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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035720)/ BUY(유지)/ 13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한국 블록체인 산업 성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 2021년 Kakao G의 연결조정전 매출액은 1,302억원 (vs. 2020년 10억원), 순이익 567억원 (vs. 2020년 -262억원) 기록. 2021년 한국은행 CBDC 프로젝트의 용역 규모가 50억원 수준인점을 감안하면, 대다수 매출은 종속회사인 Krust와 그라운드엑스로부터 창출

- Kakao G의 매출 인식 방법은 크게 3가지

1) 블록생성에 따른 수수료: 클레이튼에서 1초에 한 개씩 생성되는 블록당 총 9.6 클레이가 (4월 16일 기준, 1클레이=1,233원) 리워드로 지급. 이중 가버넌스 카운슬에게 34%, 검증 참여자에게 54%, 클레이튼 발전 유보금으로 12%를 분배. 현재 카카오를 포함한 32개의 노드가 거버넌스 카운슬로 참여 중. 카운슬 기여에 따라 다시 한번 클레이를 배분. 1년동안 약 3억개의 블록이 생성

2) 거래 수수료: 거래 발생 시, 거래 수수료(가스비)의 일부를 수취. 2022년 3월 거래수수료 30배 인상 (기존 25스톤→ 750스톤). 725스톤은 소각하기 때문에 크러스트가 인식하는 수수료율 인상요인은 없다고 생각. 750스톤 기준 거래 수수료는 약 0.01575 클레이 (4월 16일 기준 19.4원)

3) 중개 수수료: 클립 드롭스 마켓을 통해 NFT 작품 판매 시, 판매대금의 5%를 수취

- 블록체인 산업 성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카카오를 추천. 탈중앙성 일부를 양보하고 얻은 확장성과 사용성 그리고 카카오톡이라는 엔드포인트는 분명한 장점. 일반 대중이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출시한다면 블록체인 시장 선점 가능. 카카오 블록체인 사업에 대한 관심 필요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pOVNp
[컴투스(078340)/BUY(유지)/15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천공의아레나 부진 우려는 이미 해소

▶️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15만원(SoTP 적용, 게임 사업 영업가치 2022E NOPLAT 19.3x)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게임 사업부문 Valuation은 글로벌 게임 업종 2022E PER을 10% 할인한 값. 컴투버스 비즈니스 모델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서머너즈워 단일 IP 의존 리스크 존재하므로 디스카운트 부여 타당

▶️ 1Q22E 프리뷰와 천공의아레나 이슈
- 1Q22E 매출액 1,229억원(YoY +5.3%), 영업이익 33억원(YoY -81.3%) 추정. 천공의 아레나와 야구 라인업 비수기에 의해 매출 감소. 천공의 아레나는 대형 업데이트 부재로 인해 QoQ -30.2% 매출 감소 판단
- 천공의 아레나 4월 13일 8주년 업데이트 통해 자체 일 매출 최고기록 경신. 업데이트 이후 미국 iOS 매출순위는 종전 대형 업데이트와 비슷한 수준 기록. 그러나 매출 순위 하락폭 크지 않으므로 2Q22E 천공의아레나 매출 YoY +10% 상승한다고 가정

▶️ 크로니클 6월 말 국내 출시, 9월 해외 출시 전망. 크로니클 매출 성과 보수적으로 가정하는 대신 천공의 아레나와의 자기잠식은 없다고 가정
1) 국내 성과 일매출 기준 3Q22E 3억원, 2022E 2.2억원 가정. 2분기 말 국내 주요 MMORPG 출시가 집중되므로 경쟁 압력 높다고 판단

2) 해외 성과 일매출 기준 3Q22E 5억원, 2022E 3.1억원 가정. 서구권 시장에서의 MMORPG 성공 가능성 높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4Q21 동사 게임 사업부문 북미유럽 매출 의존도 51%)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kpyN0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4-17/alibaba-loses-sight-of-amazon-size-profits-in-china-s-cloud-service-crackdown?sref=pDmNYRRA

중국 정부의 클라우드 사업부문에 대한 규제가 넥스트 AWS를 노리던 알리바바의 계획을 망가트리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
- 알리바바에 대한 규제가 알리클라우드로 전이 될수 있다는 우려가 생겨나고 있음
- 중국정부, 사용자 데이터가 국가방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인지. 사기업과 공공기관들에게 개인정보 보호 명령
- 공공기관과 중국공상은행은 정부가 보증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이동
- 2021년 중국 IaaS 시장 내 알리클라우드 점유율 37% 기록. 2018년의 46% 대비 큰 폭 감소
- 정부 소유 클라우드 기업들의 시장 진입을 전망 중. 성장률 둔화 불가피
- 알립바바 해외 시장에서도 고생중. 바이트댄스 해외시장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 계약 해지
- 중국의 'new infra' 전략 수혜도 중국 정부 소유 기업이 대부분을 가져갈것으로 보임
- 2021년 미국 디지털 광고시장 전년대비 35% 성장: 새로운 비즈니스의 등장이 주요 동력 중 하나. 21년 신규 앱런칭 540만개(vs. 20년 440만개).
- 지정학적 우려와 경제성장률 둔화 등 22년 디지털 광고시장 우려 요인도 소개.

https://www.wsj.com/amp/articles/digital-ad-revenue-jumped-35-in-the-u-s-last-year-biggest-gain-since-2006-11649759401
넷플릭스 1Q22 실적발표 인터뷰

- 광고가 포함된 저가 요금제 출시를 언급. 지금까지 구독 온리를 외쳐왔던 CEO 리드 헤이스팅이 직접 설명. Hulu, HBO, Disney 등 경쟁사들을 통해 이미 증명된 비즈니스 모델이며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 해외 로컬 제작사들과의 탄탄한 관계를 타 경쟁사 대비 경쟁우위로 언급
- 2022년 콘텐츠 투자 규모 180억달러 예상 (1Q21 실적발표간 2021년 콘텐츠 투자 규모 170억원 예상). YoY 5.9%
- 2022년 매출액 성장률 둔화를 고려, 마진율 관리. 2022년 연간 OPM 가이던스 20% 제시. 이에 따라 콘텐츠 투자 규모 축소. 전년대비로는 증가
- 2분기 가입자 순증을 -200만명을 제시했으나 연간으로 보면 여전히 순증을 기대
- 인도시장에서 요금제 인하 이후 유저 참여율 증가 확인. 긍정적인 반응
- 1Q22에만 두 개의 기업 인수 완료. 1) 게임회사인 Boss Fight Entertainment와 2) 특수효과회사인 Scanline. 게임회사 Next Games에 텐더오퍼도 제시
- 영화산업에 처음 진출했을때보다 게임산업에서의 성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1+1= 2/3/4를 기대

https://youtu.be/O1abP3Eo_RA
NAVER 1Q22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펄어비스(263750)/BUY(유지)/13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출시 직후 5위만 기록해도 현재주가 매력적

▶️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13만원(12MF EPS 28.1x)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Valuation은 글로벌 게임 업종 2022E PER을 40% 할증한 값. Dokev 출시로 2023E EPS Growth 74.4%가 전망되므로 프리미엄 부여 타당. 중국 검사모 출시 이후 성과 반영과 붉은사막 출시 불확실성 제거 위해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 변경

▶️ 1Q22E 프리뷰와 중국 검사모 추정치 변경
- 1Q22E 매출액 914억원(YoY -9.4%), 영업이익 35억원(YoY -73.1%) 추정. 기존 IP 매출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 전망. 그러나 단기 주가는 실적보다는 26일 출시될 중국 검사모(검은사막 모바일) 초기 성과에 좌우된다고 판단
- 중국 검사모 추정치 변경. 2022E 추정치에는 큰 변동 없으나(일 매출 기준 기존 27억원, 변경 26억원) 초기 성과와 하향안정화 기울기 조정

▶️ 중국 검사모의 초기 성과가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경우 초기 매출순위 iOS 기준 5위 기록 전망
매출순위 경쟁작 몽환서유 일 매출을 6~80억원 수준으로 판단하며, 원신의 대형 업데이트 효과 지속됨에 따라 4월 27일 원신이 4위 이상 기록한다고 판단하기 때문(4p. 참조). 초기 매출순위가 이와 다를 경우 당사 추정치 상회/하회한다고 판단 가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AND2f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NAVER(035420)/ BUY(유지)/ 42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우려보다는 기대를

- 1Q22 실적 리뷰 및 성장률 둔화와 마진율 하락 우려에 대한 생각 정리

- 매출액 1.85조원(YoY 23.1%), 영업이익 3,018억원(YoY 4.5%)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3%, 영업이익은 -11.7% 하회. 파트너비와 마케팅비가 당사 추정치 상회

- 1분기 커머스 부문 매출액 전년대비 28.3% 증가. 동기간 한국 이커머스 시장 성장률(YoY 10.1%)과 동사 커머스 거래액 성장률(YoY 18.8%) 상회. 커머스 부문의 수익화 시작을 의미

- 2022년,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전년대비 인원수 증가 목표. P(연봉) 인상 효과를 Q(인원수)로 통제. 인건비 전년대비 18.9% 증가를 추정치에 반영

- 2H20 페이 마케팅 이후 커머스 부문 공헌이익률 40%에서 20% 하락. 전사 마케팅비에서 페이 비중이 높음을 의미. 향후 웹툰 관련 마케팅비 확대를 가정하더라도 매출액 대비 마케팅비 비중은 하향 안정화 가능

- 신규 경영진은 투자 정보 제공에 적극적. 기업가치 제고 요인. 2분기 실적발표부터 콘텐츠 부문 내 웹툰 관련 지표 공유 예정. 1분기 전년대비 65.9%의 매출액 증가율을 기록한 콘텐츠 부문의 실적 가시성 개선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4uh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