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4-17/alibaba-loses-sight-of-amazon-size-profits-in-china-s-cloud-service-crackdown?sref=pDmNYRRA
중국 정부의 클라우드 사업부문에 대한 규제가 넥스트 AWS를 노리던 알리바바의 계획을 망가트리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
- 알리바바에 대한 규제가 알리클라우드로 전이 될수 있다는 우려가 생겨나고 있음
- 중국정부, 사용자 데이터가 국가방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인지. 사기업과 공공기관들에게 개인정보 보호 명령
- 공공기관과 중국공상은행은 정부가 보증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이동
- 2021년 중국 IaaS 시장 내 알리클라우드 점유율 37% 기록. 2018년의 46% 대비 큰 폭 감소
- 정부 소유 클라우드 기업들의 시장 진입을 전망 중. 성장률 둔화 불가피
- 알립바바 해외 시장에서도 고생중. 바이트댄스 해외시장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 계약 해지
- 중국의 'new infra' 전략 수혜도 중국 정부 소유 기업이 대부분을 가져갈것으로 보임
중국 정부의 클라우드 사업부문에 대한 규제가 넥스트 AWS를 노리던 알리바바의 계획을 망가트리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
- 알리바바에 대한 규제가 알리클라우드로 전이 될수 있다는 우려가 생겨나고 있음
- 중국정부, 사용자 데이터가 국가방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인지. 사기업과 공공기관들에게 개인정보 보호 명령
- 공공기관과 중국공상은행은 정부가 보증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이동
- 2021년 중국 IaaS 시장 내 알리클라우드 점유율 37% 기록. 2018년의 46% 대비 큰 폭 감소
- 정부 소유 클라우드 기업들의 시장 진입을 전망 중. 성장률 둔화 불가피
- 알립바바 해외 시장에서도 고생중. 바이트댄스 해외시장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 계약 해지
- 중국의 'new infra' 전략 수혜도 중국 정부 소유 기업이 대부분을 가져갈것으로 보임
Bloomberg
Beijing Crackdown Derails Alibaba’s Bid for Amazon-Size Profit
The company’s aspirations to become a giant in cloud services are increasingly under threat.
- 2021년 미국 디지털 광고시장 전년대비 35% 성장: 새로운 비즈니스의 등장이 주요 동력 중 하나. 21년 신규 앱런칭 540만개(vs. 20년 440만개).
- 지정학적 우려와 경제성장률 둔화 등 22년 디지털 광고시장 우려 요인도 소개.
https://www.wsj.com/amp/articles/digital-ad-revenue-jumped-35-in-the-u-s-last-year-biggest-gain-since-2006-11649759401
- 지정학적 우려와 경제성장률 둔화 등 22년 디지털 광고시장 우려 요인도 소개.
https://www.wsj.com/amp/articles/digital-ad-revenue-jumped-35-in-the-u-s-last-year-biggest-gain-since-2006-11649759401
WSJ
Digital Ad Revenue Jumped 35% in the U.S. Last Year, Biggest Gain Since 2006
Advertising has followed shopping online during the pandemic at a breathless rate. The ad spend was concentrated—78.6%—at just 10 top digital publishers and platforms and the proportion is creeping higher.
대만 최대 규모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엑스레전드엔터테인먼트 온보딩 계약.
온보딩 예정인 게임은 신작 모바일 전략 SLG 게임으로, 올해 3분기 출시될 예정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667226
온보딩 예정인 게임은 신작 모바일 전략 SLG 게임으로, 올해 3분기 출시될 예정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667226
NAVER
위메이드, 대만 엑스레전드와 위믹스 온보딩 계약 체결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대만의 엑스레전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펑치)와 신작 모바일 전략 게임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엑스레전드는 2002년 설립된 대만 게임사로 20종의 PC 온라
넷플릭스 1Q22 실적발표 인터뷰
- 광고가 포함된 저가 요금제 출시를 언급. 지금까지 구독 온리를 외쳐왔던 CEO 리드 헤이스팅이 직접 설명. Hulu, HBO, Disney 등 경쟁사들을 통해 이미 증명된 비즈니스 모델이며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 해외 로컬 제작사들과의 탄탄한 관계를 타 경쟁사 대비 경쟁우위로 언급
- 2022년 콘텐츠 투자 규모 180억달러 예상 (1Q21 실적발표간 2021년 콘텐츠 투자 규모 170억원 예상). YoY 5.9%
- 2022년 매출액 성장률 둔화를 고려, 마진율 관리. 2022년 연간 OPM 가이던스 20% 제시. 이에 따라 콘텐츠 투자 규모 축소. 전년대비로는 증가
- 2분기 가입자 순증을 -200만명을 제시했으나 연간으로 보면 여전히 순증을 기대
- 인도시장에서 요금제 인하 이후 유저 참여율 증가 확인. 긍정적인 반응
- 1Q22에만 두 개의 기업 인수 완료. 1) 게임회사인 Boss Fight Entertainment와 2) 특수효과회사인 Scanline. 게임회사 Next Games에 텐더오퍼도 제시
- 영화산업에 처음 진출했을때보다 게임산업에서의 성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1+1= 2/3/4를 기대
https://youtu.be/O1abP3Eo_RA
- 광고가 포함된 저가 요금제 출시를 언급. 지금까지 구독 온리를 외쳐왔던 CEO 리드 헤이스팅이 직접 설명. Hulu, HBO, Disney 등 경쟁사들을 통해 이미 증명된 비즈니스 모델이며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 해외 로컬 제작사들과의 탄탄한 관계를 타 경쟁사 대비 경쟁우위로 언급
- 2022년 콘텐츠 투자 규모 180억달러 예상 (1Q21 실적발표간 2021년 콘텐츠 투자 규모 170억원 예상). YoY 5.9%
- 2022년 매출액 성장률 둔화를 고려, 마진율 관리. 2022년 연간 OPM 가이던스 20% 제시. 이에 따라 콘텐츠 투자 규모 축소. 전년대비로는 증가
- 2분기 가입자 순증을 -200만명을 제시했으나 연간으로 보면 여전히 순증을 기대
- 인도시장에서 요금제 인하 이후 유저 참여율 증가 확인. 긍정적인 반응
- 1Q22에만 두 개의 기업 인수 완료. 1) 게임회사인 Boss Fight Entertainment와 2) 특수효과회사인 Scanline. 게임회사 Next Games에 텐더오퍼도 제시
- 영화산업에 처음 진출했을때보다 게임산업에서의 성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1+1= 2/3/4를 기대
https://youtu.be/O1abP3Eo_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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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Q1 2022 Earnings Interview
[펄어비스(263750)/BUY(유지)/13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출시 직후 5위만 기록해도 현재주가 매력적
▶️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13만원(12MF EPS 28.1x)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Valuation은 글로벌 게임 업종 2022E PER을 40% 할증한 값. Dokev 출시로 2023E EPS Growth 74.4%가 전망되므로 프리미엄 부여 타당. 중국 검사모 출시 이후 성과 반영과 붉은사막 출시 불확실성 제거 위해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 변경
▶️ 1Q22E 프리뷰와 중국 검사모 추정치 변경
- 1Q22E 매출액 914억원(YoY -9.4%), 영업이익 35억원(YoY -73.1%) 추정. 기존 IP 매출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 전망. 그러나 단기 주가는 실적보다는 26일 출시될 중국 검사모(검은사막 모바일) 초기 성과에 좌우된다고 판단
- 중국 검사모 추정치 변경. 2022E 추정치에는 큰 변동 없으나(일 매출 기준 기존 27억원, 변경 26억원) 초기 성과와 하향안정화 기울기 조정
▶️ 중국 검사모의 초기 성과가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경우 초기 매출순위 iOS 기준 5위 기록 전망
매출순위 경쟁작 몽환서유 일 매출을 6~80억원 수준으로 판단하며, 원신의 대형 업데이트 효과 지속됨에 따라 4월 27일 원신이 4위 이상 기록한다고 판단하기 때문(4p. 참조). 초기 매출순위가 이와 다를 경우 당사 추정치 상회/하회한다고 판단 가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AND2f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 출시 직후 5위만 기록해도 현재주가 매력적
▶️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13만원(12MF EPS 28.1x)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Valuation은 글로벌 게임 업종 2022E PER을 40% 할증한 값. Dokev 출시로 2023E EPS Growth 74.4%가 전망되므로 프리미엄 부여 타당. 중국 검사모 출시 이후 성과 반영과 붉은사막 출시 불확실성 제거 위해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 변경
▶️ 1Q22E 프리뷰와 중국 검사모 추정치 변경
- 1Q22E 매출액 914억원(YoY -9.4%), 영업이익 35억원(YoY -73.1%) 추정. 기존 IP 매출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 전망. 그러나 단기 주가는 실적보다는 26일 출시될 중국 검사모(검은사막 모바일) 초기 성과에 좌우된다고 판단
- 중국 검사모 추정치 변경. 2022E 추정치에는 큰 변동 없으나(일 매출 기준 기존 27억원, 변경 26억원) 초기 성과와 하향안정화 기울기 조정
▶️ 중국 검사모의 초기 성과가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경우 초기 매출순위 iOS 기준 5위 기록 전망
매출순위 경쟁작 몽환서유 일 매출을 6~80억원 수준으로 판단하며, 원신의 대형 업데이트 효과 지속됨에 따라 4월 27일 원신이 4위 이상 기록한다고 판단하기 때문(4p. 참조). 초기 매출순위가 이와 다를 경우 당사 추정치 상회/하회한다고 판단 가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AND2f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NAVER(035420)/ BUY(유지)/ 42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우려보다는 기대를
- 1Q22 실적 리뷰 및 성장률 둔화와 마진율 하락 우려에 대한 생각 정리
- 매출액 1.85조원(YoY 23.1%), 영업이익 3,018억원(YoY 4.5%)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3%, 영업이익은 -11.7% 하회. 파트너비와 마케팅비가 당사 추정치 상회
- 1분기 커머스 부문 매출액 전년대비 28.3% 증가. 동기간 한국 이커머스 시장 성장률(YoY 10.1%)과 동사 커머스 거래액 성장률(YoY 18.8%) 상회. 커머스 부문의 수익화 시작을 의미
- 2022년,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전년대비 인원수 증가 목표. P(연봉) 인상 효과를 Q(인원수)로 통제. 인건비 전년대비 18.9% 증가를 추정치에 반영
- 2H20 페이 마케팅 이후 커머스 부문 공헌이익률 40%에서 20% 하락. 전사 마케팅비에서 페이 비중이 높음을 의미. 향후 웹툰 관련 마케팅비 확대를 가정하더라도 매출액 대비 마케팅비 비중은 하향 안정화 가능
- 신규 경영진은 투자 정보 제공에 적극적. 기업가치 제고 요인. 2분기 실적발표부터 콘텐츠 부문 내 웹툰 관련 지표 공유 예정. 1분기 전년대비 65.9%의 매출액 증가율을 기록한 콘텐츠 부문의 실적 가시성 개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4uhDA
★ 우려보다는 기대를
- 1Q22 실적 리뷰 및 성장률 둔화와 마진율 하락 우려에 대한 생각 정리
- 매출액 1.85조원(YoY 23.1%), 영업이익 3,018억원(YoY 4.5%)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3%, 영업이익은 -11.7% 하회. 파트너비와 마케팅비가 당사 추정치 상회
- 1분기 커머스 부문 매출액 전년대비 28.3% 증가. 동기간 한국 이커머스 시장 성장률(YoY 10.1%)과 동사 커머스 거래액 성장률(YoY 18.8%) 상회. 커머스 부문의 수익화 시작을 의미
- 2022년,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전년대비 인원수 증가 목표. P(연봉) 인상 효과를 Q(인원수)로 통제. 인건비 전년대비 18.9% 증가를 추정치에 반영
- 2H20 페이 마케팅 이후 커머스 부문 공헌이익률 40%에서 20% 하락. 전사 마케팅비에서 페이 비중이 높음을 의미. 향후 웹툰 관련 마케팅비 확대를 가정하더라도 매출액 대비 마케팅비 비중은 하향 안정화 가능
- 신규 경영진은 투자 정보 제공에 적극적. 기업가치 제고 요인. 2분기 실적발표부터 콘텐츠 부문 내 웹툰 관련 지표 공유 예정. 1분기 전년대비 65.9%의 매출액 증가율을 기록한 콘텐츠 부문의 실적 가시성 개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4uhDA
넷플리스의 아이디 공유 제한 정책에 대한 기사
- 미국 넷플릭스 사용자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결과: 1) 응답자 중 45%가 아이디 공유 제한시 높은 확률로 넷플릭스 구독을 해지하겠다고 밝힘 2) 나머지 28%도 구독을 해지 할수도 있다고 응답
- 소비자의 가격 민감도 높아지는 상황에서 넷플릭스의 요금인상이 구독 해지로 이어졌다는 설명
- 넷플리스 외 소비자 선택지가 다양해진점도 경쟁심화 요인
https://www.emarketer.com/content/netflix-loses-subscribers-first-time-decade-mulls-ad-supported-tier?itm_source=linkedin&itm_medium=social&itm_content=em_article&itm_campaign=4-21-2022
- 미국 넷플릭스 사용자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결과: 1) 응답자 중 45%가 아이디 공유 제한시 높은 확률로 넷플릭스 구독을 해지하겠다고 밝힘 2) 나머지 28%도 구독을 해지 할수도 있다고 응답
- 소비자의 가격 민감도 높아지는 상황에서 넷플릭스의 요금인상이 구독 해지로 이어졌다는 설명
- 넷플리스 외 소비자 선택지가 다양해진점도 경쟁심화 요인
https://www.emarketer.com/content/netflix-loses-subscribers-first-time-decade-mulls-ad-supported-tier?itm_source=linkedin&itm_medium=social&itm_content=em_article&itm_campaign=4-21-2022
Insider Intelligence
Netflix loses subscribers for first time in a decade, mulls ad-supported tier
Netflix is the final domino to fall in streaming’s advertising pivot: The company’s shocking loss of 200,000 subscribers means big changes are c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