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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7/4(화)

제일기획-우려 대비 선방중, 하반기 회복 전망

■ 경기 우려 및 기저 효과 감안하면 실적은 선방중인 상황
- 2분기 예상 매출총이익은 4,072억원(+4.8% YoY), 영업이익은 845억원(-4.0% YoY)
- Captive 고객의 마케팅 비용 효율화 기조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Non-Captive 고객 기반이 확대되었음

■ 하반기 디지털, BTL 중심으로 실적 반등 전망
- 닷컴이나 이커머스 등 디지털 부문 및 엔데믹에 따른 프로모션 등 BTL 마케팅 수요가 꾸준히 증가
- 특히 하반기에는 플래그쉽 스토어 삼성 강남 오픈, 신제품 언팩,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마케팅 확대 기대

■ 경기 우려가 지나치게 반영된 주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참조: https://zrr.kr/CfjL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7/04 (화)

지주-주주환원과 재평가

■ [투자 포인트]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융위기 상황이 진행되고 있는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현재 상황에서 투자의 대안으로 지주사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지주사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1)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대내외 영향 최소화)를 통한 타 섹터 대비 견조한 실적 모멘텀, 2) 지나친 저평가(NAV 대비 할인율 평균 62%)로 충분한 안전마진 확보, 3)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실시에 따라 타 섹터 대비 우수한 주주환원율로 중장기 투자 대상, 4) 미래 성장사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등이다.

■ [ESG관점에서 본 지주] 적극적인 주주행동주의를 통해 최대주주의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까지 역량을 제고시킨다면, 시장의 평가 수준도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선순환의 과정을 밟게 될 것이다. 기업의 경영실적에 대한 성과가 온전히 주주들에게 지분에 비례해서 정확하게 돌아가는 구조가 확보된다면 한국 기업들의 주가재평가는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을 것이다.

■ [Top picks] 시장에서 소외된 지금이 역설적으로 지주사들에 대한 투자비중을 확대해야 할 시점이라 판단한다. 지주사들 중 주주환원율, 자회사 실적 모멘텀, 히든 밸류 관점에서 선정한 Top picks로는 삼성물산(0282600 Buy TP 170,000원), HD현대(267250 Buy TP 90,000원), 한화(000880 Buy TP 45,000원)를 추천한다.

참조: https://zrr.kr/y2a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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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7/5(수)

KH바텍-ASP 상승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 2Q23 Preview: 매출액 +33%, 영업이익 +35% YoY
- '23년 매출액은 5,244억원(+44% YoY), 영업이익은 521억원(+60% YoY, OPM +9.9%)을 기록할 것
- P: ASP는 전년대비 +60% 예상 / 레거시 모델의 비중은 26% 추정 / '23년 Blended ASP는 +45% YoY로 가정
- Q: 세트 출하량은 1,200만대(+21% YoY) / 시장점유율은 -10%pt를 가정

■ 구조적 성장을 향해
- 중장기적으로 고객사의 폴더블 힌지의 적용 어플리케이션 확대로 인해 매출액 다변화가 예상
- 전장용 디스플레이 브라켓 수주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전장 디스플레이향 브라켓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계절성 또한 희석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zrr.kr/s6Wa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news.1rj.ru/str/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31pt (-0.35%) / KOSDAQ 890pt (+0.08%)

- 국내 증시는 예상치 하회한 ISM 제조업 PMI 영향과 미국 증시 휴장을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2,93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984억원, 579억원 순매도
- 조선(+2.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4418.47pt (0.00%) / S&P500 4455.59pt (0.00%)
나스닥 13816.77pt (0.00%) / 러셀2000 1896.78pt (0.00%)

-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CPI(6월)는 전년동월대비 2.7% 기록, 예상치(2.9%) 하회
- 한국 근원CPI(6월)는 전년동월대비 3.5% 기록, 이전치(3.9%) 대비 하락
- 독일 무역수지(5월)은 14.4B 기록, 예상치(17.5B)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4에 마감 (전일대비 +0.1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01.19원에 마감 (전일대비 -7.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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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9pt (-0.55%) / KOSDAQ 891.18pt (+0.13%)

- 국내 증시는 중국 서비스업 PMI 부진 및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소식 전해지며 혼조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210억원, 2,573억원 순매수
- 기관이 6,142억원 순매도
- 화학(+1.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4288.64pt (-0.38%) / S&P500 4446.82pt (-0.20%)
나스닥 13791.65pt (-0.18%) / 러셀2000 1872.91pt (-1.26%)

- 미국 증시는 6월 FOMC 의사록에서 추가 금리인상 기조 재확인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1.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9%), 알파벳(+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4%), JP모건 체이스(-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6월) 53.9 기록, 예상치(56.2) 하회
- 유로존 마킷 종합PMI(6월) 49.9 기록, 예상치(50.3) 하회
- 독일 서비스업 PMI(6월) 54.1기록, 예상치(54.1)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37에 마감 (전일대비 +0.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298.56원에 마감 (전일대비 -2.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6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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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6.29pt (-0.88%) / KOSDAQ 870.53pt (-2.32%)

- 국내 증시는 FOMC 의사록 공개에 따른 추가 금리인상 우려와 삼성전자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관, 외국인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이 5,50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216억원, 1,659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3.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922.26pt (-1.07%) / S&P500 4411.59pt (-0.79%)
나스닥 13679.04pt (-0.82%) / 러셀2000 1841.62pt (-1.67%)

- 미국 증시는 ADP 비농업부문 고용 지표 호조에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하락 마감
- IT(-0.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0.9%), 애플(+0.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3.7%), 홈디포(-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ISM 비제조업 PMI(6월) 53.9 기록, 예상치(51.0) 상회
- 미국 ADP 비농업부문고용(6월) 49.7만명 기록, 예상치(22.8만명) 상회
- 유로존 소매판매(5월) 전년동월대비 -2.9% 기록, 예상치(-2.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12에 마감 (전일대비 -0.3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1.20원에 마감 (전일대비 +2.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0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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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Macro Weekly 07/07 (금)

Macro Weekly

■ Macro Weekly - 6월 미 고용보고서와 물가, 연준의 긴축 장기화 우려를 높일까?
- 주간 경제 동향과 전망
-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주간 금융시장 동향

참조: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3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현대백화점 그룹, 단일지주사로 전환 07/07 (금)

■ 저평가되어 왔던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사
그동안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사들의 주가 지표(PER, PBR 등) 수준이 업종 및 시장 평균에 비해 크게 저평가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특히, 올해 들어 AI와 2차전지, 반도체 등 성장주 위주로 시장이 재편됨에 따라 현대백화점 그룹의 주가 성과는 더욱 부진했다. 현대백화점 계열사 전반의 주가 수준이 낮은 이유는 시장 탓도 적지 않지만, 국내 유통 및 소비재 업종의 대부분 종목들의 낮은 주주환원도 디스카운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현대백화점 그룹의 단일 지주사 체제 추진
이번 현대백화점 그룹의 단일 지주사 체제 추진은 그동안 불확실성으로 남아있던 요인들이 해소됨과 동시에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사들의 주가 재평가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현대백화점 그룹측에서 발표한 바대로 주주환원 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지주회사와 자회사들 모두 주가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는 해결책으로 판단한다.

■ 지주사들의 재평가 요소
현재 지나치게 할인된 지주사들의 주가 재평가 요소는 세가지{1) 주주환원율, 2) 자회사 실적 모멘텀, 3) 히든 밸류 또는 미래성장기업 투자를 통한 가치 제고} 관점에 따라 재평가돼야 한다. 저평가된 지주사들의 시가총액을 제대로 평가받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참조: https://zrr.kr/3D5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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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6.71pt (-1.16%) / KOSDAQ 867.27pt (-0.37%)

- 국내 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과 새마을금고 사태로 인해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7,66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652억원, 414억원 순매도
- 조선(+1.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734.88pt (-0.55%) / S&P500 4398.95pt (-0.29%)
나스닥 13660.72pt (-0.13%) / 러셀2000 1864.66pt (+1.22%)

- 미국 증시는 예상치 하회한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 이어지며 하락 마감
- 에너지(+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1.1%), 엔비디아(+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4%), 월마트(-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비농업고용(6월) 20.9만 증가, 예상치(22.5만) 하회
- 미국 실업률(6월) 3.6% 기록, 예상치(3.6%) 부합
- 한국 경상수지(5월) 19.3억 달러 기록, 예상치(-0.65억 달러)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2.27에 마감 (전일대비 -0.9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5.03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21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하락)




참조 :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LX인터내셔널-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07/10 (월)

■ 2Q 영업이익 1,514억원(-47.7% YoY), 부진할 것이지만
연결기준 매출액 3.7조원(-26.2% YoY), 영업이익 1,514억원(-47.7% YoY)으로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임. 지난해 높은 기저효과로 트레이딩과 물류, 자원 등 전 부문에서 수익성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임

■ 올해는 부진하지만 내년에는 크게 개선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5.4조원(-17.9% YoY), 영업이익 6,230억원(-35.5% YoY)으로 전년비 큰 폭의 실적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지난해까지 업황 호조를 이끌었던 인플레이션과 원화 약세가 일단락됐기 때문임

■ 주주환원에 적극적, 중장기 투자대상으로 매력 충분
기존 BUY 의견을 유지하며,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과 주주환원율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참조: https://zrr.kr/HcJ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포스코인터내셔널-성장 동력 구축, 기업가치 재평가 07/10 (월)

■ 2Q 영업이익 2,944억원(-14.9% YoY) 부진한 실적 전망
2분기에도 글로벌 경기침체와 상품가격 약세 지속으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 불가피할 전망임. 매출액 7.4조원(-37.3% YoY), 영업이익 2,944억원(-14.9% YoY)을 예상함

■ 올해 실적 부진 불가피하나 내년부터 증익 구간 재진입
지난해까지 양호했던 종합상사 업황 모멘텀은 올해는 전반적인 둔화가 불가피할 것임.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가격이 빠르게 하향 안정화되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1,300원대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상향
신성장 동력 마련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7.5배(최근 5년간 평균치 20% 할증)를 적용함

참조: https://zrr.kr/dH6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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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07/10 (월)

투자전략: 투자전략 아이디어

■ 크루그먼의 긍정적인 경제전망
- Super Core CPI와 Disinflation
- Misery Index와 경기 침체

참조: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3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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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스몰캡/IPO 최종경] 7/10(월)

뷰티스킨-브랜드, 제조, 유통 시너지 본격화

■ 제조+ 브랜드+ 유통/마케팅을 아우르는 화장품 기업
'22년 기준 수출과 내수 4:6, 제조/브랜드/유통 3:3:4 비중의 다양한 매출 구성
브랜드는 원진이펙트, 닥터원진, 유리드, 글로우라우디 등
증설/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연매출 200억원에서 300억원 규모로 CAPA 확대 예정

■ 마녀공장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화장품 전문 기업 상장
브랜드+ 제조+ 유통/마케팅의 전방위적인 사업 확장과 상승효과(synergy)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시점의 상장으로 긍정 평가

참조: https://zrr.kr/cKv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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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은행/금융 남영탁] 07/11 (화)

은행 2Q Preview

■ 리스크점검 : EarningQuality 훼손
- NIM(P)의 하락
- 대출성장률(Q)의 하락
- 대손충당금(C) 우려

■ 투자포인트
- 과도한 주가하락 : Valuation 측면 투자 접근
- 주주환원 측면 투자 접근
- 연체율 측면 투자 접근

■ 은행권 이슈
- 2008년 금융위기 당시와는 다르다
- 부동산 PF 이슈 : 시중∙지방은행은 양호
- 하락 사이클의 진입? : 금리 인하 시기가 중요
- 美 대형은행의 스트레스테스트 통과
-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 TF 회의 결과

■ 종목별 투자의견
- KB금융 : 안전한 선택지
- 신한지주 : 주주환원에 대한 강한 의지
- 하나금융지주 : 극심한 저평가
- 우리금융지주 : 비은행 자회사가 적다
- 기업은행 : 대출성장과 선제적 충당금 적립
- BNK금융지주 : 역사적 PBR 저점 부근
- JB금융지주 : 연체율 안정화만 확인된다면
- DGB금융지주 : 경기침체 우려 감안해도 저평가

참조: bit.ly/46KvGjq

흥국증권 은행/금융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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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7/11 (화)

현대백화점-긍정적인 접근 충분

■ 2Q OP 592억원(-16.9%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
2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 2.5조원(+1.6% YoY), 영업이익 592억원(-16.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임. 전년동기비 백화점 감익(대전아울렛 손실+수도광열비와 인건비 증가), 면세점 적자 폭 크게 축소(공항점 흑자 전환+시내점 적자 축소), 지누스(2022년 3분기 연결 편입, 신규 추가) 때문

■ 올해는 상저하고, 내년에는 큰 폭으로 살아나는 모멘텀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로 그동안 양호했던 백화점 업황도 올해 들어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상황임. 내년에는 3개 사업부문 모두 실적 모멘텀 크게 회복하면서 올해의 부진을 만회할 것임.

■ 주가는 이미 악재를 충분히 반영한 상태
실적 흐름이 ‘상저하고’로 예상됨에 따라 당장 주가 상승 모멘텀은 미약하나, 최근 주가의 큰 폭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3배, 0.3배 수준)은 크게 높아져 신규 매수에는 무리 없는 시점임.

참조: https://zrr.kr/O5h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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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0.7pt (-0.24%) / KOSDAQ 860.35pt (-0.80%)

- 국내 증시는 미국 6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이어진 가운데 기관,외국인들의 차익실현에 따라 하락 마감
- 개인이 3,11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900억원, 1,533억원 순매도
- 보험(+4.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3944.4pt (+0.62%) / S&P500 4409.53pt (+0.24%)
나스닥 13685.48pt (+0.18%) / 러셀2000 1895.25pt (+1.64%)

- 미국 증시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와 2분기 기업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이어졌으며 반발 매수세로 인해 상승 마감
- 산업재(+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2.5%), 엑슨모빌(+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2.5%), 아마존(-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소비자물가지수(6월) 전년동월대비 0% 상승, 예상치(0.2%) 하회
- 중국 생산자물가지수(6월) 전년동월대비 -5.4% 하락, 예상치(-5.0%) 하회
- 유로존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22.5기록, 예상치(-17.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7에 마감 (전일대비 -0.3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06.27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1.31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7/11(화)

6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성수기가 다가온다

인천공항 6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462만명(+5.1%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76.6%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101.1%, 유럽 66.7%, 대양주 66.5%, 동남아 87.2%, 일본 94.4%, 중국 41.5% 수준까지 회복.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대양주를 제외한 모든 노선에서 전월 대비 수송객이 증가. 진에어의 경우, 6월 기체 중정비로 인해 타LCC 대비 수송객 회복이 더뎠음. 7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국제 노선 증편과 함께 수송객 증가는 지속될 전망. 1) 견조했던 여객 수요와 운임, 2) 유가 하락으로 인한 비용 부담 완화로 항공주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할 전망.

■ 화물: 운임 하락 지속

인천공항 6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2.8만톤(+5.0%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9.9만톤(+6.8% MoM)을 기록. 5월 아시아 지역 연휴로 인해 감소했던 물량들이 6월로 이연되면서 전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파악. 운임 하락은 지속되고 있지만, 운임 하락 우려는 시장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대한항공은 화물 운임 하락으로 인한 화물 사업부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지만, 강한 장거리 노선 수요와 견조한 운임은 이를 상쇄해줄 수 있을 것.

보고서 링크: https://zrr.kr/5oQv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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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7/12 (수)

현대코퍼레이션-나의 길을 간다

■ 2Q 영업이익 266억원(+26.7% YoY), 전망치 상회할 것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조원(+2.0% YoY), 영업이익 266억원(+26.7%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석유화학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승용부품의 약진과 함께 상용에너지와 기계선박 등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함.

■부정적인 매크로 변수를 영업력으로 돌파한다
부정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강점인 승용차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전략이 주효했고, 틈새시장 개척에 노력한 결과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zrr.kr/dwT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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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 박종렬] 07/12 (수)

웅진씽크빅-플랫폼 결실 본격화

■2분기까지는 실적 다소 부진하나 하반기는 큰 폭 증가
비록 상반기까지는 당초 예상에 비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것이지만, 하반기에는 큰 폭으로 개선된 실적 모멘텀을 보일 전망임. 주력 부문인 스마트올의 견조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지면학습지인 씽크빅의 매출 감소 때문

■2023년 영업실적, 상저하고로 하반기 큰 폭 개선될 것
스마트올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과와 함께 회원당 단가(ASP)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견조한 실적 유지 가능할 것임. 효율적인 판관비 관리로 영업이익률은 3.3%로 전년비 0.3%p 개선될 것임.

■플랫폼 사업의 결실, 주가재평가로 연결은 당연
ARpedia의 해외 수출 본격화와 Udemy, 그리고 놀이의 발견 등에서 가시적 성과가 발생하고 있음. 올해부터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을 통한 주가 재평가가 지속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zrr.kr/4bB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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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2.49pt (+1.66%) / KOSDAQ 878.73pt (+2.14%)

- 국내 증시는 TSMC의 예상치 상회하는 2분기 실적으로 인해 반도체주 강세 보이며 6거래일만에 반등하여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64억원, 2,633억원 순매수
- 개인이 4,28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0.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4261.42pt (+0.93%) / S&P500 4439.26pt (+0.67%)
나스닥 13760.7pt (+0.55%) / 러셀2000 1913.36pt (+0.96%)

- 미국 증시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물가지표 둔화 기대감에 상승 마감
- 에너지(+2.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8%), JP모건 체이스(+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0%), 존슨앤드존슨(-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독일 소비자물가지수(6월) 전년동월대비 6.4% 증가, 예상치(6.4%) 부합
-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14.7 기록, 예상치(-10.5) 하회
- 중국 신규 대출액(6월) 3.05조위안 증가, 예상치(2.34조위안)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3에 마감 (전일대비 -0.2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293.76원에 마감 (전일대비 -12.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0.36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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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4.72pt (+0.48%) / KOSDAQ 879.88pt (+0.13%)

- 국내 증시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4억원, 2,175억원 순매수
- 개인이 2,674억원 순매도
- 조선(+4.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1.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4347.43pt (+0.25%) / S&P500 4472.16pt (+0.74%)
나스닥 13918.96pt (+1.15%) / 러셀2000 1933.38pt (+1.05%)

- 미국 증시는 예상치 하회한 소비자물가상승률 영향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7%), 엔비디아(+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4%), 존슨앤드존슨(-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CPI, 전년동월대비 3.0% 상승하며 예상치(3.1%) 하회
- 미국 6월 근원 CPI, 전년동월대비 4.8% 상승하며 예상치(5.0%) 하회
- 미국 원유재고증감, 전주대비 5.946M 증가, 예상치(0.483M)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52에 마감 (전일대비 -1.2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288.54원에 마감 (전일대비 -5.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38.50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하락)




참조 :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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