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0월 1일 기준 신용융자24.58조원 시총대비 0.94퍼센트
9월 13일 25.65조 대비 1조원 하락.
어제오늘 내용은 아마 주후반에 나오겠지만
과거 신용융자 감소기 고점금액에서 20~30프로는 출회. 지금으로 대입하면 7-8조원. 대략 언론 기사에서 20조원이 깨졌다해야ㅡ의미있는 개인신용털리기
9월 13일 25.65조 대비 1조원 하락.
어제오늘 내용은 아마 주후반에 나오겠지만
과거 신용융자 감소기 고점금액에서 20~30프로는 출회. 지금으로 대입하면 7-8조원. 대략 언론 기사에서 20조원이 깨졌다해야ㅡ의미있는 개인신용털리기
10월 8일 시장 코멘트 및 다음주 일정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1. IMF 연차총회(10/11)
- IMF 연차총회가 10월 11일(월)~17일(일)까지 일주일동안 개최될 예정
- 이번 회의는 워싱턴과 화상 회의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 경제 전망, 금융 시스템, 빈곤 문제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이번 주에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6%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이는 4월 전망(6%)을 7월 전망(6%)에서도 유지한 것과 달리 이번 연차 총회에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
- 이러한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선진국에 비해 이머징 국가의 백신 접종이 늦어지고 있고, 경기 정상화가 느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
2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10/12)
- 올해 2번 남은 금통위 중 10월 금통위가 열릴 예정
- 컨센서스 상 국내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4/4분기에 적어도 1회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는데, 8월 금통위에서 통화정책 정상화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것이라 밝히면서 10월보다 11월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상태
- 다만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가하고 한국은행에서 주장하는 금융 불균형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좀 더 매파적인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힘을 얻음
- 8월 금통위 이후 10월 금통위 전까지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8월 인상 효과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10월 인상도 점진적 조정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또한 대선 직전 기준금리 인상했던 경험은 부재. 따라서 만약 10월 금통위가 예상보다 더 매파적이라면 오히려 내년 1분기 보다는 11월 추가 인상 전망
시장 코멘트
- 미국 부채한도 단기 합의로 급한 불은 끈 상황이지만, 여전히 고용지표를 앞두고 테이퍼링과 시장금리 상승 우려감은 존재하는 상황
- 여기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고, 한국 기업 이익추정치가 어닝 시즌을 앞두고도 상향조정되지 못하는 점이 부담스러운 상태
- 결론적으로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익추정치 하향 조정 가능성까지 겹치면
다음주 주요 일정
1. IMF 연차총회(10/11)
- IMF 연차총회가 10월 11일(월)~17일(일)까지 일주일동안 개최될 예정
- 이번 회의는 워싱턴과 화상 회의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 경제 전망, 금융 시스템, 빈곤 문제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이번 주에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6%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이는 4월 전망(6%)을 7월 전망(6%)에서도 유지한 것과 달리 이번 연차 총회에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
- 이러한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선진국에 비해 이머징 국가의 백신 접종이 늦어지고 있고, 경기 정상화가 느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
2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10/12)
- 올해 2번 남은 금통위 중 10월 금통위가 열릴 예정
- 컨센서스 상 국내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4/4분기에 적어도 1회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는데, 8월 금통위에서 통화정책 정상화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것이라 밝히면서 10월보다 11월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상태
- 다만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가하고 한국은행에서 주장하는 금융 불균형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좀 더 매파적인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힘을 얻음
- 8월 금통위 이후 10월 금통위 전까지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8월 인상 효과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10월 인상도 점진적 조정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또한 대선 직전 기준금리 인상했던 경험은 부재. 따라서 만약 10월 금통위가 예상보다 더 매파적이라면 오히려 내년 1분기 보다는 11월 추가 인상 전망
시장 코멘트
- 미국 부채한도 단기 합의로 급한 불은 끈 상황이지만, 여전히 고용지표를 앞두고 테이퍼링과 시장금리 상승 우려감은 존재하는 상황
- 여기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고, 한국 기업 이익추정치가 어닝 시즌을 앞두고도 상향조정되지 못하는 점이 부담스러운 상태
- 결론적으로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익추정치 하향 조정 가능성까지 겹치면
<10월 12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이번 주 주요지표는 물가 중국과 미국의 물가지표 발표. 특히, 13일 중국의 PPI 10.5%. 불균형한 회복의 지속(서비스 < 제조, 이머징 < 선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물류시스템의 단기 붕괴로 인한 과수요, 그러나 기업측면에서의 비용증가
- Issue 2. 실질금리의 상승 마이너스 실질금리, 인플레 압력으로 축소될 가능성(명목금리 상승) 미국의 실질금리 상승구간, EMBI 스프레드 상승. EM대비 선진시장 우위. 한국내 특징은 반도체의 시장견인력 하락
- Bumpy road 단적으로 고용지표 부진을 이유로 테이퍼링 지연? 이는 더욱 물가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요인. 남은 하반기 비용(금리) 상승 구간에 따른 시장 내 차별화(DM>EM, 한국시장에서의 반도체 시장견인 약화: V자 반등보다 Bumpy road)
- Issue 1. 이번 주 주요지표는 물가 중국과 미국의 물가지표 발표. 특히, 13일 중국의 PPI 10.5%. 불균형한 회복의 지속(서비스 < 제조, 이머징 < 선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물류시스템의 단기 붕괴로 인한 과수요, 그러나 기업측면에서의 비용증가
- Issue 2. 실질금리의 상승 마이너스 실질금리, 인플레 압력으로 축소될 가능성(명목금리 상승) 미국의 실질금리 상승구간, EMBI 스프레드 상승. EM대비 선진시장 우위. 한국내 특징은 반도체의 시장견인력 하락
- Bumpy road 단적으로 고용지표 부진을 이유로 테이퍼링 지연? 이는 더욱 물가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요인. 남은 하반기 비용(금리) 상승 구간에 따른 시장 내 차별화(DM>EM, 한국시장에서의 반도체 시장견인 약화: V자 반등보다 Bumpy road)
이베스트 10월 13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체크 포인트
① 이익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종목 수 증가 가능성
-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 최근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종목 수 증가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전체 종목 수) = -1.9%
- 글로벌리 동일하게 2020년 이후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지속돼 왔는데, 이 폭의 정상화
내지는 여전히 높은 4Q21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본격화 가능성
② 당장 3Q21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 2022년 실적 우려가 더 ↑
- 20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중순 고점대비 -1.0% 하향 vs. 2022년 8월 초 고점대비 -2.9%
- 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 9.2%, 순이익 증가율 1.4%인데,
현 추세 지속될 시 2022년은 순이익은 역성장 가능성
(단, 2021년은 네이버의 Z홀딩스 관련 순익 14.9조원 반영 영향 제외 시 2022년 순익 컨센은 10.2% 증가)
2. 미국 실적시즌 핵심: 이익 마진율
① 현재의 S&P 500 이익 컨센서스에는, 가격 전가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내재
- 1H21 글로벌리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있었는데, 그 원인은 이익 마진율 상승 덕
- 현재 S&P 500의 세전이익률은 1Q21 17.8%(고점) → 2Q21 17.1% → 3Q21 16.3% → 4Q21 15.8%(저점) → 1Q22 16.5%로
7월 중순 2Q21 ~ 4Q21까지 15% 중반 수준을 추정하던 것에서 현재 이익률 추정은 상당 폭 상향
→ 이는 최근 수 주 간 미국 실적 발표 종목들이, 공급망 훼손과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언급함에도 이익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보인 덕분
(공급망 훼손 또는 비용 인상 우려 언급 But, 가이던스 상향 종목: 월마트, 홈디포, 펩시코, 달러 제네럴, 크로거, 베스트바이 등)
- 결국 7월 중순 이후 이익 컨센서스 상향에는, 미국 주요 기업들의 가격 전가력에 대한 높은 평가가 내재
→ 이러한 마진율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
② 공급망 훼손 여파는 1Q22부터 개선될 것(4Q21 세전이익률 15.8%로 저점 기록 후 1Q22부터 16.5%로 개선 전망)
③ 증세에 대한 부분은 아직 반영되지 않고 있어, 향후 증세 여부와 규모 확정 시 컨센서스에 충격 발생 예정
→ 세전이익률 - 순이익률: 2005~2019년 평균 4.0%p(3.0~4.4%p 범위) vs. 2021년 3.2%p → 2022년 3.4%p → 2023년 3.4%p
3.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선정
- 앞서 언급한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가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보다 높고,
3Q21과 4Q21, 2021년과 2022년 매출액, 영업이익(금융은 순익) 컨센서스가 모두 높은 종목들을 선정
→ (1M 추정치가 3M 추정치 보다 높은 종목)과 (이익 서프라이즈 - 쇼크 종목) 수의 상관성을 고려하면,
최소한 이익 쇼크 가능성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조건으로 선정되는 종목은 한화시스템, BGF리테일, 현대오토에버, 대우조선해양, 코오롱인더, NICE평가정보 등
(10/12 공표된 <비용, 비용, 비용> 자료 P.15 종목 리스트 참고)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체크 포인트
① 이익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종목 수 증가 가능성
-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 최근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종목 수 증가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전체 종목 수) = -1.9%
- 글로벌리 동일하게 2020년 이후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지속돼 왔는데, 이 폭의 정상화
내지는 여전히 높은 4Q21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본격화 가능성
② 당장 3Q21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 2022년 실적 우려가 더 ↑
- 20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중순 고점대비 -1.0% 하향 vs. 2022년 8월 초 고점대비 -2.9%
- 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 9.2%, 순이익 증가율 1.4%인데,
현 추세 지속될 시 2022년은 순이익은 역성장 가능성
(단, 2021년은 네이버의 Z홀딩스 관련 순익 14.9조원 반영 영향 제외 시 2022년 순익 컨센은 10.2% 증가)
2. 미국 실적시즌 핵심: 이익 마진율
① 현재의 S&P 500 이익 컨센서스에는, 가격 전가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내재
- 1H21 글로벌리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있었는데, 그 원인은 이익 마진율 상승 덕
- 현재 S&P 500의 세전이익률은 1Q21 17.8%(고점) → 2Q21 17.1% → 3Q21 16.3% → 4Q21 15.8%(저점) → 1Q22 16.5%로
7월 중순 2Q21 ~ 4Q21까지 15% 중반 수준을 추정하던 것에서 현재 이익률 추정은 상당 폭 상향
→ 이는 최근 수 주 간 미국 실적 발표 종목들이, 공급망 훼손과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언급함에도 이익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보인 덕분
(공급망 훼손 또는 비용 인상 우려 언급 But, 가이던스 상향 종목: 월마트, 홈디포, 펩시코, 달러 제네럴, 크로거, 베스트바이 등)
- 결국 7월 중순 이후 이익 컨센서스 상향에는, 미국 주요 기업들의 가격 전가력에 대한 높은 평가가 내재
→ 이러한 마진율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
② 공급망 훼손 여파는 1Q22부터 개선될 것(4Q21 세전이익률 15.8%로 저점 기록 후 1Q22부터 16.5%로 개선 전망)
③ 증세에 대한 부분은 아직 반영되지 않고 있어, 향후 증세 여부와 규모 확정 시 컨센서스에 충격 발생 예정
→ 세전이익률 - 순이익률: 2005~2019년 평균 4.0%p(3.0~4.4%p 범위) vs. 2021년 3.2%p → 2022년 3.4%p → 2023년 3.4%p
3.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선정
- 앞서 언급한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가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보다 높고,
3Q21과 4Q21, 2021년과 2022년 매출액, 영업이익(금융은 순익) 컨센서스가 모두 높은 종목들을 선정
→ (1M 추정치가 3M 추정치 보다 높은 종목)과 (이익 서프라이즈 - 쇼크 종목) 수의 상관성을 고려하면,
최소한 이익 쇼크 가능성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조건으로 선정되는 종목은 한화시스템, BGF리테일, 현대오토에버, 대우조선해양, 코오롱인더, NICE평가정보 등
(10/12 공표된 <비용, 비용, 비용> 자료 P.15 종목 리스트 참고)
10월 12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 22.8조원
9월 13일 기준 25.6조원에서 2.8조원 하락. 약 11프로 감소
한달간 많이 빠지긴했네요 통상 20%~30%감소했으니 앞으로 2조원 정도 더 감소하면 신용털렸다 가능하겠습니다
9월 13일 기준 25.6조원에서 2.8조원 하락. 약 11프로 감소
한달간 많이 빠지긴했네요 통상 20%~30%감소했으니 앞으로 2조원 정도 더 감소하면 신용털렸다 가능하겠습니다
10월 15일 다음주 일정 및 시장 코멘트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EU 정상회담(10/21~22)
- EU 정상회담이 이틀에 걸쳐 브뤼셀에서 개최될 예정
-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EU 정상회담이지만,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추가적으로 최근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는 점 특징적
- 우루줄라 폰데어라이언 EU 집행위원장은 천연가스의 9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노르웨이가 생산량을 늘리고 있지만 러시아는 그렇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
- 또한 다음 주 회담에서 전략비축유 사용 등의 단기적인 해결책과 재생에너지 사용 정책 등 장기적인 계획을 동시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함.
한국 가계부채 추가 보완 대책 발표 예정(다음 주)
- 지난 13일(수)에 9월 중 은행 가계대출이 1,052.7조원을 기록하며 지난 달(1,046.3조원) 대비 증가하며 다시 한번 사상최고치를 경신
- 금융 당국은 가계부채 증가 억제를 위한 종합 대책을 다음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는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상환 능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짐
- 추가적으로 금융 당국은 전세대출 규제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실수요자를 보하하는 방안을 함께 내놓을 것이라는 입장을 함께 전한 상태
시장 코멘트
- 어닝 시즌을 앞두고 한국의 기업실적이 소폭 하향 조정되었는데, 최근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을 미루고 있었던 것이었다고 평가
- 현재 10년 최고 수준의 2021년과 2022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하향 조정될 수 밖에 없는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원자재 가격, 임금, 달러화 강세 등이 비용 우려를 더욱 키울 가능성 존재
- 여기에 한국에서 가계부채 대책 등 타이트한 통화정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시장의 반등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다음주 주요 일정
EU 정상회담(10/21~22)
- EU 정상회담이 이틀에 걸쳐 브뤼셀에서 개최될 예정
-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EU 정상회담이지만,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추가적으로 최근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는 점 특징적
- 우루줄라 폰데어라이언 EU 집행위원장은 천연가스의 9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노르웨이가 생산량을 늘리고 있지만 러시아는 그렇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
- 또한 다음 주 회담에서 전략비축유 사용 등의 단기적인 해결책과 재생에너지 사용 정책 등 장기적인 계획을 동시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함.
한국 가계부채 추가 보완 대책 발표 예정(다음 주)
- 지난 13일(수)에 9월 중 은행 가계대출이 1,052.7조원을 기록하며 지난 달(1,046.3조원) 대비 증가하며 다시 한번 사상최고치를 경신
- 금융 당국은 가계부채 증가 억제를 위한 종합 대책을 다음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는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상환 능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짐
- 추가적으로 금융 당국은 전세대출 규제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실수요자를 보하하는 방안을 함께 내놓을 것이라는 입장을 함께 전한 상태
시장 코멘트
- 어닝 시즌을 앞두고 한국의 기업실적이 소폭 하향 조정되었는데, 최근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을 미루고 있었던 것이었다고 평가
- 현재 10년 최고 수준의 2021년과 2022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하향 조정될 수 밖에 없는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원자재 가격, 임금, 달러화 강세 등이 비용 우려를 더욱 키울 가능성 존재
- 여기에 한국에서 가계부채 대책 등 타이트한 통화정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시장의 반등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오늘의 차트: 테슬라 사상최고치 눈앞+실적발표(20일)… 2021 하반기~2022 상반기는 성장이 희소해지는 시기-> 성장기대 일부종목으로의 쏠림화 극대화
이베스트 10월 20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점검 및 ㅊ체크 포인트
① 이익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종목 수 증가 가능성
-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 최근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종목 수 증가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전체 종목 수) = -8.1%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116개 vs.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143개
- 글로벌리 동일하게 2020년 이후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지속돼 왔는데, 이 폭의 정상화
내지는 여전히 높은 4Q21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 본격화 가능성
② 당장 3Q21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 2022년 실적 우려가 더 ↑
- 20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중순 고점대비 -1.2% 하향 vs. 2022년 8월 중순 고점대비 -3.7%
- 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 9.6%, 순이익 증가율 1.7%인데,
2022년 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지속될 경우 2022년은 순이익 기준 역성장 가능성
(단, 2021년은 네이버의 Z홀딩스 관련 순익 14.9조원 반영 영향 제외 시 2022년 순익 컨센은 10.5% 증가)
2. 미국 실적시즌: 예상보다 더 긍정적인 실적이나, 비용 상승도 확인
① 긍정적인 실적시즌 초기: 10/19 종가 기준, S&P 500 구성종목 중 3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
→ 이 중 32개 종목이 순익 컨센서스를 5%이상 상회
→ 합산 기준, 발표치 반영 S&P 500 순익은 컨센서스를 2.7% 상회
→ 이는 2Q21과 유사한 수준으로 긍정적인 실적발표가 이어지고 있음
② 다만 전일 실적을 발표한 P&G(PG)는 -1.2% 수익률을 기록하며 장 마감
→ 발표 실적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고, 연간 가이던스는 변동이 없었음에도 주가 하락
→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지속했고, 추가적인 소비자가격 인상을 예고
3.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선정
- 앞서 언급한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가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보다 높고,
3Q21과 4Q21, 2021년과 2022년 매출액, 영업이익(금융은 순익) 컨센서스가 모두 높은 종목들을 선정
→ (1M 추정치가 3M 추정치 보다 높은 종목)과 (이익 서프라이즈 - 쇼크 종목) 수의 상관성을 고려하면,
최소한 이익 쇼크 가능성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조건으로 선정되는 종목은 GS리테일, 한화시스템, 제이콘텐트리, 대한제강, 오이솔루션 등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점검 및 ㅊ체크 포인트
① 이익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종목 수 증가 가능성
-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 최근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종목 수 증가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전체 종목 수) = -8.1%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116개 vs.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143개
- 글로벌리 동일하게 2020년 이후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지속돼 왔는데, 이 폭의 정상화
내지는 여전히 높은 4Q21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 본격화 가능성
② 당장 3Q21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 2022년 실적 우려가 더 ↑
- 20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중순 고점대비 -1.2% 하향 vs. 2022년 8월 중순 고점대비 -3.7%
- 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 9.6%, 순이익 증가율 1.7%인데,
2022년 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지속될 경우 2022년은 순이익 기준 역성장 가능성
(단, 2021년은 네이버의 Z홀딩스 관련 순익 14.9조원 반영 영향 제외 시 2022년 순익 컨센은 10.5% 증가)
2. 미국 실적시즌: 예상보다 더 긍정적인 실적이나, 비용 상승도 확인
① 긍정적인 실적시즌 초기: 10/19 종가 기준, S&P 500 구성종목 중 3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
→ 이 중 32개 종목이 순익 컨센서스를 5%이상 상회
→ 합산 기준, 발표치 반영 S&P 500 순익은 컨센서스를 2.7% 상회
→ 이는 2Q21과 유사한 수준으로 긍정적인 실적발표가 이어지고 있음
② 다만 전일 실적을 발표한 P&G(PG)는 -1.2% 수익률을 기록하며 장 마감
→ 발표 실적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고, 연간 가이던스는 변동이 없었음에도 주가 하락
→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지속했고, 추가적인 소비자가격 인상을 예고
3.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선정
- 앞서 언급한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가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보다 높고,
3Q21과 4Q21, 2021년과 2022년 매출액, 영업이익(금융은 순익) 컨센서스가 모두 높은 종목들을 선정
→ (1M 추정치가 3M 추정치 보다 높은 종목)과 (이익 서프라이즈 - 쇼크 종목) 수의 상관성을 고려하면,
최소한 이익 쇼크 가능성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조건으로 선정되는 종목은 GS리테일, 한화시스템, 제이콘텐트리, 대한제강, 오이솔루션 등
10월 22일 시장 코멘트 및 다음주 일정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1. ECB통화정책회의(10/28)
- ECB가 통화정책 회의를 개최할 예정인데, 시장금리는 동결하겠지만 9월 회의에서 발표했듯 팬데믹 긴급대출프로그램(PEPP) 속도 완화 방침도 유지할 것
- 라가르드 총재는 9월 회의 기자간담회에서 4분기에 PEPP 매입 속도를 조정하더라도 여전히 금융여건은 우호적일 것이며 이러한 조정은 테이퍼링이 아님을 시사
- 9월 회의 의사록에서도 ECB는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은 정책 긴축을 필요로 하지 않다고 평가한 점이 확인된 만큼 당분간 ECB는 연준보다 완화적인 스탠스 지속 전망
- 특히 매파적인 의견을 지속했던 옌스 바이트만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가 지난 10월 20일에 사임 의사를 밝힌 점도 ECB의 비둘기 성향 강화에 기여할 것
2. G20 정상회담(10/30~31)
- G20 정상회담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될 예정
- 다만 일본의 기시다 총리,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멕시코의 오브라도브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참여가 아닌 화상으로 참여할 계획임을 밝혔고, 중국의 시진핑 총리 역시 직접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대면 회담 가능성이 낮아졌고, 기시다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대면 회담 역시 늦추어질 예정
- 이미 G20 중앙은행 및 재무장관 회담에서 글로벌 최저 법인세와 디지털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만큼, 이번 정상회담에서 최종 합의문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 추가적으로 최근 발생한 에너지 문제, 팬데믹 이후의 경기 회복, 탄소 저감 정책 등의 내용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예정.
시장 코멘트
-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시장금리 상승, 한국 기업이익 하향 조정 움직임 등 우려 요인이 존재하는 상황
- 다음주에는 ECB와 BOJ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그 다음주로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완화적인 통화정책의 종료에 대한 우려가 반영될 것
- 추가적으로 본격적인 3/4분기 어닝 시즌이 이어지면서,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 반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시장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다음주 주요 일정
1. ECB통화정책회의(10/28)
- ECB가 통화정책 회의를 개최할 예정인데, 시장금리는 동결하겠지만 9월 회의에서 발표했듯 팬데믹 긴급대출프로그램(PEPP) 속도 완화 방침도 유지할 것
- 라가르드 총재는 9월 회의 기자간담회에서 4분기에 PEPP 매입 속도를 조정하더라도 여전히 금융여건은 우호적일 것이며 이러한 조정은 테이퍼링이 아님을 시사
- 9월 회의 의사록에서도 ECB는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은 정책 긴축을 필요로 하지 않다고 평가한 점이 확인된 만큼 당분간 ECB는 연준보다 완화적인 스탠스 지속 전망
- 특히 매파적인 의견을 지속했던 옌스 바이트만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가 지난 10월 20일에 사임 의사를 밝힌 점도 ECB의 비둘기 성향 강화에 기여할 것
2. G20 정상회담(10/30~31)
- G20 정상회담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될 예정
- 다만 일본의 기시다 총리,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멕시코의 오브라도브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참여가 아닌 화상으로 참여할 계획임을 밝혔고, 중국의 시진핑 총리 역시 직접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대면 회담 가능성이 낮아졌고, 기시다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대면 회담 역시 늦추어질 예정
- 이미 G20 중앙은행 및 재무장관 회담에서 글로벌 최저 법인세와 디지털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만큼, 이번 정상회담에서 최종 합의문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 추가적으로 최근 발생한 에너지 문제, 팬데믹 이후의 경기 회복, 탄소 저감 정책 등의 내용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예정.
시장 코멘트
-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시장금리 상승, 한국 기업이익 하향 조정 움직임 등 우려 요인이 존재하는 상황
- 다음주에는 ECB와 BOJ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그 다음주로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완화적인 통화정책의 종료에 대한 우려가 반영될 것
- 추가적으로 본격적인 3/4분기 어닝 시즌이 이어지면서,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 반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시장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10월 25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파웰 연준의장의 인플레 인정 트랜지토리 선생의 항복. 예상보다 길어지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발언으로 미국 기대인플레 장중변동성 발생. 빨라질 수 있는 긴축사이클에 대한 우려. 플래트닝 발생에 따른 시장 성장둔화 우려 부각
- Issue 2. 글로벌 무역량/생산량 횡보세 탈세계화의 지속. 중국과 코로나가 일깨워 준 것은 글로벌 공급망 확산에 따른 리스크. 공급망 훼손으로 인한 회복시 수요보다 공급이 가팔라진다는 것(가격하락 부담), 장기적으로는 유휴생산시설 및 소비와 생산의 일치(자국중심) 문제 부각
- 주도업종 내 차별화
상반기 및 하반기 주도업종은 금융, 에너지/소재, 리오프닝. 현재까지의 베팅은 인플레. 다만, 11월부터 인플레 조정을 위한 스탠스와 이로 인해 금리가 플래트닝 될 경우 은행주는 중립이하, 경기민감(ex auto, retail)과 방어주(필수, 통신, 유틸) 상대수익률 선전. 미디어/엔터(미디어, 게임, 플랫폼)는 파이가 커지지만, 방어주는 지속적인 축소국면
- Issue 1. 파웰 연준의장의 인플레 인정 트랜지토리 선생의 항복. 예상보다 길어지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발언으로 미국 기대인플레 장중변동성 발생. 빨라질 수 있는 긴축사이클에 대한 우려. 플래트닝 발생에 따른 시장 성장둔화 우려 부각
- Issue 2. 글로벌 무역량/생산량 횡보세 탈세계화의 지속. 중국과 코로나가 일깨워 준 것은 글로벌 공급망 확산에 따른 리스크. 공급망 훼손으로 인한 회복시 수요보다 공급이 가팔라진다는 것(가격하락 부담), 장기적으로는 유휴생산시설 및 소비와 생산의 일치(자국중심) 문제 부각
- 주도업종 내 차별화
상반기 및 하반기 주도업종은 금융, 에너지/소재, 리오프닝. 현재까지의 베팅은 인플레. 다만, 11월부터 인플레 조정을 위한 스탠스와 이로 인해 금리가 플래트닝 될 경우 은행주는 중립이하, 경기민감(ex auto, retail)과 방어주(필수, 통신, 유틸) 상대수익률 선전. 미디어/엔터(미디어, 게임, 플랫폼)는 파이가 커지지만, 방어주는 지속적인 축소국면
10월 26일 오프닝차트. 모두 인플레 베팅인 시기 생각해볼만합니다. 테슬라가 천슬라를 찍고 다시 캐시우드의 디플레 압력 얘기도 들려오네요
<10월 26일 경제코멘트>_이베스트투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한국 3분기 GDP 발표
- 전년동기 대비 이전치 6%, 컨센서스 4.19% 대비 소폭 쇼크 기록
-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모두 하락세를 기록. 수출 부문에서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석탄 및 석유제품 상승에 기인한 것은 유가의 상승에 의한 금액 상승 요인으로 판단
-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한국의 경우 코로나 회복 이후 경기 모멘텀 침체 현상 출현
2) 미국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 주의
- 나스닥 지수의 상승이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될 가능성 존재
- 하지만 달러강세, 주가 상승, 금리 하락 시그널은 안전자산 선호 보다는 미국채, 달러,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 현상일 가능성 존재
- 일반적으로 테이퍼링이 이미 경험한 현상으로 미국으로의 자산 쏠림이 강하지 않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의 움직임은 11월 초 FOMC를 앞둔 일시적인 경계심리 출현과 미국으로의 자금 쏠리 가능성 존재
3) 10월 29일 미국 개인소득 주목
- 현재 미국의 수요 회복 속도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영향력이나 병목현상과 관련된 추가적인 소비 여력을 논란에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
- 9월 6일 추가실업수당 종료로 인한 미국의 이전소득 감소가 개인소득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필요
- 추가적으로 최근 소비자신용이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시장에서 긍정론자가 주장하는 저축을 통한 수요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
1) 한국 3분기 GDP 발표
- 전년동기 대비 이전치 6%, 컨센서스 4.19% 대비 소폭 쇼크 기록
-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모두 하락세를 기록. 수출 부문에서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석탄 및 석유제품 상승에 기인한 것은 유가의 상승에 의한 금액 상승 요인으로 판단
-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한국의 경우 코로나 회복 이후 경기 모멘텀 침체 현상 출현
2) 미국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 주의
- 나스닥 지수의 상승이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될 가능성 존재
- 하지만 달러강세, 주가 상승, 금리 하락 시그널은 안전자산 선호 보다는 미국채, 달러,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 현상일 가능성 존재
- 일반적으로 테이퍼링이 이미 경험한 현상으로 미국으로의 자산 쏠림이 강하지 않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의 움직임은 11월 초 FOMC를 앞둔 일시적인 경계심리 출현과 미국으로의 자금 쏠리 가능성 존재
3) 10월 29일 미국 개인소득 주목
- 현재 미국의 수요 회복 속도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영향력이나 병목현상과 관련된 추가적인 소비 여력을 논란에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
- 9월 6일 추가실업수당 종료로 인한 미국의 이전소득 감소가 개인소득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필요
- 추가적으로 최근 소비자신용이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시장에서 긍정론자가 주장하는 저축을 통한 수요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
10월 27일 오프닝 차트: 탈세계화와 이머징 부진. 미국의 사상최고치와 한국을 비롯 이머징의 지지부진. 서비스업 중심의 회복 더불어 중국과 코로나가 일깨워준 글로벌 공급망 확산리스크. 공급망훼손의 정상화는 되려 이머징의 유휴자원 증가로 남아버릴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