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장 리뷰 및 오늘 대응을 올리기전
은행 뱅크런 사태를 트래킹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유의미한 급감을 보임.
FHLB는 지금 상황에서 은행들에게 유동성을 지원해주는 정부기구. 맨 땅에 돈을 내줄 수 없으니 FHLB 명의로 채권발행 -> 그 돈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은행들에게 유동성 지원을 해줌.
근데 어제 FHLB의 발행량이 1867M 으로, 평소수준인 1000M 수준으로 급감함
(최근 뱅크런 사태가 극에 달했던 13일 88749M 발행, 이후 10000~20000M 수준 유지했었음)
계속 공유하는 지표 중 가장 유의미한 turn을 보인 지표
은행 뱅크런 사태를 트래킹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유의미한 급감을 보임.
FHLB는 지금 상황에서 은행들에게 유동성을 지원해주는 정부기구. 맨 땅에 돈을 내줄 수 없으니 FHLB 명의로 채권발행 -> 그 돈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은행들에게 유동성 지원을 해줌.
근데 어제 FHLB의 발행량이 1867M 으로, 평소수준인 1000M 수준으로 급감함
(최근 뱅크런 사태가 극에 달했던 13일 88749M 발행, 이후 10000~20000M 수준 유지했었음)
계속 공유하는 지표 중 가장 유의미한 turn을 보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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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마감]
- 아시아 세션은 전일 미국장의 리스크 온 무드를 무난히 넘겨받는 흐름
- 유럽세션에서 영국 물가가 MoM 컨센 상회, 절대수치로도 높게 발표. YoY로도 재상승. 발표 이후 유럽 금리 위주로 상승하며 소폭 리스크 오프 전환
- 굉장히 Risk Favorable하지 않은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 그간 주식이 성장주 위주로 잘 버티던 이유가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이 컸었기 때문
- 영국 세부 물가에서는 우려했던 재화 물가 재상승이 확인
- 미국 물가의 하향 안정을 보는 측의 근거가 1) 에너지 가격 하락, 2) 재화 가격 하락, 3) 주거비용 하락, 4) 서비스 물가 현재 수준 지속. 여기서 2의 재화 가격 상승이 다시 나타난다면 하반기 물가가 yoy로 재상승하게 되고, 코로나 이후로 재화 가격은 글로벌리 동조화 하는 경향이 매우 큼
- 시장 금리 상승이 뱅킹 리스크 종료로 과했던 인하 베팅이 되돌려지는 금리 상승이라면 괜찮음. 하지만 현재처럼 물가 재가속 우려로 금리가 재상승하는 것은 추가 인상으로 인한 금융 불안정 우려를 부각시킬 수 있음
- 마침 오늘 FOMC가 예정되어있는데,예상은 1) 25bp 인상, 2) 유동성 지원 기구 확대, 3) 이번 달 미국 지표코멘트는 data dependent하고 향후 뱅크런 사태를 지켜보며 대응하겠다 정도를 예상. 이번달 물가 관련 지표들이 둔화되는 흐름이 나와, 인상을 급하게 서두를 필요성이 줄어들었기 때문. 하지만 예상이 빗나가고 호키시한 코멘트가 계속된다면, 호키시 FOMC가 현재의 뱅크런 사태보다 훨씬 안좋은 리스크 오프 재료라고 판단, 즉각 끌고오던 주식 롱 포지션은 일단 모두 접고 관망할 생각
- FOMC가 예상대로 나온다면 07년도 4월 이후 나타났던 마지막 주식 bull 장세를 예상. 주식 롱 포지션 추가 확대.
- 이자율은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반대로 갈 때 물타기 대응. 현재 미국 인하 반영은 2회 수준으로 인하 반영 1회가 적정으로 판단. 한국은 인하 반영이 많이 되지 않아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max 3년 기준 3.5% 예상
- 아시아 세션은 전일 미국장의 리스크 온 무드를 무난히 넘겨받는 흐름
- 유럽세션에서 영국 물가가 MoM 컨센 상회, 절대수치로도 높게 발표. YoY로도 재상승. 발표 이후 유럽 금리 위주로 상승하며 소폭 리스크 오프 전환
- 굉장히 Risk Favorable하지 않은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 그간 주식이 성장주 위주로 잘 버티던 이유가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이 컸었기 때문
- 영국 세부 물가에서는 우려했던 재화 물가 재상승이 확인
- 미국 물가의 하향 안정을 보는 측의 근거가 1) 에너지 가격 하락, 2) 재화 가격 하락, 3) 주거비용 하락, 4) 서비스 물가 현재 수준 지속. 여기서 2의 재화 가격 상승이 다시 나타난다면 하반기 물가가 yoy로 재상승하게 되고, 코로나 이후로 재화 가격은 글로벌리 동조화 하는 경향이 매우 큼
- 시장 금리 상승이 뱅킹 리스크 종료로 과했던 인하 베팅이 되돌려지는 금리 상승이라면 괜찮음. 하지만 현재처럼 물가 재가속 우려로 금리가 재상승하는 것은 추가 인상으로 인한 금융 불안정 우려를 부각시킬 수 있음
- 마침 오늘 FOMC가 예정되어있는데,예상은 1) 25bp 인상, 2) 유동성 지원 기구 확대, 3) 이번 달 미국 지표코멘트는 data dependent하고 향후 뱅크런 사태를 지켜보며 대응하겠다 정도를 예상. 이번달 물가 관련 지표들이 둔화되는 흐름이 나와, 인상을 급하게 서두를 필요성이 줄어들었기 때문. 하지만 예상이 빗나가고 호키시한 코멘트가 계속된다면, 호키시 FOMC가 현재의 뱅크런 사태보다 훨씬 안좋은 리스크 오프 재료라고 판단, 즉각 끌고오던 주식 롱 포지션은 일단 모두 접고 관망할 생각
- FOMC가 예상대로 나온다면 07년도 4월 이후 나타났던 마지막 주식 bull 장세를 예상. 주식 롱 포지션 추가 확대.
- 이자율은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반대로 갈 때 물타기 대응. 현재 미국 인하 반영은 2회 수준으로 인하 반영 1회가 적정으로 판단. 한국은 인하 반영이 많이 되지 않아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max 3년 기준 3.5%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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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복기 및 23일 대응]
- FOMC는 논이벤트 수준 ~ 도비시한 수준으로 해석
- 통화정책회의의 큰 축을 성명문, 점도표, 기자회견 3가지로 볼 때 성명문 > 기자회견 > 점도표로 생각하는 편
- 성명문은 ongoing increase 없어지며 확실히 도비시했고, 기자회견에서는 인플레가 아직 높아서 향 후 인상 가능하다고 내비쳤으나 통화정책 대응 룸을 남겨놓는 차원의 발언.
- 점도표는 원래 먼 시점의 점도표일수록 의미가 적고, (향 후 경제 상황에 따라 급변하기 때문) 은행 리스크가 아직까지 급격하게 번지지 않은 상황에서 인하를 찍기는 어려웠다고 생각
- 따라서 어제 메인 이벤트는 옐런 발언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지표상 은행 리스크가 잡히는 시점에서 다시 불안을 자극하는 코멘트
- 통화든 재정이든 정책은 기대감 관리의 문제임. 기대감 관리가 된다면 실질적으로 정책을 쓰지 않고도 쓴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음.
예금전액 보장해줄게 -> 보장해줄 일이 생기지 않음
예금 보장은 고민해볼게 -> 보장해야할 일이 생길 수 있음
- 따라서 어제 코멘트는 확실히 악재는 맞으나, 이벤트가 한창 부각될 때에 비해 VIX와 이자율 움직임이 크지 않아 시장이 조금씩 적응해나가고 있다는 생각
- 장 마감때 터진 이벤트로 인한 가격 변동은 하루정도 더 지켜보는 편. 예상치 못한 이벤트로 인한 오버나잇 리스크를 덜려는
움직임으로, 실제 시장의 추세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 포트는 그대로 유지하되, 오늘 패닉성 리스크 오프가 나온다면 주식 롱 포지션은 절반 이상 줄일 계획. 미국 연내 인하 반영이 다시 3회까지 간다면, 연내 인하 폭을 줄이는 방향의 포지션 추가 확대. 한국 이자율 포지션은 bull steep 그대로 유지.
- FOMC는 논이벤트 수준 ~ 도비시한 수준으로 해석
- 통화정책회의의 큰 축을 성명문, 점도표, 기자회견 3가지로 볼 때 성명문 > 기자회견 > 점도표로 생각하는 편
- 성명문은 ongoing increase 없어지며 확실히 도비시했고, 기자회견에서는 인플레가 아직 높아서 향 후 인상 가능하다고 내비쳤으나 통화정책 대응 룸을 남겨놓는 차원의 발언.
- 점도표는 원래 먼 시점의 점도표일수록 의미가 적고, (향 후 경제 상황에 따라 급변하기 때문) 은행 리스크가 아직까지 급격하게 번지지 않은 상황에서 인하를 찍기는 어려웠다고 생각
- 따라서 어제 메인 이벤트는 옐런 발언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지표상 은행 리스크가 잡히는 시점에서 다시 불안을 자극하는 코멘트
- 통화든 재정이든 정책은 기대감 관리의 문제임. 기대감 관리가 된다면 실질적으로 정책을 쓰지 않고도 쓴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음.
예금전액 보장해줄게 -> 보장해줄 일이 생기지 않음
예금 보장은 고민해볼게 -> 보장해야할 일이 생길 수 있음
- 따라서 어제 코멘트는 확실히 악재는 맞으나, 이벤트가 한창 부각될 때에 비해 VIX와 이자율 움직임이 크지 않아 시장이 조금씩 적응해나가고 있다는 생각
- 장 마감때 터진 이벤트로 인한 가격 변동은 하루정도 더 지켜보는 편. 예상치 못한 이벤트로 인한 오버나잇 리스크를 덜려는
움직임으로, 실제 시장의 추세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 포트는 그대로 유지하되, 오늘 패닉성 리스크 오프가 나온다면 주식 롱 포지션은 절반 이상 줄일 계획. 미국 연내 인하 반영이 다시 3회까지 간다면, 연내 인하 폭을 줄이는 방향의 포지션 추가 확대. 한국 이자율 포지션은 bull steep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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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3 은행 스트레스 지표 check
옐런 발언 전까지 시장은 안정세 찾아가고 있었음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연준 weekly 대차대조표 증감 공개
옐런 발언 전까지 시장은 안정세 찾아가고 있었음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연준 weekly 대차대조표 증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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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마감]
- 오전에 올린 복기에서, 어제 옐런 코멘트가 명백한 악재는 맞지만 은행 리스크가 한창 부각될 때에 비해 VIX 및 금리 움직임이 크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 시장이 적응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주식 비중 축소 없이 하루 더 지켜봐야한다고 코멘트 한 바 있음
- 오늘 아시아 세션에서 리스크 자산 및 FX의 흐름은 일단 어제 미국세션 마지막의 리스크 오프 흐름을 되돌리는 모습. 이자율은 한번 더 불 스팁 나왔으나 그 강도는 이전에 은행 리스크가 부각되었던 훨씬 낮았음
- 오늘 미국 종가까지 아시아세션의 흐름을 이어나갈지 메인으로 볼 생각.
- FOMC는 논이벤트로 무사히 지나갔다고 생각. 어제 옐런 코멘트를 오늘 리스크온으로 무사히 되돌린다면, 07년 4월를 참고하여 인하 전 마지막 주식 bull 장세를 예상하는 쪽으로 포트를 확대할 계획
- 이자율은 한국 이자율 불스팁, 미국 이자율 인하되돌림을 메인으로 끌고갈 생각. 마찬가지로 뷰 유지
- 오전에 올린 복기에서, 어제 옐런 코멘트가 명백한 악재는 맞지만 은행 리스크가 한창 부각될 때에 비해 VIX 및 금리 움직임이 크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 시장이 적응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주식 비중 축소 없이 하루 더 지켜봐야한다고 코멘트 한 바 있음
- 오늘 아시아 세션에서 리스크 자산 및 FX의 흐름은 일단 어제 미국세션 마지막의 리스크 오프 흐름을 되돌리는 모습. 이자율은 한번 더 불 스팁 나왔으나 그 강도는 이전에 은행 리스크가 부각되었던 훨씬 낮았음
- 오늘 미국 종가까지 아시아세션의 흐름을 이어나갈지 메인으로 볼 생각.
- FOMC는 논이벤트로 무사히 지나갔다고 생각. 어제 옐런 코멘트를 오늘 리스크온으로 무사히 되돌린다면, 07년 4월를 참고하여 인하 전 마지막 주식 bull 장세를 예상하는 쪽으로 포트를 확대할 계획
- 이자율은 한국 이자율 불스팁, 미국 이자율 인하되돌림을 메인으로 끌고갈 생각. 마찬가지로 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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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선 - 미국 10년물 금리
파란선 - 나스닥 지수
초록선 - 미국 기준금리
- 07년도부터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고, 3월 금리와 주식 하락 나왔으나 대형 금융기관으로 추가 전이 되지 않고 이벤트 소화되자 반등 시작.
- 4월에 두번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많이 찍었던 뉴센츄리 파산에도 시장은 급격히 리스크온 전환.
- 베어스턴스 내 헤지펀드 마진콜을 기점으로 금리는 먼저 하락추세 시작했으나, 주식이 꺾이기 시작한 것은 대형 보험사들의 파산 우려 부각되기 시작하면서부터
- 이번 이벤트가 소화된다면 주식시장 강한 bull market을 보는 이유
파란선 - 나스닥 지수
초록선 - 미국 기준금리
- 07년도부터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고, 3월 금리와 주식 하락 나왔으나 대형 금융기관으로 추가 전이 되지 않고 이벤트 소화되자 반등 시작.
- 4월에 두번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많이 찍었던 뉴센츄리 파산에도 시장은 급격히 리스크온 전환.
- 베어스턴스 내 헤지펀드 마진콜을 기점으로 금리는 먼저 하락추세 시작했으나, 주식이 꺾이기 시작한 것은 대형 보험사들의 파산 우려 부각되기 시작하면서부터
- 이번 이벤트가 소화된다면 주식시장 강한 bull market을 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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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강조하자면, 지금 금융기관들의 메인 이슈는 liquidity 문제지 자산 부실로 돈을 아예 돌려줄 수 없는 solvency issue가 아님.
물론 예기치 못한 곳에서 터질 수 있는 것 아니냐? 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근거없는 공포감에 돈을 베팅하고 싶지는 않음
계속 얘기했지만 지금 금융 자산의 건전성은 07~08년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상황이 훨씬 안좋았던 07년에도 마지막 주식 bull 장이 왔다는 점이 포인트
물론 예기치 못한 곳에서 터질 수 있는 것 아니냐? 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근거없는 공포감에 돈을 베팅하고 싶지는 않음
계속 얘기했지만 지금 금융 자산의 건전성은 07~08년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상황이 훨씬 안좋았던 07년에도 마지막 주식 bull 장이 왔다는 점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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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story Archive
빨간선 - 미국 10년물 금리 파란선 - 나스닥 지수 초록선 - 미국 기준금리 - 07년도부터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고, 3월 금리와 주식 하락 나왔으나 대형 금융기관으로 추가 전이 되지 않고 이벤트 소화되자 반등 시작. - 4월에 두번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많이 찍었던 뉴센츄리 파산에도 시장은 급격히 리스크온 전환. - 베어스턴스 내 헤지펀드 마진콜을 기점으로 금리는 먼저 하락추세 시작했으나, 주식이 꺾이기 시작한 것은 대형…
미국 금리 인하가 7월에 첫 인하를 시작해 올 해 연말까지 3회정도 반영된 것이 과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함. 현재 레벨은 지금 사태가 이미 대형 기관들에게까지 전이되었을 때 가능한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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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주간 단위 연준 대차대조표 업데이트가 나왔는데... 다행히 지방은행들의 현금 부족 상황은 더 악화되지는 않은 모습.
연준 Discount window에서 BTFP로 거의 비슷한 액수가 옮겨갔네요. 미국 지방은행들이 연준에서 급전 빌려간 액수가 다행히 늘지는 않고 거의 비슷한 수준.
이제 은행들이 준비가 되서 조건이 좀 더 좋은 BTFP 사용을 늘렸고, 그만큼 DW가 줄어들었습니다. 다행히 급하게 추가로 필요한 현금 수요는 늘지 않은 모습.
대신 지준금 자체는 RRP의 증가로 감소.
*FED BANK TERM FUNDING LOANS RISE TO $53.7B FROM $11.9B WEEK AGO
*FED DISCOUNT-WINDOW LOANS FALL TO $110.2B FROM $152.9B WEEK AGO
연준 Discount window에서 BTFP로 거의 비슷한 액수가 옮겨갔네요. 미국 지방은행들이 연준에서 급전 빌려간 액수가 다행히 늘지는 않고 거의 비슷한 수준.
이제 은행들이 준비가 되서 조건이 좀 더 좋은 BTFP 사용을 늘렸고, 그만큼 DW가 줄어들었습니다. 다행히 급하게 추가로 필요한 현금 수요는 늘지 않은 모습.
대신 지준금 자체는 RRP의 증가로 감소.
*FED BANK TERM FUNDING LOANS RISE TO $53.7B FROM $11.9B WEEK AGO
*FED DISCOUNT-WINDOW LOANS FALL TO $110.2B FROM $152.9B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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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story Archive
어제 시장 리뷰 및 오늘 대응을 올리기전 은행 뱅크런 사태를 트래킹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유의미한 급감을 보임. FHLB는 지금 상황에서 은행들에게 유동성을 지원해주는 정부기구. 맨 땅에 돈을 내줄 수 없으니 FHLB 명의로 채권발행 -> 그 돈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은행들에게 유동성 지원을 해줌. 근데 어제 FHLB의 발행량이 1867M 으로, 평소수준인 1000M 수준으로 급감함 (최근 뱅크런 사태가 극에 달했던 13일 88749M…
22일 이 데이터를 근거로 뱅크런 사태가 피크아웃한것 같다고 공유 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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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복기 및 24일 대응]
- 어제는 미국세션 초반까지 리스크온 흐름을 이어갔으나, 새벽 12시를 기점으로 은행주가 먼저 무너지기 시작하며 리스크 오프 전환, 이후 옐런이 하원에서 예금보장 필요시 조치할 것이라고 코멘트 + 연준 대차대조표 나오고 성장주 위주 반등하며 리스크 온 마감
- 오늘 확인한 나온 FHLB 데이터는 다시 발행량이 급증, 결국 마무리 되어가던 뱅크런 사태가 어제 옐런의 발언을 기점으로 다시 증폭되는 모습
- 지역은행주와 더불어 유럽은행인 DB의 CDS가 갑자기 급증한 점도 시장의 스트레스 요인
- 어제 뉴욕세션 마감 부근에서 나온 옐런의 발언으로 은행주 위주 반등이 재차 나올지가 오늘 관전 포인트
- 전반적으로 현재 포트는 FFR 스팁 및 지역은행 롱 포지션이 크지않고, 가장 비중이 큰 SOXL이 아웃퍼폼해 하루 더 지켜볼 계획.
- 미국 FFR 스팁 포지션은 첫 진입한 레벨인 인하 4회 반영 수준까지 도달하여 포지션 추가 확대, 한국 이자율 불스팁은 포지션 그대로 유지. FFR 스팁은 오늘 추가 인하 반영 나온다면 정리할 계획
- 어제 금리 강세를 빌미로 나스닥이 반등했지만 2영업일 연속 1월 고점을 맞고 내려오는 그림이라 더블탑 차트가 완성될 가능성이 있고, 만약 오늘 지역은행 ETF인 KRE가 저점을 꺠고 내려간다면 한국 이자율 불스팁을 제외한 나머지 포지션은 정리
- 어제는 미국세션 초반까지 리스크온 흐름을 이어갔으나, 새벽 12시를 기점으로 은행주가 먼저 무너지기 시작하며 리스크 오프 전환, 이후 옐런이 하원에서 예금보장 필요시 조치할 것이라고 코멘트 + 연준 대차대조표 나오고 성장주 위주 반등하며 리스크 온 마감
- 오늘 확인한 나온 FHLB 데이터는 다시 발행량이 급증, 결국 마무리 되어가던 뱅크런 사태가 어제 옐런의 발언을 기점으로 다시 증폭되는 모습
- 지역은행주와 더불어 유럽은행인 DB의 CDS가 갑자기 급증한 점도 시장의 스트레스 요인
- 어제 뉴욕세션 마감 부근에서 나온 옐런의 발언으로 은행주 위주 반등이 재차 나올지가 오늘 관전 포인트
- 전반적으로 현재 포트는 FFR 스팁 및 지역은행 롱 포지션이 크지않고, 가장 비중이 큰 SOXL이 아웃퍼폼해 하루 더 지켜볼 계획.
- 미국 FFR 스팁 포지션은 첫 진입한 레벨인 인하 4회 반영 수준까지 도달하여 포지션 추가 확대, 한국 이자율 불스팁은 포지션 그대로 유지. FFR 스팁은 오늘 추가 인하 반영 나온다면 정리할 계획
- 어제 금리 강세를 빌미로 나스닥이 반등했지만 2영업일 연속 1월 고점을 맞고 내려오는 그림이라 더블탑 차트가 완성될 가능성이 있고, 만약 오늘 지역은행 ETF인 KRE가 저점을 꺠고 내려간다면 한국 이자율 불스팁을 제외한 나머지 포지션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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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매크로 테마가 될 가능성이 높은 CMBS 부실화]
- CMBS는 빌딩,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에 해준 대출들을 모아 채권으로 만든 상품임
- 미국의 경우 CMBS 대출의 70% 이상을 중소형 은행에서 담당
- 공유드린 차트는 CMBS의 신용도를 가격으로 환산해서 거래하는 상품인데, 2월 초부터 급락하기 시작함
- 지난 주 PACW의 BS를 리뷰하며 연체율이 상당히 올라가는 추세임을 언급한 바 있음
- CMBS의 부실화는 liquidity 이슈가 아닌 solvency 이슈이기 때문에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큰 파장이 있을 것임
- 다만 매매를 할 때는 운용의 시점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서 생각해야함
- 현재의 매크로 테마는 뱅크런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움직임은 은행의 예금 인출이 얼마나 줄어드냐에 포커스를 두고 움직일 것.
CMBS가 꺾이기 시작한 시점은 2월초부터지만 은행주가 폭락하기 시작한 것은 3월 초 SVB 사태부터임. 최근의 움직임도 뱅크런 우려를 부각시키냐, 아니냐에 따라서 움직임. (아직까지 포트 조정을 하지 않는 이유)
- 하지만 CMBS 부실 이슈로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포트는 주식 숏, 금리 불스팁 확대로 전면 교체 대응할 것임
- CMBS는 빌딩,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에 해준 대출들을 모아 채권으로 만든 상품임
- 미국의 경우 CMBS 대출의 70% 이상을 중소형 은행에서 담당
- 공유드린 차트는 CMBS의 신용도를 가격으로 환산해서 거래하는 상품인데, 2월 초부터 급락하기 시작함
- 지난 주 PACW의 BS를 리뷰하며 연체율이 상당히 올라가는 추세임을 언급한 바 있음
- CMBS의 부실화는 liquidity 이슈가 아닌 solvency 이슈이기 때문에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큰 파장이 있을 것임
- 다만 매매를 할 때는 운용의 시점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서 생각해야함
- 현재의 매크로 테마는 뱅크런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움직임은 은행의 예금 인출이 얼마나 줄어드냐에 포커스를 두고 움직일 것.
CMBS가 꺾이기 시작한 시점은 2월초부터지만 은행주가 폭락하기 시작한 것은 3월 초 SVB 사태부터임. 최근의 움직임도 뱅크런 우려를 부각시키냐, 아니냐에 따라서 움직임. (아직까지 포트 조정을 하지 않는 이유)
- 하지만 CMBS 부실 이슈로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포트는 주식 숏, 금리 불스팁 확대로 전면 교체 대응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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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 혼자 복기할려고 쓴 채널이었는데, 이슈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과거에 올린 보유 포지션은 지우게 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주식 포지션 정도만 공유드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보유 포지션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그리고 보유 포지션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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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마감]
- 아시아 세션에서 방향성 없던 시장은 유럽세션 시작되며 금리는 강세, 주식은 약세 이어지며 어제 장 막판의 흐름을 크게 이어가지는 못하는 상황
- 금일 관전 포인트는 미국 세션에서 [어제 가장 취약했던 유럽 은행주, 미국 지역은행주들이 옐런 코멘트에 반응하여 반등을 해줄 것인가]로 생각
- 현재 도이체방크의 움직임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빠지며 시작 중인데, CDS는 22년 고점에 도달한 상황
- 유럽쪽 데스크에 문의한 결과 DB 자체만의 특별한 이슈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오늘 은행주가 저점을 갱신하는 하락이 나오며 지수를 끌어내린다면, 결과적으로 잠잠해져가던 은행 리스크가 수요일 옐런의 코멘트로 인해 다시 재점화 되었다고 봐야할 듯
- 금리 하락을 근거로 아웃퍼폼하던 나스닥도 더블탑 차트가 완성되어 상승세는 단기적으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 따라서 오늘 은행주가 미국세션에서 종가로 전저점을 지키지 못한다면, 밑에서 끌고온 주식 롱 포지션은 50% 이상 실현하며 대응
- 미국 인하 반영도 현재 연말까지 4회수준으로 이벤트 대비 과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하나, 셀오프가 한번 더 나오며 패닉한다면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수준까지 인하를 강하게 반영할 가능성이 큼
- 요약 : 오늘 은행주 저점갱신 + 나스닥 더블탑 차트 완성시 주식 롱 비중 축소
- 아시아 세션에서 방향성 없던 시장은 유럽세션 시작되며 금리는 강세, 주식은 약세 이어지며 어제 장 막판의 흐름을 크게 이어가지는 못하는 상황
- 금일 관전 포인트는 미국 세션에서 [어제 가장 취약했던 유럽 은행주, 미국 지역은행주들이 옐런 코멘트에 반응하여 반등을 해줄 것인가]로 생각
- 현재 도이체방크의 움직임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빠지며 시작 중인데, CDS는 22년 고점에 도달한 상황
- 유럽쪽 데스크에 문의한 결과 DB 자체만의 특별한 이슈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오늘 은행주가 저점을 갱신하는 하락이 나오며 지수를 끌어내린다면, 결과적으로 잠잠해져가던 은행 리스크가 수요일 옐런의 코멘트로 인해 다시 재점화 되었다고 봐야할 듯
- 금리 하락을 근거로 아웃퍼폼하던 나스닥도 더블탑 차트가 완성되어 상승세는 단기적으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 따라서 오늘 은행주가 미국세션에서 종가로 전저점을 지키지 못한다면, 밑에서 끌고온 주식 롱 포지션은 50% 이상 실현하며 대응
- 미국 인하 반영도 현재 연말까지 4회수준으로 이벤트 대비 과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하나, 셀오프가 한번 더 나오며 패닉한다면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수준까지 인하를 강하게 반영할 가능성이 큼
- 요약 : 오늘 은행주 저점갱신 + 나스닥 더블탑 차트 완성시 주식 롱 비중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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