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 Telegram
'취재가 시작되자"

애시당초 요즘 MEXC에 대해 트위터에서 말이 나오던건 플랫폼에서 돈을 번 특정 이용자 돈을 몰수하고, 항의하는 그 이용자를 병신취급해서인데, 그간 긴 시간 철판깔고 있다가 공교롭게도 ZachXBT가 MEXC건에 개입할 것을 암시하는 글을 올리자마자 바로 도게자를 박고 공개적으로 해당 이용자에게 사과를 했네요.

https://x.com/cecilia_hsueh/status/1984291339257647176
이번 MEXC 사건을 통해 하나 느낀점이 있다면 크립토에서 이런 중요하고 파급력 있는 사건을 나의 트위터에서는 볼 수 없다는 거임

야핑으로 이미 박살난 내 알고리즘은 이런 사건은 절대로 안 보여주고 철저하게 한국어로 적힌 야핑 글만 보여주는다는 게 진짜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함

이미 알고리즘이 망가질대로 망가진 내 트위터를 살리긴 글렀고 계정을 하나 새로 파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world of statistics 얜 왜 여기와서 댓글까지 다누 ㅋㅋㅋㅋㅋ
Everlyn 10불짜리 구독한 계정들까지 환불 다 들어왔습니다

최악의 프로젝트였지만 진짜로 돈 먹고 튄 프로젝트도 아니고 이렇게 환불까지 다 해주고 마무리 해줬으니 이젠 최고의 프로젝트는 아니여도 좋은 프로젝트로 기억에 남을 거 같네요

이 시장에서 아직까진 프로젝트가 뒤통수 치고 러그치는 걸 리테일이 막을 수 없다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그래도 러그를 치든 팀물량을 온체인에서 대놓고 던지든 적어도 프로젝트를 믿고 생태계 진입하여 돈을 쓴 사람들의 원금 정도는 돌려주는 게 러그의 정석이 아닐까 하네요

러그의 정석이라고 하면 이상하긴한데 Everlyn 프로덕트 자체가 웹3 관점에서는 매우 좋은 프로덕트임

Sora 같은 거 쓸 거면 진짜 실 결제를 하든 코드를 구해서 쓰면 되는 거고 웹3에선 에어드랍을 받기위해 결제를 하는 거니

그런 면에서 보면 Everlyn은 이제 웹2, 웹3 둘 다 애매하지만 그래도 10불 정도 내고 간단하게 야핑할 때 만큼은 쓸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tge 전엔 하나 만드는데 몇 시간 걸려서 못 써먹겠었는데 이젠 아무도 안 써서 그런지 서버 과부화가 없어 쾌적하고 1분이면 잘 만들어 주더라고요

10불 투자해서 Everlyn으로 비디오 만들고 야핑 글 써서 그걸로 야핑 보상들 계속 받으면서 다니면 Everlyn 계속 쓸만한 거 같습니다

주의:
절대 35불 100불짜리 쓰지 마셈. 얘내 크레딧이 한 달 안에 다 안 쓰면 사라져서 무조건 10불 결제해서 크레딧 다 쓰고 모자라면 추가 결제해야지. 한 달 안에 다 쓰지도 못할 크레딧 결제했다가 다 쓰지도 못하고 돈만 낭비할 수 있음


Everlyn 리뷰 끝
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아니 근데 이놈들이 결제는 베이스로 했는데 이더리움 써클로 다 돌려줬네 이러면 지갑마다 이더를 또 뿌려야하잖아
이런 경우 방법:

okx wallet > more > multisender > onc to many > 한 지갑에서 이더 쫙 뿌리기 > 다시 multisender에서 many to one > 이더, usdc 한 지갑으로 다 회수

okx wallet 써야겠지?
그나저나 방금 유튜브에서 재밌는 거 발견했는데 궁금한 사람?
궁금한 사람이 한 명 나왔으니 이야기를 공유하도록 하지
일단 현재 비트 차트부터 공유드리겠습니다

분석이니 그런 건 모르고요 그냥 올렸습니다
근데 이 차트라는 거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우리가 흔히 차트를 볼 때 쓰는 이 캔들 스틱 차트는 당연히 미국이나 다른 영어권 서양권 국가에서 나왔을 거 같죠?
벌써 정답 다 말하니 재미없어서 안 함 걍

미드 오픈요
하지만 이렇게 쉽게 미드 오픈을 하면 그건 패배자 정신으로 가득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