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 뷰
또다시 박스권 상단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점이네요. 참 어려운 장의 연속입니다.
2500~2800
최근의 상승은 변동성들의 극대화가 정상화되는 수준의 되돌림 이지 싶습니다. 유가, 홍콩, 무브. 빅스. 등등 원달러로 보면 1200라인까지는 회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극단의 공포가 일단 주춤되는거고 이제 4월이면 다시 실적시즌이라 미국이랑 차별화 등등의 이슈와 가격전가부터 이익률 볼 것같은에요. 무역수지 그림을 보면 이익률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또 상단이 막히는 장일 것 같고요. 그러다가 4월말부턴 5월 FOMC의 50비피 인상에 대한 프라이싱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월 폼크 이후 시장이 다시 하단지지 여부를 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다시 박스권 상단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점이네요. 참 어려운 장의 연속입니다.
2500~2800
최근의 상승은 변동성들의 극대화가 정상화되는 수준의 되돌림 이지 싶습니다. 유가, 홍콩, 무브. 빅스. 등등 원달러로 보면 1200라인까지는 회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극단의 공포가 일단 주춤되는거고 이제 4월이면 다시 실적시즌이라 미국이랑 차별화 등등의 이슈와 가격전가부터 이익률 볼 것같은에요. 무역수지 그림을 보면 이익률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또 상단이 막히는 장일 것 같고요. 그러다가 4월말부턴 5월 FOMC의 50비피 인상에 대한 프라이싱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월 폼크 이후 시장이 다시 하단지지 여부를 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3월 23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시황: 특별한 우려 요인의 완화가 없었음에도 시장은 완화된 분위기
- 3월 FOMC는 매파적이었고, 이후 파월을 비롯한 지역 연은 인사들의 발언은 매파적
파월: 중립적인 통화정책으로의 신속한 전환 필요, 향후 FOMC에서의 빅 스텝 및 5월 QT 가능성 언급
블라드: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행동 필요하며, 통화정책 전환이 빠를 수록 좋다고 언급
특히 1994년 그린스펀 의장이 기준금리를 3%에서 6%로 인상하며 소프트랜딩했던 시기를 언급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점
- 더불어 지정학 리스크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원자재 가격도 여전히 높은 수준
- 결국 리스크 요인은 해소되지 못했음에도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는 3월 14일 이후 반등 흐름
대응: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 우려 요인이 산재해 있다는 점에서 지수 상하단은 제한적이고,
개별 종목별로 비지니스 모델, 성장 가시성 등을 감안하여 면밀히 선별해야 하는 시장으로 판단
- 그 판단의 Proxy로써 수급(특히 기관)과 주가 모멘텀을 활용 가능
- 더불어 해당 유형 팩터는 KOSPI가 박스권을 보이던 2010년대 초중반에 높은 성과를 기록한 방 있음
- 추가적으로 지속적으로 언급 중인 비 커버 종목 중 호실적을 기록한 종목 역시 우수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
- 증권사 비 커버 종목 중에서는 성신양회, 인포뱅크, 수산중공업, 광명전기 등이
- N/R 종목 중에서는 랩지노믹스, 로보스타, 엔시스, 에스티아이, 매커스 등이 우수한 성과 기록중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시황: 특별한 우려 요인의 완화가 없었음에도 시장은 완화된 분위기
- 3월 FOMC는 매파적이었고, 이후 파월을 비롯한 지역 연은 인사들의 발언은 매파적
파월: 중립적인 통화정책으로의 신속한 전환 필요, 향후 FOMC에서의 빅 스텝 및 5월 QT 가능성 언급
블라드: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행동 필요하며, 통화정책 전환이 빠를 수록 좋다고 언급
특히 1994년 그린스펀 의장이 기준금리를 3%에서 6%로 인상하며 소프트랜딩했던 시기를 언급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점
- 더불어 지정학 리스크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원자재 가격도 여전히 높은 수준
- 결국 리스크 요인은 해소되지 못했음에도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는 3월 14일 이후 반등 흐름
대응: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 우려 요인이 산재해 있다는 점에서 지수 상하단은 제한적이고,
개별 종목별로 비지니스 모델, 성장 가시성 등을 감안하여 면밀히 선별해야 하는 시장으로 판단
- 그 판단의 Proxy로써 수급(특히 기관)과 주가 모멘텀을 활용 가능
- 더불어 해당 유형 팩터는 KOSPI가 박스권을 보이던 2010년대 초중반에 높은 성과를 기록한 방 있음
- 추가적으로 지속적으로 언급 중인 비 커버 종목 중 호실적을 기록한 종목 역시 우수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
- 증권사 비 커버 종목 중에서는 성신양회, 인포뱅크, 수산중공업, 광명전기 등이
- N/R 종목 중에서는 랩지노믹스, 로보스타, 엔시스, 에스티아이, 매커스 등이 우수한 성과 기록중
<3월 24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푸틴의 압박, EU의 탈러시아를 가속화시킨다
✔ 푸틴 러 대통령은 에너지 거래 중 비우호적 국가와는 루블화만 받겠다 강조, 이는 사실상 EU와 미국, 영국, 일본 겨냥
✔ 그러나 푸틴의 이 같은 억지는 미국의 탈러시아(러시아산 에너지 기준) 요구에 부정적인 숄츠 독일총리의 EU 내 입지를 좁히는 요인
✔ 25일 바이든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은 미국의 對유럽 에너지공급 방안 발표 예고, 사실상 EU의 탈러시화 가속화(우랄유↓)
✅엎친 데 덮친 격, 가중되는 공급차질 우려
✔ 러시아발 리스크 이외, 공급차질 우려까지 발생하는 상황. 20일, 예멘 후티반군은 아람코의 정유시설(사우디 얀부 소재) 공격. 사우디 측은 후티반군 때문에 공급을 보장하기 어려울 수 있다 경고
✔ 23일에는 러시아산+카자흐스탄산 원유 수송하는 CPC송유관(송유능력: 140만bpd)의 선적/수출터미널이 폭풍피해 받으면서 공급차질 우려 가중
✔ 송유관 내 원유 중 100만bpd(글로벌 공급비중: 1%)는 서방의 제재대상이 아닌 카자흐스탄산, 시장에서는 2개월간 정체 가능성 거론. 이는 이란의 제재 해제 시 초기 원유수출량(130만bpd) 수준, 유가 지지요인
✅서방의 탈러시아 따른 무한정 유가상승? 하반기 수요이탈 경계
✔ 지금의 유가는 서방의 탈러시아(공급의 블록화), 지정학 리스크 등을 반영. 그러나 서방의 탈러시아 = 무한정한 유가상승(우랄유 제외)?
✔ 공급의 블록화처럼 수요 역시 블록화(수요이탈)될 수 있다는 점 경계 필요, 그 대표주자는 중국
✔ 1,000만bpd의 중국의 원유수입 중 일부는 러시아산으로 이동 중. 러시아의 Surgutneftegaz는 SWIFT 우회 위해 중국 바이어들에게 보증 없이 원유매입 허용. 인도까지 5월분 우랄유 300만배럴 인도 받을 예정
✔ EU가 즉각적인 탈러시아 시행하지 않는 이상, 에너지분야에서 미국의 對중국 센컨더리 보이콧 가능성은 제한적
✔ 당장 유가는 공급 이슈만 반영, 과거 러시아발 리스크(2014년 돈바스 전쟁 + 2018년 미국의 對러 제재) 발생구간 유가는 3~6개월간 높은 레벨 유지. 그러나 공급처럼 수요 역시 블록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수요의 양분화 경계
✅푸틴의 압박, EU의 탈러시아를 가속화시킨다
✔ 푸틴 러 대통령은 에너지 거래 중 비우호적 국가와는 루블화만 받겠다 강조, 이는 사실상 EU와 미국, 영국, 일본 겨냥
✔ 그러나 푸틴의 이 같은 억지는 미국의 탈러시아(러시아산 에너지 기준) 요구에 부정적인 숄츠 독일총리의 EU 내 입지를 좁히는 요인
✔ 25일 바이든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은 미국의 對유럽 에너지공급 방안 발표 예고, 사실상 EU의 탈러시화 가속화(우랄유↓)
✅엎친 데 덮친 격, 가중되는 공급차질 우려
✔ 러시아발 리스크 이외, 공급차질 우려까지 발생하는 상황. 20일, 예멘 후티반군은 아람코의 정유시설(사우디 얀부 소재) 공격. 사우디 측은 후티반군 때문에 공급을 보장하기 어려울 수 있다 경고
✔ 23일에는 러시아산+카자흐스탄산 원유 수송하는 CPC송유관(송유능력: 140만bpd)의 선적/수출터미널이 폭풍피해 받으면서 공급차질 우려 가중
✔ 송유관 내 원유 중 100만bpd(글로벌 공급비중: 1%)는 서방의 제재대상이 아닌 카자흐스탄산, 시장에서는 2개월간 정체 가능성 거론. 이는 이란의 제재 해제 시 초기 원유수출량(130만bpd) 수준, 유가 지지요인
✅서방의 탈러시아 따른 무한정 유가상승? 하반기 수요이탈 경계
✔ 지금의 유가는 서방의 탈러시아(공급의 블록화), 지정학 리스크 등을 반영. 그러나 서방의 탈러시아 = 무한정한 유가상승(우랄유 제외)?
✔ 공급의 블록화처럼 수요 역시 블록화(수요이탈)될 수 있다는 점 경계 필요, 그 대표주자는 중국
✔ 1,000만bpd의 중국의 원유수입 중 일부는 러시아산으로 이동 중. 러시아의 Surgutneftegaz는 SWIFT 우회 위해 중국 바이어들에게 보증 없이 원유매입 허용. 인도까지 5월분 우랄유 300만배럴 인도 받을 예정
✔ EU가 즉각적인 탈러시아 시행하지 않는 이상, 에너지분야에서 미국의 對중국 센컨더리 보이콧 가능성은 제한적
✔ 당장 유가는 공급 이슈만 반영, 과거 러시아발 리스크(2014년 돈바스 전쟁 + 2018년 미국의 對러 제재) 발생구간 유가는 3~6개월간 높은 레벨 유지. 그러나 공급처럼 수요 역시 블록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수요의 양분화 경계
<3월 25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주 주요 일정
국세청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3/28)
BOJ 3월 금정위 요약본 공개(3/29)
BOK 이주열 총재 임기만료(3/31)
한국전력 2분기 전기요금 인상안 발표(다음 주)
🌐Macro: 병목현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 소폭 상승
✅ 2월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 소폭 상승 전환. 코로나로 인한 병목현상이 완화되면서 공급망 압력도 고점에서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지만 최근 반등 확인
✅ 이는 상해컨테이너 지수 추이에서도 나타나는데 중국의 코로나 확산과 봉쇄가 병목현상 완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아직까지 우려할 만한 수준의 반등은 아니지만 추세전환에 대한 주의 필요
📈Bond: 2000년 5월 이후 처음 보는 2022년 5월 FOMC에서 연준의 빅스텝(50bp) 금리 인상
✅ 3월 FOMC에서 매파적인 점도표와 함께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에서 2023년과 2024년의 연방기금금리 경로가 중립수준을 상회할 것을 시사. 향후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및 긴축정책 전환에 대한 의지를 의미한다는 판단
✅3월 FOMC 이후 제롬 파웰 연준의장을 비롯해 여러 연준위원(토마스 바킨 총재, 닐 카시카리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제임스 불라드 총재, 메리 데일리 총재, 로레타 메스터 총재)들이 빅스텝 인상 시사.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5월과 6월 FOMC 회의에서 모두 빅스텝으로 인상할 것이라 예상하는 비중 높아짐
[자료원문] https://bit.ly/3NiUG7K
📅다음주 주요 일정
국세청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3/28)
BOJ 3월 금정위 요약본 공개(3/29)
BOK 이주열 총재 임기만료(3/31)
한국전력 2분기 전기요금 인상안 발표(다음 주)
🌐Macro: 병목현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 소폭 상승
✅ 2월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 소폭 상승 전환. 코로나로 인한 병목현상이 완화되면서 공급망 압력도 고점에서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지만 최근 반등 확인
✅ 이는 상해컨테이너 지수 추이에서도 나타나는데 중국의 코로나 확산과 봉쇄가 병목현상 완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아직까지 우려할 만한 수준의 반등은 아니지만 추세전환에 대한 주의 필요
📈Bond: 2000년 5월 이후 처음 보는 2022년 5월 FOMC에서 연준의 빅스텝(50bp) 금리 인상
✅ 3월 FOMC에서 매파적인 점도표와 함께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에서 2023년과 2024년의 연방기금금리 경로가 중립수준을 상회할 것을 시사. 향후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및 긴축정책 전환에 대한 의지를 의미한다는 판단
✅3월 FOMC 이후 제롬 파웰 연준의장을 비롯해 여러 연준위원(토마스 바킨 총재, 닐 카시카리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제임스 불라드 총재, 메리 데일리 총재, 로레타 메스터 총재)들이 빅스텝 인상 시사.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5월과 6월 FOMC 회의에서 모두 빅스텝으로 인상할 것이라 예상하는 비중 높아짐
[자료원문] https://bit.ly/3NiUG7K
<3월 28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막히고 답답한 시장의 연속
- 월말월초 경제지표 대기. 핵심지표는 여전히 둔화될 것(지난 주 무역수지 20일까지 -20억 달러. 수출증가율은 전월 20.6%->18.8%). 상반기 이익률 조정은 진행되었으나, 하반기 이익률의 급격한 회복은 신뢰도가 떨어짐. 분기별 실적점검을 통한 이익률 조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기대)을 확장시키는 탄력적 시장은 단기에 기대하기 어려움
- 더불어 한국 주가지수 및 대형주의 강한 상승은 수출증가율의 증가와 물가의 상승국면에서 발생. 현재는 높은 물가의 하향조정을 위한 정책도구 출현. 5~6월 FOMC와 물가둔화 확인 이후에나 가능성 타진
Issue 2. 국내 내수에 대한 기대는 다소 낮출 필요가 있음
- 한국 소비자심리지수 29일 발표 예정, 지난 11월 이후 내리막길. 주된 지표는 아니지만 소매판매 증가율의 방향성 시사.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둔화되는 모습, 소매판매의 하향조정 가능성. 소매판매는 팬데믹 이후 강한 회복을 보여왔음. 장기추세보다 2%초과 상태. 리오프닝으로 인한 추가 소매판매? 한정된 소비에서의 지출변화 정도(2019년대비 하락률 순 오락, 스포츠 및 문화 -7.71%, 음식점 및 숙박 -5.29%, 교육 -3.24%)
- 수출증가율 둔화와 함께 내수증가율이 동반 하락하는 구간. GDP 성장률의 하향조정 불가피. 더불어 가계부채 비율이 전세계 Top. 긴축모드 전환에 따른 GDP내 최종소비지출 기여도는 장기적인 하락추세 돌입
Market comment
- 주요 경제지표는 여전히 한국의 성장모멘텀이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줄 것. 무역수지 둔화로 인해 이익률 조정이 뒤따라야 하며, 수출증가율 둔화는 대형주의 탄력이 아직 부족함을 상기시켜 줄 것. 내수회복에 대한 기대도 높지만, 팬데믹 이후 한국 소비는 추세선을 돌파한 상황. 가파른 부채증가와 이에 따른 디레버리징 압력은 장기적으로는 국내 소비모멘텀 둔화를 고민해야 할 시기. 현금흐름과 주주환원력 높은 기업(배당성장)에 집중해야 버텨낼 수 있는 시기(Weekly 26p참고)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328_com_2758.pdf
Issue 1. 막히고 답답한 시장의 연속
- 월말월초 경제지표 대기. 핵심지표는 여전히 둔화될 것(지난 주 무역수지 20일까지 -20억 달러. 수출증가율은 전월 20.6%->18.8%). 상반기 이익률 조정은 진행되었으나, 하반기 이익률의 급격한 회복은 신뢰도가 떨어짐. 분기별 실적점검을 통한 이익률 조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기대)을 확장시키는 탄력적 시장은 단기에 기대하기 어려움
- 더불어 한국 주가지수 및 대형주의 강한 상승은 수출증가율의 증가와 물가의 상승국면에서 발생. 현재는 높은 물가의 하향조정을 위한 정책도구 출현. 5~6월 FOMC와 물가둔화 확인 이후에나 가능성 타진
Issue 2. 국내 내수에 대한 기대는 다소 낮출 필요가 있음
- 한국 소비자심리지수 29일 발표 예정, 지난 11월 이후 내리막길. 주된 지표는 아니지만 소매판매 증가율의 방향성 시사.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둔화되는 모습, 소매판매의 하향조정 가능성. 소매판매는 팬데믹 이후 강한 회복을 보여왔음. 장기추세보다 2%초과 상태. 리오프닝으로 인한 추가 소매판매? 한정된 소비에서의 지출변화 정도(2019년대비 하락률 순 오락, 스포츠 및 문화 -7.71%, 음식점 및 숙박 -5.29%, 교육 -3.24%)
- 수출증가율 둔화와 함께 내수증가율이 동반 하락하는 구간. GDP 성장률의 하향조정 불가피. 더불어 가계부채 비율이 전세계 Top. 긴축모드 전환에 따른 GDP내 최종소비지출 기여도는 장기적인 하락추세 돌입
Market comment
- 주요 경제지표는 여전히 한국의 성장모멘텀이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줄 것. 무역수지 둔화로 인해 이익률 조정이 뒤따라야 하며, 수출증가율 둔화는 대형주의 탄력이 아직 부족함을 상기시켜 줄 것. 내수회복에 대한 기대도 높지만, 팬데믹 이후 한국 소비는 추세선을 돌파한 상황. 가파른 부채증가와 이에 따른 디레버리징 압력은 장기적으로는 국내 소비모멘텀 둔화를 고민해야 할 시기. 현금흐름과 주주환원력 높은 기업(배당성장)에 집중해야 버텨낼 수 있는 시기(Weekly 26p참고)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328_com_2758.pdf
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pinned «<3월 28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막히고 답답한 시장의 연속 - 월말월초 경제지표 대기. 핵심지표는 여전히 둔화될 것(지난 주 무역수지 20일까지 -20억 달러. 수출증가율은 전월 20.6%->18.8%). 상반기 이익률 조정은 진행되었으나, 하반기 이익률의 급격한 회복은 신뢰도가 떨어짐. 분기별 실적점검을 통한 이익률 조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기대)을 확장시키는 탄력적 시장은…»
<3월 28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시장의 관심은 다시 인플레이션
•지난 주(3/17~3/23)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26%> 주식 +0.11%> 채권 -0.01%로 원자재 강세는 지속되고 있지만 그 강도는 낮아지고 있는 추세
•최근 주요 매크로 환경 변화는 크게 두 가지 1) 미국 금리인상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1) 미국 금리인상은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본격적인 금리인상 사이클 시작되면서 DM지역 자금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섹터별 펀드플로우 역시 기준금리 인상을 선반영한 모습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시장은 더 관심을 갖게될 것
•최근 인플레이션에 압력을 가하는 요인은 크게 세 가지: 중국 일부 도시 봉쇄로 인한 공급망 해결 지연, 유럽 발 에너지 대란 그리고 남미 이상기후 지속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 상승
•양국 전쟁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요인이라는 점을 이번 3월 FOMC에서도 언급한만큼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
•따라서 이미 전쟁으로 인한 타격을 크게 입은 유럽,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중간재 수출 중심 국가 타격이 예상되는 EM아시아 대비 미국의 상대 매력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료원문: https://bit.ly/3LhgkHN
📈시장의 관심은 다시 인플레이션
•지난 주(3/17~3/23)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26%> 주식 +0.11%> 채권 -0.01%로 원자재 강세는 지속되고 있지만 그 강도는 낮아지고 있는 추세
•최근 주요 매크로 환경 변화는 크게 두 가지 1) 미국 금리인상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1) 미국 금리인상은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본격적인 금리인상 사이클 시작되면서 DM지역 자금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섹터별 펀드플로우 역시 기준금리 인상을 선반영한 모습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시장은 더 관심을 갖게될 것
•최근 인플레이션에 압력을 가하는 요인은 크게 세 가지: 중국 일부 도시 봉쇄로 인한 공급망 해결 지연, 유럽 발 에너지 대란 그리고 남미 이상기후 지속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 상승
•양국 전쟁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요인이라는 점을 이번 3월 FOMC에서도 언급한만큼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
•따라서 이미 전쟁으로 인한 타격을 크게 입은 유럽,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중간재 수출 중심 국가 타격이 예상되는 EM아시아 대비 미국의 상대 매력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료원문: https://bit.ly/3LhgkHN
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3월 28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막히고 답답한 시장의 연속 - 월말월초 경제지표 대기. 핵심지표는 여전히 둔화될 것(지난 주 무역수지 20일까지 -20억 달러. 수출증가율은 전월 20.6%->18.8%). 상반기 이익률 조정은 진행되었으나, 하반기 이익률의 급격한 회복은 신뢰도가 떨어짐. 분기별 실적점검을 통한 이익률 조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기대)을 확장시키는 탄력적 시장은…
오늘 주보의 핵심차트(무역수지와 이익률, 금리와 소매판매, 가계부채증가율과 가계소비지출 흐름) 설명과 향후 시장성격(박스피), 어떤 종목 스타일(배당성장, 신규커버 종목)에 대한 얘기를 다뤘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s://youtu.be/RYjiy1niDdg
https://youtu.be/RYjiy1niD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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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3월 28일, 신중호의 주간 전망 키워드, 답답한 시장의 연속
[Live] 3월 28일, 신중호의 주간 전망 키워드, 답답한 시장의 연속#신중호 #주간전망키워드*이리온 리서치는 종목상담을 해드리는 채널이 아닙니다. 애널리스트가 발간한 보고서를 기반으로 산업, 기업, 매크로를 분석하고 토론하는 방송입니다. 발간되지 않은 종목에 대한 언급은 불가...
[Fed Watcher] Vol.138 - 주거 인플레이션: 파이프라인의 상승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의 4500억 달러 자산 펀드, 트로피에서 기술주로 전환
- 러시아, 주식 지원을 위해 국부펀드 투자 자제
연기금
- 러시아, 뉴욕연기금의 3억 달러 러시아 주식 매도 금지
- 영국 Findel Group, Standard Life와 1.75억 파운드 딜 인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주거 인플레이션: 파이프라인의 상승'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이 상품 부문의 병목 현상과 관련된 다양한 요인이 완화됨에 함께 완화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본 연구는 주거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측정 방법과 함께 주택 시장의 특성이 2021년 민간부문 지표의 큰 폭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1년에 인플레이션을 억제했음을 설명합니다. 이러한 과거 증가는 2022년에 기록된 주택 인플레이션의 상승을 보장합니다. 연구진은 주거 인플레이션이 2022년 후반에 정점을 찍을 것이지만 2023년에도 여전히 상승할 것이며 이것이 전체 인플레이션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대규모 증치세 환급 정책 세부계획 발표' 입니다.
중국 리커창 국무총리는 3월 21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대규모 증치세 환급 정책에 대한 세부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1.5위안 규모의 세액환급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 4월 1일부로 영세업자와 개인 사업자 대상으로 1조위안 규모의 세액환급을 추진할 것이며, 6월말 전까지 세액환급을 종료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1.2조위안 특별 자금을 재배정하여 감세와 준조세 인하 + 고용보장 등 사업에 사용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uBMwyD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의 4500억 달러 자산 펀드, 트로피에서 기술주로 전환
- 러시아, 주식 지원을 위해 국부펀드 투자 자제
연기금
- 러시아, 뉴욕연기금의 3억 달러 러시아 주식 매도 금지
- 영국 Findel Group, Standard Life와 1.75억 파운드 딜 인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주거 인플레이션: 파이프라인의 상승'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이 상품 부문의 병목 현상과 관련된 다양한 요인이 완화됨에 함께 완화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본 연구는 주거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측정 방법과 함께 주택 시장의 특성이 2021년 민간부문 지표의 큰 폭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1년에 인플레이션을 억제했음을 설명합니다. 이러한 과거 증가는 2022년에 기록된 주택 인플레이션의 상승을 보장합니다. 연구진은 주거 인플레이션이 2022년 후반에 정점을 찍을 것이지만 2023년에도 여전히 상승할 것이며 이것이 전체 인플레이션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대규모 증치세 환급 정책 세부계획 발표' 입니다.
중국 리커창 국무총리는 3월 21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대규모 증치세 환급 정책에 대한 세부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1.5위안 규모의 세액환급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 4월 1일부로 영세업자와 개인 사업자 대상으로 1조위안 규모의 세액환급을 추진할 것이며, 6월말 전까지 세액환급을 종료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1.2조위안 특별 자금을 재배정하여 감세와 준조세 인하 + 고용보장 등 사업에 사용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uBMwyD
<3월 29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환율상승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
- 최근 미국 달러화가 99pt를 넘어서면서 강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이 기준금리 인상 혹은 긴축 사이클을 반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 러시아 사태가 유로존과 미국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로화 약세가 강하게 출현. 이는 안전자산 선호 만이 아니라 상대환율 혹은 인덱스 구성요소로서 달러화의 빠른 상승을 이끌어 냈다는 판단
- 최근 유로화 하락 속도와 경기 둔화 우려를 감안할 경우 달러화의 강세가 금리 상승이나 긴축 우려를 제대로 반영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다면 달러화가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2분기 방향성으로 판단한다면 고점을 확인했다고 하기는 어려운 시점. 하락 시 추가적인 달러인덱스 강세 사이클 전환을 염두에 둔 접근이 필요
2) 우크라이나 사태 1달 이후 가시적 변화 출현
- 우크라이나 사태 1달이 지난 이후 가시적으로 협상 타결 관련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 이는 장기전에 대한 부담감이 휴전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데 유로존의 이례적으로 빠른 기대감 하락과 경기 부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장기전에 대한 피로감 누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독일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경기 둔화 혹은 침체 우려감은 지속적으로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이 대부분의 국가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 영국에서 정전 시 러시아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도 이러한 우려를 반영한 결과로 판단
- 미국은 사우디에 대한 태도 변화와 중국 수입 품목에 대한 관세 면제 부활 등 러시아를 제외한 국가들에 대한 달래기에 들어가는 모습. 여전히 미국 경기 부담이 높지 않아 러시아 사태에 강경한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글로벌 국가 대부분이 현재 사태에 부담을 느끼고 있어 미국 독자적으로 현 상황을 지속시킬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3) 장단기 금리차 역전
- 한국 5년/30년, 미국 3년/10년 물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 일반적으로 장단기 금리차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지표로 해석하기 때문에 우려감이 높아지는 상황
- 장기금리의 늦은 상승이 경기의 성장 둔화를 반영하는 것은 맞지만 코로나 이후 저금리 기조가 극단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과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금리인상 기대감이 강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고려한 해석은 필요
- 단순히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경기 침체를 의미한다기 보다는 단기물의 급격한 상승추세가 출현한 것으로 판단. 이는 이례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추세가 나타나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의 가능성이 높지않다는 것과 동일하게 경기침체 보다는 물가상승, 정책정상화 과정에서 이해 필요
1) 환율상승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
- 최근 미국 달러화가 99pt를 넘어서면서 강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이 기준금리 인상 혹은 긴축 사이클을 반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 러시아 사태가 유로존과 미국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로화 약세가 강하게 출현. 이는 안전자산 선호 만이 아니라 상대환율 혹은 인덱스 구성요소로서 달러화의 빠른 상승을 이끌어 냈다는 판단
- 최근 유로화 하락 속도와 경기 둔화 우려를 감안할 경우 달러화의 강세가 금리 상승이나 긴축 우려를 제대로 반영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다면 달러화가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2분기 방향성으로 판단한다면 고점을 확인했다고 하기는 어려운 시점. 하락 시 추가적인 달러인덱스 강세 사이클 전환을 염두에 둔 접근이 필요
2) 우크라이나 사태 1달 이후 가시적 변화 출현
- 우크라이나 사태 1달이 지난 이후 가시적으로 협상 타결 관련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 이는 장기전에 대한 부담감이 휴전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데 유로존의 이례적으로 빠른 기대감 하락과 경기 부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장기전에 대한 피로감 누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독일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경기 둔화 혹은 침체 우려감은 지속적으로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이 대부분의 국가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 영국에서 정전 시 러시아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도 이러한 우려를 반영한 결과로 판단
- 미국은 사우디에 대한 태도 변화와 중국 수입 품목에 대한 관세 면제 부활 등 러시아를 제외한 국가들에 대한 달래기에 들어가는 모습. 여전히 미국 경기 부담이 높지 않아 러시아 사태에 강경한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글로벌 국가 대부분이 현재 사태에 부담을 느끼고 있어 미국 독자적으로 현 상황을 지속시킬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3) 장단기 금리차 역전
- 한국 5년/30년, 미국 3년/10년 물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 일반적으로 장단기 금리차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지표로 해석하기 때문에 우려감이 높아지는 상황
- 장기금리의 늦은 상승이 경기의 성장 둔화를 반영하는 것은 맞지만 코로나 이후 저금리 기조가 극단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과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금리인상 기대감이 강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고려한 해석은 필요
- 단순히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경기 침체를 의미한다기 보다는 단기물의 급격한 상승추세가 출현한 것으로 판단. 이는 이례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추세가 나타나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의 가능성이 높지않다는 것과 동일하게 경기침체 보다는 물가상승, 정책정상화 과정에서 이해 필요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2.03.30(수)
△거시경제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청, 관리감독 통해 사기발행, 허위보고, 시장교란, 내부거래 등 위법행위 대한 단속과 처벌 강화할 계획
*상하이시, 1) 코로나19 방역관련 제품의 R&D/산업화 지원 2) 대규모 증치세 환급제도 통해 6월말전까지 중소기업, 영세업자 대상 세액환급 종료 3) 일부 세제혜택 기간연장, 2021년 4분기 시행한 제조업 중소기업/영세업자 세금납부 유예 정책 연장(6개월) 4) 서비스업 증치세 공제 정책 지속할 것이라 표명
*생태환경부, 1) 오염물질/탄소배출 저감방안 마련 2) 탄소시장 개선, <탄소배출권 거래관리(임시) 조치> 조속 구축
△증시
*도시 락다운 등 방역조치에도 불구 확진자 수 증가 + 경기침체 우려 확대되며 본토증시 하락 마감. 홍콩증시는 인터넷 업종 강세로 반등 성공
*업종별로 농림어업(+2.58%), 석탄(+1.74%) 상승, 전기전자(-2.61%), 가전기기(-1.69%) 하락
*북상자금 3.28억위안 유출. 후구퉁 0.9억위안 유입, 선구퉁 4.18억위안 유출, CATL(300750) 11.5억위안 유입되며 유입 최상위 종목 등극
△산업/기업
*에너지국, <2022년 에너지 사업 가이드라인> 발표. 1) 구조조정 통한 석탄 소비비중 감축 2)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17.3%로 확대(2020년 15.9%). 3) 신규 대체전력량 180TWh(2021년 200TWh) 4) 전체 전력사용량 중 풍력, 태양광 비중 12.2%(2021년 11%)
*국무원, ‘14차 5개년 중의약 산업 발전계획’ 발표. 2025년까지 1) 중의약 헬스케어 서비스 역량 제고 2) 관련정책 보완 통한 질적성장 도모 3) 중의약 가격 및 의료보험 정책 개선 3) 중의약품 가격 자율책정 제도 시행
*중재국제공정[600970], 2021년 매출, 순이익 각각 18.6%yoy, 19%yoy 증가. 신규계약 18%yoy 증가, 역대 최고치 경신. 해당기업은 시멘트관련 설비 기술력 국내외 선도적 수준. 사업부의 디지털/스마트화 통한 경쟁력 제고 방침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양돈가격 상승으로 양돈, 밀키트 관련주 강세 보이며 농림어업 섹터 상승 견인. 만신생물[万辰生物], 태호수산양식[600257] 등 10개 기업 상한가 기록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전기전자
양돈가격 상승으로 양돈, 밀키트 관련주 강세 보이며 농림어업 섹터 상승 견인. 만신생물[万辰生物], 태호수산양식[600257] 등 10개 기업 상한가 기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 1) Shanghai Putailai New Energy Technology[603659] 2) 상하이 푸싱 의약집단[600196]
1) 2021년 매출, 순이익 각각 70.36%yoy, 161.93%yoy 증가. 음극재 기술 선도적 수준 유지, 분리막 사업부가 실적 견인. 다운스트림 수요 증가로 실적개선 기대
2) 2021년 매출, 순이익 전년대비 각각 28.7%, 29.28% 증가. 사업부 구조조정으로 통한 매출 다각화 추진, 지속적인 글로벌 사업부 매출 증가+경쟁력 제고, mRNA백신, 리툭시맙 신제품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 고어텍[002241]
2021년 매출액, 순이익 각각 35.47%yoy, 50.09%yoy 증가. 다만, 1Q22 순이익 0~10%yoy 감소 추정되면서 주가 하락. 한편, VR, 스마트 게임기기 등 사업부 매출은 안정적 흐름으로 수익개선 기대
△거시경제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청, 관리감독 통해 사기발행, 허위보고, 시장교란, 내부거래 등 위법행위 대한 단속과 처벌 강화할 계획
*상하이시, 1) 코로나19 방역관련 제품의 R&D/산업화 지원 2) 대규모 증치세 환급제도 통해 6월말전까지 중소기업, 영세업자 대상 세액환급 종료 3) 일부 세제혜택 기간연장, 2021년 4분기 시행한 제조업 중소기업/영세업자 세금납부 유예 정책 연장(6개월) 4) 서비스업 증치세 공제 정책 지속할 것이라 표명
*생태환경부, 1) 오염물질/탄소배출 저감방안 마련 2) 탄소시장 개선, <탄소배출권 거래관리(임시) 조치> 조속 구축
△증시
*도시 락다운 등 방역조치에도 불구 확진자 수 증가 + 경기침체 우려 확대되며 본토증시 하락 마감. 홍콩증시는 인터넷 업종 강세로 반등 성공
*업종별로 농림어업(+2.58%), 석탄(+1.74%) 상승, 전기전자(-2.61%), 가전기기(-1.69%) 하락
*북상자금 3.28억위안 유출. 후구퉁 0.9억위안 유입, 선구퉁 4.18억위안 유출, CATL(300750) 11.5억위안 유입되며 유입 최상위 종목 등극
△산업/기업
*에너지국, <2022년 에너지 사업 가이드라인> 발표. 1) 구조조정 통한 석탄 소비비중 감축 2)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17.3%로 확대(2020년 15.9%). 3) 신규 대체전력량 180TWh(2021년 200TWh) 4) 전체 전력사용량 중 풍력, 태양광 비중 12.2%(2021년 11%)
*국무원, ‘14차 5개년 중의약 산업 발전계획’ 발표. 2025년까지 1) 중의약 헬스케어 서비스 역량 제고 2) 관련정책 보완 통한 질적성장 도모 3) 중의약 가격 및 의료보험 정책 개선 3) 중의약품 가격 자율책정 제도 시행
*중재국제공정[600970], 2021년 매출, 순이익 각각 18.6%yoy, 19%yoy 증가. 신규계약 18%yoy 증가, 역대 최고치 경신. 해당기업은 시멘트관련 설비 기술력 국내외 선도적 수준. 사업부의 디지털/스마트화 통한 경쟁력 제고 방침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양돈가격 상승으로 양돈, 밀키트 관련주 강세 보이며 농림어업 섹터 상승 견인. 만신생물[万辰生物], 태호수산양식[600257] 등 10개 기업 상한가 기록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전기전자
양돈가격 상승으로 양돈, 밀키트 관련주 강세 보이며 농림어업 섹터 상승 견인. 만신생물[万辰生物], 태호수산양식[600257] 등 10개 기업 상한가 기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 1) Shanghai Putailai New Energy Technology[603659] 2) 상하이 푸싱 의약집단[600196]
1) 2021년 매출, 순이익 각각 70.36%yoy, 161.93%yoy 증가. 음극재 기술 선도적 수준 유지, 분리막 사업부가 실적 견인. 다운스트림 수요 증가로 실적개선 기대
2) 2021년 매출, 순이익 전년대비 각각 28.7%, 29.28% 증가. 사업부 구조조정으로 통한 매출 다각화 추진, 지속적인 글로벌 사업부 매출 증가+경쟁력 제고, mRNA백신, 리툭시맙 신제품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 고어텍[002241]
2021년 매출액, 순이익 각각 35.47%yoy, 50.09%yoy 증가. 다만, 1Q22 순이익 0~10%yoy 감소 추정되면서 주가 하락. 한편, VR, 스마트 게임기기 등 사업부 매출은 안정적 흐름으로 수익개선 기대
<3월 30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팩터 1) 반등한 이익 모멘텀, 추세 추종 유효 전망
- 지난 12월부터 나타났던 밸류 강세 일변도가, 3월 들어 달라지고 있음
3월(MTD) 유형별 팩터 성과:
주가모멘텀(2.4%p) → 이익모멘텀(1.8%) → 배당(0.9%p) → 변동성(0.9%p) → 밸류(-0.3%p) → 성장(-0.4%p) → 퀄리티(-0.7%p)
- 다만 상당히 빠른 팩터 로테이션이 나타나며, 혼재된 양상을 보여왔는데 지난 주부터 이익 모멘텀이 강세 전환
- 이익 모멘텀은 계절적으로 실적시즌에 강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향후 1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강세 지속 가능성
- 높은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등은 이익율 우려로 이어지고,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역시 점차 기정사실화 되어간다는 측면에서 지수의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
-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역시, 최악의 시나리오를 배제하는 수준으로 평가
- 더불어 당사는 최근 달러 강세는 아직 금리 상승과 긴축 우려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
팩터 2) 연간으로 가져갈 전략은 배당 성장
- 순이익 증가율은 이미 컨센서스 상으로도 역성장을 우려할 상황이고
- 성장주의 전반적인 강세를 기대하기엔 통화정책 전환 우려가,
- 가치주의 전반적인 강세를 기대하기엔 경기 둔화 우려가 상존
- 결국 성장 vs. 가치 프레임은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배당 성장을 대안으로 제시
- 배당과 성장은 지수 수익률이 제한적일 때, 지수의 합산 이익 증가가 부진할 때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 배당과 성장 간의 성과 상관계수는 일반적으로 (-)를 보임에 따라 시너지가 높은 조합
- 이에 따라 최소 7개년에서 16개년동안 매년 배당을 성장시켜 온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 NAVER, 리노공업, 키움증권, 아프리카TV, NICE평가정보 등 18개 종목
종목 전체 리스트 및 세부 사항은, 3월 28일 공표된 <장세는 불리, 기업에 집중>의 P.24~26 참고
알파) 신규 커버리지(또는 N/R) 종목과 그 후보군 관심
- 정책 모멘텀을 비롯하여 정형화된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유형의 변수가 종목 수익률 차별화 요인이 되고 있음
- 이에 따라 신규 커버리지 개시 또는 N/R 종목에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 한편 해당 종목 군은 대표적인 박스피 시기인 2010년대 초중반 긍정적인 성과 기록
- 신규 커버 또는 N/R 보고서 공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 역시 유효한 전략으로 제시
- 시가총액 1,000억 이상 & 60일 일평균 거래대금 10억 이상 종목 중 4Q21 호실적을 기록한 비커버 종목은
성신양회, 인포뱅크, 수산중공업, 광명전기 등
- 더불어 N/R 보고서 공표된 종목 중 성과가 우수한 종목은 랩지노믹스, 로보스타, 엔시스, 에스티아이, 매커스 등
전체 종목 리스트 및 세부 사항은 3월 21일 공표된 <공포가 지나면 미래를 생각한다>의 P.26~27 참고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팩터 1) 반등한 이익 모멘텀, 추세 추종 유효 전망
- 지난 12월부터 나타났던 밸류 강세 일변도가, 3월 들어 달라지고 있음
3월(MTD) 유형별 팩터 성과:
주가모멘텀(2.4%p) → 이익모멘텀(1.8%) → 배당(0.9%p) → 변동성(0.9%p) → 밸류(-0.3%p) → 성장(-0.4%p) → 퀄리티(-0.7%p)
- 다만 상당히 빠른 팩터 로테이션이 나타나며, 혼재된 양상을 보여왔는데 지난 주부터 이익 모멘텀이 강세 전환
- 이익 모멘텀은 계절적으로 실적시즌에 강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향후 1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강세 지속 가능성
- 높은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등은 이익율 우려로 이어지고,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역시 점차 기정사실화 되어간다는 측면에서 지수의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
-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역시, 최악의 시나리오를 배제하는 수준으로 평가
- 더불어 당사는 최근 달러 강세는 아직 금리 상승과 긴축 우려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
팩터 2) 연간으로 가져갈 전략은 배당 성장
- 순이익 증가율은 이미 컨센서스 상으로도 역성장을 우려할 상황이고
- 성장주의 전반적인 강세를 기대하기엔 통화정책 전환 우려가,
- 가치주의 전반적인 강세를 기대하기엔 경기 둔화 우려가 상존
- 결국 성장 vs. 가치 프레임은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배당 성장을 대안으로 제시
- 배당과 성장은 지수 수익률이 제한적일 때, 지수의 합산 이익 증가가 부진할 때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 배당과 성장 간의 성과 상관계수는 일반적으로 (-)를 보임에 따라 시너지가 높은 조합
- 이에 따라 최소 7개년에서 16개년동안 매년 배당을 성장시켜 온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 NAVER, 리노공업, 키움증권, 아프리카TV, NICE평가정보 등 18개 종목
종목 전체 리스트 및 세부 사항은, 3월 28일 공표된 <장세는 불리, 기업에 집중>의 P.24~26 참고
알파) 신규 커버리지(또는 N/R) 종목과 그 후보군 관심
- 정책 모멘텀을 비롯하여 정형화된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유형의 변수가 종목 수익률 차별화 요인이 되고 있음
- 이에 따라 신규 커버리지 개시 또는 N/R 종목에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 한편 해당 종목 군은 대표적인 박스피 시기인 2010년대 초중반 긍정적인 성과 기록
- 신규 커버 또는 N/R 보고서 공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 역시 유효한 전략으로 제시
- 시가총액 1,000억 이상 & 60일 일평균 거래대금 10억 이상 종목 중 4Q21 호실적을 기록한 비커버 종목은
성신양회, 인포뱅크, 수산중공업, 광명전기 등
- 더불어 N/R 보고서 공표된 종목 중 성과가 우수한 종목은 랩지노믹스, 로보스타, 엔시스, 에스티아이, 매커스 등
전체 종목 리스트 및 세부 사항은 3월 21일 공표된 <공포가 지나면 미래를 생각한다>의 P.26~27 참고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입니다.
1분기 말 시장이 끝나갑니다. 여전히 2700중반에서 위로도 아래로도 움직임 없습니다. 대외변수(전쟁, 긴축)는 상수화되면서 PER 확장을 제한하기에 대내변수에 민감한 시장(종목장세)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음 주 4월 4일에 대통령 인수위에서 1차 정책보고가 있다고 하네요. 이미 시장에선 스터디가 활발한 상황일텐데요. 잘 정리된 기사와 몇 개의 자료 첨부합니다. 참고하세요
1) (매일경제 신문기사) 윤석열 당선자 정책 공약집 살펴보니… 일자리 통해 ‘성장과 복지’ 선순환 구조 만든다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3/285701/
<경제기조>
- 소득주도성장 비판, 시장중심 성장
- 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 규제 혁파 --> 규제개혁 혁신 기구설치
2차전지 규제장벽 완화, 플랫폼 산업에 대한 최소한의 규제, 디지털 금융 발전방안
<산업>
- 반도체 육성
- 특이하게 신해양강국(조선, 해양) 천명(박근혜 정부시절 해양강국 설파)
- 디지털 자산
- 에너지 정책 기조전환: 탄소중립(원전)과 재생에너지 육성, SMR 개발사업 지원
2) (인수위 경제분야 보고) 인수위 경제분야 보고-3-26-글로벌환경변화와 한국경제 대응방향-김형태
지난 주말 대통령 인수위에서 보고했던 경제분과 내용 공유합니다.
- 분리주의 시대 개막(중국 견제론) --> 한국의 친미성향 강화, 쿼드 등 정부의 정책이 반중 기조
- 한국 주식시장의 선진국 편입 논의
- 조선업, 석유화학, 사이버 보안
3) (전경련 기업의견 조사결과) [전경련] 3월 14일(월)_조간_차기정부 경제. 산업정책 관련 기업의견 조사결과 보도자료
윤석렬 당선인의 전경련 중용 분위기
- 중대재해처벌법, 최저임금법 개선 필요
- 중점지원 산업 : AI, 미래차, 차세대반도체
1분기 말 시장이 끝나갑니다. 여전히 2700중반에서 위로도 아래로도 움직임 없습니다. 대외변수(전쟁, 긴축)는 상수화되면서 PER 확장을 제한하기에 대내변수에 민감한 시장(종목장세)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음 주 4월 4일에 대통령 인수위에서 1차 정책보고가 있다고 하네요. 이미 시장에선 스터디가 활발한 상황일텐데요. 잘 정리된 기사와 몇 개의 자료 첨부합니다. 참고하세요
1) (매일경제 신문기사) 윤석열 당선자 정책 공약집 살펴보니… 일자리 통해 ‘성장과 복지’ 선순환 구조 만든다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3/285701/
<경제기조>
- 소득주도성장 비판, 시장중심 성장
- 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 규제 혁파 --> 규제개혁 혁신 기구설치
2차전지 규제장벽 완화, 플랫폼 산업에 대한 최소한의 규제, 디지털 금융 발전방안
<산업>
- 반도체 육성
- 특이하게 신해양강국(조선, 해양) 천명(박근혜 정부시절 해양강국 설파)
- 디지털 자산
- 에너지 정책 기조전환: 탄소중립(원전)과 재생에너지 육성, SMR 개발사업 지원
2) (인수위 경제분야 보고) 인수위 경제분야 보고-3-26-글로벌환경변화와 한국경제 대응방향-김형태
지난 주말 대통령 인수위에서 보고했던 경제분과 내용 공유합니다.
- 분리주의 시대 개막(중국 견제론) --> 한국의 친미성향 강화, 쿼드 등 정부의 정책이 반중 기조
- 한국 주식시장의 선진국 편입 논의
- 조선업, 석유화학, 사이버 보안
3) (전경련 기업의견 조사결과) [전경련] 3월 14일(월)_조간_차기정부 경제. 산업정책 관련 기업의견 조사결과 보도자료
윤석렬 당선인의 전경련 중용 분위기
- 중대재해처벌법, 최저임금법 개선 필요
- 중점지원 산업 : AI, 미래차, 차세대반도체
매일경제
윤석열 당선자 정책 공약집 살펴보니… 일자리 통해 ‘성장과 복지’ 선순환 구조 만든다 - 매일경제
대한민국 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역대 최소 표차의 신승이라는 꼬리표를 달았지만, 그가 대통령 당선자임은 변하지 않는다. 앞으로 향후 5년은 윤석열 당선자가 그리는 청사진대로 대한민국호는 나아가게 된다는
<3월 31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유가안정, 美 셰일보다는 걸프3국이 중요
- 석유시장과 유가의 안정 위해서는 바이든의 환경규제 완화 + 미국의 본격적인 증산 필요. 다만, 미국의 공급 정상회되기까지 시차 존재
- 특히, 미국산 원유의 78%는 경질유, 그간 고객들이 이용한 러시아산은 중질유 중심. 결국 유의미한 유가안정 위해선 중질유 중심의 걸프3국(사우디+UAE+쿠웨이트) 역할 중요
- 美 우방인 걸프3국은 글로벌 원유공급의 18.4% 차지, 당장 공급할 수 있는 유휴 Capa.만 267만bpd. 이는 러시아 전체 원유수출을 53% 대체(유럽向 수출 완전대체)할 수 있는 물량
- 과거 걸프전 당시에도 사우디+UAE 주도로 이라크+쿠웨이트 공급차질분 상쇄했다는 점 감안하면 위기 시 중요한 역할
✅추가 증산 거부하는 걸프3국, 비협조적인 이유
- 걸프3국은 바이든에 비협조적.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 시절 합의된 사안을 바이든 행정부가 논의 없이 철회했기 때문
①예멘내전과 관련, 사우디 주도 연합군에 대한 군사적 지원 철회
②예멘 후티반군에 대한 국제 테러조직 지정 철회
③사우디+UAE에 대한 GBU-39 정밀유도탄, F-35전투기 등 수출 잠정중단
④사우디 PSAB 공군기지 내 패트리엇 방송 미사일 시스템 철수
- 3/8 사우디+UAE 왕세자 측이 증산 요구 위한 美 백악관 전화 거부한 것은 이 같은 불편한 심기 반영
✅바이든의 선택에 달렸다
- 결국 바이든-무함마드 빈 살만간 관계개선만이 걸프3국의 증산 시그널
- 지난 20일과 25일 예멘 후티반군은 사우디 제다, 자이젠 등 소재 아람코 석유시설 공격, 이에 바이든 행정부는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 시스템 재배치
- 물론 이것만으로는 역부족, 사우디는 예멘 후티반군의 공격 계속된다면 석유공급 보장할 수 없다며 바이든을 우회적 압박
- 이번 OPEC+ 회의(3/31)에서는 5월 생산한도를 기존 계획대로 상향(40만bpd → 43.2만bpd) 예정
- 다만, 이와 별개로 걸프3국의 추가 증산 유도 위해 트럼프 행정부 시절 합의된 위 사안 재개 필요
- 11월 美 중간선거 앞두고 고유가로 인한 지지율 급락 발생한 상황에서 바이든의 태도 변화가 빨라질지 여부 주목
✅유가안정, 美 셰일보다는 걸프3국이 중요
- 석유시장과 유가의 안정 위해서는 바이든의 환경규제 완화 + 미국의 본격적인 증산 필요. 다만, 미국의 공급 정상회되기까지 시차 존재
- 특히, 미국산 원유의 78%는 경질유, 그간 고객들이 이용한 러시아산은 중질유 중심. 결국 유의미한 유가안정 위해선 중질유 중심의 걸프3국(사우디+UAE+쿠웨이트) 역할 중요
- 美 우방인 걸프3국은 글로벌 원유공급의 18.4% 차지, 당장 공급할 수 있는 유휴 Capa.만 267만bpd. 이는 러시아 전체 원유수출을 53% 대체(유럽向 수출 완전대체)할 수 있는 물량
- 과거 걸프전 당시에도 사우디+UAE 주도로 이라크+쿠웨이트 공급차질분 상쇄했다는 점 감안하면 위기 시 중요한 역할
✅추가 증산 거부하는 걸프3국, 비협조적인 이유
- 걸프3국은 바이든에 비협조적.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 시절 합의된 사안을 바이든 행정부가 논의 없이 철회했기 때문
①예멘내전과 관련, 사우디 주도 연합군에 대한 군사적 지원 철회
②예멘 후티반군에 대한 국제 테러조직 지정 철회
③사우디+UAE에 대한 GBU-39 정밀유도탄, F-35전투기 등 수출 잠정중단
④사우디 PSAB 공군기지 내 패트리엇 방송 미사일 시스템 철수
- 3/8 사우디+UAE 왕세자 측이 증산 요구 위한 美 백악관 전화 거부한 것은 이 같은 불편한 심기 반영
✅바이든의 선택에 달렸다
- 결국 바이든-무함마드 빈 살만간 관계개선만이 걸프3국의 증산 시그널
- 지난 20일과 25일 예멘 후티반군은 사우디 제다, 자이젠 등 소재 아람코 석유시설 공격, 이에 바이든 행정부는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 시스템 재배치
- 물론 이것만으로는 역부족, 사우디는 예멘 후티반군의 공격 계속된다면 석유공급 보장할 수 없다며 바이든을 우회적 압박
- 이번 OPEC+ 회의(3/31)에서는 5월 생산한도를 기존 계획대로 상향(40만bpd → 43.2만bpd) 예정
- 다만, 이와 별개로 걸프3국의 추가 증산 유도 위해 트럼프 행정부 시절 합의된 위 사안 재개 필요
- 11월 美 중간선거 앞두고 고유가로 인한 지지율 급락 발생한 상황에서 바이든의 태도 변화가 빨라질지 여부 주목
<4월 1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중국 휴장: 청명절 (4/4-5)
RBA 통화정책회의 (4/5)
NATO 외교장관회의 (4/6)
FOMC 3월 의사록 공개 (4/6)
🌐Macro: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경기 둔화를 의미하는가?
✅2000년대 전후 장단기 금리차 역전 현상 발생 이후 2~3년 내에 경기의 하락이 발생. 정확한 원인을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선제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2년의 기간 동안 주가지수의 상승세가 강하게 발생한 이후 조정국면 출현
✅그림자 금리를 통해 본 금리차(QE 등 新통화정책 적용)는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장단기 금리차는 물가 상승기에 발생하고, 물가상승은 기본적으로 경기와 자산가격 상승을 동반. 경기의 사이클 요인과 금융정책 요인의 선후 관계는 불명확
📈Bond: 장중 미국채 10년-2년 스프레드 역전: 연준 통화정책 전환에 대한 과도한 선반영이라는 판단
✅3월 29일, 미국채 시장에서 장중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되면서 경기침체 우려의 목소리 높아짐
✅2018년 6월, 연준은 단기포워드 스프레드를 새로운 경기 침체 지표로 소개. 이 스프레드의 역전이 향후 통화정책 완화를 예상하게 하며 머지않은 시기에 경기침체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해석
✅최근 장단기 스프레드(10년-2년)의 급격한 축소는 연준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즉 연내 두 차례 이상의 빅 스텝 또는 중립금리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 등이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평가
[자료원문] https://bit.ly/3DHpzyx
📅다음 주 주요 일정
중국 휴장: 청명절 (4/4-5)
RBA 통화정책회의 (4/5)
NATO 외교장관회의 (4/6)
FOMC 3월 의사록 공개 (4/6)
🌐Macro: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경기 둔화를 의미하는가?
✅2000년대 전후 장단기 금리차 역전 현상 발생 이후 2~3년 내에 경기의 하락이 발생. 정확한 원인을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선제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2년의 기간 동안 주가지수의 상승세가 강하게 발생한 이후 조정국면 출현
✅그림자 금리를 통해 본 금리차(QE 등 新통화정책 적용)는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장단기 금리차는 물가 상승기에 발생하고, 물가상승은 기본적으로 경기와 자산가격 상승을 동반. 경기의 사이클 요인과 금융정책 요인의 선후 관계는 불명확
📈Bond: 장중 미국채 10년-2년 스프레드 역전: 연준 통화정책 전환에 대한 과도한 선반영이라는 판단
✅3월 29일, 미국채 시장에서 장중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되면서 경기침체 우려의 목소리 높아짐
✅2018년 6월, 연준은 단기포워드 스프레드를 새로운 경기 침체 지표로 소개. 이 스프레드의 역전이 향후 통화정책 완화를 예상하게 하며 머지않은 시기에 경기침체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해석
✅최근 장단기 스프레드(10년-2년)의 급격한 축소는 연준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즉 연내 두 차례 이상의 빅 스텝 또는 중립금리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 등이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평가
[자료원문] https://bit.ly/3DHpzyx
<4월 4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계속되는 물가압력과 연준 눈치보기
- 지난주 Hot 한 주제는 바로 장단기금리차 역전과 경기침체 가능성 논란. 그 중심에는 긴축, 긴축의 가파른 속도 전망은 바로 물가에서 시작. 2월 근원 PCE(전년대비)가 지난주 1983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5.4%). 금주에는 물가관련 데이터는 크게 없지만, 3월 FOMC 의사록과 연준위원(5일 브레이너즈, 6일 윌리암스, 7일 블러드, 8일 에반스, 보스틱)들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당연히 긴축에 대한 의지가 더욱 부각될 수 밖에 없을 것
Issue 2. 당장 침체시그널은 작동되지 않았음
1) Smoothed U.S. Recession Probabilities (경기침체 확률지표: 비농업 급여 고용, 산업 생산 지수, 이전 지불을 제외한 실질 개인 소득,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를 가공), 역사적으로 3개월 연속 80% 이상 기록일 경우, 경기 침체의 시작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신호(21년 12월 0.2%, 22년 1월 및 2월 0%)
2) 장단기금리차 역전 이후 주가고점까지의 시간차와 QE 등 비전통 통화정책을 감안한 그림자 금리와는 160bp 여유
3) 장단기금리 역전 이후 하이일드 6%의 상향돌파 여부: 아직 아님. 3월말 현재 3.25%p, 2월말대비 34bp 되려 축소
Market comment: 미국 긴축은 EM의 상대적 열위
- 당장 경기침체(미국기준)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 국가에 우호적인 것은 아님. 기본적으로 미국 장단기금리차 축소기는 EM의 상대적 부진과 한국의 박스피 또는 하락장인 경우가 대부분
- 2000년대 중반 금리인상 사이클과 장단기금리차 시기가 사실 이례적인 구간. 당시 금리인상은 EM 성장의 주도였기 때문에 금리인상 = EM 성장을 상징했기 때문
- 연준에서 10Y-2Y보다 10Y-3M을 더 선호한다는 점과 그림자 금리와의 스프레드는 여전히 남아있음(10Y-3M 186bp, 10Y-그림자금리 162bp, 3월 31일 기준). 이는 긴축의 여력이 더 높다는 것이어서 2분기는 긴축과 비추세시장 더불어 이머징의 상대적 열위국면을 감안한 전략이 필요)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04_com_2765.pdf
Issue 1. 계속되는 물가압력과 연준 눈치보기
- 지난주 Hot 한 주제는 바로 장단기금리차 역전과 경기침체 가능성 논란. 그 중심에는 긴축, 긴축의 가파른 속도 전망은 바로 물가에서 시작. 2월 근원 PCE(전년대비)가 지난주 1983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5.4%). 금주에는 물가관련 데이터는 크게 없지만, 3월 FOMC 의사록과 연준위원(5일 브레이너즈, 6일 윌리암스, 7일 블러드, 8일 에반스, 보스틱)들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당연히 긴축에 대한 의지가 더욱 부각될 수 밖에 없을 것
Issue 2. 당장 침체시그널은 작동되지 않았음
1) Smoothed U.S. Recession Probabilities (경기침체 확률지표: 비농업 급여 고용, 산업 생산 지수, 이전 지불을 제외한 실질 개인 소득,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를 가공), 역사적으로 3개월 연속 80% 이상 기록일 경우, 경기 침체의 시작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신호(21년 12월 0.2%, 22년 1월 및 2월 0%)
2) 장단기금리차 역전 이후 주가고점까지의 시간차와 QE 등 비전통 통화정책을 감안한 그림자 금리와는 160bp 여유
3) 장단기금리 역전 이후 하이일드 6%의 상향돌파 여부: 아직 아님. 3월말 현재 3.25%p, 2월말대비 34bp 되려 축소
Market comment: 미국 긴축은 EM의 상대적 열위
- 당장 경기침체(미국기준)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 국가에 우호적인 것은 아님. 기본적으로 미국 장단기금리차 축소기는 EM의 상대적 부진과 한국의 박스피 또는 하락장인 경우가 대부분
- 2000년대 중반 금리인상 사이클과 장단기금리차 시기가 사실 이례적인 구간. 당시 금리인상은 EM 성장의 주도였기 때문에 금리인상 = EM 성장을 상징했기 때문
- 연준에서 10Y-2Y보다 10Y-3M을 더 선호한다는 점과 그림자 금리와의 스프레드는 여전히 남아있음(10Y-3M 186bp, 10Y-그림자금리 162bp, 3월 31일 기준). 이는 긴축의 여력이 더 높다는 것이어서 2분기는 긴축과 비추세시장 더불어 이머징의 상대적 열위국면을 감안한 전략이 필요)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04_com_2765.pdf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오늘 위클리 라이브 방송입니다
1. 긴축의 시대와 탈세계화:
당장은 침체가 아니더라도 글로벌 수요 우려로 대형수출주 모멘텀 둔화. 외국인들의 이머징 자산배분 약화
그러다 보니 내부수요와 규제완화의 물결(건설, 원전, 항공 등)흐름에 주목하자는 내용입니다
2. 미국시장에서의 성장주 강세와 월마트:
최근 대형성장주로의 자금유입 그러나 글로벌이 아닌 미국성장주. 연말연초 주식비중이 크게 줄어들었던 자산배분 펀드들의 주식채우기. 더불어 미국성장주의 안전자산화? 현금흐름으로 인한 금리인상기 커버가능+ 장단기금리차 축소에 의한 성장률 둔화 리스크 커버
https://youtu.be/hUTu_zeOZxk
오늘 위클리 라이브 방송입니다
1. 긴축의 시대와 탈세계화:
당장은 침체가 아니더라도 글로벌 수요 우려로 대형수출주 모멘텀 둔화. 외국인들의 이머징 자산배분 약화
그러다 보니 내부수요와 규제완화의 물결(건설, 원전, 항공 등)흐름에 주목하자는 내용입니다
2. 미국시장에서의 성장주 강세와 월마트:
최근 대형성장주로의 자금유입 그러나 글로벌이 아닌 미국성장주. 연말연초 주식비중이 크게 줄어들었던 자산배분 펀드들의 주식채우기. 더불어 미국성장주의 안전자산화? 현금흐름으로 인한 금리인상기 커버가능+ 장단기금리차 축소에 의한 성장률 둔화 리스크 커버
https://youtu.be/hUTu_zeOZxk
YouTube
[Live] 4월 4일, 신중호의 주간전망 키워드, 비추세 시장 연속
[Live] 4월 4일, 신중호의 주간전망 키워드, 비추세 시장 연속#신중호 #주간전망 #비추세시장*이리온 리서치는 종목상담을 해드리는 채널이 아닙니다. 애널리스트가 발간한 보고서를 기반으로 산업, 기업, 매크로를 분석하고 토론하는 방송입니다. 발간되지 않은 종목에 대한 언급은 불...
<4월 4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반등을 시작한 미국 대형 성장주
•지난 주(3/24~3/30)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15%>채권 +0.04%>주식 +0.00%
•1Q22 미국 증시는 1Q20 팬데믹 이후 가장 저조한 성과를 보였는데, S&P500 기준 -4.95%, NASDAQ종합 -9.10% 하락
•러-우 전쟁의 예상보다 긴 지속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고 있고 이로 인해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
•이는 성장주 중심의 NASDAQ의 낙폭을 더욱 키운 요인으로 판단
🛒•1Q22 인플레이션 압력 상황 속에서도 마진방어가 가능한 기업 중 대표적인 것은 월마트(WMT)
•투자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
🌽1) 인플레이션으로 제품가격이 상승하면서 제품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월마트의 경쟁력 부각
🚚2) 이커머스 사업 확대로 성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배송거점으로 활용하면서 물류 비용 절감(WMT는 미국 내 오프라인 매장이 가장 많은 브랜드)
💸•펀드플로우 측면에서 봤을 때 3월부터 본격적인 미국 대형 성장주의 자금 유입 반등이 시작
•과거 금리인상 사이클과 다르게 금리인상이나 QT 사이클이 짧고 가파르게 끝낼 수 있다면 오히려 성장주 측면에서는 바닥을 통과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
•다만, 성장주 전반적인 측면에서의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기보단 미국 대형 성장주 중심의 반등이 예상
자료원문: https://bit.ly/3J7rj53
🌞반등을 시작한 미국 대형 성장주
•지난 주(3/24~3/30)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15%>채권 +0.04%>주식 +0.00%
•1Q22 미국 증시는 1Q20 팬데믹 이후 가장 저조한 성과를 보였는데, S&P500 기준 -4.95%, NASDAQ종합 -9.10% 하락
•러-우 전쟁의 예상보다 긴 지속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고 있고 이로 인해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
•이는 성장주 중심의 NASDAQ의 낙폭을 더욱 키운 요인으로 판단
🛒•1Q22 인플레이션 압력 상황 속에서도 마진방어가 가능한 기업 중 대표적인 것은 월마트(WMT)
•투자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
🌽1) 인플레이션으로 제품가격이 상승하면서 제품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월마트의 경쟁력 부각
🚚2) 이커머스 사업 확대로 성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배송거점으로 활용하면서 물류 비용 절감(WMT는 미국 내 오프라인 매장이 가장 많은 브랜드)
💸•펀드플로우 측면에서 봤을 때 3월부터 본격적인 미국 대형 성장주의 자금 유입 반등이 시작
•과거 금리인상 사이클과 다르게 금리인상이나 QT 사이클이 짧고 가파르게 끝낼 수 있다면 오히려 성장주 측면에서는 바닥을 통과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
•다만, 성장주 전반적인 측면에서의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기보단 미국 대형 성장주 중심의 반등이 예상
자료원문: https://bit.ly/3J7rj53
전세계 채권대비 주식자금의 흐름을 보여주는데 지난 분기말 어떤 악재에도 긴축으로 인한 채권 초약세에도 주식시장이 견조했던 배경이었던 듯. 다만, 이제 긴축의 강도가 높아질 수록 미국 장기채 일드가 높아질수록 채권매수 자금의 비중(자산배분펀드)이 높아지는 국면 대응도 필요할 듯합니다. 장기채 하락은 장단기 역전 이슈를 더 부각 시킬것 같은데,, 단기 금리 상승에 장기금리 하락은 미국 성장주는 좋지만 이머징에는 쥐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