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전성시대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 것 같다
그 계기는 갑작스레 오는데
사람이 잘나고 잘나가면 그 반대급부로 고까운 마음도 쌓이기 때문에 대중은 그가 뭔가 실수하는 기회를 항상 노린다
에르메스 논란은 논란 자체가 애초에 별로 공감을 못 받아 사그러졌지만 이번 논란은 물어뜯을 거리가 많기 때문에 좀 타격이 있을 듯 하다
개인적으론 오박사가 별 잘못한게 없고 있더라도 이렇게 까일 문제는 전혀 아닌 것 같지만 그동안 쌓인 고까움 포텐셜은 그리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언제나 가장 큰 문제는 그가 최근에 피치가 확 오르고 많은 광고 및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다. 그냥 전문가로서 일정한 위치에 있던 그가 갑자기 떼돈을 버는 대스타가 된 것이다.
그러다 보면 사고가 날 가능성은 정점 커지기 때문에 그게 감당이 안 되는 순간이 급락의 시발점이 된다.
이게 보통 사람의 멘탈로는 굉장히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적당히 높은 자리에 오르면 서서히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일부러라도 조금씩 피치를 낮춰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지만, 성공의 욕구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일수록 그 시점을 놓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걸 잘한 사람이 이연복 쉐프라고 생각하는데 전부터 보면 굉장히 현명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DentistJonhM
그 계기는 갑작스레 오는데
사람이 잘나고 잘나가면 그 반대급부로 고까운 마음도 쌓이기 때문에 대중은 그가 뭔가 실수하는 기회를 항상 노린다
에르메스 논란은 논란 자체가 애초에 별로 공감을 못 받아 사그러졌지만 이번 논란은 물어뜯을 거리가 많기 때문에 좀 타격이 있을 듯 하다
개인적으론 오박사가 별 잘못한게 없고 있더라도 이렇게 까일 문제는 전혀 아닌 것 같지만 그동안 쌓인 고까움 포텐셜은 그리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언제나 가장 큰 문제는 그가 최근에 피치가 확 오르고 많은 광고 및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다. 그냥 전문가로서 일정한 위치에 있던 그가 갑자기 떼돈을 버는 대스타가 된 것이다.
그러다 보면 사고가 날 가능성은 정점 커지기 때문에 그게 감당이 안 되는 순간이 급락의 시발점이 된다.
이게 보통 사람의 멘탈로는 굉장히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적당히 높은 자리에 오르면 서서히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일부러라도 조금씩 피치를 낮춰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지만, 성공의 욕구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일수록 그 시점을 놓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걸 잘한 사람이 이연복 쉐프라고 생각하는데 전부터 보면 굉장히 현명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DentistJon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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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 걱정 없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
돈 걱정 없이 사는 게 어쩌면 가장 큰 복이자 행운이라고 볼 수도 있다. 건강은 아무리 걱정해도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돈은 관점만 바꿔도 얼마든지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을 짧게 압축해서 설명하면 이렇다.
간혹 아주 작은 성공 경험에 빠져서 번 돈을 거의 모두 소비하는 사람이 있다. 갑자기 그간 못했던 해외 여행을 떠나고, 고가의 자동차를 사고, 위스키를 사고, 또 사고, 다시 산다. 물론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사기 전에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봐야 한다.
“내가 언제까지 돈을 벌 수 있을까?
오늘 잘 된 순간이 평생 이어질까?“
“나는 지금 조금 번 돈을 쓰느라,
일에 몰입할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 않나?”
“돈이야 언제든 쓸 수 있지만,
내게 찾아온 기회를 또 잡을 수 있나?”
세상과 하늘이 준 기회를
그깟 돈을 쓰느라 허비하지 말고,
기회가 사라질 때까지 매달려서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분투해야 한다.
그게 바로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들의
변하지 않는 하나의 공통점이다.
#김종원
돈 걱정 없이 사는 게 어쩌면 가장 큰 복이자 행운이라고 볼 수도 있다. 건강은 아무리 걱정해도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돈은 관점만 바꿔도 얼마든지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을 짧게 압축해서 설명하면 이렇다.
간혹 아주 작은 성공 경험에 빠져서 번 돈을 거의 모두 소비하는 사람이 있다. 갑자기 그간 못했던 해외 여행을 떠나고, 고가의 자동차를 사고, 위스키를 사고, 또 사고, 다시 산다. 물론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사기 전에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봐야 한다.
“내가 언제까지 돈을 벌 수 있을까?
오늘 잘 된 순간이 평생 이어질까?“
“나는 지금 조금 번 돈을 쓰느라,
일에 몰입할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 않나?”
“돈이야 언제든 쓸 수 있지만,
내게 찾아온 기회를 또 잡을 수 있나?”
세상과 하늘이 준 기회를
그깟 돈을 쓰느라 허비하지 말고,
기회가 사라질 때까지 매달려서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분투해야 한다.
그게 바로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들의
변하지 않는 하나의 공통점이다.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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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ECHTREE/2.0
https://youtu.be/rTT3F4MSAEQ
2023년은 쉽지 않은 해가 될 듯합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은 월급의 소중함을 느끼셔서 열심히 다니시기 바랍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은 월급의 소중함을 느끼셔서 열심히 다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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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지식으로 만들려면 ‘편집력’을 키워야 해요>
1. (오늘날) 우리들은 항상 정보에 에워싸여 살고 있습니다.
2. (그리고) 모든 정보는 어떤 형태로든 편집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정보가 ‘우리에게 쓸모 있는 정보’가 되는 것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보를 ‘지식’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편집'입니다.
3. (큰 틀에서 보면) 역사도 ‘정보'입니다. 고대나 중세를 (실제로) 본 사람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당시 기록에는 그때 일어난 일과 느낌이 쓰여 있습니다. 그 역시 당시 사람들이 편집한 것이죠. 그리고 역사가들은 그것들을 (현대에 맞게) 계속 편집해왔습니다.
4. 이처럼 우리들 주변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으며, 그 정보들은 날것 그대로 있지 않고 편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몇 가지로 묶어서 끄집어낸 다음 어떤 방법으로 끄집어냈는지를 이런저런 처지와 상황에 맞게 쓸모 있게 설명하는 것이 바로 ‘편집술'입니다. 또한, 그런 것들을 요모조모 따지는 과정을 밝히는 것이 편집 공학(Editorial Engineering)’이라고 합니다.
5. 21세기에 들어와서, 사회 전반은 커다란 ‘재편집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은행은 예전의 은행이 아니고, 어린이들도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인터넷 세상이 된 오늘날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편집력이 더욱 필요해지는 시대입니다.
- 마츠오카 세이고, <지식의 편집> 중
#SomewonYoon
1. (오늘날) 우리들은 항상 정보에 에워싸여 살고 있습니다.
2. (그리고) 모든 정보는 어떤 형태로든 편집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정보가 ‘우리에게 쓸모 있는 정보’가 되는 것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보를 ‘지식’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편집'입니다.
3. (큰 틀에서 보면) 역사도 ‘정보'입니다. 고대나 중세를 (실제로) 본 사람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당시 기록에는 그때 일어난 일과 느낌이 쓰여 있습니다. 그 역시 당시 사람들이 편집한 것이죠. 그리고 역사가들은 그것들을 (현대에 맞게) 계속 편집해왔습니다.
4. 이처럼 우리들 주변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으며, 그 정보들은 날것 그대로 있지 않고 편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몇 가지로 묶어서 끄집어낸 다음 어떤 방법으로 끄집어냈는지를 이런저런 처지와 상황에 맞게 쓸모 있게 설명하는 것이 바로 ‘편집술'입니다. 또한, 그런 것들을 요모조모 따지는 과정을 밝히는 것이 편집 공학(Editorial Engineering)’이라고 합니다.
5. 21세기에 들어와서, 사회 전반은 커다란 ‘재편집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은행은 예전의 은행이 아니고, 어린이들도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인터넷 세상이 된 오늘날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편집력이 더욱 필요해지는 시대입니다.
- 마츠오카 세이고, <지식의 편집> 중
#Somewo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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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투자자들은 20년만에 최대 속도로 주식에서 탈출 중
어느 정도 속도냐면, 이번주 월화수 3일 동안 420억 달러를 Exit 함 ㄷㄷㄷ 작년 동일 주간 동안에는 400억 달러 탈출이 있었는데 그걸 뛰어넘음. 바클레이 분석에 의하면, 420억 달러 중 미국 펀드 370억 달러, 글로벌 펀드 50억 달러, 유럽 펀드 30억 달러 손실이라고. 헬스케어와 산업재 주식은 2003 이후로 최대 낙폭을 기록. 반면에, 유럽 회사채, 미국 국채, 일본 주식, 이머징 주식에는 연말까지 계속 자금이 유입 중이라고.
#KarlYou
어느 정도 속도냐면, 이번주 월화수 3일 동안 420억 달러를 Exit 함 ㄷㄷㄷ 작년 동일 주간 동안에는 400억 달러 탈출이 있었는데 그걸 뛰어넘음. 바클레이 분석에 의하면, 420억 달러 중 미국 펀드 370억 달러, 글로벌 펀드 50억 달러, 유럽 펀드 30억 달러 손실이라고. 헬스케어와 산업재 주식은 2003 이후로 최대 낙폭을 기록. 반면에, 유럽 회사채, 미국 국채, 일본 주식, 이머징 주식에는 연말까지 계속 자금이 유입 중이라고.
#Karl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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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려면 돈을 써야 한다. 어디에?
배워서 내공을 키우고 내 사업을 알려 더 강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데 써야한다. 시간도 마찬가지다. 즉 학습과 마케팅하는데 돈과 시간을 쓰라는 말이다. 만약 당장 돈이 없으면 학습해서 돈을 벌고 그걸 또 학습하고 내 사업을 만들어 마케팅하는데 쓰면 된다. 또 배워서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또또또…무한 반복이다. 단, 이 모든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
내가 운좋게 얻어결려 유튜브로 인기를 끌고 있을때 다들 유튜브를 시작하라며 이렇게 알려줘도 100명 중 한명도 안한다고 말할때 ‘그 실행하는 한명이 되고 싶어’ 직장을 다니며 유튜브를 시작해서 지금의 월 3억넘게 버는 자기를 만들었다며 틈만나면 감사하다고 말해주는 겸손한 ‘잘나가는 서과장’ 서준대표는 지금 나보다 3~5배 이상의 많은 돈을 벌고 있는데 정확히 이 방법으로 접근했다.
자신은 사업을 해본 경험이 없었기에 모든 잘나가는 사업가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교육을 받는데 모든 돈을 썼다. 더 배우기 위해 돈을 벌었고 벌은 돈을 모두 교육을 받는데 썼다. 그래서 불과 3년만에 월 3억이 넘는 거의 패시브인컴에 가까운 수익을 만들어 냈다. 내가 2년전 분당에 있을때 감사하다며 나를 찾아왔는데 이미 그때 그는 나의 수입을 뛰어넘은 상태였다.
1년만에 나를 뛰어넘은 것이다. 어떻게? 나보다 잘난 사람들의 모든 비싼 강의를 싹다 수강하면서 그 사람들과 인맥을 만들고 더 놀라운건 그들이 알려주는건 무조건 다 따라했던거다. 이건 진짜다. 다 따라했다. 나도 미국에 와서 이제서야 깨달은게 돈은 그냥 재료에 불과하다는거다. 엄청난 돈을 버는 사람과 기업들은 돈을 잘 모아 보관하는게 아니라 현명하게 도구로써 ‘잘 쓰는’ 사람들이었다.
좋은 음식과 좋은 작품을 만들려면 재료를 아낌없이 써야한다. 게다가 돈을 잘 쓰려면 상상력이 받쳐줘야 한다. 세계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도 기존에 번 돈을 무조건 다음 컨텐츠를 만드는데 몰빵을 했고 이과정을 무한 반복했다. 그래서 50억을 투자해 오징어게임 실사판도 만들었고 그 컨텐츠 하나로 500억 이상의 가치를 회수했다. 이렇게 섬이나 제트기나 수퍼카나 집 수십채를 구독자에게 주는 미친 컨텐츠들도 나왔다.
돈을 돈으로 여기고 움켜쥐고 있는 사람은 결코 더 큰 돈을 벌수가 없다. 돈의 속성자체가 한곳에 머무는게 아닌 흐름의 성격을 갖고 있고 쓰여야만 강력한 레버리지 도구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사람을 뽑아 월급주고 일을 부리거나 보너스를 주고 동기부여를 하고 내 사업을 강화하고 올바로 알리는 마케팅 활동이나 나를 성장시키고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만들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써야만’ 하는 것이다.
돈은 단순히 귀한거니까 ’받아서‘ 움켜쥐고 있어서는 안된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대부분 월급쟁이라는 거다. 받아서 움켜쥐고 멍청하게 허세나 부리는데 사용한다. 왜? 내면의 만족이 약해서 마음이 허하니 자꾸 엉뚱한데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를 하는거다. 덕분에 시간도 늘 부족하다. 새로운 걸 배울 시간과 여유도 없어 악순환이 반복되는거다. 새해부터는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한 멍청한 소비를 멈추고 현명한 재료와 도구로써 돈을 활용하자.
#정지윤
배워서 내공을 키우고 내 사업을 알려 더 강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데 써야한다. 시간도 마찬가지다. 즉 학습과 마케팅하는데 돈과 시간을 쓰라는 말이다. 만약 당장 돈이 없으면 학습해서 돈을 벌고 그걸 또 학습하고 내 사업을 만들어 마케팅하는데 쓰면 된다. 또 배워서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또또또…무한 반복이다. 단, 이 모든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
내가 운좋게 얻어결려 유튜브로 인기를 끌고 있을때 다들 유튜브를 시작하라며 이렇게 알려줘도 100명 중 한명도 안한다고 말할때 ‘그 실행하는 한명이 되고 싶어’ 직장을 다니며 유튜브를 시작해서 지금의 월 3억넘게 버는 자기를 만들었다며 틈만나면 감사하다고 말해주는 겸손한 ‘잘나가는 서과장’ 서준대표는 지금 나보다 3~5배 이상의 많은 돈을 벌고 있는데 정확히 이 방법으로 접근했다.
자신은 사업을 해본 경험이 없었기에 모든 잘나가는 사업가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교육을 받는데 모든 돈을 썼다. 더 배우기 위해 돈을 벌었고 벌은 돈을 모두 교육을 받는데 썼다. 그래서 불과 3년만에 월 3억이 넘는 거의 패시브인컴에 가까운 수익을 만들어 냈다. 내가 2년전 분당에 있을때 감사하다며 나를 찾아왔는데 이미 그때 그는 나의 수입을 뛰어넘은 상태였다.
1년만에 나를 뛰어넘은 것이다. 어떻게? 나보다 잘난 사람들의 모든 비싼 강의를 싹다 수강하면서 그 사람들과 인맥을 만들고 더 놀라운건 그들이 알려주는건 무조건 다 따라했던거다. 이건 진짜다. 다 따라했다. 나도 미국에 와서 이제서야 깨달은게 돈은 그냥 재료에 불과하다는거다. 엄청난 돈을 버는 사람과 기업들은 돈을 잘 모아 보관하는게 아니라 현명하게 도구로써 ‘잘 쓰는’ 사람들이었다.
좋은 음식과 좋은 작품을 만들려면 재료를 아낌없이 써야한다. 게다가 돈을 잘 쓰려면 상상력이 받쳐줘야 한다. 세계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도 기존에 번 돈을 무조건 다음 컨텐츠를 만드는데 몰빵을 했고 이과정을 무한 반복했다. 그래서 50억을 투자해 오징어게임 실사판도 만들었고 그 컨텐츠 하나로 500억 이상의 가치를 회수했다. 이렇게 섬이나 제트기나 수퍼카나 집 수십채를 구독자에게 주는 미친 컨텐츠들도 나왔다.
돈을 돈으로 여기고 움켜쥐고 있는 사람은 결코 더 큰 돈을 벌수가 없다. 돈의 속성자체가 한곳에 머무는게 아닌 흐름의 성격을 갖고 있고 쓰여야만 강력한 레버리지 도구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사람을 뽑아 월급주고 일을 부리거나 보너스를 주고 동기부여를 하고 내 사업을 강화하고 올바로 알리는 마케팅 활동이나 나를 성장시키고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만들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써야만’ 하는 것이다.
돈은 단순히 귀한거니까 ’받아서‘ 움켜쥐고 있어서는 안된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대부분 월급쟁이라는 거다. 받아서 움켜쥐고 멍청하게 허세나 부리는데 사용한다. 왜? 내면의 만족이 약해서 마음이 허하니 자꾸 엉뚱한데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를 하는거다. 덕분에 시간도 늘 부족하다. 새로운 걸 배울 시간과 여유도 없어 악순환이 반복되는거다. 새해부터는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한 멍청한 소비를 멈추고 현명한 재료와 도구로써 돈을 활용하자.
#정지윤
👍22👎1🔥1
나에게 거액을 투자해서 두 배를 벌었다며 인생은 한방이고 테슬라는 다른 모든 자동차 회사를 압살할 것임을 강변했던 그 친구에게 악몽과 같은 날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이미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으로 미래 금융의 변화와 이를 미리 감지한 자기 같은 자들이 느끼는 부자의 맛이 무엇인지 설파해주기도 했던 친구였는데 루나사태 이후로는 조용했다.
그는 또 갭투자의 정석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난한 자들은 정보수집에 게으르기 때문임을 꾸짖으며 영끌로 신도시 분양 아파트 전세 낀 물건을 받아놓고 대출 이자에 당황하고 있다.
20년 전에 지금의 기억을 갖고 다시 태어나면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 바로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즐거운 상상이겠지만 지금에 충실한 게 더 중요할 것 같다.
그 친구도 나에게 침 튀며 자랑할 때 현금화 해뒀으면 두고두고 배풀며 살고 있었을텐데 말이다. 사람인지라 두 배 벌 때 세 배 벌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투표도 그 마음으로 했을 것이다.
#명승은
그는 이미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으로 미래 금융의 변화와 이를 미리 감지한 자기 같은 자들이 느끼는 부자의 맛이 무엇인지 설파해주기도 했던 친구였는데 루나사태 이후로는 조용했다.
그는 또 갭투자의 정석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난한 자들은 정보수집에 게으르기 때문임을 꾸짖으며 영끌로 신도시 분양 아파트 전세 낀 물건을 받아놓고 대출 이자에 당황하고 있다.
20년 전에 지금의 기억을 갖고 다시 태어나면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 바로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즐거운 상상이겠지만 지금에 충실한 게 더 중요할 것 같다.
그 친구도 나에게 침 튀며 자랑할 때 현금화 해뒀으면 두고두고 배풀며 살고 있었을텐데 말이다. 사람인지라 두 배 벌 때 세 배 벌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투표도 그 마음으로 했을 것이다.
#명승은
👍14👎1🔥1
능력이 없어서 못 하는 것과 의지가 없어서 안 하는 건 사실 같은 거다. 후자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거라고 착각하지만, 보통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건 계속 안 한다. 못 하는 것과 안 하는 건 분명 다른 것이지만, 결과적으론 비슷하게 흘러간다.
어떤 의미에선 할 순 있는데 안 하는 게 더 못하는 것에 가깝다. 단순히 능력이 안 되는 건 배우든 남의 도움을 받든 그렇게 단계적으로 차분히 해결해 나가면 되는데 의욕이 없어서 하기 싫은 건 대책이 없다.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게 더 구제 불능이다.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을 너무 쉽게 남발한다. 그 마음을 먹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고. 평생 그게 안 생겨 그냥저냥 보내다 간 인생이 태반이다. 내 의지로 반드시 해내겠다는 강한 믿음만큼 갖기 어려운 것도 없다. 이건 신념이니까.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게 아니다. 원한다고 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려고 하는 그 의지를 품는 것 자체가 능력이다.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서 못하는 게 아니라 그냥 공부할 능력이 없는 거다. 의욕과 의지도 능력이다. 이걸 착각해선 안 된다.
#신상철
어떤 의미에선 할 순 있는데 안 하는 게 더 못하는 것에 가깝다. 단순히 능력이 안 되는 건 배우든 남의 도움을 받든 그렇게 단계적으로 차분히 해결해 나가면 되는데 의욕이 없어서 하기 싫은 건 대책이 없다.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게 더 구제 불능이다.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을 너무 쉽게 남발한다. 그 마음을 먹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고. 평생 그게 안 생겨 그냥저냥 보내다 간 인생이 태반이다. 내 의지로 반드시 해내겠다는 강한 믿음만큼 갖기 어려운 것도 없다. 이건 신념이니까.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게 아니다. 원한다고 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려고 하는 그 의지를 품는 것 자체가 능력이다.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서 못하는 게 아니라 그냥 공부할 능력이 없는 거다. 의욕과 의지도 능력이다. 이걸 착각해선 안 된다.
#신상철
👍22🔥2👎1
지금보다 100% 나아지는 광고 최적화 루틴
1. 연애가 타이밍인 것 처럼 거래도 타이밍이다.
거래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충동이 들 때 충동을, 목적이 있을 때 목적을 해소해 줄 것 같은 제안을 하는 것이다.
더 싼것을 보기 전, 더 좋아보이는 것을 보기 전 등의 타이밍을 선점함으로써 거래를 만드는 브랜드는 광고를 잘하는 것이고
이를 넘어 타이밍을 무시하는 브랜드는 마케팅과 브랜딩을 잘하는 것이다.
그러나 마케팅과 브랜딩을 잘하는 곳은 별로 없기에 안심해도 괜찮다.
2. 고객의 소비 패턴은 크게 충동 구매와 목적 구매로 분류할 수 있다.
광고 최적화 루틴은 고객의 소비 패턴을 염두하여 이미지 광고와 검색 광고를 활용해 이익이 남는 거래를 만드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치면 내 상품이 누구에게, 어떤 소비 패턴으로, 어떤 소비 가치에 의해, 어디서 거래 되는지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다.
3. 대부분의 브랜드는 고객을 모르고 그렇기에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지 모른다.
광고 최적화 루틴을 거친다고 하여 지금 하고 있는 메타의 광고 효율이 개선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전체 광고의 효율과 ROI는 분명 개선된다.
4. 광고 최적화 루틴 설계 및 실행 방법.
고객이 남긴 흔적을 기반으로 기준을 정하고 기준에 부합하는 소통 창구를 찾아라.
흔적이 없다면 제품의 마진 구조가 기준이 될 수 있다.
신규 고객의 객단가, 신규 고객이 재구매 고객이 되는 비율, 재구매 고객의 객단가, 재구매까지의 기간, LTV를 기반으로 CAC, CPC, CPM 등의 광고 기준을 설정하고 트리플 미디어를 활용하라.
페이드, 언드, 온드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방법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기준에 부합하는지 부합하지 않는지 판단하라.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광고 최적화가 되기 전까지 그 방법은 잠시 버려라.
나중에 체력이 생기고 여유가 생겼을 때 다시 활용하면 된다.
반응이 가장 좋았던 창구를 기억하고 그 창구를 집중 공략하라.
참고로 내가 운영하는 간편식 브랜드는 2년 동안 메타 광고에 총 500만원의 비용만 썼다.
5. 제품 별, 소재 별, 플랫폼 별 광고 효율에 목메는 것은 광고 최적화 이후에 하는 것.
광고 효율은 물론 중요하고 신경써야할 부분이 맞다.
하지만 광고 최적화 루틴은 가능성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제1목적이다.
6. 루틴은 틀이기에 예외란 없다.
광고 최적화 루틴을 거쳤음에도 뭐가 안되면 상품이나 가격 등을 바꿀 때 이다.
#권준성
1. 연애가 타이밍인 것 처럼 거래도 타이밍이다.
거래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충동이 들 때 충동을, 목적이 있을 때 목적을 해소해 줄 것 같은 제안을 하는 것이다.
더 싼것을 보기 전, 더 좋아보이는 것을 보기 전 등의 타이밍을 선점함으로써 거래를 만드는 브랜드는 광고를 잘하는 것이고
이를 넘어 타이밍을 무시하는 브랜드는 마케팅과 브랜딩을 잘하는 것이다.
그러나 마케팅과 브랜딩을 잘하는 곳은 별로 없기에 안심해도 괜찮다.
2. 고객의 소비 패턴은 크게 충동 구매와 목적 구매로 분류할 수 있다.
광고 최적화 루틴은 고객의 소비 패턴을 염두하여 이미지 광고와 검색 광고를 활용해 이익이 남는 거래를 만드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치면 내 상품이 누구에게, 어떤 소비 패턴으로, 어떤 소비 가치에 의해, 어디서 거래 되는지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다.
3. 대부분의 브랜드는 고객을 모르고 그렇기에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지 모른다.
광고 최적화 루틴을 거친다고 하여 지금 하고 있는 메타의 광고 효율이 개선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전체 광고의 효율과 ROI는 분명 개선된다.
4. 광고 최적화 루틴 설계 및 실행 방법.
고객이 남긴 흔적을 기반으로 기준을 정하고 기준에 부합하는 소통 창구를 찾아라.
흔적이 없다면 제품의 마진 구조가 기준이 될 수 있다.
신규 고객의 객단가, 신규 고객이 재구매 고객이 되는 비율, 재구매 고객의 객단가, 재구매까지의 기간, LTV를 기반으로 CAC, CPC, CPM 등의 광고 기준을 설정하고 트리플 미디어를 활용하라.
페이드, 언드, 온드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방법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기준에 부합하는지 부합하지 않는지 판단하라.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광고 최적화가 되기 전까지 그 방법은 잠시 버려라.
나중에 체력이 생기고 여유가 생겼을 때 다시 활용하면 된다.
반응이 가장 좋았던 창구를 기억하고 그 창구를 집중 공략하라.
참고로 내가 운영하는 간편식 브랜드는 2년 동안 메타 광고에 총 500만원의 비용만 썼다.
5. 제품 별, 소재 별, 플랫폼 별 광고 효율에 목메는 것은 광고 최적화 이후에 하는 것.
광고 효율은 물론 중요하고 신경써야할 부분이 맞다.
하지만 광고 최적화 루틴은 가능성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제1목적이다.
6. 루틴은 틀이기에 예외란 없다.
광고 최적화 루틴을 거쳤음에도 뭐가 안되면 상품이나 가격 등을 바꿀 때 이다.
#권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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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는 구글 검색을 대체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이 ChatGPT에 실례라 생각한다. 베타 테스트 단계에서 이미 구글 검색은 한참 한참 넘어섰다. 인터넷이 하나의 특이점에 들어가고 있다고 느낀다. 모든 온라인 콘텐츠 생태계가 뒤집힐 것이다. 어떤 방향으로 바뀔지에 대한 아이디어는 있지만 여백이 부족하여 생략한다.
나는 신기술에 매우 시니컬하고 현실적이다. 그런데도 모바일과 클라우드 이후로 이렇게 두렵고 떨리는 생태계 변화를 직감한 적이 없다.
#박태영
이 질문이 ChatGPT에 실례라 생각한다. 베타 테스트 단계에서 이미 구글 검색은 한참 한참 넘어섰다. 인터넷이 하나의 특이점에 들어가고 있다고 느낀다. 모든 온라인 콘텐츠 생태계가 뒤집힐 것이다. 어떤 방향으로 바뀔지에 대한 아이디어는 있지만 여백이 부족하여 생략한다.
나는 신기술에 매우 시니컬하고 현실적이다. 그런데도 모바일과 클라우드 이후로 이렇게 두렵고 떨리는 생태계 변화를 직감한 적이 없다.
#박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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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얼마나 설득했는지, 설득의 강도가 구매를 결정한다.
1. 광고의 중요성, 랜딩/상세 페이지의 중요성을 많이 말하지만 사실 이런 것들은 수단이자 도구다.
고객의 구매 행동을 위한 설득의 과정 중 잘 알려진 것이 광고와 랜딩/상세페이지일 뿐 목적은 고객을 설득함으로써 구매 행동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2. 명품 사이트의 UI/UX는 사용자를 철저히 배제했다 싶을 정도로 구리다.
가끔 가격이나 디자인 때문에 해외 직구를 하는데, 이때 마주하는 외국 브랜드들에게서도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없어서 못판다.
3. 광고를 별로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상세/랜딩은 처참하다고 느낄 정도인데 이들이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상품 이전에 가치를 팔기에 설득의 강도가 극강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가 주로 사는 옷의 브랜드는 폴로인데 개인적으로 폴로의 로고플레이(말 그림)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클래식이라는 가치를 위해 이용한다.
가끔 인스타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옷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는데 블로그에 가서 주문하는 방식으로 많이 불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팔린다. 이들도 자신만의 코디라는 상품을 통해 어떤 가치를 판다.
이렇듯 없어서 못파는 브랜드들은 가치를 판다.
4. 최근 연말 선물로 여직원에게는 다이슨 에어랩을, 남직원에게는 전동 면도기 or 로봇 청소기를 사줬다.
내가 주고 싶은 메세지는 '당신의 시간은 나에게 가치있고, 당신에게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 였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런류의 상품과 브랜드가 리스트업 되었고 구매했는데 구매 영향을 끼친 것은 지인의 리뷰와 유튜브, 구매 후기였다.
다이슨은 계속된 품절, 1인 1개 구매 정책, 구린 UI/UX 등으로 불편했지만 참으면서 샀다.
5. 결국 구매 행동은 설득의 강도가 결정한다.
브랜드가 진행하는 대단한 광고 캠페인을 본 것도 아니고, 랜딩/상세페이지에 설득당한 것도 아니다.
앞서 말한 것 처럼 상품을 경험한 사람들이 가치를 느낀다는 것을 보고 샀다.
불편함을 참으면서 구매하는 경험을 떠올려 보면 항상 가치를 생각하며 참았던 것 같다.
그러므로 광고와 랜딩/상세페이지에 매몰되는 것 보다 고객을 설득하는 과정을 최전선, 전선, 후방, 최후방 등으로 분류하고 내 브랜드의 상품이 설득의 노력 대비 설득의 강도가 높아지는 지점을(인풋 대비 아웃풋이 좋은지) 살펴야 한다.
그리고 설득의 강도를 높이기 위해 포인트에서의 장치를 고민하는 것이 현명하다.
#권준성
1. 광고의 중요성, 랜딩/상세 페이지의 중요성을 많이 말하지만 사실 이런 것들은 수단이자 도구다.
고객의 구매 행동을 위한 설득의 과정 중 잘 알려진 것이 광고와 랜딩/상세페이지일 뿐 목적은 고객을 설득함으로써 구매 행동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2. 명품 사이트의 UI/UX는 사용자를 철저히 배제했다 싶을 정도로 구리다.
가끔 가격이나 디자인 때문에 해외 직구를 하는데, 이때 마주하는 외국 브랜드들에게서도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없어서 못판다.
3. 광고를 별로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상세/랜딩은 처참하다고 느낄 정도인데 이들이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상품 이전에 가치를 팔기에 설득의 강도가 극강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가 주로 사는 옷의 브랜드는 폴로인데 개인적으로 폴로의 로고플레이(말 그림)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클래식이라는 가치를 위해 이용한다.
가끔 인스타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옷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는데 블로그에 가서 주문하는 방식으로 많이 불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팔린다. 이들도 자신만의 코디라는 상품을 통해 어떤 가치를 판다.
이렇듯 없어서 못파는 브랜드들은 가치를 판다.
4. 최근 연말 선물로 여직원에게는 다이슨 에어랩을, 남직원에게는 전동 면도기 or 로봇 청소기를 사줬다.
내가 주고 싶은 메세지는 '당신의 시간은 나에게 가치있고, 당신에게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 였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런류의 상품과 브랜드가 리스트업 되었고 구매했는데 구매 영향을 끼친 것은 지인의 리뷰와 유튜브, 구매 후기였다.
다이슨은 계속된 품절, 1인 1개 구매 정책, 구린 UI/UX 등으로 불편했지만 참으면서 샀다.
5. 결국 구매 행동은 설득의 강도가 결정한다.
브랜드가 진행하는 대단한 광고 캠페인을 본 것도 아니고, 랜딩/상세페이지에 설득당한 것도 아니다.
앞서 말한 것 처럼 상품을 경험한 사람들이 가치를 느낀다는 것을 보고 샀다.
불편함을 참으면서 구매하는 경험을 떠올려 보면 항상 가치를 생각하며 참았던 것 같다.
그러므로 광고와 랜딩/상세페이지에 매몰되는 것 보다 고객을 설득하는 과정을 최전선, 전선, 후방, 최후방 등으로 분류하고 내 브랜드의 상품이 설득의 노력 대비 설득의 강도가 높아지는 지점을(인풋 대비 아웃풋이 좋은지) 살펴야 한다.
그리고 설득의 강도를 높이기 위해 포인트에서의 장치를 고민하는 것이 현명하다.
#권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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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라이프]
거북이가 토끼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결코 그의 걸음이 빨랐기 때문이 아니다.
토끼는 ‘상대’를 보았고 거북이는 ‘목표’를 보았기 때문이다.
토끼는 상대를 통해 자신의 우위를 비교하고자 했고
거북이는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만을 지향하였다.
간혹 세상에는 ‘느린 토끼’도 있고 ‘빠른 거북이’도 있다.
설령 그리할지라도 “삶에서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낙타가 사막을 횡단할 수 있는 것은 ‘천천히’ 걷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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霞田 拜拜
#박황희
거북이가 토끼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결코 그의 걸음이 빨랐기 때문이 아니다.
토끼는 ‘상대’를 보았고 거북이는 ‘목표’를 보았기 때문이다.
토끼는 상대를 통해 자신의 우위를 비교하고자 했고
거북이는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만을 지향하였다.
간혹 세상에는 ‘느린 토끼’도 있고 ‘빠른 거북이’도 있다.
설령 그리할지라도 “삶에서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낙타가 사막을 횡단할 수 있는 것은 ‘천천히’ 걷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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霞田 拜拜
#박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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