렌더링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점도 중요. 2D IP의 성공적 3D 구현은 IP의 활용성을 한 단계 높인다는 점이 포켓몬, 마리오 IP 등의 사례에서 입증된 바 있음. 1) 오븐스매쉬가 배틀로얄 장르 외의 콘텐츠를 함께 공개한 점과 2) ‘쿠키런: 프로젝트 B’가 3D 렌더링에 기반한 보스레이드 인게임 영상 공개한 점도 이러한 맥락에서 가능했다고 판단
▶️ 오븐스매쉬까지 가는 길을 지탱할: 유럽 마케팅(IP 콜라보) and 판호
- 유럽 마케팅과 판호 기대감을 근거로 모멘텀 공백 구간도 길지 않다고 판단
- 5월 중순 예정된 ‘쿠키런: 킹덤’ 유럽 마케팅은 해외 IP 콜라보와 함께 진행될 예정. 쿠키런: 킹덤은 이미 대형 IP와 콜라보를 진행한 전력이 있기에 IP 콜라보 관련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
- 쿠키런: 킹덤은 2021년 9월 14일 중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했기에 판호 이슈에 가장 앞서있는 게임 중 하나라고 판단. 수개월 이내에 중국 대형 게임사에 대한 내자판호가 발급될 경우 게임 섹터에 외자판호 기대감 형성될 것이며, 동사가 그 수혜를 본다고 전망. 쿠키런: 킹덤이 1) 폭력성, 선정성 매우 낮은, 2) 글로벌 IP이며, 3)중국 기출시작 대비 확률형 BM도 강하지 않다는 점도 중국 출시에 경쟁력으로 작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MnSCdB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중국 방송 규제 당국인 광전총국은 지난 15일 허가받지 않은 온라인 게임의 스트리밍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14일 텐센트는 앞으로 VPN을 통해서는 중국 게임에만 접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텐센트의 조치는 중국 당국이 VPN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나왔으며,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해온 다른 게임회사들도 동조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978578?sid=105
앞서 14일 텐센트는 앞으로 VPN을 통해서는 중국 게임에만 접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텐센트의 조치는 중국 당국이 VPN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나왔으며,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해온 다른 게임회사들도 동조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978578?sid=105
Naver
中, 게임 신규허가 재개했지만…“외국 게임은 여전히 ‘암울’"
[헤럴드경제] 중국 당국이 8개월여 만에 온라인 게임 신규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발급을 재개했지만 외국 게임의 중국 시장 진출은 여전히 어려울 거란 분석이 나온다. 중국 시장 진출로 기대를 모았던 국내
[카카오(035720)/ BUY(유지)/ 13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한국 블록체인 산업 성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 2021년 Kakao G의 연결조정전 매출액은 1,302억원 (vs. 2020년 10억원), 순이익 567억원 (vs. 2020년 -262억원) 기록. 2021년 한국은행 CBDC 프로젝트의 용역 규모가 50억원 수준인점을 감안하면, 대다수 매출은 종속회사인 Krust와 그라운드엑스로부터 창출
- Kakao G의 매출 인식 방법은 크게 3가지
1) 블록생성에 따른 수수료: 클레이튼에서 1초에 한 개씩 생성되는 블록당 총 9.6 클레이가 (4월 16일 기준, 1클레이=1,233원) 리워드로 지급. 이중 가버넌스 카운슬에게 34%, 검증 참여자에게 54%, 클레이튼 발전 유보금으로 12%를 분배. 현재 카카오를 포함한 32개의 노드가 거버넌스 카운슬로 참여 중. 카운슬 기여에 따라 다시 한번 클레이를 배분. 1년동안 약 3억개의 블록이 생성
2) 거래 수수료: 거래 발생 시, 거래 수수료(가스비)의 일부를 수취. 2022년 3월 거래수수료 30배 인상 (기존 25스톤→ 750스톤). 725스톤은 소각하기 때문에 크러스트가 인식하는 수수료율 인상요인은 없다고 생각. 750스톤 기준 거래 수수료는 약 0.01575 클레이 (4월 16일 기준 19.4원)
3) 중개 수수료: 클립 드롭스 마켓을 통해 NFT 작품 판매 시, 판매대금의 5%를 수취
- 블록체인 산업 성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카카오를 추천. 탈중앙성 일부를 양보하고 얻은 확장성과 사용성 그리고 카카오톡이라는 엔드포인트는 분명한 장점. 일반 대중이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출시한다면 블록체인 시장 선점 가능. 카카오 블록체인 사업에 대한 관심 필요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pOVNp
★ 한국 블록체인 산업 성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 2021년 Kakao G의 연결조정전 매출액은 1,302억원 (vs. 2020년 10억원), 순이익 567억원 (vs. 2020년 -262억원) 기록. 2021년 한국은행 CBDC 프로젝트의 용역 규모가 50억원 수준인점을 감안하면, 대다수 매출은 종속회사인 Krust와 그라운드엑스로부터 창출
- Kakao G의 매출 인식 방법은 크게 3가지
1) 블록생성에 따른 수수료: 클레이튼에서 1초에 한 개씩 생성되는 블록당 총 9.6 클레이가 (4월 16일 기준, 1클레이=1,233원) 리워드로 지급. 이중 가버넌스 카운슬에게 34%, 검증 참여자에게 54%, 클레이튼 발전 유보금으로 12%를 분배. 현재 카카오를 포함한 32개의 노드가 거버넌스 카운슬로 참여 중. 카운슬 기여에 따라 다시 한번 클레이를 배분. 1년동안 약 3억개의 블록이 생성
2) 거래 수수료: 거래 발생 시, 거래 수수료(가스비)의 일부를 수취. 2022년 3월 거래수수료 30배 인상 (기존 25스톤→ 750스톤). 725스톤은 소각하기 때문에 크러스트가 인식하는 수수료율 인상요인은 없다고 생각. 750스톤 기준 거래 수수료는 약 0.01575 클레이 (4월 16일 기준 19.4원)
3) 중개 수수료: 클립 드롭스 마켓을 통해 NFT 작품 판매 시, 판매대금의 5%를 수취
- 블록체인 산업 성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카카오를 추천. 탈중앙성 일부를 양보하고 얻은 확장성과 사용성 그리고 카카오톡이라는 엔드포인트는 분명한 장점. 일반 대중이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출시한다면 블록체인 시장 선점 가능. 카카오 블록체인 사업에 대한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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