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장은 정말 셀온의 시장이었네요 ㅠ.ㅠ
역시 3Q 분기 실적 모멘텀 매매는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는듯
개인적으로 1Q > 4Q> 2Q> 3Q가 아닐까 추정합니다.
올해 실적에 대한 반영은 이미 주가에 대부분 반영했고
내년 실적을 반영하기엔 애매한 시점이죠
셀온이 나왔다가 실망하지 마시고 구조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어 보입니다
역시 3Q 분기 실적 모멘텀 매매는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는듯
개인적으로 1Q > 4Q> 2Q> 3Q가 아닐까 추정합니다.
올해 실적에 대한 반영은 이미 주가에 대부분 반영했고
내년 실적을 반영하기엔 애매한 시점이죠
셀온이 나왔다가 실망하지 마시고 구조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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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미국은 전력 그리드 투자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낮추는 것을 꾀함.
2. 역사상 최대 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34.6억 달러, 여타 투자 포함 시 80억 달러 규모 이상으로 최대 한화 10조 원 이상 규모)
3. 신재생 에너지가 전력망에서 이용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함.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
1. 미국 에너지부는 34.6억 달러 규모, GRI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80억 달러 규모까지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합니다. 한화로 10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2. 58개의 프로젝트가 44개의 주에 걸쳐 이뤄지고, 결과적으로 35GW 이상의 신재생 에너지를 가용하게 하고, 재생에너지 용량이 10.5%가량 확장됩니다.
[왜 하는가?]
1. 신재생 에너지의 성공적 도입,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2. 그리드 확장은 생산-소비의 지리적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여, 신재생 에너지의 문제 중 하나로 꼽혔던 그리드 안정성을 위협하는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막대한 규모가 투자되는 만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결론: 미국 에너지부가 이끌어가는 최대 규모의 투자
- 그리드 투자가 결국에는 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는 관점에서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는 전국적으로 이뤄집니다.
- 따라서 미국의 전력기기 초호황은 실체가 있게 진행되는 중이고 규모는 점점 커질 것입니다. 각 프로젝트별 규모 및 현황은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링크
[작성] 피카츄 아저씨
[출처] Energy.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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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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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본느(226340)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3❤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에코프로][매수][도달][749000] : 도달 : 749000원
[전략C][에코프로][매도][접근][789000] : 강화(778000) 반등
❤3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에코프로][매도][접근][789000] : 강화(778000) 반등
[전략C][에코프로][매도][도달][789000] : 강화 반등 - 손익율:5.19%
❤5😁2👍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멕아이씨에스][매수][접근][3155] : 3095 접근
[전략C][멕아이씨에스][매수][도달][3095] : 도달 : 3095원
❤3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리안리][매수][접근][8480] : 1차(8380) 접근
[전략A][코리안리][매수][접근][8560] : 1차(8460) 접근
❤4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리안리][매수][접근][8560] : 1차(8460) 접근
[전략A][코리안리][매수][도달][8460] : 1차 매수 도달 : 8460원
Forwarded from 탐방봇
✅ 마이크로컨텍솔 실적 간단 리뷰 : 군계일학, 가슴이 웅장해지는 사상 최고 실적
<마이크로컨텍솔 3Q23 실적>
- 1Q23 매출 198억/영익 21억 → 2Q23 매출 161억/영익 13억 → 3Q23 매출 198억 / 영익53억
- 디아이티와 마찬가지로 많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이 부러지고 있는 가운데, 동사의 엄청난 증익은 군계일학으로 표현할 수 있을 듯
- 동사는 메모리가 작동하는 과정에서 고온이 발생할 수 있기에, 해당 상황 속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소모품인 번인소켓 과
- 단품 형태의 메모리들을 모듈형태로 제작하고 난 후에 모듈 단위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모듈 소켓 판매
- 번인 소켓류의 생산량은 1Q23 1,509천개 → 2Q23 2,095천개 → 3Q23 1,946천개
- 모듈 소켓류의 생산량은 1Q23 12천개 → 2Q23 21천개 → 3Q23 28천개
-시계열을 넓게해서 살펴보면, 번인소켓 생산량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고 모듈소켓 생산량은 23년도 들어서 급증
< 번인소켓 >
- 생산량은 전기 대비 감소, 그러나 매출액은 전기 대비 증가
- 이는 DDR5 비중 확대로 인한 Blended ASP 증가로 해석가능할 듯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이번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공통적으로 'DDR5의 제품 판매를 증가시키겠다'고 발표함
- DDR5의 침투가 가속화해지는만큼 번인 소켓의 ASP와 Q 증가도 가능할듯
< 모듈소켓 >
- 모듈 소켓류의 생산량은 이번에 급증
- 반도체 소켓의 교과서인 '반도체 후공정 : 세상의 변화는 작은 소켓으로부터'에서는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확대되면서 모듈 테스트 단에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
- 23년도 들어서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동사의 모듈 소켓류 생산량은 이러한 어드밴스드 패키징의 직접적인 수헤가 나오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듯
<DDR5 전환 최고 수혜와 열린 상방>
- 동사는 DDR3에서 DDR4로 전환할 때 큰 수혜를 입음
- 마찬가지로 DDR4에서 DDR5로 전환하고 있는만큼,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큰 수혜 전망
- 특히 동사는 전분기 재고자산 수준과 실적과 상관관계가 높은데, 이번 분기 재고자산 수준도 QoQ 상승했다는 점에서 실적이 일회성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자회사 MSL이 영위하는 러버소켓이 퀄테스트에 성공적으로 통과한다면 동사의 업사이드를 열어줄 키팩터로 판단
- 오킨스전자, 티에스이, ISC 등 기타 경쟁사의 밸류와 비교하도 저렴한 수준인 것으로 보임
- 다만 IR과의 연락이 어렵다거나, 소형주라 커버하기 어렵다는 점은 투자난이도를 높여주는 요인일 듯
<마이크로컨텍솔 3Q23 실적>
- 1Q23 매출 198억/영익 21억 → 2Q23 매출 161억/영익 13억 → 3Q23 매출 198억 / 영익53억
- 디아이티와 마찬가지로 많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이 부러지고 있는 가운데, 동사의 엄청난 증익은 군계일학으로 표현할 수 있을 듯
- 동사는 메모리가 작동하는 과정에서 고온이 발생할 수 있기에, 해당 상황 속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소모품인 번인소켓 과
- 단품 형태의 메모리들을 모듈형태로 제작하고 난 후에 모듈 단위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모듈 소켓 판매
- 번인 소켓류의 생산량은 1Q23 1,509천개 → 2Q23 2,095천개 → 3Q23 1,946천개
- 모듈 소켓류의 생산량은 1Q23 12천개 → 2Q23 21천개 → 3Q23 28천개
-시계열을 넓게해서 살펴보면, 번인소켓 생산량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고 모듈소켓 생산량은 23년도 들어서 급증
< 번인소켓 >
- 생산량은 전기 대비 감소, 그러나 매출액은 전기 대비 증가
- 이는 DDR5 비중 확대로 인한 Blended ASP 증가로 해석가능할 듯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이번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공통적으로 'DDR5의 제품 판매를 증가시키겠다'고 발표함
- DDR5의 침투가 가속화해지는만큼 번인 소켓의 ASP와 Q 증가도 가능할듯
< 모듈소켓 >
- 모듈 소켓류의 생산량은 이번에 급증
- 반도체 소켓의 교과서인 '반도체 후공정 : 세상의 변화는 작은 소켓으로부터'에서는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확대되면서 모듈 테스트 단에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
- 23년도 들어서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동사의 모듈 소켓류 생산량은 이러한 어드밴스드 패키징의 직접적인 수헤가 나오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듯
<DDR5 전환 최고 수혜와 열린 상방>
- 동사는 DDR3에서 DDR4로 전환할 때 큰 수혜를 입음
- 마찬가지로 DDR4에서 DDR5로 전환하고 있는만큼,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큰 수혜 전망
- 특히 동사는 전분기 재고자산 수준과 실적과 상관관계가 높은데, 이번 분기 재고자산 수준도 QoQ 상승했다는 점에서 실적이 일회성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자회사 MSL이 영위하는 러버소켓이 퀄테스트에 성공적으로 통과한다면 동사의 업사이드를 열어줄 키팩터로 판단
- 오킨스전자, 티에스이, ISC 등 기타 경쟁사의 밸류와 비교하도 저렴한 수준인 것으로 보임
- 다만 IR과의 연락이 어렵다거나, 소형주라 커버하기 어렵다는 점은 투자난이도를 높여주는 요인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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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수출입 통계에서 추적 관찰이 쉬운 종목들 노출된 종목 위주로
어닝 서프라이 예측하거나 밸류 회귀 전략을 구사했는데
지금은 수출입 통계에서 추적이 잘되는 회사들은 꺼려지게 됨
수출입 데이타 나오는날은 변동성이도 커지고
분기 단위도 추적도 아니고 10일 단위로 꺽였다 지속이다~ 이야기가 많아서 피곤함
갈수록 분기 실적 모멘텀 담배꽁초 투자 난이도는 올라가는듯
어닝 서프라이 예측하거나 밸류 회귀 전략을 구사했는데
지금은 수출입 통계에서 추적이 잘되는 회사들은 꺼려지게 됨
수출입 데이타 나오는날은 변동성이도 커지고
분기 단위도 추적도 아니고 10일 단위로 꺽였다 지속이다~ 이야기가 많아서 피곤함
갈수록 분기 실적 모멘텀 담배꽁초 투자 난이도는 올라가는듯
❤24😁3👍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리안리][매수][도달][8460] : 1차 매수 도달 : 8460원
[전략A][코리안리][매도][접근][859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8670)
👍3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리안리][매도][접근][859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8670)
[전략A][코리안리][매도][도달][8660] : 리어카모드(8670) 반등 - 손익율: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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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OLED 디스플레이 기업 생산능력 제고 & 제품품질 개선 & 국산화 추진 등으로 플렉시블 OLED 출하량 빠르게 증가. 3분기 중국 OLED 출하량 +74% YoY로 전세계 출하의 44.3% 차지. 그 중 플렉시블OLED +116% YoY로 점유율 49.2% 차지
陈自伟告诉记者,随着国内OLED面板厂的产能释放和产品力的提升,终端品牌持续加大国产化导入力度,国内柔性OLED面板厂出货量保持快速增长。
据群智咨询统计,Q3大陆OLED面板出货约7340万片,同比增长75%,占全球市场份额的44.3%。其中,大陆柔性OLED面板贡献约6400万片,同比大幅增长约116%,市场份额增长至约49.2%。
陈自伟告诉记者,随着国内OLED面板厂的产能释放和产品力的提升,终端品牌持续加大国产化导入力度,国内柔性OLED面板厂出货量保持快速增长。
据群智咨询统计,Q3大陆OLED面板出货约7340万片,同比增长75%,占全球市场份额的44.3%。其中,大陆柔性OLED面板贡献约6400万片,同比大幅增长约116%,市场份额增长至约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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