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issance – Telegram
지금 변압기는 ai에서 한쿠션 맞으며 들어오는 섹터임.
sk하이닉스보다 변압기를 사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할듯.

-> 로보택시. 전기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레벨업 예상. 위험한 생각이지만, 전기 쇼티지가 당분간 끝나진 않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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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
(AI 신약개발 기업) (feat. 진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독자적 기술을 보유한 기업.
(PPI 기술에 대한 내용은 아래 참고)

이 기술을 기반으로 두 가지 주요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1. PathFinder
임상을 주관하는 제약사로부터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 샘플을 제공받아, 투여된 약물과 실제 환자 세포 내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서비스.

약물의 효능, 적정 용량, 안전성 등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어, 임상시험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글로벌 Top 20 제약사 중 4곳(A사, A사, R사, T사)과 계약 체결하고 실제 매출 발생.

2. Landscape
국책과제로 항원-항체 간 상호작용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함. (AI를 위한 빅데이터를 축적)

이를 AI로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 및 최적화하는 플랫폼.

국내 Top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계약 체결했으며, 추가 계약도 예상됨.

지식이 얕기에 기술 자체에 대한 평가는 섣불리 내리기 어렵지만, 두 가지 측면에서 매력적인 주식이라고 판단함.

1. 글로벌 빅파마들과 실질적인 계약 및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기술이 검증되었다는 점.

2. AI가 가장 큰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 중 하나가 신약개발임. 수많은 석박사급 연구자들이 오랜 시간 투입되어야 하는 영역이지만, AI가 시간과 노동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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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세포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암세포도 마찬가지.

흔히 말하는 약물 역시 단백질.

암은 세포 내에서 돌연변이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발현되며 발생.

약물과 돌연변이 단백질이 결합해 그 기능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이루어짐.

즉, 단백질(약물)과 단백질(질병 유발 단백질) 간의 결합이 치료의 핵심 매커니즘.

신약을 개발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분석 과정.
#씨젠

7월 1~10일, 진단시약 수출데이터 (전국 -> 글로벌)

전국 수출물량(파랑선) 중 약 80% 이상이 씨젠의 수출 물량(주황선).

10일치 월 환산시 역대 (코로나 시기 제외) 최고 수출데이터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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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디벨로퍼 완커는 스키장과 리조트 사업을 계속 확장하는 모습. 중국 아웃도어 비즈니스와 의류 산업 확장 초기

•새로운 소비형 서비스업 대표 모델
RA 업무를 하던 당시만 해도, 국내 바이오텍은 레고켐바이오(현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등 일부 기업만 주목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전체적으로 임상 초기 단계에 머문 바이오텍들이 많았고, 엉망인 기업들도 상당수였기 때문.

그런데 최근 들어 놀라운 점은 올릭스, 압타바이오처럼 비교적 소형 바이오텍에서도 기술이전 Deal이 실제로 체결되거나,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
(올릭스는 이제 커졌지만.)

특히 흥미로운 건, 항체 기반의 전통적인 플랫폼보다 올릭스(RNA), 압타바이오(압타머) 등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나 지아이이노베이션(Anti-IL2)과 같이 흔치 않은(?) 타겟 치료제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들이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음.

지금 한국 바이오텍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기업들은 단순 항체 기반이 아니라 리가켐바이오(ADC), 에이비엘바이오(Bi-Anti), 오름테라퓨틱스(PROTAC) 등 신기전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들임.

신기전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텍들을 다시 봐야할 시점.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7160562&t=NNv
#에스티팜
에스티팜 25.2Q Preview

에스티팜의 25.2Q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와 유사할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은 100억 원 이상으로 컨센서스를 50% 이상 상회할 전망.

별도 기준으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RNA 치료제 원료) 외에도 저분자 화합물 원료 생산이 포함되며, 연결 기준으로도 종속 CRO 및 바이오텍 법인들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가 창출하는 고마진 구조가 온전히 반영되지 않고 있음.

다만, 올리고 매출이 집중되었던 23.4Q와 24.4Q의 연결 기준 OPM을 보면 약 20% 수준을 기록.
(별도 기준 OPM은 23.4Q 21.1%, 24.4Q 23.5%)

이는 분기 매출이 1,000억 원 수준만 돼도 연결 기준 OPM이 20%에 근접하는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올리고만 보면 30% 근접하는 수준)

특히, RNA치료제 상업화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량(Q)이 확대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CDMO 산업의 핵심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촉진할 수 있는 환경임.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6년 OPM 15.6%, 27년 17.4%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나, 이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의 수익성 및 CDMO 영업 레버리지를 고려하면 보수적인 추정치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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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3:37:46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1조 9,7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82억(예상치 : 665억+/ 3%)
영업익 : 128억(예상치 : 66억/ +94%)
순이익 : 48억(예상치 : 65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682억/ 128억/ 48억
2025.1Q 524억/ 10억/ 7억
2024.4Q 1,157억/ 228억/ 124억
2024.3Q 617억/ 61억/ 137억
2024.2Q 446억/ -31억/ 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9001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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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2개의 그래프.

2개의 그래프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에스티팜의 별도 기준(CDMO, 위탁개발생산) 부문 영업이익률(OPM)을 비교한 사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8년 OPM이 10% 수준이었지만, 25.2Q 기준 47%까지 상승함.

이는 1공장부터 5공장까지 점진적으로 생산시설을 확장하며 수주 역량을 키워온 결과임.

공장 규모가 커지면서 더 많은 수주를 받을 수 있었고,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며 강한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했음.

에스티팜의 25.2Q 별도 실적은 매출액 598억 원, 영업이익 130억 원을 기록하며 OPM 21.7%를 달성함.

특히 RNA 치료제 원료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매출이 435억 원으로 전체의 약 73%를 차지하며 높은 영업 마진을 달성함.

OPM이 상승한 원인은 크게 2 가지.

1. 저마진인 저분자 화합물 원료 대비, 고마진인 올리고 매출 비중이 증가했고,
2.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

현재 에스티팜이 원료를 공급하는 FDA 승인 RNA 치료제는 23년 2건 -> 24년 4건 -> 25년 5건(예정) -> 26년 6건 -> 27년 7건 이상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수주도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이를 대비하여 제2올리고동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실제로 25년 지금까지 8건의 수주를 완료했고, 추가로 17건의 수주가 논의 중.

이러한 전개는 과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장을 증설하며 수주를 실적과 레버리지로 전환한 성장 경로와 매우 유사함.

지금의 에스티팜은 2020년 무렵의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연상케 하며, 구조적 성장이 본격화될 초기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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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여당 정책위의장님 클래스가 느껴집니다
발상이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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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보일러 및 온수기 전문 제조사로, 각국 현지법인을 통해 판매.

미국: 온수기 중심
중국·러시아: 보일러 중심
북미 매출은 2019년 3,300억 → 2024년 7,700억으로 5년간 2.3배 성장

미국 주거 구조상 난방(Furnace), 냉방(A/C), 냉난방 겸용(Heat Pump) 시스템 외에 온수기 별도 설치 구조
(Furnace는 천연가스 또는 전기로 공기를 데워 실내 난방)
온수기 판매 호조로 매출 규모 확대 +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미국 온수기 시장은 로컬 3사 과점체제: AO Smith, Rheem, Bradford White
(이 중 AOSmith·Bradford는 중국 공장 비중 높음)
로컬 3사의 2023년 주거용 점유율: 91%, 상업용: 95% (출처 AOSmith presentation)
수입 시장은 3개사 과점: 린나이(일본), Bosch(독일), 경동나비엔(한국)
2024년 기준, 미국 가스형 순간식 온수기 수입 총액 $728mn 중 한국산 비중 50%($363mn) 차지

고품질 제품 + 우수한 A/S로 미국 시장 공략
대형 리테일(예: 홈디포) 및 온라인 유통 경로는 지양
→ 공식 유통망 통해서만 보증 적용
설치자 대상 연간 2.5만명 이상 교육, 전문 유통채널 집중

25.2Q부터 북미 법인 대상 보편관세 10% 부과
이에 따라 온수기 가격 6~9% 인상 단행
2Q25 영업이익률 9.6%로 전년 동기(10.8%) 대비 하락, 3Q부터 회복 기대

하반기부터 북미 HVAC 시장 진출 본격화
퍼니스, 히트펌프 신제품 출시 예정
북미 Furnace 시장 규모는 콘덴싱 온수기 대비 약 5배 수준

현재 PER 8~9배, 밸류에이션 하단 구간
온수기 부문은 지속 성장 중, HVAC 매출 기대감은 빠진 구간

Valuation 밴드 하단 구간이긴 하지만 IRA와 관세 불확실성이 공존해 있는 가격대.
HVAC 타임라인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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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Ionis 25.2Q 실적 Review

(feat. 에스티팜 절친)

1. 가이던스 상향 조정.

에스티팜이 솔벤더로 원료 공급 중인 TRYNGOLZA®(올레자르센) 판매 호조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

기존 $725~750mn → $825~850mn
TRYNGOLZA® 매출 기여 예상: $75~80mn

TRYNGOLZA®는 현재 희귀질환인 FCS(고지단백혈증) 환자를 대상으로만 처방되고 있으나,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초기 판매 실적을 기록 중.
2026년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을 적응증으로 확장 예정.
미국 내 sHTG 환자는 1백만 명 이상으로, FCS(미국 기준 약 3,000명) 대비 시장 규모가 월등히 크기 때문에, TRYNGOLZA®의 매출 성장은 가파를 것으로 기대.

2. 추가 파이프라인 및 전망 (에스티팜 솔벤더 원료 공급 추정)

a. Donidarlosen
FDA 승인 예정일 : 25.08.21일
희귀질환 치료제이기에 매출 기여도는 만성질환 대비 제한적.

중요한 것은 만성질환치료제인 Pelacarsen과 Bepirovirsen.

b. Pelacarsen (Ionis, 노바티스 공동개발)
적응증: 심혈관질환(만성질환)
노바티스 추정 Peak Sales: $4bn (약 5~6조원)
2026년 임상 3상 완료 -> 2027년 상업화

c. Bepirovirsen (Ionis, GSK 공동개발, 에스티팜이 솔벤더로 원료 공급)
적응증: 만성 B형 간염 (HBV)
(아직 FDA 승인 HBV 기능적 완치제는 x)
Peak Sales: 20억 유로 이상
2026년 임상 3상 완료 -> 2027년 상업화

3. 에스티팜 Capa
현재 에스티팜의 제2올리고동 합산 Capa 14.4mol (2.4t~7.2t)
Pelacarsen과 Bepirovirsen 두 제품만으로 연간 약 2.8t의 원료 수요 발생 예상.
두 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28년 올리고는 쇼티지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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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 지표 이상한 점 2. 시황맨

5월 1.9만, 6월은 1.4만 7월 7.3만으로 3개월간 만들어진 비농업일자리는 10.6만명에 불과합니다.

3개월 합산으로는 코로나 이 후 최저고.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2010년 이 후 최저가 됩니다.

지표 나오기 전 4.4%였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25%까지 하락.

38% 정도였던 9월 금리인하 확률은 66%까지 올라갔네요.

미국도 지표만 보면 정말 어수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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