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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시황 및 이슈 그리고 중장기 아이디어까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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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스타일 변화> 달라지고 있는 시장 색깔: 종목 플레이가 가능해지는 시장
- 2021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3개월 간 밸류 팩터 강세가 지속돼 왔으나, 3월 들어 다른 팩터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음
- 여전히 리스크 요인은 산재해 있음에도, 시장 색깔 상 변곡점일 수 있다는 의미
- 개별 팩터 중 12월~2월까지 (-) 성과를 기록한 후, 3월 들어 (+) 전환한 팩터는 기관 또는 기관&외인 수급 팩터와 주가 모멘텀 팩터
- 한편 이익 모멘텀은 큰 폭의 성과 개선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
- 종합하면 정책 모멘텀이나 리오프닝 등 아직 이익 추정을 수정하기엔 이르지만
구조적인 개선 요인이 확인되는 종목들에 수급이 쏠리고, 이 부분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으로 해석
- 자세한 내용은, 3/14 발간된 <패닉시장 진입의 기준점>의 P.26~27 참고

<대응1> 신규 커버리지 개시 또는 N/R 종목 관심 필요
- 정책 모멘텀을 비롯하여 정형화된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유형의 변수가 종목 수익률 차별화 요인이 되고 있음
- 이에 따라 신규 커버리지 개시 또는 N/R 종목에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 한편 해당 종목 군은 대표적인 박스피 시기인 2010년대 초중반 긍정적인 성과 기록
- 시가총액 1,000억 이상 & 60일 일평균 거래대금 10억 이상 종목 중 4Q21 호실적을 기록한 비커버 종목은
부광약품, 우리기술투자, 엑세스바이오, 성신양회 등이며
N/R 종목 중에서는 로보스타, 티에스아이, 엔투텍, 원방테크가 해당
- 자세한 내용은, 3/2 발간된 <주식투자전략 - 리스크의 크기는 리턴의 크기>의 P.53~54 참고

<대응2> 기관 수급 팩터 관심
- <대응1>에서 제시한 것과 동일하게 숫자로 명확히 나타나지 않는 구조적 성장 또는 성장 가시성에 대한 Proxy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 앞서 <스타일 변화>에서 제시한 대로, 기관 수급은 3월 성과 개선 폭이 가장 큰 팩터들 중 하나라는 점에서 주목
→ 3월 들어 성과 반전이 나타난 수급 팩터는 총 14개인데, 이 중 5개가 수급 팩터이며
5개 중 3개는 기관 수급 강도, 2개는 기관과 외인 관련 수급
- 또한 기관 수급 역시 박스피 시기인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추세적인 강세 흐름을 보여 왔다는 점도 인상적
- 자세한 내용은, 3/14 발간된 <패닉시장 진입의 기준점>의 P.26~27 참고
<3월 21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끝나지 않은 악재, 그러나 (단기)극단의 공포는 해소
- 전쟁리스크(유가), 기업규제와 중미갈등(홍콩H), 긴축과 스태그플레이션(MOVE Index)의 단기 증폭 이후 안정세. 노출된 악재(전쟁, 진영갈등, 긴축)는 아직도 진행 중. 다만, 러-우 전쟁의 퇴출로 찾기, 중국 부총리의 시장친화적 발언, 파월의장의 리세션 차단으로 단기 공포는 해소
- 원달러 환율은 2년마다 찾아왔던 공포국면만큼 반영. 2011년 유럽재정위기, 2013년 테이퍼 탠트럼, 2015년 중국 미니 위기, 2018년 중미무역갈등, 2020년 팬데믹, 2022년 전쟁과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 중기측면에서 ‘완전 해결된 것’은 없을 것. 전쟁 이후 에도 러시아 제재는 지속. 재편되는 글로벌 공급망에 의한 글로벌 무역량 둔화. 긴축사이클에 의한 성장률 둔화와 리세션 공포: 생산성에 대한 논의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시장의 주요 화두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Issue 2. 글로벌 투자의 방향성: 효율
- 캐터필라 소매판매가 이머징의 인프라 모멘텀이라면 일본공작기계수주는 선진국형 인프라 대표. 탈세계화라는 측면에서 이머징의 투자는 선진국 소비로의 연결이 부재한 상황으로 전개. 이머징 내 투자는 크게 부각되지 않을 가능성
- 2013년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강하게 불었던 리쇼어링, 그 결과 캐터필라 소매판매의 정체와 일본공작기계 수주의 상승을 목격. 2022년 투자의 방향성, 새로운 투자(로봇, 시스템 효율화)의 강세가 지배적일 것

Market comment
- 3대 악재(전쟁, 중미갈등, 긴축)의 파고가 여전히 높지만 극단은 해소. 원달러 환율은 2년마다 찾아왔던 공포국면만큼 반영(1240원 돌파) 후 안정. 재편되는 글로벌 공급망에 의한 글로벌 무역량 둔화 + 긴축사이클에 의한 성장률 둔화와 리세션 공포로 인해 비추세 시장의 연속. 인덱스 투자에 의한 성과는 크지 않을 것. 생산성에 대한 논의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시장의 주요 화두(자동화, 로봇 등)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3월 21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회복하는 미국
•지난 주(3/10~3/16)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35%> 주식 -0.07%> 채권 -0.23%로 원자재 강세 지속
•다만 원자재 강세를 주도했던 농산물의 경우 주간 유입강도 -5.1%를 보이며 순유출 전환
•지역별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요약하면 "회복하는 북미, 무너진 유럽, 부진한 아시아"
•지난 주 미국 S&P500 주간 수익률 +6.2% 기록하며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금리인상 등 최근 매크로 환경 변화는 테마 ETF에도 영향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테마 ETF 모멘텀이 높은 수준을 보였는데 "사이버보안/에너지/환경"이 대표적(p.6~8참고)

👩🏻‍💻Weekly 미국상장 ETF Review
IT섹터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고, 특히나 중국 빅테크 기업 비중이 높은 ETF가 상위에 랭크
•원인은 미국상장 중국 기업의 상장폐지 우려가 지난 주 발생했지만 중국 금융당국의 시장친화적 발언으로 반등
•다만 패닉셀링은 멈췄지만 양국간 정책변화가 구체적으로 나온 것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리스크 남아있다고 판단

자료원문: https://bit.ly/3qkU0os
[Fed Watcher] Vol.137 - 전쟁으로 인한 식량 가격 급등이 가난한 국가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시간이 지나면서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러시아 탈출
- ADB, 인도네시아가 320억 달러의 새로운 수도를 위한 자금 마련을 돕다

연기금
- 호주 대형 연기금, 탄소중립 관련 경쟁사 대비 뒤쳐져
- 캐나다 최대 연기금, 미국 및 인도에서 부동산 JV 출범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전쟁으로 인한 식량 가격 급등이 가난한 국가에 미치는 영향' 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식량 가격은 급등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최대 농업 생산국들의 전쟁으로 인한 상품 가격 급등은 세계 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우려되는 부분은 식품 비용이 소비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가난한 국가들의 경제와 식량 소비입니다. 상품 가격의 상승과 수확, 운송, 가공 비용 등의 상승이 예견되는 만큼 높아지는 식량 불안은 취약계층에 더욱 크게 작용될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시진핑, 팬데믹 확산 억제할 것' 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팬데믹 확산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가 3월 17일 개최했습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은 회의에 참석해 팬데믹 확산 상황 대처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제로코로나' 정책 기조를 유지하여 팬데믹 확산을 억제할 것을 강조하며, 지역별 차등 방역 정책을 추진하는 등 보다 완화된 방역 스탠스를 시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Islqik
[비상장/벤처기업 탐방노트]대동모빌리티


기업 개요
동사는 각종 산업용 체인류와 다목적차량, 트랙터, 농용작업 기계류를 생산, 판매. 2014년부터 골프카트 및 전기운반차 개발·판매, 2019년부터 예초 및 조경작업기 제로턴모어(ZTR) 양산 개시. E바이크 등 스마트모빌리티 분야로 신규 사업영역 확장
2021년 기준 매출비중은 농기계(농용차량, 작업기 등) 76.2%, 동력전달장치(산업용체인) 23.8% 등. 해외수출 비중은 58.1%
2000년 5월 한국금융투자협회 주관 K-OTC 장외주식 호가중개종목으로 지정되어 거래중


탐방 코멘트
북미 중소형 트랙터 판매 호조 및 MS 확대
모회사인 대동의 농기계는 해외에 'KIOTI'라는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음. 최근 북미 지역에서 농업(하비팜), 일반 시설관리 등 다용도로 소형트랙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수출량이 증가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북미 시장점유율도 8%까지 확대 (북미 20~60마력 중소형트랙터 MS 5위)
지난해까지 MS 확장에 주력해 가격 경쟁력을 고수하면서 농기계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20년 2.6%→21년 2.0%로 하락했으나,
고마진 부품 판매비중 확대로 동사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20년 2.4%→21년 3.3%로 개선. 올해 트랙터 판매가격을 5% 인상하면서 농기계사업부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함


대동그룹 차원의 신사업 로드맵: 디지털 전환 중추 역할 수행
대동그룹은 기존 디젤엔진 기반으로 구성된 농기계 제품군을 전동화, 데이터화 하여 스마트농기계 시장을 선도하고자 함. 동사는 스마트모빌리티 신사업의 주축을 담당하며 E바이크, 0.5Ton E트럭, 로봇체어, 골프카트 등 비농업 모빌리티 제품 라인업 보유
올해 8월 완공 예정인 대구 스마트모빌리티 신공장(약 3만평 규모)을 통해 모빌리티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자 함. 또한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과 협업을 통한 AI 로봇 모빌리티 기술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국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급 밸류체인을 공고히 할 예정


체크포인트 ① 3/25 주식분할 신주권 교부, ② 주주배정 유상증자 301억원
유동성 확대를 통한 거래활성화 목적 1주당 액면가액 5,000원→500원 분할. 발행주식총수는 46만→460만주
3/10~3/24 기간동안 매매거래정지 후, 오는 3/25(금)부터 신주권을 포함한 매매거래 재개 예정
지난 3월 15일 유상증자 공고. 증자규모 301억원, 모집가액 8,600원으로, 분할 조정 기준 현재주가 16,250원 대비 47% 할인된 수준
배정기준일 3월 30일을 기준으로 100% 주주배정 형태로 모집되며,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은 약 0.76주
모집 자금은 대구 스마트모빌리티 신공장 시설투자자금으로 사용될 예정


📩자료링크: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323_31635_15.pdf
장단기 금리 역전에 대한 얘기가 많네요.. 역전이 경기침체 시그널은 맞지만.. 시차는 존재합니다. 물론 시차가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반이상이 되기도 합니다… 장단기금리차를 볼때 워닝시그널은 하이일드스프레드가 동반해서 벌어지는 것인데요. 최근 하이일드는 3월 14일 이후 되려 50bp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시장붕괴와 리세션은 아직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첨부된 그림에서 일드커브 역전+하이일드 상승(6프로)돌파는 묻따 주식매도 시그널이기는 합니다.
전일 미국 장에서. 성장주가 왜 올랐냐에 대한 해석도..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장기금리가 더 하락 즉, 성장에 대한 하향으로 성장이 희소해지기 때문입니다. 금리 상승을 단기와 장기로 나눠서 봐야하는데. 이머징은 단기 보다 장기금리가 상승할 때 좋습니다. 인플레이션 또는 성장기대와 장단기 금리차 확대로 유동성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고요.. 최근처럼 단기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중앙은행의 긴축이기 때문에 이머징은 안좋습니다.
한국 시장 뷰
또다시 박스권 상단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점이네요. 참 어려운 장의 연속입니다.
2500~2800

최근의 상승은 변동성들의 극대화가 정상화되는 수준의 되돌림 이지 싶습니다. 유가, 홍콩, 무브. 빅스. 등등 원달러로 보면 1200라인까지는 회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극단의 공포가 일단 주춤되는거고 이제 4월이면 다시 실적시즌이라 미국이랑 차별화 등등의 이슈와 가격전가부터 이익률 볼 것같은에요. 무역수지 그림을 보면 이익률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또 상단이 막히는 장일 것 같고요. 그러다가 4월말부턴 5월 FOMC의 50비피 인상에 대한 프라이싱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월 폼크 이후 시장이 다시 하단지지 여부를 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3월 23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시황: 특별한 우려 요인의 완화가 없었음에도 시장은 완화된 분위기
- 3월 FOMC는 매파적이었고, 이후 파월을 비롯한 지역 연은 인사들의 발언은 매파적
파월: 중립적인 통화정책으로의 신속한 전환 필요, 향후 FOMC에서의 빅 스텝 및 5월 QT 가능성 언급
블라드: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행동 필요하며, 통화정책 전환이 빠를 수록 좋다고 언급
특히 1994년 그린스펀 의장이 기준금리를 3%에서 6%로 인상하며 소프트랜딩했던 시기를 언급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점
- 더불어 지정학 리스크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원자재 가격도 여전히 높은 수준
- 결국 리스크 요인은 해소되지 못했음에도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는 3월 14일 이후 반등 흐름

대응: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 우려 요인이 산재해 있다는 점에서 지수 상하단은 제한적이고,
개별 종목별로 비지니스 모델, 성장 가시성 등을 감안하여 면밀히 선별해야 하는 시장으로 판단
- 그 판단의 Proxy로써 수급(특히 기관)과 주가 모멘텀을 활용 가능
- 더불어 해당 유형 팩터는 KOSPI가 박스권을 보이던 2010년대 초중반에 높은 성과를 기록한 방 있음

- 추가적으로 지속적으로 언급 중인 비 커버 종목 중 호실적을 기록한 종목 역시 우수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
- 증권사 비 커버 종목 중에서는 성신양회, 인포뱅크, 수산중공업, 광명전기 등이
- N/R 종목 중에서는 랩지노믹스, 로보스타, 엔시스, 에스티아이, 매커스 등이 우수한 성과 기록중
<3월 24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푸틴의 압박, EU의 탈러시아를 가속화시킨다

푸틴 러 대통령은 에너지 거래 중 비우호적 국가와는 루블화만 받겠다 강조, 이는 사실상 EU와 미국, 영국, 일본 겨냥
그러나 푸틴의 이 같은 억지는 미국의 탈러시아(러시아산 에너지 기준) 요구에 부정적인 숄츠 독일총리의 EU 내 입지를 좁히는 요인
25일 바이든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은 미국의 對유럽 에너지공급 방안 발표 예고, 사실상 EU의 탈러시화 가속화(우랄유↓)


엎친 데 덮친 격, 가중되는 공급차질 우려

러시아발 리스크 이외, 공급차질 우려까지 발생하는 상황. 20일, 예멘 후티반군은 아람코의 정유시설(사우디 얀부 소재) 공격. 사우디 측은 후티반군 때문에 공급을 보장하기 어려울 수 있다 경고
23일에는 러시아산+카자흐스탄산 원유 수송하는 CPC송유관(송유능력: 140만bpd)의 선적/수출터미널이 폭풍피해 받으면서 공급차질 우려 가중
송유관 내 원유 중 100만bpd(글로벌 공급비중: 1%)는 서방의 제재대상이 아닌 카자흐스탄산, 시장에서는 2개월간 정체 가능성 거론. 이는 이란의 제재 해제 시 초기 원유수출량(130만bpd) 수준, 유가 지지요인


서방의 탈러시아 따른 무한정 유가상승? 하반기 수요이탈 경계

지금의 유가는 서방의 탈러시아(공급의 블록화), 지정학 리스크 등을 반영. 그러나 서방의 탈러시아 = 무한정한 유가상승(우랄유 제외)?
공급의 블록화처럼 수요 역시 블록화(수요이탈)될 수 있다는 점 경계 필요, 그 대표주자는 중국
1,000만bpd의 중국의 원유수입 중 일부는 러시아산으로 이동 중. 러시아의 Surgutneftegaz는 SWIFT 우회 위해 중국 바이어들에게 보증 없이 원유매입 허용. 인도까지 5월분 우랄유 300만배럴 인도 받을 예정
EU가 즉각적인 탈러시아 시행하지 않는 이상, 에너지분야에서 미국의 對중국 센컨더리 보이콧 가능성은 제한적
당장 유가는 공급 이슈만 반영, 과거 러시아발 리스크(2014년 돈바스 전쟁 + 2018년 미국의 對러 제재) 발생구간 유가는 3~6개월간 높은 레벨 유지. 그러나 공급처럼 수요 역시 블록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수요의 양분화 경계
<3월 25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주 주요 일정
국세청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3/28)
BOJ 3월 금정위 요약본 공개(3/29)
BOK 이주열 총재 임기만료(3/31)
한국전력 2분기 전기요금 인상안 발표(다음 주)

🌐Macro: 병목현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 소폭 상승

2월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 소폭 상승 전환. 코로나로 인한 병목현상이 완화되면서 공급망 압력도 고점에서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지만 최근 반등 확인

이는 상해컨테이너 지수 추이에서도 나타나는데 중국의 코로나 확산과 봉쇄가 병목현상 완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아직까지 우려할 만한 수준의 반등은 아니지만 추세전환에 대한 주의 필요

📈Bond: 2000년 5월 이후 처음 보는 2022년 5월 FOMC에서 연준의 빅스텝(50bp) 금리 인상

3월 FOMC에서 매파적인 점도표와 함께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에서 2023년과 2024년의 연방기금금리 경로가 중립수준을 상회할 것을 시사. 향후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및 긴축정책 전환에 대한 의지를 의미한다는 판단

3월 FOMC 이후 제롬 파웰 연준의장을 비롯해 여러 연준위원(토마스 바킨 총재, 닐 카시카리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제임스 불라드 총재, 메리 데일리 총재, 로레타 메스터 총재)들이 빅스텝 인상 시사.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5월과 6월 FOMC 회의에서 모두 빅스텝으로 인상할 것이라 예상하는 비중 높아짐

[자료원문] https://bit.ly/3NiUG7K
<3월 28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막히고 답답한 시장의 연속
- 월말월초 경제지표 대기. 핵심지표는 여전히 둔화될 것(지난 주 무역수지 20일까지 -20억 달러. 수출증가율은 전월 20.6%->18.8%). 상반기 이익률 조정은 진행되었으나, 하반기 이익률의 급격한 회복은 신뢰도가 떨어짐. 분기별 실적점검을 통한 이익률 조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기대)을 확장시키는 탄력적 시장은 단기에 기대하기 어려움
- 더불어 한국 주가지수 및 대형주의 강한 상승은 수출증가율의 증가와 물가의 상승국면에서 발생. 현재는 높은 물가의 하향조정을 위한 정책도구 출현. 5~6월 FOMC와 물가둔화 확인 이후에나 가능성 타진

Issue 2. 국내 내수에 대한 기대는 다소 낮출 필요가 있음
- 한국 소비자심리지수 29일 발표 예정, 지난 11월 이후 내리막길. 주된 지표는 아니지만 소매판매 증가율의 방향성 시사.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둔화되는 모습, 소매판매의 하향조정 가능성. 소매판매는 팬데믹 이후 강한 회복을 보여왔음. 장기추세보다 2%초과 상태. 리오프닝으로 인한 추가 소매판매? 한정된 소비에서의 지출변화 정도(2019년대비 하락률 순 오락, 스포츠 및 문화 -7.71%, 음식점 및 숙박 -5.29%, 교육 -3.24%)
- 수출증가율 둔화와 함께 내수증가율이 동반 하락하는 구간. GDP 성장률의 하향조정 불가피. 더불어 가계부채 비율이 전세계 Top. 긴축모드 전환에 따른 GDP내 최종소비지출 기여도는 장기적인 하락추세 돌입

Market comment
- 주요 경제지표는 여전히 한국의 성장모멘텀이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줄 것. 무역수지 둔화로 인해 이익률 조정이 뒤따라야 하며, 수출증가율 둔화는 대형주의 탄력이 아직 부족함을 상기시켜 줄 것. 내수회복에 대한 기대도 높지만, 팬데믹 이후 한국 소비는 추세선을 돌파한 상황. 가파른 부채증가와 이에 따른 디레버리징 압력은 장기적으로는 국내 소비모멘텀 둔화를 고민해야 할 시기. 현금흐름과 주주환원력 높은 기업(배당성장)에 집중해야 버텨낼 수 있는 시기(Weekly 26p참고)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328_com_2758.pdf
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pinned «<3월 28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막히고 답답한 시장의 연속 - 월말월초 경제지표 대기. 핵심지표는 여전히 둔화될 것(지난 주 무역수지 20일까지 -20억 달러. 수출증가율은 전월 20.6%->18.8%). 상반기 이익률 조정은 진행되었으나, 하반기 이익률의 급격한 회복은 신뢰도가 떨어짐. 분기별 실적점검을 통한 이익률 조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기대)을 확장시키는 탄력적 시장은…»
<3월 28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시장의 관심은 다시 인플레이션
•지난 주(3/17~3/23)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26%> 주식 +0.11%> 채권 -0.01%로 원자재 강세는 지속되고 있지만 그 강도는 낮아지고 있는 추세
•최근 주요 매크로 환경 변화는 크게 두 가지 1) 미국 금리인상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1) 미국 금리인상은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본격적인 금리인상 사이클 시작되면서 DM지역 자금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섹터별 펀드플로우 역시 기준금리 인상을 선반영한 모습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시장은 더 관심을 갖게될 것
•최근 인플레이션에 압력을 가하는 요인은 크게 세 가지: 중국 일부 도시 봉쇄로 인한 공급망 해결 지연, 유럽 발 에너지 대란 그리고 남미 이상기후 지속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 상승
•양국 전쟁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요인이라는 점을 이번 3월 FOMC에서도 언급한만큼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
•따라서 이미 전쟁으로 인한 타격을 크게 입은 유럽,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중간재 수출 중심 국가 타격이 예상되는 EM아시아 대비 미국의 상대 매력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료원문: https://bit.ly/3LhgkHN
[Fed Watcher] Vol.138 - 주거 인플레이션: 파이프라인의 상승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의 4500억 달러 자산 펀드, 트로피에서 기술주로 전환
- 러시아, 주식 지원을 위해 국부펀드 투자 자제

연기금
- 러시아, 뉴욕연기금의 3억 달러 러시아 주식 매도 금지
- 영국 Findel Group, Standard Life와 1.75억 파운드 딜 인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주거 인플레이션: 파이프라인의 상승'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이 상품 부문의 병목 현상과 관련된 다양한 요인이 완화됨에 함께 완화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본 연구는 주거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측정 방법과 함께 주택 시장의 특성이 2021년 민간부문 지표의 큰 폭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1년에 인플레이션을 억제했음을 설명합니다. 이러한 과거 증가는 2022년에 기록된 주택 인플레이션의 상승을 보장합니다. 연구진은 주거 인플레이션이 2022년 후반에 정점을 찍을 것이지만 2023년에도 여전히 상승할 것이며 이것이 전체 인플레이션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대규모 증치세 환급 정책 세부계획 발표' 입니다.
중국 리커창 국무총리는 3월 21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대규모 증치세 환급 정책에 대한 세부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1.5위안 규모의 세액환급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 4월 1일부로 영세업자와 개인 사업자 대상으로 1조위안 규모의 세액환급을 추진할 것이며, 6월말 전까지 세액환급을 종료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1.2조위안 특별 자금을 재배정하여 감세와 준조세 인하 + 고용보장 등 사업에 사용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uBMwyD
<3월 29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환율상승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
   - 최근 미국 달러화가 99pt를 넘어서면서 강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이 기준금리 인상 혹은 긴축 사이클을 반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 러시아 사태가 유로존과 미국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로화 약세가 강하게 출현. 이는 안전자산 선호 만이 아니라 상대환율 혹은 인덱스 구성요소로서 달러화의 빠른 상승을 이끌어 냈다는 판단
   - 최근 유로화 하락 속도와 경기 둔화 우려를 감안할 경우 달러화의 강세가 금리 상승이나 긴축 우려를 제대로 반영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다면 달러화가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2분기 방향성으로 판단한다면 고점을 확인했다고 하기는 어려운 시점. 하락 시 추가적인 달러인덱스 강세 사이클 전환을 염두에 둔 접근이 필요 
 
2) 우크라이나 사태 1달 이후 가시적 변화 출현
   - 우크라이나 사태 1달이 지난 이후 가시적으로 협상 타결 관련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 이는 장기전에 대한 부담감이 휴전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데 유로존의 이례적으로 빠른 기대감 하락과 경기 부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장기전에 대한 피로감 누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독일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경기 둔화 혹은 침체 우려감은 지속적으로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이 대부분의 국가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 영국에서 정전 시 러시아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도 이러한 우려를 반영한 결과로 판단
   - 미국은 사우디에 대한 태도 변화와 중국 수입 품목에 대한 관세 면제 부활 등 러시아를 제외한 국가들에 대한 달래기에 들어가는 모습. 여전히 미국 경기 부담이 높지 않아 러시아 사태에 강경한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글로벌 국가 대부분이 현재 사태에 부담을 느끼고 있어 미국 독자적으로 현 상황을 지속시킬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3) 장단기 금리차 역전
   - 한국 5년/30년, 미국 3년/10년 물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 일반적으로 장단기 금리차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지표로 해석하기 때문에 우려감이 높아지는 상황
   - 장기금리의 늦은 상승이 경기의 성장 둔화를 반영하는 것은 맞지만 코로나 이후 저금리 기조가 극단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과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금리인상 기대감이 강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고려한 해석은 필요
   - 단순히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경기 침체를 의미한다기 보다는 단기물의 급격한 상승추세가 출현한 것으로 판단. 이는 이례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추세가 나타나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의 가능성이 높지않다는 것과 동일하게 경기침체 보다는 물가상승, 정책정상화 과정에서 이해 필요
 
eBEST China Daily 2022.03.30(수)
△거시경제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청, 관리감독 통해 사기발행, 허위보고, 시장교란, 내부거래 등 위법행위 대한 단속과 처벌 강화할 계획
*상하이시, 1) 코로나19 방역관련 제품의 R&D/산업화 지원 2) 대규모 증치세 환급제도 통해 6월말전까지 중소기업, 영세업자 대상 세액환급 종료 3) 일부 세제혜택 기간연장, 2021년 4분기 시행한 제조업 중소기업/영세업자 세금납부 유예 정책 연장(6개월) 4) 서비스업 증치세 공제 정책 지속할 것이라 표명
*생태환경부, 1) 오염물질/탄소배출 저감방안 마련 2) 탄소시장 개선, <탄소배출권 거래관리(임시) 조치> 조속 구축

△증시
*도시 락다운 등 방역조치에도 불구 확진자 수 증가 + 경기침체 우려 확대되며 본토증시 하락 마감. 홍콩증시는 인터넷 업종 강세로 반등 성공
*업종별로 농림어업(+2.58%), 석탄(+1.74%) 상승, 전기전자(-2.61%), 가전기기(-1.69%) 하락
*북상자금 3.28억위안 유출. 후구퉁 0.9억위안 유입, 선구퉁 4.18억위안 유출, CATL(300750) 11.5억위안 유입되며 유입 최상위 종목 등극

△산업/기업
*에너지국, <2022년 에너지 사업 가이드라인> 발표. 1) 구조조정 통한 석탄 소비비중 감축 2)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17.3%로 확대(2020년 15.9%). 3) 신규 대체전력량 180TWh(2021년 200TWh) 4) 전체 전력사용량 중 풍력, 태양광 비중 12.2%(2021년 11%)
*국무원, ‘14차 5개년 중의약 산업 발전계획’ 발표. 2025년까지 1) 중의약 헬스케어 서비스 역량 제고 2) 관련정책 보완 통한 질적성장 도모 3) 중의약 가격 및 의료보험 정책 개선 3) 중의약품 가격 자율책정 제도 시행
*중재국제공정[600970], 2021년 매출, 순이익 각각 18.6%yoy, 19%yoy 증가. 신규계약 18%yoy 증가, 역대 최고치 경신. 해당기업은 시멘트관련 설비 기술력 국내외 선도적 수준. 사업부의 디지털/스마트화 통한 경쟁력 제고 방침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양돈가격 상승으로 양돈, 밀키트 관련주 강세 보이며 농림어업 섹터 상승 견인. 만신생물[万辰生物], 태호수산양식[600257] 등 10개 기업 상한가 기록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전기전자
양돈가격 상승으로 양돈, 밀키트 관련주 강세 보이며 농림어업 섹터 상승 견인. 만신생물[万辰生物], 태호수산양식[600257] 등 10개 기업 상한가 기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 1) Shanghai Putailai New Energy Technology[603659] 2) 상하이 푸싱 의약집단[600196]
1) 2021년 매출, 순이익 각각 70.36%yoy, 161.93%yoy 증가. 음극재 기술 선도적 수준 유지, 분리막 사업부가 실적 견인. 다운스트림 수요 증가로 실적개선 기대
2) 2021년 매출, 순이익 전년대비 각각 28.7%, 29.28% 증가. 사업부 구조조정으로 통한 매출 다각화 추진, 지속적인 글로벌 사업부 매출 증가+경쟁력 제고, mRNA백신, 리툭시맙 신제품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 고어텍[002241]
2021년 매출액, 순이익 각각 35.47%yoy, 50.09%yoy 증가. 다만, 1Q22 순이익 0~10%yoy 감소 추정되면서 주가 하락. 한편, VR, 스마트 게임기기 등 사업부 매출은 안정적 흐름으로 수익개선 기대
<3월 30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팩터 1) 반등한 이익 모멘텀, 추세 추종 유효 전망
- 지난 12월부터 나타났던 밸류 강세 일변도가, 3월 들어 달라지고 있음
3월(MTD) 유형별 팩터 성과:
주가모멘텀(2.4%p) → 이익모멘텀(1.8%) → 배당(0.9%p) → 변동성(0.9%p) → 밸류(-0.3%p) → 성장(-0.4%p) → 퀄리티(-0.7%p)
- 다만 상당히 빠른 팩터 로테이션이 나타나며, 혼재된 양상을 보여왔는데 지난 주부터 이익 모멘텀이 강세 전환
- 이익 모멘텀은 계절적으로 실적시즌에 강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향후 1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강세 지속 가능성
- 높은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등은 이익율 우려로 이어지고,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역시 점차 기정사실화 되어간다는 측면에서 지수의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
-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역시, 최악의 시나리오를 배제하는 수준으로 평가
- 더불어 당사는 최근 달러 강세는 아직 금리 상승과 긴축 우려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

팩터 2) 연간으로 가져갈 전략은 배당 성장
- 순이익 증가율은 이미 컨센서스 상으로도 역성장을 우려할 상황이고
- 성장주의 전반적인 강세를 기대하기엔 통화정책 전환 우려가,
- 가치주의 전반적인 강세를 기대하기엔 경기 둔화 우려가 상존
- 결국 성장 vs. 가치 프레임은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배당 성장을 대안으로 제시
- 배당과 성장은 지수 수익률이 제한적일 때, 지수의 합산 이익 증가가 부진할 때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 배당과 성장 간의 성과 상관계수는 일반적으로 (-)를 보임에 따라 시너지가 높은 조합
- 이에 따라 최소 7개년에서 16개년동안 매년 배당을 성장시켜 온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 NAVER, 리노공업, 키움증권, 아프리카TV, NICE평가정보 등 18개 종목
종목 전체 리스트 및 세부 사항은, 3월 28일 공표된 <장세는 불리, 기업에 집중>의 P.24~26 참고

알파) 신규 커버리지(또는 N/R) 종목과 그 후보군 관심
- 정책 모멘텀을 비롯하여 정형화된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유형의 변수가 종목 수익률 차별화 요인이 되고 있음
- 이에 따라 신규 커버리지 개시 또는 N/R 종목에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 한편 해당 종목 군은 대표적인 박스피 시기인 2010년대 초중반 긍정적인 성과 기록
- 신규 커버 또는 N/R 보고서 공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 역시 유효한 전략으로 제시
- 시가총액 1,000억 이상 & 60일 일평균 거래대금 10억 이상 종목 중 4Q21 호실적을 기록한 비커버 종목은
성신양회, 인포뱅크, 수산중공업, 광명전기 등
- 더불어 N/R 보고서 공표된 종목 중 성과가 우수한 종목은 랩지노믹스, 로보스타, 엔시스, 에스티아이, 매커스 등
전체 종목 리스트 및 세부 사항은 3월 21일 공표된 <공포가 지나면 미래를 생각한다>의 P.26~27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