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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2 아마존 실적 자료 일부 발췌: Amazon Care의 24시간 원격 헬스케어 서비스 미국 내 서비스 중. 올해 뉴욕, LA 등을 포함한 15개 넘는 지역을 추가할 예정. 응급 및 기본적인 의료 상황에 대한 진료와 처방 서비스 제공
[롯데정보통신(286940)/ BUY(유지)/ 4.3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전기차 충전시장의 성장은 분명하나

- 1Q22P 매출액 2,394억원 (YoY +9.9%), 영업이익 51억원 (YoY -54.9%), OPM 2.1% (YoY -3.0%p) 기록. 인건비 618억원으로 늘어 (YoY 14.7%)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 중앙제어 영업손실 기록. 2022년 중앙제어 매출액 600억원과 OPM 5.7%을 예상했던 당사 전망과 차이

- 중앙제어는 2021년 매출액 393억원 (YoY -10.3%), 영업손실 42억원 (YoY 적자전환) 기록. 최근 기업들의 전기차 충전사업 확장에 따른 인력 확보 경쟁 심화. 산업 전반의 단기 이익률 훼손 요인. 2022년 중앙제어의 영업손실 지속을 전망

- 정부의 목표 전기차수와 1대당 충전기 비율을 고려한 국내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 20~25E CAGR 49.9%로 예상. 해당 시장의 장기 성장성은 유효

- 인건비 증가에 따른 기존 사업부 이익률 하락과 중앙제어 영업손실을 추정치에 반영. EPS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3만원에서 4.3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84tK1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실패 원인을 설명하는 FT 논평

- ESG 보다는 힘의 집중에 관심을 둬야함
-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자들도 기업들의 의무에만 집중하는 상황
- 미국 전 산업에서 소수 기업 중심 이익 집중 현상 확대. ESG 투자 확대됨에도 불구 M&A, PE딜 등 기업 집중도 또한 함께 늘어남
- 최근 컨콜에서 인플레이션기간 자사 "가격전가력" (Pricing Power) 자랑했던 기업들 다수 존재
- 규제기관은 최근 가격 인상에서 부정행위가 없었는지 해당 기업들에 대한 조사 시작
- 몇주전 반독점 컨퍼런스에서 FTC 위원장인 Lina Khan과 DOJ 반독점 부문 헤드 Jonathan Kanter는 기존 경쟁법 판단근거였던 "Consumer Welfare" 너머를 봐야한다고 다시 강조
- 빅테크 상대 소송에 부담을 느꼈던 이전 정부와는 다르다며 대형 소송(take on big fight)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가격전가력 = 시장 내 독점정도 = 힘이 집중되는 것 자체를 막으려는 규제 기관?
[원티드랩(376980)/ STRONG BUY(상향)/ 5.2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계속 기대 할수있는 실적

- 당사 매출액 추정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회. 전년대비 20억원 (YoY 110.3%) 증가한 인건비 영향. 퇴직급여 충당금 등 일회성 요인 포함. 1Q22P 매출액 110억원 (YoY 93.6%), 영업이익 12억원 (YoY 223.3%) 기록

- 이번 인건비 증가는 투자 포인트 훼손 요인 아님. 오히려 AI매칭 부문의 영업 레버리지 정도를 재차 확인. 기업대상 빌링 시스템 자동화 효과 확인

- 인건비 38억원 (YoY 110.3%) 기록. 전분기 대비 인원수 12명 증가 (YoY 8.4%). AI매칭 신규인력은 1~2명. 신사업 인력 채용이 80%. 전체 합격자수 증가와 연동한 기존사업의 인원수 증가를 우려했으나 이를 해소. 연초 제시한 연간 신규 채용 규모 70명을 하회

- 4월 합격자수 전분기 대비 15건 감소한 1,513명 (MoM -1.0%) 기록. 2021년 5월과 9월에도 전월 대비 합격자수 감소했으나 해당 분기 합격자수는 각각 전년대비 138.8%와 111.8% 증가. 월간지표보다는 분기지표에 집중할 필요

- 기존 추정치와 투자포인트 변동없음. 목표주가 5.2만원 유지하나 상승여력 확대로 투자의견 Strong Buy로 상향. 커버리지 내 Top-pick 유지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AHxJY
카카오 1Q22 컨퍼런스콜 요약

■ 22년 1분기 재무성과
- 매출액 1.65조원(YoY 31%, QoQ -8%), 영업이익 1,587억원(YoY +1%, QoQ +14.1%), 당기순이이 1.3조원(YoY 451%, QoQ 459%). 매출액 컨센서스 1.74조원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1,616억원 부합
- 플랫폼 부문 매출액 8,860억원 (YoY +27%, QoQ -12%) 기록
- 콘텐츠 부문 매출액 7,657억원 (YoY +36%, QoQ -2%) 기록

영업외 수익
- 지분 변동으로 두나무 지배력 변화에 따른 지분법 주식 처분이익 인식. 관련 이익 1조 6,653억원

■ Q&A Highlight
- 연초 가이던스 제시 시점 대비 광고 수요 기대치 하회. 톡비즈 전년 수준의 성장률 가이던스 다소 공격적으로 보임
- 글로벌 확장을 위한 투자 지속. 내부적으로는 연간 영업이익률 두자릿수 유지하며 성장과 이익률 모두 달성하는것이 목표
- 재무 성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일 소요되겠지만 북미 조직 개편 등 진행하며 내년에는 글로벌 흑자를 기대

컨퍼런스콜 요약본: https://bit.ly/3kBpD9Z
[카카오(035720)/ BUY(유지)/ 12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본사가 중요하다

- 1Q22P 매출액 1조 6,517억원 (YoY 31.3%), 영업이익 1,587억원 (YoY 0.7%) 기록. 당사 매출액 추정치 하회, 영업이익은 부합하는 실적. 예상대비 낮은 톡비즈 부문 매출액과 인건비 영향

- 카카오 본사가 영위중인 광고와 커머스 사업 매출액 증가율 둔화. 톡비즈 부문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하회 불가피

- 마케팅비 1,499억원 (YoY 64.4%) 기록. 매출액 대비 약 6.8%으로 연간 가이던스였던 7~8%를 하회. 그러나 2022년 2분기에는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출시, 픽코마의 일본 웹서비스와 프랑스 시장 확장, 카카오엔터의 북미 공략 본격화 등으로 마케팅비 부담 증가

-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본사가 영위중인 사업의 성과가 중요. 향후 제시될 신규 경영진의 커머스 전략과 하반기 메시지 광고 성과에 주목할 필요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 기존 13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zBgZ3
- AR은 과거의 휴대전화 시대에 그랬듯 산업에서 먼저 활용되고 있고 산업 중심으로 성장
- 엔터, 게임 산업에 국한해서 메타버스를 보는것은 가능성을 제한
- 소비자가 진짜 쓸만한 AR기기 출시까지는 몇년 더 걸릴것. 가장 큰 문제는 무게

https://www.wsj.com/articles/what-it-will-take-for-augmented-reality-to-become-our-reality-11651844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