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286940)/ BUY(유지)/ 4.3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전기차 충전시장의 성장은 분명하나
- 1Q22P 매출액 2,394억원 (YoY +9.9%), 영업이익 51억원 (YoY -54.9%), OPM 2.1% (YoY -3.0%p) 기록. 인건비 618억원으로 늘어 (YoY 14.7%)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 중앙제어 영업손실 기록. 2022년 중앙제어 매출액 600억원과 OPM 5.7%을 예상했던 당사 전망과 차이
- 중앙제어는 2021년 매출액 393억원 (YoY -10.3%), 영업손실 42억원 (YoY 적자전환) 기록. 최근 기업들의 전기차 충전사업 확장에 따른 인력 확보 경쟁 심화. 산업 전반의 단기 이익률 훼손 요인. 2022년 중앙제어의 영업손실 지속을 전망
- 정부의 목표 전기차수와 1대당 충전기 비율을 고려한 국내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 20~25E CAGR 49.9%로 예상. 해당 시장의 장기 성장성은 유효
- 인건비 증가에 따른 기존 사업부 이익률 하락과 중앙제어 영업손실을 추정치에 반영. EPS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3만원에서 4.3만원으로 하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84tK1
★ 전기차 충전시장의 성장은 분명하나
- 1Q22P 매출액 2,394억원 (YoY +9.9%), 영업이익 51억원 (YoY -54.9%), OPM 2.1% (YoY -3.0%p) 기록. 인건비 618억원으로 늘어 (YoY 14.7%)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 중앙제어 영업손실 기록. 2022년 중앙제어 매출액 600억원과 OPM 5.7%을 예상했던 당사 전망과 차이
- 중앙제어는 2021년 매출액 393억원 (YoY -10.3%), 영업손실 42억원 (YoY 적자전환) 기록. 최근 기업들의 전기차 충전사업 확장에 따른 인력 확보 경쟁 심화. 산업 전반의 단기 이익률 훼손 요인. 2022년 중앙제어의 영업손실 지속을 전망
- 정부의 목표 전기차수와 1대당 충전기 비율을 고려한 국내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 20~25E CAGR 49.9%로 예상. 해당 시장의 장기 성장성은 유효
- 인건비 증가에 따른 기존 사업부 이익률 하락과 중앙제어 영업손실을 추정치에 반영. EPS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3만원에서 4.3만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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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실패 원인을 설명하는 FT 논평
- ESG 보다는 힘의 집중에 관심을 둬야함
-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자들도 기업들의 의무에만 집중하는 상황
- 미국 전 산업에서 소수 기업 중심 이익 집중 현상 확대. ESG 투자 확대됨에도 불구 M&A, PE딜 등 기업 집중도 또한 함께 늘어남
- 최근 컨콜에서 인플레이션기간 자사 "가격전가력" (Pricing Power) 자랑했던 기업들 다수 존재
- 규제기관은 최근 가격 인상에서 부정행위가 없었는지 해당 기업들에 대한 조사 시작
- 몇주전 반독점 컨퍼런스에서 FTC 위원장인 Lina Khan과 DOJ 반독점 부문 헤드 Jonathan Kanter는 기존 경쟁법 판단근거였던 "Consumer Welfare" 너머를 봐야한다고 다시 강조
- 빅테크 상대 소송에 부담을 느꼈던 이전 정부와는 다르다며 대형 소송(take on big fight)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가격전가력 = 시장 내 독점정도 = 힘이 집중되는 것 자체를 막으려는 규제 기관?
- ESG 보다는 힘의 집중에 관심을 둬야함
-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자들도 기업들의 의무에만 집중하는 상황
- 미국 전 산업에서 소수 기업 중심 이익 집중 현상 확대. ESG 투자 확대됨에도 불구 M&A, PE딜 등 기업 집중도 또한 함께 늘어남
- 최근 컨콜에서 인플레이션기간 자사 "가격전가력" (Pricing Power) 자랑했던 기업들 다수 존재
- 규제기관은 최근 가격 인상에서 부정행위가 없었는지 해당 기업들에 대한 조사 시작
- 몇주전 반독점 컨퍼런스에서 FTC 위원장인 Lina Khan과 DOJ 반독점 부문 헤드 Jonathan Kanter는 기존 경쟁법 판단근거였던 "Consumer Welfare" 너머를 봐야한다고 다시 강조
- 빅테크 상대 소송에 부담을 느꼈던 이전 정부와는 다르다며 대형 소송(take on big fight)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가격전가력 = 시장 내 독점정도 = 힘이 집중되는 것 자체를 막으려는 규제 기관?
[원티드랩(376980)/ STRONG BUY(상향)/ 5.2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계속 기대 할수있는 실적
- 당사 매출액 추정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회. 전년대비 20억원 (YoY 110.3%) 증가한 인건비 영향. 퇴직급여 충당금 등 일회성 요인 포함. 1Q22P 매출액 110억원 (YoY 93.6%), 영업이익 12억원 (YoY 223.3%) 기록
- 이번 인건비 증가는 투자 포인트 훼손 요인 아님. 오히려 AI매칭 부문의 영업 레버리지 정도를 재차 확인. 기업대상 빌링 시스템 자동화 효과 확인
- 인건비 38억원 (YoY 110.3%) 기록. 전분기 대비 인원수 12명 증가 (YoY 8.4%). AI매칭 신규인력은 1~2명. 신사업 인력 채용이 80%. 전체 합격자수 증가와 연동한 기존사업의 인원수 증가를 우려했으나 이를 해소. 연초 제시한 연간 신규 채용 규모 70명을 하회
- 4월 합격자수 전분기 대비 15건 감소한 1,513명 (MoM -1.0%) 기록. 2021년 5월과 9월에도 전월 대비 합격자수 감소했으나 해당 분기 합격자수는 각각 전년대비 138.8%와 111.8% 증가. 월간지표보다는 분기지표에 집중할 필요
- 기존 추정치와 투자포인트 변동없음. 목표주가 5.2만원 유지하나 상승여력 확대로 투자의견 Strong Buy로 상향. 커버리지 내 Top-pick 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AHxJY
★ 계속 기대 할수있는 실적
- 당사 매출액 추정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회. 전년대비 20억원 (YoY 110.3%) 증가한 인건비 영향. 퇴직급여 충당금 등 일회성 요인 포함. 1Q22P 매출액 110억원 (YoY 93.6%), 영업이익 12억원 (YoY 223.3%) 기록
- 이번 인건비 증가는 투자 포인트 훼손 요인 아님. 오히려 AI매칭 부문의 영업 레버리지 정도를 재차 확인. 기업대상 빌링 시스템 자동화 효과 확인
- 인건비 38억원 (YoY 110.3%) 기록. 전분기 대비 인원수 12명 증가 (YoY 8.4%). AI매칭 신규인력은 1~2명. 신사업 인력 채용이 80%. 전체 합격자수 증가와 연동한 기존사업의 인원수 증가를 우려했으나 이를 해소. 연초 제시한 연간 신규 채용 규모 70명을 하회
- 4월 합격자수 전분기 대비 15건 감소한 1,513명 (MoM -1.0%) 기록. 2021년 5월과 9월에도 전월 대비 합격자수 감소했으나 해당 분기 합격자수는 각각 전년대비 138.8%와 111.8% 증가. 월간지표보다는 분기지표에 집중할 필요
- 기존 추정치와 투자포인트 변동없음. 목표주가 5.2만원 유지하나 상승여력 확대로 투자의견 Strong Buy로 상향. 커버리지 내 Top-pick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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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1Q22 컨퍼런스콜 요약
■ 22년 1분기 재무성과
- 매출액 1.65조원(YoY 31%, QoQ -8%), 영업이익 1,587억원(YoY +1%, QoQ +14.1%), 당기순이이 1.3조원(YoY 451%, QoQ 459%). 매출액 컨센서스 1.74조원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1,616억원 부합
- 플랫폼 부문 매출액 8,860억원 (YoY +27%, QoQ -12%) 기록
- 콘텐츠 부문 매출액 7,657억원 (YoY +36%, QoQ -2%) 기록
영업외 수익
- 지분 변동으로 두나무 지배력 변화에 따른 지분법 주식 처분이익 인식. 관련 이익 1조 6,653억원
■ Q&A Highlight
- 연초 가이던스 제시 시점 대비 광고 수요 기대치 하회. 톡비즈 전년 수준의 성장률 가이던스 다소 공격적으로 보임
- 글로벌 확장을 위한 투자 지속. 내부적으로는 연간 영업이익률 두자릿수 유지하며 성장과 이익률 모두 달성하는것이 목표
- 재무 성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일 소요되겠지만 북미 조직 개편 등 진행하며 내년에는 글로벌 흑자를 기대
컨퍼런스콜 요약본: https://bit.ly/3kBpD9Z
■ 22년 1분기 재무성과
- 매출액 1.65조원(YoY 31%, QoQ -8%), 영업이익 1,587억원(YoY +1%, QoQ +14.1%), 당기순이이 1.3조원(YoY 451%, QoQ 459%). 매출액 컨센서스 1.74조원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1,616억원 부합
- 플랫폼 부문 매출액 8,860억원 (YoY +27%, QoQ -12%) 기록
- 콘텐츠 부문 매출액 7,657억원 (YoY +36%, QoQ -2%) 기록
영업외 수익
- 지분 변동으로 두나무 지배력 변화에 따른 지분법 주식 처분이익 인식. 관련 이익 1조 6,653억원
■ Q&A Highlight
- 연초 가이던스 제시 시점 대비 광고 수요 기대치 하회. 톡비즈 전년 수준의 성장률 가이던스 다소 공격적으로 보임
- 글로벌 확장을 위한 투자 지속. 내부적으로는 연간 영업이익률 두자릿수 유지하며 성장과 이익률 모두 달성하는것이 목표
- 재무 성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일 소요되겠지만 북미 조직 개편 등 진행하며 내년에는 글로벌 흑자를 기대
컨퍼런스콜 요약본: https://bit.ly/3kBpD9Z
[카카오(035720)/ BUY(유지)/ 12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본사가 중요하다
- 1Q22P 매출액 1조 6,517억원 (YoY 31.3%), 영업이익 1,587억원 (YoY 0.7%) 기록. 당사 매출액 추정치 하회, 영업이익은 부합하는 실적. 예상대비 낮은 톡비즈 부문 매출액과 인건비 영향
- 카카오 본사가 영위중인 광고와 커머스 사업 매출액 증가율 둔화. 톡비즈 부문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하회 불가피
- 마케팅비 1,499억원 (YoY 64.4%) 기록. 매출액 대비 약 6.8%으로 연간 가이던스였던 7~8%를 하회. 그러나 2022년 2분기에는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출시, 픽코마의 일본 웹서비스와 프랑스 시장 확장, 카카오엔터의 북미 공략 본격화 등으로 마케팅비 부담 증가
-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본사가 영위중인 사업의 성과가 중요. 향후 제시될 신규 경영진의 커머스 전략과 하반기 메시지 광고 성과에 주목할 필요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 기존 13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zBgZ3
★ 본사가 중요하다
- 1Q22P 매출액 1조 6,517억원 (YoY 31.3%), 영업이익 1,587억원 (YoY 0.7%) 기록. 당사 매출액 추정치 하회, 영업이익은 부합하는 실적. 예상대비 낮은 톡비즈 부문 매출액과 인건비 영향
- 카카오 본사가 영위중인 광고와 커머스 사업 매출액 증가율 둔화. 톡비즈 부문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하회 불가피
- 마케팅비 1,499억원 (YoY 64.4%) 기록. 매출액 대비 약 6.8%으로 연간 가이던스였던 7~8%를 하회. 그러나 2022년 2분기에는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출시, 픽코마의 일본 웹서비스와 프랑스 시장 확장, 카카오엔터의 북미 공략 본격화 등으로 마케팅비 부담 증가
-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본사가 영위중인 사업의 성과가 중요. 향후 제시될 신규 경영진의 커머스 전략과 하반기 메시지 광고 성과에 주목할 필요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 기존 13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zBgZ3
- AR은 과거의 휴대전화 시대에 그랬듯 산업에서 먼저 활용되고 있고 산업 중심으로 성장
- 엔터, 게임 산업에 국한해서 메타버스를 보는것은 가능성을 제한
- 소비자가 진짜 쓸만한 AR기기 출시까지는 몇년 더 걸릴것. 가장 큰 문제는 무게
https://www.wsj.com/articles/what-it-will-take-for-augmented-reality-to-become-our-reality-11651844452
- 엔터, 게임 산업에 국한해서 메타버스를 보는것은 가능성을 제한
- 소비자가 진짜 쓸만한 AR기기 출시까지는 몇년 더 걸릴것. 가장 큰 문제는 무게
https://www.wsj.com/articles/what-it-will-take-for-augmented-reality-to-become-our-reality-11651844452
WSJ
What It Will Take for Augmented Reality to Become Our Reality
Peggy Johnson, CEO of AR goggle maker Magic Leap, talks about the real metaverse, how the tech is used on the job, and the innovation needed for non-nerdy glasses.
"월간 거래 사용자 수는 1분기 920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50% 이상 증가했지만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서는 20% 가까이 줄었다.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7.8%, 전기대비 43.5% 감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1108130989464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1108130989464
아시아경제
힘 못쓰는 코인베이스, 매출도 사용자도 '뚝'…주가는 28% 폭락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올해 1분기(1~3월) 사용자와 거래량이 크게 줄어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하자 주가가 30% 가까이 폭락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11억7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7%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14억8000만달러)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
- 테라스테이블코인은 자동화된 매수매도 알고리즘을 통해서 담보를 보유하지 않아도 페깅을 유지
- 테라와 미국달러의 가치가 벌어지면 ‘루나(LUNA)’라고 하는 또 다른 코인을 발행하거나 소각하는 방식을 통해서 차익거래를 유도
1) 테라의 가격이 고정가격 이상일 때, 차익거래자들은 시스템에 루나를 보내서 같은 법정화폐 가치에 해당되는 테라를 얻은 뒤, 이를 시장에 매각해서 수익을 얻음과 동시에, 테라를 고정가격으로 되돌려 놓음
2) 테라의 가격이 고정가격 이하일 때, 차익거래자들은 시스템에 테라를 보내서 같은 법정화폐 가치에 해당되는 루나를 얻은 뒤, 이를 시장에 매각해서 수익을 얻음과 동시에, 테라를 고정가격으로 되돌려 놓음
- 테라와 미국달러의 가치가 벌어지면 ‘루나(LUNA)’라고 하는 또 다른 코인을 발행하거나 소각하는 방식을 통해서 차익거래를 유도
1) 테라의 가격이 고정가격 이상일 때, 차익거래자들은 시스템에 루나를 보내서 같은 법정화폐 가치에 해당되는 테라를 얻은 뒤, 이를 시장에 매각해서 수익을 얻음과 동시에, 테라를 고정가격으로 되돌려 놓음
2) 테라의 가격이 고정가격 이하일 때, 차익거래자들은 시스템에 테라를 보내서 같은 법정화폐 가치에 해당되는 루나를 얻은 뒤, 이를 시장에 매각해서 수익을 얻음과 동시에, 테라를 고정가격으로 되돌려 놓음
- 이 메커니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앵커프로토콜’이라고 하는 DeFi (탈중앙화 금융서비스). 여기에 테라를 예치(예금)하면 연 20%에 달하는 이자 지급
하지만 약 한달전부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테라의 구조에 대한 두 가지 의심
- 20%의 이자율 하락으로 테라(앵커프로토콜)에 들어오는 돈이 감소하면?
- 테라가 미국달러보다 낮은 가치인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루나 가격이 지속하락하며 페깅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지면?
위와 같은 의구심이 현실로 바뀌어 지난 3일간 발생
- 루나가치 하락 -> 테라 보유자들은 페깅 중단 우려로 매각 ->루나 더 많이 풀리면서 -> 다시 루나 가치 하락으로 이어지는 Death Spiral/ 뱅크런 발생
(Source: 매경 미라클레터)
하지만 약 한달전부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테라의 구조에 대한 두 가지 의심
- 20%의 이자율 하락으로 테라(앵커프로토콜)에 들어오는 돈이 감소하면?
- 테라가 미국달러보다 낮은 가치인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루나 가격이 지속하락하며 페깅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지면?
위와 같은 의구심이 현실로 바뀌어 지난 3일간 발생
- 루나가치 하락 -> 테라 보유자들은 페깅 중단 우려로 매각 ->루나 더 많이 풀리면서 -> 다시 루나 가치 하락으로 이어지는 Death Spiral/ 뱅크런 발생
(Source: 매경 미라클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