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 22.8조원
9월 13일 기준 25.6조원에서 2.8조원 하락. 약 11프로 감소
한달간 많이 빠지긴했네요 통상 20%~30%감소했으니 앞으로 2조원 정도 더 감소하면 신용털렸다 가능하겠습니다
9월 13일 기준 25.6조원에서 2.8조원 하락. 약 11프로 감소
한달간 많이 빠지긴했네요 통상 20%~30%감소했으니 앞으로 2조원 정도 더 감소하면 신용털렸다 가능하겠습니다
10월 15일 다음주 일정 및 시장 코멘트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EU 정상회담(10/21~22)
- EU 정상회담이 이틀에 걸쳐 브뤼셀에서 개최될 예정
-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EU 정상회담이지만,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추가적으로 최근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는 점 특징적
- 우루줄라 폰데어라이언 EU 집행위원장은 천연가스의 9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노르웨이가 생산량을 늘리고 있지만 러시아는 그렇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
- 또한 다음 주 회담에서 전략비축유 사용 등의 단기적인 해결책과 재생에너지 사용 정책 등 장기적인 계획을 동시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함.
한국 가계부채 추가 보완 대책 발표 예정(다음 주)
- 지난 13일(수)에 9월 중 은행 가계대출이 1,052.7조원을 기록하며 지난 달(1,046.3조원) 대비 증가하며 다시 한번 사상최고치를 경신
- 금융 당국은 가계부채 증가 억제를 위한 종합 대책을 다음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는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상환 능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짐
- 추가적으로 금융 당국은 전세대출 규제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실수요자를 보하하는 방안을 함께 내놓을 것이라는 입장을 함께 전한 상태
시장 코멘트
- 어닝 시즌을 앞두고 한국의 기업실적이 소폭 하향 조정되었는데, 최근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을 미루고 있었던 것이었다고 평가
- 현재 10년 최고 수준의 2021년과 2022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하향 조정될 수 밖에 없는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원자재 가격, 임금, 달러화 강세 등이 비용 우려를 더욱 키울 가능성 존재
- 여기에 한국에서 가계부채 대책 등 타이트한 통화정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시장의 반등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다음주 주요 일정
EU 정상회담(10/21~22)
- EU 정상회담이 이틀에 걸쳐 브뤼셀에서 개최될 예정
-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EU 정상회담이지만,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추가적으로 최근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는 점 특징적
- 우루줄라 폰데어라이언 EU 집행위원장은 천연가스의 9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노르웨이가 생산량을 늘리고 있지만 러시아는 그렇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
- 또한 다음 주 회담에서 전략비축유 사용 등의 단기적인 해결책과 재생에너지 사용 정책 등 장기적인 계획을 동시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함.
한국 가계부채 추가 보완 대책 발표 예정(다음 주)
- 지난 13일(수)에 9월 중 은행 가계대출이 1,052.7조원을 기록하며 지난 달(1,046.3조원) 대비 증가하며 다시 한번 사상최고치를 경신
- 금융 당국은 가계부채 증가 억제를 위한 종합 대책을 다음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는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상환 능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짐
- 추가적으로 금융 당국은 전세대출 규제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실수요자를 보하하는 방안을 함께 내놓을 것이라는 입장을 함께 전한 상태
시장 코멘트
- 어닝 시즌을 앞두고 한국의 기업실적이 소폭 하향 조정되었는데, 최근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을 미루고 있었던 것이었다고 평가
- 현재 10년 최고 수준의 2021년과 2022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하향 조정될 수 밖에 없는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원자재 가격, 임금, 달러화 강세 등이 비용 우려를 더욱 키울 가능성 존재
- 여기에 한국에서 가계부채 대책 등 타이트한 통화정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시장의 반등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오늘의 차트: 테슬라 사상최고치 눈앞+실적발표(20일)… 2021 하반기~2022 상반기는 성장이 희소해지는 시기-> 성장기대 일부종목으로의 쏠림화 극대화
이베스트 10월 20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점검 및 ㅊ체크 포인트
① 이익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종목 수 증가 가능성
-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 최근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종목 수 증가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전체 종목 수) = -8.1%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116개 vs.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143개
- 글로벌리 동일하게 2020년 이후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지속돼 왔는데, 이 폭의 정상화
내지는 여전히 높은 4Q21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 본격화 가능성
② 당장 3Q21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 2022년 실적 우려가 더 ↑
- 20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중순 고점대비 -1.2% 하향 vs. 2022년 8월 중순 고점대비 -3.7%
- 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 9.6%, 순이익 증가율 1.7%인데,
2022년 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지속될 경우 2022년은 순이익 기준 역성장 가능성
(단, 2021년은 네이버의 Z홀딩스 관련 순익 14.9조원 반영 영향 제외 시 2022년 순익 컨센은 10.5% 증가)
2. 미국 실적시즌: 예상보다 더 긍정적인 실적이나, 비용 상승도 확인
① 긍정적인 실적시즌 초기: 10/19 종가 기준, S&P 500 구성종목 중 3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
→ 이 중 32개 종목이 순익 컨센서스를 5%이상 상회
→ 합산 기준, 발표치 반영 S&P 500 순익은 컨센서스를 2.7% 상회
→ 이는 2Q21과 유사한 수준으로 긍정적인 실적발표가 이어지고 있음
② 다만 전일 실적을 발표한 P&G(PG)는 -1.2% 수익률을 기록하며 장 마감
→ 발표 실적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고, 연간 가이던스는 변동이 없었음에도 주가 하락
→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지속했고, 추가적인 소비자가격 인상을 예고
3.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선정
- 앞서 언급한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가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보다 높고,
3Q21과 4Q21, 2021년과 2022년 매출액, 영업이익(금융은 순익) 컨센서스가 모두 높은 종목들을 선정
→ (1M 추정치가 3M 추정치 보다 높은 종목)과 (이익 서프라이즈 - 쇼크 종목) 수의 상관성을 고려하면,
최소한 이익 쇼크 가능성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조건으로 선정되는 종목은 GS리테일, 한화시스템, 제이콘텐트리, 대한제강, 오이솔루션 등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점검 및 ㅊ체크 포인트
① 이익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종목 수 증가 가능성
-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 최근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종목 수 증가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전체 종목 수) = -8.1%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116개 vs.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143개
- 글로벌리 동일하게 2020년 이후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지속돼 왔는데, 이 폭의 정상화
내지는 여전히 높은 4Q21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 본격화 가능성
② 당장 3Q21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 2022년 실적 우려가 더 ↑
- 20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중순 고점대비 -1.2% 하향 vs. 2022년 8월 중순 고점대비 -3.7%
- 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 9.6%, 순이익 증가율 1.7%인데,
2022년 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지속될 경우 2022년은 순이익 기준 역성장 가능성
(단, 2021년은 네이버의 Z홀딩스 관련 순익 14.9조원 반영 영향 제외 시 2022년 순익 컨센은 10.5% 증가)
2. 미국 실적시즌: 예상보다 더 긍정적인 실적이나, 비용 상승도 확인
① 긍정적인 실적시즌 초기: 10/19 종가 기준, S&P 500 구성종목 중 3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
→ 이 중 32개 종목이 순익 컨센서스를 5%이상 상회
→ 합산 기준, 발표치 반영 S&P 500 순익은 컨센서스를 2.7% 상회
→ 이는 2Q21과 유사한 수준으로 긍정적인 실적발표가 이어지고 있음
② 다만 전일 실적을 발표한 P&G(PG)는 -1.2% 수익률을 기록하며 장 마감
→ 발표 실적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고, 연간 가이던스는 변동이 없었음에도 주가 하락
→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지속했고, 추가적인 소비자가격 인상을 예고
3.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선정
- 앞서 언급한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가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보다 높고,
3Q21과 4Q21, 2021년과 2022년 매출액, 영업이익(금융은 순익) 컨센서스가 모두 높은 종목들을 선정
→ (1M 추정치가 3M 추정치 보다 높은 종목)과 (이익 서프라이즈 - 쇼크 종목) 수의 상관성을 고려하면,
최소한 이익 쇼크 가능성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조건으로 선정되는 종목은 GS리테일, 한화시스템, 제이콘텐트리, 대한제강, 오이솔루션 등
10월 22일 시장 코멘트 및 다음주 일정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1. ECB통화정책회의(10/28)
- ECB가 통화정책 회의를 개최할 예정인데, 시장금리는 동결하겠지만 9월 회의에서 발표했듯 팬데믹 긴급대출프로그램(PEPP) 속도 완화 방침도 유지할 것
- 라가르드 총재는 9월 회의 기자간담회에서 4분기에 PEPP 매입 속도를 조정하더라도 여전히 금융여건은 우호적일 것이며 이러한 조정은 테이퍼링이 아님을 시사
- 9월 회의 의사록에서도 ECB는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은 정책 긴축을 필요로 하지 않다고 평가한 점이 확인된 만큼 당분간 ECB는 연준보다 완화적인 스탠스 지속 전망
- 특히 매파적인 의견을 지속했던 옌스 바이트만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가 지난 10월 20일에 사임 의사를 밝힌 점도 ECB의 비둘기 성향 강화에 기여할 것
2. G20 정상회담(10/30~31)
- G20 정상회담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될 예정
- 다만 일본의 기시다 총리,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멕시코의 오브라도브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참여가 아닌 화상으로 참여할 계획임을 밝혔고, 중국의 시진핑 총리 역시 직접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대면 회담 가능성이 낮아졌고, 기시다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대면 회담 역시 늦추어질 예정
- 이미 G20 중앙은행 및 재무장관 회담에서 글로벌 최저 법인세와 디지털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만큼, 이번 정상회담에서 최종 합의문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 추가적으로 최근 발생한 에너지 문제, 팬데믹 이후의 경기 회복, 탄소 저감 정책 등의 내용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예정.
시장 코멘트
-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시장금리 상승, 한국 기업이익 하향 조정 움직임 등 우려 요인이 존재하는 상황
- 다음주에는 ECB와 BOJ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그 다음주로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완화적인 통화정책의 종료에 대한 우려가 반영될 것
- 추가적으로 본격적인 3/4분기 어닝 시즌이 이어지면서,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 반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시장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다음주 주요 일정
1. ECB통화정책회의(10/28)
- ECB가 통화정책 회의를 개최할 예정인데, 시장금리는 동결하겠지만 9월 회의에서 발표했듯 팬데믹 긴급대출프로그램(PEPP) 속도 완화 방침도 유지할 것
- 라가르드 총재는 9월 회의 기자간담회에서 4분기에 PEPP 매입 속도를 조정하더라도 여전히 금융여건은 우호적일 것이며 이러한 조정은 테이퍼링이 아님을 시사
- 9월 회의 의사록에서도 ECB는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은 정책 긴축을 필요로 하지 않다고 평가한 점이 확인된 만큼 당분간 ECB는 연준보다 완화적인 스탠스 지속 전망
- 특히 매파적인 의견을 지속했던 옌스 바이트만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가 지난 10월 20일에 사임 의사를 밝힌 점도 ECB의 비둘기 성향 강화에 기여할 것
2. G20 정상회담(10/30~31)
- G20 정상회담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될 예정
- 다만 일본의 기시다 총리,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멕시코의 오브라도브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참여가 아닌 화상으로 참여할 계획임을 밝혔고, 중국의 시진핑 총리 역시 직접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대면 회담 가능성이 낮아졌고, 기시다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대면 회담 역시 늦추어질 예정
- 이미 G20 중앙은행 및 재무장관 회담에서 글로벌 최저 법인세와 디지털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만큼, 이번 정상회담에서 최종 합의문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 추가적으로 최근 발생한 에너지 문제, 팬데믹 이후의 경기 회복, 탄소 저감 정책 등의 내용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예정.
시장 코멘트
-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시장금리 상승, 한국 기업이익 하향 조정 움직임 등 우려 요인이 존재하는 상황
- 다음주에는 ECB와 BOJ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그 다음주로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완화적인 통화정책의 종료에 대한 우려가 반영될 것
- 추가적으로 본격적인 3/4분기 어닝 시즌이 이어지면서,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 반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시장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10월 25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파웰 연준의장의 인플레 인정 트랜지토리 선생의 항복. 예상보다 길어지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발언으로 미국 기대인플레 장중변동성 발생. 빨라질 수 있는 긴축사이클에 대한 우려. 플래트닝 발생에 따른 시장 성장둔화 우려 부각
- Issue 2. 글로벌 무역량/생산량 횡보세 탈세계화의 지속. 중국과 코로나가 일깨워 준 것은 글로벌 공급망 확산에 따른 리스크. 공급망 훼손으로 인한 회복시 수요보다 공급이 가팔라진다는 것(가격하락 부담), 장기적으로는 유휴생산시설 및 소비와 생산의 일치(자국중심) 문제 부각
- 주도업종 내 차별화
상반기 및 하반기 주도업종은 금융, 에너지/소재, 리오프닝. 현재까지의 베팅은 인플레. 다만, 11월부터 인플레 조정을 위한 스탠스와 이로 인해 금리가 플래트닝 될 경우 은행주는 중립이하, 경기민감(ex auto, retail)과 방어주(필수, 통신, 유틸) 상대수익률 선전. 미디어/엔터(미디어, 게임, 플랫폼)는 파이가 커지지만, 방어주는 지속적인 축소국면
- Issue 1. 파웰 연준의장의 인플레 인정 트랜지토리 선생의 항복. 예상보다 길어지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발언으로 미국 기대인플레 장중변동성 발생. 빨라질 수 있는 긴축사이클에 대한 우려. 플래트닝 발생에 따른 시장 성장둔화 우려 부각
- Issue 2. 글로벌 무역량/생산량 횡보세 탈세계화의 지속. 중국과 코로나가 일깨워 준 것은 글로벌 공급망 확산에 따른 리스크. 공급망 훼손으로 인한 회복시 수요보다 공급이 가팔라진다는 것(가격하락 부담), 장기적으로는 유휴생산시설 및 소비와 생산의 일치(자국중심) 문제 부각
- 주도업종 내 차별화
상반기 및 하반기 주도업종은 금융, 에너지/소재, 리오프닝. 현재까지의 베팅은 인플레. 다만, 11월부터 인플레 조정을 위한 스탠스와 이로 인해 금리가 플래트닝 될 경우 은행주는 중립이하, 경기민감(ex auto, retail)과 방어주(필수, 통신, 유틸) 상대수익률 선전. 미디어/엔터(미디어, 게임, 플랫폼)는 파이가 커지지만, 방어주는 지속적인 축소국면
10월 26일 오프닝차트. 모두 인플레 베팅인 시기 생각해볼만합니다. 테슬라가 천슬라를 찍고 다시 캐시우드의 디플레 압력 얘기도 들려오네요
<10월 26일 경제코멘트>_이베스트투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한국 3분기 GDP 발표
- 전년동기 대비 이전치 6%, 컨센서스 4.19% 대비 소폭 쇼크 기록
-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모두 하락세를 기록. 수출 부문에서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석탄 및 석유제품 상승에 기인한 것은 유가의 상승에 의한 금액 상승 요인으로 판단
-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한국의 경우 코로나 회복 이후 경기 모멘텀 침체 현상 출현
2) 미국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 주의
- 나스닥 지수의 상승이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될 가능성 존재
- 하지만 달러강세, 주가 상승, 금리 하락 시그널은 안전자산 선호 보다는 미국채, 달러,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 현상일 가능성 존재
- 일반적으로 테이퍼링이 이미 경험한 현상으로 미국으로의 자산 쏠림이 강하지 않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의 움직임은 11월 초 FOMC를 앞둔 일시적인 경계심리 출현과 미국으로의 자금 쏠리 가능성 존재
3) 10월 29일 미국 개인소득 주목
- 현재 미국의 수요 회복 속도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영향력이나 병목현상과 관련된 추가적인 소비 여력을 논란에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
- 9월 6일 추가실업수당 종료로 인한 미국의 이전소득 감소가 개인소득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필요
- 추가적으로 최근 소비자신용이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시장에서 긍정론자가 주장하는 저축을 통한 수요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
1) 한국 3분기 GDP 발표
- 전년동기 대비 이전치 6%, 컨센서스 4.19% 대비 소폭 쇼크 기록
-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모두 하락세를 기록. 수출 부문에서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석탄 및 석유제품 상승에 기인한 것은 유가의 상승에 의한 금액 상승 요인으로 판단
-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한국의 경우 코로나 회복 이후 경기 모멘텀 침체 현상 출현
2) 미국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 주의
- 나스닥 지수의 상승이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될 가능성 존재
- 하지만 달러강세, 주가 상승, 금리 하락 시그널은 안전자산 선호 보다는 미국채, 달러,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 현상일 가능성 존재
- 일반적으로 테이퍼링이 이미 경험한 현상으로 미국으로의 자산 쏠림이 강하지 않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의 움직임은 11월 초 FOMC를 앞둔 일시적인 경계심리 출현과 미국으로의 자금 쏠리 가능성 존재
3) 10월 29일 미국 개인소득 주목
- 현재 미국의 수요 회복 속도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영향력이나 병목현상과 관련된 추가적인 소비 여력을 논란에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
- 9월 6일 추가실업수당 종료로 인한 미국의 이전소득 감소가 개인소득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필요
- 추가적으로 최근 소비자신용이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시장에서 긍정론자가 주장하는 저축을 통한 수요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
10월 27일 오프닝 차트: 탈세계화와 이머징 부진. 미국의 사상최고치와 한국을 비롯 이머징의 지지부진. 서비스업 중심의 회복 더불어 중국과 코로나가 일깨워준 글로벌 공급망 확산리스크. 공급망훼손의 정상화는 되려 이머징의 유휴자원 증가로 남아버릴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해보입니다
이베스트 10월 27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점검
① 진행 상황: KOSPI 구성종목 중 41개 종목이 실적 발표
- 발표 실적을 반영한 3Q21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5% 상회했으나,
종목 별로는 6개 종목이 이익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 8개 종목은 이익 컨센서스를 10% 이상 하회
- 아직 실적 발표 종목이 많진 않지만, 현재까지로는 합산 이익 서프라이즈 폭이나, 종목 수 면에서 최근 수 분기 대비 부진
: 2Q20~2Q21 평균, 이익 서프라이즈 종목 수 비율 39.9%, 합산 이익 서프라이즈 폭 6.5%
- 1개월 컨센 vs. 3개월 컨센 관점에서 1개월 컨센 < 3개월 컨센 종목 수는 전체 335개 종목 중 143개
② 2022년 이익 컨센: 지난 주말 대비 0.2% 상향됐지만 아직 우려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
- 2022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초를 고점으로 -3.3% 하락
2주전 -1.2% → 지난 주 -0.05% → 이번 주 +0.17% 이나, 하락 조정이 끝났다기 보다는
시기적으로 아직 3Q21 실적발표 종목이 별로 없고, 발표 종목에 대한 추정치 조정이 되기 전 시기이기 때문
→ 추가적인 실적발표 및 이에 따른 컨센서스 변화 확인 필요
2. 미국 3Q21 실적시즌 점검
① 진행 상황: S&P 500 구성종목 중 155개 종목이 실적 발표
- 발표 실적을 반영한 3Q21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5.0% 상회했고,
종목 별로는 93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5% 이상 상회, 13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5% 이상 하회
- 미국 역시 합산 이익의 컨센 상회 폭과 종목 수 면에서, 최근 4개 분기 대비 둔화 흐름
: 2Q20~2Q21 평균, 이익 서프라이즈 종목 수 비율 70.5%, 합산 순익 서프라이즈 폭 19.2%
② 더불어 3Q21 호실적은 이어가지만, 4Q21과 1Q22 S&P 500 순익 컨센서스는 각각 -0.09%, -0.29% 하락
: 전분기(2Q21) 이익 서프라이즈에 기반한 차분기와 차차분기에 대한 컨센서스 상승 흐름과 다른 모습
3. 추천 팩터: PBR(TTM)_3년 Range 대비 현재 위치
- 추가적인 실적 발표 및 이익 컨센서스 변화 추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현재까지는 기존의 전망대로 실적 모멘텀 둔화 흐름이 확인 중인 것으로 판단
- 대응 전략으로, PBR(TTM)_3년 Range 대비 현재 위치 팩터를 제시
계산: 현재 PBR(TTM) / 주간 단위 개별 종목의 PBR 평균값
팩터 성과 특징:
① 2015년 말 이후 비교적 안정적인 성과 기록 중
② 이익 기대감(KOSPI 12MF 영업이익률) 하락시 비교적 우수한 성과 기록: 특히 2018년 우수한 성과
③ PBR 메리트가 높은 종목이 팩터의 성과(HML)를 주도하는 팩터: PBR 메리트가 낮은 종목 Short 보다는 메리트가 높은 종목 Long 관점
- 이 팩터를 정성적으로 이용하면,
종목 별로 과거 PBR 멀티플의 하단 적용시, 낙폭이 제한적인 종목을 찾는 것으로 활용 가능
: 삼성에스디에스(-2.3%), 에스원(-6.3%), 콜마비앤에이치(-8.7%), GS리테일(-9.2%), NAVER(-9.8%) 등
전체 종목 리스트는, 10/25(월) 공표된 "중력의 작용" P.22 표 참고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점검
① 진행 상황: KOSPI 구성종목 중 41개 종목이 실적 발표
- 발표 실적을 반영한 3Q21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5% 상회했으나,
종목 별로는 6개 종목이 이익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 8개 종목은 이익 컨센서스를 10% 이상 하회
- 아직 실적 발표 종목이 많진 않지만, 현재까지로는 합산 이익 서프라이즈 폭이나, 종목 수 면에서 최근 수 분기 대비 부진
: 2Q20~2Q21 평균, 이익 서프라이즈 종목 수 비율 39.9%, 합산 이익 서프라이즈 폭 6.5%
- 1개월 컨센 vs. 3개월 컨센 관점에서 1개월 컨센 < 3개월 컨센 종목 수는 전체 335개 종목 중 143개
② 2022년 이익 컨센: 지난 주말 대비 0.2% 상향됐지만 아직 우려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
- 2022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초를 고점으로 -3.3% 하락
2주전 -1.2% → 지난 주 -0.05% → 이번 주 +0.17% 이나, 하락 조정이 끝났다기 보다는
시기적으로 아직 3Q21 실적발표 종목이 별로 없고, 발표 종목에 대한 추정치 조정이 되기 전 시기이기 때문
→ 추가적인 실적발표 및 이에 따른 컨센서스 변화 확인 필요
2. 미국 3Q21 실적시즌 점검
① 진행 상황: S&P 500 구성종목 중 155개 종목이 실적 발표
- 발표 실적을 반영한 3Q21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5.0% 상회했고,
종목 별로는 93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5% 이상 상회, 13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5% 이상 하회
- 미국 역시 합산 이익의 컨센 상회 폭과 종목 수 면에서, 최근 4개 분기 대비 둔화 흐름
: 2Q20~2Q21 평균, 이익 서프라이즈 종목 수 비율 70.5%, 합산 순익 서프라이즈 폭 19.2%
② 더불어 3Q21 호실적은 이어가지만, 4Q21과 1Q22 S&P 500 순익 컨센서스는 각각 -0.09%, -0.29% 하락
: 전분기(2Q21) 이익 서프라이즈에 기반한 차분기와 차차분기에 대한 컨센서스 상승 흐름과 다른 모습
3. 추천 팩터: PBR(TTM)_3년 Range 대비 현재 위치
- 추가적인 실적 발표 및 이익 컨센서스 변화 추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현재까지는 기존의 전망대로 실적 모멘텀 둔화 흐름이 확인 중인 것으로 판단
- 대응 전략으로, PBR(TTM)_3년 Range 대비 현재 위치 팩터를 제시
계산: 현재 PBR(TTM) / 주간 단위 개별 종목의 PBR 평균값
팩터 성과 특징:
① 2015년 말 이후 비교적 안정적인 성과 기록 중
② 이익 기대감(KOSPI 12MF 영업이익률) 하락시 비교적 우수한 성과 기록: 특히 2018년 우수한 성과
③ PBR 메리트가 높은 종목이 팩터의 성과(HML)를 주도하는 팩터: PBR 메리트가 낮은 종목 Short 보다는 메리트가 높은 종목 Long 관점
- 이 팩터를 정성적으로 이용하면,
종목 별로 과거 PBR 멀티플의 하단 적용시, 낙폭이 제한적인 종목을 찾는 것으로 활용 가능
: 삼성에스디에스(-2.3%), 에스원(-6.3%), 콜마비앤에이치(-8.7%), GS리테일(-9.2%), NAVER(-9.8%) 등
전체 종목 리스트는, 10/25(월) 공표된 "중력의 작용" P.22 표 참고
10월 29일 시장 코멘트 및 다음주 일정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1. FOMC 회의(11/2~3)
- 다음 주 이틀간 FOMC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 시간으로 4일(목) 새벽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예정
- Fed Watch에 따르면 현재 시장금리는 이번 FOMC에서 시장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100%로 반영하고 있음
- 이번 FOMC에서는 테이퍼링 스케쥴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데, 실제로 지난주 BIS 컨퍼런스에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을 시작할 준비가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발언
- 매입 축소 예상 규모는 150억 달러인데 만약 그 이상 규모를 제시할 경우 매파적으로 해석될 수 있음
- 최근 파월 의장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발언을 한 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입장 확인 필요
2. 미국 예산안 협상 시작(다음 주)
-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10월에 셧다운 사태를 막기 위해서 12월 3일까지의 임시 예산안을 승인했는데, 임시 예산 사용 마감 기한을 한달여 앞두고 있는 상황
- 예산국장은 상원과 하원에 논의를 촉구했고, 다음주부터 공화당과 민주당 세출 담당 의원들이 만나 논의를 시작할 예정
- 내수 분야와 국방 분야에 대한 지출 비중 등에서 여전히 공화당과 민주당 사이에는 여전히 이견이 존재하는 상황
- 임시예산안 사용 마감 시한과 일시적인 부채한도 상향은 12월 3일로 같은 날인만큼, 협상과 합의가 늦어질 경우 11월말에 정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음.
시장 코멘트
- 미국은 긍정적인 실적과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한국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디커플링 양상 지속
-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의 경우 12개월 Fwd EPS가 상승하고 한국은 하락하고 있다는 차이가 존재하는데, 이는 2022년 실적 전망에 대한 인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판단
- 한국의 경우 4/4분기 실적이 부진할 가능성이 높고, 이익추정치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 가능성 존재
- 다음 주는 FOMC를 앞둔 경계감과 실적 발표 중후반 진입 영향으로 이익추정치 변화가 이어지면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좀 더 이어갈 것으로 전망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다음주 주요 일정
1. FOMC 회의(11/2~3)
- 다음 주 이틀간 FOMC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 시간으로 4일(목) 새벽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예정
- Fed Watch에 따르면 현재 시장금리는 이번 FOMC에서 시장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100%로 반영하고 있음
- 이번 FOMC에서는 테이퍼링 스케쥴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데, 실제로 지난주 BIS 컨퍼런스에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을 시작할 준비가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발언
- 매입 축소 예상 규모는 150억 달러인데 만약 그 이상 규모를 제시할 경우 매파적으로 해석될 수 있음
- 최근 파월 의장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발언을 한 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입장 확인 필요
2. 미국 예산안 협상 시작(다음 주)
-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10월에 셧다운 사태를 막기 위해서 12월 3일까지의 임시 예산안을 승인했는데, 임시 예산 사용 마감 기한을 한달여 앞두고 있는 상황
- 예산국장은 상원과 하원에 논의를 촉구했고, 다음주부터 공화당과 민주당 세출 담당 의원들이 만나 논의를 시작할 예정
- 내수 분야와 국방 분야에 대한 지출 비중 등에서 여전히 공화당과 민주당 사이에는 여전히 이견이 존재하는 상황
- 임시예산안 사용 마감 시한과 일시적인 부채한도 상향은 12월 3일로 같은 날인만큼, 협상과 합의가 늦어질 경우 11월말에 정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음.
시장 코멘트
- 미국은 긍정적인 실적과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한국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디커플링 양상 지속
-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의 경우 12개월 Fwd EPS가 상승하고 한국은 하락하고 있다는 차이가 존재하는데, 이는 2022년 실적 전망에 대한 인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판단
- 한국의 경우 4/4분기 실적이 부진할 가능성이 높고, 이익추정치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 가능성 존재
- 다음 주는 FOMC를 앞둔 경계감과 실적 발표 중후반 진입 영향으로 이익추정치 변화가 이어지면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좀 더 이어갈 것으로 전망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1월 1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미국은 사상최고치, 한국은 3000붕괴
Key는 기대인플레가 둔화되어야 하는 구간에서의 질적 차이. 실적시즌, 동일한 피크아웃과 공급망 훼손 문제 부각. 다만, 공급망 차질관련 업종(시크리컬, IT(ex SW), 자동차) 비중은 S&P 업종 28.8%, KOSPI 58.9%로 기대인플레와 공급망 등 글로벌 변수 내성 차이
- Issue 2. 통화정책의 변화
이번 주 RBA의 YCC폐기 가능성, BOE의 금리인상 징후, 남유럽의 국채수익률 상승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전환 속도 증가. 이번주 테이퍼링 발표 유력. 시장에선 이미 알고 있는 재료라고는 하지만, 채권시장에선 베어플래트닝의 가속화. 2021년 현재, 파웰의 기다림? 기대인플레 베팅보다 스태그플레이션 지속에 의한 실질소득 감소와 차후 빨라질 수 밖에 없을 긴축우려가 높아진 것
- 기대인플레 베팅 쉽지 않다
인플레 우려가 높아지면서 되려 인플레 베팅 보다 디스인플레 베팅일 때의 선진국 우위 반영. 소매재고 역시 기대와 달리 자동차를 제외하면 이미 많이 쌓여 있는 상황. 서비스 중심의 회복 구도에서의 달러화 강세와 EM 열위 시장 지속전망
- Issue 1. 미국은 사상최고치, 한국은 3000붕괴
Key는 기대인플레가 둔화되어야 하는 구간에서의 질적 차이. 실적시즌, 동일한 피크아웃과 공급망 훼손 문제 부각. 다만, 공급망 차질관련 업종(시크리컬, IT(ex SW), 자동차) 비중은 S&P 업종 28.8%, KOSPI 58.9%로 기대인플레와 공급망 등 글로벌 변수 내성 차이
- Issue 2. 통화정책의 변화
이번 주 RBA의 YCC폐기 가능성, BOE의 금리인상 징후, 남유럽의 국채수익률 상승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전환 속도 증가. 이번주 테이퍼링 발표 유력. 시장에선 이미 알고 있는 재료라고는 하지만, 채권시장에선 베어플래트닝의 가속화. 2021년 현재, 파웰의 기다림? 기대인플레 베팅보다 스태그플레이션 지속에 의한 실질소득 감소와 차후 빨라질 수 밖에 없을 긴축우려가 높아진 것
- 기대인플레 베팅 쉽지 않다
인플레 우려가 높아지면서 되려 인플레 베팅 보다 디스인플레 베팅일 때의 선진국 우위 반영. 소매재고 역시 기대와 달리 자동차를 제외하면 이미 많이 쌓여 있는 상황. 서비스 중심의 회복 구도에서의 달러화 강세와 EM 열위 시장 지속전망
이베스트 11월 3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점검
① 진행 상황: KOSPI 구성종목 중 147개 종목이 실적 발표
- 발표 실적을 반영한 3Q21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9% 상회했으나,
실적 발표 & 컨센이 있는 117개 종목 중 31개 종목이 이익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 42개는 컨센을 10% 이상 하회
- 아직 실적 발표 종목이 많진 않지만, 현재까지로는 합산 이익 서프라이즈 폭이나, 종목 수 면에서 최근 수 분기 대비 부진
: 2Q20~2Q21 평균, 이익 서프라이즈 종목 수 비율 39.9%, 합산 이익 서프라이즈 폭 6.5%
② 2022년 이익: 영업이익 컨센은 10월말 이후 +0.08% 상승했지만,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는지에 대한 확인 필요
→ 10월말 이후 2022 영업이익 & 순익 컨센 상승 업종: 에너지, 조선, 은행, IT H/W, 비철/목재 등
- 2022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초를 고점으로 -3.42% 하락 중
- 2022년 KOSPI 순이익 증가율 컨센서스는 -0.3%로, 실적시즌 시작 전(10월 초) +2.0% 수준에서 처음으로 (-) 영역 진입
2. 미국 3Q21 실적시즌 점검
① 진행 상황: S&P 500 구성종목 중 340개 종목이 실적 발표
- 발표 실적을 반영한 3Q21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8.9% 상회했고,
종목 별로는 201개(58.8%)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5% 이상 상회, 31개(9.1%)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5% 이상 하회
합산 이익의 컨센 상회 폭과 종목 수 면에서, 최근 5개 분기 대비 둔화 흐름
: 2Q20~2Q21 평균, 이익 서프라이즈 종목 수 비율 70.5%, 합산 순익 서프라이즈 폭 19.4%
② 더불어 3Q21 호실적은 이어가지만, 4Q21 순익 컨센은 10/22 이후 -0.58% 하향, 1Q22는 횡보 흐름
: 전분기(2Q21) 이익 서프라이즈에 기반한 차분기와 차차분기에 대한 컨센서스 상승 흐름과 다른 모습
→ 공급망 우려 Peak는 4Q21 인 것으로 전제
연초까지 공급망 회복에 대한 조짐이 없을 시, 1Q22에 대한 컨센서스 하락
3. 팩터 모델이 바라보는 11월 한국 증시: 성장 vs. 가치 관점 보다는 베타와 변동성 높고 기관 수급이 우호적인 종목 관심
- 당사 멀티팩터 모델은 Dynamic으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에 대한 추세 추종 + 안정성 제고를 위한 팩터 결합 모델
→ 월별 주요 팩터 및 팩터 가중치 변화에 따라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View를 확인 가능
① 성장(-1.7%p) & 가치(-3.2%p): 일부 가중치 축소됐지만, 여전히 높은 레벨에서 유지 중
→ 가치 중 확정치 기반의 밸류 지표 중심으로 선정: 일반적으로 시장이 부진할 때 우수한 팩터
→ 1주 전 언급한 PBR_과거 4분기(3년 Range 대비 현재) 팩터 가중치 높게 선정: 여전히 긍정적인 팩터
② 수급(+7.0%p) & 리스크(+3.0%p): (특히 기관)수급이 우호적이고, 베타와 변동성이 높은 종목 중심의 접근 유효 전망
③ 매력도 상위: 산업재, 경기소비재, IT 등을 중심으로 한국조선해양, 지누스, SK하이닉스, 엔씨소프트 등이 선정
전체 종목 리스트는, 11/1(월) 공표된 "미국과의 디커플링, 왜?" P.25 표 참고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점검
① 진행 상황: KOSPI 구성종목 중 147개 종목이 실적 발표
- 발표 실적을 반영한 3Q21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9% 상회했으나,
실적 발표 & 컨센이 있는 117개 종목 중 31개 종목이 이익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 42개는 컨센을 10% 이상 하회
- 아직 실적 발표 종목이 많진 않지만, 현재까지로는 합산 이익 서프라이즈 폭이나, 종목 수 면에서 최근 수 분기 대비 부진
: 2Q20~2Q21 평균, 이익 서프라이즈 종목 수 비율 39.9%, 합산 이익 서프라이즈 폭 6.5%
② 2022년 이익: 영업이익 컨센은 10월말 이후 +0.08% 상승했지만,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는지에 대한 확인 필요
→ 10월말 이후 2022 영업이익 & 순익 컨센 상승 업종: 에너지, 조선, 은행, IT H/W, 비철/목재 등
- 2022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초를 고점으로 -3.42% 하락 중
- 2022년 KOSPI 순이익 증가율 컨센서스는 -0.3%로, 실적시즌 시작 전(10월 초) +2.0% 수준에서 처음으로 (-) 영역 진입
2. 미국 3Q21 실적시즌 점검
① 진행 상황: S&P 500 구성종목 중 340개 종목이 실적 발표
- 발표 실적을 반영한 3Q21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8.9% 상회했고,
종목 별로는 201개(58.8%)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5% 이상 상회, 31개(9.1%)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5% 이상 하회
합산 이익의 컨센 상회 폭과 종목 수 면에서, 최근 5개 분기 대비 둔화 흐름
: 2Q20~2Q21 평균, 이익 서프라이즈 종목 수 비율 70.5%, 합산 순익 서프라이즈 폭 19.4%
② 더불어 3Q21 호실적은 이어가지만, 4Q21 순익 컨센은 10/22 이후 -0.58% 하향, 1Q22는 횡보 흐름
: 전분기(2Q21) 이익 서프라이즈에 기반한 차분기와 차차분기에 대한 컨센서스 상승 흐름과 다른 모습
→ 공급망 우려 Peak는 4Q21 인 것으로 전제
연초까지 공급망 회복에 대한 조짐이 없을 시, 1Q22에 대한 컨센서스 하락
3. 팩터 모델이 바라보는 11월 한국 증시: 성장 vs. 가치 관점 보다는 베타와 변동성 높고 기관 수급이 우호적인 종목 관심
- 당사 멀티팩터 모델은 Dynamic으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에 대한 추세 추종 + 안정성 제고를 위한 팩터 결합 모델
→ 월별 주요 팩터 및 팩터 가중치 변화에 따라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View를 확인 가능
① 성장(-1.7%p) & 가치(-3.2%p): 일부 가중치 축소됐지만, 여전히 높은 레벨에서 유지 중
→ 가치 중 확정치 기반의 밸류 지표 중심으로 선정: 일반적으로 시장이 부진할 때 우수한 팩터
→ 1주 전 언급한 PBR_과거 4분기(3년 Range 대비 현재) 팩터 가중치 높게 선정: 여전히 긍정적인 팩터
② 수급(+7.0%p) & 리스크(+3.0%p): (특히 기관)수급이 우호적이고, 베타와 변동성이 높은 종목 중심의 접근 유효 전망
③ 매력도 상위: 산업재, 경기소비재, IT 등을 중심으로 한국조선해양, 지누스, SK하이닉스, 엔씨소프트 등이 선정
전체 종목 리스트는, 11/1(월) 공표된 "미국과의 디커플링, 왜?" P.25 표 참고
11월 5일 시장 코멘트 및 다음주 일정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1. 한미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 및 철강/반도체 등 현안 관련 회담(11/9~11)
-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지나 레이몬드 상무부 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할 예정
- 이번 면담에서는 미국 정부가 요구한 반도체 공급망 정보 제공과 관련해 한국 반도체 업체들의 영업 비밀이 침해되지 않는 선에서 산업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 또한 미국과 EU의 철강 관세 합의에 따라 한국 철강 기업의 대미 수출에 피해가 없도록 하고, 양국간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
2. MSCI 분기 리뷰(11/11)
- 1년에 4번 있는 MSCI 분기 리뷰 결과가 발표될 예정
- 한국 시간으로 12일 새벽이 될 것이며, 실제 변경은 11월 30일 종가를 기준으로 이루어져 12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
- 국내 기업 중에서는 엘앤에프, F&F의 편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크래프톤, 일진머티리얼즈,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등도 편입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상황
- 추가적으로 11월 말 변경에서는 아르헨티나가 MSCI 이머징 국가 지수에서 퇴출될 예정
- 이는 MSCI내에서 한국의 비중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이슈임
- 다만 아르헨티나의 비중은 0.2% 수준으로 매우 낮다는 점에서, MSCI를 추종하는 자금 규모를 700조원 수준으로 가정할 경우 1,500억원의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
시장 코멘트
- 미국은 긍정적인 실적과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한국은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한 흐름 지속
-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의 경우 12개월 Fwd EPS가 상승하고 한국은 하락하고 있다는 차이가 존재
- 3/4분기 실적이 긍정적이지만, 4/4분기 실적과 2022년 실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려운 상황
- 연고점 근처에 다다른 달러화 역시 국내 주식시장에 우려를 더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다음주 주요 일정
1. 한미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 및 철강/반도체 등 현안 관련 회담(11/9~11)
-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지나 레이몬드 상무부 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할 예정
- 이번 면담에서는 미국 정부가 요구한 반도체 공급망 정보 제공과 관련해 한국 반도체 업체들의 영업 비밀이 침해되지 않는 선에서 산업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 또한 미국과 EU의 철강 관세 합의에 따라 한국 철강 기업의 대미 수출에 피해가 없도록 하고, 양국간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
2. MSCI 분기 리뷰(11/11)
- 1년에 4번 있는 MSCI 분기 리뷰 결과가 발표될 예정
- 한국 시간으로 12일 새벽이 될 것이며, 실제 변경은 11월 30일 종가를 기준으로 이루어져 12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
- 국내 기업 중에서는 엘앤에프, F&F의 편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크래프톤, 일진머티리얼즈,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등도 편입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상황
- 추가적으로 11월 말 변경에서는 아르헨티나가 MSCI 이머징 국가 지수에서 퇴출될 예정
- 이는 MSCI내에서 한국의 비중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이슈임
- 다만 아르헨티나의 비중은 0.2% 수준으로 매우 낮다는 점에서, MSCI를 추종하는 자금 규모를 700조원 수준으로 가정할 경우 1,500억원의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
시장 코멘트
- 미국은 긍정적인 실적과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한국은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한 흐름 지속
-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의 경우 12개월 Fwd EPS가 상승하고 한국은 하락하고 있다는 차이가 존재
- 3/4분기 실적이 긍정적이지만, 4/4분기 실적과 2022년 실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려운 상황
- 연고점 근처에 다다른 달러화 역시 국내 주식시장에 우려를 더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11월 12일 시장 코멘트 및 다음주 일정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1. 미국 인프라 예산 법안 서명식(11/15)
-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주에 하원을 통과한 1.2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법안 서명식을 가질 예정
- 상원은 8월에 통과되었지만 하원 통과가 11월 초에 이루어졌는데, 바이든 대통령이 15일에 서명하면 곧바로 공포 절차에 들어갈 예정
- 백악관은 이번 서명식에서 중산층 재건을 위한 한속과 인프라 법안이 미국 가계에 가져올 혜택을 어떻게 완수할 것인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전함
한국 3/4분기 어닝 시즌 종료(11/15)
- 12월 결산 법인의 2021년도 3/4분기 보고서 제출기한이 11월 15일이며, 3/4분기 어닝 시즌 역시 종료될 예정
- 연결 기준 보고서를 작성한지 2년이 되지 않은 기업의 경우 11월 29일까지 분기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제외한 기업의 경우 15일까지 분기 보고서 제출을 완료해야 함.
- 현재(11월 10일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중에서는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기업 중 81%가 실적을 발표했지만,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모든 기업(515개) 중에서는 53%만이 실적을 발표한 상태
- 중소형주의 실적 발표가 어닝 시즌 후반에 몰릴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실적을 발표한 기업의 44%만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중소형주의 경우 예상치를 하회하는 기업의 비중이 더욱 높을 것으로 전망
시장 코멘트
- 예상보다 높은 CPI에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있는데,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EM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려로 작용
- 미국의 경우 S&P500 기업의 80%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한국의 경우 40%만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는 점 역시 미국과 한국의 차이
- 최근 한국의 12개월 Fwd EPS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달러화 강세 역시 우려를 더하는 상황
- 금요일에 소재 업체를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러한 반등이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낙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다음주 주요 일정
1. 미국 인프라 예산 법안 서명식(11/15)
-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주에 하원을 통과한 1.2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법안 서명식을 가질 예정
- 상원은 8월에 통과되었지만 하원 통과가 11월 초에 이루어졌는데, 바이든 대통령이 15일에 서명하면 곧바로 공포 절차에 들어갈 예정
- 백악관은 이번 서명식에서 중산층 재건을 위한 한속과 인프라 법안이 미국 가계에 가져올 혜택을 어떻게 완수할 것인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전함
한국 3/4분기 어닝 시즌 종료(11/15)
- 12월 결산 법인의 2021년도 3/4분기 보고서 제출기한이 11월 15일이며, 3/4분기 어닝 시즌 역시 종료될 예정
- 연결 기준 보고서를 작성한지 2년이 되지 않은 기업의 경우 11월 29일까지 분기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제외한 기업의 경우 15일까지 분기 보고서 제출을 완료해야 함.
- 현재(11월 10일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중에서는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기업 중 81%가 실적을 발표했지만,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모든 기업(515개) 중에서는 53%만이 실적을 발표한 상태
- 중소형주의 실적 발표가 어닝 시즌 후반에 몰릴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실적을 발표한 기업의 44%만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중소형주의 경우 예상치를 하회하는 기업의 비중이 더욱 높을 것으로 전망
시장 코멘트
- 예상보다 높은 CPI에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있는데,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EM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려로 작용
- 미국의 경우 S&P500 기업의 80%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한국의 경우 40%만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는 점 역시 미국과 한국의 차이
- 최근 한국의 12개월 Fwd EPS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달러화 강세 역시 우려를 더하는 상황
- 금요일에 소재 업체를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러한 반등이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낙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