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Everlyn 10불짜리 구독한 계정들까지 환불 다 들어왔습니다 최악의 프로젝트였지만 진짜로 돈 먹고 튄 프로젝트도 아니고 이렇게 환불까지 다 해주고 마무리 해줬으니 이젠 최고의 프로젝트는 아니여도 좋은 프로젝트로 기억에 남을 거 같네요 이 시장에서 아직까진 프로젝트가 뒤통수 치고 러그치는 걸 리테일이 막을 수 없다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그래도 러그를 치든 팀물량을 온체인에서 대놓고 던지든 적어도 프로젝트를 믿고 생태계 진입하여 돈을 쓴 사람들의…
아니 근데 이놈들이 결제는 베이스로 했는데 이더리움 써클로 다 돌려줬네
이러면 지갑마다 이더를 또 뿌려야하잖아
이러면 지갑마다 이더를 또 뿌려야하잖아
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아니 근데 이놈들이 결제는 베이스로 했는데 이더리움 써클로 다 돌려줬네 이러면 지갑마다 이더를 또 뿌려야하잖아
이런 경우 방법:
okx wallet > more > multisender > onc to many > 한 지갑에서 이더 쫙 뿌리기 > 다시 multisender에서 many to one > 이더, usdc 한 지갑으로 다 회수
okx wallet 써야겠지?
okx wallet > more > multisender > onc to many > 한 지갑에서 이더 쫙 뿌리기 > 다시 multisender에서 many to one > 이더, usdc 한 지갑으로 다 회수
okx wallet 써야겠지?
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우리가 흔히 차트를 볼 때 쓰는 이 캔들 스틱 차트는 당연히 미국이나 다른 영어권 서양권 국가에서 나왔을 거 같죠?
자 그래서 이 캔들 스틱 차트는 어디서 왔느냐
"상식적으로" 모두가 알겠지만
"상식적으로" 모두가 알겠지만
에도 막부 말기에 쌁값 변동이 심하니 오르고 내리고 하는 쌀값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이미 세계 최초 선물 거래 시장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뭔 소리냐
맨날 쌀값이 왔다갔다 하니 오늘은 100원인데 내일은 90원이 될 수도 있고 110원이 될 수도 있으니 90원에 입 벌리고 80원에 입 벌리는 사람들이 있었단 거죠
맨날 쌀값이 왔다갔다 하니 오늘은 100원인데 내일은 90원이 될 수도 있고 110원이 될 수도 있으니 90원에 입 벌리고 80원에 입 벌리는 사람들이 있었단 거죠
본인이 만들었으니 당연히 차트 개고수였을테고 이 분은 일본 최고 갑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최초의 선물매매로 졸업한 사람이라 해도 되나?)
(최초의 선물매매로 졸업한 사람이라 해도 되나?)
그리고 이게 계속 쓰이다 보니 19세기 들어서는 일본 금융 시장의 표준이 되었고, 세계 대전 끝난 후 90년대 부턴 미국도 쓰기 시작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