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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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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와 광란의 추세추종, 가치투자, 시스템트레이딩
1. 이 채널 게재된 내용들은 언론보도, 관련 리포트 등을 참고하여 작성이므로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2.이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투자에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법적책임 등의 판단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이 채널에 언급된 종목들은 언제든지 예고없이 매도하거나 매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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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10:19:16
기업명: 클리오(시가총액: 5,2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48억(예상치 : 829억)
영업익 : 105억(예상치 : 71억)
순이익 : 99억(예상치 : 89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848억/ 105억/ 99억
2023.2Q 810억/ 65억/ 54억
2023.1Q 751억/ 52억/ 57억
2022.4Q 724억/ 52억/ 32억
2022.3Q 679억/ 46억/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8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880
👍5
항상 이야기 하지만
시장 색깔이 바뀌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보유한 종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보다 횡보하다가 어느 한순간에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타이밍을 잡는것이 어렵고 보유를 하고 있어야지 갑자기 상승할 때 놓치는 경우가 없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 급락할 때 위험을 회피하자는 생각으로 어느 정도 비중 조절을 하고
다시 상승할 때 따라가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어? 어? 하는 사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비싸게 다시 살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마켓 타이밍을 고민해 볼 수 있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인베스트는 감내할 수만 있다면 엉덩이 무겁게 그냥 들고 가는 것이 보통은 효율이 좋은 편입니다.

반면 추세추종은 바닥권을 찾는 게 아니라 추세가 만들어져서 상승하고 있을 때 따라가는 것이라서
오히려 하락장이나 상승장처럼 한 방향은 가면 쉬운 편입니다. 매매하거나 쉬거나 입니다.
횡보장처럼 상승과 하락이 계속 반복할 때 추추는 어렵습니다.

일반 트레이딩은 매매 전략에 따라 너무 천차만별입니다.
모든 매매가 시장에 영향을 받지만 재료, 테마, 수급 등에 영향을 더 받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주도주라는 것은 대부분 하락장이나 상승장 때 시장보다 아웃포펌하는 회사들이며
그게 곧 RS 지표입니다.(상대강도)
대표적으로 계속 이야기했던 화장품/변압기/반도체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주도주들이 셋업이 나오고 돌파가 이어지는것을 보고 마켓의 방향성을 판단하는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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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C][에코프로][매수][접근][764000] : 749000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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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에 재미있는 기능이 생겼네요.
화면번호 1300
영웅결정전 TOP10 자동일지 입니다. 채결 내역을 10분 지연으로 HTS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예시로 수급단타왕님 제자 젊은 트레이더 만쥬님 매매 입니다.

수익률 상위 자들의 타점에 대해서 공부하는데는 아주 편리하네요.
35👍11🤣4👏2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화장품 ODM

1. 화장품 산업의 밸류체인은 크게 종합 화장품, 브랜드 제조, 브랜드, OEM/ODM, 부자재 및 원료로 구분할 수 있음.
- 종합화장품: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
- 브랜드 제조: 잇츠한불, 네오팜 등
- 브랜드: 한국화장품, 클리오, 에이블씨엔씨 등
- OEM/ODM: 코스맥스,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등
- 부자재: 연우, 승일, 글로본, 펌텍코리아 등

2. ODM사업은 제조생산 시설없이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자체적으로 개발 및 디자인하여 처방(Formulation)을 제조회사에 제공하고 제조사는 이를 바탕으로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것.
- OEM(주문자가 제품 개발, 제조업체는 생산만 함)
- ODM(제조업체가 제품 개발 참여, 제조업체가 상품 개발 및 제안을 함)

3. 화장품 산업은 급격하게 발전하는 화장품 제조 기술Trend 변화 속도에 즉각 대처하기 곤란한 상황이 지속되자 제품의 Process중 분야별로 외주가공(아웃소싱)과 내재화(인하우스)를 구별하여 선택과 집중하는 방향으로 변화 중임.

4. 초기에는 OEM 제조시설을 갖춘 업체들이 출현하였으나, OEM 업체들의 산업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가 축적됨에 따라 역으로 화장품 Brand 회사에 제안할 수 있는 ODM 기술력을 갖춘 업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음.

5.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판매 채널이 대거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인플루언서들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 판매량이 급증하며 온라인 판매 채널도 전통 채널과 신규 이커머스 채널로 세분화되는 등 변화가 생김.

6. 이에 따라 브랜드사는 스피디한 제품 개발 및 공급 능력을 갖추고 있는 ODM 업체 선호현상이 나타나게 되었으며, 중국 정부가 화장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원료와 제품 안정성 평가 기준이 까다로워져 ODM사들의 중요성이 지속해서 부각되고 있음.

7. 시장 형성 초기에는 어디서(Made in France, Japan 등), 얼마나 저렴하게 제조하는지가 중요했다면, 현재의 시장에서는 누가(제조사), 얼마나 빠르게(리드타임), 어떤 성분으로 어떻게, 얼마나 다양하게 만들었는지(MOQ)가 더욱 중요해졌음.

8.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3분기 미국, 홍콩, 대만 등 다른 국가로의 화장품 수출액은 급증하며 K-뷰티의 중국 의존도 낮아지고 있음.
- 중국(4억 9362만, -23%), 미국(1억 9707만, +83%), 일본(1억 1699만, +8%), 홍콩(9425만, 46%), 대만(2872만, +16%)

9. 이는 기초 화장 개념이 없는 미국에서 한국 기초 화장품 수출이 급증한 것과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초강세인 색조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성장을 이어간 데 있으며 아이돌 화장을 따라하는 숏폼, SNS 등이 인기를 끈 효과에 있기도 함.

10.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중국 화장품 수요 회복세는 전체 소매 판매 회복 흐름보다 더뎌 중국 외 시장 비중이 큰 중소형 화장품 회사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K-뷰티 트렌드가 럭셔리에서 대중성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브랜드의 생산, 연구개발을 맡은 ODM사가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고 강조했음.

11. ODM사는 호실적을 발표하며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기에 지속해서 팔로우업 할 필요가 있어 보임
- ODM사: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코스맥스, 한국콜마, 씨앤씨인터내셔널, 본느

#화장품ODM #판단은본인이
[참고] KB 한제윤, 현대차 곽민정, SK 허선재 연구원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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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에코프로][매수][접근][764000] : 749000 접근
[전략C][에코프로][매수][도달][749000] : 도달 : 7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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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희림][매도][접근][9150] : 강화(9240) 목표 접근
[전략B][희림][매도][도달][8420] : 최대보유일 도달. 매도 : 손익율:-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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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급성장하는 美 화장품 시장 트렌드
뉴욕무역관 김동그라미🔴

팬데믹 이후 빠른 성장세 이어가는 美 뷰티 시장

한국 화장품 기업의 최대 수출시장이었던 중국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북미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미국 화장품 시장은 팬데믹 이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2년 미국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규모는 1106억7080만 달러(145조원)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다. 보고서는 프리미엄 뷰티와 퍼스널케어 부분을 중심으로 동 시장이 포스트팬데믹 기간 기록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최대 뷰티쇼로 꼽히는 아메리카뷰티쇼는 지난 10월 전시회 블로그를 통해 인기 스킨케어 유효성분을 소개했다. 1위는 피부 각질 제거와 여드름 관리, 색소침착 등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알파하이드록시산(Alpha Hydroxy Acids, AHA)이 선정됐다. 2위는 클렌징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베타하이드록시산(Beta Hydroxy Aci, BHA)으로 여드름 관리와 블랙헤드, 고르지 못한 피부톤 정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4위는 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Ceramide)와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이 선정됐다. 5위는 비타민 B3의 일종으로 미백기능성 성분인 니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가 뽑혔다. 니이아신아마이드는 미백효과 외에도 보습과 피부톤 개선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스킨케어 제품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6위는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잘 알려진 레티놀(Retinol)이 꼽혔다.

전망 및 시사점

K-뷰티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 시장의 성장 둔화와 시장 경쟁 격화로 제2위 수출국인 미국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됐다. 팬데믹 이후 견조한 고용시장을 기반으로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뷰티 시장도 동반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향후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수출 시장으로의 전략적 가치도 더욱 높아졌다.

미국의 화장품 수입 시장도 커졌다. 지난해 미국 화장품 수입은 전년대비 11.6% 증가한 41억672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한국은 프랑스, 캐나다에 이어 미국의 3위 수입국으로 자리를 지켰다. 한국의 대미 수출액은 5억5771만 달러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시장 점유율은 13.4%로 전년 대비 0.6%p 하락했다.

[본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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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Forwarded from Buff
에코프로 매도리포트 썼다고 길에서 공격 당하는 김현수 위원

이게 그들이 말하는 투자인가

https://youtu.be/PlUh52vZ5VI?si=urobqRzdFsIS3Z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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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단독]뻥튀기 매수 리포트 금지하고 매도 리포트 의무화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59337?sid=101
👏11
생로병사의 비밀

몰라서 더 위험하다 마른비만 (11월 8일)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2-0429&program_id=PS-2023147845-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3

내몸의 치명적인돌, 담석증 (10월 18일)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2-0429&program_id=PS-2023109038-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3

단 것을 끊어보니 (7월 26일)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2-0429&program_id=PS-2023069069-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3

노년의 불청객 비만 (6월 6일)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2-0429&program_id=PS-2023099944-01-001&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3

밀가루를 끊어보니 (12월 7일)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2-0429&program_id=PS-2022183094-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3

늘어가는 당뇨약, 혈당조절은 왜 실패하는가? (3월 23일)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2-0429&program_id=PS-2021207238-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3

간헐적 단식 심야 공복 시간을 지켜라 (1월 26일)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2-0429&program_id=PS-2021221071-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3

전부다 혈당 관련으로 인슐린저항성의 중요성에 대해서 나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갈수록 우리 몸은 비만 같은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내리기 위해서는 "단것, 정제된 탄수화물" 등을 줄이는 식습관으로 변경해야 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합니다.
혹은 케어젠의 프로지스테롤 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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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145720)/ BUY(유지) / TP 15만원(유지)/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역전의 실마리를 찾고 있다

3Q23P 매출액 938억원(YoY +3%, QoQ -12%), 영업이익 301억원(YoY -11%, QoQ -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하회. 지역별 매출로는 중국과 유럽 각각 542억원(YoY +12%, QoQ -5%)과 42억원(YoY -61%, QoQ -73%) 기록. 중국 매출 추정치 대비 하회 사유는 덴탈 장비 부문 매출 부진. 신규 개원 감소하여 임플란트 수요 대비 장비 구매 수요 약세. 유럽 매출 감소 사유는 물류 지연으로 인해 러시아향 선적 감소

3Q23P GPM은 QoQ +3.8%p 개선된 71.0% 기록. 중국 판가 영향에도 판관비 365억원 기록하여 전분기 대비 26억원 감소했으나, TV CF 송출(42억원)로 인해 광고선전비 73억원 집행(YoY +144%). TV CF 4분기 추가 비용 없을 전망

4Q23E 매출액 1,188억원(YoY +26%, QoQ +27%)과 영업이익 403억원 (YoY +11%, QoQ +34%) 전망. QoQ 성장은 러시아 선적 회복으로 유럽 매출액 202억원 달성 전망하며, 4분기 계절적 성수기 돌입에 따른 매출 회복 기대. 중국 매출액 630억원(YoY +50%, QoQ +16%) 달성 전망

2024E EPS 9,937원에 해외 Peer 시가총액 가중평균 PER 40% 할인한 15배 적용한 적정주가 15만원 유지. 동사는 덴탈 업종 중 중국 매출 비중이 가장 높기에(54%) 중국 경기 회복 및 VBP 통한 실적 성장 기대감에 있어 가장 높은 주가 변동성 기대됨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0tZCxI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클리오(237880.KQ/매수):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 3Q23 Review: 컨센서스 상회,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클리오의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848억원(YoY+25%), 영업이익 105억원(YoY+129%, 영업이익률 12%)을 시현하며 높아진 컨센서스를 47% 상회했다. 직전분기 처음 분기 매출 800억원을 돌파한 이후, 또 다시 강한 수요 나타나며 창사 이래 최고 매출 달성했다. 상회 요인은 ① 기대 대비 매출이 강했고, ② 외형 확대로 원가율이 개선되었고, ③ 매출 호조로 마케팅 효율이 상승했다. 궁극적으로 건강한 매출이어서 가능했다.

3분기 국내와 해외 매출은 각각 530억원/318억원 시현하며, 전년동기비 +24%/+26% 달성했다.

① 국내는 높은 기저에도 +20% 이상 성장하며 호실적 기록했다. H&B 매출은 311억원(YoY+44%, QoQ+22%, 전사 매출비중 37%)으로 압도적인 성과다. H&B내 브랜드별 매출 성장률은 클리오 +17%/페리페라 +24%/구달 +158%/더마토리 +78%로 클리오/페리페라의 안정적 성과에 구달의 폭발적 성장이 이익체력 상승에 기여했다. 홈쇼핑 또한 +24% 성장하며 고객군 확대 중이다.

② 해외는 미국과 동남아의 모멘텀에 일본이 성장 전환했다. 미국과 동남아 매출은 전년동기비 각각 +73%, +59% 고성장 달성했다. 미국은 페리페라가 견조한 가운데, 구달의 마케팅 효과가 나타나며 고성장 기록했다. 일본은 출점 효과 더해지며 성장 전환했다. (3Q23 해외 매출 내 국가별 비중: 일본 29%, 중국 13%, 미국 22%, 동남아 18%)

③ 수익성 매출 확대/마케팅 효율 상승/해외 수출 확대 등으로 원가율부터 개선(+1.6%p)되며 영업이익률은 12%로 전년동기비 +5.6%p 개선됐다.


■ 분기 최고 실적이 제일 쉬웠어요
이번이 몇 번째 인지 클리오는 연일 분기 최고 실적 기록 중이다. 분기 최고 실적이 제일 쉬워 보인다. 클리오의 2023년 실적은 연결 매출 3.3천억원(YoY+20%), 영업이익 324억원(YoY+81%, 영업이익률 10%) 전망한다. 4분기도 국내 온/오프라인, 미국/동남아의 수요 강세 이어가며 호실적 달성할 것이다. 특히 지난해 +35% 성장한 H&B 매출은 올해 연간 1천억원 돌파, +30% 이상 고성장 할 것이다.

2024년에도 내국인+외국인 수요로 H&B 매출의 두 자릿수 성장 기대하며, 해외 전반적 강세, 중국까지도 성장 전환 될 것으로 본다. 2024년 업종 핵심 모멘텀은 ‘방한 외국인 증가 + 비중국 수출 + 중국 회복’ 일 것이다. 당사는 중국인 단체 관광 재개로 업종 인바운드 모멘텀이 2024년까지 강하게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없이도 호실적 기록한 기업이 방한 중국인 유입 시 폭발적인 성과를 시현할 것으로 본다. 클리오가 그에 해당한다. 클리오의 2024년은 연결 매출 3.8억원(YoY+14%), 영업이익 446억원(YoY+38%) 전망하며, 외형 확대, 판관비 효율화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연간 12%로 안착할 것이다. 연초 이후 클리오의 주가는 103% 상승했으나, 실적도 상향 되어 현재 주가는 12M Fwd P/E 14x 수준이다. 투자의견 매수, 최선호주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4.3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bitly.ws/ZMv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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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3 펄어비스 컨콜 주요 내용>

미래에셋 임희석

- 지난 7월 진행된 ‘아침의나라’ 업데이트, 글로벌 전지역 큰폭으로 개선, 좋은 재무적 성과
- 검은사막 월평균 DAU는 아침의나라 인기 지속되며 QOQ 36% 증가
- 3분기 신규 사냥터 울루키타 업데이트
- 콘솔과 모바일은 PC에서 선보인 아침의나라 업데이트하며 인기
- 콘솔은 아침의 나라 후 가장 높은 유저 지표
- 월간 게임 포함, 높은 인기 끌어 유저지표 반등 성공
- 검은사막 파리 트위치콘 ‘아침의나라’ 참가
- 모바일은 하이델연회 글로벌 개최하여 하반기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유저커뮤니티 강화 노력

- 이브온라인: 신규 업데이트, 서비스 20주년 맞이하여 개최한 EVE Fanfest를 통해 지속적 이브 IP 강점 확인 중
- 하반기 업데이트, 이브 뱅가드, 갤럭시 콘퀘스트를 포함 개발 신작

[4분기]

- 라이브서비스에 힘쓸 것
- 검은사막 PC 4분기 중 대규모 PVP 콘텐츠 ‘장미전쟁’ 업데이트
- 12월 중 신규 콘텐츠 추가 예정
- 콘솔 버전에는 꿈결 환상마 '매구' 각성이 추가
- 콘솔 내부 클래스 각성 출시, PC 진행된 업데이트 쫓아가며 좋은 성과 준비
- 모바일 버전에도 신규 콘텐츠가 더해질 예정
- 콘텐츠 업데이트뿐 아니라, ‘어드벤처 오아시스’ 등 행사 통해 글로벌 유저와 접점 늘릴 것

- 이브도 다양 콘텐츠 제공, 새로운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방식 다양하게 제공
- 이브 뱅가드 12월 공개 테스트, 갤럭시 콘퀘스트 소프트론칭도 준비중
- 이브 갤럭시 콘퀘스트는 2024년 중 글로벌 출시 계획
- FPS 이브 뱅가드는 12월부터 일부 유저 플레이 준비 중, 공개테스트 예정
- 이브 IP 매출확대, 동반 상승 기대

- 큰 기대 중인 붉은사막은 게임스컴 이어 지스타에서도 다양한 파트너와 성공적 서비스 준비할 것
- 퀄리티 최우선으로 개발 중, 기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하겠음
- 기존 IP의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며 PLC(제품 수명주기)를 강화해 나가겠음
- 검은사막과 이브IP기반 신작 준비하여 좋은 성과 내겠음
- 새로운 IP개발에도 최선을 다할 것


[주요 질의응답]

Q. 이전 컨콜에서 붉은사막 개발완료 시점 2H23으로 제시했었는데 출시 가능성, 출시 타임라인

A.
- 트리플A 콘솔 시장 타겟 중
- 스토리라인, 완성도가 중요하므로 게임 완성도 높이기 위한 작업 매진 중
- 다만 목표하는 퀄리티 때문에 시간 더 필요함
- 너무 늦지 않게 개발 완료하고 최선을 다해 빨리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 파트너사와의 계약 관련사항도 있어 출시 타임라인은 정확히 공유 드리기 어려움

Q. 붉은사막 마케팅 전략: 롱텀 인게임 계획, 세계관 및 스토리 부각 가능한 시네마틱 영상 공개 계획도 가지고 계신가요?


A.
- 당사는 지난 1년여간 파트너사 대상으로 붉은사막 시연하며 피드백 받고 게임 보완 중, 지스타 B2B 부스 참여함으로써 더 많은 파트너사 대상으로 게임 시연할 예정
- 지난 8월 게임스컴 영상에 대해, 더 자세한 게임 플레이를 보고 싶다는 유저들의 니즈 인지하고 있음
- 추가 플레이 영상은 유저 만족 수준이 되면 공개하도록 생각, 준비 중
- 게임완성단계 접어드는 만큼 마케팅 강화하도록 노력하겠음
👍31
[전략B][경남제약][매수][접근][2130] : 2090 접근
👍31
[전략C][경남제약][매수][접근][2025] : 1985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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