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3 은행 스트레스 지표 check
옐런 발언 전까지 시장은 안정세 찾아가고 있었음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연준 weekly 대차대조표 증감 공개
옐런 발언 전까지 시장은 안정세 찾아가고 있었음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연준 weekly 대차대조표 증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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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마감]
- 오전에 올린 복기에서, 어제 옐런 코멘트가 명백한 악재는 맞지만 은행 리스크가 한창 부각될 때에 비해 VIX 및 금리 움직임이 크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 시장이 적응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주식 비중 축소 없이 하루 더 지켜봐야한다고 코멘트 한 바 있음
- 오늘 아시아 세션에서 리스크 자산 및 FX의 흐름은 일단 어제 미국세션 마지막의 리스크 오프 흐름을 되돌리는 모습. 이자율은 한번 더 불 스팁 나왔으나 그 강도는 이전에 은행 리스크가 부각되었던 훨씬 낮았음
- 오늘 미국 종가까지 아시아세션의 흐름을 이어나갈지 메인으로 볼 생각.
- FOMC는 논이벤트로 무사히 지나갔다고 생각. 어제 옐런 코멘트를 오늘 리스크온으로 무사히 되돌린다면, 07년 4월를 참고하여 인하 전 마지막 주식 bull 장세를 예상하는 쪽으로 포트를 확대할 계획
- 이자율은 한국 이자율 불스팁, 미국 이자율 인하되돌림을 메인으로 끌고갈 생각. 마찬가지로 뷰 유지
- 오전에 올린 복기에서, 어제 옐런 코멘트가 명백한 악재는 맞지만 은행 리스크가 한창 부각될 때에 비해 VIX 및 금리 움직임이 크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 시장이 적응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주식 비중 축소 없이 하루 더 지켜봐야한다고 코멘트 한 바 있음
- 오늘 아시아 세션에서 리스크 자산 및 FX의 흐름은 일단 어제 미국세션 마지막의 리스크 오프 흐름을 되돌리는 모습. 이자율은 한번 더 불 스팁 나왔으나 그 강도는 이전에 은행 리스크가 부각되었던 훨씬 낮았음
- 오늘 미국 종가까지 아시아세션의 흐름을 이어나갈지 메인으로 볼 생각.
- FOMC는 논이벤트로 무사히 지나갔다고 생각. 어제 옐런 코멘트를 오늘 리스크온으로 무사히 되돌린다면, 07년 4월를 참고하여 인하 전 마지막 주식 bull 장세를 예상하는 쪽으로 포트를 확대할 계획
- 이자율은 한국 이자율 불스팁, 미국 이자율 인하되돌림을 메인으로 끌고갈 생각. 마찬가지로 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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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선 - 미국 10년물 금리
파란선 - 나스닥 지수
초록선 - 미국 기준금리
- 07년도부터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고, 3월 금리와 주식 하락 나왔으나 대형 금융기관으로 추가 전이 되지 않고 이벤트 소화되자 반등 시작.
- 4월에 두번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많이 찍었던 뉴센츄리 파산에도 시장은 급격히 리스크온 전환.
- 베어스턴스 내 헤지펀드 마진콜을 기점으로 금리는 먼저 하락추세 시작했으나, 주식이 꺾이기 시작한 것은 대형 보험사들의 파산 우려 부각되기 시작하면서부터
- 이번 이벤트가 소화된다면 주식시장 강한 bull market을 보는 이유
파란선 - 나스닥 지수
초록선 - 미국 기준금리
- 07년도부터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고, 3월 금리와 주식 하락 나왔으나 대형 금융기관으로 추가 전이 되지 않고 이벤트 소화되자 반등 시작.
- 4월에 두번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많이 찍었던 뉴센츄리 파산에도 시장은 급격히 리스크온 전환.
- 베어스턴스 내 헤지펀드 마진콜을 기점으로 금리는 먼저 하락추세 시작했으나, 주식이 꺾이기 시작한 것은 대형 보험사들의 파산 우려 부각되기 시작하면서부터
- 이번 이벤트가 소화된다면 주식시장 강한 bull market을 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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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강조하자면, 지금 금융기관들의 메인 이슈는 liquidity 문제지 자산 부실로 돈을 아예 돌려줄 수 없는 solvency issue가 아님.
물론 예기치 못한 곳에서 터질 수 있는 것 아니냐? 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근거없는 공포감에 돈을 베팅하고 싶지는 않음
계속 얘기했지만 지금 금융 자산의 건전성은 07~08년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상황이 훨씬 안좋았던 07년에도 마지막 주식 bull 장이 왔다는 점이 포인트
물론 예기치 못한 곳에서 터질 수 있는 것 아니냐? 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근거없는 공포감에 돈을 베팅하고 싶지는 않음
계속 얘기했지만 지금 금융 자산의 건전성은 07~08년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상황이 훨씬 안좋았던 07년에도 마지막 주식 bull 장이 왔다는 점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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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story Archive
빨간선 - 미국 10년물 금리 파란선 - 나스닥 지수 초록선 - 미국 기준금리 - 07년도부터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고, 3월 금리와 주식 하락 나왔으나 대형 금융기관으로 추가 전이 되지 않고 이벤트 소화되자 반등 시작. - 4월에 두번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많이 찍었던 뉴센츄리 파산에도 시장은 급격히 리스크온 전환. - 베어스턴스 내 헤지펀드 마진콜을 기점으로 금리는 먼저 하락추세 시작했으나, 주식이 꺾이기 시작한 것은 대형…
미국 금리 인하가 7월에 첫 인하를 시작해 올 해 연말까지 3회정도 반영된 것이 과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함. 현재 레벨은 지금 사태가 이미 대형 기관들에게까지 전이되었을 때 가능한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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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주간 단위 연준 대차대조표 업데이트가 나왔는데... 다행히 지방은행들의 현금 부족 상황은 더 악화되지는 않은 모습.
연준 Discount window에서 BTFP로 거의 비슷한 액수가 옮겨갔네요. 미국 지방은행들이 연준에서 급전 빌려간 액수가 다행히 늘지는 않고 거의 비슷한 수준.
이제 은행들이 준비가 되서 조건이 좀 더 좋은 BTFP 사용을 늘렸고, 그만큼 DW가 줄어들었습니다. 다행히 급하게 추가로 필요한 현금 수요는 늘지 않은 모습.
대신 지준금 자체는 RRP의 증가로 감소.
*FED BANK TERM FUNDING LOANS RISE TO $53.7B FROM $11.9B WEEK AGO
*FED DISCOUNT-WINDOW LOANS FALL TO $110.2B FROM $152.9B WEEK AGO
연준 Discount window에서 BTFP로 거의 비슷한 액수가 옮겨갔네요. 미국 지방은행들이 연준에서 급전 빌려간 액수가 다행히 늘지는 않고 거의 비슷한 수준.
이제 은행들이 준비가 되서 조건이 좀 더 좋은 BTFP 사용을 늘렸고, 그만큼 DW가 줄어들었습니다. 다행히 급하게 추가로 필요한 현금 수요는 늘지 않은 모습.
대신 지준금 자체는 RRP의 증가로 감소.
*FED BANK TERM FUNDING LOANS RISE TO $53.7B FROM $11.9B WEEK AGO
*FED DISCOUNT-WINDOW LOANS FALL TO $110.2B FROM $152.9B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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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story Archive
어제 시장 리뷰 및 오늘 대응을 올리기전 은행 뱅크런 사태를 트래킹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유의미한 급감을 보임. FHLB는 지금 상황에서 은행들에게 유동성을 지원해주는 정부기구. 맨 땅에 돈을 내줄 수 없으니 FHLB 명의로 채권발행 -> 그 돈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은행들에게 유동성 지원을 해줌. 근데 어제 FHLB의 발행량이 1867M 으로, 평소수준인 1000M 수준으로 급감함 (최근 뱅크런 사태가 극에 달했던 13일 88749M…
22일 이 데이터를 근거로 뱅크런 사태가 피크아웃한것 같다고 공유 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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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복기 및 24일 대응]
- 어제는 미국세션 초반까지 리스크온 흐름을 이어갔으나, 새벽 12시를 기점으로 은행주가 먼저 무너지기 시작하며 리스크 오프 전환, 이후 옐런이 하원에서 예금보장 필요시 조치할 것이라고 코멘트 + 연준 대차대조표 나오고 성장주 위주 반등하며 리스크 온 마감
- 오늘 확인한 나온 FHLB 데이터는 다시 발행량이 급증, 결국 마무리 되어가던 뱅크런 사태가 어제 옐런의 발언을 기점으로 다시 증폭되는 모습
- 지역은행주와 더불어 유럽은행인 DB의 CDS가 갑자기 급증한 점도 시장의 스트레스 요인
- 어제 뉴욕세션 마감 부근에서 나온 옐런의 발언으로 은행주 위주 반등이 재차 나올지가 오늘 관전 포인트
- 전반적으로 현재 포트는 FFR 스팁 및 지역은행 롱 포지션이 크지않고, 가장 비중이 큰 SOXL이 아웃퍼폼해 하루 더 지켜볼 계획.
- 미국 FFR 스팁 포지션은 첫 진입한 레벨인 인하 4회 반영 수준까지 도달하여 포지션 추가 확대, 한국 이자율 불스팁은 포지션 그대로 유지. FFR 스팁은 오늘 추가 인하 반영 나온다면 정리할 계획
- 어제 금리 강세를 빌미로 나스닥이 반등했지만 2영업일 연속 1월 고점을 맞고 내려오는 그림이라 더블탑 차트가 완성될 가능성이 있고, 만약 오늘 지역은행 ETF인 KRE가 저점을 꺠고 내려간다면 한국 이자율 불스팁을 제외한 나머지 포지션은 정리
- 어제는 미국세션 초반까지 리스크온 흐름을 이어갔으나, 새벽 12시를 기점으로 은행주가 먼저 무너지기 시작하며 리스크 오프 전환, 이후 옐런이 하원에서 예금보장 필요시 조치할 것이라고 코멘트 + 연준 대차대조표 나오고 성장주 위주 반등하며 리스크 온 마감
- 오늘 확인한 나온 FHLB 데이터는 다시 발행량이 급증, 결국 마무리 되어가던 뱅크런 사태가 어제 옐런의 발언을 기점으로 다시 증폭되는 모습
- 지역은행주와 더불어 유럽은행인 DB의 CDS가 갑자기 급증한 점도 시장의 스트레스 요인
- 어제 뉴욕세션 마감 부근에서 나온 옐런의 발언으로 은행주 위주 반등이 재차 나올지가 오늘 관전 포인트
- 전반적으로 현재 포트는 FFR 스팁 및 지역은행 롱 포지션이 크지않고, 가장 비중이 큰 SOXL이 아웃퍼폼해 하루 더 지켜볼 계획.
- 미국 FFR 스팁 포지션은 첫 진입한 레벨인 인하 4회 반영 수준까지 도달하여 포지션 추가 확대, 한국 이자율 불스팁은 포지션 그대로 유지. FFR 스팁은 오늘 추가 인하 반영 나온다면 정리할 계획
- 어제 금리 강세를 빌미로 나스닥이 반등했지만 2영업일 연속 1월 고점을 맞고 내려오는 그림이라 더블탑 차트가 완성될 가능성이 있고, 만약 오늘 지역은행 ETF인 KRE가 저점을 꺠고 내려간다면 한국 이자율 불스팁을 제외한 나머지 포지션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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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매크로 테마가 될 가능성이 높은 CMBS 부실화]
- CMBS는 빌딩,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에 해준 대출들을 모아 채권으로 만든 상품임
- 미국의 경우 CMBS 대출의 70% 이상을 중소형 은행에서 담당
- 공유드린 차트는 CMBS의 신용도를 가격으로 환산해서 거래하는 상품인데, 2월 초부터 급락하기 시작함
- 지난 주 PACW의 BS를 리뷰하며 연체율이 상당히 올라가는 추세임을 언급한 바 있음
- CMBS의 부실화는 liquidity 이슈가 아닌 solvency 이슈이기 때문에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큰 파장이 있을 것임
- 다만 매매를 할 때는 운용의 시점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서 생각해야함
- 현재의 매크로 테마는 뱅크런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움직임은 은행의 예금 인출이 얼마나 줄어드냐에 포커스를 두고 움직일 것.
CMBS가 꺾이기 시작한 시점은 2월초부터지만 은행주가 폭락하기 시작한 것은 3월 초 SVB 사태부터임. 최근의 움직임도 뱅크런 우려를 부각시키냐, 아니냐에 따라서 움직임. (아직까지 포트 조정을 하지 않는 이유)
- 하지만 CMBS 부실 이슈로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포트는 주식 숏, 금리 불스팁 확대로 전면 교체 대응할 것임
- CMBS는 빌딩,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에 해준 대출들을 모아 채권으로 만든 상품임
- 미국의 경우 CMBS 대출의 70% 이상을 중소형 은행에서 담당
- 공유드린 차트는 CMBS의 신용도를 가격으로 환산해서 거래하는 상품인데, 2월 초부터 급락하기 시작함
- 지난 주 PACW의 BS를 리뷰하며 연체율이 상당히 올라가는 추세임을 언급한 바 있음
- CMBS의 부실화는 liquidity 이슈가 아닌 solvency 이슈이기 때문에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큰 파장이 있을 것임
- 다만 매매를 할 때는 운용의 시점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서 생각해야함
- 현재의 매크로 테마는 뱅크런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움직임은 은행의 예금 인출이 얼마나 줄어드냐에 포커스를 두고 움직일 것.
CMBS가 꺾이기 시작한 시점은 2월초부터지만 은행주가 폭락하기 시작한 것은 3월 초 SVB 사태부터임. 최근의 움직임도 뱅크런 우려를 부각시키냐, 아니냐에 따라서 움직임. (아직까지 포트 조정을 하지 않는 이유)
- 하지만 CMBS 부실 이슈로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포트는 주식 숏, 금리 불스팁 확대로 전면 교체 대응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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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 혼자 복기할려고 쓴 채널이었는데, 이슈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과거에 올린 보유 포지션은 지우게 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주식 포지션 정도만 공유드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보유 포지션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그리고 보유 포지션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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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마감]
- 아시아 세션에서 방향성 없던 시장은 유럽세션 시작되며 금리는 강세, 주식은 약세 이어지며 어제 장 막판의 흐름을 크게 이어가지는 못하는 상황
- 금일 관전 포인트는 미국 세션에서 [어제 가장 취약했던 유럽 은행주, 미국 지역은행주들이 옐런 코멘트에 반응하여 반등을 해줄 것인가]로 생각
- 현재 도이체방크의 움직임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빠지며 시작 중인데, CDS는 22년 고점에 도달한 상황
- 유럽쪽 데스크에 문의한 결과 DB 자체만의 특별한 이슈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오늘 은행주가 저점을 갱신하는 하락이 나오며 지수를 끌어내린다면, 결과적으로 잠잠해져가던 은행 리스크가 수요일 옐런의 코멘트로 인해 다시 재점화 되었다고 봐야할 듯
- 금리 하락을 근거로 아웃퍼폼하던 나스닥도 더블탑 차트가 완성되어 상승세는 단기적으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 따라서 오늘 은행주가 미국세션에서 종가로 전저점을 지키지 못한다면, 밑에서 끌고온 주식 롱 포지션은 50% 이상 실현하며 대응
- 미국 인하 반영도 현재 연말까지 4회수준으로 이벤트 대비 과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하나, 셀오프가 한번 더 나오며 패닉한다면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수준까지 인하를 강하게 반영할 가능성이 큼
- 요약 : 오늘 은행주 저점갱신 + 나스닥 더블탑 차트 완성시 주식 롱 비중 축소
- 아시아 세션에서 방향성 없던 시장은 유럽세션 시작되며 금리는 강세, 주식은 약세 이어지며 어제 장 막판의 흐름을 크게 이어가지는 못하는 상황
- 금일 관전 포인트는 미국 세션에서 [어제 가장 취약했던 유럽 은행주, 미국 지역은행주들이 옐런 코멘트에 반응하여 반등을 해줄 것인가]로 생각
- 현재 도이체방크의 움직임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빠지며 시작 중인데, CDS는 22년 고점에 도달한 상황
- 유럽쪽 데스크에 문의한 결과 DB 자체만의 특별한 이슈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오늘 은행주가 저점을 갱신하는 하락이 나오며 지수를 끌어내린다면, 결과적으로 잠잠해져가던 은행 리스크가 수요일 옐런의 코멘트로 인해 다시 재점화 되었다고 봐야할 듯
- 금리 하락을 근거로 아웃퍼폼하던 나스닥도 더블탑 차트가 완성되어 상승세는 단기적으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 따라서 오늘 은행주가 미국세션에서 종가로 전저점을 지키지 못한다면, 밑에서 끌고온 주식 롱 포지션은 50% 이상 실현하며 대응
- 미국 인하 반영도 현재 연말까지 4회수준으로 이벤트 대비 과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하나, 셀오프가 한번 더 나오며 패닉한다면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수준까지 인하를 강하게 반영할 가능성이 큼
- 요약 : 오늘 은행주 저점갱신 + 나스닥 더블탑 차트 완성시 주식 롱 비중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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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s Nagel When Asked On Deutsche Bank Share Slide: Will Not Comment
- 약 30분 전에 나온 코멘트
- 약 30분 전에 나온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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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reasury Yellen Convening Private Meeting Of Financial Stability Oversight Council On Friday Morning
- 미국장 시작 전 나온 옐런의 금융 안정 관련 긴급소집 뉴스로 미국세션 초반 리스크오프 흐름은 소폭 되돌림
- 추가적인 지원책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으나, 수요일의 실언으로 쉽게 해결될 문제를 키웠다는 비난은 피해갈 수 없다고 생각
- 정책은 항상 기대감 관리의 문제. 그리고 금융 시스템의 문제는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한 초반에 시장을 놀라게 할 정도로 강한 지원책을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
1) 예금 전액 보장 -> 보장할 일이 생기지 않음
2) 예금 전액 보장 못함 -> 보장해야만 하는 일이 생김
- 1번의 사례가 코로나 발병 직후 가동했던 크레딧 매입 기구. 많은 논쟁이 있었으나 발행시장부터 유통시장까지 전방위 크레딧 매입 기구 시행. 결과적으로 당시 가장 취약했던 하이일드 시장의 패닉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줬고, 실제 크레딧 매입량은 얼마되지 않았음
- 2번의 사례가 08년 9월 TARP 법안 부결 사례. 당시 모럴 해저드를 빌미로 부실자산매입 법안 (TARP)이 부결되자 시장은 한번 더 급락. 08년 10월 결국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시장은 이미 더 큰 충격을 받은 후였음
- 미국장 시작 전 나온 옐런의 금융 안정 관련 긴급소집 뉴스로 미국세션 초반 리스크오프 흐름은 소폭 되돌림
- 추가적인 지원책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으나, 수요일의 실언으로 쉽게 해결될 문제를 키웠다는 비난은 피해갈 수 없다고 생각
- 정책은 항상 기대감 관리의 문제. 그리고 금융 시스템의 문제는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한 초반에 시장을 놀라게 할 정도로 강한 지원책을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
1) 예금 전액 보장 -> 보장할 일이 생기지 않음
2) 예금 전액 보장 못함 -> 보장해야만 하는 일이 생김
- 1번의 사례가 코로나 발병 직후 가동했던 크레딧 매입 기구. 많은 논쟁이 있었으나 발행시장부터 유통시장까지 전방위 크레딧 매입 기구 시행. 결과적으로 당시 가장 취약했던 하이일드 시장의 패닉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줬고, 실제 크레딧 매입량은 얼마되지 않았음
- 2번의 사례가 08년 9월 TARP 법안 부결 사례. 당시 모럴 해저드를 빌미로 부실자산매입 법안 (TARP)이 부결되자 시장은 한번 더 급락. 08년 10월 결국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시장은 이미 더 큰 충격을 받은 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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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복기]
⁃ 지난주는 1) 문제가 되었던 일부 은행 제외 나머지 지역은행들은 자본대비 채권보유량이 작을 뿐더러 예금 인출에도 버틸 수 있는 여력이 많고, 2) 자산 건전성이 문제가 아닌 유동성의 문제라 적절한 지원책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상황이 종료될 것으로 판단. 3) 이 경우 07년 4월 이후의 흐름을 참고하여 나스닥 위주의 주식 강세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하였음
⁃ 포트폴리오는 미국 성장주를 주식의 메인으로 깔고, 대차대조표가 견고한 지방은행주를 소폭 편입. 추가로 미국의 연내 4회 이상 인하 반영은 뱅크런 이슈가 금융 시스템 전반을 무너뜨리는 것을 프라이싱한 레벨이라고 판단, 과도한 인하 반영을 되돌리는 데에 베팅
⁃ 뱅크런 사태를 데일리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수요일까지는 안정세로 돌아섰으나, 수요일 옐런의 예금 전액 보장 철회를 기점으로 시장의 분위기는 반전
⁃ 뱅크런 관련 지표가 목요일부터 안좋게 돌기 시작했고, 은행주가 시클리컬 주식을 메인으로 끌어 내리며 하락. 연준의 연내 인하 반영은 장중 5회까지 갔다가 4회 정도 수준에서 마감
⁃ 아직 CMBS가 시장의 메인 테마로 떠오른 상황은 아니고, 도이체방크도 특별한 이슈는 보이지 않아 수요일 옐런의 발언으로 뱅크런 사태가 좀 더 연장된 것으로 해석
[3월 27~31일 위클리}
⁃ 금요일 마감시황에서 미국세션 종가로 은행주들의 전저점 사수여부를 중요하게 코멘트. 결과적으로 장중 추가 지원책이 나오는 등의 이벤트 부재했으나, 은행주는 전저점을 지킨 상황
⁃ 따라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따로 없었고, 이번 주도 은행주들의 전저점이 깨진다면 포트 조정을 할 예정
⁃ 그외 지표들은 지난 주와 동일하게 1) FHLB의 일간 발행량, 2) VIX의 하락 추세, 3) 은행의 예금 금리 변화, 4) cp - t bill 스프레드 등을 메인으로 관찰할 것
⁃ 아직 조심스럽지만, 금요일에 특별히 우호적인 재료가 없었음에도 장중 튀었던 VIX가 눌렸고, KRE (지방은행주 ETF)가 전저점을 지켜서 끝나 리스크 온이 유리한 방향으로 보는 편
⁃ 은행 리스크 부각으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어진 물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유럽 물가 및 호주 물가는 주목해야한다고 생각. 만약 다음 주에 뱅크런 사태로 가격이 움직이는 장이 끝난다면, 다음 매크로 테마는 1) 재화물가 상승 우려, 2) CMBS 자산 부실화로 생각하기 때문.
⁃ 지난 주에 발표된 영국 물가가 절대수치 자체도 높았지만, 재화 가격의 상승이 눈에 띄었음. 그리고 코로나 이후 재화가격은 글로벌 동조화해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을 코멘트 했었음. 이번 주 타국가들의 물가가 미국의 재화 가격 상승의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CMBS는 아직 주목받고 있지 않지만, 시장의 메인 테마가 된다면 리스크 오프 포지션으로 전면 교체 대응할 것.
⁃ 지난주는 1) 문제가 되었던 일부 은행 제외 나머지 지역은행들은 자본대비 채권보유량이 작을 뿐더러 예금 인출에도 버틸 수 있는 여력이 많고, 2) 자산 건전성이 문제가 아닌 유동성의 문제라 적절한 지원책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상황이 종료될 것으로 판단. 3) 이 경우 07년 4월 이후의 흐름을 참고하여 나스닥 위주의 주식 강세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하였음
⁃ 포트폴리오는 미국 성장주를 주식의 메인으로 깔고, 대차대조표가 견고한 지방은행주를 소폭 편입. 추가로 미국의 연내 4회 이상 인하 반영은 뱅크런 이슈가 금융 시스템 전반을 무너뜨리는 것을 프라이싱한 레벨이라고 판단, 과도한 인하 반영을 되돌리는 데에 베팅
⁃ 뱅크런 사태를 데일리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수요일까지는 안정세로 돌아섰으나, 수요일 옐런의 예금 전액 보장 철회를 기점으로 시장의 분위기는 반전
⁃ 뱅크런 관련 지표가 목요일부터 안좋게 돌기 시작했고, 은행주가 시클리컬 주식을 메인으로 끌어 내리며 하락. 연준의 연내 인하 반영은 장중 5회까지 갔다가 4회 정도 수준에서 마감
⁃ 아직 CMBS가 시장의 메인 테마로 떠오른 상황은 아니고, 도이체방크도 특별한 이슈는 보이지 않아 수요일 옐런의 발언으로 뱅크런 사태가 좀 더 연장된 것으로 해석
[3월 27~31일 위클리}
⁃ 금요일 마감시황에서 미국세션 종가로 은행주들의 전저점 사수여부를 중요하게 코멘트. 결과적으로 장중 추가 지원책이 나오는 등의 이벤트 부재했으나, 은행주는 전저점을 지킨 상황
⁃ 따라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따로 없었고, 이번 주도 은행주들의 전저점이 깨진다면 포트 조정을 할 예정
⁃ 그외 지표들은 지난 주와 동일하게 1) FHLB의 일간 발행량, 2) VIX의 하락 추세, 3) 은행의 예금 금리 변화, 4) cp - t bill 스프레드 등을 메인으로 관찰할 것
⁃ 아직 조심스럽지만, 금요일에 특별히 우호적인 재료가 없었음에도 장중 튀었던 VIX가 눌렸고, KRE (지방은행주 ETF)가 전저점을 지켜서 끝나 리스크 온이 유리한 방향으로 보는 편
⁃ 은행 리스크 부각으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어진 물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유럽 물가 및 호주 물가는 주목해야한다고 생각. 만약 다음 주에 뱅크런 사태로 가격이 움직이는 장이 끝난다면, 다음 매크로 테마는 1) 재화물가 상승 우려, 2) CMBS 자산 부실화로 생각하기 때문.
⁃ 지난 주에 발표된 영국 물가가 절대수치 자체도 높았지만, 재화 가격의 상승이 눈에 띄었음. 그리고 코로나 이후 재화가격은 글로벌 동조화해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을 코멘트 했었음. 이번 주 타국가들의 물가가 미국의 재화 가격 상승의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CMBS는 아직 주목받고 있지 않지만, 시장의 메인 테마가 된다면 리스크 오프 포지션으로 전면 교체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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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story Archive
1) 빅스의 점진적 하락 필요
1) FHLB의 일간 발행량, 2) VIX의 하락 추세, 3) 은행의 예금 금리 변화, 4) cp - t bill 스프레드 등을 메인으로 관찰할 것
에 관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
에 관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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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story Archive
어제 시장 리뷰 및 오늘 대응을 올리기전 은행 뱅크런 사태를 트래킹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유의미한 급감을 보임. FHLB는 지금 상황에서 은행들에게 유동성을 지원해주는 정부기구. 맨 땅에 돈을 내줄 수 없으니 FHLB 명의로 채권발행 -> 그 돈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은행들에게 유동성 지원을 해줌. 근데 어제 FHLB의 발행량이 1867M 으로, 평소수준인 1000M 수준으로 급감함 (최근 뱅크런 사태가 극에 달했던 13일 88749M…
1) FHLB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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