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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035720)/ BUY(유지)/ 12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본사가 중요하다

- 1Q22P 매출액 1조 6,517억원 (YoY 31.3%), 영업이익 1,587억원 (YoY 0.7%) 기록. 당사 매출액 추정치 하회, 영업이익은 부합하는 실적. 예상대비 낮은 톡비즈 부문 매출액과 인건비 영향

- 카카오 본사가 영위중인 광고와 커머스 사업 매출액 증가율 둔화. 톡비즈 부문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하회 불가피

- 마케팅비 1,499억원 (YoY 64.4%) 기록. 매출액 대비 약 6.8%으로 연간 가이던스였던 7~8%를 하회. 그러나 2022년 2분기에는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출시, 픽코마의 일본 웹서비스와 프랑스 시장 확장, 카카오엔터의 북미 공략 본격화 등으로 마케팅비 부담 증가

-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본사가 영위중인 사업의 성과가 중요. 향후 제시될 신규 경영진의 커머스 전략과 하반기 메시지 광고 성과에 주목할 필요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 기존 13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zBgZ3
- AR은 과거의 휴대전화 시대에 그랬듯 산업에서 먼저 활용되고 있고 산업 중심으로 성장
- 엔터, 게임 산업에 국한해서 메타버스를 보는것은 가능성을 제한
- 소비자가 진짜 쓸만한 AR기기 출시까지는 몇년 더 걸릴것. 가장 큰 문제는 무게

https://www.wsj.com/articles/what-it-will-take-for-augmented-reality-to-become-our-reality-11651844452
- 테라스테이블코인은 자동화된 매수매도 알고리즘을 통해서 담보를 보유하지 않아도 페깅을 유지
- 테라와 미국달러의 가치가 벌어지면 ‘루나(LUNA)’라고 하는 또 다른 코인을 발행하거나 소각하는 방식을 통해서 차익거래를 유도

1) 테라의 가격이 고정가격 이상일 때, 차익거래자들은 시스템에 루나를 보내서 같은 법정화폐 가치에 해당되는 테라를 얻은 뒤, 이를 시장에 매각해서 수익을 얻음과 동시에, 테라를 고정가격으로 되돌려 놓음

2) 테라의 가격이 고정가격 이하일 때, 차익거래자들은 시스템에 테라를 보내서 같은 법정화폐 가치에 해당되는 루나를 얻은 뒤, 이를 시장에 매각해서 수익을 얻음과 동시에, 테라를 고정가격으로 되돌려 놓음
- 이 메커니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앵커프로토콜’이라고 하는 DeFi (탈중앙화 금융서비스). 여기에 테라를 예치(예금)하면 연 20%에 달하는 이자 지급

하지만 약 한달전부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테라의 구조에 대한 두 가지 의심
- 20%의 이자율 하락으로 테라(앵커프로토콜)에 들어오는 돈이 감소하면?
- 테라가 미국달러보다 낮은 가치인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루나 가격이 지속하락하며 페깅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지면?

위와 같은 의구심이 현실로 바뀌어 지난 3일간 발생

- 루나가치 하락 -> 테라 보유자들은 페깅 중단 우려로 매각 ->루나 더 많이 풀리면서 -> 다시 루나 가치 하락으로 이어지는 Death Spiral/ 뱅크런 발생

(Source: 매경 미라클레터)
[Coupang Inc (CPNG US)/ Not Rated/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차별화되는 실적, 산업내 경쟁강도 약화 가능성

- 매출액 51.2억달러 (YoY 22%), 순손실 2.1억달러 (YoY 적축)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 소폭 하회, 영업적자는 컨센서스 0.8억달러 상회. 환율효과 제외 시, 매출액은 전년대비 32% 증가하며 1Q22 한국 이커머스 시장 성장률인 12%를 상회

- 주식보상비용 가산한 조정 EBITDA는 -0.9억달러 기록. 코로나 관련 비용 감소와 GPM 개선 속도 고려 시, 2022년 연간 가이던스인 -0.4억달러 초과 달성 가능성 높음. 전사 GPM 20.4%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p, 전분기 대비 10.5%p 개선. 회사는 GPM 개선 배경으로 물류 시스템 자동화, 프로세스 개선 등을 언급

- 기존 리테일 사업인 Product Commerce 부문의 경우 조정 EBTIDA 0.03억달러 기록. 2022년말 흑자전환을 제시한 기존 목표를 조기 달성. 고마진 카테고리 비중 확대로 해당 부문의 마진율 상승 지속 가능. 1P 사업을 영위 중인 국내 이커머스 경쟁사들의 영업적자가 전년대비 확대된 것과 대조

- 이커머스 산업 내 경쟁 강도 약화를 예상. 최근 연이어 발생한 IPO 철회는 이커머스 산업의 경쟁강도를 약화시키는 요인. 당초 IPO를 통해 투자여력 부족한 이커머스 기업들의 투자 규모 확대를 가정. 이에 따른 출혈 경쟁 지속을 전망 했으나 외부자금 유치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 상위 사업자 중심의 산업 개편 가속화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w5znjw
[게임(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신작이 오면 누군가는 성장한다

▶️ 산업 의견 Overweight으로 상향 (기존 Neutral)
- 시장의 불확실성 기피 강화되며 게임사 전반의 Valuation 하락 추세. 역으로 신작 출시 통해 확실한 이익 성장 보일 게임사는 주가 반등 가능하다고 판단
- 포화가 예상되는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 대신 차별화된 시장 타겟하는 신작에 주목해야 하며, 카카오게임즈 Top-pick으로 지속 제시
- 신작 출시가 가깝지는 않지만 위의 리스크로부터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 지속 집중하려는 크래프톤과 데브시스터즈 관심 종목으로 제시

▶️ 6월부터 기대작 출시 시작
현재 신작 기대감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게임사는 거의 없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함. 게임주의 현재 주가 수준 유지(혹은 추가 하락)를 가정하는 것은 모든 신작의 실패를 가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음. 이는 매우 공격적 가정이라는 판단. 따라서 개별 신작의 리스크 고려하여 성공 가능성 높은 신작 가진 게임사에 투자하는 전략을 제시

▶️ 리스크 고려한 신중한 신작 스크리닝은 필요
- 하반기 국내 모바일 매출 Top 5를 타겟하는 MMORPG는 10개 이상. 해당 신작 성과 보수적 판단 필요
- 당사는 이러한 리스크로부터 벗어난 신작이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1) 국내 MMORPG와는 다른 유저층을 타겟하거나 2) 글로벌 성공을 노리는 게임이 이에 해당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wsFejc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