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본느(226340)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3❤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에코프로][매수][도달][749000] : 도달 : 749000원
[전략C][에코프로][매도][접근][789000] : 강화(778000) 반등
❤3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에코프로][매도][접근][789000] : 강화(778000) 반등
[전략C][에코프로][매도][도달][789000] : 강화 반등 - 손익율:5.19%
❤5😁2👍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멕아이씨에스][매수][접근][3155] : 3095 접근
[전략C][멕아이씨에스][매수][도달][3095] : 도달 : 3095원
❤3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리안리][매수][접근][8480] : 1차(8380) 접근
[전략A][코리안리][매수][접근][8560] : 1차(8460) 접근
❤4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리안리][매수][접근][8560] : 1차(8460) 접근
[전략A][코리안리][매수][도달][8460] : 1차 매수 도달 : 8460원
Forwarded from 탐방봇
✅ 마이크로컨텍솔 실적 간단 리뷰 : 군계일학, 가슴이 웅장해지는 사상 최고 실적
<마이크로컨텍솔 3Q23 실적>
- 1Q23 매출 198억/영익 21억 → 2Q23 매출 161억/영익 13억 → 3Q23 매출 198억 / 영익53억
- 디아이티와 마찬가지로 많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이 부러지고 있는 가운데, 동사의 엄청난 증익은 군계일학으로 표현할 수 있을 듯
- 동사는 메모리가 작동하는 과정에서 고온이 발생할 수 있기에, 해당 상황 속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소모품인 번인소켓 과
- 단품 형태의 메모리들을 모듈형태로 제작하고 난 후에 모듈 단위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모듈 소켓 판매
- 번인 소켓류의 생산량은 1Q23 1,509천개 → 2Q23 2,095천개 → 3Q23 1,946천개
- 모듈 소켓류의 생산량은 1Q23 12천개 → 2Q23 21천개 → 3Q23 28천개
-시계열을 넓게해서 살펴보면, 번인소켓 생산량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고 모듈소켓 생산량은 23년도 들어서 급증
< 번인소켓 >
- 생산량은 전기 대비 감소, 그러나 매출액은 전기 대비 증가
- 이는 DDR5 비중 확대로 인한 Blended ASP 증가로 해석가능할 듯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이번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공통적으로 'DDR5의 제품 판매를 증가시키겠다'고 발표함
- DDR5의 침투가 가속화해지는만큼 번인 소켓의 ASP와 Q 증가도 가능할듯
< 모듈소켓 >
- 모듈 소켓류의 생산량은 이번에 급증
- 반도체 소켓의 교과서인 '반도체 후공정 : 세상의 변화는 작은 소켓으로부터'에서는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확대되면서 모듈 테스트 단에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
- 23년도 들어서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동사의 모듈 소켓류 생산량은 이러한 어드밴스드 패키징의 직접적인 수헤가 나오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듯
<DDR5 전환 최고 수혜와 열린 상방>
- 동사는 DDR3에서 DDR4로 전환할 때 큰 수혜를 입음
- 마찬가지로 DDR4에서 DDR5로 전환하고 있는만큼,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큰 수혜 전망
- 특히 동사는 전분기 재고자산 수준과 실적과 상관관계가 높은데, 이번 분기 재고자산 수준도 QoQ 상승했다는 점에서 실적이 일회성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자회사 MSL이 영위하는 러버소켓이 퀄테스트에 성공적으로 통과한다면 동사의 업사이드를 열어줄 키팩터로 판단
- 오킨스전자, 티에스이, ISC 등 기타 경쟁사의 밸류와 비교하도 저렴한 수준인 것으로 보임
- 다만 IR과의 연락이 어렵다거나, 소형주라 커버하기 어렵다는 점은 투자난이도를 높여주는 요인일 듯
<마이크로컨텍솔 3Q23 실적>
- 1Q23 매출 198억/영익 21억 → 2Q23 매출 161억/영익 13억 → 3Q23 매출 198억 / 영익53억
- 디아이티와 마찬가지로 많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이 부러지고 있는 가운데, 동사의 엄청난 증익은 군계일학으로 표현할 수 있을 듯
- 동사는 메모리가 작동하는 과정에서 고온이 발생할 수 있기에, 해당 상황 속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소모품인 번인소켓 과
- 단품 형태의 메모리들을 모듈형태로 제작하고 난 후에 모듈 단위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모듈 소켓 판매
- 번인 소켓류의 생산량은 1Q23 1,509천개 → 2Q23 2,095천개 → 3Q23 1,946천개
- 모듈 소켓류의 생산량은 1Q23 12천개 → 2Q23 21천개 → 3Q23 28천개
-시계열을 넓게해서 살펴보면, 번인소켓 생산량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고 모듈소켓 생산량은 23년도 들어서 급증
< 번인소켓 >
- 생산량은 전기 대비 감소, 그러나 매출액은 전기 대비 증가
- 이는 DDR5 비중 확대로 인한 Blended ASP 증가로 해석가능할 듯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이번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공통적으로 'DDR5의 제품 판매를 증가시키겠다'고 발표함
- DDR5의 침투가 가속화해지는만큼 번인 소켓의 ASP와 Q 증가도 가능할듯
< 모듈소켓 >
- 모듈 소켓류의 생산량은 이번에 급증
- 반도체 소켓의 교과서인 '반도체 후공정 : 세상의 변화는 작은 소켓으로부터'에서는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확대되면서 모듈 테스트 단에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
- 23년도 들어서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동사의 모듈 소켓류 생산량은 이러한 어드밴스드 패키징의 직접적인 수헤가 나오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듯
<DDR5 전환 최고 수혜와 열린 상방>
- 동사는 DDR3에서 DDR4로 전환할 때 큰 수혜를 입음
- 마찬가지로 DDR4에서 DDR5로 전환하고 있는만큼,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큰 수혜 전망
- 특히 동사는 전분기 재고자산 수준과 실적과 상관관계가 높은데, 이번 분기 재고자산 수준도 QoQ 상승했다는 점에서 실적이 일회성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자회사 MSL이 영위하는 러버소켓이 퀄테스트에 성공적으로 통과한다면 동사의 업사이드를 열어줄 키팩터로 판단
- 오킨스전자, 티에스이, ISC 등 기타 경쟁사의 밸류와 비교하도 저렴한 수준인 것으로 보임
- 다만 IR과의 연락이 어렵다거나, 소형주라 커버하기 어렵다는 점은 투자난이도를 높여주는 요인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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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수출입 통계에서 추적 관찰이 쉬운 종목들 노출된 종목 위주로
어닝 서프라이 예측하거나 밸류 회귀 전략을 구사했는데
지금은 수출입 통계에서 추적이 잘되는 회사들은 꺼려지게 됨
수출입 데이타 나오는날은 변동성이도 커지고
분기 단위도 추적도 아니고 10일 단위로 꺽였다 지속이다~ 이야기가 많아서 피곤함
갈수록 분기 실적 모멘텀 담배꽁초 투자 난이도는 올라가는듯
어닝 서프라이 예측하거나 밸류 회귀 전략을 구사했는데
지금은 수출입 통계에서 추적이 잘되는 회사들은 꺼려지게 됨
수출입 데이타 나오는날은 변동성이도 커지고
분기 단위도 추적도 아니고 10일 단위로 꺽였다 지속이다~ 이야기가 많아서 피곤함
갈수록 분기 실적 모멘텀 담배꽁초 투자 난이도는 올라가는듯
❤24😁3👍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리안리][매수][도달][8460] : 1차 매수 도달 : 8460원
[전략A][코리안리][매도][접근][859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8670)
👍3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리안리][매도][접근][859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8670)
[전략A][코리안리][매도][도달][8660] : 리어카모드(8670) 반등 - 손익율:2.10%
👍5❤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OLED 디스플레이 기업 생산능력 제고 & 제품품질 개선 & 국산화 추진 등으로 플렉시블 OLED 출하량 빠르게 증가. 3분기 중국 OLED 출하량 +74% YoY로 전세계 출하의 44.3% 차지. 그 중 플렉시블OLED +116% YoY로 점유율 49.2% 차지
陈自伟告诉记者,随着国内OLED面板厂的产能释放和产品力的提升,终端品牌持续加大国产化导入力度,国内柔性OLED面板厂出货量保持快速增长。
据群智咨询统计,Q3大陆OLED面板出货约7340万片,同比增长75%,占全球市场份额的44.3%。其中,大陆柔性OLED面板贡献约6400万片,同比大幅增长约116%,市场份额增长至约49.2%。
陈自伟告诉记者,随着国内OLED面板厂的产能释放和产品力的提升,终端品牌持续加大国产化导入力度,国内柔性OLED面板厂出货量保持快速增长。
据群智咨询统计,Q3大陆OLED面板出货约7340万片,同比增长75%,占全球市场份额的44.3%。其中,大陆柔性OLED面板贡献约6400万片,同比大幅增长约116%,市场份额增长至约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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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농심][매도][도달][449000] : 리어카모드(449500) 반등 - 손익율:3.91%
[전략A][농심][매수][접근][437500] : 1차(432500)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